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템 THE 산양유 단백질 70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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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배추 만두
알배추 만두 재료 (1인분) 알배추 6장, 다진 닭가슴살 100g, 두부 80g, 부추 20g,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알배추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부드럽게 만들어요. 두부의 물기를 짜고 부추는 잘게 썰어요. 닭가슴살과 두부, 부추, 간장, 마늘, 후추를 섞어 만두소를 만들어요. 알배추 잎에 만두소를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찜기에 넣고 12~15분 정도 쪄서 닭가슴살까지 완전히 익히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밀가루 만두피 대신 알배추를 사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닭가슴살과 두부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밥 먹었는데 손발 덜덜… “극심한 허기가 저혈당 탓 아니래요!”
식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극심한 허기가 느껴진다면 식단을 점검해 보세요. 탄수화물이 과다하게 포함된 식사를 했거나 식사 속도가 빠른 경우에, 얼마 지나지 않아 극심한 허기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중에서도 포도당, 과당, 설탕 등 단순당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체내 소화가 빨라 배고픔 증상을 더 심하게 느낍니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배고픔을 저혈당 증상과 혼동하지 않으려면 혈당을 측정해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신체 증상만으로는 현재 몸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질문 주신 분은 지금처럼 상황에 맞게 혈당을 틈틈이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 혈당 측정 후, 고혈당일 때 나타나는 배고픔이라면 식이섬유나 단백질 식품을 간식으로 챙겨 드세요. 당근이나 오이 스틱, 두부칩, 볶은 콩 등을 조금 먹으면 됩니다. 이후 식사부터는 탄수화물 비중을 줄이려는 노력도 해야 합니다. 식사 시간을 20~30분 길게 두고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야 소화·흡수 속도가 늦춰져 애매한 시간에 배고픈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
마운자로 맞고 아침 식욕이 완전히 사라지는 현상
💉 마운자로 맞고 아침 식욕이 완전히 사라지는 현상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아침에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약물이 식욕을 조절하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추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아침 식욕이 없다고 해서 하루 전체의 영양 섭취까지 부족해져서는 안 돼요. 식사량이 크게 줄었다면 하루 동안 필요한 단백질과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당뇨병 있는데 수액 맞아도 괜찮나요?
독감이나 장염에 걸렸을 때 사용하는 수액은 주로 기초 또는 영양수액제입니다. 기초 수액제는 수분·필수전해질·포도당이, 영양 수액제는 기초 수액제에 비타민이나 단백질 같은 성분이 추가된 것입니다. 고농도의 영양 성분이 혈당을 갑자기 올릴 수 있어서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맞지 않는 게 좋습니다. 또한 고혈당이 지속된 탓에 혈관이 약해져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단시간에 수액이 몸속으로 주입되면서 자칫 혈관에 무리를 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고열이나 설사 탓에 탈수 증세가 심하다면 수액을 고려해봐야 합니다. 심한 탈수 증세가 저혈당이나 반대로 혈당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진료하는 의사에게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꼭 알리세요. 혈당 관리 상태와 독감·장염 등 질환의 상태를 따져보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독감이나 장염은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가 뒷받침돼야 빠르게 회복됩니다. 입맛이 없더라도 죽이나 먹기 쉬운 음식으로 조금씩, 잘 챙겨 드시는 게 좋습니다. 애초에 탈수 현상이 일어나지 않게 보리차 등으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로블ㅎ
약 먹고 난 후부터 하루 종일 허기가 져요!
당뇨병 환자가 복용하는 약은 크게 ‘속방정’과 ‘서방정’으로 나뉩니다. 속방정 약제는 효능이 단기간에 작용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 반면, 서방정 약제는 혈당 강하 효능이 하루 종일 지속되도록 작용합니다.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지 않아 속단할 수는 없지만, 질문을 주신 분의 경우 속방정 약물을 복용하고 계신 게 아닐까 합니다. 아침 식사 후에 복용한 약물이 빠르게 작용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려, 일과 시간 동안 허기 등 저혈당 증세를 유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허기를 면하고자 섭취하신 간식이 다시 혈당을 올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가급적 빨리 병원에 내원해 주치의와 상담하기를 권합니다. 주치의에게 질문자분의 증상을 상세히 알려야 합니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약물로 바꿔볼 수 있습니다. 주치의를 만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린다면, 약물을 아침이 아닌 저녁 식후에 복용해보세요. 이때, 밤사이에 저혈당이 오지 않게 하려면 저녁 식사를 영양 균형이 맞도록 적정량 식사한 뒤 약을 복용하고, 자기 전 혈당을 체크해 100mg/dL 이하로 떨어져 있으면 우유, 요거트 등을 간단히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또 하나 우려되는 것은,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고 합병증인 망막병증까지 앓고 계신 것으로 보아 평소에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혈당 변동성이 큰 현 상태를 그대로 두면 다른 합병증이 발병할 위험이 큽니다. 당분간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해 보세요. 식사량·활동량·생활습관에 따른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면 혈당 패턴을 익힐 수 있고, 적절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정해진 때에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아침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출근하세요.
로블ㅎ
고소하고 영양 가득한 햄프시드!
고소하고 영양 가득한 햄프시드! 햄프시드는 식물성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씨앗이에요. 당질 함량이 낮아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무가당 요거트나 샐러드에 한 숟가락씩 곁들이면 좋아요.
팔망미인
보양식 먹어도 괜찮을까요?
당뇨 환자라고 해서 보양식을 먹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적정 섭취량은 지켜야 합니다. 추어탕, 갈비탕, 장어구이는 사실 탄수화물, 나트륨, 열량이 높은 편에 속하는 음식입니다. 여기에 밥을 국물에 말아 먹으면, 혈당 상승은 물론 비만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밥은 조금만, 국물은 가급적 안 먹도록 해야 합니다. 당뇨 환자의 보양식으로는 삼계탕과 콩국수를 가장 추천합니다. 지방 함량이 적고 양질의 단백질은 풍부합니다. 다만 삼계탕은 국물에 나트륨이 많으니 조금만 드세요. 닭 껍질은 떼어내시고요. 콩국수의 면은 통밀면이나 메밀면을 사용하는 식당이면 좋겠습니다. 어떤 음식이든 주치의에게 처방받은 하루 표준 섭취량을 고려해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평균적으로 남성은 600~700칼로리, 여성은 500~600칼로리를 매 끼니 섭취하면 됩니다. 본인의 활동량을 고려한 적정한 양을 먹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한 식단을 지키면 좋습니다. 여름에 면역력을 키워준다는 제철 과일 과식은 삼가길 권합니다. 수박, 참외 등은 의외로 혈당지수가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식후 한두 조각 정도가 적당합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 중 체질량지수가 정상(23)보다 낮을 경우 ‘마른 당뇨’로 분류합니다. 국내 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마른 당뇨’에 해당하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입니다.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을 손실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는 걸 목표로 두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운동을 필수로,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건강한 간식도 곁들여야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키세요. 이때 탄수화물은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통공물로 선택하면 충분히 먹어도 혈당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간식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우유 등을 추천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치의와 상담해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당뇨병 환자는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권장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와 같이 큰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춰 틈틈이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설정하고 실천하다가 그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실시하세요. 7~8시간의 숙면과 금주·금연의 건강한 생활습관도 필수입니다!
로블ㅎ
3다(多) 말고 당뇨병 징후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식후에 잠이 쏟아지면 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증상일수도 있어요. 이럴땐 혈당 검사를 권유 하더라구요 식후에 운동해주면 소화에도 도움주고 혈당스파이크 증상도 완화하게 해주더라구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로블ㅎ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 중 체질량지수가 정상(23)보다 낮을 경우 ‘마른 당뇨’로 분류합니다. 국내 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마른 당뇨’에 해당하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입니다.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을 손실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는 걸 목표로 두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운동을 필수로,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건강한 간식도 곁들여야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키세요. 이때 탄수화물은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통공물로 선택하면 충분히 먹어도 혈당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간식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우유 등을 추천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치의와 상담해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당뇨병 환자는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권장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와 같이 큰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춰 틈틈이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설정하고 실천하다가 그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실시하세요. 7~8시간의 숙면과 금주·금연의 건강한 생활습관도 필수입니다!
로블ㅎ
혈당 고민인 사람이라면··· 꼭 키워야 하는 ‘이 부위’ 근육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몸 전체 근육량이 많아야 합니다. 근육은 몸속 장기·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바로 허벅지에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허벅지 둘레가 근육량과 대사 건강의 중요한 지표로 여겨지는 겁니다. 허벅지 근육은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허벅지 둘레가 길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허벅지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과 하체 근력 운동이 동시에 이뤄져야 합니다. 실내 자전거만 열심히 타도 근력이 상당히 향상됩니다. 숨이 찰 정도의 강도로 20~40분을 타면 좋습니다. 허벅지 근육을 더 강화하고 싶다면 사이클 이후에 ‘레그프레스’나 ‘스쿼트’를 10~20분 하세요. 레그프레스는 1주일에 3~4회 10~20분씩, 스쿼트는 1주일에 3~4회 10분 정도 하면 좋습니다. 스쿼트는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안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발을 앞뒤로 넓게 벌린 뒤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서서히 앉았다가 일어서는 ‘런지’도 스쿼트와 번갈아가며 시행하면 좋습니다. 고령의 당뇨병 환자에게는 무릎에 부담이 덜 가면서도 대퇴사두근(허벅지 앞근육)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레그 익스텐션’을 추천합니다. 의자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손은 의자 옆면을 잡은 뒤, 한쪽 다리를 땅과 수평이 되도록 앞으로 쭉 뻗어 올려 5초간 버텼다가 천천히 내리는 동작입니다. 양 발을 번갈아가며 시행하면 되고, 한 번에 8~12회, 3~4세트 하세요. 다만, 이런 운동은 식사 후에 하길 권합니다.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함께 적절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근육 성장과 회복을 위해서는 하루에 체중 1kg당 1~1.5g의 단백질(닭, 두부, 생선, 달걀 등)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로블ㅎ
마운자로 사용 중 식사 건너뛰기가 오히려 불편한 이유
💉 마운자로 사용 중 식사 건너뛰기가 오히려 불편한 이유 마운자로를 맞으면 배가 고프지 않아 식사를 거르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식사를 지나치게 거르면 단백질과 비타민 등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워요. 일부 사람은 오랜 공복 후 식사할 때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을 느끼기도 해요. 식욕이 없더라도 자신의 상태에 맞춰 영양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오이메밀국수 레시피
(재료) 오이 1/2개 메밀면 130g (1인분) 쯔유 재료 (*4인분) 마른 표고 4개 대파 흰 부분 1개 다시마 1장 *손바닥 만한 거 간장 1컵 미림 1컵 소주 1컵 물 3컵 생강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간 통깨 쪽파 1개 청양고추 1/2 (빨간 고추 1/2) 고춧가루 1 티스푼 고추냉이 or 연겨자 조리 순서 1> 먼저 살빠지는 오이메밀국수의 핵심 쯔유를 만듭니다. 물에 마른 표고버섯과 대파, 다시마, 간장, 소주, 미림, 생강, 설탕을 넣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다시마만 건져줘요. (앞서 기재한 쯔유 재료는 4인분 또는 4번 기준입니다) 참! 전날 물에 표고와 다시마를 하루 우린 후에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져요. 2> 얼음물을 담은 볼에 끓인 쯔유를 중탕처럼 식혀줍니다. 3> 끓는 물에 메밀면을 넣고 달라붙지 않게 저어주며 5분 끓인 뒤 찬물에 헹궈줍니다. 4> 메밀면 물기를 모두 제거 후 채 썬 오이와 함께 접시에 담아줘요. 5> 볼에 식힌 쯔유, 채 썬 쪽파, 깨, 고춧가루, 청양고추, 고추냉이를 넣어 담아주면 완성 (얼음 필수) 직접만든 비건쯔유소스가 관건이네요 직접 만들어 먹으면 성분도 착하고 나트륨도 조절할수 있습니다. 메밀면 대신 칼로리가 훨씬 낮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면'이나 탱글탱글한 '우뭇가사리'활용해도 참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샐러드 냉 파스타 만들기
재료 파스타면 160g 소금 1/2 숟가락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10개 깻잎 6장 소스재료 간장 2 숟가락 식초 2숟가락 참기름 1 숟가락 올리브오일 4 숟가락 스테비아 2 숟가락 소금 2/1 티스푼 간 마늘 1 티스푼 후추 취향껏 레시피 1> 끓는 물에 소금 1/2 숟가락을 넣고 잘 삶아 줍니다. 2> 기다리는 동안 볼에 소스 재료(간장 2 숟가락, 식초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올리브오일 4숟가락, 스테비아 2숟가락, 소금 1/2 티스푼, 간 마늘 1티스푼, 후추 취향껏)를 모두 섞어줍니다. 방울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어 반 가르고 양파는 작게 썰어 물에 잠시 담가 아린 맛을 빼주면 좋습니다. 3> 면이 익으면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4> 면 위에 소스를 부어주고 깨끗이 씻어 채 썬 깻잎을 올려주면 끝 파스타면의 성분표를 확인해보신 적이 있나요? 파스타면은 단백질 함량 13% 이상의 높은 것을 고르세요. 면이 쉽게 퍼지지 않고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식재료도 잘 골라서 먹는다면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정호영 쉐프의 매콤비빔국수 레시피
(주재료) 1인분 기준 오트밀국수 오이 1/3 두부 1/2 (양념장재료) 3인분 기준 고추장 3 숟가락 고춧가루 3 숟가락 후추 톡톡톡 통깨 1 숟가락 식초 1 숟가락 레몬 탄산수 5 숟가락 간 마늘 1/2 숟가락 간장 2 숟가락 참기름 1/2 숟가락 신김치 취향껏 신김치 국물 3 숟가락 조리순서 1. 끓는 물에 국수 1인분 조금 안 되게 삶아줍니다. 물이 끓어오를 때마다 차가운 물을 조금씩 부어주는 과정을 3번 반복한 뒤 차가운 물에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2. 오이를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3. 신김치를 포함해 양념장 재료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4. 삶아진 국수를 양념에 버무려 준비합니다. 5. 고명으로 두부를 올린 뒤 양념장을 추가로 올려줘요. 채 썬 오이를 올려주면 끝 6. 다양한 쌈 채소와 함께 싸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오트밀 국수도 있다니 신기합니다 두부를 올려서 먹으면 부족한 단백질도 잘 챙길수 있네요 양념장 조절해주면 맛있게 잘 먹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오윤아의 참치쌈장
오윤아의 참치 쌈장 레시피는 간단하다. 참치와 생양파, 참기름, 올리고당 등을 넣어 완성한다 참치 쌈장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참치에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윤아처럼 쌈장에 참치를 넣으면 단백질 함량이 높아져 포만감이 더 오래 유지될 수 있다. 오메가3는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혈관 건강을 돕는다. 혈전을 줄이고 염증도 낮출 수 있다. 참치 통조림에는 백혈구 생성을 증가시키는 미네랄인 셀레늄 함량도 높다. 심장, 면역, 뇌 건강 유지에 도움 된다. 참치 외에도 두부나 견과류 등을 함께 넣으면 다양한 영양 성분은 물론 포만감도 더 높일 수 있다. 다만 쌈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한다. 나트륨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이나 심뇌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 만성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기능에도 영향을 줘 다이어트에도 불리하다.
메가망나뇽
간단한 두부 조림
나이들수록 근육은 빠지고 소화는 더뎌지죠 이럴땐 단백질 꽉 채운 두부조림이 정답이에요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물 100ml 넣어 섞어주세요 들기름에 두부를 노릇하게 구운 뒤 양념장 부어 졸이면 끝~ 간단한 조합으로 슴슴하고 고소한 두부조림 만들어 든든하게 챙겨보세요
워니s
당뇨병 환자, 죽이 밥보다 혈당을 더 올릴까요?
🍚 당뇨병 환자, 죽이 밥보다 혈당을 더 올릴까요? 죽은 밥보다 수분이 많고 부드러워 빠르게 먹기 쉬워요. 재료와 조리법에 따라 소화 속도가 빨라져 식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죽을 먹을 때도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 반찬을 곁들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당뇨병 환자, 흰쌀밥에 콩을 넣으면 달라질까요?
🩸 당뇨병 환자, 흰쌀밥에 콩을 넣으면 달라질까요? 흰쌀밥에 콩을 섞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식사 구성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콩밥도 탄수화물이 포함돼 있으므로 밥의 양을 조절해야 해요.
팔망미인
고혈압 환자, 치즈도 종류를 골라야 해요!
❤️ 고혈압 환자, 치즈도 종류를 골라야 해요! 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지만 종류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아요. 특히 가공치즈는 제품별 나트륨 함량 차이가 클 수 있어요. 혈압 관리 중이라면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옥수수 고구마 주먹밥 레시피
간단한 재료로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할 수 있는 레시피다. 준비물은 찐 고구마 2개, 찐옥수수 1개, 삶은 달걀 2개면 충분하다. 확실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달걀흰자만 넣어도 괜찮지만, 달걀 노른자를 넣어 약간의 지방을 더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재료 옥수수 1개, 삶은 달걀 2개, 고구마 2개 레시피 1. 삶은 달걀과 고구마를 한 데 넣고 충분히 으깨준 후, 옥수수알을 넣어 아삭하고 달달한 식감을 더한다. 2. 기호에 따라 옥수수알을 버터에 살짝 볶아서 넣는다. 3. 한입 크기로 둥글게 굴려 모양을 만든다. 4. 20분 정도 냉장 보관 후 섭취하거나, 따듯할 때 바로 섭취해도 좋다.
메가망나뇽
황신혜의 바나나빵 레시피
황신혜는 “재료 너무 간단하다. 바나나, 계란, 약간의 견과류, 시나몬 가루는 있으면 넣고 없어도 되고, 약간의 소금, 그리고 아몬드 파우더와 약간의 버터만 있으면 된다”고 소개했다. 준비한 재료를 섞어 전자레인지에 8분 돌리자 바나나빵이 완성됐다. 황신혜는 완성된 바나나빵을 먹으며 “계란찜 같은 비주얼인데 맛있다. 살이 안 쪄서 좋고 부드러운데 빵 맛이 난다. 너무 맛있다. 오늘 저녁은 이거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재료 : 바나나 3개, 계란 6개, 소금 1/3 큰술(밥숟가락), 버터 1/2 큰술, 아몬드가루 2큰술, 견과류(취향껏 잘게 부셔서), 시나몬 가루 1/2 큰술, 알룰로스(또는 설탕) 2/3 큰술. 만들기 1.바나나 3개를 껍질 벗겨 그릇에 넣고 잘 으깨준다. 여기에 계란 6개를 넣고 섞어준다. 2.소금, 버터, 아몬드가루, 견과류, 시나몬 가루, 과일, 알룰로스를 차례로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3.오일이나 버터로 그릇 안쪽을 코팅한 뒤 준비한 반죽을 담는다. 4.그릇에 랩을 씌우고 포크로 몇 군데 구멍을 내 전자레인지에 8분 돌려주면 완성된다. 바나나빵 레시피 정말 간단하네요. 밀가루 대체재로 쓰인 아몬드파우더도 포만감과 다이어트 효과가 좋지요 계란으로 단백질 충전하고, 바나나로 천연당을 공급해서 혈당조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윤은혜 – 당근라페 샌드위치
1> 통밀 빵 한 쪽 면에 그릭 요거트를 넉넉히 발라 줍니다. 2> 그 위에 당근라페를 풍성히 쌓아 줍니다. 3> 풍미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더해 줄 치즈도 올려 줍니다. 그리고 다른 빵으로 덮어주면 정말 간단하지만 단백질 가득하고 맛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완성 됩니다. 당근라페가 들어가면 상큼한맛이 넘 좋더라구요 씹히는 식감속에 저작활동하면 혈당관리에도 좋더라구요 샌드위치 만들어 맛있게 관리할수 있겟네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소변에 거품이 많다면 확인하세요!
🩸 당뇨병 환자, 소변에 거품이 많다면 확인하세요! 소변에 거품이 생긴다고 모두 신장질환은 아니에요. 하지만 거품이 지속된다면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오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당뇨병은 신장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정기적인 소변 알부민 검사와 신장 기능 검사가 중요해요. 작은 변화도 오래 지속된다면 그냥 넘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저체중인데, 운동 안 하는 게 좋을까요?
마른 당뇨’는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이에요. 인슐린은 우리 몸에서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는 기능도 합니다. 단백질이 분해되는 것은 막아주고요. 그런데 당뇨병 환자들은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거나 그 기능이 떨어져 있어서, 단백질이 안 만들어지고 잘 분해돼요. 그래서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근육이 안 붙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죠. 또한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염증성 물질인 사이토카인이 많이 분비되는데, 이 역시 단백질을 분해시켜 근육 손실 및 근력 저하를 유발해요. 근육의 양과 근력이 감소하면 삶의 질이 저하됩니다.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고요. 따라서 마른 당뇨일수록 근육을 키워주는 근력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 해요. 유산소운동보다는 근력운동의 비중을 더 높여보세요. 운동량은 줄이지 말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것도 좋습니다. 주치의와 상의해 식사와 식사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근육 손실로 인한 체중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당뇨 약을 먹으니, 사탕이나 초콜릿 먹어도 괜찮겠죠?
당뇨병 환자는 단당류 섭취를 줄여야 해요. 초콜릿이나 사탕과 같은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아주 급격히 올리거든요. 그뿐 아니라 영양가가 적으면서 열량은 높아 살 찐 당뇨병 환자라면 더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더라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초콜릿은 지방이 함께 들어서 있어서 저혈당 간식으로도 부적합해요.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입이 심심할 땐 달달한 군것질 대신 섬유질이나 단백질이 풍부한 견과류, 삶은 달걀, 아보카도, 블랙베리 등의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세요. 섬유질은 소화가 천천히 돼 공복감을 줄이고 과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당뇨약 먹고 있어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로블ㅎ
잘 챙겨 먹어도 살이 안 쪄요. 놔둬도 되나요?
당뇨병 치료의 목표는 혈당 조절과 함께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거예요. 잘 챙겨 먹어도 살이 안찌고 오히려 체중이 줄어든다는 ‘마른당뇨’인 분들이 많은데요. 이런 분들은 ‘좋은 지방’을 꼭 챙겨 먹고, ‘근력운동’을 필수로 해야 해요. 좋은 지방은 오메가3가 대표적이에요.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어요.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강화 동작을 틈틈이 실천하세요. 주치의와 단백질 섭취에 관해 의논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상태로 당뇨를 오래 앓으면 당뇨합병증이 잘 와요. 마른 당뇨 환자에게서 신부전 발생 위험이 높다고 해요. 이를 막기 위해서라도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여러 노력을 기울여보세요. 한 줄 요약 : 지방·단백질 챙겨먹고, 근력운동 꼭 하세요!
로블ㅎ
아침 식사 메뉴로 뭐가 좋나요?
아침을 먹는 게 힘들다는 당뇨 환자들이 많아요. 하지만 당뇨인에게 아침 식사는 ‘필수’입니다. 긴 공복상태를 빨리 벗어나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죠. 아침 식사 메뉴로는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가 골고루 포함된 걸 추천해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탄수화물을 줄이면 안 되거든요. 뇌는 탄수화물만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필수로 먹어야 한답니다. 다만 탄수화물 중에서도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리는 식품을 골라 먹는 게 좋아요. 백미 대신 현미밥을, 우유식빵 보단 잡곡빵을 권해요. 여기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반찬을 곁들이세요. 그러면 식후 혈당이 비교적 천천히 올라요. 밥을 먹고 싶은 날엔 현미밥에 나물반찬을, 빵을 먹고 싶은 날엔 잡곡빵에 샐러드를 먹는 식입니다. 고기, 계란, 생선 등을 추가해야 하고요. 메뉴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어요. 그저 골고루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한 줄 요약 : 현미밥이든 잡곡밥이든 아침 식사는 꼭!
로블ㅎ
당뇨병 환자, 고구마 먹어도 되나요?
당뇨병 환자에게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음식의 종류가 아니라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고구마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구마는 100g당 칼로리가 생고구마 111kcal, 찐고구마 114kcal 정도로 낮은 편이며, 칼륨, 비타민A·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입니다. 하지만 조리법에 따라 되레 살이 찌거나 혈당이 오를 수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혈당 상승을 최소화하려면 굽기보다는 삶기, 찌기, 생으로 먹기가 좋습니다. 생고구마의 혈당지수는 55로, 백미(80 이상)보다 낮습니다. 특히 군고구마는 고온에서 오랜 시간 구워지면서 고구마 내 당 성분이 농축돼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두 배 이상 높아집니다. 식사대용으로 고구마를 섭취할 경우 120~150g이 적당합니다. 이는 작은 음료수 캔 하나 정도의 크기입니다. 고구마와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샐러드를 곁들이세요. 고구마에 많은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A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많은 닭 가슴살을 곁들여도 좋습니다. 고구마를 간식으로 먹는 것은 가급적 삼가세요. 특히 늦은 저녁이나 밤에 고구마를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다음 경쟁은 AI 개발 비만치료제
💉 위고비·마운자로 다음 경쟁은 AI 개발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비만치료제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경쟁이 시작됐어요. 덴마크 제약사 질랜드파마와 미국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슨스가 최대 12억 달러 규모의 공동개발 계약을 발표했어요. 두 회사는 AI를 활용해 여러 생물학적 표적에 작용하는 단백질 기반 비만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에요. 아직 초기 연구 단계이지만 기존 GLP-1 치료제와 다른 방식의 신약이 등장할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어요.
팔망미인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음식이든 먹을 수 있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중요합니다. 식빵의 경우 세 장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은 분량이에요. 삶은 국수는 한 공기 반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식빵이나 국수로 끼니를 때우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힘들 수 있다는 거예요. 빵에 잼만 발라 대충 먹거나, 국수 한 그릇으로 식사를 하면 평소 밥과 함께 먹는 김치, 나물, 고기, 생선 같은 여러 종류의 반찬을 안 먹게 되거든요. 영양 불균형은 당뇨 환자에게 좋지 않아요. 따라서 빵이나 국수를 먹더라도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미네랄 등을 다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짜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