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생강나는 일본식 불고기 삼각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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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산적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여주 1개, 소고기(산적용 또는 불고기용) 300g 여주 손질용: 소금 약간 고기 밑간 및 양념장: 진간장 3큰술 알룰로스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미림)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여주 손질하기 여주를 깨끗이 씻은 후 길쭉하게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와 하얀 솜 부분을 말끔히 파냅니다. (씨와 속을 꼼꼼히 제거해야 쓴맛이 줄어듭니다.) 속을 판 여주를 너무 얇지 않게(약 0.5cm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링 모양으로 썹니다. 썰은 여주에 소금을 살짝 뿌려 10~15분간 절인 후, 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쓴맛이 중화됩니다.) 2.소고기 재우기 소고기는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꼼꼼히 제거합니다. 준비한 양념장 재료(간장, 설탕, 마늘, 맛술, 참기름, 후추)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손질한 소고기를 양념장에 버무려 30분 이상 재워둡니다. 3.여주와 고기 볶기 (또는 꼬치 끼우기) 팬에 볶는 방법 (간편식):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절여둔 여주를 먼저 가볍게 볶아낸 뒤 건져둡니다. 그 팬에 양념한 소고기를 넣고 볶다가, 고기가 반쯤 익으면 볶아둔 여주를 함께 넣고 국물이 자글자글해질 때까지 조리듯 볶습니다. 꼬치에 끼우는 방법 (명절 스타일): 여주와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꼬치에 번갈아가며 꽂은 뒤, 양념장을 겉에 덧발라가며 팬에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로블ㅎ
고구마 또띠아 레시피
재료: 고구마 1개. 우유조금 , 또띠아4장, 계란 노른자1개, 치즈 취향껏 1.고구마 깍둑썰어 물조금 넣고 레인지에 6분 돌려요 2.포크로 으깨서 뻑뻑한 느낌이 들면 우유로 농도를 조절해요 3. 소금 조금 넣어 고구마의 단맛을 끌어 올려줍니다 4. 또띠아 위에 고구마 얹어 계란물로 붙이고 포크로 눌러 주세요 5. 오븐이나 에프에 돌려주세요 고구마 또띠아 아침에 먹기도 좋을꺼 같아요 치즈도 안에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을꺼 같네요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샐러드류 같이 곁들이면 되겠어요
메가망나뇽
이영자 샐러드 육전
육전 재료 불고기용 소고기 300g 달걀 3개 표고버섯 2~3개 맛술 1큰술 식용유 약간 ✓ 샐러드 재료 어린잎채소 1봉 상추 또는 로메인 약간 양파 1/4개 ✓ 드레싱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설탕 1작은술 만드는 방법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고기용 소고기를 빈틈없이 넓게 펼쳐 구워줍니다. 맛술 1큰술을 뿌려 고기의 잡내를 제거합니다. 달걀을 풀어 체에 한 번 걸러준 뒤 고기 위에 골고 루 부어줍니다. 4 채 썬 표고버섯을 듬뿍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익 혀줍니다. 5 접시에 육전을 담고 어린잎채소와 양파를 올린 후 드레싱을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단백질 가득 오트밀 리조또 레시피
레시피 1. 오트밀 30 g 두유 150ml(매일두유99.9) 바질페스토 반스푼 그릇에 담아 잘 섞어주고 전자레인지 2분 2. 모짜렐라 치즈 조금,슬라이스치즈 한장 올려서 전자레인지 2분 3. 해동해준 닭가슴살 썰어올리고 페퍼론치노 살짝 해주면 느끼함도 잡아주고 맛있어요 리조또 이름만 들어도 살찔꺼 같아서 안먹은지 꽤 되었어요 그런데 고단백 두유넣고 오트밀넣고 하면 당케어도 해주고 건강에도 좋겠어요 한끼통살 요즘 응용하는 요리 많던데 닭가슴살 사서 관리좀 해볼까 싶네요
메가망나뇽
토마토 젤라또 레시피
레시피 ✅그릭요거트에+얼린 토마토 갈아서 ✅알룰로스 1스푼+올리브오일+후추 조금 넣고 먹기, 처음에는 그냥 떠 먹다가 마지막에 섞어주기 건강한 아이스크림 먹기 좋은 토마토 젤라또예요 그릭요거트에 토마토만 해도 맛있을텐데 알룰로스와 올리브오일이 풍미도 살려줄듯요 차가운 토마토와 그릭요거트가 만나 쫀득한 제형이 된다니 재미잇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버섯 크림 오트 리조또
오트밀 4T (40~50g) 무가당 두유 100ml (우유 가능) 양송이 버섯 3개 계란 1개 소금, 후추 치즈 [ 레시피 ] 1 그릇에 오트밀 4큰술, 무가당 두유 100ml 붓고 대 충 섞기 2.잘게 자른 양송이 버섯, 계란 1개, 소금 넣고 전자레 인지 4분 3. 꺼내서 살짝 섞고 위에 치즈 1장, 후추 뿌려 전자레 인지 1분 더 돌리기
로블ㅎ
나물반찬이 자꾸 비슷해질 때는 고사리에 소고기와 들깨를 더하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고사리는 명절이나 비빔밥에 넣는 나물 정도로만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 반찬으로 먹을 때는 소고기와 들깨를 조금 더하면 훨씬 든든해집니다. 특히 달달한 불고기 양념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간장을 많이 쓰지 않고 들깨의 고소함을 살리면 맛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져요. 고사리는 부드럽고 소고기는 씹는 맛이 있어 식감도 단조롭지 않습니다. 재료 삶은 고사리 150g 소고기 우둔살 120g 양파 1/4개 대파 1/3대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물 3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삶은 고사리는 너무 길지 않게 5~6cm 정도로 자릅니다. 물기가 많다면 손으로 가볍게 짜주세요. 소고기 우둔살은 가늘게 썰어 후추만 살짝 뿌려둡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를 먼저 넣어 빠르게 볶습니다. 고기 겉면의 색이 변하면 양파와 마늘을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고사리를 넣고 물 3큰술을 더해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습니다. 고사리가 부드럽게 익고 수분이 거의 없어지면 간장을 넣어 섞습니다. 불을 줄이고 들깨가루를 넣어 전체에 고르게 묻힌 뒤 대파를 넣습니다. 불을 끈 다음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어 향을 더해주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고기 양념 대신 소고기와 고사리,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밥이나 면을 섞어 한 그릇 음식으로 만들지 않고 반찬 형태로 먹을 수 있어 식사량을 조절하기도 편합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전체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들깨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뻑뻑해질 수 있어 한 큰술 정도부터 넣는 게 좋아요. 고사리와 소고기를 한 번에 같이 집어 먹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잘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야 팬에 눌어붙는 것을 줄이고 향도 잘 살릴 수 있습니다. 이미 충분히 삶아진 고사리라면 오래 볶지 않아도 괜찮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데친 브로콜리 재조리 의향 Y 나물반찬이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 소고기를 조금 더하면 한 접시가 든든해지고, 달콤한 양념 없이도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두부 채소 또따아롤
재료: 통밀 또띠아, 두부, 양상추, 오이, 파프리카 조리: 두부를 물기 제거 후 구워 또띠아에 올립니다. 채소를 넣고 말아줍니다. 소스: 요거트 + 레몬 + 후추.
열정남자
어른이도 잘먹는 또띠아 야채롤 레시피
<레시피> 또띠아에 크림치즈 라이트 +그릭요거트(1:1)섞어서 펴 발라줍니다 깨끗하게 씻은 브로콜리랑 당근은 잘게 다져주고 넓게 펼쳐 올려주세요 모짜렐라도 뿌려줍니다 (두꺼우면 말기 힘들어요) 윗면 눌러 다듬어서 돌돌 말아서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75도에서 12분 돌려주면 완성입니다 야채들 갈갈해서 넣으면 어른이고 어린이고 다 잘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아이들이 브로콜리와 당근을 싫어해서 반반 넣어서 만들어봐야겠어요 또띠아 롤이라 얇은 도우라서 부담이 적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통밀 또띠야 피자
통밀 또띠아 1강, 무가당 토마토소스 2, 닭가슴살 소시지 1개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3개, 저지방 모짜렐라 1 1.재료를 얇게 썰어요 2.또띠아에 소스를 펴 바르고 토핑을 올려요 3.치즈를 뿌려 180도 5~7분 구워요
로블ㅎ
편의점에서도 혈당 관리에 괜찮은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쁜 날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면 삼각김밥이나 빵 하나로 끝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조금 더하면 훨씬 균형 잡힌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각김밥이나 작은 잡곡밥을 고른다면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샐러드를 함께 고르는 식입니다. 음료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보다 물이나 무가당 음료가 부담이 적습니다. 샐러드도 드레싱을 전부 붓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가공육이나 소스가 많은 제품은 나트륨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편의점 음식이라고 무조건 혈당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빵이나 김밥처럼 탄수화물 한 가지로 식사를 끝내지 않는 것입니다. 탄수화물에 단백질과 채소를 하나씩 추가한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제품마다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 함량이 다르므로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고기반찬이 당기지만 달달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에는 양고기 가지 커민볶음이 잘 맞네요
고기반찬이 먹고 싶은 날에도 불고기처럼 단맛이 강한 양념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양고기에 커민과 후추를 더하고 가지를 넉넉히 넣어 볶으면 향이 강해서 설탕 없이도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양고기는 평소 집밥에서 자주 쓰는 재료는 아니지만, 향신료와 가지를 같이 쓰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양고기 살코기 150g 가지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커민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양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커민과 후추를 가볍게 묻혀둡니다. 달군 팬에 양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완전히 익히기 전에 잠시 덜어내고 같은 팬에 마늘과 양파, 가지를 넣어 볶아주세요. 가지가 부드러워지면서 가장자리에 구움색이 생기면 양고기를 다시 넣고 파프리카가루와 간장을 넣어 빠르게 섞습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을 조금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고기양념 대신 향신료와 채소를 이용해 맛을 냈습니다. 탄수화물 반찬을 따로 더하지 않고 고기와 가지를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커민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1/4작은술만 넣고 후추를 조금 더 쓰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양고기의 진한 향이 한결 가벼워져요. 조리 팁 가지는 기름을 많이 흡수하기 쉬우니 처음부터 기름을 많이 넣지 말고 팬을 충분히 달군 뒤 굽듯 볶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요거트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고기볶음 대신 향신료로 맛의 방향을 바꿀 수 있어서 같은 고기반찬이 반복될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간단하고 건강한 또띠아 씨앗호떡 레시피
호떡 진짜 맛있는데 속도 걱정 겉 반죽도 걱정이 되는데요 이때 또띠아를 활용해서 만드는 레시피가 있더라구요. 비정제 원당이나 유기농 설탕 써서 만들어봐야곘어요. 치즈까지 들어가면 고소 그자체곘네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채소 또띠아
재료: 통밀 또띠아, 닭고기,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닭고기를 구워 얇게 썹니다. 또띠아 위에 채소를 펼칩니다. 닭고기를 올립니다. 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해 돌돌 말아줍니다
열정남자
당근 또띠아
1 당근 채썰기 2 당근과 치즈를 섞어주고 3 기름 두른 팬에 앞뒤로 구워주세요. 4 아보카도 씨빼고 먹기 좋게 잘라주기 5소스 만들기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2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큰술, 레몬즙2큰술,소금, 후추 6 당근 치즈전에 소스올리고 아보카도 넣고 반접어 먹음되요
송쩡
버섯 크림 오트 리조또
1 전자레인지용기에 오트밀 4큰술 , 무가당두유 100ml붓고 대충섞기 2 양송이 버섯 잘게 썰기 3 1번그릇에 양송이 버섯넣고 계란 1개넣고 노른자 터트리고 소금 넣고 전자레인지에 4분 4 꺼내서 섞고 치즈넣고 후추뿌려 다시전자레인지 1분더 돌리면 완성
송쩡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빵이나 또띠아가 생각나는 날에는 병아리콩 소카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한 끼가 되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먹다 보면 밥보다 오히려 빵이나 피자 같은 식감이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매번 밀가루 반죽을 쓰고 싶지는 않을 때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쪽에서 먹는 병아리콩가루 전인 소카를 활용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고소해서 그냥 전처럼 먹어도 괜찮고, 위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얇은 피자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재료 병아리콩가루 100g 물 12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방울토마토 5개 루꼴라 한 줌 적양파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물을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숟가락 더 넣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펴 바르고 반죽을 붓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넓게 펴고 중약불에서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접시에 옮깁니다. 위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와 루꼴라, 얇게 썬 적양파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조금 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그릭요거트를 군데군데 올려도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소카는 너무 두껍게 부치면 가운데가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얇게 부치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정도로 익히면 식감이 훨씬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만든 뒤 바로 굽기보다 10분 정도 두면 병아리콩가루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 반죽이 더 안정적입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팬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먹고 눅눅해질 수 있어 처음에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중약불로 낮춰주세요. 대체 재료 루꼴라 대신 어린잎채소나 깻잎을 가늘게 썰어 올릴 수 있고 방울토마토 대신 구운 파프리카도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빵이 당기는 날에도 식감이 완전히 다른 메뉴를 먹는 느낌이 있어서 식단이 지루할 때 분위기를 바꾸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에 시금치를 듬뿍 넣고 참깨로 볶으니 달지 않아도 고소한 맛이 좋네요
소고기볶음은 불고기처럼 달달한 양념을 넣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시금치와 참깨를 넉넉히 넣어 고소한 맛으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소고기 우둔살 14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참깨 1큰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소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뿌려둡니다.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털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빠르게 볶습니다. 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파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볶은 뒤 간장과 참깨를 넣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몇 방울만 더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배즙, 물엿 같은 불고기식 단맛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살코기와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깨를 살짝 으깨서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 진해집니다. 조리 팁 시금치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어 가장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파프리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불고기처럼 달지 않아도 참깨와 시금치 향이 있어 담백하게 먹기 좋은 소고기볶음입니다.
지니5632044
닭가슴살 채소 또띠아
재료: 통밀 또띠아, 닭고기,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닭고기를 구워 얇게 썹니다. 또띠아 위에 채소를 펼칩니다. 닭고기를 올립니다. 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해 돌돌 말아줍니다.
열정남자
초간단 또띠아 치즈 피자
1 또띠아 한장을 가위로 가로,세로로 잘라 4등분을 만들어주고 2 그릇에 계란두개를 깨 소금넣고 계란 푼물 만들어준다 3후라이팬에 또띠아를 위쪽에 한장씩 깔고 두장깔고 아래 두장을 까는데 살짝 공간있게 두고 계란물을 부어서 구워주세요 4 반쪽에 모짜렐라치즈 넣고 뚜껑덮고 익히다 반접어주고 앞뒤로 구워서 완성
송쩡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밥은 줄였는데 반찬으로 또 먹고 있었다면?
탄수화물 밥만 안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반찬섭취에서도 전분과 탄수화물이 늘어날수 있습니다 3가지 확인해서 혈당케어 잘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또띠아피자
1토마토 양파 노란파프리카 빨간 파프리카 잘라주고 2 또띠아위에 토마토 소스 발라주고 3 닭가슴살 파프리카 양파 토마토 치즈 넣고 옆부분 접어서 말아주기 4계란물 발라주고.에프 160도 10분 돌려주면 완성
송쩡
또띠야 시금치 피자
재료 또띠아 2장, 시금치 100g 베이컨 200g, 양파 1/2개 그릭요거트 1T, 꿀 1T, 마요네즈 1t, 올리브유 1t, 후추 1t, 소금 1t 조리법 마요네즈와 그릭요거트, 꿀을 섞어 요거트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양파와 베이컨은 다지고, 시금치는 듬성듬성 크게, 방울 토마토는 14컷으로 썰어 주세요. ® 예열된 팬에 또띠아를 구워 준비해 주세요. 베이컨은 너무 바삭하지 않게 볶아 준비해 주세요. 썰어 놓은 재료에 올리브유와 후추,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어 주세요. ® 구워 놓은 또띠아에 요거트 소스를 고루 펴 발라주세요. 준비한 채소 토핑과 베이컨을 그 위에 얹은 후,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기호에 맞게 뿌려 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두부또띠야 롤
닭가슴살 • 당근 • 양배추 • 양파 아보카도• 파프리카 • 오이 • 방울토마토 소스- 레몬즙 다진마늘 올리브오일 파술리가루 이렇게 쌈에 싸서 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맛있어 집에 있는 재료가 있다면 상황에 맞춰서 살짝 바꿔줘도 좋아요
로블ㅎ
두부또띠야 야채말이
두부 또띠아 크레미 양파 파프리카 오이 토마토 당근 루꼴라 소스 • 저당 스리라차소스 이렇게 쌈에 싸서 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맛있어요 ! 집에 있는 재료가 있다면 상황에 맞춰서 살짝 바꿔줘도 좋아!! 우리 질리지 않게 맛있고 건강하게 식단관리하세요
로블ㅎ
통밀 또띠아
통밀 또띠아는 일반 또띠아보다 통곡물과 식이섬유가 많은 제품을 고르면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아요. 닭가슴살,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과 양상추·파프리카 등 채소를 듬뿍 넣어보세요. 구매할 때는 ‘통밀’이라는 이름만 보기보다 총 탄수화물·식이섬유·나트륨 함량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 번에 여러 장 먹기보다 적당량을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통밀 또띠아
풀무원 - 통밀 또띠아 통밀가루가 59%로 설탕이나 물엿 같은 첨가당도 따로 없음. 일반 밀가루 또띠아 대신 클린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양배추랑 저당캐첩 뿌 려먹으면 맛있어요
로블ㅎ
다영 닭가슴살 브리또
올리브1스푼 양파1개 파프리카1개 양배추1/4통 옥수수콘3스푼 닭가슴살 1개 토마토소스반통 붉닭소스3스푼 (생략가능) 모짜렐라치즈 통밀또띠아5장 올리브유에 야채와 닭가슴살 볶아주다 소스넣고 졸인다 또띠아에 치즈 , 졸인거 넣고 접어주고 앞, 뒤로 굽기
송쩡
닭고기 또띠아롤
재료: 또띠아, 닭고기, 양상추, 토마토, 오이, 치즈 만드는 법: 닭고기를 완전히 익혀 잘게 썬다. 또띠아 위에 채소와 닭고기를 올린다. 치즈를 조금 넣고 돌돌 만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포인트: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좋다.
열정남자
버섯 들깨 리조또
재료 1인분 밥 210g, 표고버섯 70g, 새송이버섯 70g, 양파 50g, 다진 마늘 5g, 우유 180ml, 들깨가루 15g, 파마산 치 즈가루 10g, 버터 10g, 국간장 5ml, 소금 1g, 후추, 쪽파 10g 간단 레시피 버터에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버섯을 넣고 3~4분 충분히 볶아주세요. 찬밥과 우유를 넣고 중약불에서 2~3분 부드럽게 끓 여주세요.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들깨가루를 넣어 1~2분 더 끓여주세요.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와 후추를 넣고 쪽파를 올리면완성! 추가 재료 없이 이것만 넣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버섯의 쫄깃함과 들깨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