'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매일 공복에 먹는 유산균
눈뜨자마자 먹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입니다~ 아연과, 비타민B군 등 함유되어 있어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일단 장건강에 도움이 되어 원활한 배변활동과 하루를 가볍게 시작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지요. 공복에 유산균과 함께 정수물을 한 컵 마시는게 오전 루틴이기도 합니다^.^
한방미소
[지갑 지킴이] 잔뜩 만들어 먹는 차가운 파스타
여름철 지갑도 지키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파스타입니다 소금을 약간 넣어 끓인 물에 파스타를 삶고 올리브오일, 토마토, 올리브, 오레가노 등 원하는 재료를 넣고 섞어요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먹고 싶을 때 밑에 가라앉은 오일과 함께 휙휙 섞어주고 먹으면 돼요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 식사로 그만이랍니다 저는 이렇게 많이 만들어서 꺼내먹는데 질린다 싶을 때 참치, 닭가슴살소시지, 연어 등을 곁들여서 먹어요 처치 곤란한 샐러드도 파스타 위에 얹어 먹을 수 있으니 여름 다이어트 식사로 만들어 보세요
햇살좋다
견과류 한 봉이면 아침에 거뜬해요. 포만감도 굿!
아침에는 원래 요거트만 먹는 날이 많았는데 요즘은 이 매일견과 한 봉으로 아침식사 대체합니다. 견과류를 썩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잘 먹지 않았는데요. 명절에 선물로 들어온 견과류를 먹어보자 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 건크랜베리가 들어 있네요. 잣도 들어있음 좋았겠다 싶지만... 너무 기름져서없는게 나은것 같기도하고.... 아무튼 양이 많지 않아 식사대용으로 부족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바쁜 아침에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이 견과류 한봉이면 꽤 든든해요. 포만감이 있어서 점심시간까지 간식 먹지 않고 잘 버틸수 있더라구요. 견과류가 피부에도 좋다더라구요.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제공해주는 매일견과 좋네요~~
미여니70
비타민 D/ 씹어먹는 작은 알갱이 같네요
여즘 영양제를 뜬금없이 챙겨먹고 있으니 와이프가 뭐 이것저것 챙겨줍니다. 사서 안먹는거.. 유통기한이 넉넉지 않은거 뭐 등등 ㅎㅎ 비타민 C 있고 비타민 B 있고 보더니 비타민 D가 없다고 주네요 도대체 비밀금고에 얼마나 많은 걸 쟁여두고 있는지는 모르네요 "GC녹십자 비타민D 4000 IU" "츄어블 레몬맛 뼈건강 기능성제품" 씹어먹을수 있네요 이걸 모르고 전 물과 함께 삼켜 먹었죠. 레몬 맛이니 내일 함 씹어먹어볼랍니다 아주 작은 통에 30정.. 하루에 한개씩 먹어야 하네요 간편하고 먹기 좋아 먹습니다 알도 부담없이 아주 작죠. 특히나 씹어 먹을 수 있으면 더 편하겠죠. 한달치인데 빨리 먹고 하나 더 달라고 해야 하는데 재고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ㅎㅎ
pobe
[전주 벚꽃길한우 골라먹는 정육식당] 저탄고지에 최적화된 메뉴..부록 추천 브런치카페
배고픈 다이어트는 가라..이젠 배부른 다이어트야! 다이어트하겠다고 칼로리로 접근하는 방식은 아주 일부분만 맞다는것을 이제 웬만한 다이어터들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다이어트는 많이 먹고 적게 먹는 것의 문제가 아닌 대사의 문제라는것을요. 그래서 저는 2023년 1월1일부터 저탄고지와 간헐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전주에는 맛집이 참으로 많이 있어요 그 중 가성비 최고인 맛집을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은 일단 저탄고지식하는 저에게 최적화된 곳과 오리지널 브런치 맛집은 부록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탄고지식 전후로 제가 즐겨 찾는 맛집이 바뀌었었기래 일단 저탄고지에 최적화된 저의 최애 고깃집인데요 정육식당인데 상차림비를 별도로 받지않구요 한우는 물론 흑돼지 포함 다양한 한돈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숯불에 구워 먹는 고기 맛...상상만으로도 침이 고이는데요 다양한 밑반찬에 자유롭게 이용가능한 셀프바에도 부족한 반찬을 가져다먹을수 있어요. 반찬도 야채샐러드를 비롯 양념게장 등 다양한데요 이것이 끝이 아니랍니다. 버섯과 고구마 탕수도 준비되어있는데 소스가 따로 있어서 입맛에 맞게 가져다드실수 있어요 떡볶이도 있구요 이게 끝이라구요? 아직도 입니다. 맥주와 소주 막걸리 등 주류는 모조리 2,000원이예요 이렇게 팔아도 수익이 날 수 있을지 의문이 살짝 드는데요 저는 주로 지방이 많은 업진살을 많이 먹는편인데 맛이 아주 굿굿이었어요. 고깃값만 계산하시고 숯불구이를 만나실 수 있으니까 행복한 식사자리가 되실 수 있을거예요. 저탄고지는 저만 하는 것이니까 함께 동행한 다른 분들도 양껏 맛나게 행복한 밥상이 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애용가능한 저탄고지식이 가능한 벚꽂길한우였습니다. 관련 영상 참고하세요 https://youtube.com/shorts/b02G39jHbnk?feature=share3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저탄고지식 하시지 않는 분들중 그냥 건강식으로 맛난 점심 드시겠다하시면 신시가지 아카시아를 추천드립니다. 아카시아는 뷔페식 브런치카페인데 단호박스프, 데리야끼 닭가슴살, 과카몰리, 새우튀김 등 종류는 거대하지않지만 모두 먹어봐야할 종류로만 구성되어있어요 이곳은 예약하지 않으면 이용이 어려울 수도 있어요. 일주일 전에 예약창이 열리니까 참고하세요. https://youtu.be/gvgszt8_dII
여울햇살
단기 다이어트 필수품 컷슬린 포 다이어트와 함께하세요! 엄지척
안녕하세요 요즘 여기저기서 벚꽃과 꽃놀이 소식이 들려오는 운동하기 좋은 따뜻한 봄 날씨지만 그만큼 옷이 가벼워지고 여기저기 울퉁불퉁 겨울내 잠자고 있던 지방들과의 싸움을 한창 하고있는데요 확실히 점점 몸에서 느껴지는게 20대와는 다르더라고요... 그런 다이어터들의 다이어트 강박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게 해주는 제품 요즘 다이어터분들에게 핫한 그 제품 ! 바로, 컷슬린포 다이어트를 만나보았습니다. 하루 2포 섭취하면 되고 총 60포가 들어있어요 컷슬린포는 미국 직수입 녹차추출물인 카테킨이 들어있어서 콜레스테롤 체지방 컷 해주고요 바나바잎 추출물로 식후 혈당 상승을 컷 해줍니다. 컷슬린포 다이어트는 초록색 2알이 녹차 추출물 함유된 제품으로 1,600mg 긴약 1알이 바나바잎 추출물 함유된 제품으로 1,000mg 하루 2포 섭취 기준이라고 합니다. 목넘김도 부드럽고요 식후 1포씩 저는 몸이랑 컨디션 적응하며 1일 1포씩은 꼭 챙겨먹었습니다. 컷슬린포 다이어트는 낱개로 휴대가 가능하니 여기저기 외출시에도 들고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끔 외식하는 경우 걱정되었는데 컷슬린포와 함께하니 다이어트 강박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었어요 컷슬린포 다이어트 식후 1포씩 챙겨먹었고요 !! 운동은 하루에 만보는 꾸준하게 걷기 운동 하는편이라 만보걷기와 4월부터는 집에서 홈트도 함께 병행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식단도 함께 먹으면서 가족들이 있어서 일반식이나 외식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다보니 꾸준하게 식사 후 컷슬린포 다이어트 1포를 꼭 챙겨 먹었는데요 확실히 먹는거에비해 유지는 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외식이 있을때도 컷슬린포를 파우치에 항상 챙겨 다녔어요. 운동하고 점심을 늦게 먹은터라 밤에 저녁을 안 먹었는데 갑자기 닭발이 너무 땡겨서 해 먹었던 날이에요 뭐든 과하지 않게 적당히 먹자 마인드지만 컷슬린 포 다이어트 덕분에 다이어트 강박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휴대성이 좋아서 지갑이나 작은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 좋더라고요 항상 어떻게 될지 몰라서 외출시 1포는 꼭 챙겨다녔어요 컷슬린포 합성향료와 감미료가 들어있지않아서 덕분에 건강하게 단기다이어트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체지방도 컷 해주어서 좋지만 식후 혈당을 조절해주니 혈당 걱정되시는 분들도 꾸준하게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좋은 제품 만나볼 수 있게되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꾸준히 먹어야 효과가 더 좋다고 하니 컷슬린포 남은 제품도 꾸준하게 먹어 보려 합니다.
노리터
컷슬린 포 다이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실천해요^^
정말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죠 추운 겨울 동안 두꺼운 옷안에 꽁꽁 숨겨두고 있던 몸이 이제 곧 밖으로 모습을 드러낼 시기가 된 듯 합니다 겨울 내내 두꺼워진 옷을 입듯... 추운날씨 핑계로 운동도 덜하게 되고, 덜 움직이게 되고... 체지방도 같이 옷입듯 입혀지게 되는 것은 너무 당연하겠지요^^ 그래서... 요즘 핫한 컷슬린 포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좋은 기회로 본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게 되었고 열심히 매일 매일 챙겨보았어요 사실 저는 컷슬린 포 다이어트 제품을 이미 일찍부터 섭취하고 있었네요 우연한 기회에 제품을 알게되고 현재까지 3박스째 사용중이었어요 그 덕분인지... 체지방관리가 잘 되는 느낌을 받고 있던 중이었지요 이번에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이미 알고 있는 좋은점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실제 효과를 보고 있는 사람의 경험담을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컷슬린 포 다이어트 상자가 파랑파랑합니다^^ 꼭 여름을 상징하는 파랑색이 신선함, 시원함, 가벼움, 맑음을 상징하는 느낌이에요 저는 그래서 상자를 버리지 않고 집에서 작은 것들을 정리하는 용도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ㅋ 상자 겉에 쓰인 문구가 참 마음에 드네요 먹는 것이 행복해지도록 체지방을 관리해주고 한끼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되는^^ 너무 좋아요^^ 마인드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 저 또한 나이가 들면서 나이살도 붙게 되고 예전만큼 몸관리도 안되다 보니... 한끼한끼가 즐겁지 못했던 것, 부담스러웠던 것은 사실이에요 그런데 컷슬린 포 다이어트 제품을 함께 하는 동안 한끼한끼를 좀 더 부담없이 즐기게 되었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가 몸에 무리가 간다거나 인공적인 성분이나 유해한 성분이 있다면 이렇게 즐기진 못했을거에요 그리고 컷슬린은 인위적인 광고보다는 입소문으로 더욱 유명해졌잖아요 더욱 믿음이 갔어요 상자를 열면 개별포장이 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자안에 잘 정돈되어 있어서 아주 섬세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네요 저 칸막이 상자가 정말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입니다^^ 이쁜 초록색정이 2알, 흰색 타원형의 정제가 1알이 들어있습니다 이 한봉지에 있는 것을 한번에 섭취하시면 됩니다 아무 맛이 안나서 물과 함께 드시면 아주 편안해요^^ 이렇게 개별포장 되어있으니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외출시에도 챙겨 갈 수 있어요 제품의 섭취방법과 넉넉한 유통기한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원재료를 살펴보면 나쁜 성분이 보이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먹으면서 가장 걱정하는 것이 몸 상할까봐 걱정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중에 녹차추출물과 바나바잎 추출물이 주성분으로... 체지방관리 및 항산화 기능,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준다하니 중년인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성분이 궁금해졌습니다 검색해보시면 너무 잘 나오구요 구매사이트 통해서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뭐 하나 나쁜게 없지요^^ 믿고 꾸준히 섭취하면 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이 좋은 성분들과 15가지 좋은 부원료까지 너무 좋아요 한번에 한봉지씩 하루 2포로 건강한 체지방관리가 된다는 사실!!! 아래 링크한 사이트에서 구매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앞으로도 꾸준한 다이어트를 위해 컷슬린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을 대비하여, 건강을 위하여 건강한 체지방관리 함께해요^^ https://smartstore.naver.com/cutsulin/products/7175219217 #컷슬린포다이어트 #다이어트건강기능식품 #체지방감소 #건강기능식품 #컷슬린 #키토선생 #단기다이어트
도리애미
100% 과일주스도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
마트에서 음료를 고를 때 100% 과일주스나 무가당이라는 문구를 보면 건강에 좋은 음료라는 생각이 들기 쉬워요. 실제로 설탕을 추가하지 않은 과일주스는 일반적인 가당 음료와 차이가 있어요. 하지만 혈당 관리라는 관점에서는 조금 다르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과일에는 원래 포도당과 과당, 자당 같은 당류가 들어 있어요.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았더라도 과일을 짜서 만든 주스에는 이러한 당이 그대로 남아 있죠. 특히 과일을 통째로 먹을 때와 주스로 마실 때는 포만감에 차이가 생길 수 있어요. 사과 한두 개를 직접 씹어 먹으면 어느 정도 배가 부르지만, 같은 과일로 만든 주스는 금방 마시게 되죠. 음료로 섭취하면 많은 양의 당을 짧은 시간에 섭취하기도 쉬워요. 통과일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과 포만감에 도움을 주지만, 주스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식이섬유가 상당 부분 제거될 수 있어요. 그래서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과일을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적절한 양의 통과일로 먹는 편이 일반적으로 유리해요. 물론 과일주스를 무조건 금지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마시는 양과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고려하면 돼요. 음료를 구입할 때는 100% 과일이나 무가당이라는 문구만 보지 말고 영양정보에 적힌 총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무가당은 설탕을 추가하지 않았다는 의미이지, 혈당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에요. 작은 차이지만 이런 내용을 알고 음료를 선택하면 일상에서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다이어트할 때 근력운동을 함께 해야 하는 이유
체중 감량을 할 때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근력운동도 함께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식단 조절로 체중을 줄이는 과정에서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량도 감소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스쿼트나 런지처럼 큰 장비 없이 할 수 있는 운동부터 시작하는게 좋다고 해서 저도 근력운동을 차근차근 시작해보려고 해요!
된다
상큼하게 씹히는 레몬 허브 퀴노아 타불레
타불레라는 이름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중동 지역에서 즐겨 먹는 허브 중심의 샐러드로, 전통적으로는 파슬리와 토마토, 불구르 같은 곡물을 활용해요. 오늘은 불구르 대신 퀴노아를 사용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바꿔봤어요. 톡톡 씹히는 퀴노아와 아삭한 오이, 상큼한 레몬이 어우러진 요리라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마른 퀴노아 35g 오이 80g 방울토마토 70g 파슬리 20g 쪽파 10g 레몬즙 15ml 올리브유 5g 호박씨 10g 소금과 후추 약간 퀴노아는 흰색 제품을 사용하면 부드러운 식감을, 삼색 퀴노아를 사용하면 조금 더 다양한 씹는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생파슬리의 향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조금 줄이고 오이를 늘려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퀴노아를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요. 퀴노아 표면에는 사포닌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씻어주면 쓴맛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② 작은 냄비에 씻은 퀴노아와 물 약 75ml를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③ 불을 끈 뒤 5분간 뜸을 들이고 포크로 가볍게 풀어 식혀요. 뜨거운 상태에서 채소와 섞으면 채소가 물러질 수 있어요. ④ 오이는 씨가 지나치게 많은 부분을 정리하고 0.5cm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도 작게 잘라요. ⑤ 파슬리와 쪽파는 잘게 다지되 너무 곱게 갈지는 않아요. ⑥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은 다음 식힌 퀴노아와 채소를 넣어요. ⑦ 마지막에 호박씨를 뿌리고 가볍게 버무려 완성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퀴노아에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요. 정제 곡물 대신 다양한 통곡물을 활용하면 식단의 영양 구성을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퀴노아 역시 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한 곡물이라는 이름만 믿고 많이 먹기보다 실제 건조 중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오이와 토마토, 파슬리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주고 호박씨는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해줘요. 올리브유 역시 불포화지방산을 제공하지만 열량이 높기 때문에 적당량을 사용했어요. ■ 영양 정보 1인분 약 270~290kcal 탄수화물 약 31~35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4~6g 첨가당 0g 위 수치는 마른 퀴노아 35g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예요. 익힌 퀴노아 35g과는 영양성분이 크게 다르므로 계량할 때 주의해야 해요. ■ 식후혈당 반응 오이와 허브의 아삭한 식감, 퀴노아의 톡톡 씹히는 느낌 덕분에 천천히 먹기 좋은 음식이에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곡물의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4 / 5.0 레몬의 상큼함과 파슬리의 신선한 향, 호박씨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기름진 음식과는 다른 산뜻한 매력이 있지만 향이 강한 허브를 싫어한다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활용하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퀴노아의 식이섬유, 호박씨의 단백질과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구운 살코기나 생선 등 단백질 반찬 이 요리만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면 단백질이 다소 부족할 수 있어요. 삶은 달걀이나 구운 생선을 곁들여 균형을 맞추는 것도 방법이에요. 냉장 보관한다면 밀폐 용기에 담아 가급적 다음 날까지 먹고, 호박씨는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아요. ■ 한 줄 총평 곡물을 적당량 사용하면서도 채소와 허브의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산뜻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평범한 감기약과 진통제가 혈압을 높일 수도 있어요
고혈압이 있는 분들은 평소 짠 음식이나 운동 부족에는 신경을 쓰면서도 감기약이나 진통제는 별생각 없이 복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약국에서 흔히 구입하는 일부 일반의약품도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대표적인 것이 코막힘을 완화하는 약이에요. 일부 코막힘약에는 혈관을 수축시키는 성분이 들어 있어요. 이런 성분은 코 점막의 부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다른 혈관에도 작용해 혈압을 높일 수 있죠. 또 하나 주의할 약은 일부 소염진통제예요. 이부프로펜이나 나프록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사람에 따라 혈압을 높이거나 기존 혈압약의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렇다고 고혈압 환자가 모든 감기약이나 진통제를 복용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약의 성분과 복용 기간, 기존 질환에 따라 위험이 달라져요. 중요한 건 약을 구입하기 전에 자신의 상태를 알려주는 거예요. 약국에서 감기약이나 진통제를 구입할 때 고혈압이 있다는 사실과 현재 복용 중인 혈압약 이름을 알려주면 적절한 성분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처방약과 일반약을 여러 종류 함께 복용한다면 성분이 중복되지 않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평소에는 혈압이 안정적이었는데 새로운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뒤 수치가 높아졌다면 약물의 영향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혈압 관리는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만큼이나 자신이 복용하는 약을 정확하게 아는 일도 중요해요.
고구마라떼
귀리는 아침 식사로 활용하기 괜찮더라고요
귀리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곡물이에요. 우유나 무가당 두유에 넣어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다만 귀리도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으니 먹는 양을 고려하는 게 좋겠어요. 한 가지 식품에만 기대기보다는 다른 영양소와 균형을 맞춰 먹으려고 해요.
2민트홀릭
고혈압 환자는 신장 기능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고혈압이 지속되면 신장 혈관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체내 수분과 나트륨 조절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혈압을 관리하는 사람은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통해 신장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당뇨병이나 신장 질환을 함께 가지고 있다면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혈압 수치만 확인하지 말고 관련 장기의 건강 상태까지 살펴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바다향 가득한 홍합 레몬 허브찜
홍합은 국이나 탕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물을 조금만 넣고 찌듯이 익히면 색다른 매력이 살아나요. 껍데기 사이로 배어 나오는 진한 바다 향에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의 향을 더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도 근사한 요리가 되거든요. 오늘 소개하는 홍합 레몬 허브찜은 설탕이나 밀가루를 넣지 않고 만드는 지중해식 요리예요. 재료가 단순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 퇴근 후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껍데기째 홍합 600g (실제 먹는 홍합살 약 130~160g 예상) 양파 50g 셀러리 40g 빨간 파프리카 50g 다진 마늘 5g 올리브유 5g 레몬즙 15ml 물 60ml 다진 파슬리 5g 후추 약간 홍합은 반드시 신선한 식용 제품을 구매해요. 껍데기가 깨졌거나 냄새가 이상한 것은 사용하지 말고, 조리 전부터 벌어져 두드려도 닫히지 않는 홍합은 버리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홍합 껍데기를 솔로 문질러 씻고 붙어 있는 수염을 잡아당겨 제거해요. ② 양파와 셀러리는 얇게 썰고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③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를 중불에서 약 2분간 볶아요.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④ 파프리카와 손질한 홍합을 넣고 물 60ml를 부어요. ⑤ 뚜껑을 덮고 중강불에서 약 5~7분간 익혀요. 중간에 팬을 살짝 흔들어 열이 고르게 전달되도록 해주세요. ⑥ 홍합 껍데기가 열리고 살이 충분히 익으면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요. 조리 후에도 열리지 않은 홍합은 버려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홍합은 단백질과 비타민 B12, 철분 등을 공급하는 해산물이에요. 정제 곡물이나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밀가루 요리보다 총탄수화물을 적게 구성하기 쉬워요. 그렇다고 홍합에 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에요. 홍합 자체에도 소량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파프리카와 양파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첨가당과는 구별해야 해요. 채소에는 수분과 식이섬유, 여러 미량영양소도 함께 들어 있거든요.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을 더하지만 열량이 있으므로 한 작은술 정도로 제한했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약 220~260kcal 탄수화물 약 16~22g 단백질 약 26~32g 당류 약 5~7g 첨가당 0g 홍합은 껍데기 무게가 크기 때문에 실제 먹는 살의 양에 따라 영양성분 차이가 커요. ■ 식후 혈당 반응 홍합살을 하나씩 꺼내 먹는 과정에서 식사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질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해 식사 후 만족감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 맛 평가 ★★★★★ 4.6 / 5.0 홍합의 짭짤한 감칠맛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별도의 크림소스가 없어도 재료 본연의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는 조합이에요. 다만 홍합 특유의 바다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더 맛있게 즐기는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홍합의 단백질과 씹는 식감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통곡물빵과 채소 반찬 홍합에서 짠맛이 우러나므로 소금은 먼저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해산물은 상하기 쉬우니 조리 후 바로 먹고, 남은 음식은 신속히 냉장 보관한 뒤 가급적 다음 날까지 섭취하세요. ■ 한 줄 총평 홍합의 감칠맛과 레몬 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담백하고 산뜻한 해산물 요리예요.
고구마라떼
맥도날드 빅아치 가격 12,400원?🍔 칼로리·영양성분까지
맥도날드에서 역대급 크기의 신메뉴가 나왔다는 소식 알고 계셨나요?! 바로 존박 버거라고 불리는 빅아치 버거예요! 🍔 그런데 햄버거 단품 가격이 무려 12,400원이라니.. 진짜 처음에 듣고 너무 비싸서 놀랐잖아요 ... 근데 순쇠고기 패티가 2장에 치즈는 무려 3장이나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과연 가격만큼 크고 맛있을까요? 오늘은 맥도날드 빅아치 가격부터 칼로리, 영양성분, 빅맥과의 차이까지 정리해 봤어요! 🍔 맥도날드 빅아치란? 맥도날드 빅아치는 2026년 10월 22일 국내 출시된 대형 비프버거예요. 맥도날드에서 선보인 버거 중 가장 큰 제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일반적인 햄버거와 달리 재료부터 상당히 푸짐해요. ---------------------------------------------------------------------------------------- 맥도날드 빅아치 구성 ---------------------------------------------------------------------------------------- 순쇠고기 패티 113g × 2장 화이트 체다 치즈 3장 4.5인치 대형 번 양상추와 피클 생양파와 크리스피 어니언 빅아치 전용 소스 특히 패티 무게만 226g! 바삭하게 튀긴 양파와 생양파를 함께 넣어 식감에도 신경 썼다고 해요. 🍔 맥도날드 빅아치 가격은? 메뉴 가격 빅아치 단품 12,400원 빅아치 세트 13,900원 빅아치 맥런치 세트 13,000원 단품 가격만 12,400원으로, 국내 맥도날드 버거 중 가장 비싼 메뉴예요. 일반 세트는 단품보다 1,500원 비싸고, 맥런치 세트는 일반 세트보다 900원 저렴해요. ---------------------------------------------------------------------------------------- 맥도날드 빅아치 맥런치 시간 ---------------------------------------------------------------------------------------- 맥런치는 일반적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해당 시간에 구매한다면 세트 가격을 조금 아낄 수 있겠죠? 다만 매장과 배달 주문 여부에 따라 실제 가격은 달라질 수 있어요. 🍔 맥도날드 빅아치 칼로리는?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격보다 더 놀라운 사실이 있어요. 바로 맥도날드 빅아치 단품 칼로리가 1,036kcal라는 점! 보통 햄버거 하나만 먹는다고 생각하면 상당히 높은 열량인데요. 구분 칼로리 빅아치 단품 1,036kcal 빅아치 일반 세트 약 1,360~1,499kcal 빅아치 라지 세트 약 1,433~1,627kcal 세트 칼로리는 선택하는 음료와 사이드에 따라 달라져요. 빅아치 단품 하나만으로도 1,000kcal가 넘기 때문에 평소 식사량이 적은 분들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 맥도날드 빅아치 영양성분 영양성분 단품 기준 열량 1,036kcal 단백질 56g 탄수화물 약 59g 당류 12g 포화지방 26g 나트륨 1,661mg 단백질은 무려 56g으로 높은 편이에요. 다만 포화지방 26g은 하루 영양성분 기준치 15g을 초과하는 양이에요. 나트륨도 하루 기준치 2,000mg의 약 83%에 해당하고요. 단백질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죠? 🥲 🍔 맥도날드 빅아치 다이어트 중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고 햄버거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빅아치는 단품만으로도 열량과 포화지방이 높은 편이라 식사 구성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 감자튀김과 음료까지 먹을 계획이라면 전체 칼로리 확인하기 ✔️ 당류를 줄이고 싶다면 제로 음료 선택하기 ✔️ 양이 많다면 나눠 먹거나 남은 음식 보관하기 특히 빅아치 세트는 1,300kcal가 넘을 수 있으니 하루 전체 식사량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예준은서맘
혈당관리 중 외식 메뉴 고르는 게 어렵네요
집에서는 식사량을 조절하기 쉬운데요. 밖에서 먹을 때는 메뉴 선택부터 고민하게 돼요. 특히 면이나 볶음밥처럼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음식은 양도 신경 쓰이더라고요. 외식을 아예 피하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이 함께 있는 메뉴를 골라보려고 해요. 한 끼를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평소 식사 균형을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2민트홀릭
혈당관리 📱 식사 후 혈당이 다르게 나와도 당황하지 마세요
과일은 건강에 좋다는 생각에 주스로 자주 마시는 분들도 있죠. 그런데 주스는 짧은 시간에 과일을 여러 개 먹는 것과 비슷한 양이 될 수 있어요. 통과일은 씹어 먹기 때문에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주스보다는 적절한 양의 통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낫겠어요.
이하린80
혈당관리할 때 밥 먹는 순서도 신경 쓰게 돼요
식사할 때 어떤 음식부터 먹는지에 따라 식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고 들었어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뒤에 먹는 방법도 활용한다고 해요. 물론 순서만 바꾼다고 혈당 관리가 해결되는 건 아니겠죠. 전체 식사량과 음식 구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평소 식사에서 실천하기 쉬운 방법부터 하나씩 적용해 보려고요.
2민트홀릭
투엑스비 츄어블 가격 얼마? 파는 곳·성분·맛·복용법 총정리 💊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모를 수 없는 요즘 핫한 영양제 투엑스비 츄어블 다들 알고 계신가요? 요즘 약국에서 투엑스비 츄어블 키즈영양제가 그렇게 핫하다고 해요! 씹어서 먹을 수 있는 비타민에다가 딸기맛이라 인기가 많아요 우리도 이런 정보는 발 빠르게 쫓아가야죠 🏃💨 오늘은 투엑스비 츄어블 가격은 얼마인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투엑스비 츄어블이란? 정식 제품명은 투엑스비추어블정이에요. 제일헬스사이언스에서 제조하는 비타민·미네랄 복합제로, 씹거나 입안에서 녹여 먹을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에요. 주요 성분은 아래와 같은데요, 아래 특징 때문에 요즘 키즈영양제로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 비타민 A·D·E 시각 기능, 뼈 건강, 항산화 작용 등에 관여 ✔️비타민 B군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영양소 ✔️ 비타민 C 항산화 작용에 관여 ✔️ 칼슘·마그네슘·아연 뼈 건강과 정상적인 신체 기능에 필요한 미네랄 일반 영양제처럼 보이지만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의약품이라는 점은 기억해 주세요! 투엑스비 츄어블 가격은? 가장 궁금한 가격부터 알아볼까요? 📍 투엑스비 츄어블 240정 가격 240정 기준 약 22,000~40,000원에 판매되고 있어요. 저는 동네 약국에서 30,000원에 구매했어요! 거의 1정당 125원 정도인 셈인데요. 다만 일반의약품은 약국마다 가격이 다르고, 판매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요. 또한 120정과 240정 포장 제품이 있으니 가격을 비교할 때는 수량도 꼭 확인하세요! 투엑스비 츄어블 파는 곳 투엑스비 츄어블은 일반의약품이기 때문에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지만, 일반 온라인 쇼핑몰에서 택배로 주문하는 제품은 아니에요. 📍 구매 전 확인할 사항 - 가까운 약국에 제품 재고 문의하기 - 120정과 240정 중 원하는 구성 확인하기 - 약국별 판매가격 비교하기 투엑스비 츄어블 성분과 효과 투엑스비 츄어블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께 들어 있어요 주요 성분 역할 비타민 B1·B2·B6·B12 에너지 대사와 신경 기능 관련 비타민 A 정상적인 시각 기능에 필요 비타민 C·E 항산화 작용 비타민 D 칼슘 흡수와 뼈 건강 칼슘·인·마그네슘 뼈와 근육 기능 관련 아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 이 제품은 육체피로, 발육기, 병중·병후 등의 비타민 보급과 눈의 건조감 완화, 야맹증, 뼈와 치아 발육불량 등에 허가된 의약품이에요. 투엑스비 츄어블 맛은 어떨까? 투엑스비 츄어블 맛은 딸기맛! 🍓 실제 제품에는 딸기향분말과 자일리톨 등이 첨가되어 있어요. 일반적인 삼키는 알약과 달리 씹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달콤한 딸기맛과 잘 부서줘서 아이가 잘 먹긴 하더라고요! 투엑스비 츄어블 복용법 투엑스비 츄어블은 나이에 따라 복용량이 달라요. 복용 대상 1회 복용량 하루 횟수 만 36개월 이상~12세 미만 1정 2회 12세 이상 및 성인 2정 2회 식후에 입안에서 녹이거나 씹어서 복용하는 것이 허가된 복용법이에요. 성인은 하루 총 4정, 만 36개월 이상 12세 미만 어린이는 하루 총 2정이에요. 어린이가 복용할 때는 보호자가 복용량을 확인하고 지켜봐야 합니다. 투엑스비 츄어블 부작용과 주의사항 복용 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피부 발진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다음 경우에는 복용 전 약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 다른 종합비타민을 함께 먹는 경우 ✔️ 신장질환이나 신장결석 병력이 있는 경우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비타민 A가 들어 있어 임신 초기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며, 허가사항상 임신 3개월 이내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복용하면 안 돼요!!! 투엑스비 츄어블 구매 전 체크! 투엑스비 츄어블은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분들이 고려해 볼 만한 비타민 복합제예요. 240정 기준 2만~4만원대의 약국 판매 사례가 있으며, 딸기맛 츄어블 형태라는 점이 특징이에요. 다만 투엑스비 츄어블과 투엑스비쥬니어츄어블정은 이름이 비슷한 별도 제품이므로 구매할 때 정확한 제품명을 확인하세요. 이미 복용 중인 영양제가 있다면 성분이 중복되는지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여러분은 씹어 먹는 비타민과 물로 삼키는 비타민 중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
강남역키리나
혈당관리 🥤 과일주스 대신 통과일을 선택하는 게 낫겠어요
과일은 건강에 좋다는 생각에 주스로 자주 마시는 분들도 있죠. 그런데 주스는 짧은 시간에 과일을 여러 개 먹는 것과 비슷한 양이 될 수 있어요. 통과일은 씹어 먹기 때문에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주스보다는 적절한 양의 통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낫겠어요.
이하린80
점심으로 먹은 다이어트 메뉴인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새우볶음
다이어트 하면서 오늘 특식으로 먹었던 메뉴인 아스파라거스 새우볶음 소개해드릴께요 냉동 새우와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를 마늘, 올리브유, 소금, 후추로 볶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는 저칼로리 식단이 예요 먼저 익힌 뒤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2 ~ 3분 볶고, 1인분 기준 약 150킬로칼로리 내요 1.아스파라거스는 4cm 길이로 썰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친다. 2.새우는 소금물에 삶는다 3.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굴소스,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를 볶다가 손질한 새우를 넣고 살짝 볶아 소금, 후춧가루 또는 알룰로스로 간한다.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아스파라거스는 부피에 비해 열량이 낮고, 브로콜리는 식이섬유를 더해 포만감 관리에 좋아요 새우도 단백질 식재료 이기때문에 다이어투 식단으로 부담이 적어요 ❤️이 메뉴를 추천 하는 이유❤️ 보통 다이어트 하면서 닭가슴살 위주로 많이 먹는데 먹다 보면 금방 질리네요 아삭한 야채와 단백한 새우의 조합으로 섭취 하면 또 다른 맛을 느낄수 있어서 입이 행복 해요
로블ㅎ
간헐적 단식 시간│16:8·14:10 중 내 하루에 맞는 창 고르기
간헐적 단식에서 먼저 정할 건 몇 시간을 굶느냐가 아니에요! 먹는 시간을 하루의 어디에 붙일지예요 이 글에서는 섭취창을 몇 시간으로 둘지, 그 창을 하루 중 어디에 놓는 게 나은지, 시작할 때 어떤 순서로 가는지까지 다룹니다. ※ 특정 제품이나 보조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1. 간헐적 단식 시간은 무엇을 정하는 건가요? 하루를 먹는 시간(섭취창)과 먹지 않는 시간(단식창)으로 나눕니다. 16:8이라면 8시간 안에 그날 식사를 다 마치고 나머지 16시간은 물이나 무가당 음료만 두는 방식이에요. 14:10도 12:12도 원리는 같고 숫자만 다릅니다. 여기서 숫자는 방식의 이름일 뿐이에요. 8시간이 7시간보다 낫다는 식의 선이 의학적으로 그어져 있는 건 아니거든요. 요일로 나누는 5:2 같은 방식은 결이 다르죠. 이 글은 하루 안에서 시간으로 나누는 쪽만 봅니다. 2. 시간대가 왜 중요한가 ① 몸의 하루 리듬 같은 음식이라도 아침에 들어올 때와 늦은 밤에 들어올 때 몸의 반응이 같지 않다는 보고가 있어요. 당뇨 전단계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섭취창을 이른 시간대에 둔 소규모 교차연구에서는, 체중이 줄지 않은 상태에서도 인슐린 민감성과 혈압 지표가 나아졌습니다 (출처: Sutton et al., Cell Metabolism, 2018). 참가자가 8명인 연구라 그대로 넓혀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② 잠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밤 11시만 되면 뭔가 먹고 싶다"예요. 늦게 먹고 바로 누우면 속이 더부룩해 잠들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시고요. 섭취창의 끝을 당기면 이 구간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이쪽이 쉬운 분들이 꽤 있어요. ③ 지킬 수 있는가 시간만 좁힌다고 저절로 빠지지는 않습니다. 과체중 성인을 12주간 관찰한 무작위 시험에서 16:8 집단과 하루 세 끼 집단의 체중 차이는 크지 않았어요 (출처: Lowe et al., JAMA Internal Medicine, 2020). 창을 어디에 두느냐와 별개로, 전체 식사량과 수면·활동이 같이 가야 한다는 뜻이죠. 3. 섭취창 길이를 나란히 놓고 보기 방식 섭취창 예시 체감 난이도 이럴 때 12:12 8시~20시 낮음 야식 습관부터 끊고 싶을 때 14:10 9시~19시 보통 저녁 약속이 가끔 있을 때 16:8 12시~20시 조금 높음 원래 아침을 거의 안 먹던 경우 18:6 12시~18시 높음 오래 끌 방식은 아님 표의 숫자는 흔히 쓰이는 분류 이름이고 의학적 기준선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16:8로 들어갔다가 삼 일 만에 그만두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12:12로 두 주를 채우는 쪽이 결국 더 멀리 갑니다. 4. 시작할 때 순서 마지막 식사 시각부터 고정하세요. 창의 끝을 정하면 시작점은 따라옵니다. 저녁 7시 반이면 그날은 거기서 끝. 첫 2주는 12:12. 익숙해지면 끝을 30분씩 당깁니다. 단식 구간에는 물, 무가당 차, 블랙커피 정도로 둡니다. 창이 열리는 첫 끼를 단백질과 채소로 엽니다. 단 것부터 들어가면 두세 시간 뒤에 또 배가 고파지면서 간격이 무너져요. 주말에도 평일 창에서 한 시간 안쪽으로만 흔듭니다. 2주치만 적어 보세요. 몇 시에 먹었는지, 몇 시에 잤는지, 폭식 충동이 있었는지.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5. 시작 전에 상의가 필요한 경우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라면 먼저 상의하세요 성장기 청소년이거나 체중이 이미 적은 편이라면 상의가 필요합니다 폭식·절식을 반복한 경험이 있거나 음식 생각에 하루가 잠식된다면 혼자 시작하지 마세요 당뇨로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를 쓰고 있다면 더 조심해야 합니다. 식사 간격이 바뀌면 저혈당 위험이 달라질 수 있어 약 조정은 반드시 의료진과 함께 결정합니다 식사에 맞춰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상의가 필요합니다 💬 혈당 수치나 체중만으로 어떤 상태인지 단정할 수는 없어요. 판단은 검사와 면담에서 나옵니다. 식사 시간을 당기는 일이 매번 밤에 무너진다면, 문제가 시간표가 아니라 그 시간의 허기나 스트레스 쪽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시렁
다이어트 도시락 VS 사 먹는 샐러드│뭐가 더 오래 가나
점심시간 12시 10분, 탕비실 전자레인지 앞에 세 명이 서 있습니다. 두 명은 도시락 통, 한 명은 편의점 샐러드. 과연 이 셋 중 누가 다이어트를 가장 오래할 수 있을까요? 둘은 무너지는 지점이 다릅니다 직접 싸는 쪽은 음식이 아니라 일요일 밤 한 시간에 지칩니다. 장 보고, 삶고, 통에 나눠 담고, 설거지까지. 두어 주 하다 보면 "이번 주는 그냥 사 먹자"가 나오거든요. 사 먹는 쪽은 돈이 먼저 걸립니다. 한 끼 만 원 가까이 나가는 날이 이어지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죠. 양이 적어 세 시쯤 과자에 손이 가기도 하고요. 같은 다이어트인데 포기하는 이유가 이렇게 다릅니다. 나한테는 어느 쪽이 맞을까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한 시간을 떼어 낼 수 있는지, 아니면 점심값을 조금 더 쓸 수 있는지. 요리 실력이나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시간과 돈 중에 뭘 덜 아까워하느냐에 가깝습니다 저녁마다 야근이 이어지는 달이라면 일요일 한 시간도 사실 없는 시간이고요. 섞어 쓰는 사람이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월요일, 화요일만 싸고 나머지는 사 먹는 식. 주말에 통 두 개만 채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섯 개를 채우려다 아예 손을 안 대는 주가 생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약속이 잡히는 요일을 미리 비워 두면 통 하나를 버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두 방식 다 해보셨다면, 어느 쪽이 더 길게 갔나요? 몇 주쯤에서 흔들렸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시렁

다이어트 할때 일주일에 3번씩 먹었던 🥕당근 현미김밥
💪🏻다이어트 하면서 한 끼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제가 실제로 만들었던 당근 현미 묵은지 참치 김밥 소개 해드릴께요 🍙김밥이라고 하면 밥이 많은 음식부터 떠오르지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당근과 달걀, 오이 같은 속재료를 넉넉하게 넣으면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키토 김밥이 유행 이였죠. 저도 김밥을 좋아해서 자주 먹지만 높은 칼로리로 인해서 다이어트 할때 부담이 되는 음식 이였어요. ‼️하지만 밥양을 줄이거나 ,아니면 밥을 빼고 그 대신에 야채로 채우는 김밥을 만들수 있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었네요 🛒준비 재료🛒 김 1장 현미밥 약 1/2공기 당근 100g 달걀 1개 묵은지(양념을 씻어요) 닭가슴살 또는 참치 선택 참기름 아주 조금 1.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팬에서 아주 짧게 볶거나 살짝 데칩니다. 2.김 위에 현미밥을 얇게 펴주세요. 3.달걀, 당근,묵은지, 참치올리뒤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김밥을 만들 때 참기름을 많이 바르기보다 향이 날 정도로 아주 조금만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But! 당근만 먹으면 한 끼가 될까요? 당근만으로 식사를 구성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당근에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등이 들어 있지만 단백질은 많지 않습니다. 🐔당근 + 닭가슴살 🥚당근 + 달걀 🫘당근 + 두부 🍚당근 + 현미밥 처럼 조합하면 훨씬 균형 있는 식사가 됩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채소만 많이 먹기보다 여러 식품군을 적절하게 조합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근 다이어트 요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당근은 비교적 열량이 낮은 채소지만 당근만 먹는 식단이 좋은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한 끼 전체 구성입니다. 닭가슴살·두부·달걀 같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설탕과 소스를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 밥이나 오트밀도 적당량 포함하는 것. 이 정도만 기억해도 당근을 훨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는 건 익숙한데, 속에 닭고기와 채소를 채워 돌돌 말아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일반적인 쌈보다 먹기 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놓으면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좋답니다.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양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는 조리법이에요. 📌 기본 재료 (1인분) 양배추 큰 잎 4장, 닭가슴살 120g, 당근 50g, 시금치 30g, 양파 20g, 표고버섯 30g,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곁들일 소스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을 섞으면 돼요. 취향에 따라 겨자나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어도 좋고요. 🍳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떼어낸 다음 끓는 물이나 찜기에 넣어 3~5분 정도 익혀주세요. 줄기가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로 얇게 저며내면 말기가 쉬워요. 2. 닭가슴살은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손으로 가늘게 찢어주세요. 굵게 써는 것보다 잘게 찢어야 양배추 안에 고르게 들어가요. 3. 당근과 양파,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 물기를 짜주세요. 준비한 채소를 팬에 살짝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줘요. 4. 닭고기와 채소를 섞어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주세요.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가운데에 속 재료를 적당히 올려요. 5. 양쪽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접은 다음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완성한 말이를 찜기에 넣고 3분 정도 더 데워주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요. 6. 잠깐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2~3cm 두께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보통 한 끼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커지기 쉬운데 이 요리는 닭가슴살과 채소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근과 양파에도 탄수화물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있지만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요. 특히 양배추가 밥이나 밀가루 피를 대신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총량을 낮추기 편해요. 채소의 부피가 커서 접시에 푸짐하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다만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건 아니에요.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분이라면 적당량의 잡곡밥을 곁들여 균형을 맞춰도 좋아요. 📊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50~32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30g 안팎, 당류 6~9g 당류는 주로 양배추와 당근 등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며 설탕이나 시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 결과는 없어요. 다만 밥이나 밀가루 피 대신 채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소스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해요. 달콤한 칠리소스나 시판 데리야키소스는 당류가 높을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맛 평가 ★★★★☆ (4/5) 양배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닭고기의 담백함,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간장 식초 소스와 특히 잘 어울려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도시락,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맑은 버섯국, 소량의 잡곡밥 포만감 : 채소의 부피와 닭고기의 단백질 덕분에 비교적 든든한 편 조리 팁 : 양배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말이가 풀리지 않아요. ✍️ 한줄 총평 부드러운 양배추 안에 단백질과 채소를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깔끔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미숫가루, 설탕 안 넣어도 탄수화물 섭취량 확인
미숫가루는 곡물 등을 볶아 갈아 만든 식품이다. 곡물에 들어 있는 전분은 소화되면서 포도당으로 분해되므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대한당뇨병학회도 단맛이 나지 않는 곡물 음식 역시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설탕이나 꿀, 시럽을 더하면 당류와 열량도 늘어난다. 단맛을 내는 재료는 적게 넣고, 미숫가루도 제품의 영양정보를 확인해 사용할 양을 정하는 것이 좋다. 식사 후 미숫가루를 후식으로 마시면 전체 탄수화물과 열량 섭취가 늘 수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당뇨병 환자가 미숫가루 같은 곡류 간식을 먹을 때 다른 식사의 곡류 섭취량도 함께 조절하도록 안내한다. 미숫가루는 곡물로 만든 음식이지요 무가당이어도 혈당이 높아진다니 마실때 주의해야겠어요 올여름 얼름동동띄워 먹었는데 이제 후회가 살짝 되네요.. 주로 후식으로 챙기고 있었는데, 이젠 식사라고 생각하고 먹는양을 조절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밥은 조금 채소는 듬뿍 닭가슴살 보리덮밥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밥부터 줄여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밥을 무조건 빼는 것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어떤 반찬과 함께 먹는지가 중요해요. 오늘은 보리밥을 조금만 담고 닭가슴살, 달걀,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리는 한 그릇 요리예요.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도시락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지어놓은 보리 섞은 잡곡밥 90g,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오이 70g, 토마토 80g,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잡곡밥은 보리와 현미를 섞어 만들면 좋아요. 다만 잡곡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니 완성된 밥의 무게를 기준으로 양을 정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충분히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주세요. 소금 대신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도 괜찮아요. 2. 달걀은 끓는 물에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삶아요. 완전히 익힌 달걀을 사용하면 도시락으로 가져가기에도 편해요. 3.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토마토의 수분이 많으면 가볍게 털어주세요. 4. 간장과 식초, 참기름을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들어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요. 5. 그릇 바닥에 따뜻한 보리밥 90g을 얇게 깔고 닭가슴살,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려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밥의 비율이에요. 밥을 아예 없애는 대신 적당량만 담고 나머지 공간을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방식이죠. 이는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소개하는 식사 구성 원칙과도 비슷해요. 접시의 절반은 비전분 채소, 4분의 1은 단백질 식품, 나머지는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는 방법이에요. 닭가슴살과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오이와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요. 보리는 정제된 흰쌀보다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지만, 밥으로 먹는 이상 탄수화물 섭취량에 포함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380~450kcal, 탄수화물 30~40g, 단백질 30g 이상, 당류 4~7g 정도로 예상돼요. 밥에 섞인 보리와 현미의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밥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므로 식후 혈당 변화를 관리하기 편한 구성이에요. 혈당을 직접 확인한다면 식사 직전과 식사 시작 후 1~2시간의 변화를 기록해보는 것도 좋아요. ⭐ 맛 평가 ★★★★☆ (4/5) 담백한 닭가슴살에 토마토의 산뜻함, 오이의 아삭함,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간장 소스를 조금씩 섞으면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구운 버섯 포만감 : 단백질이 풍부하고 씹는 재료가 많아 든든한 한 끼로 적합 보관 방법 : 도시락으로 준비할 때는 재료를 차갑게 보관하고 소스를 따로 담기 ✍️ 한줄 총평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탄수화물 양과 채소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든든한 한 그릇이에요.
고구마라떼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면 전날 저녁 식사와 야식 시간도 함께 살펴보면 좋아요.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면 전날 저녁 식사와 야식 시간도 함께 살펴보면 좋아요. 늦은 시간에 먹은 음식이나 평소와 다른 생활 패턴이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다만 공복혈당은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하므로 한 번의 결과만으로 원인을 단정하면 안 돼요. 며칠간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고 반복되는 흐름을 확인하는 게 도움이 돼요.
2민트홀릭
노화 앞당기는 범인…‘혈당 관리는 생존이다’
혈당 관리는 오랫동안 당뇨병 환자만의 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의학계의 관심은 당뇨 전 단계, 나아가 건강한 사람의 혈당 변동으로 넓어지고 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먹는 순서를 바꾸는 것이다. 같은 밥상이라도 나물과 샐러드를 먼저 먹고, 이어서 생선이나 두부, 고기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은 마지막에 먹는다. 식이섬유가 음식물이 위장을 지나는 속도를 늦춰 포도당이 혈액으로 한꺼번에 쏟아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반찬 몇 젓가락 먼저 집는 습관이 췌장의 짐을 덜어주는 셈이다. 요즘 '애사비(Apple Cider Vinegar)로 불리는 사과식초도 주목받고 있다. 식초의 주성분인 아세트산은 위에서 음식이 빠져나가는 속도를 늦추고, 근육이 포도당을 더 잘 쓰도록 돕는다. 다만 식초는 어디까지나 보조 수단이다. 물 한 컵에 한 큰술 정도 타서 식사 직전에 마시는 것이 좋다. 주식을 바꾸는 것도 효과가 크다. 백미에 현미나 귀리, 렌틸콩을 섞기만 해도 소화 속도가 느려지고 식이섬유 섭취가 늘어난다. 처음부터 잡곡밥이 부담스럽다면 3분의 1 정도 섞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움직이는 것이다. 우리 몸에서 혈당을 가장 많이 받아 쓰는 곳은 근육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포도당을 끌어다 쓴다. 근육세포 안에 있던 포도당 운반체(GLUT4)가 운동 자극만으로 세포 표면으로 올라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만 해도 혈당 곡선이 한결 완만해진다. 설거지를 하거나 사무실 계단을 한 층 오르내리는 것도 좋다. 장기적으로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권한다. 잠과 스트레스도 빼놓을 수 없다. 잠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이 늘어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높게 오른다. 저녁 식사는 잠들기 서너 시간 전에 마치는 것이 좋다. 혈당관리는 건강뿐 아니라 노화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충분하게 관리할수가 있지요 식전에 채소부터먹고 단백질먹고 운동도 잘챙기고 숙면해야 겠습니다
메가망나뇽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달콤하고 든든한 고구마 그릭요거트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콤한 음식이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럴 때 설탕을 듬뿍 넣은 디저트 대신 고구마와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보세요.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요거트의 산뜻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간단하면서도 만족스러운 간식이 완성돼요. ■ 준비 재료 (2인분) 중간 크기 고구마 1개(1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60g, 딸기 4개, 호두 10g, 시나몬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취향에 따라 레몬즙 몇 방울을 더해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고구마는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넣고 크기에 따라 25~35분 정도 충분히 익혀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거예요. ② 익힌 고구마는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포크로 으깨되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해주세요. ③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반으로 썰어요. 호두는 칼로 굵게 다져 준비해요. ④ 작은 그릇 두 개에 고구마를 나누어 담고 그 위에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올려요. ⑤ 딸기와 호두를 보기 좋게 얹고 시나몬가루를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공급하고,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보충해줘요.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이 높으므로 소량만 사용해요. 그릭요거트는 제품마다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다르니 영양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 식사가 부담스러울 때나 오후 출출한 시간에 추천해요. 운동 전 간식으로 먹는다면 개인의 소화 상태에 맞춰 양과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 맛을 살리는 비결 고구마가 지나치게 뜨거울 때 요거트를 넣으면 요거트가 묽어질 수 있어요. 충분히 식혀서 담으면 맛과 식감이 더 좋아져요. 단맛이 충분하다면 꿀이나 시럽은 넣지 않아도 돼요.
고구마라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