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의 신 로제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떡볶이의 신 로제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짠의 미학
매운 떡볶이 먹고 속 재워줍니다. 따끈한 아메랑 바닐라 아슈크림 달달하게 한입 먹고 입가심으로 커피한잔 디카페인으로 내렸더니 깔끔하게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칼로리 폭발로 먹었으니 저녁에 살짝 걷고 오려구요 커피빵 제대로죠...^^
장보고
어묵반 밀떡 반...
주말엔 분식 가야죠.. 얇은 밀떡에 어묵 반 밀떡 반으로 떡볶이 했어요.. 대파랑 양배추로 달달하게 육수내고 매운고추가루 팍팍 넣어더니 땀이 삐질 일주일의 스트레스가 팍 풀리네요 토핑은 깻잎으로
장보고
정신과 치료 중 절대 하면 안 되는 4가지
정신과 치료 중이 아니더라도 정신건강을 위해서 절대 해선 안 되는 4가지네요
감사하며살자
운동대신 된장찌개
오늘밤 메뉴로 된장찌개 끓였어요 비바람이 몰아쳐서 운동을 안갔어요
마음그릇
오전 운동 런닝 머신~
오늘은 비가 오는 관계로 커뮤니티 센타에서 유산소 하고 오후에는 기구 운동 해볼려구요. 비가 그치고 습하네요. 인터벌 러닝 은 천천히 걷고, 빠르게 달리는 것을 반복하는 달리기 방식으로, 일반적인 달리기보다 시간 대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체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쩡♡
정신없는 금요일
보통 금요일은 여유로운데 오늘은 무슨 일인지 바쁘다 바빠 모드에요 오전에 초 집중해서 처리 좀 하고 오후는 여유를 찾아보려구요
이하린80
그릇 샀어요^^
이번에 돈까스 그릇 새로 샀어요. 어제 저녁에 돈까스 튀기고 떡볶이, 어묵국만 만들어서 세트메뉴 완성했습니다^^; 아이들도 맨날 먹던 그릇이 아니라 새 그릇 주니 좋아하네요 가끔 이렇게 기분 전환으로 바꿔 줘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전신운동
나른한 오후 짧지만 강도있는 타바타홈트로 졸음 날려버립니다 ㅎ
애플짱
저당 식단 시작하신다면, 꼭 참고할 저당 음식 추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기로 결심한 후,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이 바로 저당 식단이었습니다.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당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라는 말을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저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저당 음식 추천을 몇 가지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건 채소입니다. 특히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같은 녹색 채소는 포만감도 높고 당 함량이 낮아 저당 식단에 아주 적합합니다. 그다음으로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들인데요, 닭가슴살, 두부, 달걀은 대표적인 저당 음식 추천 식재료입니다. 이들은 당은 거의 없지만 영양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아예 없는 식단은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에, 통곡물로 만든 현미밥이나 귀리를 소량 곁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반 빵이나 면류 대신 곤약으로 만든 면이나 저탄수화물 토르티야도 요즘은 쉽게 구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저당 음식 추천을 통해 식단의 폭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저당 식단을 실천하면서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식후 무기력함이나 졸림 현상도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꾸준한 식습관 개선이 건강을 지키는 길임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당 음식 추천을 참고하며 더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야기
칼로리 불태우는 고강도 전신운동
오늘은 홈트로 칼로리 불태우는 고강도 전신운동했어요 고강도라서 힘들었지만 하고나니 개운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캐시홈트 2종 ) 하체근력운동과 전신운동
시간차 두고 하체근력 운동과 전신운동 했습니다 하체 근력과 밸런스 기르기 좋은 운동했습니다 전신 타바타 운동은 전신 근육 자극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신상 말차 아이스크림 3종
6월 중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말차 월드콘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감사하며살자
전신 근력 운동
진사1

전신운동
홈트로 전신운동하며 화요일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실제로 있는 신기한 유전자 모음
실제로 있는 유전자라니까 숏슬리퍼 유전자는 좀 부럽네요
감사하며살자
🍑과즙 팡팡 신비복숭아 🍑
백도복숭아처럼 달콤한 신비복숭아 한 입 베어 먹으니 과즙이 팡팡 폭발하네요. 운동 하고 와 달콤상큼한 신비복숭아로 피로를 확~~~ 풀어주네요. 신비복숭아는 천도복숭아와 백도복숭아의 특징을 모두 가진 과일로, 6월 중순부터 약 2 주 동안만 수확 됩니다. 신비복숭아 효능 🍑나트륨 배출 및 고혈압 예방 : 칼륨이 풍부 하여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고 고혈압과 성인 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 및 변비 예방 : 식이섬유와 팩틴 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여 다이어트와 변 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니코틴 분해 및 숙취 해소 : 폴리페놀과 아 스파라긴산이 니코틴을 체외로 배출하고 숙 취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유방암 예방 : 항암물질이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면역력 강화 및 피로 회복 : 폴리페놀, 안 토시아닌, 비타민 C가 항산화 작용을 통해 면 역력을 증진시키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시력 보호 :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이 시력 을 보호하고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더위 피해 숲으로 피신
땡볕 걸을수 없어서 인근 숲속으로 헐레벌떡 뛰어와서 나무 사이에서 바람 맞으며 코에 좋은 공기 넣으면서 힐링 중입니다 ^^ 그래도 공기는 아직 후덥지근 하지는 않아요 곧 장마오기 전에 맘껏 즐겨야 합니다요 ㅎㅎ
목표사십구
스벅으로 피신가요...
운동하고 나왔는데 아직도 뜨거워요.. 와... 오늘이 가장 더운가봐요..ㅜㅜ 일단 시원하게 아아한잔 합니다.. 운동피로가 풀리네요.. 집이 제일 덥겠는데요...ㅜㅜ
장보고
1000캐시 울신랑 출첵에서 받았다고 자랑하네요. 나도 받고싶어요 ㅠㅠ
올란도
가성비 최고
저녁에 코스트코 장 보러 다녀왔어요 항상 오면 떡볶이 구매 하네요 3500원에 김말이에 계란 까지 가성비 최고네요 이거 하나 사면 몇일은 먹어요
로블ㅎ
캐시홈트) 팔운동과 전신운동
캐시홈트 슬림한 팔만들기 한후 잠시 쉬었다가 전신 타바타 운동했습니다 팔운동은 캐시홈트 운동외에는 하는게 없네요 전신운동으로 전신을 풀어주니 개운해집니다
오와둥둥
금요일 아침
오늘 출근을 일찍 해야 돼서 5시에 기상하기는 했는데 화장실 갔다 와서 너무 졸려서 살짝 눈만 감고 있다는 게 6시에 눈이 떠지네요. 왜 눈을 감았을까요?🤣 6시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답니다. 부엌에 나와보니 어제 동생이 떡볶이 남은 밤에 먹었더라구요. 얼른 설거지하고~ 세탁기 통세척 돌리고 방에 들어왔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로 몸 풀어줬답니다. 아주 간단히만 하고 다음 루틴 했어요. 아까 기상했을때는 명상 음악을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운동하면서 듣고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곤히 너무 잘 자네요. 니가 부럽다🤭 얼른 씻고 준비하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7시 반에는 후딱 나왔습니다. 8시까지 출근이거든요. 이모가 진료를 받으러 가야 돼서 오늘은 좀 일찍 출근합니다. 오늘도 덥다는데 7시 반에 햇빛은 아직 안 따갑네요. 출근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20분에 퇴근하고 근처 공원 지나서 홈플러스 들렸다 집에 오니까 6시 5분이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이때 벌써 11,000보 걸었네요 동생이 떡볶이 먹었길래 얼른 조금 치우고 라떼랑은 6시 16분에 산책 나왔어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 했더니 근처 성균관대 앞의 경학공원으로 가네요. 원래 봄부터는 산책때 옷 안 입히는데, 지금은 짧게 깎아서 시원한 옷으로 입혔어요. 옷의 천이 시원하긴 한데 좀 작거든요😅 털도 짧아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요. 한 시간 좀 넘게 산책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이때가 13,7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2컵 반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감정 일기까지 쓰고 챌린지 마무리하니 바빴던 오늘도 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전신타바타와 푸시업운동
전신타바타 운동과 푸시업 운동 했습니다 전신운동은 3분 이내 시간동안 다양한 전신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푸시업 운동은 코어와 팔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전신 타바타했어요
개운하네요
트렌스미션
전신운동
헛둘헛둘
젴톨

전신 풀어주기..
손끝발끝 마사지 해주고 혈액이 잘 돌도록 스트레칭으로 온몸에 활기 넣어주네요..
장보고
오운완 전신운동 까지💪
오운완!!! 심으뜸님하구 생선님ㅋㅋㅋㅋ 홈트하는거 연관연상 뜨길래 한번 해봤어용 전신홈트인디 동작 잘 알려주셔서 재밌어용~😙
자스민꽃
아침
오늘 아침이네요 시간이 없어 대충 챙겨먹고 나왔어요 떡볶이랑 땅콩이 들어간 떡 그리고 사과 3쪽 아침부터 정신 바짝 들게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보니 충분하네요ㅎㅎ 식사들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오늘도 덥네요
쉬림프
10000캐시 보신적있나요?
우째 이런일이~~ 어제 저녁 몸무게 입력하려고 클릭했는데 보통은1캐시에서 3캐시가 고작이였는데ᆢ 어쩌다 운이 좋으면 100캐시 앗 그런데 0 이 많이 보이지 않겠어요 삐딱하게 누워있다가 다시 자리를 잡고 앉아 안경을 쓰고 자세히 봤네요 몸무게를 입력하니 10000 캐시가 더 선명하게~~ 어머나!!! 입가에 미소 😃 자랑해야겠죠~~~^^
사비나67
떡도리탕 같은 닭볶음탕 ~♡
떡도리탕 같은 닭볶음탕을 만들었어요~ 떡볶이 떡을 추가해서 쫀득쫀득 맛있게 먹었네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