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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제 겨울인가봐요

다음주도 엄청 추울 거 같아요 아침 저녁으로는 따뜻하게 입어야 할 거 같아요 화요일은 무려 1도라고 하니 ㅠㅠ 이제 겨울인 거 같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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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이제 겨울인가봐요

나이키 운동복 추천

이 제품은 저의 최애 운동복인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인데요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팬츠는 100% 재생 폴리에스터 섬유로 만들어져 다양한 측면에서 좋은 기분을 안겨주는 운동복이예요 땀 발산 기술이 적용된 매끄럽고 가벼운 소재가 한결같이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구요 원단이 얇고 시원한 소재라 운동할 때 입기 딱이예요 굉장히 얇은 두께의 제품이기 때문에 더울 때 입어도 괜찮더라구요   블랙 색상의 깔끔한 블랙 팬츠인데요 좌측 허벅지 부분에 나이키 스우스 로고가 작게 들어가있어요 저는 75s 사이즈로 구매했어요 저의 최애 운동복인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팬츠는 테이퍼드 핏이라고 바지 밑부분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스타일이예요 바지 끝 하단을 잡아주기 때문에 움직임에 불편함도 전혀 없고, 입었을 때 편안한 트레이닝 바지 착용감을 주기 때문에 운동할 때 입기 딱이예요 바지 끝 하단 종아리 부분에도 지퍼가 있어서 입고 벗을때도 편해요   주머니에는 스냅 버튼 포켓이 있어 소지품을 보관하는데도 용이해요 주머니 안쪽은 메쉬 소재로 되어있구요 허리는 핏을 조절할 수 잇는 밴드가 있는데요 넓적한 스타일의 고무줄로 되어있어요 가벼운 등산이나 러닝, 산책을 할 때 이 운동복을 자주 입는데요 정말 편하고 좋아요   운동할 때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핏이 좋은  저의 최애 운동복인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 트레이닝 바지 추천합니다 여기까지 저의 최애 운동복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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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0115

나이키 운동복 추천

라떼 산책(헤이 커피)

집 들어와서 바로 준비해가지고 라떼랑 4시 13분에 나왔답니다. 비는 멈췄고 좀 많이 쌀쌀해졌더라고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옷 입혀서 당근이랑 프로틴드링크까진 챙겨갔네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더니 조금 돌다가 대학로로 나가더라고요. 결국은 당근을 먹었답니다. 좀 쉬는 타임도 필요하고 해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를 찾아 보고 헤이커피로 갔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어요. 원래 여기는 강아지는 가방 안에 있어야 한다는데 우리 라떼는 의자에 앉아 놓으면 내려오지 않는다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의자에 앉혀놓고  우리 라떼 안 움직여요 하는 느낌으로 담요도 덮어줬네요. 테이블에 있는 커피에 관심을 가졌지만 먹는 게 아니어서 저렇게 앉아 있다가 누나 무릎에 대고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작은 카페에 손님이 가득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한 시간이나 있었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지만 WiFi는 됐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있었지만 먹을 순 없었고 커피만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나와서 들어가는 문 쪽으로 사진 찍어뒀답니다. 소나무길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라 그렇게 다녀도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 곳이긴 했어요. 강아지 동반 가늠한 카페 알아서 좋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500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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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산책(헤이 커피)

점심에 닭칼국수 해서 먹었어요

국물도 진하고 맛있더라고요 ㅎ 역시 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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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점심에 닭칼국수 해서 먹었어요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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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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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토요일 마무리

5시 퇴근할 때 사촌여동생이 대학로축제도 하니 산책 삼아 나와서 나랑 같이 우리집근처까지 가서 내가 얼른 라떼 데리고 나와가지고 한성대역 근처 여동생집까지 라떼 산책 겸 데려다 줬네요. 그리고 라떼랑 천천히 집에 오는데 이때 진짜 많이 지쳤네요. 집에 오니 6시 18분이고 21,700보 걸었네요. 사실 생각보다는 많이 걸었답니다.  15,000보 정도로 마무리하려 그랬는데... 집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고 독감 예방주사 맞아서 약간 으슬으슬한데도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그러고 딱 안 먹고 자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예상보다 5000보 더 걸었다고 힘들더라고요. 먹다가 애사비볼로 마무리 했는데 벌써 그 꽤 견과류를 먹었네요. 좀 일찍 먹으면 좋은데 그것도 내손이 살짝 밀뤘답니다. 고소한 견과류가 더 먹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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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나의최애운동복 버니덴레깅스 추천

요즘 운동복 뭐 입을지 고민된다면 진짜 버니덴 레깅스 한 번 입어봐야 해요. 저는 요가랑 필라테스 자주 하는 편인데, 이거 입고 나서부터는 다른 레깅스 못 입겠더라고요. 일단 신축성 미쳤고, 허리 밴드가 따로 없어서 배 안 조이고 넘 편해요. 운동할 때도 그렇고, 그냥 집에서 입고 있어도 너무 부드럽고 쫀쫀해서 하루 종일 입고 싶어지는 느낌? 하이웨스트에 부츠컷 라인이라 체형 커버도 잘 되고, 다리 라인이 예쁘게 떨어져서 다리 길어 보이는 건 덤이에요. 그리고 이거 국내 생산 제품이라 퀄리티도 믿을 수 있고, 염색도 친환경 가공이라 이염 걱정 없이 세탁 가능해서 넘 좋았어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운동복으로도, 일상복으로도 찰떡이에요. 마트 갈 때나 친구 만나러 나갈 때도 그냥 이거에 맨투맨 하나 걸치면 꾸안꾸 완성! 가격은 2만 원 후반대인데, 이 정도 퀄리티에 이 가격이면 진짜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해요. 포장도 깔끔하게 지퍼백으로 와서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듯! 제가꼽은 추천이유는요? ✔️ 편안한 착용감 ✔️ 체형 커버 디자인 ✔️ 국내 생산 + 친환경 소재 ✔️ 운동복+일상복 둘 다 OK ✔️ 가격도 착함 운동복 고민 중이라면 진짜 버니덴 레깅스 추천해요! 입어보면 왜 사람들이 재구매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 추천 이유 편안한 착용감: creora 프리미엄 스판덱스 섬유를 사용해 신축성과 속건성이 뛰어나며, 몸을 조이지 않고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고, 운동 중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해요. 무봉제 허리라인: 허리 밴드가 따로 삽입되지 않은 무봉제 디자인으로 복부 압박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해요. 특히 식사 후나 장시간 착용 시에도 배가 끼지 않아 직장인들에게도 인기 많습니다. 체형 커버 디자인: 하이웨스트 디자인으로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고, 부츠컷 라인이 종아리 부각 없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체형 보완 효과가 뛰어나요. 어깨나 종아리가 발달한 체형에도 잘 어울립니다. 국내 생산 + 친환경 소재: Made in Korea 제품으로, 적외선·자외선 차단 99% FI가공을 통해 염료 사용을 최소화해 이염 걱정 없이 안전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일상복 활용 가능: 디자인이 세련되고 소재가 부드러워서 운동복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해요. 산책이나 마트 갈 때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혹시 인스타 캡션용이나 쇼핑몰 후기 스타일로도 바꿔줄까? 원하는 톤 있으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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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나의최애운동복 버니덴레깅스 추천

요즘은 음료도 예술이네요

피스타치오 크림라떼랑 크림라떼가 시그니쳐 라고 해서 주문 했는데 모양도 예쁘고 커피맛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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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요즘은 음료도 예술이네요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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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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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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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1차

얼마 전까지 파로 효소 사 먹고 이번엔 이거 샀어요.

대용량 파인애플 효소. 새콤달콤 할 줄 알았는데...그냥 파인애플 향만 스치고 먹고 난 후엔 소화되려 하는 거였는지 배에서 요란한 소리나면서 화장실 가라고 신호 오네요. 어릴땐 효소 따위 안 사먹고도 돌아서면  배가 고팠는데.. 우짜다가 효소 없인 소화를 못 시키는 몸이 되었나 싶어요. ㅎ 같은 날 시킨 무궁화 다이어트 보조제. 생긴 것만 보면 무궁핏? 무궁s  그냥 비슷해보이는데... 머가 다른 것인지? 그 전엔 녹차 카테킨 먹었고... 어떤 게 다이어트에 더 좋을지 계속 알아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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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파로 효소 사  먹고 이번엔 이거 샀어요.

뜨끈뜨끈한 동태탕과 사랑 한 접시로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점심으 로 뜨끈뜨끈한 국물에 동태탕과 그득하게 많 이 먹으라고 한 접시에 골고루 담아 주신 어 머니들의 사랑의 밥으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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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한 동태탕과 사랑 한 접시로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다녀오고 출근해서 커피 타임을 일찍 가졌답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으로 카페인 보충해서 정신 조금 차려서 열심히 일했어요. 오늘 졸업 전시회가 있어서 다발도 제법 만들었어요. 그런데 어지럼증이 좀 있어 가지고 쉽지는 않았답니다😅 일이 있어서 잠깐 사촌여동생 만나고 집에는 5시 32분쯤 도착했어요. 만 보 넘겼는데 계단 오르기 인증사진도 까먹고 그냥 들어갔답니다 라떼랑 5시 44분에 잠깐 산보 나왔거든요. 그러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을 이때 찍었네요. 한 20분 정도 밖에 있었지만 실제로 많이 걷지는 못했어요. 아파트 벤치에 많이 앉아 있다 왔답니다. 움직일수록 어지럽더라고요. 라떼도 작은 볼일보고 굳이 나가자고 안하네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14,7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을 3컵이나 마셨네요. 오늘 밖에서 많이 못 마셨어요. 역시 단식때는 물이 잘 안들어가죠. 그래도 2l 완료. 이렇게 어지러운데도 혈압이 좋네요. 그럼 건강한 거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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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방울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간단해요

퓨어올리브 오일에 마늘 가득 넣어서 볶으세요 물론 약불이어야합니다 마늘이면 어떤 거라도 가능합니다 거기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볶으세요 약불로 10분에서 20분정도 볶으면 됩니다 물에 소금 넉넉하게 두수저 넣고 6분정도 삶아요 약간 덜익은 상태에서 빼서 토마토 볶는 팬에 면을 넣어요 그리고 면수도 넣어줍니다 그러면 따로 간하지 않아도 됩니다 면수가 짜니까요 면수 보충해주면서 면을 익히다가 치즈 넣어주시면 끝  파마산이나 그리뭐 그 치즈가 맛나긴 하지만  전 모짜렐라 넣었어요 집에 있는 치즈 아무거나 넣어도 맛나더라고요 치즈없으면 맛이 심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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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간단해요

W코리아 유방암 행사 논란🔥 인식 개선인가, 그냥 셀럽 파티인가?

진짜 요즘 커뮤 난리였던 W코리아 유방암 행사, 다들 보셨죠? 유방암 인식 개선 캠페인이라더니 정작 현장은 셀럽 모임+파티 분위기… 공연에 술에, 심지어 박재범 무대 가사는 듣는 제가 민망하더라고요. ‘니 가슴에 달려있는 자매 쌍둥이’ 같은 가사가 과연 이런 행사랑 어울린다고요? 핑크 리본 하나 없이, 유방암 환자 배려 없는 듯한 구성이 더 큰 비판을 불렀고 W코리아는 결국 관련 콘텐츠 삭제하고 공식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20년 넘게 이어온 캠페인이라기엔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았죠. 특히 기부금 규모나 사용처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어요. 행사비보다 실질적 지원이 우선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많고요. 근데 이런 논란 속에서도 우리가 진짜 잊지 말아야 할 건 ‘유방암’ 그 자체예요. 유방암은 여성에게 가장 흔한 암 중 하나지만,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거나 미약해서 조기 발견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대표적인 전조 증상으로는  통증 없는 멍울,  유두 분비물,  유두 함몰,  피부가 귤껍질처럼 변하는 현상,  겨드랑이 림프절 부종  등이 있어요.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절대 그냥 넘기지 말고,  꼭 병원 가보셔야 해요. 그리고 유방암은 조기 발견 시 생존율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만으로도 생명을 지킬 수 있어요. 예방을 위해선 자가검진, 건강한 식습관, 운동 습관도 도움 된다고 해요. 이런 정보들이 유방암 캠페인에서 더 많이 알려졌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고요. 참여한 연예인들도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실제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행사 하나가 이슈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진짜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 유방암에 대한 관심은 더 많아져야 해요. 여러분은 이번 논란 보시고 어떤 생각 드셨나요?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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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코리아 유방암 행사 논란🔥 인식 개선인가, 그냥 셀럽 파티인가?

화사 다이어트 전후 비교🔥 약 복용까지 솔직 후기 모음!

진짜 요즘 화사 다이어트 보고 놀란 분들 많지 않나요? 저도 컬투쇼 영상 보다가 40kg대 진입 얘기 듣고 입 벌어졌어요…😳 솔직히 ‘화사 = 건강미’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여리여리 콘셉트로 완전 탈바꿈해서 충격! 근데 단순히 굶는 게 아니라  공복 러닝 + 식단 + 운동 루틴까지 디테일하게 챙겼더라고요. 오늘은 화사 다이어트 전후 변화,  그리고 소문으로 떠도는 화사 다이어트 약 얘기까지 후기처럼 정리해볼게요! 🏃‍♀️ 화사 다이어트 전후 비교: 뭐가 달라졌나? 최근 방송·유튜브 보니까 체형이 확실히 슬림해졌어요. 예전엔 약간 근육량 + 글래머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전체적으로 라인이 얇아진 느낌! 팬들 사이에서는 “화사 몸 아냐 ㅠ” 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변했어요. 🥗 다이어트 방법은? 화사 본인 인터뷰에서 밝힌 핵심은 공복 유산소 운동 (러닝 위주)   집에선 3km, 야외에선 7~8km 달린다고 함 식단은 빡세게! 정확한 식단은 안 밝혔지만, 극단적 절식은 아니라고 강조 기존엔 근육량 늘리기  → 지금은 여리여리하게 만드는 운동으로 전환 PT 병행 중 💊 화사 다이어트 약? 복용했을까? 검색량 높은 화사 다이어트 약 관련 루머도 있는데요, 공식적으로 ‘약 복용했다’는 언급은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팬들이 너무 마르니까 걱정하더라”는 말도 했고, 운동 중독된 것 같다는 발언도 있을 만큼  자기 관리형 다이어트에 가깝습니다. 💡 유의할 점 화사도 말했지만, 너무 마르면 무대 퍼포먼스에 힘이 안 들어간다고 해요. 그래서 최근엔 다시 근육량 채우는 운동도 병행 중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도   “공복 운동은 좋지만, 당뇨병 환자 등은 피해야 한다” 고 조언했어요. 내 몸에 맞는 강도와 루틴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 이번 화사 다이어트 전후 변화, 다이어트 자극 제대로 받았어요🔥 저도 일단 공복 러닝부터 실천해보려구요… 혹시 여러분은 화사처럼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게 뭐였나요? 댓글로 같이 이야기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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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다이어트 전후 비교🔥 약 복용까지 솔직 후기 모음!

위고비 알약 후기 총정리|가격·구매 방법·부작용까지 한눈에

먹는 위고비가 나온다는 기사가 뜨면서 위고비 알약 관련해서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이 소식을 듣고 궁금해서 A부터 Z까지 싹 다 정리했습니다 ✅위고비 알약 출시  먹는 비만 치료제 개발에 각 제약사가 사활을 걸고 있는데요 한국에서는 마운자로의 제약사로 유명한  일라이 릴리가 오프로글리프론으로 개발 중인데요 현재 개발 중인 해당 약물은 경구용 비만치료제로 FDA 신속 심사 대상에 올라 올해 말 승인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 일라이 릴리 개발 소식 바로 보기  ✔️ 오르포글리프론이란? 오르포글리프론은 마운자로, 위고비와 같은 GLP-1 계열이지만 주사제가 아닌 경구제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임상 결과, 평균 체중의 12%를 감량했다고 하는데요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등도 개선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해당 약물의 개발 소식이 이곳, 저곳 뜨면서 위고비 알약이 출시된다고 퍼지고 있습니다! ✅위고비 알약 가격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경구용 비만치료제는 개발 중으로 사실상 위고비는 주사제 형태로만 허가 및 유통된 상태예요 그러므로 위고비 알약 가격은 없는 게 정상! 만약 지금 위고비 알약이라고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있다면 그 제품은 공식 제품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크니까 주의 해주세요 ✔️ 위고비 가격  위고비 주사제는 국내 공급가 기준으로 한 펜당 약 37만 원 수준이에요 위고비 주사제 역시, 공식적인 구매 방법은  전문의 상담 → 처방 → 약국 또는 의료기관 수령이라는 점! ✅위고비 알약 구매 방법 현재로서는 알약 구매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마운자로를 포함한 다양한 개발을 한 일라이 릴리 측에서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일라이 릴리 소식을 챙겨 보는 걸 추천 드려요! 지금까지 알려진 소식으로는  FDA 신속 심사 대상에 올라 올해 말 승인 가능성이 있다는 점! ✅위고비 알약 부작용 캐나다에서 진행한 임상 결과에 따르면 오르포르글리프론을 사용하면 유의미한 체중 감소가 나타나지만 부작용으로는 다른 GLP-1 수용체 부작용과 일치한다고 말했어요 즉, 마운자로 부작용과 비슷한 부작용이 예상! ✔️ 마운자로 부작용 매스꺼움 구토 설사, 복부 팽만감, 변비 피로감, 두통 식욕 저하 ✅위고비 알약 후기 '알약형 위고비로 식욕 억제 효과를 봤다더라”는 후기글이 있지만,  전부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이거나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에요! 알약 위고비로 빠졌다고 하는 글은 상당수가 바이럴 마케팅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 위고비 알약 제품을 지금 발견하셨다면,  꼭 공식 허가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가격이 저렴하거나 구매 과정이 너무 쉬운 제품일수록 조심!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나눠맞기 가능할까? 주의사항·부작용 꼭 확인하세요 마운자로 후기|가격·처방 조건·부작용까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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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알약 후기 총정리|가격·구매 방법·부작용까지 한눈에

금요일 라떼 아침산책

6시쯤 기상이면 괜찮게 일어났는데 어제 피곤해서 잘잔거 같네요. 스트레칭 하고~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까 세상이 1kg이나 늘었네요. 물 찔줄 알았지만 이렇게 많이 찔줄은😅 하긴 생각해 보니까 점심까지 진짜 잘 먹고 라떼 산책하고 이제는 딱 끊고 잘 참고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잠자리까지 누워놓고도 못 참고 침대로 견과류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시간이 최악이었죠.😆 뭐 내가 저질렀으니 또 급찐급빠로 돌려야겠죠? 이틀은 그런 대로 잘 넘겼는데 그새 또 급찐급빠 가 필요할 만큼 찌다니😮‍💨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 시킬려고 준비해서 7시 28분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도 가야되니까 서두르긴 했는데 라떼는 그런 거 잘 모르니 느긋하더라고요. 나만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54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3,100보 걸었네요. 무난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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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라떼 아침산책

💪8kg 감량 후기 공개! 꾸준히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BEST 7

매번 작심삼일 되는 다이어트, 이제는 진짜 끝내야 할 때! 지니어터들이 직접 실천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동기부여 받아보세요💡   운동 루틴부터 식단 관리, 마인드 변화까지 한눈에 정리⭐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방법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돈 안드는 운동 슬로우러닝 🏃‍♀️ @슈가블링 “돈 한푼 안 들이고 운동 효과 보기 가능?” 가능합니다! 슬로우러닝은 걷기보다 빠르고, 달리기보다 느린 운동이에요. 편안한 호흡으로 달리다 보면 체지방 감소 + 숙면 효과까지 💤 처음엔 1분 뛰고 1분 걷기부터 시작했지만, 지금은 4km 러닝 성공! 꾸준함이 가장 큰 무기였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방법] 돈안드는 운동 슬로우러닝 후기  2️⃣직장인 체지방 –8kg 다이어트 비결 💼 @진니어트트 출근 전 스트레칭 → 점심 산책 → 퇴근 후 홈트! 루틴을 쪼개서 꾸준히 하니까 지속이 되더라고요. 식단은 닭가슴살·고구마 위주, 외식 해도 다음 끼니 리셋! 포기하지 않는 습관 하나로 3개월 만에 체지방 –8kg 성공 ✨ 👉원문보기👈직장인 체지방 -8kg 다이어트 후기(식단.운동) 3️⃣꾸준히 실천하는 헬스장 3개월 루틴 💪 @CabinCrew 하체·상체·전신·유산소를 나눈 주 4회 루틴! 근력 + 유산소 조합으로 3개월 만에 체지방률 5% 감소👏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 식단은 현미밥과 닭가슴살로 단순하게. 체중보다 습관 자체가 바뀌는 느낌이었어요.   👉원문보기👈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헬스장 다이어트 방법 – 3개월 운동 루틴 후기 4️⃣심신 최고 러닝 🏃🏻‍♂️ @치노카푸 스트레스 풀리고 살도 빠지는 1석2조 운동 러닝! 러닝을 시작하고 나서 잡념이 사라지고 하루가 가벼워졌어요. 특히 ‘슬로우 조깅’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하체 근육이 단단해지고 기초대사량도 UP! 👉원문보기👈 나의 다이어트 방법 심신 최고 러닝🏃🏻‍♂️🏃🏻‍♂️ 5️⃣연휴 후 급찐급빠 루틴 🔥 @반달진 명절 후 급찐살 빼기 프로젝트! 홈트 + 사이클 + 점프스쿼트로 750kcal 이상 소모 도전🔥 코어를 잡고 정확한 자세로 운동하면 효율이 달라집니다. 2kg 늘었던 체중이 딱 일주일 만에 제자리! 👉원문보기👈연휴 후 다이어트 방법 급찐급빠 루틴 6️⃣짧지만 강력한 인터벌 러닝 💥 @쩡♡   공복 유산소 + 인터벌 러닝 조합으로 2개월 만에 –5kg! 2분 전력 달리기 + 3분 걷기를 5세트 반복해요. 짧은 시간에 칼로리 소모 효과 최대🔥 워밍업과 스트레칭은 필수로 부상 예방! 👉원문보기👈(다이어트 방법)짧지만 강력한 인터벌 러닝   7️⃣ 보통에서 마름으로, 48→42kg 🌸 @JJ0202 운동량을 줄이니까 식욕이 안정됐어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가 진짜 정답이더라고요. 공복운동 X, 오후 러닝 + 홈트 1시간으로 균형 유지! 요거트볼 · 단백질식 위주 식단으로 무리 없이 감량 성공. 👉원문보기👈보통에서마름다이어트후기. 48kg에서 42kg 성공! - 다이어트 방법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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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감량 후기 공개! 꾸준히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BEST 7

“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팝콘’ 하면 영화관 간식이 떠오르지만, 장수 전문가 댄 뷰트너(Dan Buettner)는 “100세까지 살고 싶다면 팝콘을 먹어라”라고 말했어요. 놀랍게도 팝콘은 혈당 조절과 당뇨 관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간식입니다. 출처 Freepik 🌾 통곡물 팝콘, 혈당 안정에 도움 팝콘은 가공되지 않은 옥수수 알갱이로 만든 통곡물 식품이에요. 정제 탄수화물(흰쌀, 과자 등)에 비해 혈당지수(GI)가 낮고,  포도당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줍니다. 미국심장협회(AHA)도 “무첨가 팝콘은 복합탄수화물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밝혔죠. 팝콘 1컵에는 식이섬유 약 1.15g이 들어 있어  포도당이 장에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혈당 급상승)를 완화시킵니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핵심 원리예요. 🍎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 인슐린 저항성 개선 팝콘에는 과일보다 2배 이상 많은 폴리페놀(1인분당 최대 300mg)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활성산소를 줄이고 혈관을 보호하며,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즉,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력과 세포 대사 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특히 껍질 부분에 폴리페놀과 섬유질이 가장 많으니, 남기지 말고 함께 먹는 게 좋아요. ⚠️ 단, 영화관 팝콘은 ‘혈당 폭탄’ 문제는 우리가 흔히 먹는 버터·캐러멜 팝콘이에요. 나트륨·당류가 과다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대형 팝콘 세트 한 통엔 당류 50g 이상, 나트륨 500mg 이상이 들어 있죠. 콜라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합니다. 🥣 당뇨 환자를 위한 ‘건강 팝콘 레시피’ ✅ 무첨가 옥수수 알갱이로 직접 만들기 ✅ 기름 없이 에어팝퍼 또는 팬으로 조리 ✅ 소금·설탕 대신 시나몬·허브로 풍미 더하기 ✅ 하루 섭취량 1~2컵(30~50g) 이하 유지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혈당은 안정적이에요. 과자나 빵 대신 무염 팝콘 한 컵으로 간식을 바꿔보세요. 팝콘은 첨가물만 조심한다면, 식이섬유·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당뇨 친화 간식’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와 당뇨 관리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오늘은 영화관 대신 집에서 기름 없이 만든 건강 팝콘으로 당 걱정 없이 간식 시간을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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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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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맥도날드에서 오늘 출시된 메뉴

더블 빅맥과 그리머스 쉐이크는 재출시된 메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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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에서 오늘 출시된 메뉴

마운자로 술 마셔도 되나요?💊 금주 필요한 이유와 부작용 정리

다이어트 주사 마운자로, 많이들 사용하고 계시죠? 근데… 문제는 바로 술자리🍷 “마운자로하고 술 마셔도 되나요?”  라는 질문, 정말 많습니다. 특히 모임, 회식 많을 때면 더 고민되죠! 저도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금주 관련해서 진짜 많이 찾아봤는데요, 의외로 부작용 관련 후기나 정보가 잘 정리된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 ❗ 마운자로 복용 중 술 마시면 생기는 일 1. 위장에서 알코올 체류 시간 증가 위 운동이 느려져서 술이 오래 머무름 결과: 숙취 심해짐, 흡수 지연 → 두통, 메스꺼움 심화 2. 간과 심장에 부담 마운자로는 간에서 대사되지 않지만, 술은 간에 부하 심박수 증가, 피로감, 어지럼증 동반 3. 저혈당·탈수·췌장염 위험 알코올은 혈당 낮춤 → 현기증, 기절 가능성 설사+이뇨작용 겹쳐서 탈수 췌장염 리스크도 증가함 😰 4. 다이어트 효과도 감소 술은 빈 칼로리 폭탄 음주 후 식욕 증가 → 폭식 가능성 ↑ 🧠 마운자로 + 술 = 가능하면 피하기! 마운자로 금주, 가능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직접적인 상호작용은 없더라도, 간접적인 리스크가 너무 큼❗ 술 마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 마운자로 복용 중 음주 팁 음주 전 식사 꼭 하기 (탄수화물 포함!) 술 종류 선택: 저도수·저칼로리 위주 중간중간 물 마시기: 수분 보충 필수 양 정해서 천천히 마시기 다음 날 충분한 수면 & 수분 보충 💬 실제 사용자 후기는? "평소보다 훨씬 빨리 취하더라고요" "숙취가 너무 심해서 하루종일 멍… 병원까지 갔어요" "술 마시고 진짜 토하고 어지럽고 심각했어요" "그냥 한 잔부터 바로 취하는 느낌😵‍💫"   ⚠ 사람마다 반응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숙취와 피로감이 훨씬 강하다는 의견 많았어요. 📌 결론   마운자로 복용 중이라면 음주는 가급적 피하기! 어쩔 수 없다면 준비 + 회복 관리는 필수 이상 반응 나타나면 의료진 상담 꼭 하세요! 여러분은 마운자로 사용 중 술 마셔보신 적 있으신가요? 후기나 꿀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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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술 마셔도 되나요?💊 금주 필요한 이유와 부작용 정리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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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꽤 괜찮은 하루

오늘 아침엔 예보와 달리 유난히 공기가 차갑더라고요. 커피 한 잔 들고 출근길 걷는데, 바람이 얼굴에 닿는 느낌이 괜히 기분 좋았어요. 요즘은 이런 사소한 순간들이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것 같아요. 퇴근하고 나면 따뜻한 국물 요리 먹으면서 넷플 볼 예정이에요. 소소하지만 꽤 괜찮은 하루가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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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수령금을 위하여 본인 인증을 했는데 계속 본인 인증을 하라고 나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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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5시 55분쯤 집에 들어왔답니다. 벌써 조금 어두웠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라떼가 쳐다보더라고요. 물론 내가 지치고 어지럼기도 했는데 그래도 우선은 라떼를 데리고 나가보기러 했답니다. 6시 13분에 나왔는데 솔직히 얼마 못가서 내가 어지러워가지고 못 움직이겠더라고요. 우리 라인 바로 옆에 놀이터 앞 벤치에 한참 앉아 있다가 그냥 집에 들어왔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지만 밖에서 라떼 간식 주고 한참 앉아있었네요. 오늘은 1만 6800보에요. 집에 들어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먹었어요. 어지러우니까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그래서 혈압이 걱정됐는데 물론 처음에 쟀을 때는 좀 높았거든요. 그러다가 좀 진정시키고 한 20분 지나서 재니까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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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나의 헬스 최애 운동복은 안다르 에어쿨 레깅스!

나의 헬스 최애 운동복은 안다르 에어쿨 레깅스! 저는 어떤 걸 사기 전에 반드시 비교부터 하는 스타일입니다. 운동복도 예외는 아니었죠.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꼼꼼히 입어보고 세탁해보면서 최애 운동복 비교를 했습니다. 그 결과 제 헬스 루틴에 가장 잘 맞는 건 바로 안다르 에어쿨 레깅스였어요. 가장 먼저 느낀 건 착용감의 차이였습니다. 일부 브랜드 제품은 몇 번 입으면 봉제선이 거슬리고 핏이 무너졌는데, 이 제품은 그런 게 전혀 없었어요. 세탁 후에도 처음 상태 그대로 핏이 유지돼서 깔끔했습니다. 허리 밴드도 단단하고 탄탄해서 스쿼트나 런지를 할 때도 밀리거나 말리는 일이 없어요. 헬스장에서 고강도 운동을 할 때 옷이 흔들리지 않는 건 정말 큰 장점입니다. 게다가 땀 흡수와 건조 속도도 빨라서 여름철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디자인은 단순하면서도 라인을 잘 잡아줘 몸매가 자연스럽게 정리돼 보여요. 운동할 때 거울에 비친 모습이 만족스러우면 그게 또 동기부여가 되잖아요. 이 부분이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가격 대비 품질도 만족스럽습니다. 내구성이 좋아서 몇 벌 사두면 오래 입을 수 있어 결과적으로 가성비가 좋아요. 이런 요소들을 종합해보면 제가 한 최애 운동복 비교에서 안다르가 늘 1위를 차지할 수밖에 없어요. 다른 브랜드와 비교할 때 확실히 느껴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처럼 꼼꼼히 따지는 스타일이라면 아마 같은 결론에 도달할 확률이 높을 겁니다. 운동복 하나로 운동 효율과 집중도가 달라지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이건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저의 기준과 경험이 녹아든 최애 운동복 비교 결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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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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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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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요가 최애 운동복은 아디다스 저지 트레이닝

요가를 꾸준히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옷에 대한 기준도 높아졌어요. 특히 요가는 동작 하나하나에 집중해야 하다 보니 옷이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바로 티가 나요. 그래서 제가 요즘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말이 바로 ‘최애 운동복 추천’이에요. 좋은 운동복 하나만 있어도 수련의 몰입도가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수많은 요가복을 입어봤지만, 제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은 건 단연 아디다스 요가 플로우 세트입니다. 몸에 착 감기면서도 전혀 조이지 않는 부드러운 소재라서 동작 중에도 거슬림이 없어요. 특히 다운독이나 전굴 같은 유연성이 필요한 동작을 할 때 이 최애 운동복 추천 제품의 진가가 드러나요. 옷이 말려 올라가거나 당겨지는 느낌이 없어서 자세에만 집중할 수 있거든요. 또 하나 감동했던 건 땀 흡수력과 통기성이에요. 요가 수업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땀이 많이 나는데, 이 제품은 마치 제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답답함이 전혀 없어요. 수업이 끝나고 나서도 뽀송뽀송한 느낌이 남아 있어서 하루 컨디션까지 좋아지는 기분이에요. 이건 정말 제 최애 운동복 추천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이에요. 디자인도 정말 세련됐어요. 요가 후 친구들과 브런치를 먹으러 갈 때도 그냥 이대로 나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몸의 실루엣을 깔끔하게 잡아줘서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감이 생겨요. 그 덕분에 운동 의욕도 자연스럽게 높아지더라고요. 무엇보다 세탁에도 강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요가를 거의 매일 하다 보니 세탁도 자주 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1년 가까이 입었는데도 밴드가 늘어나거나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았어요. 좋은 운동복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이 제품을 통해 제대로 느꼈죠. 친구들이 “요가복 뭐 입는 거야? 예쁘다!” 하고 물어볼 때마다, 저는 망설임 없이 이 최애 운동복 추천 제품을 소개해요. 이건 단순히 ‘괜찮은 운동복’이 아니라, 제 운동 루틴의 핵심이에요. 요가에 집중하고 싶다면, 편안함과 기능성, 디자인을 모두 갖춘 옷이 꼭 필요하거든요. 요가는 호흡과 집중의 운동이라 옷의 영향력이 정말 커요. 편안한 옷을 입는 순간 몸이 더 유연해지고 마음까지 가벼워져요. 그래서 전 앞으로도 요가할 땐 아디다스 요가 플로우 세트를 찾게 될 것 같아요. 제 진심이 담긴 최애 운동복 추천, 여러분께도 꼭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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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나의 요가 최애 운동복은 아디다스 저지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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