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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러닝 최애 운동복은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옷의 차이를 몸으로 느끼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집에 있는 반팔 티셔츠랑 레깅스 아무거나 입고 뛰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러닝 진짜 좋아한다면서 아직도 그거 입고 뛰어?”라고 하더라고요. 괜히 자극받아서 이참에 운동복을 하나 장만해보자 싶었어요. 그렇게 고른 게 바로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였고, 그날 이후로 제 운동 루틴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입는 순간부터 느낌이 달랐어요. 원단이 부드러운데 동시에 몸을 탁 감싸주는 안정감이 있어서 러닝할 때마다 중심이 잡히는 느낌이에요. 특히 허리 밴드 부분이 탄탄하게 잡아줘서 옷이 흘러내리거나 말리는 일이 없었어요. 이건 진짜 러너들에게는 엄청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땀이 많이 나는 스타일이라 여름 러닝은 늘 불쾌감과의 싸움이었는데요. 드라이핏 세트는 땀이 나도 금방 말라서 쾌적함이 유지돼요. 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였어요. 심지어 세탁을 수십 번 돌려도 원단이 흐트러지거나 탄력이 줄어드는 일이 없었어요. 처음 샀을 때의 느낌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게 너무 만족스러워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그냥 집 앞 마트나 카페 나갈 때도 부담 없이 입고 나갈 수 있어요. 러닝 전후로 옷을 갈아입는 번거로움이 줄어드니까 운동이 더 즐거워졌어요. 친구들도 볼 때마다 “그거 어디 거야?”라고 물어봐요. 그럴 때마다 저도 모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길게 늘어놓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예전에는 운동복에 돈 쓰는 걸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좋은 운동복은 운동의 질을 바꾸는 투자라는 걸 몸소 느꼈거든요. 러닝 중에도 몸에 착 달라붙어 안정감을 주니까 호흡이나 자세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요약하자면, 착용감, 기능성, 내구성, 디자인까지 다 잡은 완벽한 세트예요. 이건 단순한 옷이 아니라 운동할 때 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장비예요. 앞으로도 전 계속 이 브랜드만 찾게 될 것 같아요. 이건 진짜 제 진심 200% 담긴 최애 운동복 후기입니다.
2민트홀릭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오늘은 드디어 도토리가든 그릭요거트를 샀답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주문하고 도토리 말차&팥 빵도 고르고 뜨아까지 샀네요. 저 요거트가17,500원이고 총 29,500원이나 됐답니다 야외 자리인데 아침에 쌀쌀해서 가져온 라떼 담요 덮어줬어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클래식 그래놀라, 블루베리 콤포트, 생블루베리가 들었고 벌집과 꿀을 넣어주는데 꿀을 반만 달라고 했네요. 아예 빼면 맛이 달라질까봐 부탁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작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 달았답니다. 단 걸 자주 안먹다가 아예 꿀을 먹어버렸으니 그렇게 느꼈겠죠?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하나도 꾸덕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러웠답니다. 이게 그릭 요거트가 맞나 싶었지만 뭐 도토리 가든의 비법이겠죠? 먹기 편해서 다른 분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는 엄청 꾸덕하고 신맛이 강해서 사실 남주기는 쉽진 않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드시지 버거워하시는 면들이 있어요. 이둘 중에 요거트만 라떼를 조금 줬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당근이랑 사과 자두가 좀 남아서 내 주머니에 있었거든요. 원래 다른 음식을 먹을 수는 없는데 살짝 꺼내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그것도 참 맛있었어요. 도토리빵 말차&팥 입니다. 위는 Red bean cream이 가득있고 밑에 matcha Ganache(말차가나슈)가 깔려 있더라구요. 팥크림은 라떼도 먹을 수 있지만 말차는 안되니까 나눠서 팥크림만 줬답니다. 이렇게 4등분 한 거를 한번에 먹어봤거든요. 엄청 크림이 입안에 가득 들어오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팥크림 라떼 주고 나머지를 먹었어요. 중간에 1장 더 찍은 건데 우리 라떼 저러니까 은근 그냥 카페 손님 같지 않나요?ㅋㅋ 햇빛이 저렇게 있었지만 아침은 추울정도였어요. 11월부터는 천막을 쳐준다고는 하더라고요 맛있게 빵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답니다 도토리가든에선 10시 9분이 나왔고 바로 집에 가려는데 라떼가 조금 돌더라구요. 거기서 1시간 넘게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라떼 가는 대로 좀 돌아서 집에 오니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고 벌써 9,600보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생강청 만들기 제대로 알려드려요! 꿀로 만드는 꿀팁+효능 총정리✨
🍯 요즘 감기 환자 급증하면서 따뜻한 생강차 찾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생강청 만들기, 생각보다 훨씬 쉽고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꿀로 생강청 만들기는 영양 보존도 뛰어나 요즘처럼 환절기에 딱이에요. ✅ 생강청 만들기 준비물 재료 수량 비고 생강 500g 깨끗이 씻고 껍질 제거 꿀 500g 생강과 1:1 비율 유리병 1개 소독 필수 채칼 1개 생강 얇게 썰기용 키친타월 적당량 생강 건조용 생강은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썰어야 하고,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곰팡이 방지에 좋아요. 🔧 만드는 방법 (초간단) 깨끗이 씻은 생강을 얇게 썬다 2. 소독한 병에 생강과 꿀을 켜켜이 담는다 3. 밀봉 후 냉장 숙성 (3일~7일) 레몬이나 계피를 같이 넣으면 맛이 더 풍부해지고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 💡 생강청 효능 요약 면역력 강화: 몸을 따뜻하게 해 감기 예방 소화 기능 개선: 위장을 편안하게 해줘요 항염 효과: 목이 붓거나 아플 때 탁월한 완화 효과 특히 따뜻한 물에 2~3스푼 타 마시면 생강의 알싸한 맛이 목을 편안하게 해줘요. 요즘같이 일교차 큰 날씨엔 생강청 하나쯤 꼭 필요하더라고요. 여러분은 꿀 넣는 스타일? 설탕 스타일? 생강청 만들기 꿀팁이나 실패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 >>> 지니어트 생강청 리뷰 보러가기
막둥왕자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야채 계란전
냉장고에 남아있는재료를 가지고 계란부침을 해봤네요. 재료는 계란 1개 당근 30g 흰대파 1뿌리 소금두꼬집.피망이나 표고버섯 부추등을 넣으면 색이 더 이쁘고 맛나겠죠?(그럼 계란도 더 필요하겠지요) 먼저 당근은 얇게 채썰고 파는 쫑쫑썰어요. 그리고 계란하나를 깨어서 나무젓가락으로 풀어주세요. 풀어놓은 계란에 썰어둔 야채를 섞어요. 그리고 소금 1꼬집정도 넣어요. 그리고 팬에 기름 두르고 팬이 달궈지면 섞어놓은재료를 한숟갈씩 떠서 노릇 노릇 구워요. 6조각 정도 나오는데요. 그냥 먹어도 맛나고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간장을 만들어서 찍어 먹어도 더 맛나지만 다이어트식이라 영양은 있고 간단하게 만들어야 자주 요리하게 되더라고요. 다들 해보세요~^^
종다리경아
최애운동복 그란데라인 크롭탑 레몬에이드 S
제 최애 운동복을 소개합니다! 운동할 때 기분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크롭탑이에요 >_< 바로 정보와 후기 갈게요! 브랜드명: 그란데라인(Grande Line) 제품명: 엘라이트 Air 크로스 크롭탑 사이즈, 색상: S, 레몬에이드 가격: 정가 29,000원(할인가로 구매) 저는 필라테스를 약 4개월째 하고 있어요. 필라테스 할 때 보통 딱 붙는 긴 레깅스에 위에는 기능성 반팔티를 많이 입으시잖아요? 저 또한 전에 헬스할 때 입었던 레깅스랑 기능성 반팔티를 입었는데, 운동은 뭐다? 운동복 빨이다! 필라테스가 재밌는데, 재미가 붙다보니 필라테스복에도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물론 필라테스 전에도 했었고 이번엔 몇 년 만에 다시 하는 건데, 기본티보다는 포인트도 되고 화사한 색상의 크롭탑을 입고 싶었어요. 제가 원하는 조건은 크롭, 화사한 색상, 깔끔한 디자인에 약간의 포인트였는데 열심히 찾다보니 이 교집합이 그란데라인의 엘라이트 Air 크로스 크롭탑인 걸 알게 되었답니다! 정가는 29,000원이지만 현재 공식홈에서 30% 세일로 20,300원에 판매 중이고 여러 플랫폼에서 쿠폰이나 적립금 사용하면 한 장에 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해요! 저는 160cm, 52kg 인데 S, M 중 사이즈 고민을 하다가 평소 상의 44-55를 입어 S로 구매했어요! 와 근데 진짜 쫀쫀하게 잘 맞아요. (근데 어깨 있으시거나 상체에 살이 있으신 분들께는 S 사이즈 비추합니다! 제가 입었을 때 딱! 맞았어요.) 입는 순간 되게 화사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져서 전신거울에 비친 저를 보면서 운동도 더 열심히 했답니다 ㅋㅋㅋㅋㅋ필라테스룸 들어갈 때 강사님이 오늘 화사한 노란색을 입고오셨네요~ 라고 하셨어요. 이 날 수업 들은 사람 중 제 운동복이 제일 예뻐보이더라구요! 색상 이름이 레몬에이드인데, 진짜 이런 상큼한 노란색상을 예쁘게 만든 크롭탑이 흔치 않은데 대만족이에요 ㅎㅎㅎ 재질이 되게 쫀쫀해서 잘 잡아주는데 그렇다고 입었을 때 불편한 게 아니라 신축성이 있어 운동하기 좋아요! 오히려 딱 잡아주니까 운동하면서 움직임이나 라인 보기 좋아요. 필라테스 하면서 땀이 나는데 겨드랑이 쪽에 아주 약간? 티 나는 정도고 자세히 안 보면 모를 정도더라구요. 크롭탑 한 장에 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거면 나름 가성비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다른 색상도 추가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ㅎㅎ다들 예쁜 운동복 입고 즐거운 운동 하세요!
지니5590652
선선한 가을 달릴 때 필수품 나이키 운동화 후기
운동을 할때 쿠션이 있는 신발을 신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잘못 생각하고 있었어요. 런닝할때와 트레이닝할때는 각각 용도에 맞게 만들어진 신발을 신어야되는건데 몰랐어요. 런닝화는 반복적인 점프와 착지 시 발생하는 충격을 줄여주고 무릎과 발목, 관절 등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돕는다고 해요. 또 적절한 신발을 신지 않으면 물집이나 발톱변형, 발목, 무릎 통증 등 부상의 원인이 되기도 해서 런닝할때는 발에 꼭 맞고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며 발목지지와 쿠션닝이 좋아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즐겨 신고 있는 운동화는 나이키 윈플로11 여성로드런닝화 fj 9510-003입니다. 처음에 인터넷 검색으로 다른 모델을 살 생각으로 매장에 갔는데 신어보니 윈플로11이 발에 맞고 디자인도 맘에 들고 제 발에 어울려서 구매했어요. 이 신발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일단 전에 신던 운동화와 비교했을때 정말 가볍고 탄력성이 좋아 런닝할때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고 편했어요. 메쉬 갑피로 되어 있어서 통기성이 좋아 장시간 신고 있어도 발에 땀차는게 덜하고 시원합니다. 무엇보다 제 발이 발볼이 있는 편인데 불편함 없이 잘 맞아요. 이 모델이 무게기준 20%이상 재생소재를 사용했다고 하니 환경보호에도 조금이마나 도움이 된다고 느껴져 기분까지 좋아요. 러닝화 오래 신는 정보 드릴께요. 러닝화는 러닝할때만 사용하고 2켤레를 번갈아 신으면 회복시간을 확보해 수명을 느릴 수 있다고 합니다. 러닝 후 끈을 풀어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에서 말려 수분을 제가해 주세요. 선선한 가을날 달리기 좋은 계절이에요. 러닝화 찾고 계시면 나이키 윈플로 추천합니다.
juyeon
붕어빵
퇴근 길에 남편을 만나 같이 만보 걷기를 했어요. 미리 온 남편이 고맙게도 붕어빵을 먹으라고 주네요. 제가 예상보다 늦게 나와 붕어빵이 눅눅해졌지만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이제 밤 기온이 제법 쌀쌀해 붕어빵이 땡기는 시기가 됐어요.
들풀지기
화요일 마무리
공차에서 우롱티 먹을때부터 만보는 넘겼고 혜화까진 지하철 타고 와서 약국 가서 마스크 사고 홈플러스에서 두부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갔더니 우리 라떼는 하루종일 산책 못 하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물건만 빼놓고 4시 3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는 엄청 기분아 보이진 않았어도 나왔으니 한참 걸을 만한 컨디션 같았어요. 하지만 난 한걸음 움직일 때마다 피곤해서 눈이 감길 정도였답니다😂 천천히 돌아다니다가 경학공원 찍고 집에 돌아왔더니 63분이나 걸렸네요. 오늘은 15,000보입니다 그런데 좀 이상했거든요. 16,000 보 되는 거 보고 인증사진 찍은건데 왜 갑자기 15,000라 보니 지니어트만 15,000 보고 캐시워크나 다른 앱들은 16,000보 이더라고요. 지니어트가 1000보 정도를 빼먹었나 봐요. 꼭 지니어트가 아니어도 가끔 이렇게 중간에 빼먹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요. 조금 손해 본 것 같기도 하네요.ㅋㅋ 5시 34분에 들어와서 물을 1 컵만 더 마셔도 2L 완료했답니다. 사실 한참 더 마셨어요. 멀미약 때문인지 물이 엄청 먹혔네요. 단식을 했는데 다행히 물이 먹혀서 다행이었답니다. 그리고 단식을 일부러 한 건 아니고 엄마 요양병원 모셔다 드리고 다시 우리 집 올 때까지는 지하철을 타야 되니까 조심 할 수 밖에 없어서 상황상 단식을 했고 이번엔 36시간 단식을 좀 어렵겠더라고요. 9시까지 아침 안 먹기가 쉽지 않아서 34시간 단식이 되겠네요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걱정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위고비 탈모 부작용 있을까? 복용기간별 증상·실제 후기까지 정리함
요즘 위고비 복용하는 사람들 주변에 하나씩은 꼭 있지 않나요? 저도 다이어트 겸 시작해볼까 하다가 “탈모 온다더라” 는 말에 검색해보다가 진짜 놀랐어요. 위고비 탈모 부작용이 진짜 있는 건지, 단순 루머인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직접 정리해봤어요. 위고비 부작용, 복용기간별 증상, 실제 사용자 후기까지! 시작하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 ✅ 위고비 탈모, 실제로 생기나요? 위고비는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주는 GLP-1 계열 주사제예요. 혈당 조절용이었지만 최근엔 비만 치료제로 각광받고 있죠. 그런데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 탈모 증상이 보고되고 있어요. ✔️ 직접적으로 탈모 유발 성분이 들어있진 않지만, ✔️ 체중 감소 속도가 너무 빠를 경우 → 영양 불균형이나 호르몬 변화로 인해 ✔️ 일시적 탈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 위고비 복용기간별 증상은? 1~2주차: 메스꺼움, 어지러움, 피로감 등 3~6주차: 위약감 줄어들고 식욕 억제 효과 본격 발현 8주 이상: 체중 감소 빠르면 탈모, 생리불순, 근손실 등 부작용 가능성 언급 특히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거나, 수분이 부족한 경우 탈모 확률이 더 높아질 수 있어요. 🧴 위고비 탈모 후기 요약 커뮤니티·유튜브·SNS 후기 정리해봤습니다: “먹는 양 줄면서 단백질 부족했는지 머리 많이 빠졌어요” “처음엔 잘 몰랐는데, 세 달 지나니까 머리 숱 줄어든 게 느껴졌어요” “영양제 챙겨 먹으면서 관리했더니 많이 좋아졌어요” “일시적이지만 빠지는 게 눈에 보이니까 스트레스였음” 👉 탈모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건 아니지만, 체중이 급격히 빠질수록 나타날 확률은 높아진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 위고비 복용 중 탈모 예방 팁 단백질 섭취 충분히: 하루 최소 1g/kg 이상 비오틴, 아연 등 모발 영양제 병행 수분 섭취 + 스트레스 관리 갑자기 용량 늘리지 않기 이상 증상 생기면 의사 상담 후 중단 고려 💬 결론 정리 ✔ 위고비 탈모는 직접적인 약물 영향보다는 ✔ 빠른 체중감소 → 영양 불균형 → 탈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분한 영양 관리 + 속도 조절이 핵심이에요! 혹시 위고비 복용 중이신가요? 탈모 부작용이나 다른 증상 경험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다른 분들한테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깁미더머니
독감 주사 3가 vs 4가 차이부터 가격·부작용까지 한번에 정리해드림
날씨가 갑자기 확 추워졌죠.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독감 주사’ 검색량도 눈에 띄게 올라가고 있어요. 특히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헷갈리는 독감은 예방 접종으로 막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 저도 얼마 전에 독감 주사 맞기 전에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종류, 시기, 무료 대상, 3가 4가 차이까지 제대로 정리된 정보가 잘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한 번에 싹 정리해봤어요 ✅ ✅ 독감 주사 종류 – 3가와 4가, 뭐가 다를까? 구분 내용 3가 백신 A형 2종 + B형 1종 → 총 3가지 바이러스 예방 4가 백신 A형 2종 + B형 2종 → 더 넓은 예방 범위 ✔ 요즘은 대부분 4가 백신 사용이 일반적 예전엔 3가 백신이 주로 쓰였지만, 요즘은 4가 백신이 커버 범위가 넓어서 더 많이 사용돼요. 특히 어린이·노인 등 면역 취약층은 4가 맞는 게 훨씬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독감 주사 시기 – 언제 맞는 게 좋을까? 가장 추천되는 시기는 9월 말 ~ 11월 초 백신 맞고 2주 정도 후 항체 형성되기 때문 유행은 보통 12월~2월이므로 그 전에 맞는 게 좋아요 너무 늦게 맞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니, 지금 시기가 딱 적기예요! 🎯 독감 주사 무료 대상 (2025 기준) 아래 대상자들은 무료 접종 가능하니 꼭 챙기세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 만 13세 어린이 임산부 일부 기저질환자 / 장애인 (지자체 기준 상이) 접종 장소는 보건소, 지정 병·의원, 무료 대상자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이나 더캠프 등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독감 주사 비용은? 4가 백신 기준 2~3만 원대 (병원마다 상이) 보건소는 더 저렴, 하지만 예약 경쟁이 치열함 일부 직장 단체보험에서는 회사에서 전액/일부 지원하는 경우도 있음 ⚠️ 부작용도 있을까? 주사 부위 통증, 피로감, 미열, 근육통 등은 흔한 편 대부분 1~2일 내 회복, 샤워도 바로 가능 발열 38.5℃ 이상, 호흡곤란, 심한 두드러기 등은 병원 내원 필요 독감 주사, 꼭 맞아야 하나 고민 중이라면 ✔ 올해는 4가 백신으로, 11월 전에 맞기! ✔ 무료 대상이라면 미루지 말고 예약부터 ✔ 아이·노인·임산부는 우선 접종 대상 💬 여러분은 독감 주사 맞으셨나요? 어떤 백신 맞으셨는지, 부작용은 어땠는지, 댓글로 경험 공유해주세요 😊 정보 공유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막둥왕자
운동도 템빨이지요!
예쁜 운동복 입으면 운동도 더 잘돼요✨ 오늘은 제 최애 운동복 조합 소개할게요! 💨 상의 – 나이키 바람막이 통기성이 정말 좋고, 엄청 가벼워요! 운동 전후로 입기 딱이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운동뿐만 아니라 일상룩으로도 손색없어요. 허리라인이 살짝 들어가서 몸매도 슬림해 보이는 게 포인트💗 색상도 다양해서 가성비 최고예요! 나이키 바람막이 가격은 10만원대로 구입했어요! 탑- 안다르 운동복 상의를 깔끔하면서도 기능성 있게 갖추고 싶다면 안다르 탑이 괜찮아요. 허리라인이 쏙 들어가보이는 매직~✨ 색상·디자인이 다양한 덕분에 러닝, 요가, 헬스 등 다양한 운동룩과 매칭 가능해요. 가격이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라 “템빨”로 상의만 바꿔도 기분 전환 확실히 돼요. 아울렛이나 세일할때 사면 3만원대로 구입 가능해요!! 🖤 하의 – 룰루레몬 레깅스 진짜 탄탄하게 잡아줘서 러닝, 요가, 하이킹까지 다 완벽해요. 짱짱한 복원력 덕분에 오래 입어도 늘어남 없이 핏 유지👍 가격이 사악하지만 그값을 하는 것 같아요! 🧦 양말 – 나이키 폭신폭신한 착용감에 운동할 때 미끄럽지 않아 너무 좋아요. 운동할 때 발까지 편해야 완전한 셋업 완성이죠! 가성비 최고의 양말이에요. 운동복도 결국 템빨이라고 생각해요. 예쁜 옷 입으면 자연스럽게 자세도 더 꼿꼿하게, 운동도 더 열심히 하게 되잖아요😉
JJ0202
하얀연인
하얀연인이라고 이름이 번역되네요 초콜릿인거 같아요 커피랑 먹어야겠어요
마음그릇
휴식 우롱티랑(공차 미아사거리점)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다시 요양병원 와서 필요한 서류는 원무과에 약 처방전은 간호사한테 갖다주고 가져 갔던 물건도 정리하고나니 엄마는 쉬겠다고 해서 나도 일찍 나왔답니다. 12시 11분에 나왔네요. 돌아오는 앰뷸런스에서 멀미를 심하게 안 했지만 멀미약 때문이라도 몸이 좋지 않고 목이 까칠까칠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양병원에서 부터 마스크를 썼답니다. 이러다 감기 걸리면 큰일 나겠더라고요. 멀미약 먹고 나면 계속 물이 먹히는데 엄마 케어와 이동시는 화장실도 내 맘대로 가기 힘들어서 좀 덜 먹었지만 이제 부담감도 없고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힘들더라고요. 공차 가서 포인트로 차 마시면서 좀 쉬었다가 집에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까 가장 가까운 데가 미아사거리역 근처더라고요. 그냥 미아사거리까지 걸어갔답니다. 한 40분 걸린다는데 난 조금 더 걸린거 같네요. 미아사거리 역에서 혜화까지는 지하철로 한 번으로 오기 때문에 갈 때도 편할 것 같았어요. 처음엔 우롱티 스파클링을 골라서 쿠폰은 받았는데 그 메뉴가 계절 메뉴라 없다는 거예요😅 쿠폰보다 더 비싼 메뉴를 시키는 건 가능하다고(모질라는 돈은 더 내야 됨) 그러길래 우롱티에 사이즈를 추가했답니다. 당분은 전혀 안 넣고 얼음도 반만 넣었어요. 우롱티니까 카페인도 없고 모처럼 우롱차 먹어서 좋았네요. 이 공차 미아사거리점은 가게는 작지만 2층까지 있고 전 2층 창가 자리에 앉았답니다. 이때 만보도 넘겨서 인증 사진 찍었어요. 바로 밑에는 조그마한 쉼터도 있어서 강아지랑 사람도 보이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명언필사 한줄 적었네요. 그리고 챌린지 정리하면 되는데 사실 너무 피곤해서 중간중간 졸았답니다. 그래서 꽤 있었어요. 거의 2시간은 있었네요. 3시 30분쯤에 나와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가서 약국과 홈플러스 들려서 필요한 물품 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4시 17분에 도착했고, 13,300보 정도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엄마 진료는 9시 15분인데 그전에 도착해서 혈압 재고 9시 15분에 진료 받았는데 우선 치수는 나빠지지 않았지만 피검사 항목 중 빠진게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피검사 2시간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9시 진료라 2시간 전이면 너무 일찍 움직여서 힘들어서 금식을 하고 요양병원에서 진행해서 결과지 가져간 거였거든요😅) 그래서 다음 피검사는 서울대병원에서 받으라는 얘기 듣고 진료시간을 제일 늦은 타임 11시로 옮겼답니다. 심부전식에서 저염식으로 옮겨줄 걸 부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 대신 김치나 고추장을 조금씩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냥 선생님 얘기대로 하기로 했어요. 진료가 끝나고 필요서류도 받고 해도 10시가 아직 안됐고 동생이 와서 엄마가 먹고 싶다던 불고기 먹으러 갔는데 적어도 10시반부터 열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치과병원 지하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으니까 거기서 커피하고 빵 하나만 시켜서 커피 마시며 쉬다가 먹자고 했네요. 곤트란쉐리에 서울대학병원점. 동생은 아아 엄마는 뜨아 그리고 소금빵 하나 시켰답니다. 난 엄마 뜨아를 몇모금 뺏어 먹었어요. 너무 뜨거워서 얼음3개 넣어 달라고 했어요. 그 3가지만으로 시켰는데 13,400원이 나왔어요. 커피가 4800원씩이나 했어요. 소금빵은 맛있게 다 드셨는데 그에 비하면 커피는 조금 맛이 없었네요. 그리고 결국은 불고기 포기하고 빵을 좀 갖고 오라고 해서 내가 골랐답니다. 프랑스 셰프가 재해석한 단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빵콩플레(천연발효종에 통밀만 반죽한 통밀빵) 이것도 14,900원에 했는데 잡곡빵이 사이즈가 큰데도 6000원밖에 안했어요. 잡곡빵만 커팅이 가능했답니다 사실 다른 빵은 엄마랑 동생이 잘 먹을까 싶어서 샀고, 통밀빵은 남기면 내가 가져와서 먹으려고 샀어요.ㅋㅋ 그 집 건강빵류가 맛있어 보였거든요. 바게트는 딱딱할까 안 샀는데 실제로 엄마가 3개 중에서 통밀빵을 제일 잘 드셨답니다. 나도 궁금해서 통밀빵과 소금빵 아주 작은 한쪽씩만 먹어봤어요. 향과 맛이 아주 살짝 났는데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여튼 커피 마셨으니 나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우리 동생도 아침약 챙겨 먹고 엄마도 빵 먹었으니 점심 약도 챙겨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오늘 엄마서울대병원진료때문에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응급차로 다시 와야하니 6시 50분에는 나가야 돼서 일찍 준비했답니다. 5시에 눈을 뜨긴 했는데 이것저것 준비 좀 해놓고 5시 50분쯤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는 저녁에 그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먹부림이 있었으니 700g이 쪘지만 오늘은 특별히 뭘 할 생각이 없답니다. 그보다 멀미가 나를 더 힘들게 하니 그것에 맞춰 해나가려고 합니다. 공복물과 아침에 먹는 페마라먹고 멀미약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차타기 1시간 전에 먹어야되거든요. 이게 효과가 좋길 바랍니다. 우리 라떼는 아직 침대에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침대에서 내려줬더니 아침산책 가나 싶어했지만 누나가 오늘은 오후 산책할 거야 했더니 포기하는듯 보였네요. 그냥 내가 그렇게 보였을까요? 라떼를 미세하게 볼 여력도 없었어요. 아직 움직이기 전인데 엄마가 갑자기 전화해서 안가고 싶다고 해서 3층 간호사한테 정말 엄마 열이 있는지 알아보고 컨디션 나쁘지 않다는 얘기 듣고 오늘 가자고 꼬시고 나는 6시 49분에 요양병원 가려고 준비해 나왔답니다. 엄마는 왜 안 가고 싶어 할까요? 병원에만 있는지 한달이 훨씬 지나서 콧바람이라도 쐬라고 진료가기로 얘기 다 돼있고 차도 예약 해놨는데, 이상한 핑계를 대니까 그 의도를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계획을 강행했답니다. 그러면서도 어제부터 추워져서 혹시 엄마가 감기 걸릴까봐 꽁꽁 싸매고 병원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걷기
오늘도 다이어트도 되겠지만 유산소 운동으로 최고라고 하지요 뒷산을 산책하며 멍때려본것도 좋은것 같아요 가을산도. 음미하고 건강도 챙기고 아주좋은 만보걷기 랍니다 여러분도 한번 슬슬 빠르게 걸어보세요 기분이 한층 좋아 지는것을 느낄겁니다 아 상쾌하다 오늘도 만보 달성 했어요
gisou
소유포인트로 상품권 구매시 애로
내가 가진 포인트 12,000(포안트)으로 상품권 10,000원권을 구매시청을 하고 확인된 수자를 입력하면 구매가 성랍되어야 하는데 1:1문의를 클릭하도록 되어있는데, 클락하면 회원이시네요라고 멘트가 뜨고 끝압니다. 오류인지 고의인지 확인하삽시요 이유를 알수 없네요.... 확인하고 회신 바랍니다.
leesb0206
아디다스 스쿼트라운동복 추천 정말 좋아요
저는 주로 나이키와 아디다스 운동복을 주로 자주 입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여름철에는 아디다스 운동복을 자주 입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아디다스에서 나온 스쿼트라 운동복들이 정말 추천 저에게 딱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바로 한 가지인데 바로 오늘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죠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은 저에게 딱 맞는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중에 일단 땀에 흡수성이 아주 뛰어납니다. 그래서 여름철에 운동을 해도 아주 좋아요. 특히나 아주 더운 여름날에는 운동복이 땀의 흡수가 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이 운동복은 땀의 흡수도 좋을 뿐만 아니라 가볍고 또 기계 세탁도 가능해서 너무나도 쉽게 세탁도 하고 그리고 다시 다른 옷으로 갈아 입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여러 색 여러가지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빨간색 파란색 검은색 그리고 회색 네이비등 다양하게 5 가지 색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매주 한 번씩 운동을 하면서 빨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철이 지나서 지금은 이제는 차가운 계절인 겨울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하지만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운동복 자체가 바람막이가 아주 좋아서 그렇게 지금 나가서 잊고 있어도 그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도 걱정이 없습니다. 추천 입니다그렇게 춥지가 않아요. 그래서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을 자켓을 추천 하는 데에는 입고 나가면 아주 바람이 쌩쌩 불는 날에도 춥지 않고 좋습니다. 물론 겨울철 영하로 내려가면 다른 옷을 조금 입고 나가야 하겠지만 요새 같은 날에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몸이 편하고 자유롭게 운동을 할 수 있으려면 제가 추천하는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 역시나 딱이에요 몸이 편안하고 가뿐한 데다가 옷도 가벼워서 운동하기가 정말 너무너무나 편합니다. 특히나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등 다양한 운동에 아주 적합한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여러분들도 제가 추천 하는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을 한번 입어 보시고 사용해 보신다면 계속해서 구매하시고 또 입으실 것 같아요 끝으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가격대인데요. 가격대도 그리 비싸지가 않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스쿼트라 운동복에 자켓까지 포함해서 십만원 내에서 구매가 가능하거든요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한 벌만 필요하지가 않습니다. 주로 세 벌과 네 번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운동을 하고 나서 똑바로 다시 운동을 할 수 있거든요.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복의 특성상 그리고 금방 해지거나. 그리고 금세 세탁을 하면서 옷이 안 좋아질 수 있는데 오늘 제가 추천 소개시켜드린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은 절대로 옷이 금세 해지거나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쉽게 운동복 자체가 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역시나 브랜드인 만큼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한번 사용해 보시기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글루타치온 효과 진짜 있을까? 흡수율 논란부터 미백 효능까지 정리
요즘 글루타치온 효과 진짜 있는지 검색 엄청 해봤어요. 피부 미백, 간 해독, 항산화 까지 좋다는데, 막상 글루타치온 필름이나 영양제 사려니 효과가 있는 건지, 부작용은 없는 건지 헷갈리더라고요. ✅ 글루타치온 효능, 진짜 뭐가 좋을까? 간 해독 도움 강력한 항산화 작용 면역력 향상 피부 미백; 멜라닌 생성 억제 효과 이래서 요즘 다이어트, 피부 관리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해요. 특히 피부 톤 개선 목적으로 찾는 분들 많더라고요. ⚠ 흡수율 논란, 진짜 효과 없다는 말? 경구로 먹으면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돼서 “효과 없다”는 말이 많아요. 하지만, 리포좀 글루타치온이나 입에서 녹이는 필름형 제품은 구강 점막을 통해 바로 흡수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 부작용은? 크게 보고된 건 없지만, 고용량 장기 복용 시 복통, 설사, 두통이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적정 용량 꼭 지켜야 해요. 결론적으로, 글루타치온 효능은 분명 있지만 흡수 방식이 관건이라는 점! 저는 필름형으로 바꿔서 먹고 있는데 효과는 좀 더 지켜보는 중이에요 ㅎㅎ 혹시 다들 어떤 방식으로 드시고 계세요? 공유 부탁드려요 >>> 지니어트 '글루타치온' 바로가기
깁미더머니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8시 37분에 집에 들어왔지만 라떼 밥 먹이는 뒷치닥거리 하고 얼른 나도 아침 준비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더라고요. 10시 수업이라 늦어도 9시 반까지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서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차리고 점심 도시락까지 간단히 챙겼답니다. 사실 처음엔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차렸는데 나가야 되서 갖고 나가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지만 걷다 보니까 약간 속이 울렁거린 것 같아 먹질 못하겠더라고요. 프로틴 드링크는 아침에서 빼버렸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와 야채 과일, 계란두부입니다. 접시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계란두부 담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렸답니다. 야채 과일 먼저 먹고 계란두부랑 야채 먹고 거의 10분만에 먹고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같이 챙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치료 수업 받으려고 얼른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 아침밥~~
오늘은 빵으로 차려줬어요. 월요일 아침이라 저도 조금 힘들고^^; 아이들도 간편하게 먹고 가라고 크로와상과 계란 햄 그리고 어묵국으로 챙겨줬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월요일 시작
오늘 7시전에 현대 꽃배달에 있어서 일찍 일어났어요. 5시에 일어나 천천히 스트레칭 했어요. 36시간 단식까지는 끝내려면 아직 4시간 남았지만 몸무게 재보니 0.9g 빠졌네요. 예전에는 1kg나 1.2kg까지 빠지더니 살짝 덜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이것도 감지덕지 해야죠.ㅋㅋ 라떼는 누나 홈트하니까 내방에 와 있긴 했답니다. 눈 감고 누나가 나갈건가 말건가 체크하면서 자나봐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배고파서 견과류 한두 개 집어 먹고 당근 스틱도 하나는 먹었는데 그 이상은 조금 불안해서 그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14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갑자기 엄청 추워졌더라고요. 긴팔에 좀 더 두꺼운 옷으로 위아래로 다 입었지만 그거 가지고 안돼서 등산복 따뜻한 잠바까지 꺼내 입었답니다. 그러면서 생각했죠. 이번 주에는 어떻게든 옷 정리를 해야 되겠구나🤣 가게에는 6시 45분에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그러고 얼른 현대에 꽃배달 하고 다시 플라워카페 도착하니 7시 8분이네요. 아마 나 없어도 이모랑 잘 있었을테지만 내가 오니까 라떼가 어리광을 부렸답니다. 어디 가지 말라고 내 무릎에 올라와서 아양을 피운답니다. 그리고 자기 무서웠다고 떨기도 해요. 실내라 춥거나 그러지도 않는데 이것도 어디까지나 보여주기식 쇼맨십 같긴 한데 그런 라떼도 😍 아직 단식중이기도 하고 아침 꽃배달까지 갔다 오니 힘이 조금 딸리네요. 빈속이긴 하지만 뜨아 1잔 마셨답니다. 다시 라떼랑 집에 갈 생각 하니까 조금 힘을 내야겠다고요. 가게에서 7시 56분에 나와서 집에는 8시 37에 도착했고 6,500보 걸었네요. 가게에서 바로 왔으면 좀 덜 걸렸을 텐데 라떼가 가고 싶은 데로 이끌어서 조금 돌았답니다. 라떼 놔두고 잠깐 어디 갔다 오고 나면 아무래도 라떼 눈치가 보여서 가고 싶은 대로 가주기도 합니다. 그만큼 시간 여유도 조금 있다고 생각도 했구요😅 그런데 내 생각보다 시간 여유가 없었다는 건 집에 가서 느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상점 열리시나요?
일시적 오류라고 뜨면서 안돼는디 ㅡ.ㅡ 문의 하려니 왠 이상한걸로 넘어가네요 나만 그릉가 ㅜㅡㅜ
율화
월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월요일에도 쌀쌀 했지만 마스크끼고 걸어니까 좋더라고요 우리님 즐거운 오후 시간이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외치면서 남은 오후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최애운동복 런닝할때 편안한 나이키 레깅스 후기
런닝할 때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런닝할때 입는 나이키 레깅스 추천 제품을 살펴보세요. 나이키 레깅스는 통기성이 뛰어나고 신축성이 좋아 달릴 때 다리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따라주며, 땀 배출이 잘 되어 장시간 운동에도 쾌적함을 유지해줍니다. 특히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운동뿐 아니라 일상 착용까지 가능한 제품이 많아 활용도가 높습니다. 저는 최근에 구매한 제품으로 러닝할 때 입었는데, 허리 밴드가 안정적이어서 뛰어도 흘러내림 없이 편안했고, 소재가 탄탄해서 다리 라인이 예쁘게 잡히더라고요. 운동할 때 기능성과 패션을 동시에 잡고 싶다면, 런닝할때 입는 나이키 레깅스 추천 리스트를 참고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양한 라인업 중 자신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고르면 러닝의 즐거움이 더 배가됩니다. 오늘부터 나만의 러닝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운동을 즐겨보세요. 런닝할때 입는 나이키 레깅스 추천 제품이라면 운동 효율도 높이고 스타일도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딸기초코
비타민디
햇볕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일요일 마무리
아까 커피가 거의 한 끼라 그거 먹고 칼슘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했거든요. 하지만 카페인이니까 영양제에 영향을 줄까봐 조금 텀을 둔다는 게 자꾸 까먹고 나중에 집에 와서 겨우 먹었답니다. 벌써 너무 지쳐서 다시 나갈 생각은 없었지만 누나 힘드니까 가지 말자니까 라떼가 서러울 때 내는(아마도) 낑낑거리는 소리를 내길래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결국 5시 37분에 나와서 다행히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아까 오전에 100분이나 산책 했으니까 오후에는 많이 안 걷겠다 싶었는데 라떼가 진짜 방향을 잘 잡아서 많이 안 걷더라고요. 오늘은 내 예상보다 더 짧게 걸어서 나는 편했답니다. 물론 매번 예상대로 흘러가지는 않지만 오늘은 예상보다 짧게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라떼도 피곤했겠죠? 오늘은 16,000보네요. 그런데 물은 많이 못 마셔서 집에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야 했답니다. 들어오자마자 첫 컵은 바로 마시고 나머지 3컵은 천천히 나눠 마셨어요. 확실히 단식하는 날은 물이 많이 안 들어가요.😅 그래도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클라이밍에 도전해보세요.
며느리가 요즘 하고 있는 운동이라고 해서 가 봤는데 클라이밍이네요. 운동으로 단련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 보니 힘드네요.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어지네요 클라이밍은 팔, 다리, 등, 복부 등 전신의 근 육을 골고루 사용하며, 특히 코어 근육과 상 체 근력이 강화되고,1시간 기준 500~700kcal 이상 소모되어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계단오르기로 🏃
손녀 손 잡고 오르다 힘들다고 업어 달라고 해서 힘겹게 올라갔다 왔네요. 흐린 날씨여도 오르고 나니 땀도 나고 힘겹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타임과 장보기
엄마면회는 2시부터 이지만 집에선 12시쯤 출발했답니다. 송편 한팩 사가지고 그냥 일찍 출발했어요. 라떼 아침 먹이고 잠깐 쇼파에 앉았는데 졸고 있어서 이러다가 늦을까 봐 그냥 일찍 갔답니다. 돌곶이역 근처에 슈퍼에서 가끔씩 드시는 엄마 간식들 사고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그렇다고 여유있게 1시간 이상 남은 것도 아니어서 포인트로 사먹을 수 있는 메가커피 찾아서 갔네요. 돌곶이역에서 대로로 조그만 올라가면 요양병원이 있어서 몰랐는데 샛길로 가니까 가까운 곳에 메가커피도 있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고 개인컵은 안된다고 그래서 서서 몇 모금 마시고 물 더 채워오고 중간에 한 번 더 가서 물만 더 했네요. 조금 진하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첫 카페인 보충이었고 핸드폰 충전하면서 앉아서 챌린지도 정리하고 명언 필사도 했네요. 앞에 아파트 주민들이 손님으로 있지만 아주 북적이진 않아서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너무 꽉 찬 곳은 사실 오래 앉아 있기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한 45분 앉아있었는데 저 커피를 한두모금 남겨놓고 왔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했어요. 면회는 2시부터 3시까지 꽉 차게 하고 나와서는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맨날 가던 대로로 안 가고 살짝 옆길로 갔는데 거기가 오히려 식당과 가게들 커피숍이 더 많이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중간에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게 하고~ 월곡역에 근처 큰 이마트내에 다이소가 있어 작은김치통을 사러 가는 중이었는데 가기 전에 큰 슈퍼가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도 한 번 들어가서 살펴 봤는데 그동안 계속 찾고 있던 레몬생강캔디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샀답니다. 당근도 하나 샀어요. 그리고 이마트로 들어가서 지하 2층에 다이소가 있어서 작은 김치통도 사고 볼펜, 지퍼백등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샀답니다. 그리고 머그컵도 하나 샀어요. 무겁진 않지만 부피가 나가니까 가방이 꽉 찼답니다. 매니까 무겁기도 했구요. 마트에서 바로 월곡역으로 연결돼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돌아왔네요 집에는 5시 1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5,0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어제 사진보니 밤 9시 30분까지 아이스크림 먹었더라고요😅 그렇게 늦게까지 간식을 먹었으니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 일어났네요. 원래 계획은 어제 한 500g 이내로 몸무게 증가를 잡고 일요일 일찍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하면서 야채랑 과일 단백질드링크까지 마시고 맛있는 빵집에서 빵과 커피 여유롭게 마시면서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 엄마 면회 가면 딱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다 틀어졌답니다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서 오늘 기본 식단을 할지?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 정하는 것부터 하기 싫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더 잤답니다. 스트레스에는 잠이라도 자는게 낫겠죠?ㅋㅋ 8시 살짝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역시 1kg가 쪘네요. 62kg랍니다. 36시간 단식을 해야 되는데 어제 저녁 9시 반까지 먹어서 내일 오전 9시 반에 아침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안되면 34시간만 해야겠어요. 단식이야 그냥 참으면 되는 거라 그나마 수월한데 내일이 가장 문제네요. 화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해선 안 되고 어머니 진료가 있어서 모시고 응급차로 서울대병원 왔다갔다 해야 되는 날이라 내가 엄청 힘든날이라 내일 보식을 잘해서 한 3~400g 정도만 늘어서 내가 원하는 게 몸무게에 있는게 목표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제일 안됐는데 내일은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거든요🤣😆 아침식사는 포기하고 엄마 면회를 먼저 갈까 했는데 라떼가 그 생각을 눈치챘는지 낑낑거리더라구요. 누나가 아침산책 안 시키고 외출할 건지 대충 눈치를 챘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내내 밖에 나와 있음) 아침은 그냥 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라떼는 6시도 아니고 9시쯤이면 그렇게 이르지 않은데 자기 산책 안 시킨다고 서운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라떼랑 9시 14분에 산책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서두르지도 않고 천천히 따라갔더니 동네 구석구석 골목으로 다녔답니다. 그러다 경학공원까지는 갔어요. 그런데 중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왜 안 오냐는 얘기에 조금 뜨끔했는데 너무 궁금하다고 송편이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추석에 송편을 안 챙겨드렸거든요. 원래 떡이 좀 안 좋기도 해서 안 갖다 드린 거지만 하나라도 먹고 싶다는데 챙겨드려야 했답니다. 다만 일요일이라 동네 떡집들이 문을 안열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성대 떡집은 다행히 송편도 있어서 한 팩(3,500원)만 샀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2시 엄마 면회간건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라떼 가고 싶은 만큼 갔더니 100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집에는 10시 59분쯤 도착했고 4,700보네요. 라떼가 다녀와서는 기분 좋은지 밥도 먹고(어제 그렇게 먹일려고 해도 끝내 안 먹었거든요) 누나가 외출하는데도 잘 다녀 하고 형아 침대에 쏙 들어가면서 편하게 쉬는거 보고 나왔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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