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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댓글2
  • 팔망미인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간단한 한 끼
    로 딱이네요
  • 로블ㅎ
    다이어트 할때 먹으면 좋은 메뉴네요
    모양도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