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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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마지막 커피 손님까지 있어서 퇴근은 라떼랑 같이 5시 20분에 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2,500보예요. 이것도 겨우 걸었네요. 오늘따라 힘이 없었나봐요. 😆 집에 와서도 빨리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자야 되는데 지쳐서 그것마저 못하고 쇼파에 앉아서 TV 봤어요🤨 그러다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어요.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집 가야지 하고 나를 아무리 달래도 안 되더라고요.🤣 더위사냥제로 먹었답니다. 그래도 당류가 제로라는 거지 185kcal나 되네요. 또 한 번 터졌으니 계속 먹게 되네요. 월드콘 저당도 먹었어요. 이것도 저당이기만 하고 160ml, 235kcal로 제법 된답니다. 세 번째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150kcal 입니다😆 그렇게 먹었으니 물은 당연히 잘 들어갔답니다. 2L 더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먹부림을 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추워질때 입고 운동하는 네파 바람막이 추천
저는 가벼운 등산이나 천변에서 걷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가을부터 잘 입고 다니는 바람막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구입했는데 여전히 잘 입고 다니는 네파 바람막이 랍니다. 지금도 잘 입고 다니기에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하려고 해요. 눈에 잘띄고 쨍하게 있는 붉은 색 바람막이 구요. 전체적으로 붉은색에 베이지색과 검정색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서 이쁘게 보여 구매했어요. 옷은 안감이 있는 바람막이라 홑겹이 아니에요 요맘때 서늘해지기 시작하면 입고 다니고요 모자도 달려있는데 단추로 되어 있어서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탈부착 하며 입을수 있으니 편한 점이기도 하고요. 또 주머니마다 지퍼가 달려 있어서 간단한 소지품을 넣고 있으면 등산이나 산책시 분실의 위험도 없으니 좋답니다. 바람막이는 바람막이의 기능을 잘 갖추고 있으면 그걸로 좋은것 같아요. 날이 추워질때 안감이 있고 방수기능이 잘 되는 바람막이만 입고 나가면 늘 마음이 든든해요 비가내려도 바람이 심하게 불어도 모자도 달려있고 방수기능도 잘 되어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하는건 가성비도 좋은듯했어요. 비싼 브랜드 들은 보면 가격은 높은데 할인도 잘 안하는것 같더라고요. 전 바람막이가 어느정도의 기능만 잘 갖추고 있다면 아주비싼 브랜드는 구매하지 않기 때문에 네파 바람막이도 참 만족해요. 오래 시간이 지나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할인매장에서 저렴하게 구매했던것 같아요. 지금도 상태가 좋으니 추워지는 요즘 네파 바람막이를 입고 걷기운동하러 뒷산을 가야지요. 그래서 전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드려요^^
어트지니요
오늘 산에서 본 꽃들 🌷🪻⚘️
오늘 본 꽃들 소개합니다. 잎에서 미역 맛이 난다는 토종 미역취도 있고 귀화식물인 양미역취도 있습니다. 양미역취는 꽃은 예쁜데 번식력이 너무 좋아 생태계교란종입니다. 미역취 양미역취 잔대 사삼이라고 불리며 인삼 등과 함께 다섯 가지 삼의 하나로서 뿌리가 약재로 쓰입니다. 꽃이 앙증맞고 귀엽고 색도 너무 예뻐 산에서 자주 보고 싶어요. 흰꽃여뀌 여뀌 종류는 주변에 흔한데 흰꽃여뀌는 오랜만에 봤어요. 눈에 띄지 않는 수수한 꽃이지만 나름 매력 있어요. 투구꽃 이름처럼 투구 모양을 닮은 꽃인데 독성이 있어요. 단풍취 잎은 단풍 모양이고 꽃은 바람개비가 돌아가는 모습으로 독특해요. 쑥부쟁이
들풀지기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내손녀
순둥이로 잘 울지도 않고 너무 이뻐요 내리 사랑이라고 하던가요 어릴적 자기 엄마랑 똑같이 생겨네요 산후조리원을 안간다네요 와이프가 좀 힘들겠어요 가족을 뒤로 하고 결혼식에 갑니다
영진왕빠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디
햇볕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음식리뷰적립이 되나요?
음식리뷰 올리면 무제한 500포인트 적립이 며칠째 계속 검수중이라고 나오는데요~~ 혹시 저만 그런가요????
사비나67
독감예방접종 시기 2025📌 무료 대상부터 병원 찾는 법까지 총정리!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이 다가오면서 슬슬 독감예방접종 시기 궁금해지는 분들 많죠? 저도 매년 이맘때쯤 되면 “올해는 언제부터 맞아야 하지?” 하면서 검색하게 되더라고요 😅 2025년 독감예방접종 시기 및 무료 대상자, 성인 접종 정보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 독감예방접종 시기 2025 보통 9월 말~10월 중순부터 시작해요 면역 형성까지 약 2주 걸리기 때문에 11월 전 접종 완료가 가장 이상적이에요 2025년 기준 많은 기관에서 10월 14일 ~ 29일 사이에 접종 운영 중입니다 💰 무료 대상자 안내 국가 무료 독감예방접종 시기는 대체로 10월~11월 초까지이며, 대상자는 아래와 같아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생후 6개월 ~ 만 13세 이하 어린이 장애인 등 일부 취약계층 📌 대상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니, 꼭 신분증 지참해서 방문하세요! 👨⚕️ 성인 독감예방접종 정보 성인(비대상자)은 유료 접종이며, 평균 2~3만 원 선 3가/4가 백신 선택 가능, 대부분 병원에서 3가 백신 우선 접종 사전예약제 운영 병원 많으니, 미리 확인 필수입니다! 독감예방접종 시기 무료 대상도, 성인 유료 접종도 미리미리 확인해두면 좋겠죠? 요즘은 백신 수량 조기 소진도 많아서, 예약 안 하면 접종 못 하는 경우도 있어요 😥 지금 바로 근처 병원 홈페이지에서 2025년 독감예방접종 시기 확인해보세요! 여러분은 어느 시기에 맞을 예정이신가요? 무료 대상자이신가요? 아니면 성인 유료 접종 계획 중이신가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 [질병관리청] 2025 - 2026 절기 어르신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바로가기
깁미더머니
마운자로 후기 모음📌 효과부터 복용법까지 직접 먹어봤어요!
요즘 마운자로 찾는 분들 많더라고요. 저도 피로감이 심하고 붓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복용 시작했는데요, 마운자로 후기를 제대로 못 찾아서 한참 헤맸었거든요 😥 그래서 제가 직접 먹어보고 느낀 마운자로 효과, 복용법, 용량, 부작용까지 모두 정리해봤어요! ✅ 마운자로 효과 있었을까? 저는 3주 정도 복용했는데, 확실히 아침에 개운함이 달라졌어요. 특히 붓기나 잦은 소화불량에도 도움됐고, 피부톤도 한결 밝아진 느낌이에요! (개인차는 당연히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 💊 마운자로 복용법 & 용량 마운자로는 주 1회 피하주사로 투여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2.5mg부터 시작하며, 8주 간격으로 용량을 점진적으로 늘릴 수 있어요. 투여 방법: 주 1회, 복부·허벅지·팔 등 부위를 바꿔가며 피하주사 시작 용량: 2.5mg 용량 증량 순서: → 2.5mg → 5mg → 7.5mg → 10mg → 15mg (8주 간격 증량) 국내 출시 용량 (2025 기준): 현재는 2.5mg과 5mg 제품만 국내 출시 투여 놓친 경우: 4일(96시간) 이내라면 가능한 빨리 투여 📌 마운자로는 GIP 및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비만·당뇨 치료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용량 및 투여 방법을 조절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증량하거나, 장기 복용하는 건 절대 금물이에요 ⚠️ ⚠️ 마운자로 부작용은 없었을까? 저는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지인이 공복에 먹고 속쓰림을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위가 예민하신 분은 꼭 식후 복용을 추천드려요! 마운자로 후기들 보면 극찬도 많고 반응도 다양한데, 저는 확실히 효과 본 편이에요 💪 다만, 내 몸에 맞는지 처음엔 소량 복용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여러분은 마운자로 효과 어땠나요? 복용법이나 부작용 경험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해요! 😊
막둥왕자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은 만보 걷기와 홈트입니당~
저의 다이어트 방법은 만보이상 걷기 입니다지니다이어트앱을 깔면서 만보걷기를 시작하게 됐어요 3년이상을 꾸준히 만보 걷기를하다보니 걷는 속도도 빨라지고 몸의 변화도 생기고 건강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처음엔 30분 정도 걸으면 몸이 힘들어서 쉬엄쉬엄 걸었는데 어느순간부터 40분...50분 ..1시간이상을 걸어도 쉬지않고 걷는 저를 보게 되었어요 걷는게 이렇게 좋을걸 몰랐어요 20년이상을 불면증으로 고생했는데 1시간이상 걷게되니깐 불면증도 사라지고 소화도 잘되고 두통도 사라졌어요~이제는 하루라도 쉬게 되면 몸이 근질근질해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365일 걷고 있어요 75kg 나가던 몸이 61kg로 가벼워지니깐 자신감도 생기고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걷기운동으로 살이 계속 빠지지는 않아 저녁에는 유튜브를 보며 홈트를 30분에서40분 정도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에서 체중변화를 주려면 식단관리가 꼭 필요 한 것 같습니다 6개월 전부터는 정체기가와서 식단도 관리하고 있어요 양배추 당근 애호박 양파를 채썰어 올리브에 볶아서 계란전을 식사 때마다 밥과 함께 먹고 있는데 포만감과 영양까지 잡아줘서 다이어트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정말 스트레스 안 받고 다이어트 하기가 쉽지않아요 우선 뺀 체중을 유지하기위해 금식하기보다는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운동으로 관리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님
며칠 전에 다시 시작한 KFC 혜자 이벤트
텐더 7조각에 4900원이라고 하네요 오랜만에 KFC 한번 들러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나의 다이어트 추천
다이어트 진짜 여러 번 시도했는데 항상 식욕 조절이 안 돼서 실패했거든요. 이번엔 굶지 말고 제대로 해보자 싶어서 콜레올로지 커팅 젤리를 먹기 시작했어요. 식전에 하나씩 먹으면 과식도 덜 하게 되고, 허기도 덜 느껴져요. 맛도 그냥 젤리처럼 상큼해서 먹는 느낌이 별로 안 들어서 좋았고요. 아침이나 저녁 전에 챙겨 먹으면 포만감이 은근 오래가더라고요. 몇 주 먹어보니까 폭식 줄고 체중도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어요. 운동이랑 식단 같이 하니까 확실히 시너지 나는 느낌이에요. 전에는 배고파서 실패했는데 지금은 덜 힘들어요. 그리고 이게 간편해서 직장 다니면서도 챙기기 좋아요. 가방에 하나씩 넣어두면 진짜 유용해요. 저는 특히 저녁 전에 먹는 걸 추천해요. 저녁 폭식 습관이 있었는데, 이거 먹고 나서는 좀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살이 쭉 빠지진 않지만, 식욕이 조절되니까 식단도 잘 지키게 되고 운동 효과도 잘 나는 것 같아요. 요즘 바지도 살짝 헐렁해졌고, 몸도 덜 붓는 느낌이에요. 물론 이것만으로 살이 확 빠지진 않지만, 식욕을 조절해주니까 다이어트가 훨씬 쉬워져요. 저처럼 식욕 때문에 고민했던 분들한테 진심 추천하고 싶어요. 무작정 굶는 것보다 훨씬 덜 힘들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라 만족해요. 계속 꾸준히 먹을 생각이에요.
토마토4랑
라떼 병원과 카페(일레브커피)
가게에서 견과류를 너무 먹어대니 물도 많이 먹혔답니다 2L 채웠네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27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6,300보예요 집에 오니 아무래도 라떼 귀가 걱정스럽더라고요. 냄새도 나고 가려운지 긁기도 하고 또 토요일에 심장 사상충 주사도 맞아야 돼서 겸사겸사 병원 가려고 5시 34분에 라떼랑 나섰답니다. 한사랑동물병원에는 6시 조금 전에 도착했고 의사선생님이 귀안쪽은 나쁘지 않으니 약 넣지 말고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그 대신 오늘은 1년에 한번맞으면 되는 심장 사상충 주사 맞았답니다. 라떼가 심상사상충 약을 잘 안먹어서 주사가 더 낫더라고요. 병원에 나올 때도 여전히 난 너무 배가 불렀답니다. 진짜 오늘 점심을 얼마나 많이 먹은 걸까요? 라떼도 주사 맞고 좀 기분이 이상한지 산책을 더 하고 싶어했고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자니까 성북천을 더 걷다가 라떼가 옆길로 새더니 어떤 카페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 카페는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라서 물어보니까 바깥테라스는 가능하다는데 지금 손님이 없으니 안에 살짝 앉아도 된다고는 하시네요.ㅎㅎ 일레브커피이고 지하철 한성대역에서 하이마트 거의 다와서 있고 길가에 있어요. 한성대역과 성신여대역 중간쯤에 있네요. 2층 짜리 카페이고 우리는 1층에 있었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고 4300원 입니다. WIFI 되고 거의 70분 있었거든요. 라떼는 내 바람막이 옷도 입혀주고 쉬라고 했어요. 카페에선 8시 5분쯤 나왔고 성북천 따라 윗길로 천천히 걸어갔답니다. 거기 술집들이 야장으로 손님들이 있어서 밤이 되도 무섭진 않아요. 물론 나도 라떼랑 야장에서 앉아 1잔 먹고 싶었지만 앞으로 3년은 참아야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막둥왕자
(다이어트 방법)짧지만 강력한 인터벌 러닝
공복 유산소 운동과 짧지만 강력한 "인터벌 러닝" 나이 들수록 뱃살은 빠지지 않고 빼기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했던게 공복 유산소 운동과 인터벌 러닝이예요. 공복에 홈트로 매일 유산소 운동을 두달 동안하면서 라인도 정리되고 복근에 힘이 생기고 탄력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식단 조절은 필수로 해줬고요. 점심 식사 후에는 인터벌 러닝으로 매일 운동했어요. 인터벌 러닝은 고강도 달리기와 저강도 걷기를 반복해 체충 감량 심폐 지구력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운동법이예요. 짧은 시간에 많은 칼로리로 소모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고, 운동 후에도 신진 대사가 활발해져 추기 칼로리 소모가 발생합니다. 인터벌 러닝은 강도가 높은 운동이기 때문에 준비 운동과 세팅이 정말 중요해요. 준비가 부족하면 무릎이나 종아리에 부담이 갈 수 있어서 워밍업을 충분히 해줘야해요. 가벼운 조깅 5분 다리 스트레칭 무릎 돌리기 그리고 발목 돌리기 등을 통해 몸을 풀어줍니다.근육 온도가 올라야 부상의 위험이 운동 효율도 좋아져요. 인터벌 러닝 방법 1.워밍업 5분 조깅+가볍게 스트레칭 2.빠르게 달리기 2분 천천히 달리기 3분 🌿운동 강도는 대화가 힘들정도로 숨이 차지만 멈추지 않을 정도가 좋아요. 너무 힘들게 시작하면 금세 지치니 처음 시작 할때는 여유 있는 강도로 조절하면서 몸이 적응하도록 하세요. 3.쿨다운 5분 천천히 걸으며 마무리 초보루틴 🌱걷기3분 달리기 30초 걷기1분 달리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체력을 서서히 끌어 올리는게 좋아요.조금씩 익숙해지면 강도를 높이면서 나에게 맞는 루틴을 찾으면 되요. 이운동 루틴으로 두달 안되서 5키로 감량 지금은 47에서 48키로 몸무게 유지 중입니다.지금은 유지하기 위해 걷기 운동과 가끔 인터벌 러닝으로 관리하네요.
쩡♡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
저는 먹는것을 너무 좋아해서 먹는것으로는 다이어트가 안되네요. 굶기도 하고 16시간 공복 다이어트도 해보고 저칼로리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나이 먹을수록 먹는것이 낙인데 먹는것을 줄이까 삶의질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가까운 동네산을 오르기 시작했어요. 2달 정도를 하루 2시간정도 매일 올라갔어요. 근데 그렇게 튼튼하던 내다리가 불편함이 오더라고요. 뭔가 뻐근한것이 예전의 내다리가 아니더라고요. 전 진짜 내다리가 튼튼하다고 생각하고 산에서 내려올때는 마구 마구 내려왔거든요. 다리에 불편함을 느끼니 다이어트고 뭐고 우울해져서 2주동안 운동도 안하고 누워지냈죠. 그러다가 이건 아니다.싶어서 만보를 걷기 시작했어요. 무작정 만보 걷는것이 지루하니까 동네 맛집을 찾아 걸었어요. 이식당은 어떤것을 파는지 저카페는 얼마나 이쁜지 손님은 있는지 없는지 그러니까 걷는것이 재미가 있더라고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불고 천둥번개가 쳐도 걸었어요. 제 몸무게가 현재 50킬로인데요. 먹는것을 좋아하다보니 만보걷기전에는 50킬로에서 53~54까지 올라갔어요. 킬로수가 얼마 차이 나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키작은 사람에게는 1~2킬로도 크답니다. 한두달은 정말 몸무게 차이가 없었어요. 7-8개월 지나니 조금씩 빠지더라고요. 1년이 지나니 50킬로가 되았어요. 어느덧 만보걷기가 4년째 접어들었네요. 먹는것 다먹고 50킬로 유지하고 있답니다.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은 걷기네요. 먹는것절제한다는것은 사는데 재미가 없어서 삶의질이 떨어지니 저는 다이아트 방법 추천으로 평생 걷기랍니다. 물론 근력운동도 중요해서 근력운동도 해야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걷는것이 시작하기 좋고 최고네요. 만보걷다가 발견한 카페랑 중국집은 지금 단골이 되었네요. 날씨가 안좋을때는 집에서라도 걷기 합니다. 실리콘슬리퍼 신고 살살 뛰어요. 아랫층에 예민한 사람이 살아서 낮에 생활소음만으로도 관리실에 민원 넣어서 전화온답니다. 음식으로 다이어트 힘드신분들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합니다. 운동 다이어트는 평생이죠.
종다리경아
라떼랑 산책겸 꽃배달, 중부시장
라떼랑 7시 23분에 산책겸 나와서 우리 꽃가게에 7시 56분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서 마로니에공원 방통대까지 들렀다 갔네요. 오늘 8시 반까지 서울대병원 간호대학 강당으로 꽃배달이 있어서 라떼는 이모에게 맡기고 8시에 큰 꽃다발 5개 들고 배달나가고 끝내고 돌아와서 라떼랑 8시 42분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중부 시장에서 견과류 살것이 있어서 라떼랑 걸어서 중부시장 갔다 왔는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거의 중부시장 다 왔는데 벌써 힘이 빠지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땅콩과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대학로 왔는데 너무 힘이 드니까 집에 들어가지 말고 라떼랑 계속 그냥 가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나 동작 수업 1시간만 이모가 봐주면 될 거 같았거든요. 막상 가게에 9시 50분쯤 도착했는데 1시간동안 라떼 좀 봐달라니까 이모가 난색을 표하더라고요. 1시간은 너무 힘들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아파트 도착했을때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구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었어요. 집에는 10시 9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1,700보네요. 얼른 라떼 밥먹이고 암병원에서 11시 수업이라 나도 얼른 나가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꼼짝을 못하겠더라고요. 와서 견과류를 계속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다 단백질과 미니 하나도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도 먹는다고 금방 일어서지 못했네요.😆 다음부턴 무리하면 안되겠죠? 중부시장 갈 때는 무리라고 생각을 못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헬스장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는 살이 쪘을 때 무릎, 발목이 좋지 않았어요. 그때는 몰랐는데 살 때문에 아팠던 거였더라구요. 만보 걷기 한참 유행할 때도 만보를 걷고 싶지만 제 뜻대로 몸이 잘 움직여지지 않는 그런 어려움도 있었어요. 그치만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면 그 몸으로 아직도 살고 있었겠죠? 일단 쉬운 거부터 했습니다. 만보 대신 일단 30분이라도 산책하기. 그러다가 몸이 익숙해지고 걷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만보까지도 채울 수 있게 됐죠. 지금은 헬스장에 매일 다니고 있어요. 헬스장 다이어트 후기들 찾아보면 런닝머신은 즉각적인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주기 때문에 땀도 잘 나고 전신을 움직이게 되는 좋은 운동인 거 같아요. 낮은 속도로 천천히 걷기부터 몸에게 운동을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주고요. 한 5분 정도 시간이 지난 뒤 동작이 익숙해지면 그때 속도를 높여서 여러 가지 도전해 봤던 것 같아요. 런닝머신으로 운동을 할 때 무조건 1시간 이상은 해야 된다. 아니면 2시간씩은 해야 된다. 이런 기준으로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렇지만 유산소 운동을 오래 한다고 해서 꼭 감량과 직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대신 다른 변화는 줘야해요. 숨이 조금 차서 옆사람과 대화가 조금 힘든 정도. 그정도 강도를 유지하는게 포인트! 인클라인이라고 제일 왼쪽에 표시된 부분에 런닝머신 바닥면의 경사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게 있어요. 등산을 하는 효과를 내주는 운동 방법인데요. 실제로 런닝머신을 할 때 평지로만 계속 걷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인클라인을 조절해서 운동한다면 자동으로 인터벌 훈련이 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해보면 산을 올라가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고 근육을 쓰고 있다는 게 느껴지거든요. 기계마다 가동할 수 있는 인클라인 범위가 다르긴 한데 무섭게 막 올라가는 경사가 아니니 한두 개씩 버튼을 눌러서 조절해 보세요. 속도도 너무 빠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경사가 있는 만큼 근육이 써지고 힘들거든요.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강도를 조절해서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 내일 아침 기분 좋은 근육통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상 저의 헬스장 다이어트 후기였습니다^^
58로가즈아
다이어트 방법 루틴은 필라테스와 산책 운동이예요.
요즘 다이어트 방법 루틴은 필라테스와 산책 운동해요. 집주변 산책은 일주일에 최소 3일 정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필라테스 운동한지 3달 정도되었어요. 필라테스는 체형교정도 되고 운동 하며 근력을 만들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방법 루틴으로 유산소 운동 산책과 근력운동 필라테스를 함께 병행해서 해요. 집주변 산책을 할 때 평소 걷는 것 보다는 조금 속도감 있게 걷고 있고요. 필라테스는 운동 할 때 기구를 이용하니 하기 힘든 동작도 조금 더 하게 되고 스트레칭, 근력동작들 따라해볼 수 있어요. 혼자서 운동할 때 귀찮고 의지가 약해서 포기할 때가 있잖아요. 필라테스 수업으로 들으니 운동을 가게 되고 운동하러 나간 김에 산책, 걷기 운동도 하게 되더라고요. 필라테스 효과로 잘 사용하지 않는 근육과 스트레칭 자세들로 꾸준히 하면 몸도 유연해지고 땀도 잘 나서 다이어트에 도움되요. 다이어트 방법 루틴으로 운동 배우고 싶은 분들은 다이어트,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는 산책걷기와 필라테스 해보세요. 필라테스는 근력운동 뿐 아니라 운동 효과로 필라테스는 근력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요가보다 신체적 운동효과가 더 크다고 하더라고요. 또 필라테스 효과는 재활의학 등이 접목된 운동으로 잘못된 자세를 교정시키는 자세교정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운동이예요. 필라테스는 호흡과 몸의 순환을 움직이고 척추와 근육을 자극하고 온 몸을 운동해서 하고 나면 몸이 더 이완되는 느낌이 있어요. 개인레슨, 소그룹 수업으로 지도되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운동을 할 수 있는거 같아요. 또 필라테스 효과로 뱃살을 빼는데 아주 도움이 되는 운동 중 하나입니다. 필라테스는 척추를 곧게 해 주면서 몸통 주변의 근육을 강하게 키워주는 운동으로 특히 옆구리 살과 뱃살이 찌는 것을 막아준다니 꾸준히 하면 도움이 되요. 몸을 스트레칭하고 스트레칭 자세를 유지하면서 뱃속에 있는 잘 쓰지 않는 근육을 긴장시켜 뱃살을 분해시키고 복근을 강화시키는데 효과가 있어서 뱃살 빼는데 아주 좋은 운동이예요. 다이어트 방법 루틴으로 운동했더니 걸음걸이 모양부터 달라졌어요. 저는 원래 팔자 걸음인데 3달 전보다 자세가 좋아져서인지 걸을 때 팔자 걸음이 많이 좋아져서 일자걸음 모양으로 유지하고 걷고요, 근력이 좋아져서 산책하고 걸은 후에 다리가 절인다던지 통증 있는 부분이 줄었어요. 뱃살도 조금 들어간 느낌이고 몸무게의 변화도 2kg 줄었어요. 몸에 조금 더 탄탄하게 근력도 생긴 느낌이예요.
비비안2
나의 님도 보고 뽕도 따는 1석 2조 다이어트 방법
저의 다이어트 추천방법은 1석 2조 다이어트인데요. 말그대로 운동해서 살도 빼고 돈도 벌고 이거랍니다. 앱테크를 좋아해서 시작한지 3년 정도 되어가요~ 제가 어려서부터 뭘 꾸준~히 하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려서부터 절약하고 저금하고 하는게 몸에 베어있어서인지 돈이 걸려있으면 힘들어도 잘 참고 하는 편이거든요. 요즘 서울시 손목닥터 9988 이라던지 모니모, 머니워크, 캐시워크, 모티너스 등등 만보기로 포인트 모을 수 있는 어플들이 어마어마 하잖아요. 어플 따라서 5000보~ 10000보까지 그야말로 1원 ~ 몇백원 정도까지는 어플들이 엄청 많아요. 사실 1개라면 그게 무슨 돈이 되냐 싶으시겠지만 어차피 하루 걷는 걸음 만보로 여러개 한꺼번에 다 적립이 가능한거잖아요? 저는 은행 어플 포함 만보기 어플만 10개 가까이 되는거 같아요. 밑에 사진들은 몇가지만 보여드리는 거예요~ ^ㅡ^ 얼추 하루 천원정도는 모이는거 같아요. 작다면 작지만 참으로 귀하고 큰 돈이랍니다. 어차피 내 건강과 내 다이어트를 위해 걷는 거잖아요? 근데 돈도 벌 수 있다니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주말에 축 늘어져 있다가도 오후 5~6시가 되면 앗!! 오늘 포인트!! 하며 후다닥 운동장으로 뛰어나가서 만보를 꼭 채우려고 노력해요. 다이어트라는게 정말 꾸준한 루틴이 중요한데요. 진짜 확실한 목표가 없으면 은근 지속하기가 어려워요. 저도 50평생 참 많은 다이어트도 해보고 실패 성공 다 해봤지만 오래가기 어렵고 겨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되돌아가기 일쑤더라고요. 사실 요요만 안와도 다행이라고 할 정도;; 근데 앱테크 다이어트 후 꾸준히 체중을 유지하고 있어요. ^^ 갱년기 찾아온 후론 정말 갑자기 살찔까 걱정이 많아져서 식이요법도 물론 어느 정도 하고 있고 워낙 몹쓸 몸뚱이가 체중에 비해 근육도 적고 체지방이 많아 다른 노력도 기울이고 있긴 하지만은 그래도 지금까지 3년간 저에게 제일 좋았던 다이어트 방법은 하루 1만보 이상 꾸준히 걷기 인거 같아요. 팔을 앞뒤로 크게 크게 휘저으며 빠르게 빠르게 걷는데요. 그냥 나는 매일 1만보를 걸을 거야 하다보면 귀찮은 날은 빠지기 쉽고 날씨 영향도 많이 받고 게을러지지만 저처럼 확실한 (money!! money!)라는 목표가 있으면 훗 생각보다 다이어트가 즐거워진답니다. 저처럼 돈벌며 다이어트 하는 방법 어떻게 추천하시나요?
프카쟁이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헬스장 운동 루틴과 후기 - 헬린이에서 n년차 의 루틴이에요.
헬린이가 어느덧 n년차 되었습니다. 헬스장 루틴이 생겼답니다 ㅎㅎ 여자 헬스 루틴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전신근육을 고루 자극하는 방식으로 구성해야 가장 효과적이라고 헬린이에게 진지했던 트레이너샘에게 잘 따라왔다고 칭찬도 받았어요. 저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을 공유합니다. 일단 나의 헬스장 ㅎㅎ ⚫️운동의 목적 : 근력강화 및 다이어트 주 4~5회 운동 보통 4분할 하체 > 가슴 >등> 어깨 한번더 운동하면 하루는 유산소만 하고 ✅️웨이트 하는 경우 하체 1시간 유산소 30분 가슴 1시간 유산소 30분 등 1시간 유산소 30분 어깨 1시간 유산소 30분 ✅️유산소만 하는날 30분 천국의 계단, 30분 런 닝머신 힘든날은 유산소 대부분 런닝머신 체력 남으면 천국의 계단 천국의 계단은 엄청 힘듬 .시작한지 5분만 되도 땀 후두둑 런닝 머신의 경우 머신 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속도 5정도로 두고 걷는다. 헬스장 운동 루틴 1. 하체 루틴 하체는 대부분 중량운동을 한다 스쿼트, 레그프레스 > 두가지중 하나는 꼭함 메인운동으로 두고 그리고 나머지는 레그컬, 레그익스텐션, 힙어브덕션,런지,스티프 데드리프트 등등 엉덩이, 허벅지 둘중 하나를 초점에 두고 함 2.가슴 여자분들은 가슴운동을 제일 어려워함 타고난 것 자체가 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음 , 나또한 그럼 스미스 머신 가장 아랫칸에 봉을 두고 팔굽혀퍼기 연습하고 시작 (가슴신경 활성화) 가슴운동의 경우 난 벤치 프레스나 스미스 벤치로 중량을 다루고(8~10회정도), 덤벨 프레스는 가볍게 횟수를 많이함(15회~20회) 덤벨의 경우 부상의 위험이 크다 그리고 펙덱플라이(가슴), 인클라인 벤치, 딥스 등등 하고싶은 운동 함 3.등 등의 경우 제일 좋아함 등은 현대인에게 필수 굽어져 있는 등을 펴게 해줌 등은 보통 암풀다운 > 렛풀다운 > 시티드로우 이3가지는 무조건함 그리고 등 데드리프트 하는 날엔 중량 10키로로 10세트 이상 함 데드 안하는 날은 등 상, 중, 하 로 나뉘어 여러운동함 바벨로우,티바로우 ,하이로우 등등 여러가지 등운동이 존재 4.어깨 난 견관절이 안좋음 견봉쇄골관절염 ? 그게 있음 견봉과 쇄골이 만나는? 그런거 그래서 어깨는 한번 크게 아프고 난뒤 무게 욕심은 버리고 횟수를 많이함 아직 어깨 근육이 크지 않아 미는 운동 = 프레스를 주로 함 근육 중량감 늘리기 >프레스 뎀벨숄더, 바벨 숄더, 그리고 머신 숄더 이렇게 세개 무조건 함 옆어깨 > 사이드레터럴 레이즈 후면어깨 >페이스풀, 펙덱플라이 (어깨) 어깨 운동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기본적인 것만 적었네요. 그리고 운동중 가장 중요한 스트레칭, 모든 운동전 기본적인 스트레칭하기 끝~~~~~~~ 나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 정신 없는것 같죠. 진짜 리얼 나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입니다. 튼튼한 허벅지 애플힙과 잘록한 허리라인 자신뿜뿜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헬스장 운동 루틴 이었습니다.
블리비
곽튜브 다이어트 결혼식 패션 사진 공개|위고비 없이 14kg 감량 성공
최근 곽튜브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진짜 사람이 달라졌다는 반응이 많더라고요 특히 위고비 없이 14kg 감량했다느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이어트 비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과연 곽튜브의 다이어트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곽튜브 다이어트, 위고비 없이 14kg 감량 곽튜브는 다이어트 약이나 주사 없이, 오직 운동과 식단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결혼식 앞두고 3개월간 꾸준히 헬스와 유산소를 병행했고 특히 체중보다 비주얼이 달라졌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체형 변화가 눈에 띄었어요 ㅋㅋㅋㅋ 아 전 이 사진만 봐도 웃겨요 다이어트 하겠다고 저당 음식만 먹거나 간헐적 단식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본인의 의지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신 거 참 대단해요! 곽튜브 다이어트 결혼식 패션 곽튜브의 결혼식은 연예계 못지 않은 셀럽 하객 라인업으로 큰 주목 받았죠 BTS 진, 전현무, 다비치 강민경, 어몽 형님 등 다양한 셀럽이 참석했으며 특히 비주얼 변신! 곽튜브의 등장에 현장이 술렁거렸대요 잠시, 곽튜브 결혼식 사진 보고 가시죠! 사진만 봐도 곽튜브는 턱선이 살아있네요! 꾸준한 다이어트와 운동의 결과가 그대로 드러나요 곽튜브 클래식 웨딩 패션 결혼식 당일 곽튜브는 로던앤테일러의 세련된 클래식 수트를 착용했고 신부는 더화이트 엘리자베스의 웨딩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어요 특히, 신부측에서 입은 브랜드는 요즘 사람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라고 해요 정통 웨딩 패션을 잘 소화한 두 부부 ! 꽃길만 가득하길 바라요 💐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곽튜브는 어떤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했나요? 위고비 같은 주사 없이 식단 조절 + 꾸준한 운동으로 감량했습니다 특히 야식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출근 전 1시간 러닝을 꾸준히 실천했다고 해요 Q2. 결혼식 준비 기간 동안 요요는 없었나요? 유지기에는 단백질 위주 식단으로 전환하고, 매일 체중을 기록하며 관리했다고 합니다 “결혼식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할 계획”이라고 밝혀 다이어터 사이에서 술렁거렸죠 ! 동지가 한 명 늘었네요 ~ Q3. 곽튜브 결혼식 사진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유튜브 ‘곽튜브’ 채널 커뮤니티 탭과 SNS를 통해 일부 사진이 공개되었어요 팬들은 “다이어트 결실이 느껴진다”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 중이에요 지니어터분들, 혹시 곽튜브처럼 결혼이나 중요한 일정 앞두고 다이어트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있으면 다이어트 꿀팁 좀 공유해주세요! [관련 글 모아보기] 이효리 요가원 후기|가격·위치·예약 꿀팁 한눈에 보기 박지현 -30kg 다이어트 비결|전후 비교·식단·운동 루틴
유지어터
9월 2차 등급제(Lv 3. 지니)
포인트가 늘었길래 보니까 등급제가 들어왔더라고요. 항상 고마워요~~😊 요즘 소통을 좀 못하는 게 조금 속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라도 본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등산 다이어트 방법 추천
저는 단순한 방식으로는 다이어트를 잘 하지 못해요. 예를 들면 닭가슴살, 채소, 과일 등을 지속적으로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다든가 신체적으로 힘든 상황을 참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건 잘 못하겠더라고요. 그런데 등산은 기분 좋게 할 수 있으면서 건강에 이점도 많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서 등산 다이어트 방법 추천하고 싶어요. 제가 세 달 동안 등산하면서 3kg 정도 몸무게를 줄였어요. 그런데 힘들다는 느낌도 스트레스도 전혀 받지 않고 살을 뺄 수 있어서 등산 다이어트 방법 추천해요. 저 같은 경우는 등산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돼요. 등산할 때 기분이 좋은 이유는 등산 중에 몸은 좀 힘들어도 각종 나무와 풀들이 있는 초록색의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눈의 피로가 줄어들고 시시각각 좋은 경치를 구경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마도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 같은 유익한 물질도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몸이 힘들어도 계속 지속적으로 등산을 할 수 있고 몸에 근육도 생기면서 지방도 연소돼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돼요. 그래서 기분 좋게 스트레스도 줄이면서 살을 빼고 싶은 분들께 등산 다이어트 방법 추천 드려요. 다만 효과적으로 살을 빼려면 일주일에 세 번 이상 꾸준히 등산을 하는 게 중요하니까 이점 참고하시고요. 그러니까 살을 빼기 위해서 일주일에 세 번, 한 번 할 때 2-3시간 정도 하는 등산 다이어트 방법 추천합니다.
멍청이3
나의 다이어트 운동 홈트 실내 운동
저는 40 대 중반 주부이고요. 직장 생활을 대학교 졸업하고 나서 4년 정도 하다가 결혼 한 이후에 큰애 출산하고 나서 그만 두고 집안 일만 하고요. 결혼 한지는 20년 가까이 되어 가고요. 남편이랑 고딩, 중딩 두 딸아이와 아기 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지금도 먹는 거에 큰 관심이 없고 잘 안 먹는데, 특히나 신경 쓰는 일이 없으면 잘 안 먹어요. 그래서 그런지 고등학교 다닐 때는 약간 뚱뚱했는데, 대학교 이후 직장 생활 때, 결혼 이후 지금에도 몸매는 마른 편이에요. 문제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몸이 이전 같지 않고 탄력이 없어지고 기운이 없는 게 느껴져요. 가끔 하는 건강 검진에서 점점 기초 대사량도 주는 거 같고, 날씬한 데도 체지방 수치가 올라가고 근육량이 줄어들더라고요. 친부모님이 두 분 다 내과하고 뇌혈관 질환이 있으신데, 다행히 고혈압이나 당뇨 수치는 정상인데 고지혈 수치가 약간씩 올라가고요. 지금 학부모로서 한창 바쁠 때인데요. 그래도 몸 생각해서 운동 하려고 노력해요. 요가나 필라테스 다니고 싶은데 아직은 좀 그렇고요. 주변 분들하고 가족들하고 같이 홈트하고, 아기 강아지랑 많이 산책 나가려고 해요. 요새 많은 건강 만보기 앱들에서 홈트 영상이 나오는데요. 제일 많이 도움이 되는 홈트 앱은 캐시홈트인 거 같아요. 기초 체조 몸풀기부터 부위별 운동, 전신 운동까지, 켜 놓고 한세트 따라하기만 해도 너무 힘들고요. 이제는 몸에 탄력이 좀 생기고, 다리에 힘이 좀 붙는 거 같아요. 아무때나 핸드폰 틀어 놓고 집안에서 눈치안 보고 매트에서 편하게 홈트하고 있어요.
dhwhl777
요가와 명상 루틴으로하는 다이어트 다이어트 방법
다이어트를 결심한 후 처음엔 무조건 격렬한 운동만이 답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체력적인 부담 때문에 며칠도 못 가서 포기하곤 했죠. 그때 찾은 정보가 바로 요가와 명상이었어요. 처음엔 이렇게 느린 운동으로 다이어트가 가능할까 반신반의했지만, 지금은 제 생활의 핵심 루틴이 되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간단한 호흡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요가 매트를 펼쳐 40분간 루틴을 실천합니다. 특히 하체와 복부 중심의 동작을 반복하면서 근력을 기르고 유연성도 함께 키우는 데 집중했어요. 꾸준히 실천하니 체중은 물론 자세 교정에도 큰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요가 루틴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니 단순한 스트레칭이 아니라 근육을 사용하는 정적인 운동이라 지방 연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루틴에 익숙해지면서 몸의 변화뿐 아니라 정신적인 안정감도 커졌습니다. 운동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고 내 몸에 맞는 루틴을 찾은 게 성공의 비결 같아요. 요가는 다른 고강도 운동보다 무릎이나 관절에 부담이 적어서 초보자에게도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에요. 제가 찾은 정보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건 매일 같은 시간에 요가를 실천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팁이었어요. 그걸 지키면서 제 몸이 점점 가벼워지고, 체형도 정돈되는 걸 느꼈습니다. 요가 루틴을 시작하고 나서 아침마다 몸이 개운해지고 하루 종일 컨디션이 좋아졌어요. 이 정보를 친구들에게 알려주니 다들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요가와 명상 루틴은 운동 초보자에게도 부담이 적고 효과가 분명해서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을 정도예요. 꾸준히 실천한 덕분에 몸뿐 아니라 마음도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수많은 운동법을 봤지만, 제게는 이 방법이 가장 잘 맞았어요. 매일 아침 요가 루틴으로 하루를 여는 게 이제는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체중 감량을 목표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삶의 패턴까지 건강하게 바뀌었어요. 요가 루틴은 시간과 장소에 큰 제약이 없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에요. 요가와 명상에 대한 정보가 더 많이 알려지면 운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매일 아침 요가 루틴으로 몸과 마음을 가꾸는 중이에요. 이 방법이 궁금한 분들께 정확한 정보를 전하고 싶어요. 꾸준히 루틴을 실천하는 게 다이어트의 핵심이자 삶의 변화를 이끄는 열쇠예요.
이하린80
[다이어트방법] 역시 운동+식이조절!! 예요
저예요. ㅋㅋㅋ 다이어트 시작은 30대 초반부터.... 왼쪽 다이어트전! 55키로 오른쪽 다시어트 후! 딱 5키로 차이인데... 차이가 어마어마 해요. 시작은 헬스장 오픈 하면서 이벤트로 체중감량 대회를 시작으로 정말 한달동안! 오전 오후 댄스로빅 한시간씩 오전 헬스 1시간 식이조절!!! 고기, 술, 다이어트 방해음식 절대안먹고 야채랑 계란등 단백질 섭취하고 모임갈때도 당근,오이,요플레 챙기고, 1박 가족 모임가서도 한우 고기를 직접 구워드리면 한점도 입에 안대고 그맇게 딱 한달을 보냈더니 체중은 5k가 빠졌는데.. 사진에선 얼굴을 가리긴 했는데요. 운동해서 땀 흘리고, 안흘리고의 차이가 얼굴에서 엄청 나더라고요. 지금은 47~48키로를 유지하며 지내는데요. 먹는거 조절을 따로 하지 않아서 뱃살은 많이 빠지지 않치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댄스로빅 운동! 입니다. 거의 20년 몸무겢유지중게 유지중 이고요. 여자는 평생이 다이어트 라고 하잖아요! 저는 다이어트 이후 바뀐게 있어요. 1. 댄스로빅(운동)하기 2. 탄수화물 줄이기 (밥대신 반찬을 밥으로 먹어요^^) 3. 아침마다 체중재기 4. 커피믹스 안먹기 5. 삼겹살, 차돌박이등 비계부위 안먹기 전 이건 20년 가까이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단기적으로 빼면 요요가 200프로 오게 되어 있어요. 절대 독한약 먹으면서 단기적으로 빼려고 하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오래보고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을 찾아서 해야해요. 꼭! 기억해두세요~ 내몸은 소중하잖아요.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해서 더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바요^^
지니5368308
수박 선물이네요 🍉
청과물 공판장에서 제일 맛있는 고창수박 이라고 남동생이 선물로 주고 가네요. 통통 두드려 봤더니 맑은 소리가 나네요. 가죽이 얇아서 맛있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고창 수박은 전북 고창군의 비옥한 토양과 온난한 기후, 철저한 품질관리로 전국에서 가 장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 풍부한 과즙이 특징인 명품이라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