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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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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가래떡데이

은행에서 가래떡데이라고 가래떡 세가지맛 주시네요 초코렛 말고 우리 농산물 이용하자고~^^ 먹어보니 쑥 가래딱 은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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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가래떡데이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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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스타벅스에서 만나는 다이어트음료 추천

스타벅스에서 만나는 다이어트음료 추천 요즘 많은 분들이 건강과 체중 관리에 신경을 쓰시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매일 건강하게 식단을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은 시원하고 맛있는 음료 한 잔으로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시중의 음료들은 대부분 당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에는 쉽게 선택하기 어렵더라고요.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제가 스타벅스에서 찾은 완벽한 다이어트음료 솔루션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까 해요! 바로 아메리카노입니다. 너무 당연한 선택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만의 똑 부러지는 아메리카노 활용법을 알려드릴게요.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특히 식후에 가볍게 마시거나, 운동 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때 즐겨 마시는데요. 씁쓸하면서도 고소한 커피 향이 제 기분까지 리프레쉬해주더라고요. 이만한 다이어트음료가 또 있을까 싶어요! 제가 즐겨 마시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1.  사이즈 선택: 저는 주로 벤티 사이즈를 선택해요. 물을 많이 넣으면 희석되면서 카페인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조절되고, 수분 섭취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2.  샷 추가: 벤티 사이즈에 샷은 4개 또는 5개를 추가합니다. 너무 연하지 않으면서도 깊은 커피 맛을 즐길 수 있어서 딱 좋더라고요. 3.  얼음은 많이: 얼음을 가득 넣으면 시원함이 오래 유지돼서 좋고요. 천천히 녹으면서 커피 농도가 조절되어 쓴맛이 덜해지는 효과도 있답니다. 이렇게 마시면 평소에 즐기는 아메리카노보다 훨씬 맛있으면서도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트음료를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아침에 멍한 정신을 깨우고 싶을 때, 나른한 오후에 집중력이 필요할 때도 저의 아메리카노는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아메리카노는 그저 아메리카노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렇게 조금만 신경 써서 주문하면 자신에게 딱 맞는 최적의 다이어트 음료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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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만나는 다이어트음료 추천

다이어트 레시피) 무장아찌

내 몸에 선물하는 아삭함! 건강 가득 무장아찌 레시피 제가 늘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바로 '간편함 속의 건강'이거든요. 특히 매일 밥상에 올릴 밑반찬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직접 만들게 된 저만의 '무장아찌'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무장아찌는 소화에도 좋고, 입맛도 돋워줘서 저희 집 밥상 단골 메뉴에요 ! 1.  무 손질: 무는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째 0.5cm 정도의 두께로 썰어주세요. 큼직하게 깍둑썰기해도 좋고, 저는 주로 스틱 모양으로 길쭉하게 썰어서 먹는답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돼요. 2.  가볍게 절이기: 썬 무를 볼에 담고, 소금 한 꼬집을 뿌려 약 20분 정도 살짝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무의 아삭한 식감이 더욱 살아나고, 장아찌물이 쏙쏙 잘 배어든답니다. 절인 무는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 주세요. 3.  장아찌물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식초, 설탕, 다시마, 마른 고추, 통마늘을 모두 넣고 끓여주세요.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약불로 줄여 5분 정도 더 끓인 후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주세요. 장아찌물은 꼭 차갑게 식혀서 사용해야 무가 무르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가요! 4.  합체: 물기를 제거한 무를 밀폐 용기에 담고, 완전히 식힌 장아찌물을 부어주세요. 무가 장아찌물에 푹 잠기도록 하는 게 중요해요. 혹시 뜨는 부분이 있다면 깨끗한 접시 등으로 눌러주시면 좋더라고요. 5.  기다림의 미학: 이제 뚜껑을 잘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3일 정도 숙성시켜 주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무에 양념이 스며들어 더욱 깊은 맛을 낸답니다. 며칠 더 숙성하면 감칠맛이 폭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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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무장아찌

월요일 라떼 저녁산책과 마무리

출근했을 때 벌써 만보는 넘겼기 때문에 퇴근해서 바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쯤 도착했고 이때는 16100보였답니다. 라떼랑 6시 15분에 산책 나왔는데 힘들기도 하고 나도 좀 앉아서 정리할 것들이 있어서 6시 50분에 파티오33 커피 마시러 왔네요. 난 뜨아 시켰고 우리 라떼는 저번에 안먹어서 안시켜 줬거든요. 근데 그 가게 직원분이 강아지 간식을 주셨네요. 라떼가 앉은 자리 바로 옆에 콘서트가 있어서 저 자리가 좋았답니다. 실제로 앉을 때는 내가 저기 앉고 라때는 바로 옆에 앉혀 줬어요. 특히 의자 넓은 데다 앉혀줬답니다.  실내면서 다른 자리와 조금 분리돼 있기도 하고 그렇다고 전혀 안 보이는 것도 아니고 소리도 잘 들리기 때문에 내가 커피를 가져가거나 화장실 갈 때도 조금 더 안심하고 갔다 올 수 있네요. 요즘 라떼는 누나가 잠깐 화장실 정도 갔다 오는 정도는 의젓하게 잘 기다리고 있는답니다. 카페가 9시에 마감이더라구요. 우린 8시 34분에 나왔답니다.  나와서 카페앞에서 한 장 찍었네요. 계단 올라가서 오른쪽에는 정원이 있고 왼쪽에 문은 실내로 바로 들어가고 카페는 2층까지 있지만 2층은 예전에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서 못 올라가봤어요. 그냥 시도 안 했답니다. 정원 쪽에도 자리가 있지만 실제로 정원에 앉아 본 적은 없어요. 나한테 실내가 더 편했네요. 추워지기도 하고 잘 때도 다 돼서 얼른 집에 와서 8시 4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400보 입니다. 오늘은 퇴근할 때 목이 다 마르더라고요. 물 많이 마신다고 마셨는데 커피가 좀 강했는지 목이 탔었답니다. 그래서 서울대병원에서 500ml 삼다수를 사마셨거든요. 그때 2L는 완료했어요. 집에 와서 1잔 더 마시고 2l 이상 물 마시기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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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라떼 저녁산책과 마무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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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나혼자산다(나혼산) 전현무 러닝화 브랜드, 가격, 구매처 총정리!

이번에 방송된 나혼자산다 보셨나요? 이번에 전현무가 러닝 시작을 알리셨더라고요! 정말 요즘 러닝 열풍인가봐요! 오늘 같이 전현무 러닝 제품 모조리 알아봐요! 러너 사이에서 유명하다는 8km 강아지 런에 첫 도전을 내밀었는데요 코스가 강아지 모양이라고해서 강아지 런으로 유명해요 🖤 참 코스가 귀엽죠! 8km 러닝 전에 장비부터 구매하러 갔는데요, 이곳에서 러닝화부터 러닝 조끼, 양말, 무릎 보호 테이프까지 플렉스 하시더라구요  전현무가 러닝제품 플렉스하러 간 가게는 바로 굿러너컴퍼니!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47 1층"   굿러닝컴퍼니는 성수,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에 다양한 매장을 운영중에 있어요 👟 전현무 러닝화 브랜드, 가격 전현무가 고른 러닝화는 바로 온러닝의 클라우드몬스터 하이퍼 모델이에요! 브랜드: 온러닝 모델명: Cloudmonster Hyper 가격대: 약 26만 원 이 제품은 스위스 프리미엄 러닝 브랜드인 온러닝의 대표 모델로, 가볍고 반발력이 뛰어나 러너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착화감이 푹신해서 장거리 러닝용으로도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저도 요 제품 사고싶어서 지켜 보고 있어요 !! 👉 온러닝 러닝화 구경하러 가기 👟 전현무 양말 러닝 하면서 눈에 확 들어왔던 쨍한 핑크색 양말! 이 제품은 바로 CEP 코어 런 미드컷 삭스입니다! 브랜드: CEP 가격대: 45,000원 특징: 근육 피로를 완화시키고, 장시간 달릴 때 다리 붓기 방지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양말 러닝할 때 땀 배출이 빠르고 쫀쫀한 압박감이 있어 전문 러너들도 애용하는 브랜드랍니다 ㅎㅎ 👟 전현무 무릎 테이프  러닝할 때 빠질 수 없는 무릎 테이프! (정말 단단히 준비하시더라구요 ㅋㅋ) 이 제품은 바로 뉴하트 테이픔 제품이에요! 러너들 사이에서는 “무릎 안정화템”으로 불릴 만큼 피로 누적이나 통증 완화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어요 특히 초보자들이 장시간 러닝할 때 무릎 부담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에요 무릎 테이프 Tip! 달리기 전에 종아리나 무릎 옆쪽에 붙이면 근육 피로 누적을 확실히 줄여준다고 해요 👟 전현무 러닝조끼 러닝 조끼는 살로몬  S/LAB Sense 3 Set 제품 구매했더라구요 저도 요즘 살로몬 브랜드 좋아하는데 ㅎㅎ 브랜드: 살로몬 제품명: S/LAB 펄사  가격대: 230,000원 특징: 초경량 러닝 조끼로, 양쪽에 물통을 넣을 수 있어요 러닝 안해보신 분들은 무슨 저런 조끼를 사지 하실 수도 있는데 장거리 러너들에게는 보급용 물통 조끼가 완전! 필수템이에요 생각보다 착용감도 가볍고 실용적이라 인기가 많답니다  👟전현무 러닝 제품 총정리 구분 제품명 브랜드 가격대 러닝화 Cloudmonster Hyper 온러닝 약 26만 원 양말 Core Run Midcut Socks CEP 45,000원 무릎 테이프 - 뉴하트 10,000원 러닝 조끼 S/LAB Sense 3 Set 살로몬 230,000원 전현무 러닝화 세트는 러닝 입문자용 장비 풀세트라고 봐도 될만큼 브랜드와 실용성이 모두 잘 잡혀 있었어요! 러닝 입문자용 장비 궁금하신 분들은 전현무 러닝화 참고하심 좋을 것 같아요! 특시 온러닝 러닝화랑 CEP 양말은 러너들 사이에서도 가볍고 착화감 좋은 조합으로 유명하답니다 ㅎㅎ 방송 이후 실제로 전현무 러닝화 검색량이 급상승했을 정도로 관심이 많았던 이번 아이템들! 러닝 입문 준비 중이신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관련 글 모아보기] 겨울 러닝 복장 추천|남성·여성별 패딩 코디 총정리 러닝화계급도 2025 최신판! 초보 러너 러닝화 추천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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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나혼산) 전현무 러닝화 브랜드, 가격, 구매처 총정리!

독감 격리 얼마나 해야 할까? A형 독감 격리 기간과 학교 의무 정리 ✅

📌 얼마 전 아이가 A형 독감에 걸려서 학교를 며칠 쉬게 됐어요.  처음엔 "열만 내리면 가도 되지 않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독감 격리 기간이 까다롭더라고요🤒  같은 고민하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제가 정리해봤어요! ✅ 독감 격리는 왜 필요한 걸까? 독감 격리는 단순히 열이 내린다고 끝이 아니에요.  질병관리청 기준으로,  A형 독감 격리 기간은 증상 발현 후 5~7일,  해열 후 최소 24시간까지예요.  바이러스가 증상 시작 전 1일부터 퍼지기 시작해서,  열이 내리고도 1~2일간은 감염력이 남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해요. 📌 A형 독감 격리 기간, 학교나 직장은 언제 복귀할 수 있을까? 해열 후 24시간 이상 지나야 등교/출근 가능 보통 증상 발생 후 5~7일간 자율 격리 권장 해열제를 먹었더라도 복용 없이 24시간 이상 열이 없을 때 복귀 소아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최대 10일까지 전염력 있음 학교/유치원은 '증상 발생 5일 + 해열 후 24시간' 기준 운영 중 🧒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은 기준이 더 엄격하니 확인 필수예요! 📎 독감 격리 중 이런 증상이 있다면 병원 가야 해요 어른: 호흡 곤란, 복부 통증, 지속적인 기침, 의식 저하 등 아이: 40도 이상 고열, 탈수, 생후 12주 미만 아기 발열, 경련 등 👉 이런 경우엔 바로 의료진 진료를 받아야 해요! 💡 독감 예방은 이렇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꼭 하기 (매년 11월~4월 유행) 손 씻기, 기침 예절, 외출 후 즉시 샤워하기 감염자 접촉 피하기 + 사람이 많은 곳 피하기 독감 격리, 생각보다 짧은 듯 길고, 정확한 정보가 없으면 헷갈리기 쉬워요😷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은 더 민감해지니까,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게 최고인 듯합니다! 🙋‍♀️ 혹시 여러분은 독감 격리 중 겪은 일이나 팁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우리 아이는 이렇게 회복했어요!' 같은 경험도 환영합니다😊 >>> A형 독감 증상 총정리|초기·순서·시기·잠복기까지 한 번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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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독감 격리 얼마나 해야 할까? A형 독감 격리 기간과 학교 의무 정리 ✅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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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월요일 시작~

월요일은 아침 7시쯤 꽃 배달이 있어서 알람에 맞춰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들었더라고요. 물론 소고기구이 먹고 와서도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인데 그래도 내 기준은 아직 조금 남아서 오늘 뺄 생각은 없고 내 기본 식단으로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라떼랑 6시 34분이 나왔답니다. 오늘 추워진다고 해서 혼자 나갈까 라떼랑 나갈까도 고심했고 가게에서 아침 먹게 샐러드 도시락를 챙겨갈까말까도 고심하다가 샐러드 도시락 챙겼었거든요. 준비 시간이 또 걸렸네요. 나와서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서둘러 갔네요. 벌써 이 시간대는 어두워요. 우리 라떼는 영문도 모르고 자다가 누나가 나갈 준비하니까 관심 보이다가 옷 입혀서 나와가지고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나와서는 냄새 맡고 좋아 했답니다. 좋아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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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시작~

비타민디

햇볕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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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집에 들어와서 정리 좀 하고 견과류도 다 먹고 나가서 다시 담아 놓으면서 견과류 좀 먹었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눈치를 봤네요. 라떼한테 나갈까 말까 하는데 멀뚱멀뚱 보고 있는데 사실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보통 때만큼 막 나가고 싶어 하진 않았지만 안 나가면 밥을 먹일 순 없을 것 같아서 6시 55분에 데리고 나갔답니다. 하지만 라떼도 오전에 산에 올라갔던 게 힘들었는지 걷고 싶어 하진 않았어요. 놀이터 옆 의자에서 계속 간식만 얻어먹고 조금 움직여서 또 다른 의자 가서 또 얻어먹고 하는 걸 몇 번이나 있더라고요. 라떼 간식을 까먹고 안 가져와 견과류를 씹어서 줬답니다. 그러다 17분 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8,800보 입니다. 아까 면회 다녀와서 물을 2 컵이나 마시고 나갔었고 다시 라떼랑 짧은 산보하고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완료했네요. 오늘 산에 가고 엄마 면회 가고 외출텀이 많아서 물을 보통 때보단 좀 덜 마셨지만 그래도 집에 들어와서 다 채웠답니다. 혈압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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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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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다이어트카페음료)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카페 음료는 뭐니뭐니해도 아메리카노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 약속 있거나 직장에서 식사 후 음료까지 헤비하게 먹기 좀 그렇잖아요  그럴 때 열량도 낮고 피로도 풀리는 아메리카노를 찾게 되더라구요 다만 전 카페인에 좀 민감한 편이라 연하게 마셔야 해서 이왕이면 가격도 저렴하면서 진한 맛이 아닌 곳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찾게 되는데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가격은 1800원으로 정말 저렴해요! 그리고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가노의 맛은 살짝 산미가 느껴지면서 진하지 않아(물론 점바점이겠지만요) 1800원이라는 가격에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그리고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칼로리는 15kcal로 다이어터들에게 딱입니다! <아메리카노 효능> *적당한 양의 카페인 섭취는 신경전달물질을 활성화해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특히 지방세포의 산화를 촉진시켜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합니다 <부작용> 하지만 과도하게 섭취 시, 불면증이나 심장박동 증가가 나타날 수 있으며 공복섭취 시 위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해요  ***사람마다 카페인에 대한 민감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적당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참고로 건강한 성인 하루 카페인 권고 섭취량은 400mg) 저는 공복에는 절대 마시지 않고 되도록 연하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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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카페음료)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우지커피 다이어트 메뉴 ‘딥말차라떼’ 가격 및 후기

오늘은 쌉싸름하면서도 달콤한 매력으로 다이어터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우지커피의 딥말차라떼를 강력 추천해 드릴게요!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분들에게 완전 희소식일 거예요. 🌿 일단 가격은 4,500원으로 합리적이고, 아이스 기준 324.7kcal라서 다른 달달한 라떼들에 비하면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프렌들리 음료랍니다. ✌️ 무엇보다 우지커피 딥말차라떼는 싸구려 말차 맛이 아니라는 거! 일본 전통 방식의 프리미엄 말차를 사용해서 그런지, 마시는 순간 깊고 진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고요, 적당히 쌉싸름한 맛과 우유의 고소함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답니다. 과하게 달지 않고 은은한 단맛이라 단 음료 안 좋아하는 분들도 맘껏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말차는 일반 녹차와 다르게 찻잎을 통째로 갈아 마시기 때문에 영양소 흡수율이 엄청 높아요. 🍃 찻잎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을 한 잔으로 전부 다 섭취할 수 있다는 점! 특히 말차에 풍부한 카테킨 성분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줘서 다이어트에 완전 딱이고요,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피부 미용에도 굿! 또한 테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지치지 않고 활기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는 음료가 당길 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우지커피 딥말차라떼 어떠세요? 맛있게 마시고 기분 좋게 다이어트도 성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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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커피 다이어트 메뉴 ‘딥말차라떼’ 가격 및 후기

한식한상

한식 한상 거하게 먹었어요 이태리 음식점 갔더니 1시간 대기라고 해서 포기하고 가까운 곳에 있는 한식집으로 갔지요 겁나 양이 많아서 반은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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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한식한상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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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 저녁

딸내미와 남편 최애반찬 무나물

신기하네요~주제가 무우라니 ㅎ ㅎ 딸내미가 무나물 먹고싶고 하는법 알려달라고 왔었는데요  무 깨끗하게 씻고 껍질 깎고 채 썰어놨어요 무 두개 소금 물은 약간추가 뚜껑을 덮고 익혀줘요 어느정도 익힌후 열고 간을 봐줍니다. 불을 끈뒤 들기름과 부추 넣엇어요 **부추는 집에 남은게 잇어서 넣엇어요~~~ 옆에서 설명해주는데로 딸과 함께  만들엇답니다. 완성한 무나물 깨도 뿌려 담아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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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딸내미와 남편 최애반찬 무나물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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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토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팀워크 보상

오늘 새벽에는 기온은 높은데 많이흐리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팀워크 보상이  있는날이라 쬐끔 일찍걷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즐거운 주말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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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토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팀워크 보상

2가지 6천보챌 최종보상~♡♡

나와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라떼 볼일만 보고 바삐 걸어가지고 1시간 만에 6천보챌 최종보상들 받았네요.  대학로 지나 쭉 직진해서 중부시장까지 갔고 중부시장엔 안 들어가고 바로 안국 쪽으로 가다 익선동 옆대로쯤에서 받았답니다. 받는 장소가 비슷한 거 보니까  나는 그 길은 비슷하게 걷나 봐요. 기존하던 6천보챌린지 51기 최종보상으로 500캐시 받았는데 보상이 3천개 정도밖에 안 남았답니다. 같은날 시작한 도미노에서 하는 6천보 챌린지 최종보상으로 300캐시 받았어요. 캐시는 좀 작아도 워낙 널널해서 지금도 최종 보상이 2만 개 정도 남았더라고요. 이거는 좀 늦어도 여유롭게 받을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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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6천보챌 최종보상~♡♡

토요일 라떼랑 새벽 걷기

4시대 알람으로 눈을 뜨고 움직여야지 생각했지만 또 그렇게 금방 딱 일어나진 못했어요. 스트레칭은 4시 45분에 했어요. 몸무게가 유지가 됐더라고요. 어제 신경 썼지만 또 저녁에 못 참고 견과류를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어제 아침은 야채랑 과일, 프로틴류만 먹고 점심을 빵과 커피로 쳤는데 그것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프로틴 드링크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고요. 내 딴엔 노력했는데 좀 내 식단보다는 좀 덜 먹은 거가 아쉽긴 했어요. 하지만 급찐급빠로 빠지고 다음날 식단대로 한다고 계획해도 배고프고 보상심리에 자꾸 뭘 더 먹어서 살이 찌고 어쩔 땐 빠진것 그대로 찐 적도 있거든요. 그래서 유지를 한번 해 보자는 마음으로 타이트하게 잡았답니다. 조절을 잘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일어나서 또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난 한 시간이라 걸리네요. 5시 54분에 라떼랑 새벽 걷기 나왔어요. 아직 어두워서 그러나 라떼가 날 째려 본 것 같지 않아요? 그냥 기분 탓이겠죠.😅 마로니에 공원 의자 조명이 켜 있을 만큼 아직 어둡네요. 빨리 걸어야겠어요. 6천보챌은 벌써 많이 안 남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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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떼랑 새벽 걷기

건강케어에 있는 건강기록하기 이것도 추가 해주세요

현재는 몸무게, 식단, 혈당, 혈압, BMI, 윤바디, 물섭취, 배변, 컨디션 항목이 있는데 여기에 사이즈 를 추가해서 그 안에 허리 둘레 , 엉덩이 둘레 수치 넣는 칸을 만들어서 칸 안에 수치 입력하면 허리 둘레에 엉덩이 둘레를 나눈 수치 및 일정 수치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판정 하는 식으로.. 건강을 체크하는 지표 중에서 허리 둘레(남 90cm,여 85cn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일단 진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엉덩이 둘레 , 허리 둘레 ÷ 엉덩이 둘레 (일정 수치[남 0.9, 여 0.85]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일단 진단하고 그만큼 각종 성인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음)도 중요한 요소라고 알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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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음료,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남겨 볼까 합니다. 지난 여름 동안 더울 때 가장 많이 마시게 된 음료는 레몬에이드였거든요. 원래 레몬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레몬즙에 포함 되어 있는 구연산이나 비타민 C, 폴리페놀 성분이 신진 대사를 활발히 하고 지방 축적을 억제해 준다고 해요. 무엇보다도 저는 시큼한 맛을 좋아해서 다이어트 음료로 레몬에이드를 마시고 있어요. 이번에 가게 된 벌크 커피 레몬에이드 후기는요 칼로리가 100에서150 칼로리 정도구요 레몬청을 넣었지만 많이 달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 하는 메뉴로는 대부분이 100 칼로리를 기준으로 하더라구요. 벌크 커피 레몬에이드도 그정도 수준이어서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할만 하더라구요. 물론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디카페인 음료가 가장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긴 하겠지만 카페인 음료 지겨워지거나  가끔은 달달한 게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그럴 때 레몬에이드가 제 입맛에는 가장 맞더라구요 카페에서 파는 레몬에이드의  영양성분을 찾아 봤는데요  ​ 탄수화물: 약 25~35g 당류: 약 20~30g 지방: 약 0g 단백질: 약 0g 나트륨: 약 10~20mg 레몬에이드가  지방은 낮지만 당과 탄수화물의 비중이 있어서  이 부분을 더 조절할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 것 같아요. 벌크 커피 레몬에이드 후기들도 많이 찾아 봤는데 저칼로리 음료로 카페인음료 대신 마시기에 적합한거 같더라구요. 당으로 인한 칼로리가 걱정될땐 주문할 때 너무 달지 않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조절도 해 주시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도 100 칼로리 내외로 마실 수 있는 카페인 음료인것 같아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남기면서  추천도 함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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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음료,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당뇨 초기증상 치료 시기 놓치면? 가려움부터 발 이상까지 체크포인트!

사실 저희 엄마도 초기에 당뇨 초기증상을  가볍게 넘기셨다가 병원 다니기 시작하셨어요 😢 초반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피부 가려움, 발 저림 같은 게 다 신호였던 거죠… ✅ 이런 게 당뇨 초기증상일 수 있어요! 당뇨 초기증상 피부: 이유 없는 가려움, 상처가 잘 낫지 않음 당뇨 초기증상 눈: 시야가 흐려지고 침침한 느낌 당뇨 초기증상 발: 발끝 저림, 감각 저하, 밤에 쥐 나는 증상 기타: 계속 피로하고, 물 자주 마시고, 소변 잦은 것도 특징이에요 특히 당뇨 초기증상 피부, 당뇨 초기증상 눈, 당뇨 초기증상 발 증상은  초기에 정말 많이들 지나친대요. 💡 당뇨 초기증상 치료, 시기가 정말 중요해요 초기 진단만 잘 받아도 식단, 운동, 약 조절만으로도 충분히 관리 가능해요. 근데 초기증상 치료 시기 놓치면 진짜 회복이 더 어려워지더라고요ㅠ ✔ 정기적으로 혈당 체크 ✔ 당뇨 초기증상 가려움 등 이상 있으면 바로 병원 ✔ 식습관 개선 & 운동 루틴 만들기 저희 엄마도 지금은 많이 안정되셨지만,  그때 조금만 더 빨리 병원 갔으면… 싶더라고요. 당뇨 초기증상, 단순한 증상으로 보이면 안 돼요! 피부, 눈, 발 쪽 변화 느껴진다면 꼭 체크해보세요. 하루만 빨라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 여러분 혹시 가족이나 지인 중 비슷한 증상 겪은 분 계신가요? 공유해주시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 나만의 혈당 관리 비법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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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증상 치료 시기 놓치면? 가려움부터 발 이상까지 체크포인트!

가게에서 점심추가~

라떼 집에 얼능 데려다 주고 나와서 12시 3분까지는 출근했네요. 오늘 점심 커피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는데 1년에 한번씩 휴게음식점 위생 관리 수업을 온라인으로 받는데 그걸 오늘 했답니다. 블라인으로 받는 거 중간중간 체크가 들어가니까? 그렇게 해서 붙어있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적게 먹고 했더니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우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어요. 작은 사이즈라 1개 갖고 안 돼서  2개나 먹었네요. 이러다 계속 간식을 찾을 것 같고 오늘 점심은 안다 커피만 먹은 거라 단백질이 없는 것도 좀 그럴 것 같아서 단백질 드링크 챙겨 마셨어요.  더단백 파우더 곡물 이고 110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오늘은 물만 넣어서 섞었답니다. 그렇게 많이 흔들었는데 뭉쳐진 가루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맛은 좀 애매했어요. 물이 더 넣어서 묽게 만들어서 쉽게 마시려고 했는데 맛은 좀 애매했답니다. 마실만 하다와 이 이상한 맛은 뭐지의  중간이라고 해야 되나?😅 뭐 결국은 다 마셨으니까 먹을만한 거죠?ㅋㅋ 이 프로틴드링크까지 점심으로 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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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점심추가~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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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5시에 눈을 뜨긴 했고 명상하고 포인트 좀 받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더 잘까? 일어나 빨리 라떼랑 산책하고 빵과 커피를 사 먹을까? 아니면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랑 간단히 산책할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파서 그냥 침대에서 꼼지락 걸렸답니다. 7시 반까지 있다가 이제는 산책이라도 가야겠더라고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야채와 과일 프로틴과 라떼 간식과 담요(혹시 몰라)까지 챙겨서 8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작은볼일만 보고 집으로 들어가자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큰볼일을 못 봤기 때문에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들어가자고 꼬셨는데 막상 내려가서 저 꽃 있는 데까지 가서 냄새 맡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은지 아파트 밖으로 나가네요. 저기의 개 냄새가 기분을 돋와 줬을까요?😅 아파트 나와서는 챙겨온 아침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배 한쪽부터 먹었네요. 이게 지퍼팩이 크면 휴대가 귀찮고 지퍼팩이 작으니까 3개나 된답니다. 이래저래 좀 귀찮긴 하네요.ㅋㅋ 두 번째 팩은 오이스틱, 당근스틱!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5개 담았어요. 누나가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라떼가 마치 나도 달라고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주면 야채잖아 하면서 쳐다도 안 보고 휙 간답니다. 그건 내가 먹는 토마토 사과 배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기준에는 달지도 않은 건가 봐요.🤣 마지막 지퍼백은 당근이 작을까봐 당근만 담았어요. 이로써 야채와 과일을 다 먹었네요. 라떼랑 마로니에 공원 지나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갔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먹어야겠더라고요. 살짝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와 프로핀우노바 피칸 그레인입니다. 프로틴 바 먹으면서 아메리카노처럼 셀렉스를 마시면 훨씬 더 구운과자와 음료 먹는 것 같고 먹기가 편해요.  2개 먹어서 단백질만 29g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가 낙산으로 올라오는 계단으로 후딱 올라가더라고요. 사실 거기서 그냥 집으로 가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된 김에 개뿔을 가볼까 생각했답니다. 저번에 물어보니까 강아지도 다시 들어갈 수 있고 베이커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랑 빵을 좀 간단히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올라갔답니다. 그러니까 계단이 안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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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의사가 실천하는 하루 루틴 공개 👩‍⚕️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죠. 가을이 사라진 듯, 갑자기 찾아온 찬 바람에 몸이 움츠러들고, 괜히 식욕이 더 오르는 시기입니다. 저도 이럴 땐 순대국밥을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원장님은 왜 살이 안 찌세요?" 하고 물으세요 오늘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의사의 하루 루틴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 이 루틴은 단순한 식단법이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를 조절해 지방이 쌓이지 않는 몸을 만다는 과학적인 방법이에요!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 의사의 하루 루틴 ✅ 아침 루틴: 공복 러닝 + 버터라떼  아침엔 가볍게 공복 상태에서 15~20분 홈트나 러닝 공복 운동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지방 연소율을 약 20% 이상 높여줘요 운동 후에는 버터라떼 한 잔으로 마무리하는데요, 제가 자주 마시는 버터라떼 정보는 아래 참고해주세요! 👉 의사가 추천 바로 구매하기 이 버터라떼는 뉴질랜드산 버터로,  중쇄지방산이 간에서 케턴으로 전환되어 식욕억제 호르몬을 자극해요. 그래서 공복감은 줄고 집중력이 오히려 향상됩니다! 게다가 고소한 곡물라떼 맛이다보니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서 오전 내내 군것질을 안하게 돼요! ✅ 점심·저녁 루틴: 일반식 OK, ‘혈당 스파이크’만 피하기 다이어트 중이라도 굶는 건 절대 금물입니다. 대신, 식사 순서와 타이밍이 중요해요! 1️⃣ 식이섬유 먼저 (샐러드·잡곡) 2️⃣ 단백질 다음 (닭가슴살·계란·두부) 3️⃣ 탄수화물 마지막 (현미·고구마) 이 순서로 먹으면 혈당 상승 속도가 완화되어 인슐린 과분비로 인한 지방 저장이 줄어들어요. 저녁은 가능하면 오후 6~7시 전에 마무리하고, 그 이후엔 14~16시간 간헐적 단식으로 이어가세요. 이 공복 시간 동안 세포는 자가포식 과정을 통해 노화 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완화합니다! ✅ 밤 루틴: 반식욕 20분 + 숙면 40~42℃의 반신욕을 15~20분 정도 해보세요. 체온이 상승한 뒤 떨어지는 과정에서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되어 숙면을 유도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안정시킵니다! 출처: 프리픽 숙면 중에는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을 분해하고 근육을 보호해요 즉! 잠이 곧 다이어트의 일부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 몸이, 이렇게 바뀝니다 딱 2주만 이 루틴 실천해보세요! 그러면 신체 내부의 대사 환경이 확실히 달라져요. 식욕 조절 호르몬 균형 (Leptin/PYY 안정화) 인슐린 민감도 향상 수면 퀄리티 개선 기초대사량 증가 즉,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뀌어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이유의 핵심은 어떻게 하루루틴을 짜느랴에 달려있어요! 버터라떼로 시작하고, 단식과 숙면으로 마무리하는 ㅡ 지방이 쌓이지 않는 체질로 바꿔보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3kg 급찐급빠 루틴 사우나 루틴 하나로 피부도 몸도 리셋!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비결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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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은 원장님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의사가 실천하는 하루 루틴 공개 👩‍⚕️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도 어깨와 목이 아프고 머리 쪽이 뻐근했답니다. 그래도 만보는 걸어야 될 것 같아서 서울대 병원에서 좀 더 걷다가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55분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은 80분이나 시켰지만 아침 분위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아침밥도 안 먹고 거기다 아침에 라떼귀연고도 까먹고 안 발라줬더라고요. 다시 저녁 산책 해야 했어요. 6시 5분에 산책 나와서 오늘은 카페 안 들어가고 50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번에도 마칠 때쯤 라떼는 카페를 찾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내 컨디션이 따라주지 못해서 빨리 누으려고 얼른 가자고 했답니다. 들어오는 사진에는 영 서운해 보이죠?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무리하는데 아무래도 아까 사진이 별로 안 예쁜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다시 찍어줬네요. 이걸 하만챌 인증 했답니다.  오늘은 14,900보예요. 혈압은 정상으로 뜨더라고요. 조금 낮은 게 아닐까? 했는데. 뭐 정상으로 나오니까 좋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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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콘파냐 추천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마신 커피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커피를 마시게 되면 다이어트 커피라고 하면 아메리카노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휘핑 크림이 올려진 커피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이거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저는 휘핑크림이 뿌려졌지만 다이어트에 cal가 적은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 대해서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 소개시켜 드릴 스타벅스에서 파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cal가 높지가 않습니다. 어쩜 신기하시죠. 그래서 제가 왜 이 커피가 cal가 낮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이 커피를 마시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휘핑 크림이 cal가 높지 않은 저칼로리의 휘핑 크림을 불러주기 때문에요. 특히나 이 에스프레소 콘파냐의 에스프레소에 생각보다 cal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짧게 이 제품을 소개추천시켜 드린다면 에스프레소 콘파냐죠 에스프레소에 휘핑 크림을 올린 거예요 그래서 커피의 진한 맛과 달콤한 휘핑크림의 맛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다방 커피 같은 아주 맛있는 맛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cal가 얼마냐? 이렇게 묻으신다면 저는 50cal도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이어트 커피가 많은 것이지요. 물론 휘핑 크림이 올라갔기 때문에 cal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휘핑 크림이 올려주면서 커피의 진한 향을 같이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시핑 크림이 없으면 cal가 낮아져서 10cal 이하로 내려갔겠죠. 그러면 더더욱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 되긴 하겠습니다마는 저는 커피의 맛과 그리고 흥미 그리고 진한 향 그리고 원두의 느낌은 그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위에 휘핑 크림이 샷을 올리셔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외로 이 커피가 다이어트 식품이 되느냐? 그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느냐고 생각하시지만 생각 외로 휘핑 크림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제품인 스타벅스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린 겁니다 어 저는 스타벅스에 가서 즐겨 먹는 커피 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메리카노 위주로 해서 스타벅스를 해서 지금 오는 커피 중에 하나였거든요. 하지만 저는 어느 날부터인가 스타벅스에서 에스프레소 콘파니를 한번 마시고 나서부터는 이후서부터는 계속 이 제품을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음 저와 같이 커피 향과 진한 느낌을 주면서 원두의 향과 느낌을 느끼면서 에스프레소 콘파냐와 함께 즐겨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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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콘파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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