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올리와 토마토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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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가득한 아삭아삭 닭가슴살 양배추 쌈
양배추의 달큼함과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어우러지는 건강한 닭가슴살 양배추 쌈입니다. [만드는 순서] 양배추 잎을 찜기에 넣고 5분 정도 살짝 쪄서 식혀둡니다. 닭가슴살은 삶아 결대로 찢고, 파프리카와 오이는 채 썰어 준비합니다. 쪄낸 양배추 잎을 넓게 펼치고 닭가슴살과 채소를 적당량 올려줍니다. 재료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동그랗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저당 쌈장이나 칠리소스에 살짝 찍어 먹으면 아삭한 식감 덕분에 식사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중 생기기 쉬운 변비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와둥둥
닭가슴살 양배추찜
닭가슴살 1덩이 150g 🥬 양배추 150g 🧄 다진 마늘 1작은술 🍶 맛술 1큰술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간장 1작은술 🫙 알룰로스 1작은술 💧 물 2큰술 만드는 과정이에요. 1. 닭가슴살은 두꺼운 부분을 살짝 저며서 두께를 맞춰주세요. 이게 퍽퍽함을 막는 첫 단추에요. 2. 포크로 앞뒤를 콕콕 찔러준 뒤 맛술과 소금, 후추로 밑간해서 5분만 재워주세요. 3. 내열용기 바닥에 채 썬 양배추를 깔고, 물 2큰술을 뿌려주세요. 양배추가 아래에서 김을 만들어줘요. 4.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뚜껑을 살짝 걸치거나 랩에 구멍을 몇 개 내서 덮어주세요. 5. 700W에서 5-6분 돌려주세요. 6. 꺼내서 닭가슴살을 뒤집고 다시 2-3분 더 돌려주세요. 7. 바로 열지 말고 그대로 5분 뜸을 들여주세요. 이 5분이 촉촉함을 결정해요. 8.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고, 간장과 알룰로스, 다진 마늘을 섞은 소스를 둘러 마무리해주세요.
로블ㅎ
두부카프레제
토마토 2개 🥡 단단한 두부 1모 (부침용 추천) 🌿 바질잎 한 줌 (없으면 깻잎 3-4장도 괜찮아요) 🫒 올리브오일 2큰술 🍶 발사믹식초 2큰술 🥄 알룰로스 1큰술 🧂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저는 후추를 조금 넉넉히 갈아 넣었더니 훨씬 풍미가 살았어요. 토마토는 실온에 뒀다가 쓰면 단맛이 더 잘 느껴져요. 두부를 굽지 않고 데쳐서 쓰면 더 부드러운 식감이 되는데, 저는 겉이 살짝 탱글한 구운 두부 쪽이 더 취향이었어요.
로블ㅎ
모듬콩 샐러드
• 준비물: 삶거나 캔에 든 모둠콩(병아리콩, 강낭콩,렌틸콩 등 15oz), 오이 1/2개, 체리토마토 1컵, 적양파 1/4개, 올리브오일 3큰술, 레드와인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캔에 든 콩은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오이와 체리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3. 큰 볼에 준비한 콩과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4.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또는 레몬즙), 소금, 후추를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든 뒤 샐러드에 뿌려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송쩡
사과 고추장 두부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2장, 두부 120g, 사과 1/2개, 양상추, 고추장 1작은술, 플레인 요거트. 조리: 두부를 구운 뒤 고추장과 요거트를 섞은 소스를 바른다. 얇게 썬 사과와 양상추를 빵 사이에 넣는다. 특징: 사과의 아삭함과 매콤한 두부를 결합한 메뉴다.
열정남자
레몬 된장 연어 타코
재료: 익힌 연어 120g, 또르띠야, 양배추, 오이, 된장 1작은술, 레몬즙, 플레인 요거트. 조리: 된장·레몬즙·요거트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익힌 연어와 채소를 또르띠야에 넣고 소스를 곁들인다. 특징: 일본식 된장 풍미와 멕시코식 타코 형태를 결합한다.
열정남자
고추장 요거트 치킨 랩
재료: 익힌 닭고기 120g, 통밀 또르띠야 1장,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고추장 1작은술, 양상추, 오이. 조리: 요거트와 고추장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닭고기와 채소에 버무려 또르띠야에 싸서 먹는다. 특징: 고추장의 매콤함과 요거트의 부드러움을 결합한 메뉴다.
열정남자
두부 땅콩 생강 볶음
재료: 두부 180g, 청경채, 당근, 땅콩버터 1큰술, 생강, 간장. 조리: 두부를 구운 뒤 채소를 볶는다. 땅콩버터·간장·생강·물을 섞은 소스를 넣고 재료를 버무린다. 특징: 아시아풍 소스와 식물성 단백질의 조합이다.
열정남자
병아리콩 버섯 타코
재료: 병아리콩 120g, 버섯 100g, 또르띠야, 양상추, 토마토, 파프리카 가루. 조리: 병아리콩과 버섯을 향신료와 함께 볶는다. 또르띠야에 채소와 함께 넣어 먹는다. 특징: 콩류를 활용한 식물성 타코다.
열정남자
오렌지 글레이즈 두부 바이트
재료: 두부 180g, 오렌지즙 3큰술, 간장 1작은술, 전분 1작은술, 마늘. 조리: 두부를 굽고 오렌지즙·간장·마늘을 넣어 졸인다. 전분물을 소량 넣어 소스를 걸쭉하게 만든다. 특징: 오렌지의 상큼함으로 두부의 풍미를 살린다.
열정남자
오이 닭가슴살 겨자무침
오이 닭가슴살 겨자무침 재료: 오이 1개, 익힌 닭가슴살 120g, 연겨자 1/2작은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오이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익힌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어줍니다. 연겨자와 식초, 알룰로스를 섞어주세요. 모든 재료를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새콤한 겨자소스가 잘 어울리는 요리예요. 단백질을 가볍게 챙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렌틸 당근 카레 수프
재료: 익힌 렌틸콩 100g, 당근, 토마토, 카레가루, 양파, 육수. 조리: 양파와 당근을 볶고 토마토와 카레가루를 넣는다. 육수와 렌틸콩을 넣어 재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특징: 콩류와 향신료를 활용한 따뜻한 한 끼다.
열정남자
냉동 채소도 좋은 선택입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채소를 자주 먹고 싶어도 손질과 보관이 번거로워 꾸준히 챙기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별도의 양념이나 소스가 첨가되지 않은 냉동 채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나 콜리플라워, 혼합 채소 등을 데우거나 볶아 반찬으로 곁들이면 편리하며, 조리할 때 설탕이 많이 들어간 소스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버섯 보리 미네스트로네
재료: 보리 50g, 버섯, 토마토, 당근, 양파, 흰콩, 채소 육수. 조리: 보리는 미리 익힌다. 채소와 버섯을 볶고 육수와 토마토, 보리, 콩을 넣어 끓인다. 특징: 곡물·콩류·채소를 함께 담는 이탈리아풍 수프다.
열정남자
된장 레몬 병아리콩 콜슬로
재료: 양배추, 병아리콩 100g, 플레인 요거트, 된장 1/2작은술, 레몬즙. 조리: 양배추를 가늘게 썰고 병아리콩과 섞는다. 요거트·된장·레몬즙을 섞은 소스로 버무린다. 특징: 된장으로 감칠맛을 더한 퓨전 샐러드다.
열정남자
옥수수 아보카도 검은콩 샐러드
재료: 검은콩 100g, 옥수수,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라임즙. 조리: 모든 재료를 한입 크기로 썰어 섞고 라임즙으로 마무리한다. 특징: 콩류와 채소, 과일의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열정남자
미소 된장 연어 파스타
재료: 파스타, 익힌 연어 100g, 된장 1작은술, 우유 100ml, 브로콜리. 조리: 된장을 우유에 풀어 약불에서 데운다. 익힌 연어와 브로콜리, 삶은 면을 넣어 섞는다. 특징: 된장의 감칠맛으로 소스의 풍미를 강화한다.
열정남자
두부면 땅콩 비빔면
재료: 두부면 1팩, 오이, 당근, 땅콩버터 1큰술, 간장, 식초. 조리: 두부면을 헹궈 물기를 빼고 채소와 섞는다. 땅콩버터·간장·식초·물을 섞어 소스로 사용한다. 특징: 차갑게 먹는 간편 면 요리다.
열정남자
두부 크림 버섯 파스타
재료: 파스타 90g, 두부 100g, 양송이버섯, 우유 100ml, 마늘. 조리: 두부와 우유를 갈아 소스를 만들고 볶은 버섯과 삶은 면에 넣어 끓인다. 특징: 두부로 소스의 부드러운 질감을 만든다.
열정남자
두부 김치 타코 라이스
재료: 밥, 두부 150g, 김치, 양상추, 옥수수, 플레인 요거트. 조리: 두부와 김치를 볶아 밥 위에 담고 양상추와 옥수수를 올린다. 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한다. 특징: 한식 재료를 멕시코풍 덮밥으로 재구성한다.
열정남자
땅콩 라임 두부 브로콜리 볶음
재료: 두부 180g, 브로콜리, 땅콩버터 1큰술, 라임즙, 간장, 밥. 조리: 물기를 뺀 두부를 구운 뒤 브로콜리를 볶는다. 땅콩버터·라임즙·간장·물을 섞은 소스를 넣고 버무린다. 특징: 식물성 단백질과 채소에 견과류의 고소함을 더한다.
열정남자
깻잎 두부 라이스페이퍼 롤
재료: 라이스페이퍼 3~4장, 구운 두부 120g, 깻잎, 당근, 오이, 땅콩버터, 간장, 물. 조리: 채소와 두부를 길게 썬다.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에 깻잎과 재료를 올려 말고, 땅콩버터·간장 소스를 곁들인다. 특징: 깻잎의 향과 땅콩 소스의 고소함을 결합한 휴대하기 좋은 메뉴다.
열정남자
된장 연어 메밀 샐러드
재료: 메밀면 100g, 익힌 연어 100g, 에다마메 50g, 오이, 된장 1작은술, 레몬즙. 조리: 된장과 레몬즙, 물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삶은 면과 에다마메, 오이, 연어를 담고 소스를 뿌린다. 특징: 생선과 콩을 함께 활용하며 된장의 감칠맛을 더한다.
열정남자
고구마 검은콩 부리토 볼
재료: 고구마 1개, 익힌 검은콩 100g, 밥 1공기, 옥수수, 토마토, 플레인 요거트. 조리: 고구마를 익혀 깍둑썰기한다. 밥 위에 검은콩, 고구마, 옥수수, 토마토를 담고 요거트를 곁들인다. 특징: 콩류와 곡물, 채소를 한 그릇에서 조합하는 멕시코풍 메뉴다.
열정남자
망고 연어 포케
재료: 충분히 익힌 연어 120g, 밥 1공기, 망고 50g, 오이, 아보카도, 간장, 레몬즙. 조리: 연어를 굽거나 쪄서 익힌다. 밥 위에 망고와 채소, 연어를 올리고 간장·레몬 소스를 곁들인다. 특징: 연어의 지방산과 과일의 산뜻한 맛을 결합한 메뉴다.
열정남자
들깨 버섯 메밀면
재료: 메밀면 100g, 버섯 100g, 들깻가루 1큰술, 두유 100ml, 간장, 대파. 조리: 면을 삶아 헹군다. 버섯을 볶고 두유와 들깻가루를 넣어 소스를 만든 뒤 면과 섞는다. 특징: 들깨의 고소함과 버섯의 감칠맛을 살린 크리미한 면 요리다.
열정남자
레몬 페타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 익힌 병아리콩 120g, 오이, 토마토, 페타치즈 40g, 레몬즙, 올리브유. 조리: 병아리콩과 채소를 한입 크기로 썬다.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섞어 버무린 뒤 페타치즈를 올린다. 특징: 콩의 식이섬유와 치즈의 단백질을 활용하는 지중해풍 메뉴다.
열정남자
고추장 두부 퀴노아 볼
재료: 익힌 퀴노아 1공기, 두부 150g, 파프리카, 오이, 고추장 1작은술, 식초, 참기름. 조리: 두부를 구워 준비한다. 고추장·식초·물로 소스를 만든 뒤 퀴노아와 채소, 두부에 곁들인다. 특징: 한국식 양념과 통곡물의 조합으로, 색다른 곡물 볼을 구성할 수 있다.
열정남자
소고기 등심 채소 꼬치구이
재료 0.5 cup 현미 (장립종) 2 cup 밥물용 물 4 oz 소고기 채끝 등심 (눈에 보이는 지방 제거) 1 tbsp 무지방 이탈리안 드레싱 1 pcs 피망 (씨를 제거하고 4등분한 것) 4 pcs 방울토마토 1 pcs 작은 양파 (웨지 모양으로 썬 것) 1 tsp 올리브유 쿠킹 스프레이 레시피 1> 냄비에 현미와 물을 넣고 센 불에서 팔팔 끓이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뚜껑을 꼭 닫은 뒤, 쌀이 부드러워지고 물이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35~45분간 뭉근히 익힙니다. 중간중간 확인하며 바닥이 타지 않도록 필요하다면 물을 아주 조금만 더 넣어주세요.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채로 5분간 뜸을 들입니다. 2> 밥이 되는 동안 채끝 등심을 약 2.5cm 크기의 정육면체 모양으로 8등분합니다. 고기를 오목한 그릇에 담고 무지방 이탈리안 드레싱을 부은 뒤, 손으로 조물조물 버무려 양념이 잘 배게 합니다. 그릇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20분간 재워두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양념이 골고루 뱁니다. 드레싱의 산 성분이 고기를 연하게 만들어줍니다. 3> 피망은 고기와 비슷한 2.5cm 크기로 8조각 내고, 양파는 한 겹씩 떼어 웨지 모양으로 준비합니다.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주세요. 모든 채소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냅니다. 나무 꼬치를 사용한다면 그릴 위에서 타지 않도록 미리 물에 30분 이상 담가두세요. 4> 그릴을 중강불(약 200°C)로 예열하거나 오븐의 브로일러 기능을 강하게 켭니다. 그릴 석쇠나 오븐 팬에 쿠킹 스프레이를 살짝 뿌려 눌어붙지 않게 하세요. 조리 표면이 열원으로부터 10~15cm 정도 떨어지게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꼬치를 올리기 전 그릴을 최소 10분간 충분히 달궈주세요. 5> 꼬치 2개에 소고기, 피망, 방울토마토, 양파 순서로 재료를 끼웁니다. 이 과정을 3번 더 반복하여 꼬치 하나당 각 재료가 4개씩 들어가게 만듭니다. 재료 사이사이에 약간의 틈(약 0.5cm)을 두어야 열이 골고루 전달되어 모든 면이 먹음직스럽게 익습니다. 6> 예열된 그릴이나 브로일러 아래에 꼬치를 올립니다. 총 8~10분 정도 익히며, 2~3분마다 꼬치를 돌려가며 모든 면이 노릇하게 구워지도록 하세요. 소고기 내부 온도가 미디엄 레어는 63°C, 미디엄은 71°C 정도가 되면 적당합니다. 채소는 살짝 그을린 자국이 생기면서 부드러워져야 합니다. 다 익으면 불에서 내려 2분간 그대로 두어 육즙이 퍼지게 합니다. 7> 다 된 현미밥을 포크로 살살 섞어 두 개의 접시에 나누어 담고, 그 위에 꼬치를 올립니다. 꼬치에서 나온 육즙도 밥 위에 자연스럽게 뿌려지게 하세요. 든든한 한 끼 식사는 지방이 적은 단백질과 당지수가 낮은 채소, 그리고 통곡물 현미를 조합해 혈당 관리에 딱 맞는 완벽한 식단을 완성합니다. 등심은 질 좋은 단백질을 공급해 포도당 흡수를 늦춰주고, 파프리카, 토마토, 양파 같은 채소들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면서도 탄수화물 함량은 낮습니다.
메가망나뇽
통곡물 링귀니와 병아리콩, 루꼴라 파스타
재료 6 oz 통곡물 링귀니 0.5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 cup 다진 파프리카와 양파 3 pcs 다진 마늘 15 oz 물기를 뺀 무염 병아리콩 0.25 tsp 크러쉬드 레드 페퍼 1 pcs 신선한 레몬 (즙과 제스트) 1 cup 바로 갈아낸 파마산 치즈 4 oz 큼직하게 썬 신선한 루콜라 레시피 1>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이세요. 통곡물 링귀니를 넣고 면이 약간 덜 익은 상태가 될 때까지 5분 정도 삶아줍니다. 면수를 버리기 전에 내열 계량컵에 2컵 정도 따로 받아두세요. 면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둡니다. 2> 면이 삶아지는 동안, 크고 깊은 팬이나 소테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간 불에서 달궈주세요. 다진 파프리카와 양파를 넣고 가끔 저어가며 3분 정도 볶아줍니다. 채소가 부드러워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으시면 돼요. 3> 볶은 채소에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주세요. 마늘이 타지 않게 계속 저어가며 고소한 향이 나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4> 팬에 물기를 뺀 병아리콩, 크러쉬드 레드 페퍼, 레몬 제스트, 레몬즙을 넣으세요. 재료들이 잘 어우러지도록 섞어준 뒤, 병아리콩이 따뜻해질 때까지 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5> 덜 익힌 링귀니 면과 따로 받아둔 면수 1컵을 팬에 넣으세요. 불을 중강불로 높이고 5~6분 정도 자주 저어가며 익혀줍니다. 면이 알덴테 상태가 되고, 국물이 졸아들어 재료에 가볍게 코팅될 정도면 적당해요. 소스가 너무 뻑뻑하면 면수를 조금 더 넣어 부드럽게 조절하세요. 6> 팬을 불에서 완전히 내립니다. 곧바로 갈아둔 파마산 치즈와 다진 루꼴라를 넣고, 집게로 힘차게 버무려 주세요. 잔열로 치즈가 소스에 녹아들고 루꼴라의 숨이 죽을 때까지 약 1~2분 정도 섞어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천일염과 갓 갈아낸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하세요. 7> 맛을 보고 필요하면 간을 더 하세요. 완성된 요리는 오목한 접시에 담아 따뜻할 때 바로 냅니다. 이 지중해풍 파스타는 맛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혈당을 관리하는 데 아주 탁월한 요리예요. 정제된 파스타 대신 통곡물 링귀니를 사용하면, 포도당 흡수를 늦춰주는 겨와 배아가 그대로 남아 있어 혈당 반응이 훨씬 낮아집니다. 여기에 병아리콩을 더하면 수용성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 혈당 스파이크를 이중으로 막아줍니다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그릴 파스타
재료 8 oz 닭가슴살 (껍질 없는 순살) 1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0.5 cup 다진 양파 1 cup 슬라이스한 버섯 1 cup 흰 강낭콩 (무염) 2 tbsp 다진 마늘 0.25 cup 다진 생바질 12 oz 통곡물 로텔레 파스타 (익히지 않은 것) 0.25 cup 파마산 치즈 가루 0.25 tsp 후추 1 tsp 쿠킹 스프레이 레시피 1> 그릴을 중강불로 예열하거나 오븐 브로일러를 강으로 설정하세요. 달라붙지 않게 그릴 석쇠나 브로일러 팬에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려줍니다. 고르게 익을 수 있도록 열원에서 10~15cm 정도 떨어진 곳에 조리판을 놓아주세요. 2> 준비된 그릴이나 브로일러 팬에 닭가슴살을 올립니다. 한쪽 면을 5분 정도 구워 노릇한 그릴 자국이 생기면 뒤집어서 5분 더 구워주세요. 내부 온도가 74°C(165°F)에 도달하고 육즙이 투명하게 나오면 다 익은 것입니다. 도마로 옮겨 5분간 휴지시켜 육즙을 가둔 뒤, 얇게 썰어주세요. 3> 닭고기가 휴지되는 동안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입니다. 통곡물 로텔레 파스타를 넣고 포장지에 적힌 시간에 맞춰 알덴테 상태가 될 때까지 삶아주세요. 보통 10~12분 정도 걸립니다. 통곡물 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보다 익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지만, 혈당 조절에는 훨씬 좋습니다 4> 커다란 코팅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달굽니다. 다진 양파와 썰어둔 버섯을 넣고 5분 정도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고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노릇하게 색이 변할 때까지 볶으면 됩니다. 5> 버섯을 볶던 팬에 흰강낭콩, 다진 마늘, 신선한 바질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썰어둔 구운 닭고기도 함께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고 콩이 따뜻하게 데워질 때까지 2~3분 더 조리하세요. 마지막으로 후추를 뿌려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6> 삶은 파스타는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이때 소스 농도를 조절할 수 있게 면수 1/4컵 정도는 따로 남겨두세요. 물기를 뺀 파스타를 다시 냄비에 담고 닭고기와 채소 볶은 것을 넣습니다.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섞어주시고, 퍽퍽하다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 농도를 맞추세요. 7> 파스타를 접시나 오목한 그릇에 담습니다. 파마산 치즈 가루 1큰술과 후추를 살짝 더 뿌려주세요. 따뜻할 때 바로 드시는 게 가장 맛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이 파스타 요리는 클래식한 이탈리안 조합을 저혈당 건강식으로 재탄생시킨 메뉴입니다. 통곡물 로텔레 파스타에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과 식이섬유가 가득한 흰강낭콩을 더해 혈당 반응을 조절하는 균형 잡힌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버섯은 감칠맛을 더할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와 비타민 B군이 풍부해 대사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메가망나뇽
애호박덮밥
• 재료: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1스푼, 굴소스 1스푼, 참치액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고춧가루 약간, 계란후라이 1개, 현미밥(또는 곤약밥) 1/2공기 • 만드는 법: 1. 애호박과 양파를 채 썹니다. 2.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볶다가 양파와 애호박을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3. 굴소스, 참치액, 알룰로스,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이 배도록 볶아줍니다. 4. 밥 위에 볶은 애호박 양념과 계란후라이를 올려 비벼 먹습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