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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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흘러가게 두기
요즘은 굳이 계획 세우지 않고 그냥 흘러가게 둬요. 뭐든 완벽하려고 하면 금세 지치더라고요. 적당히, 지금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게 편해요. 그게 나쁘지 않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요. 괜찮은 하루는 꼭 대단할 필요는 없네요.
기춘이530707
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고 아직 낮이니 색깔 있는 옷도 빨래 돌리고 라떼랑 2시 32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한테 마음대로 가라 그랬는데 라떼는 성대쪽 아니고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조금 불안하더니 결국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네요. 올라가지만 말자고 했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도 했거든요. 천천히 따라올라갔답니다. 저렇게 계단에서 먼저 올라가면서 빨리 오라고 나 쳐다본답니다. 은근 얄미워요. 올라가는 건 정말 잘하거든요. 그래도 낙산 올라오니 성곽길도 하늘도 이쁘고 좋았네요. 잘 올라왔단 생각도 들었어요. 케데헌때문이지 다시 낙산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원래도 많지만 갑자기 쌀쌀하면 좀 사람이 줄어드는데 그렇지 않았답니다. 저렇게 사진 찍는 배너도 세워 놓고~ 우리 집 근처인데 유명한 영화에 나왔다는것도 재밌네요. 만화영화지만ㅋㅋ 햇살도 좋고 강아지 산책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라떼도 친구들이랑 인사도 하고 중간에 앉아서 간식도 주는데 하늘이 예뻐서 사진 찍으면서 라떼 옆에다 걸었답니다. 라떼가 보는 하늘~ 너무 예쁘죠?ㅎㅎ 저 사진에 비밀: 원래 사람이 많답니다. AI 지우개로 지웠어요. 낙산공원 정산인 놀이광장까지 들렸다가 이제부터는 살짝 내려오는 길이고 거기에는 카페들이 있답니다. 그곳에도 아까와는 다른 방향으로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있답니다. 창신동과 동대문까지 보이는데 여기서도 한 장 찍었네요. 그러다가 저번에 알아놓은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들어갔어요. 카페 호올스하우스 입니다. 3층까지 있는 루프탑 카페인데 우리는 사람이 그나마 적은 1층에 앉았어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고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고 나한테는 좋았답니다. 밖에는 성곽길이 보여요. 하늘과 성곽길. 좋은 조합이죠. 루프탑에서는 아까 본 풍경들도 다 보이겠군요. 하지만 추워서 올라갈 생각은 안 했어요. 나는 뜨아 시켰어요. 라떼 음료는 없었구요. 여기는 이쁜 케익이 주력인 것 같았어요. 바로 옆에서 순우유 무화과 케이크를 시켰는데 비주얼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나도 몰래몰래 한참 쳐다봤네요.ㅋㅋ 인터넷에 있는 사진입니다. 옆에 애들은 생일이었는지 초도 올렸더니 더 귀엽더라고요. 여기가 루프탑인 모양이에요. 안 추울 땐 좋겠어요. 카페에서 글도 적고 정리도 하다보니 1시간 30분이나 지났더라구요. 밖에도 살짝 어두워져서 빨리 가자고 서둘렀네요. 나오니까 많이 추웠답니다. 어떻게 갈까 하다가 아까 낙산 통한 길이 가장 빠를 거 같아서 그리로 갔네요. 그러다 보니 노을사진도 한 장 건질 수 있었어요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7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까 서울대병원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중간에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약국 들렸다 집으로
대학로 와서 사춘동생 일러준대로 약국가서 담이 왔다고 약 사서 먹으니까 목쪽 통증이 조금 나았네요. 약국 나오는데 하늘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사진 찍었어요. 근데 오늘 하늘사진 많이 찍었답니다 엄마 뉴케어를 내가 단백질강화로 샀는데 엄마는 심부전증이라 단백질도 제한이 있거든요. 알면서도 까먹고 그렇게 샀더라고요.😅 근육 빠졌으니 얼른 근육 채워야겠다는 것에만 빠져가지구 세밀하게 챙기지 못했네요. 우선 하나만 다시 가져오고(내가 먹을 예정) 다시 서울대병원 편의점 가서 다른 뉴케어로 2개 더 샀답니다. 거기가 가장 많이 다양하게 팔더라고요. 간김에 실내에서 만보 걷고 있는데 목이 말라서 물 마시면서 체크해보니까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빵집에서 챙겨야 하는데 동생이랑 얘기하다 보니까 까먹었네요😅. 이제서라도 챙기고~ 레모너니는 그냥 삼켰답니다. 오늘은 급찐급빠라 사탕처럼 먹지는 못하겠더라고요. 만 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으로 하고~ 집에 들어올 때가 2시 2분이고 이때가 11,2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병원에 와서 잠시 걸어서 근처에 있는 카페 그레도(그래도 제빵사)에 왔네요. 나는 올리브 치아바타 고르고 사촌동생이 소금에그타르트와 밤의한수을 고르고 나는 뜨아, 사촌동생은 아아로 골랐고 내가 맨날 빵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 사줬네요. 이정도가 2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은데... 물론 싸진 않네요.ㅋㅋ 난 여기서 바게트가 먹고 싶었는데 1시간 지나서 나온다길래 동생이 그렇게 오래 있을 것 같지 않아 포기했답니다. 동생은 치아바타를 싫어해서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난 치아바타 3쪽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먹고 싶었던 에그타르트는 조금 얻어 먹었는데 한 5분의 1정도 먹고 밤의한수라는 빵은 아주 조금만 맛봤어요. 그 빵이 좀 웃겼는데 가운데 밤이 있고 이름도 그래서 동생은 밤 앙금이 들어있는 밤빵인줄 안거예요. 실제로 그런 빵을 다른 제과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고요. 그러나 이빵은 가운데 밤이 들어있는 단팥빵이었답니다🫨 하긴 이름이 헷갈리긴 해요. 동생이 아쉬워하면서 4분의 1만 먹었고 그 4분의 1에서 내가 조금 맛봤네요. ㅋㅋ 치아바타 3쪽 먹고 중앙으로 4쪽 남고 단팥빵도 4분의 3 남았는데. 계속 앉아 동생이랑 얘기하다 내가 치아바타 다 먹을까봐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저 치아바타 다 먹으면 급찐급빠가 아니겠죠?😆 난 빵도 맛있었는데(사실 감지맛나게 먹어서) 동생은 그냥 베이커리 카페 정도의 맛이라고 해야 되나? 굳이 찾아서 올 정도는 아니라네요. 확실히 사춘동생은 캐나다에 12년이나 유학도 갔다왔었고 원래 한식보단 빵을 더 좋아하는 애라 나보다는 자주 먹거든요. 맛평가도 까다롭긴 해요. 걔는 맛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나는 기분이 좋으면 다 좋은 느낌도 있답니다. 엄마 말대로 요즘 나한테 맛없는 건 없다는 말도 맞구요🙄😁 11시 3분쯤 들어갔는데 11시 55분에 나왔답니다. 나에걸 좀 일찍 나온거지만 동생은 카페에 오래 있는 편이 아니니까 알맞게 먹고 나간 거겠죠? 거기다 이모한테 가서 점심도 챙겨줘야 한다네요. 이 베이커리 카페가.돌곶이역에서 석계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빵집이라 더 가까운 석계역으로 가서 1호선 타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그렇게도 갈 수 있었는데 1호선 타는곳이 지하철 플랫폼같이 안생기고 기차 플랫폼처럼 생겼답니다. 지상에 있고 식당이랑 가게도 있고 신기했어요. 지하철 같지 않아서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 대신 사람은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자정쯤 잠에서 깼답니다. 오른쪽 목 부분이 너무 아파서요. 나중에 사촌동생이 담이라 얘기해줘서 그런가 했는데 이때는 왜 그런지 좀 모르고 아프기만 했거든요. 거실에 있는 마사지 기기로 한참 풀었는데 땀을 엄청 흘렸더라고요. 누나 마사지하는 동안 라떼는 형 방 침대로 쏙 들어갔답니다. 어느 정도 풀고 다시 방에 누웠는데도 온몸이 아프니까 서럽더라고요. 자는 라떼 안아서 침대에서 꼭 안고 있었답니다. 라떼도 조금은 참아주더니 어느새 내발밑으로 가네요. 그리고 일찍 일어날 순 없겠더라고요. 8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 9시에 사촌 동생 만나 같이 엄마 면회 가야돼서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사실 새벽 같으면 못간다는 생각이 턱 밑에까지 있었는데 아침에 보자 싶었거든요. 어찌어찌 갈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땀을 너무 흘렸는지 머리는 감아야겠더라구요. 머리 감고 8시에 홈트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늘었더라구요.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어댔으니 당연한 결과이고🤣 힘은 빠지는데 오늘은 급찐급빠 정도하려합니다. 컨디션도 안 좋고 사춘동생이랑 같이 가는데 베이커리 카페에서 빵과 커피정도는 사줘야될거 같거든요. 그렇게 빵 사준다 그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지금까지 못사줬으니 오늘 사주면 되는데 동생 빵사주면 내가 안먹을순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결정짓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유산균(지엘틱스)까지 챙겨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 당근 스틱도 없더라고요. 얼른 당근 스틱 준비해서 화장 빨리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사과 한쪽, 배 한쪽 담았네요. 그리고 동생도 먹을까 싶어서 다른 백에 사과한쪽, 배 한쪽 담았답니다. 한성대역에서 9시에 도착해서 동생 만나서 지하철 타고 돌곶이역으로 갔답니다. 엄마병원 갈 때까지 야채를 반밖에 못 먹어서 병원 안에서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엄마는 사촌여동생까지 왔다고 보쌈 사달라고 졸랐어요. 얘기하다가 사춘동생이 아무것도 안 갖고 왔다고 보쌈사주겠다고 웃으면서 얘기해서 결국은 보쌈을 시켜줬네요. 시간이 조금 이르고 가까운 데가 없으니까 거의 48분 걸렸더라고요. 1층에서 내가 받아왔고 엄마는 간병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드신다고 휠체어 타고 침대에서 내려오셨답니다. 공간이 좁기도 하기도 하고 우리는 안 먹을 거니까 가라고 하더라고요. 10시 52분쯤 동생이랑 같이 나왔네요. 엄마 기분이 좋아 보여서 좋았답니다. 생각은 빨리 야채먹고 프로틴 드링크까지 얼능 먹으려고 했지만 실제로 네이버 카페 들어가서 빵 먹기 전에 눈치 보면서 얼른 마셨네요. 병원에서 나왔을때 좀 쌀쌀해서 뭘 마시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냥 사진만 일찍 찍었네요. 이렇게 차로 움직일 땐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가 좋아요. 이건 울렁거림이 없어서 좋은데 완전히 커피 맛이라 카페에서 뜨아도 시켰는데 커피 2잔 먹는 느낌이겠죠? 카페인도 비슷해서 카페인도 2배로 먹는게 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5시12분에 퇴근하는데 갑자기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오는데 여자분이 우산 쓰고 사진을 찍길래 보니까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무지개가 잠깐 나타났더라고요. 나도 얼른 사진 찍었답니다. 1~2분 사이에 사라졌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 있었던 라떼가 모델해줬답니다. 오늘은 비와서 저녁 산책은 안나갈건데 라떼도 나갈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긴 하네요. 오늘은 12,600보 입니다. 겨우 12000번 넘겼어요. 그러고 나서 굉장히 어지러웠고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엄청 먹었어요. 다음날 생각도 별로 하진 못했던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물주기
화초가 물을 달라고 하네요 그동안 관심을 안주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은목서의 향
공원을 걸을 때 달콤한 향을 따라 가서 보니 은목서 꽃이 피어 있었어요. 은목서 꽃향기가 10월의 마지막 날 밤 공기를 달콤하게 만드네요. 오늘 낮에 본 보라색 루엘리아 꽃도 너무 예뻐 같이 사진을 올립니다. 루엘리아는 우리말로 우창꽃이라고도 하네요.
들풀지기
금요일 라떼산책과 마무리
집에는 5시 45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3,800보였어요. 하루 종일 흐렸지만 날도 좋고 오늘 저녁 비 온다니 내 아침이 어찌될지 모르니 라떼저녁산책 데리고 나갔어야 했어요 라떼랑 5시 58분에 나와서 천천히 돌아다녔는데 오늘 걷기는 좀 힘들더라고요. 낙산공원 가는 길목 근처까지 갔지만 힘들어서 올라가진 않고 근처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들어갔답니다. 2층에 있는 카페에 6시 45분에 들어갔네요. 오드투디저트라는 카페이고 WiFi도 되고 콘셉트도 있었어요. 뜨아는 5100원 정도 했고요. 빵과 디저트도 있었지만 6시가 넘어가서 시키진 못했네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을 수 있어서 저기로 골랐답니다. 집에서 라떼방석이랑 담요도 챙겨왔어요. 자리잡고 편하면 내 무릎에 기대서 저렇게 잔답니다. 여기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소통도 하고 80분정도 보냈네요. 8시 4분에 카페에서 나와서 빨리 집으로 가고 8시 25분에 도착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을 3컵이나 더 마셔야 했네요. 그래도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커피나 음료를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던 중, 많은 분들이 추천한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음료의 맛, 가격,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후기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 어디서나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기다림 없이 바로 픽업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저는 아이스 제주말차라떼 톨 사이즈(355ml 기준)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6,300원이었습니다. 일반 라떼에 비하면 약간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제주산 말차가 들어간 점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마신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첫인상은 ‘진하고 부드럽다’였습니다. 다만 일반 레시피 그대로 주문하면 시럽과 우유로 인해 다소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지방 우유 변경’과 ‘시럽 적게’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이 조합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맛은 은은하게 줄고,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이 훨씬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전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칼로리를 조금 더 줄이고 싶다면, 우유를 ‘두유’나 ‘오트밀크’로 변경해도 좋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비건 우유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식단 제한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톨 사이즈 기준 일반 레시피는 약 220kcal이지만, 시럽을 줄이고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150kcal 내외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제가 느낀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의 가장 큰 장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말차의 고소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간식 대용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한 잔 마시면 카페인과 식이섬유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지고, 군것질을 덜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오후 피로할 때 마시면 은은한 단맛이 기분까지 안정시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커피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말차의 향과 깔끔한 뒷맛을 생각하면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 음료를 끊기 어려운 분이라면, 이 음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을 조절하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정리하자면,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커스터마이징으로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으며, 포만감과 기분 전환 효과까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음료의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
아침은 걸어다니며~
8시 라떼 산책 할때도 아침 챙겨나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먹기가 힘들었어요. 골목에 출근하는 차들이 많아서 불안해서 라떼 줄 짧게 잡고 차들 눈치 보면서 지나가니까 먹을 여유가 없었고 성대 근처 메가커피에서 동생 아아까지 사 오니까 손에 여유가 없으니까 먹질 못했답니다. 들어가서 다시 가방 챙겼는데 고대로 갖고 와서 바로 나왔어요. 엄마 면회 가면서 겨우 사진 찍었어요. 지퍼백에 당근 스틱 많이, 오이스틱 몇 개, 방울 토마토 5개, 단감 한쪽, 사과 작은 것 2쪽 챙겼답니다. 길 다니면서 먹었었는데 지하철로 두 번 갈아타서 돌곶이역으로 가니까 지하철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어요. 걸어가거나 플랫폼까진 눈치 보면서 먹었는데 지하철안에서 못 먹었네요. 엄마 병원 들어가서도 혹시나 싶어서 계속 마스크 하고 있으니까 먹지 못했구요. 엄마 면회 마치고 나와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걸어가면서 그때 겨우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바로 단백질 트링크 먹었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단백질 20g, 90kcal입니다. 이게 울렁거리지도 않고 마시기 편하지만 너무 아메리카노 같아서 포만감은 진짜 없어요.ㅋㅋ 곧 점심 먹어야지 싶었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아침를 생각보다 늦게까지 먹었더니 더 배가 고팠나 봐요. 안 되겠어서 프로틴우노바 보리초코맛 꺼내 먹었네요. 이럴 때 대비해서 항상 가방에 1~2개씩 갖고 다닌답니다. 이게 초코맛도 진하고 보리가 씹혀서 은근 더 든든함이 있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지하철 타고 대학로로 왔답니다. 생각은 11시 초반에 도착해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일찍 먹고 12시까지 출근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대학로 도착하니 11시 반이었답니다. 아까 지하철 한정거장을 걷고 걸어오는 길에 슈퍼에서 가격이 괜찮아서 청피망하고 홍피망 사는데도 시간도 좀 지체됐네요. 거기다 엄마한테 필요한 뉴케어를 사니까 또 시간이 금방 갔고요. 그냥 점심은 포기하고 출근했죠.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디
햇볕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금요일 시작과 라떼 산책
5시 알람에 깨긴 했는데 명상하고 잠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들를 체크해서 받고 이렇게 누워서 이것저것 체크하는 데도 시간 금방가네요😅 그새 잠깐 YouTube도 봤어요.ㅋㅋ 6시 지나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고(다행히 유지) 공복물, 페마라와 지엘틱스(유산균)까지 챙기면 시간 벌써 꽤 된답니다. 그 중간에 동생이 어젯밤에 먹은것 치우는 설거지 타임도 있긴 했어요.ㅋㅋ 그리고 아침거리 준비하고 화장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8시 2분이었답니다. 아침에 당근 하나, 오이 하나, 사과 2개, 단감1개 정리해서 준비했거든요. 그것도 은근 시간 잡아 먹어요. 라떼아침산책까지 시키고 엄마 면회 가는 날은 집에서 아침밥을 자꾸 못 먹게 되네요. 기본 식단으로 단백질 넣은 샐러드에 잡곡밥이나 미주라 토스트(잡곡빵)로 챙기면 정말 푸짐하고 든든한 아침을 먹겠지만 만들고 그걸 먹는 시간만 해도 아무리 빨라도 1시간 반은 걸리니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라떼도 아침에 산책 다녀와야 더 좋긴 하거든요😅 아침에 산책이 나왔다고 저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안 시킬 수 있겠어요? 되도록이면 시키라고 하죠(그래서 은근 아침에 비 올 때 좋아해요😅) 그리고 어제 받은 귀연고도 얼른 발라줬답니다. 막 나와서 약간의 흥분상태일때라 별 저항을 안 하네요.ㅎㅎ 저녁에 집에서 누나가 각잡고 연고 바를라 치며는 싫다고 으르렁거리고 짖고 누나 물고 전쟁을 치룬 답니다. 나갈때 동생이 아아가 1잔 먹고 싶다고 가능하면 사와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메가가 8시 열어서 내 캐치닥 포인트로 하나 사갔네요. 라떼 데리고 다닐때는 커피 갖고 다니는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동생 부탁이니 사다 줬네요ㅋㅋ 그래서 아침산책을 48분 정도 했더라구요. 2,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이것저것 체크할것도 있고 골목에 차도 많이 있어서 챙겨간 아침으로 먹을 야채는 손도 못 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꽃손님때문에 늦어서 6시 15분에 마치고 퇴근해서 홈플러스에서 장만 보고 집으로 향해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7분에 들어오고 11,200보였네요. 이때도 팔도 아프고 온몸이 누구한테 맞은 것처럼 욱신거렸거든요. 아침부터 팔이 너무 아파서 내가 왜 이렇게 아프지 하고 사람들한테도 다 얘기하고 다니는데 내가 어제 넘어져서 그럴 수 있다는 걸 생각 못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콘크리트 바닥에 팍 넘어졌는데 충격이 있었나 봐요.🤣😅 나이 들면 넘어지는 것도 골병이라더니 너무 몸이 아팠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왔어요. 6시 47분에 나가서 7시 59분에 들어오긴 했는데 많이 걷진 않고 벤치에 오래 앉아 있다가 우리 아파트 근처만 살짝 걸었고 라떼도 이곳저곳 가려하지 안해서 살짝만 걸을 수 있었네요. 근데 우리 라인에서 하만챌 인증 찍은 걸 잊어 먹었지 뭐예요? 집들어와서 라떼 밥 먹이고 편히 누워있을 때는 사진 찍었네요.ㅋㅋ 12,500보 입니다. 요근래로 치면 기본만 걸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은 많이 힘들었답니다. 온몸이 몸살난 것처럼 욱신거리니 걷는 것도 힘들었네요. 거기다 배달도 있었고 되게 지친 날이었답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이렇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는데, 거기다가 애사비볼도 먹고 이제 더 이상 안먹어야지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지친 데다가 몸이 너무 힘드니까 아까 의지는 다 어디 갔는지? 견과류 갖고 와서 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젝시믹스 바이커 5부 레깅스
필라테스, 요가, 헬스 등 운동복으로 항상 인기 많은 젝시믹스에서 5부 레깅스 구매했어요. 젝시믹스 젤라 인텐션 바이커 쇼츠 5부 1+1으로 구매하는 게 더 저렴해서 두 개 구매했어요. 사이즈의 폭이 굉장히 넓어서 좋은 것 같더라고요!! 사이즈는 S와m으로 구매해서 입구있구요. 레깅스를 고를 때에 고려하는 기준이 있다면 Y존 팬티라인 하이웨스트 세 가지예요. 젝시믹스 바이커 레깅스는 꼭 심리스 속옷을 입지 않아도 매끄러운 바디 라인을 연출할 수 있었어요.클러치 부분에는 원단을 한 겹 더 더해두었더라고요. Y존 부각이 심하지 않은것도 좋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운동복중에 유난히 심하게 도드라져 보이는 운동복도 있고, 젝시믹스 중에서도 몇가지는 와이존이 좀 신경쓰이는 게 있는데 바이커쇼츠는 와이존부곽이심하지 않고 잘 잡아줍니다. 레깅스를 입고나면 복부에 봉제선 자국이 남곤하잖아요. 젝시믹스 레깅스는 무봉제로 복부를 고정시켜 주는데에만 집중하고 있었어요. 허리 밴드 부분은 다리가 더 길어보이는 배꼽 위로 올라오는 하이라이즈 라인이라 롱 다리핏은 물론이고 복부도 탄탄하게 받쳐준답니다. 앞에는 선이 없는데 뒤에는 선이 있어서 앞뒤 구분을 하기가 쉬웠어요. 힙 라인의 절개선을 V라인으로 잡았다고해요. 자연스러운 힙 리프팅 효과를 연출해주는 젝시믹스 바이커 쇼츠5부 레깅스! 몸매 라인까지 더 잘 잡아주다보니 운동할 때 자세 보기도 편하고 좋았어요. 반바지라 확실히 활동성 측면에서 편하더라고요. 레깅스인데 과하게 쪼이지 않고 신축성좋은데 부드러워요!일반 레깅스보다 입기도 편하고 활동할 때 더 편한 것 같았어요. 집에서 실내복으로 입기에도 좋더라고요. 강력한 신축성을 가지고 있어 몸의 안정감을 더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운동 갈 때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잘 입고 있어요. 🌿아 중요한 세탁!! 그냥 세탁기 돌리면 보풀 생길수도 있어 손빨래나 꼭 망에 넣어서 빨고 있는데 좋아요.
쩡♡
헬스용으로 추천하는 윈어블 3부 일체형 레깅스 반바지
헬스를 꾸준히 하다 보면 운동복의 중요성을 정말 실감하게 돼요. 처음에는 아무 반바지나 입고 운동했는데, 자세가 무너지고 땀 때문에 불편해서 결국 운동용으로 제대로 된 옷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게 바로 윈어블 3부 일체형 남자 레깅스 반바지예요. 이 제품은 겉으로 보기엔 일반 반바지처럼 깔끔한데, 안쪽에 3부 레깅스가 일체형으로 붙어 있어서 정말 편해요. 따로 레깅스를 입을 필요가 없으니 갈아입을 때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허벅지와 골반을 안정감 있게 잡아줘서 스쿼트나 데드리프트 할 때도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또한 땀 흡수나 통기성이 좋아서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헬스장에서 땀이 많이 나도 금방 마르고, 몸에 달라붙지 않아서 운동 중에도 거슬리지 않아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운동 후에 바로 밖으로 나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블랙 컬러가 제일 무난하고 어디에나 잘 어울려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요즘은 헬스뿐 아니라 러닝이나 홈트할 때도 이 반바지를 자주 입고 있어요. 허리 밴드가 탄탄해서 움직임이 많아도 흘러내리지 않고, 주머니도 있어서 에어팟이나 카드 정도는 간단히 넣고 다니기 좋아요. 운동복 하나로 편안함, 실용성, 스타일 세 가지를 다 챙기고 싶다면 윈어블 3부 일체형 남자 레깅스 반바지는 정말 추천할 만한 선택이에요. 운동할 때 불편함 없이 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요.
셰인
우리나라 스마트폰 브라우저 사용률
기본 브라우저인 삼성인터넷과 사파리는 제외한 결과라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라떼 아침산책겸 병원 가면서 아침식사
11시에 근력운동 수업도 있는데 아침에 또 빨리 서둘지 못해 시간이 없네요😅 라떼 산책나갈 준비하면서 견과류부터 먹고~ 라떼랑 8시 38분에 나와서 잠깐 어디 갔다 올까?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귀를 계속 긁고 냄새도 심하게 나서 그냥 동물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9시 오픈이라 조금 일찍 나와도 되는데 서둘러서 한성대역 쪽으로 갔답니다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챙겨온 지퍼백에 당근스틱과 오이, 방울 토마토 5개, 배 한쪽 들었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병원은 9시 10분에 도착했는데 앞의 아이가 검진이라 시간이 좀 걸려서 기다리는 동안 남은 당근 스틱과 오토몬드 프로틴도 얼른 마셨어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슈가 초코 입니다. 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었습니다. 아르기닌도 들어있다고 써있는데 좋은 거겠죠? 들어본 거 같기도 하고. 우리 라떼는 항생제 쓸 정도로 귀속까지 나쁘지 않아서 연고 받아 왔답니다. 사실 연고 바르기가 좀 까다로운 애이긴 하지만 약한 약을 써도 된다니까 강한 약은 아무래도 주저가 되더라고요. 오늘은 선생님이 발라줬고 내일부터는 산책할때 바르려고 합니다. 집에 들어가서 라떼 발닦이기고 아침먹이고 도시락까지 싸서 얼른 11시 수업까지 가려면 정말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엄청 빨리 집에 왔답니다. 10시 4분에 병원에서 나왔는데 집에는 10시 16분쯤 도착했네요. 거의 뛰다시피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
영상은 5시대 했는데 막상 침대에서는 YouTube도 보고 더 놀다가 7시에 일어났네요.ㅋㅋ 스트레칭 시작했는데 팔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팔운동도 했답니다. 오늘은 허리 운동 안 하고 다 팔 운동으로 했어요. 몸무게는 유지고 공복물 마시고 내 페마라 먹고 지엘틱스를 먹었어요. 찾아보니까 이게 유산균이더라고요. 아침 먹기 전에 유산균 먹으면 좋다고 해서 아침 먹기 전에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추천
몇년전에 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선물 받은 KAPPA운동복이 있다고 자랑 자랑질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입고 오라고 오라고해도 안입고 오더라고요.알고보니 친구가 살이쪄서 작아서 못입는거였어요.살빼서 입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친구가 이사하게 되어서 도와주러 갔디가 짐정리하다가 그운동복을 본거예요. 오마갓~~~그렇게 자랑질을 하더니만 말이야 주황색 상의에 네이비도 아니고 이쁘지도않은 하의 운동복이더라고요. 친구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살이 안빠지니까 그제서야 저한테 그체육복을 주더라고요.친구가 77사이즈고 전55사이즈고 체육복은 할랑한 55사이즈인데 친구한테 맞을리가 없지요. 제마음에 별로 들지않은 운동복이 나의 최애 운동복이 될지 몰랐네요.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입고 계단운동도 하고 만보도 걷고 장보로도 가고 동네방네 잘입고 돌아다니네요. 또다른 친구가 이사한다고 도와주러갈때 입었더니 모꼬?오징어 게임 찍나?이쁜운동복도 많은데 그옷은좀 아니지 않나?하더라고요.나의 최애 운동복 KAPPA를 조따구로 이야기하니 기분은 별로 였지만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를 처음 봤을때 저도 별로라고 생각했으니 저도 할 말이 없더라고요. 그치만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가격도 저렴하고(친구말로는 비싸게준거라고 하던데요.)편해서 운동할때는 요것만 입네요.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닳지도 떨어지지도 말고 나랑 마르고 닳도록 함께 했으면 하네요. 제가 입어보니까 KAPPA 운동복 완전 편하네요. 제껀 별로 이쁘지 않지만 예쁜것 많이 나오더라고요. (사실 제친구가 늘 2% 부족한옷만 사긴해요.) 여러분~!! KAPPA 운동복 추천하네요. P.S 밑에 사진 보니까 촌스럽지 않나요?
종다리경아
동과 효능부터 먹는법·요리·보관법까지 총정리! 건강에 좋은 채소
요즘 동과 검색량이 확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이름은 낯설지만, 알고 보면 진짜 알찬 채소예요! 특히 부기관리, 디톡스, 저칼로리 식단에 딱 어울리는 식재료라 요즘 건강 챙기는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해요 😊 ✅ 동과 효능, 왜 주목받을까? 수분이 풍부해 이뇨 작용과 부기 완화에 효과적 동과 씨앗에는 사포닌, 필수지방산 등 성분 포함 → 감기 예방, 기침 개선 칼로리 낮고 열량 부담 없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딱이에요! 피부 개선에도 도움된다고 해서 뷰티 관심 많은 분들 사이에서도 인기! 🍲 동과 먹는법 & 요리 아이디어 된장찌개, 생선조림, 찜 등 국물요리에 넣으면 시원하고 깔끔한 맛 특별한 맛이 강하지 않아 다른 재료와 조화로움 말려서 보관 후 무말랭이처럼 먹는 방식도 있음! 🧊 동과 보관법 요약 껍질이 두꺼워서 상온 보관 시도 가능 (서늘한 곳) 자른 후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겉 껍질의 흰 가루 = 천연 보호막, 썩는 속도 느려요! 동과는 요즘처럼 체중관리, 붓기케어,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 많을 때 먹기 좋은 식재료예요! 요리도 간단하고 영양은 풍부해서 꾸준히 챙겨 먹기 딱이에요 🥄 여러분은 동과 드셔보셨나요? 어떤 요리에 활용하셨는지도 궁금해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트에 동과 음식 리뷰 작성하기
깁미더머니
방시혁 위고비 전후 비교📸 복용 기간·효과까지 총정리!
최근 APEC CEO 서밋에 참석한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모습, 다들 보셨나요? 정장 차림에 훨씬 날씬해진 체형으로 등장해서 방시혁 위고비 전후 비교가 실시간 검색어에까지 올랐더라고요. 확실히 예전 모습과는 달라진 인상!ㅎㅎ 🤔 진짜 위고비 맞을까? 공식적으로 위고비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힌 건 아니지만, 일부 커뮤니티에선 “방시혁 위고비 쓴 거 확실한 거 아님?”이라는 말도 나왔어요. 특히 갑자기 체형이 확 변한 걸 보면, GLP-1 기반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를 떠올릴 수밖에 없죠. ⏱ 방시혁 위고비 기간은? 정확한 복용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눈에 띄게 살이 빠졌다는 점을 보면 최소 6개월 이상 관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예인 위고비 사례로도 꽤 흥미로운 케이스! 💊 위고비 효과는? 식욕 억제 + 혈당 조절로 체중 감량 유도 임상 결과 평균 14.9% 감량 확인 다만, 복용 중단 시 요요 가능성 있어 주의 필요!!(방시혁 씨 주의하세요) 정리하자면... 방시혁 위고비 전후 변화, 확실히 눈에 띄죠. 단기간에 감량했다고 방심하지 말고, 운동 + 식단 + 꾸준한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같아요. 혹시 위고비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댓글로 후기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나날이 튀어나오는 배
워쩔것이여 나잇살이라고 치부하기엔 너무 나왔어요 추석을 기점으로 반 포기 상태 저녁엔 간단히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저녁때가 되면 양푼에 밥을 비비고 있어요
2민트홀릭
제가 자주 입는 최애 운동복입니다.
저의 최애 운동복은 K SWISS입니다. 구매한 지는 한 10년 정도 된거 같고요. 지금까지도 잘 입고 있습니다. 며칠 전까지는 운동할 때 반팔/반바지만 입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추워서 안 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기모가 들어있는 두꺼운 바지를 입기에는 좀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저의 최애 운동복인 이것입니다. 무게도 무겁지 않고 안에 있는 소재도 부드럽고 가벼워 운동하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안에 티셔츠 같은 거는 하나 받쳐 입어야죠. 딱 최애 체육복이 될 만하죠. 저의 최애 운동복인만큼 안에 땀이 나도 그렇게 찝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통풍도 잘 되고 좋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옷 중에 하나입니다. 즉 제 최애 운동복입니다. 한 벌로는 부족해서 한 벌 더 살까 생각도 하고 있어요. 제 최애 운동복이니까요.
슈빠
착용감 좋은 최애 운동복 룰루레몬 추천해요.
착용감이 편해서 운동할 때 최애 운동복 룰루레몬 추천해요. 런닝, 요가, 필라테스 운동복으로 룰루레몬 좋아요. 필라테스 운동할 때 운동복으로 룰루레몬 상의와 레깅스 입어요. 요즘 날씨가 조금 싸늘해졋을 때는 룰루레몬 집업을 입고 운동을 하면 신축성이 있고 몸매 커버도 되어서 편하고 좋더라고요. 원단이 부드럽고 땀 흡수가 잘되요. 상의 색상이 진하지 않은데도 스킨색 속옷이 아닌 어두운 색 속옷을 입어도 비침이 없고 땀 흡수로 인해 비치지 않아서 속옷 컬러 신경쓰지 않아서 퍈해요. 룰루레몬 상의는 그레이톤과 하얀색이 섞인 반팔 상의로 탄탄하고 탄력있는 소재로 건조기에 막 돌려도 변형 없이 쫀쫀한 느낌으로 계속 입을 수 있어요. 그래서 최애 운동복 룰루레몬 추천합니다. 룰루레몬 재질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원단이예요. 원단이 시원하고 운동할 때 땀이 나도 상의 의상이 빠르게 마르는 편이라 편해서 좋아요. 연한 색인데도 색 변형 없이 꾸준히 입고 있어요. 재질이 피마재질 면이라서 일상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해서 편하게 입을 수 있어요, 운동을 한 후 의상을 바로 세탁해야 해서 자주 세탁을 하는데 룰루레몬은 세탁기, 건조기에 막 돌렸는데도 목 부분의 늘어짐이 없어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룰루레몬 품질이 좋아서 조금 가격대가 있지만 투자할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룰루레몬 레깅스는 복부부분을 타이트하게 잡아주어 복근에 힘이 들어가고 타이트한 부분에 답답함이나 끼임이 없어서 운동할 때 좋은 것 같아요. 룰루레몬 레깅스가 재질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원단이여서 필라테스할 때 다리를 올리거나 벌리는 스트레칭 동작을 해도 불편감이 없어요. 날씨가 조금 싸늘해졋을 때는 룰루레몬 집업을 입고 운동을 하면 신축성이 있고 몸매 커버도 되어서 편하고 좋더라고요. 반팔, 레깅스, 집업까지 착용감이 좋아서 저는 최애 운동복 룰루레몬 추천드려요.
비비안2
웨이트 운동에 좋은 최애 운동복 언솔드 반바지 레깅스
제가 좋아하고 즐겨입는 헬스 운동복 언솔드 반바지 레깅스 추천해 드릴려고 합니다. 헬스를 시작했는데 운동복을 어떤걸 구매해야할지 모르겠고 고민이 되신다면 일단 헬스복 트레이닝 바지를 완전 추천드려요. 직접 착용해서 하체운동도 해보고 유산소운동 사이클 및 천국의 계단, 런닝 등을 해봤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헬스복으로 운동을 했을 때 좋다는 건 다른운동에는 말할것도 없다고 생각해요. 레깅스만 입기에는 부담스럽고 반바지를 위에 더 입느라 귀찮으셨을 분들에게 언솔드 반바지 레깅스 추천 드립니다. 레깅스와 반바지가 일체형으로 나왔기 때문에 그냥 한번에 쓱 입어주면 끝이에요. 사이즈의 경우에는 작다는 평이 많았서 고무줄로 허리부분을 조절할 수도 있어 한사이즈 위인 XL를 주문했는데 아주 딱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헐렁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꽉 달라붙어 불편하지도 않았어요. 언솔드 반바지 레깅스 제품은 사방스판으로 착용시 안 입은것처럼 가볍고 너무나 편안합니다. 거기에 허벅지를 탄탄하게 딱 잡아주는 느낌이 들어 동작을 수행할때도 안정적이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다른 운동복과는 또 다른 차이점을 말씀드리자면 앞쪽에도 포켓이 두개나 있고 꽤나 깊은데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한 포켓이 두개나 더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언솔드 제품을 입어보고 너무나 좋아서 꼭 추천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언솔드 트레이닝 바지를 입었을 때 레깅스나 바지의 길이감이 불편하지 않고 딱 제가 원하는 길이로 핏도 마음에 들어서 다이어트를 진행하며 살이 더 빠지더라도 허리 밴딩 때문에 편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허벅지에 무거운 무게로 인해 힘이 들어간다고 해도 밑단 부분에 섬세하게 옆트임으로 만들어져 운동시에도 불편하지 않고 운동하시는분들을 위해 엄청 신경써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웨이트 운동 즐겨하시는 분들에게 언솔드 반바지 레깅스 추천 드립니다.
GUNDDAM
시티브리즈 액티브 9부 레깅스 후기
주 2회 필라테스를 배우고 있어 레깅스랑 반팔 상의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특히 레깅스가 편해야 운동할 때 불편함이 안느껴지기에 신중히 구매하는 편인데 우연히 당첨된 시티브리즈 액티브 레깅스 입어보고 겨울철에 입기 정말 좋은 레깅스라는 생각이 들어 추천하려합니다 이전에는 안다르 레깅스를 주로 입었는데 사이즈 미스로 7부 구매했더니 비율도 안예뻐보이고 동작 후에 레깅스가 훅 위로 올라가서 낑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후로 9부 만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비교를 하자면 시티브리즈 레깅스가 훨씬 두툼한 편이였어요 일반 레깅스보다 기모가 살짝 들어갔나? 하는 두툼함이였고 안쪽이 부드럽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신기한게 그렇다고 운동할 때 둔하다고 느껴지거나 덥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저는 운동복을 아예 입고 수업을 들으러 가는데 겨울철에 얇은 레깅스입고 가면 너무 춥더라고요 근데 이 레깅스는 어느정도 바람을 막아줘서 지금 입기 딱 좋다고 느꼈어요 또 9부라서 비율상 다리가 길어보여서 좋았어요 시티브리즈는 옷 브랜드로만 알고 있었는데 액티브로 스포츠라인이 새로 생긴거 같더라고요 저는 체험단 선정으로 핑크를 받게 되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레깅스 핑크 잘못입으면 약간 하의를 안입었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핑크 색상은 톤다운된 말린장미 색상이라 덜 부담스럽고 핑크레깅스를 입었다는걸 확실하게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레깅스 안에 속옷 항상 갖춰입는 편인데 이 제품은 대충 갖춰입어도 팬티라인이 덜드러나서 좋더라고요 기존의 레깅스는 햄라인 속옷을 입어도 라인이 보여서 민망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 제품은 라인이 거의 드러나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세탁은 1번정도 해보았는데 보풀도 안나고 늘어남도 없어서 편하게 관리하고 있어요 수명도 길거 같아서 2년정도는 거뜬히 입지 않을까 합니다 우연히 입어보게 되었다가 최애운동복이 된 시티브리즈 액티브 레깅스 9부 완전 추천합니다!! 다른 예쁜 색상도 많으니 취향에 맞게 구매하시는거 추천드려요!
diane0807
걷기운동은10분이상씩! (기사 공유)
https://naver.me/GlGg0KVl 대부분 10분이상씩 걷고 운동하시겠죠?? ㅎㅎ 부모님께 알려드려야겠어요. 좀 길게 걸으시라고..ㅎ
마시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