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페인 아메리카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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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바이오믹스테크 당제로 스테비아설탕
저는 저당제로 상품으로 아주 자주 사용하는것이 있어요 바로 설탕인데요~ 늘 요리같이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게 설탕이잖아요 그런데 어느순간 나타난 스테비아 설탕 덕분에 이제는 조금은 맘편하게 설탕을 사용하고 있답니다^^당을 관리해야 하는 저로서는 아무래로 당에 민감할수밖에 없고 조절을 해야 하는데요 그런면에서 제가 좋아하는게 커피믹스거든요 ㅎㅎ 그런데 커피는 스테이바 커피로 바꾸고 설탕역시 스테비아 설탕으로 바꿨답니다~~ 아래의 상품이 제가 늘 구매하고 사용하는 스테비아 상품인데요 정확히 그동안 제조사도 모르고 있었네요 이번에 보니까 제조사는 바이오믹스테크 라는 곳이네요 처음에는 400g짜리를 사용했었는데 1.2kg 짜리를 구매하면 가격이 많이 저렴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후로 쭉 한번 구매할때마다 1.2kg 짜리를 구매하고 있어요 구매처는 쿠팡에서 구매하는데요 쿠팡에서 1.2kg 짜리가 보통 1만원정도 할거에요. 400g짜리거랑 가격차이가 커서 앞으로도 이렇게 구매해야겠어요 스테비아 설탕은 기존 설탕보다 사용을 반만 사용해도 단맛을 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커피나 베이킹 등 어디에나 사용하면 좋다는데 전 주로 요리에 사용하고 있어요. 0칼로리에 0당류! 그동안 사용하던 설탕은 더이상 주방에서 구경할수없답니다 ㅎㅎ 조림, 찌개, 볶음류 어디에나 스테비아설탕을 사용하고 있고 가끔 아메리카노 커피를 마실때 설탕을 가끔 조금 타서 마시기도 해요^^
어트지니요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커피 한잔으로 ☕️
산책 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아침을 맞이하네요. ☕️운동 전 커피는 에너지를 증대시키고, 피로를 지연시키고, 근육의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체내 지방을 효율적으로 연소시켜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돌체라떼 한 잔
산책 후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돌체라떼 마시며 피로도 풀고 여유로운 휴일 즐거운 시간 잠깐 보냅니다.
쩡♡
모카골드 제로슈거
저는 아메리카노 보다 믹스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2잔 정도는 먹는데 믹스커피도 건강에 좋고 맛있는 저당커피가 나왔으면 하고 마트에 갔더니 맥심 제로슈거 커피와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스테비아가 있었습니다 사실 소유진님이 선전하신 스테비아커피를 먹어보기했는데 비싸고 감미료 맛이 많이 나서 저와는 맛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오리지널 맥심을 먹다가 가족 내력인 당뇨를 위해 저당 커피를 다시먹어보도록 하기로했습니다 유명 저당커피 프렌치카페 스테비아 100개 28000원정도 28칼로리 . 맥심제로 슈거는 100개25000원 30칼로리 였습니다 프렌치카페 오리지널은 사실 우유맛이 너무 많이나고 맥심 오리지널은 텁텁한 맛이 있는데 저는 텁텁한 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맥심을 더 좋아합니다 기대를 앉고 둘다 먹어보았는데 둘다 역시 오리지널과는 다르게 뭔가 조금 빠진 느낌이 들었지고 덜 맛있었습니다 저당 커피도 부드러움은 프렌치카페 ..좀더 진한 맛은 맥심이었던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맥심이조금 더 맞더라고요 커피는 역시 맥심이죠 ㅋ 1위 맥심 저당커피 2워 프렌치 카페 스테비아 커피 3위 소유진이 선전하는 스테비아 커피 .저의 순위는 이랬습니다 오리지널보다는 못하지만 건강을 위해 저당 커피로 바꿔보아요^^
지니5397807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얼음 가득 넣은 시원한 아메리카노와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에너지 충전하네요.
쩡♡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한 잔의 커피로☕️
운동 나가기 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과 물 한 잔 마시고 에너지 충전하고 출발해요. ☕️운동 전 커피는 에너지를 증대시키고, 피 로를 지연시키고, 근육의 지구력을 향상시키 고, 체내 지방을 효율적으로 연소시켜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투썸
갑상선 정기검진 날이라 일찍 병원 다녀와서 치과 진료 때까지 카페에서 있다 갔네요 마침 sk 할인되서 스크램블에그 샌드위치랑 아메리카노 5200원에 먹었어요 ㅋㅋ 네이버페이로 계산해서 거의 공짜로 먹었네요 ㅋㅋㅋㅋ 내일 신랑 껄로 한 번 더 가려구요 ㅋㅋ
신혜림
시원한 돌체라떼
산책 후 아이스 돌체라떼와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에너지 충전 해줍니다.
쩡♡
커피타임
점심먹고 마시는 커피 한 잔 이렇게 행복할 일인가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오랜만에 마셨는데 너무너무 맛있네요 역시 식후 커피 짱입니다
쉬림프
다이어트에 효과 좋은 보조제를 찾고 있었다면? 다이어트 보조제 BEST 7
다이어트 할 때 생각하는 제품 바로 다이어트 보조제죠 효과 좋은 다이어트 보조제를 찾고 있었다면 [다이어트 보조제]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컷슬린 포 다이어트 @우곰이 언제 폭식할 지 모르니 가방에 챙겨다니기 시작했어요 원래 다이어트 보조제를 잘 안먹었던 사람도 챙겨 먹게 만드는 컷슬린 포 다이어트 한 포씩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고 이지컷 처리가 되어 있어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아요 👉원문보기👈 과식할때먹는 컷슬린 포 다이어트 후기! 2️⃣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지니5611129 외식할 때도 무조건 챙겨 나가는 그린티샷 먹고 나면 야식 먹고 나서도 다리랑 얼굴 붓기가 확실히 덜해요 급진급빠가 절실하다면 디카페인차 레몬 녹차물로 그린티샷 타먹어보세요! 👉원문보기👈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추천! 3️⃣메타그린슬림업 @도 로 시 현 달달구리를 좋아하는 제가 이거 먹고 요요가 오지 않아요 먹고 싶은 거 다먹어도 메타그린슬림업 덕분에 48kg 유지 중이에요 저처럼 탄수화물과 달달구리 사랑하시는 분들! 이 제품 정말 추천드려요 👉원문보기👈몇년째 먹고있는 메타그린슬림업 4️⃣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cogo092 혈당과 체지방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마이토스 추천해요! 저는 실제로 이 제품 일주일 먹으면서 체지방률 2%를 빼는데 성공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수에 희석하기 보다는 그냥 원액으로 마시는 게 더 좋더라고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보조제. 혈당과 체지방 두마리 토끼 모두 잡는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5️⃣YUKAZAN Slimz Fit @CanbinCrew 운동과 식단조절만으로 부족할 땐 이 제품이 최고 표지에 나오는 아저씨 배처럼 되지 않기 위해 "지방을 다 태워버릴테다"라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얻었어요 채식주의자도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보조제 무설탕에 요거트 맛이라서 참 좋아요 드러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원문보기👈👍🏻포만감과 지방 대사, 한 번에 잡는 똑똑한 다이어트 보조제 YUKAZAN Slimz Fit 후기 💊 6️⃣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슈가블링 다이어트 정제+에너지정제+애사비가 들어있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일체형 보조제예요 공홈 기준으로 일주일 치가 41,000원이지만 그래서 이 한병으로 식욕 억제+에너지충전+애사비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자꾸 구매하게 돼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보조제]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추천합니다^^ 7️⃣컷슬린 안티스파이크 for 다이어트 @블리비 업그레이드 돼서 돌아온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추천해요 1일 1회 섭취로 더욱 간편해졌고 주원료와 부원료가 더 좋아졌어요 식단 관리가 어려워 점심 후 한포씩 먹고 있어요 👉원문보기👈컷슬린 안티스파이크 포 다이어트 -체지방 감소 찾아주는 다이어트보조제 - 단백질 제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코카콜라 제로 슈가 제로카페인 저당음료
저당 음료는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선택으로, 아메리카노, 콜드브루, 다양한 허브티 등이 대표적입니다. 최근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고자 하는 ‘헬시플레져’ 열풍에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저당, 제로 칼로리 디저트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의 저당 음료로 코카콜라 제로 슈가 제로카페인을 소개합니다 콜라를 좋아하는 편이라 쿠팡에서 팩세트로 구입했습니다 제품속성 용기타입 캔 용량 350ml 특징 무설탕, 제로칼로리 개당열량 0kcal 보관방법 실온보관 콜라는 칼로리 0이 맞아요~ 코카콜라 제로 슈가 제로카페인은 설탕 대신 칼로리가 없는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일반 콜라에 비해 맛은 떨어 지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 많이 마십니다. 제로슈거 제품은 과도하게 섭취 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식품업계에는 22년 '대체당' 관련 이슈가 터진 바 있었습니다. 일부 소비자들에게 복통, 설사 등을 유발한 것이다.
그냥지나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한잔 타서마셔욥😁💕
집에 더치원액 있어서 커피타서 마셔요 ~~~^^ 저눈 아메리카노 보다는 라뗴파인지라,,, 우유 타서 라떼로 타서마셔욥♥️어우 맛있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 +밤티라미수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제로 칼로리 무설탕 커피를 소개합니다
제로 칼로리 무설탕 칸타타 스위트 아메리카노 제로 파우치 액상커피를 소개합니다 .제로 칼로리와 무설탕 음료 당류 0그램 칼로리 0 kcal라서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섭취를 조절하는 분들에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부드러운 단맛이 느껴지고 인공적인 느낌이 덜한 단맛으로 일반 아메리카노보다 깔끔하면서도 은은하게 달콤해서 블랙커피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좋아요 .콜드부르 느낌의 시원함도 있으며 아이스로 즐길 때 3위보다는 깔끔한 맛이 강조 되어 여름철 갈증 해소용으로 적합해요 .파우치로 되어 있어 편리한 휴대성이 있으며 페트병 타입이라 사무실 운동 후 드라이브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요 .추천 포인트로는 제로 표기로 당류와 칼로리를 드렸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부담 없이 달콤한 커피를 더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이에요 .이러한 이유로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섭취를 찾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 돼지 요. 스위트라는 이름처럼 일반 아메리카노보다는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져 있어 블랙 커피의 쓴맛이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기분좋게 마실 수 있어요 .상품 리뷰를 보면 집에 두고 있다가 스윗한 맛이 그리울때 끓여 먹으면 좋다라는 평가도 있지요 .파우치 형태로 가볍고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사무실 야외활동 운동 후 차량 안 등 언제 어디서든 간편히 마실 수 있어 실용적이에요 .특히 한손으로 열고 바로 마실 수 있는 편리함이 큰 장점입니다 .브라질산 과 베트남산 원두 농축액을 혼합 해 아메리카노 본연의 깊은 맛과 진한 풍미가 살아 있습니다 .무설탕이지만 밋밋하지 않고 원두의 진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아요 .많이 살 수록 가격은 싸지요 특히 50 팩 구성의 경우 100ml다 291원이라는 매우 경제적인 가격도 한 몫을 합니다 .무설탕 제로 칼로리라 건강 요소라는 벽 틈에 가까우면 파우치형으로 시대의 개봉이 간편한 팬 이상도 좋고 차량 구매 시 특히 부담없는 단가가 특징이에요 .제로 칼로리 무설탕인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제로 칼로리 무설탕이면 대세를 타는 거겠지요 .한번 드셔 보세요 .
토끼7777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아 한 잔하며
산책 후 얼음 가득 넣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주말 아침이네요.
쩡♡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초밥처럼 만든 가지 닭고기 햄 주먹밥
과일청, 간장, 꿀, 참치액, 와사비를 넣은 야매 단촛물에 갓 지은 잡곡밥을 섞섞 비빈 후 요 닭고기 햄을 볶아서 수제 단무지, 고추지, 가지 볶음을 섞어서 준비해 둔 담에 초밥용 밥 속에 적당히 꼭꼭 넣어서 작은 반합에 네모난 모양으로 밥을 누르거나 주먹밥으로 둥글려서 아메리카노랑 저녁밥으로 먹을 준비 중입니다아~~~~ 으...밥 뜨겁고 질게 되서 좀 식혔다가 둥글려야겠네요.
u찌니
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추천!
외식 할 때도 무조건 챙겨 나가는 없어서는 안될 내 그린티샷... 저번엔 안챙겼길래 올리브영에서 바로 구매 ㅋㅋㅋ 올리브영에서도 붓기차로 핫하더라구요? 여배우, 아이돌이 아침 샵에서 마신다는 '아이돌물' 레시피래요! 유기농 국내산 녹차+ 레몬/라임+ 천연 당(프락토올리고당) 긴급관리 클렌즈 워터 확실한듯 ㅎㅎ 저는 점심먹고 식후 대신에 마시기도 하는데, 체질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난이도 별로 추천 섭취 방법이 있으니 가이드를 참고하세용! 1일 1~2포, 공복 섭취보다는 식사 30분 후 섭취가 좋아요! 저는 진한게 좋아서 물은 반 정도만 넣어서 마시는데 보틀이 없어도 그냥 일회용 생수통에 바로 넣어서 흔들면 레몬 녹차물 완성! 운동은 매일 하는데, 야식때문에 아침에 매일 붓고 속은 더부룩 했는데 요즘 소휘 그린티샷 마시고 부터는 전보다 덜 붓고 속도 더 편하더라구요~ 밤에 마셔도, 디카페인차라서 맘편히 마신답니다ㅎㅎ 첨가물이 전혀 없고, 100% 자연 유래 원료라 너무 좋은 클렌즈에요. 게다가 요샌 설탕 대체제인 에리스리톨, 스테비아 등이 많이 첨가 되어있는데 레몬녹차물에는 전혀 들어가지 않았어요! 합성첨가물 제로 베이스라니... 귀하다구요...!! 물은 잘 안마시는데 이건 디카페인차라 홀짝 홀짝 마시게 되니까 더운 요즘 수분 보충에도 좋더라구여 뭐 야식 먹은 다음날 아침 화장실 잘 가는건 말해 뭐해,,, 다리랑 얼굴 붓기도 확실히 덜해요 ㅠㅠ 중요한 날 앞두고 무조건 레몬 녹차물로 관리 ㄱㄱ 여유 있으면 2주 정도? 아니면 3~4일 전! 그것도 안되면 하루 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오크밀, 두유, 요거트등에 타드시면서 붓기 싹 빼시면 됩니다 ㅎㅎㅎ 고소한 녹차에 상큼한 레몬이 더해져서 깔끔하게 먹기 넘 좋은 그린티샷! 다들 붓기로 고민이시거나 급진급빠가 절실하시다면 디카페인차 레몬 녹차물 고고싱!!!
지니5611129
오라이~!!!🚶♀️🚶♀️🚶♀️🚶♀️🚶♀️🚶♀️🚶♀️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오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파인애플 와플과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에너지 충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샐러드대신 이걸로 대체 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고 고소하니 맛있네요~^^ 반면에 커피는 너무 쓰네요 ㅎㅎㅎ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고 행복하게 출발 하세요~~^^ 오라이~!!!!🚶♀️🚶♀️🚶♀️🚶♀️🚶♀️🚶♀️🚶♀️
나쁜엄마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아침 산책으로 흘린 땀을 드립커피 내려서 얼 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카페인 충전하 고 근육의 피로를 풀어줘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 다이어트 보조제
안녕하세요, 건강에 늘 진심인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요즘 많은 분들이 그렇듯이 저 역시 건강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무조건적인 절제보다는 현명한 관리를 선호하는 편이라,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데 꽤 시간을 할애하곤 했답니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식단 관리는 늘 신경 쓰이는 부분이더라고요. 저도 ISTJ답게(?) 계획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좋아해서, 효과적이면서도 저의 건강 가치관에 부합하는 해결책을 찾고 있었거든요. 그러던 중 최근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이라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접하게 되었고, 직접 경험해 본 후 좋은 인상을 받아서 여러분께도 소개하게 되었답니다. 현명한 관리의 시작: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 이 제품은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더라고요 . 처음에는 사실 다이어트 보조제라는 말에 대한 약간의 의심도 있었지만, 성분이나 후기들을 꼼꼼히 살펴보니 신뢰가 갔어요.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은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 원료를 사용했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더라고요. 제가 꾸준히 섭취해보니, 개인적으로는 식단 관리를 하면서 느끼던 심리적인 부담감이 줄어드는 것을 경험했어요. 물론 다이어트 보조제만으로는 완벽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적절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제품이 저의 노력을 한층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것 같더라고요. 자기 전에 챙겨 먹는 3중 기능성 보조제라고 하니, 잠자는 동안에도 관리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만족스러웠답니다 . 나만의 작은 힐링: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그리고 저만의 건강 관리 루틴에 빠질 수 없는 작은 힐링 포인트가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헤이즐넛 아메리카노예요. 칼로리 부담 없이 향긋함을 즐길 수 있어서, 식단 관리 중에도 소소한 행복을 놓치지 않게 해주더라고요. 때로는 이런 작은 즐거움이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을 챙겨 먹고, 다음 날 아침 향긋한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시작하는 것이 저만의 건강 관리 루틴이 되었답니다.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을 통해 체지방 관리와 더불어 활기찬 에너지를 얻고 있는 것 같아요. 저처럼 현실적이고 꾸준한 방법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는 분명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현명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꾸려나갔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또 좋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깨개갱
콘버터토스트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부드러운 쌀식빵 전자렌지에 돌려서 달달하 면서 옥수수맛 은은한 콘버터 스프레스 바르 고 드립커피 내려서 시원한 얼음 가득 넣어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얼음 가득가득 시원한 아아로
얼음을 가득가득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운동 후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열기를 내려줍니다.
쩡♡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아이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