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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투스 오리지날 벨기에 와플 위드 초콜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로투스 오리지날 벨기에 와플 위드 초콜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편의점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 제품 후기 입니다

오늘은 단백질 프로틴 바를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운동도 하고 건강도 즐기면서 당 걱정도 없는 단백질 프로틴 바를 차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제품들이 그렇게 많고 여러 가지 제품들이 많이들 나와 있지만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여러 다른 프로틴바와 다르게 맛있고 또 건강도 함께 챙기실 수 있는 맛있는 제품이라고 소개시켜 드릴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제품들도 많지만,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제품인 하린 오늘단백 프로틴 바는 일반적으로 이런 단백질 바는 제가 제품들 즉 제과 회사인 오리온 해태 크라운 롯데 같은 회사에서 만들어서 제품을 판매한게 일반적인데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릴 제품은 할인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하림은 주로 닭 육가공이라든가 아니면 닭가슴살로 유명한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회사인데요 그래서 더더욱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하림에서 나온 하림 오늘 단백프로틴 바는 걱정 없이 드실 수 있는 멋진 프로틴바로 써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지요 저는 올해 하림에서 출시한 오늘 단백 프로틴 바를 정말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국내산 쌀가루 100%로 만든 글루텐프리라 입이 심심할때마다 먹으면 맛은 기본이고 속이 편안함고 부담 없이 먹기에도 아주 딱 좋은 제품이더라고요. 그런데 최근 하림에서 밀가루를 제로로 글루텐프리로 단백질 16g 이 함유된 고함량 프로틴 바 두 종류를 선보였다고 해서 너무나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은 프로틴바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것저것 사 먹고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저에게 딱 맞는 단백질 바 프로틴바를 찾아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두 종류의 맛이 있는데요. 하나는 밀크 초콜렛 맛이고 다른 하나는 밀크 초코 파스타치오 맛입니다 그동안 단백질 바 하면 어특히 프로틴 바 하면 초코바로서 조금 다소 텁텁하고 먹기가 좀 힘들고 딱딱한 식감이 느껴져서 손이 잘 안 갔는데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보통의 프로틴 바와 달리 식감도 부드럽고요? 겉에는 밀크 초콜렛이 가득 덮여 있어서 아주 달달한 이유까지 합니다 달콤해도 당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다른 프로티바와 비교했을 때 당류가 3g으로 현저히 낮고 대체당 사용으로 상당히 낮게 되어 있어서 걱정 없이 즐기실 수 있어요. 게다가 프로텐프리라 먹기도 편하고 속이 불편하지 않아서 먹어도 속이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혈당을 올리는 탄수화물의 양 순탄소 함량도 비교적 낮아서 저탄수 프로틴바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혈당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될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하림 오늘 단배 프로틴 바에 영양 정보를 한번 보기 위해서 뒤를 한번 읽어보시면 한 봉당 48g으로 180cal 입니다. 단백질이 16g으로 고함량이 함유되어 있고 식이섬유도 8000mg으로 듬뿍 들어 있더라고요. 반면 당류는 3g 탄수화물은 19g으로 아주 혈압상승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프로틴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림 오늘 담배 프로틴 바는 한 박스에 총 12개가 들어 있습니다. 한 번 개봉해 보고  초콜렛이 겉면에 풀코팅 되어 있어서 크기도 적당 합니다 너무나 달지 않을까 싶어서 막상 먹어보니 단맛이 강하지도 않고 적당히 달고 코팅도 아주 잘 돼 있었어요. 한입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은은한 카라멜 조화 그리고 피스타츄어의 맛도 한껏 단백질프로틴바의 풍미를 더해주더군요. 제가 지금까지 먹었던 단백질 바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준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식감도 단백질바는 뻑뻑하거나 딱딱한 식감 없이 부드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틴 바였습니다. 먹어도 크런치함도 느껴지는 맛도 건강한 맛도 식감도 재미도 한 번씩 좋은 프로틴 바 오늘 담백 프로티바를 한번 걱정 없이 즐겨 드셔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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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 제품 후기 입니다

단백질 프로틴바 리뷰

내돈내산 단백질 프로틴 바 빼바 추천해용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매할수잇고 맛도 여러종류잇는데 화이트랑 초코 먹어봣답니당 쉐이크도 좋지만 간식으로 더 좋은 프로틴바!! 빼바 프로틴바”는 헬시플레이스(HealthyPlace)에서 판매하는 단백질바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는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가당·제로슈가 제품으로, 설탕 없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 12g 단백질이 들어 있어 간편한 영양 보충에 좋으며, 글루텐프리 및 비건(VEGAN) 인증을 받은 제품도 있습니다  . 벨기에 프리미엄 리얼 초콜릿을 사용해 초콜릿 디저트 같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알룰로스를 사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습니다  . **Kurly(마켓컬리)**에서는 1개입 또는 9개입 박스로 구매할 수 있고, 40g 기준으로 12g 단백질, 식이섬유 2.3g 이상 함유된 제품 설명이 있습니다  .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다크) 중량: 40g 열량: 150 kcal 탄수화물: 19 g (설탕 0 g) 단백질: 12 g 지방: 6 g (포화지방 1.7 g, 트랜스지방 0 g) 식이섬유: 2.4 g 나트륨: 135 mg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화이트) 중량: 40g 열량: 145 kcal 탄수화물: 17 g 단백질: 12 g 지방: 7 g  ※ 개인 후기 기준: 당류 1.8 g, 나트륨 183.2 mg, 식이섬유 2.3 g   참고해서 다이어트 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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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맘마

단백질 프로틴바 리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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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다이어트 간식 - 널담 쿠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널담의 고단백 아메리칸 쿠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넛츠와 초코칩이 박혀있어 더 기대를 했던 제품이라 후기를 남기고 싶었습니다. 저는 배달의 민족의B 마트에서 구입했고요. 가격은 3,390원에 구입했습니다. 다른 간식들이랑 가격은 비슷하거나 좀 더 비싼 것 같 은데 쿠키 크기가 크고 초콜릿이나 호두가 크게 들어가 서 가격은 만족합니다. 그리고 패키지를 봐도 넛츠 초콜릿 칩 쿠키라는 게 딱 보 여서 구매를 하고 싶어진달랄까요..?! 전 개인적으로 널담의 패키지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계속 사게 돼요. 100% 통밀, 11g 단백질로 건강한 간식이라 생각하는데 요. 앞서서 널담이라는 브랜드 자체 이미지도 건강한 이 미지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다른 브랜드들도 요즘 다이어트간식들이 고단백, 저당 이런 건강한 이미지로 가는 것이 저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더 구매해서 먹어보고 싶었습니 다. 호두분태와 초콜릿, 준 초콜릿(코코아 버터 함량이 낮은) 이 들어가 있습니다. 씹으면서도 호두와 초콜릿이 씹혀서 더 맛있더라구요 영양정보는 나트륨 206g 탄수화물 61g 당류 11g 지방27g 콜레스테롤 73mg 단백질11g 이구요 지방이 좀 높은 거가 좀 아쉽긴 하지만, 단백질이 높아서 고단백 혹은 케토 식단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간식일 것 같습니다. 혹은 포만감이 높은 걸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딱 보기에도 초콜릿과 넛츠가 박힌 게 보여서 먹음직스러 웠어요. 하지만, 먹었을 때, 아무래도 통밀 100%라서 그런지 몰라도 꾸덕꾸덕한 재질보다는 텁텁하고 목 막히는 식감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포만감이 되게 좋았습 니다. 하나 먹었는데 되게 배가 차는 기분이 들어서 당도 채우고 배도 채울 수 있어서 다이어트간식 으로도 되게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총평을 해보자면 고단백 고지방 초콜렛쿠키라 포만감이 높아서 좋았습니다. 100% 통밀이라 그런지 텁텁하고 목이 막히는 식감이었고 고단백 케토식단 하는분들한테 적합할거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이나 쿠키가 당길때 재구매 힐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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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 널담 쿠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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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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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다이어트간식 cu편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간식은 바로 cu자체브랜드인 cu득템 닭가슴살이예요  다이어트간식이어도 든든함이 필요하지요애매한 배부름은 더 먹게 만드니까요  Cu득템 닭가슴살 오리지널은 1900원으로 가격도 참 착해요 그리고 익혀있는거라 따로 조리를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자레인지 1분만 돌려서 먹으면 되니 간편해서 행복하네요  인터넷에서 닭가슴살 여러브랜드 먹어보고 했었는데요  다른 닭가슴살보다 부드러워서 즐겨 먹게 되었어요 1개에 100g이라 2개 먹는분도 있는데 저는 하나면 충분하더라고요  다이어트간식이면서도 단백질을 충족시켜주고 지방과 탄수화물에 대한 부담은 적어요  100g에 나트륨 640mg라 간이 있는편이예요  익은상태로 상온에 보존을 하기에 상하는건을 방지하기 위함인것 같아요 간을 심심하게 먹는 사람이라서 한입 먹자마자 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물에 담궜다가 한시간쯤 있다가 물 버리고 전자레인지 돌려 먹어요  아무렇지 않은분도 있을거예요  탄수화물 1g 당1g  지방2g이라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면 됩니다  콜레스테롤은 75mg이라네요 고기라서 콜레스테롤은 어쩔수가 없어요  가장중요한건 단백질이겠지요?  단백질은 23g이라서  고단백질 간식이랍니다  전자레인지돌리고나면 촉촉해서 그냥 먹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특유의 향이라던가 그런것때문에 좀 부담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김치를 같이 먹기도 해요  다이어트에 무슨 김치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몸에는 어느정도 염분이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김치는 우리나라 발효음식으로 몸에 좋은 부분이 많아요  김치를 큼직하게 같이 먹지는 않고 조금씩 먹는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먹은건 오리지날맛인데요 페퍼맛도 있더라고요 검은색이 군데군데 있어서 혹여 매울까 하는생각에 저는 오리지널만 먹고 있네요   Cu편의점 가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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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동

다이어트간식 cu편

이거 맛있네요

어제 저녁에 더워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엔초 커피맛도 새로 나왔네요 먹어보니 커피향이 은은하고 안에 아이스크림 보다 초콜렛이 엄청 두껍네요 요즘은 아이스크림도 신상이 많이 나와서 사 먹는 재미도 있어요  냉동실에 아이스크림 쟁여놔서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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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이거 맛있네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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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컴포즈 팥빙수

컴포즈 생초콜렛 라떼 마시러 왔는데 재료 소진으로 팥절미 주문해서 마셔봤어요.  메가랑 두군데 마셔봤는데  컴포즈가 더 고급진 맛이네요 여기 생초콜렛 라떼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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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컴포즈 팥빙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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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저당음료 먹어보고 비교하기

셀렉스 프로핏과 사진에는 없지만 셀렉스 로우슈거,셀렉스 오리지널도 먹어봤답니다. 셀렉스 프로핏의 장점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수 있다는거에요. 제로슈가인데 달달합니다. 그럭저럭 먹을만하구요.  셀렉스 로우슈거랑 오리지널은 맛있습니다. (제기준) 오리지널은 달달하고 로우슈거는 달지않아요. 저는 로우슈거 제품을 더 좋아하는데 가족들은 무슨맛이냐고 하더군요. ㅎㅎ 유명한 뉴케어 제품은 3가지 맛 다 맛있습니다.  환자식으로 유명한 브랜드라서 그런지 맛까지 잘 잡은거같아요. 이번에 새로나온 신상인 뉴케어 올프로틴은 저는 못 먹겠더라구요. 제로슈가인데 너무 달아요.  인공적인 단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었어요. 사진에 없는 뉴케어 하이멘토라는 신제품도 달아요.  초코맛인데 빠삐코 녹으면 딱 그런맛이 아닐까 싶어요. 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뉴케어 당플랜 검은깨맛입니다.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당플랜이라 저당제품이고 맛은 뉴케어랑 비슷합니다.  식이섬유나 단백질도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더 많이 들었답니다. 이런 제품들이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는데 저는 셀렉스와 대상웰라이프에서 출석체크로 포인트를 모아서 구매합니다.  아침대용으로 먹는 편인데 다이어트 효과있어요. 근력운동은 일주일에 한두번 계단으로 등산하기(10분정도 올라갑니다)와 가끔 스쿼트하기인데 반년사이 근육량이 500g정도 늘고 체지방은 2키로 정도 빠졌더라구요.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실분들은 셀렉스 제품 추천합니다. 뮤신이 들어있어서 근육량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 처럼 혈당까지 케어하고 균형잡힌 영양을 좀더 고려하신다면 뉴케어제품을 추천드리구요. 개인적으로 맛은 뉴케어 오리지널과 당플랜 제품이 호불호 덜하고 맛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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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저당음료 먹어보고 비교하기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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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저당 롯데 돼지바 아이스크림

요새는 저당 간식 많은 거 같습니다 저 칼로리가 낮은 저당 음료도 라든가 저당 과자 그리고 저당 아이스크림들잊 있지요 저는 오늘 소개시켜 드릴것은 롯데삼강에서 나온 돼지를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아이스크림의 칼로리는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모든 아이스크림 칼로리양은 120 칼로리에서 200 칼로리 정도 되면 아이스크림인데 이런 아이스크림들의 가공식품 들어가 칼로리가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먹어서 칼로리 올라갈수도 있고 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릴 롯데 삼강 돼지바는 가격이 700원 저렴하면서도 저당 아이스크림에서 65 칼로리밖에 되지 않은 아주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 뺏어 칼로리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돼지바를 추천하고 선하고 먹는 편입니다 아이스크림도 이제 여름이면 많이 먹는 시대가 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일반인인 아이스크림보다 칼로리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롯데 삼강 돼지바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다른 간식들은 칼로리가 높아 그리고 가격도 높아서 사 먹기가 상당히 불편하지만 돼지바랑 가격이 700원 받에 되지안아요 롯데 삼강 돼지바는 가격도 저렴한뿐만 아니라 칼로리도 낮고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격이뿐만 아니라 효능이 있다면은 아이스크림 파는 일반 아이스크림 비교해서  2개 3개 먹어도 더 낮은 칼로리를 먹을수도 있는데다가 우리가 쉽게 일상생활 속에서 당 떨어졌나 보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일반 초콜렛 같은 경우 의사는 당도도 높고 맛도 칼로리도 아파서 조금만 먹어도 칼로리가 높게 형성이 되긴 하는데 저당 칼로리 초콜릿이라고 했고 여러개를 먹으면 당연히 칼로리가 높을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안되지만 그렇잖아요 하나만 먹어도 충분 하거든요 그리고 그 기분을 만끽할 수 있고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저당 아이스크림 돼지바는 먹으면 네에서 아주 기쁜 호르몬이 발생하기 때문에 호르몬의 영향으로 해서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다른 칼로리가 높거나 아니면은 혈당을 높여 주는 간식에 먹기보다는 이렇게 간편하게 아이스크림 하나로 무더위도 잊고고그리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없이 좋은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롯데 삼강 돼지바는 700원 이하 저렴한 가격에 먹을수도 있고 혹시 또 다른 상품들이 비해서 칼로리도 너무 낮은데 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혈당이라든가 또는 혈압을 높여 주는 그런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저당 아이스크림 롯데 삼강 돼지바를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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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롯데 돼지바 아이스크림

해독주스 한방 정리! ABC주스·디톡스주스·클렌즈주스 비교&추천

요즘 해독주스 왜 이렇게 핫할까요?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하지? 유난히 얼굴이 푸석푸석해 보인다… 배가 더부룩해서 하루 종일 답답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특히 30대 이후부터 체내 노폐물과 순환 기능에 더 민감해지는데요…ㅜㅜ 노화 +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수면 부족으로 인해 몸속 노폐물이 쌓이기 쉽습니다ㅠ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찾는 것이 바로 해독주스! 쉽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체내 순환을 돕고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주는 건강한 루틴으로 자리 잡았어요. 제가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의 차이점과 효과, 그리고 추천 제품까지 정리해드릴게요!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주스를 고를 수 있도록 써봤어요ㅎㅎ 💁‍♀️ 마지막에 해독주스 비교 & 추천 표도 있으니 끝까지 봐주세용!! 해독주스란 무엇인가요? 해독주스는 말 그대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음료입니다. 다양한 채소, 과일 등을 원재료로 사용해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목적으로 접근하기도 하지만, 본질은 장 건강과 혈액순환, 피부 개선, 면역력 증진에 있습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해독주스 종류 3가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해요! -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 각 해독주스마다 조금씩 원료나 효과의 차이가 있으니, 하나하나 살펴볼게요.   ABC주스 - 가장 인기 있는 해독주스 ABC주스는 Apple(사과), Beet(비트), Carrot(당근)의 머리글자를 딴 주스입니다. 이 조합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매우 풍부해 피로 회복, 피부 미용, 혈액 정화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 방지 - 혈액순환 개선 - 장 운동 촉진 → 변비 개선 - 간 해독 기능 지원 추천 제품 - 내몸에 ABC주스(카페24) - ABC 주스 리얼착즙(그릭슈바인) - ABC주스 프레쉬(자연담은) 💡 ABC주스 TIP 하루 1잔을 식전 공복에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요. 처음 마실 땐 비트 맛이 조금 낯설 수 있으니 사과 비율을 높여서 시작해보세요. 디톡스주스 - 전신 정화에 효과적 디톡스주스는 보다 포괄적인 개념의 해독주스로, 다양한 채소·과일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ABC주스도 디톡스주스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고, 여기에 케일, 시금치, 레몬, 오이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요. 효과 - 노폐물 배출 촉진 - 수분 공급 → 피부 개선 - 장 운동 활성화 → 속이 가벼워짐 - 면역력 강화 추천 제품 - 디톡스 그린주스(그린몬스터) - 케일 & 레몬 디톡스주스(머스트잇) - 그린 디톡스 클렌즈 주스(더그린테이블) 💡 디톡스주스 TIP 아침 공복 또는 간식 대용으로 섭취하면 좋고, 꾸준히 2주 이상 마셔야 효과를 체감하기 쉽습니다.     클렌즈주스 - 다이어트·단기 디톡스 클렌즈주스(Cleanse Juice)는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클렌즈(정화) 목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성 주스가 많고, 1일~3일 클렌즈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대부분 착즙 주스 형태이며, 고섬유질·저칼로리·저당 컨셉으로 설계됩니다. 이름은 클렌즈주스인데 당 함유량이 많은 제품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효과 - 체중 감량 보조 (다이어트 초기 붓기 제거) - 소화기관 휴식 효과 - 피부 톤 개선 - 붓기 개선 추천 제품 - 베러댄와플 클렌즈주스 패키지 - 그린테이블 1일 클렌즈주스 - 파머스프레소 클렌즈주스 프로그램 💡 클렌즈주스 TIP 1일~3일 동안 식사 대신 클렌즈주스를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처음 시도할 땐 무작정 굶지 말고, 1일 프로그램부터 시작해보세요. 해독주스 마실 때 주의할 점 해독주스는 분명 도움이 되는 루틴이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우선, 과신 금지! 해독주스가 만능은 아닙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병행해야 진정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세요. 과일·채소가 많이 들어간 만큼 당분 섭취량도 고려해야 합니다. 하루 1~2잔 정도가 적당합니다. 개인 체질 확인 특히 ABC주스에 들어가는 비트는 혈압이나 철분 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고혈압·빈혈이 있으신 분은 전문의와 상담 후 드세요.      나에게 맞는 해독주스는? 해독주스,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는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주스입니다. 어떤 효과를 원하느냐에 따라 고르면 더 만족스럽게 활용할 수 있어요. 효과 추천 주스 피부 미용, 혈액순환 ABC주스 장 건강, 면역력 강화 디톡스주스 붓기 제거, 단기 다이어트 클렌즈주스   요즘은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완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시도해보셔도 좋겠지요! 꾸준한 섭취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니,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바쁜 몸과 마음에 작은 리프레시 효과를 줄 수 있는 해독주스 루틴, 이번 주부터 한 번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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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주스 한방 정리! ABC주스·디톡스주스·클렌즈주스 비교&추천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운동하고 나와서는 우선 초당 옥수수 4개부터 삶고 오늘 쓸 옥수수는 조금 까놓고 나머지 냉장고 넣어놨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준비했답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5개, 오렌지까지 두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항상 샐러드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해서 과일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마지막 야채 조금 남았을 때 두부랑 같이 먹는답니다. 식사 시작하면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먹고 샐러드 먹는데 보통 때가 이정도면 30분 정도 걸리거든요. 아침식사시간은 탄수화물을 미주라 토스트로 먹으면 한 35분 정도 걸리고 만약에 밥으로 먹는다면 거의 45~50분정도 걸리네요. 하지만 시간이 없다 싶으면 30분 안으로 먹기도 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건자두 조금 올려서 색감을 줬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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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서울대병원에서 엄마 보험 문제로 서류를 준비해야 됐었거든요. 토요일은 1시까지는 한다고 그래서 얼른 가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와 라면사리 더라고요. 그런데 부대찌개 담을 때 라면 사리 뺄 수 있냐니까 가능하다해서 라면 사리를 뺐어요. 부대찌개, 쌀밥 반그릇, 날치알계란찜, 미나리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조금 뿌려와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오늘은 메뉴에 잡곡밥이 없어서 쌀밥으로 갖고 왔는데 쌀밥은 혈당을 급하게 올린다니까 비빔밥처럼 야채랑 섞어 먹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를 밥에다 조금 섞었구요 반찬들이 간이 있으니까 뭐 소스 같은 걸로 안 비벼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덮밥처럼 밥과 야채 같이 먹는 느낌으로 먹으면 될 것 같았는데 먹기 괜찮았답니다. 부대찌개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다른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 잘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점심 식사 완료. 사실 오늘 여기 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샐러드 도시락도 준비해서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한 3일 계속 샐러드 도시락 먹고 팥빙수 먹어놔서 너무 비슷하게 먹는 거 같아 오늘은 서울대병원 온 김에 직원식당 갔네요. 오늘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은 가게에 놔뒀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 날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소스 안 뿌려서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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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시원하고 달콤한 간식~타임🥃🍇🍅🍰

울 작은 아드님이 주말이라고  달콤한 조각 케이크를 사 와 주네요. 로투스 비스코프 아박, 떠 먹는 아박 블랙쿠키와 마스카포네 크림이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붉은 방울토마토와 연두빛 청포도랑   새콤달콤함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좋네요  디카페인 커피에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한 잔 함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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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달콤한 간식~타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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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최애 과자 네요

요즘 자주 먹는 최애 과자중 하나예요 애플 샌드인데 와플에 들어가 있는 크림 맛이 나요~ 작은 상자로 먹다가 큰 박스로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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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최애 과자 네요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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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카페에서 ~

햇빛도 좋은 주말이네요  걷기 후 차한잔 하러 카페에~ 차도 좋았지만 맛있는 와플  기분좋아지는 오후시간 보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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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카페에서 ~

배달음식점 사장님한테 쌍욕먹었어요.

오늘 카페에서 배달을 주문했습니다 (와플2 떡볶이 오징어칩 블루베리스무디) 와플2개가 녹아서와서 가게로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여름인데 당연한거아니냐 늦은것도아니고 사십육분만에 도착했고정상이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환불못해준다 할인포함된 메뉴 주문하지않았냐 원래 그렇게 주문하면 주문안받아주는데 받아준거라면서 제가 할인메뉴만 주문한거 아니지않냐니까 어쨋든 그렇다면서 그리고 들어보니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라고하길래 무슨말씀이시냐고 없는말 지어내지마라 명예훼손이다라니까 경칠에 신고해라 암튼 환불못해준다면서 리뷰 거지같이 쓰면되지않냐며 얘기하시길래 저는 정상제품아니니 회수해가시고 환불요청드린다하니까 우리가 왜회수하냐 니가 가져오던지 니가 배달비 내고 회수해오면 환불해줄게플랫폼이랑 얘기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 참고로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얘기가 나와서하는말씀임데 5월6일에 제가 초밥 주문한적있는데 파손되서와서 재배달하려했는데 늦어진다해서 주문취소한적이있었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이때배달기사가 오늘 배달하신 기사분이신거에요  그래서 이 기사분께 혹시나 제가 취소하고 먹튀한다고 헛소문내셨냐니까 아니다 그렇게 말한적없다 흘리거나한거에 예민하시니까 배달 천천히 가겠다라고 말씀드린건있는데 배달늦어지면 가게사장이 물어봐서 그렇게 말한건데 사장님이 오해가 있으셨던거같다 죄송하다. 그리고 녹은건 제가 천천히가서 제 잘못인거같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암튼 그러고나서 메뉴 받은거 다시확인하니 오징어칩이 누락됬길래 누락도됬고 회수도해야하니 전체취소로 다시 요청했는데 가게사장이 전화와서는 거지새끼야 취소안해주려다가 누락되서 전체취소해줬다 앞으로 우리집에 주문하지마라 더러운년 24000원도 없어가지고 취소하고 먹튀하냐는둥 지금도 처먹고 배때지 빵빵하니 꺼억 거리고있겠네 라며 다짜고짜 욕해대길래 제가 안먹었다고 가져가라고하니까 뭘 안처먹어 그리고 내가 왜가져가냐면서 니가가져와야지 꼬우면 니가 찾아와라 이러길래 내가 왜가 왜가냐, 내가 먹고 주문취소하는걸로 오해하니까 가져가라고하는거라니까 내가 언제 먹었다했냐길래 방금 배때지 빵빵하니 뭐라하지않았냐고 그러니까 그랬나?그랬나보지 라면서 비아냥대고 계속 욕하고 소리지르길래 끊어버렸는데 계속전화오길래 배달플랫폼에서도 번호차단하라해서 차단했습니다 이게 정상인가요..내가 뭘 그리 잘못한건지;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네요.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두서없이 적어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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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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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도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무시했답니다. 아침에 몸이 안 좋아서 잠깐 누워있던 여파가 바로 나타나네요. 9시 초반에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는 빼버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그대신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입니다. 요즘 장 볼 시간도 없어서 며칠 전에 헬시딜에서 여러가지 시켰는데 닭가슴살이 제일 빨리 어제 왔답니다. 오리지날 100g 짜리(90kcal) 하나 데워서 5분의 3은 샐러드에 넣어서 내가 먹고, 5분의 2은 우리 라떼 아침으로 사료랑 같이 줬답니다. 라떼가 이빨 아프다고 부드러운 것만 먹는데 닭가슴살을 잘 먹거든요. 내가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아주는 게 제일 좋지만, 지금은 그럴 여력이 전혀 없어서 닭가슴살은 그나마 싱거울 거 같아 줬어요. 닭가슴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썰어 올리고 무당 오리엔탈드레싱 0.8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기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뺐거든요. 그래서 시리얼을 좀 더 넣었어요. 그렇게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얼능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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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칼칼한 국물이죠..

연휴때  길게  여행 갔다온 막내가 한턱 냈어요... 뭐 막내라도 29살이니...ㅎㅎ 사천식 탄탄면이라 칼칼 그자체 돼지간거 볶아서 육수내고 고추기름으로 매콤함 추가.. 고소한 땅콩으로 맛을 중화시키면... 월요일 피로감이 확풀리네요.. 소룡포는 이제 매콤한 맛도 나오나봐요 너무 매워서 저는 오리지날이 낫더라구요 요즘은  정말 매운맛 아니면 먹질 않나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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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 필요한 시간...

산책 마무리하고 에너지 업 시간.. 홍대앞 "와플"집에서 하프사이즈 하나사고 아아한잔이랑... 에너지 떨어졌을때는 이만한게 없네요.. 달달함과 시원한 아아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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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후식으로 먹은 아이스크림 이예요 셀프로 만들어 먹었는데 저는 초콜렛 코팅에 망고도 올려서 먹었어요 아이스크림 맛도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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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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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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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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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유지랍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기본 식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오이를 채 썰어 놔서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불도 빨아야 되고 이불을 빠니까 전에 빨래는 걷어서 개야 돼서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냥 차지키소스는 오후나 내일로 미루고요 레몬만 씻어놨답니다. 아침에도 좀 바빴어요. 빨래 개 놓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키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아주 살짝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몇개 더했어요. 미주라를 새 포장지 뜯었는데 제일 위에 건 박살이 났더라고요. 그래도 곱게 붙여서 재료는 올렸는데 곱게 먹을 순 없었죠. 뭐 맛은 상관없는데 먹기가 좀 귀찮은 정도~ 사진에 보이는 건 깨끗해서 저렇게 딱 잡아 진답니다. 미주라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도 아침은 좀 바빴어요. 확실히 엄마가 없으니 집안일까지 다 챙길라니 시간이 확실히 모질라네요. 뭐 엄청 잘할라 그러는 건 아니고요. 되는 대로 할거랍니다.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9시 6분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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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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