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코코넛 밀크 티라미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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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고식이섬유 그래놀라와 통곡물로 든든한 아침 챙깁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켈로그 - 제품명 : 저당그래놀라 고소한 통곡물 파로 360G - 구매처 : 쿠팡 - 가격 : 소비자가 19,900원/ 구매가 11,340원(세일에따라 가격변동 큼)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저당제품이라 부담없이 아침시간에 먹으려고 구매했어요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아침에 우유에 타서 먹어도 괜찮았어요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통곡물 파로와 10가지 곡물들이 들어 있어서 씹을 거리가 많고 저작활동이 많이되면 소화에도 혈당관리에도 도움줄거 같아요. 아침에 바쁠때 조금은 든든하고 저당으로 먹고싶을때 선택하면 좋을 제품입니다. 식이섬유 양도 많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대신 탄수화물로 구성된 씨리얼이다 보니 양은 적당량 드시는것이 좋겠습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 감미료 종류 : 효소처리 스테비아 - 포만감 지속 시간 :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잘 버틸수 있어요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저지방 우유와 먹으면 좋습니다 - 재구매 의향 : Y
메가망나뇽
혈당친화식품 추천 – 다크초콜릿🍫
다이어트나 혈당관리를 하면서 달콤한 간식이 생각날 때 카카오 함량 70~85% 이상의 다크초콜릿을 추천해요! 💕 💚 혈당친화 선택 이유 당류가 비교적 적음: 일반 밀크초콜릿보다 설탕 함량이 낮은 제품이 많아요. 카카오 폴리페놀 함유: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건강한 간식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맛에 대한 만족감: 진한 카카오 풍미 덕분에 소량으로도 만족감을 느끼기 좋아요. 혈당관리 간식: 당류가 적은 제품을 적당량 먹으면 일반 초콜릿보다 혈당 부담을 줄이는 데 유리할 수 있어요. 🍽️ 섭취 추천 방법 하루 10~20g 정도를 간식으로 즐기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와 곁들이면 좋아요. ⭐ 한줄 총평 달콤한 간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카카오 함량이 높고 당류가 적은 다크초콜릿으로 바꿔보세요! 🍫 혈당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할 때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에요.
러블리베이지
짠맛이 강하지 않은 음식에도 나트륨이 들어 있습니다
음식이 짜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서 나트륨 함량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빵이나 시리얼, 치즈, 가공육, 각종 소스에도 나트륨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공식품은 여러 재료가 섞여 있어 맛만으로 함량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제품을 비교할 때는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과 1회 제공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물 요리를 자주 먹는다면 국물 섭취량을 줄이고 양념을 추가하기 전에 간을 확인하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외식할 때는 소스를 따로 요청하거나 양념을 적게 사용하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나트륨을 줄이는 식습관은 혈압 관리에 유익하지만 신장 질환 등 다른 건강 문제가 있다면 개인별 식단 지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미나리대 해독주스
1.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미나리대 (줄기 위주로 한 줌 / 약 50~70g) 단맛 및 중화 재료: 사과 반 개 (또는 오렌지 반 개, 파인애플 약간) 부재료 (선택): 오이 반 개, 레몬즙 약간 수분: 물 또는 코코넛 워터 종이컵 기준 반 컵 (약 100ml) 2. 만드는 순서 1.미나리 세척하기 미나리는 잎과 줄기 사이사이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흙과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식초를 희석한 물에 5분 정도 담갔다 헹구면 더욱 좋습니다.) 2.손질하기 미나리는 질긴 섬유질이 많으므로 믹서기에 갈기 좋게 3~5cm 정도 크기로 썰어줍니다. 사과(와 오이)는 깨끗이 씻은 뒤 믹서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사과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단단한 씨는 제거하세요.) 3.갈기 (또는 착즙하기) 믹서기 사용 시: 썰어둔 미나리대, 사과, 준비한 물(또는 코코넛 워터)을 넣고 건더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사용 시: 미나리대와 사과, 오렌지 등을 번갈아가며 넣고 즙만 추출해 마셔도 깔끔합니다. 4.마무리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상큼함이 더해져 미나리의 쓴맛을 줄여줍니다.
로블ㅎ
귀리와 통곡물로 식이섬유 보충하기 🌾
흰쌀밥 대신 무엇을 먹을지 고민된다면 귀리나 통곡물을 활용해 볼 수 있어요.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식사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처음부터 전부 바꾸기보다는 평소 먹는 밥에 조금씩 섞어보세요. 다만 귀리 음료나 시리얼은 제품에 따라 당류가 많이 들어갈 수 있어요. 구매할 때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습관도 중요해요. 특정 식품 하나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사 구성을 함께 살펴보세요. 🥣
이하린80
아침 식사, 탄수화물만 먹지 않기 🍳
아침에 바쁘면 빵 하나나 시리얼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런 식사가 반복된다면 식단 구성을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아요. 빵이나 밥 같은 탄수화물에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면 조금 더 균형 잡힌 식사가 될 수 있답니다. 채소까지 함께 챙기면 더욱 좋고요. 🥬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내 생활 패턴에 맞게 구성해 보세요.
이하린80
오래 앓은 당뇨가 폐도 망가뜨려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폐 질환을 겪을 위험이 높습니다. 영국 임페리얼컬리지런던대 연구팀이 17개 주요 연구에 참여한 50만 명의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고혈당 수치와 폐 기능 연관성을 살폈는데요. 사람의 DNA를 분석해 특정 요인과 질병 사이의 인과관계를 분석하는 ‘멘델리안 무작위화 접근법’이라는 유전자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그 결과, 혈당 수치가 높으면 폐 기능이 직접적으로 손상됐습니다. 평균 혈당 수치가 4mmol/L에서 12mmol/L로 증가하면 폐활량과 기능이 20% 감소했습니다. 특히 폐 손상으로 인해 폐섬유증, 폐렴 등과 같은 폐 질환의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연구와는 별개로,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성인보다 만성폐쇄성폐질환, 폐섬유증에 걸릴 위험이 각각 22%, 54%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로블ㅎ
식품 영양정보에서 탄수화물 확인하기
식품을 선택할 때 당류만 확인하는 경우가 있지만, 탄수화물 전체 함량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당류는 탄수화물의 일부이며, 밥이나 빵, 면처럼 전분이 포함된 식품도 탄수화물 섭취량에 영향을 줍니다. 특히 시리얼이나 간편식은 제품마다 1회 제공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로 먹는 양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해요.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습관을 들이면 식사량을 조절하고 자신에게 맞는 식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하린80
당뇨가 치매 위험을 높이나요?
2형 당뇨는 치매의 확실한 위험 인자예요. 영국 임페리얼대 연구팀이 45만7902명의 2형 당뇨 환자를 6년간 관찰했는데요. 미세혈관 합병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0% 컸어요. 그 중에서도 신경과 신장에 합병증이 있을 때 치매 위험이 각각 25%, 23% 높았어요. 저혈당도 치매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고요. 그렇다고 해서 모든 2형 당뇨 환자가 치매에 걸리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절망할 필요는 없어요. 당뇨를 앓아도 당화혈색소가 낮고, 합병증이 없고,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잘 관리하면 돼요. 위 연구에서 당화혈색소가 1% 내려갈 때마다 치매 위험은 8% 감소했다고 해요. 한 줄 요약 : 당화혈색소 1% 낮추면 치매 위험은 8% 내려가요!
로블ㅎ
무가당 코코넛칩
바삭하고 고소한 간식이에요. 포화지방 함량을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아침 밥 먹으면 쏟아지는 졸음, 정상일까?
질대부분의 경우 아침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은 걱정할 만한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몸의 정상적인 생리 반응입니다. 식사를 하면 소화기관으로 혈류가 증가하고 몸을 이완시키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나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흰 빵이나 떡, 달콤한 시리얼처럼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 다시 떨어지는 ‘반동성 저혈당’이 나타나면서 졸음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 오랫동안 아침을 거르던 사람은 공복 상태에 몸이 적응해 있기에 처음에는 식후 졸음을 더 크게 느끼기도 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 식단으로 아침 식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기보다 소량으로 시작해 점차 늘려가세요. 2~4주 꾸준히 실천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식후 졸음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흰 빵이나 단 음료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단백질과 식이 섬유를 함께 섭취하세요. 예를 들어 통곡물 빵에 삶은 달걀을 곁들이거나, 잡곡밥에 생선이나 두부, 채소 반찬을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식후 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쁜 아침 시간 때문에 곡류 가루를 물에 타 마시거나 과일주스, 채소즙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데요. 이런 형태는 당이 빠르게 흡수돼 혈당 변동폭을 키우고 반동성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채소는 즙을 내기보다 통째로 갈아 섬유질까지 함께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아침 식사는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의무’보다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한 좋은 생활 습관’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시간에 식사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는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원칙입니다
로블ㅎ
상추 해독주스
기본 상추 해독주스 레시피 가장 대중적이고 흡수율이 좋은 기본 형태의 주스입니다. 주재료: 상추 1015장, 사과 반 개, 바나나 반 개, 물 또는 코코넛 워터 100150ml 선택 재료: 레몬즙 약간 (상큼함을 더해줌) 만드는 순서 상추 세척: 상추는 잔류 농약 제거를 위해 식초를 몇 방울 떨어트린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재료 손질: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썰어줍니다(껍질에 영양분이 많으므로 깨끗이 씻어 사용하세요).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갈아주기: 믹서기에 손질한 상추, 사과, 바나나와 물(또는 코코넛 워터)을 넣습니다. 완성: 재료가 곱게 갈릴 때까지 충분히 블렌딩한 후 컵에 따라 마십니다.
로블ㅎ
식품의 1회 제공량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
영양정보를 확인할 때는 숫자만 보는 것보다 해당 수치가 어느 정도의 양을 기준으로 표시됐는지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한 봉지가 여러 번 먹는 양으로 표시된 제품은 전체를 먹었을 때 섭취하는 탄수화물이나 당류가 예상보다 많을 수 있어요. 특히 시리얼이나 과자, 음료처럼 한 번에 먹는 양을 가늠하기 어려운 식품은 1회 제공량과 총내용량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이 습관만 들여도 실제 섭취량을 파악하고 식단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돼요.
블루베리
단호박 크로켓
단호박 150g, 건크랜베리 10g, 당근 10g, 견과류 15g, 달걀 1개, 코코넛 가루 20g,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1. 단호박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전자레인지에서 익힌 후 곱게 으깬다. 2. 풋고추, 양파, 당근은 곱게 다진다. 3. 견과류도 곱게 다진다. 4.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당근을 부드럽게 익힌다. 5. 1~4의 재료와 건크랜베리를 모두 섞어 동글납작한 모양으로 빚는다. 6. 5의 반죽에 달걀 물, 코코넛 가루 순으로 묻힌 후 스프레이로 식용유를 약간 뿌린다. 7. 80℃의 에어프라이어에서 15~20분 굽는다.
로블ㅎ
그릭요거트 파르페
그릭요거트 1/2컵, 과일(딸기, 블루베리, 키위 등) 1/2컵, 시리얼 3스푼, 견과류 30g, 알룰로스 약간 1.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는다. 2. 파르페용 투명 컵을 준비해 시리얼 절반을 먼저 넣는다. 3. 시리얼 위에 알룰로스를 섞은 그릭요거트를 3분의 1 정도 넣는다. 4. 과일, 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릭요거트, 남은 시리얼, 과일 순으로 올려 완성한다.
로블ㅎ
“혈당 급등 위험”… 내과 의사들 말리는 ‘의외의 음료’
날씨가 서늘해지는 가을에는 따뜻하고 달콤한 음료를 찾기 쉽다. 하지만, 가을철 대표 음료 중에는 생각보다 혈당을 크게 높이는 음료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로 ‘당이 많이 들어간 차이티 라테’다. 차이티는 홍차에 우유, 계피, 생강, 정향 등 향신료를 넣고 끓여 마시는 인도식 밀크티를 말한다. 차이티 라테가 혈당을 올리는 주된 이유는 ‘첨가당’ 때문이다. 차이티 라테에는 차와 우유뿐 아니라 향이 첨가된 시럽이나 당 농축액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미국 내분비내과 전문의 디샤 나라장 박사는 “액체 형태의 당은 식이섬유가 없고 씹는 과정도 없어 고형 음식에 들어 있는 당보다 장에서 빠르게 흡수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포도당과 과당이 혈액으로 빠르게 들어가 혈당이 단시간에 상승할 수 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른 뒤에는 반대로 피로감이나 허기가 찾아올 수도 있다. 미국 내분비내과 전문의 예시카 카르시아 박사는 “혈당이 처음 상승하면 약 30분 안에 에너지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지만, 이후 인슐린이 혈당을 낮추면서 일부 사람은 한두 시간 뒤 ‘혈당 급락’을 경험할 수 있다”며 “이때 피곤하거나 머리가 멍해지고 짜증이 나거나 다시 배고픔을 느끼면서 불필요한 간식을 찾게 된다”고 했다. 물론 한 잔 마셨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매일 마시는 습관이 되면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꼭 마셔야 한다면 시럽이나 감미료를 줄이거나 빼고, 무가당 우유나 무가당 식물성 음료를 선택해야 한다. 음료의 양이 많을수록 혈당 상승 폭도 커질 수 있어 작은 크기를 주문하는 것도 좋다.
로블ㅎ
“비만약 3주차, 생리가 끊겼어요”…무성했던 부작용 루머, 진짜였다
‘체중 감량의 기적’이라 불리며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마운자로와 위고비, 삭센다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주사만 맞으면 살이 빠진다’는 입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약을 찾고 있지만, 기존 임상시험 과정에서 가볍게 넘겨졌던 부작용들이 실제 사용자들 사이에서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제약사들이 밝힌 비만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구역질, 구토, 설사, 변비 등 같은 소화기계 증상이었다. 하지만 AI가 40만개의 실제 후기를 정밀 분석한 결과,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부작용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공식 가이드라인에는 드물게 언급되던 생리 불순도 여성 커뮤니티에서는 자주 언급되고 있었다. 생리 주기가 갑자기 건너뛰거나 부정 출혈이 생기는 등의 증상이다. 이는 급격한 지방 감소로 인해 체내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밸런스가 일시적으로 무너지며 발생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연구팀은 “제약사의 통제된 임상시험 환경과 수백만명이 일상에서 약을 쓰는 실제 현실(리얼월드데이터)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며 “의사들이 환자에게 이 약을 처방할 때 소화기 증상뿐만 아니라 호르몬 변화나 체온 조절 이상과 같은 부작용 가능성도 반드시 인지시키고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현실에서 다이어트 주사제 사용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수 있지요. 생리불순에 대해서도 나오더라구요 부작용에 대해서 잘 알고, 전문의와 상담해서 잘 대처하는게 하는게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설탕보다 혈당에 더 나쁜 음식 5가지 '모르고 매일 먹고 있었습니다
설탕이 문제라는 건 알았는데 이 음식들이 더 위험합니 다. 떡볶이 설탕, 물엿, 전분이 들어간 양념에 떡 자체의 당화 과정 까지 더해져 혈당을 급격히 끌어올립니다. 우유 + 시리얼 단백질이나 식이섬유 같은 혈당 방어벽 없이 탄수화물 만 한꺼번에 들어오는 조합입니다. 짜자면 정제 밀가루 면발에 춘장 소스를 볶으면서 전분과 설 탕, 캐러멜 시럽이 대량으로 들어갑니다. 밀가루 면과 당분 소스의 결합은 혈당에 특히 나쁜 조합입니다. 식빵 + 잼 흰 식빵은 분해되면 바로 포도당이 됩니다. 여기에 과 일 잼까지 얹으면 탄수화물 위에 당분을 더하는 격입니 다. 탄산음료•시럽커피 액상과당은 소장에서 바로 흡수돼 간으로 직행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급격히 높이고 간에 지방을 빠르게 축 적시켜 당뇨와 대사증후군의 주범으로 꼽힙니다.
로블ㅎ
혈당 상승폭 높은 조식 메뉴 TOP 5
특히 죽은 부드럽게 조리되어 소화와 흡수가 빠를 수 있고, 시리얼과 주스는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높아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고구마도 건강한 식품이지만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섭취량에 주의해야 해요. 아침 식사에서는 탄수화물만 먹기보다 달걀, 두부, 채소 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당뇨 환자는 간식 멀리하라고? 의외로 ‘이것’은 괜찮다던데
항산화 풍부한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과 다르게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 함유돼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만큼 설탕과 지방이 적게 들어있어, 열량이 비교적 낮습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블루베리 100g보다 9배나 많은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카카오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가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혈관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혈당 개선은 물론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겁니다. 1주일에 다크 초콜릿을 다섯 개 이상 먹은 사람들은 다크 초콜릿을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서 당뇨병 발생률이 10% 낮았다는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밀크 초콜릿은 체중만 증가했을 뿐 당뇨병 예방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디저트를 완전히 끊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것 보다는 소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하루 30g 이하, 식후에 먹어야 다크 초콜릿의 효능이 좋더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초콜릿은 100g당 열량이 500칼로리가 넘는 고칼로리 식품입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당연히 비만은 물론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혈당을 생각한다면 카카오 함유량이 70% 이상인 것으로, 하루 30g을 넘기지 않게 먹어야 합니다. 크림이나 크런치 등이 포함되지 않은 것을 고르셔야 합니다. 저당이나 무설탕 제품이라고 마음 놓고 먹어서도 안 됩니다. 일부러 찾아먹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식전 보다는 식후에 ‘입가심용’으로 섭취하는 걸 권장합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초콜릿은 ‘금기 식품’으로 여겨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적정량을 섭취하면, 혈당은 물론 건강 효능을 누릴 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오리온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
🌾 달지 않은 그래놀라를 찾는다면! 오리온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통보리를 활용한 시리얼이에요. 일반적인 달콤한 그래놀라 대신 저당 제품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에요. 다만 당류가 낮아도 탄수화물은 들어 있으니 한 번에 먹는 양을 확인해 주세요. 한줄 총평 : 저당 그래놀라도 적당량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 VS 건강한 대체 음식 6가지
스커피 → 블랙커피·무가당 차 설탕 섭취를 줄여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 백미 → 잡곡밥·현미밥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밥의 양도 조절해야 해요. 🍡 가래떡 → 현미가래떡·견과류 현미떡도 탄수화물이 많으므로 소량만 먹고, 견과류는 무가당으로 선택하세요. 🍊 과일주스 → 생과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과일도 적당량이 중요해요. 🥣 시리얼 → 오트밀·통곡물 무가당 오트밀을 선택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흰죽 → 잡곡죽·야채죽 채소와 단백질을 곁들이면 영양 균형에 좋아요. 죽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는 음식을 무조건 끊기보다 당류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늘리며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아침에 먹는 시리얼, 건강해 보여도 성분표를 확인해요
곡물이나 통곡물 그림이 크게 그려져 있어도 제품마다 영양 구성이 다를 수 있어요. 당류만 확인하지 말고 총탄수화물과 식이섬유, 실제로 먹는 양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우유나 요거트를 곁들이면 한 끼의 영양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함께 먹는 식품도 고려하는 게 좋아요. 포장 앞면의 문구보다 원재료명과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돼요.
2민트홀릭
사과바나나 케일주스
•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생케일 3~4장, 사과 1/2개, 바나나 1개, 물(또는 코코넛 워터/요구르트) 150ml 믹서기에 케일 사과 바나나 물넣고 갈면 되요
송쩡
아보카도 팬케잌
• 재료: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 오트밀(또는 오트밀 가루) 40g, 달걀 1개, 식물성 우유(아몬드 밀크 또는 두유) 50ml, 알룰로스 1스푼, 소금 한 꼬집, 올리브오일 약간 • 만드는 법: 1. 믹서기에 아보카도 1/2개, 오트밀 40g, 달걀 1개, 식물성 우유 50ml, 알룰로스 1스푼, 소금 한 꼬집을 모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줍니다. (반죽이 너무 뻑뻑하면 우유를 1스푼씩 추가하세요.) 2. 약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냅니다. 3. 반죽을 원하는 크기(국자 크기)로 둥글게 올려줍니다. 4. 약불에서 굽다가 반죽 표면에 구멍이 뽕뽕 올라오기 시작하면 조심스럽게 뒤집어줍니다. 5. 뒷면도 1~2분간 노릇하게 구워 완성합니다
송쩡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재료: 오트밀 3큰술, 바나나 1개, 우유 또는 아몬드 밀크, 시나몬 가루 약간 오트밀에 우유를 붓고 전자레인 지에 1분 정도 데웁니다. 바나나 슬라이스와 시나몬 가루 를 토핑으로 올려 맛있게 먹습니 다. 포만감이 길어 오전 내내 배고픔 을 덜어주어, 업무 중에도 효율적 이었어요.
로블ㅎ
퀴노아 스무디
달콤하면서도 건강한 음료를 원한다면 퀴노아 스무디를 추천해요. 방법: 삶은 퀴노아 ¼컵, 바나나 반 개, 시금치 한 줌, 아몬드밀크 1컵을 함께 블렌딩해 주세요. 효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돼요.
로블ㅎ
퀴노아 오트밀
아침 식사로 포만감을 주면서 혈당 조절에도 좋은 퀴노아 오트밀을 만들어보세요. 방법: 퀴노아 ½컵과 오트밀 ½컵을 우유 또는 아몬드밀크와 함께 끓여줍니다. 토핑: 견과류, 블루베리, 치아씨드를 추가하면 더욱 영양가 높은 한 끼가 돼요. 효과: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함께 어우러져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로블ㅎ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의 식사와 간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다. 왕성하게 성장과 발달이 이뤄지는 시기라 필요한 영양소도 많고 다양한데 무턱대고 주자니 혈당 조절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해서 혈당 조절 때문에 열량을 줄이자니 성장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 봐 걱정이다. 이처럼 제1형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들을 둔 부모는 이 시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장 및 발달을 고려한 식사관리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청소년기는 성장 및 발달, 발육이 왕성하게 이뤄지는 시기이므로 가장 중요한 식사관리 목표는 정상적인 성장을 위한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동 연령의 다른 아동들과 같은 양을 섭취하되, 식사와 간식의 분량과 시간을 일정하게 계획하여 혈당의 심한 변동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을 자녀로 둔 엄마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질문별로 답을 알아본다. 1 모유/분유 수유하는 아이는 어떻게 수유해야 하나? 모유나 분유는 혈당 조절을 위해 3시간마다 규칙적으로 수유하도록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경우에는 인슐린 작용이 시작하는 시간과 최대 작용시간에는 수유를 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모유 수유를 언제까지 해야 하느냐는 각 나라의 전통과 건강한 이유식 도입이 언제 가능한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국제소아청소년당뇨병학회(ISPAD, International Society of Pediatric and Adolescent Diabetes)에서는 12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유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2 이유식은 어떻게 먹여야 하나? 이유식 도입 시기에 있어서 대양주 소아청소년내분비 그룹(APEG, Australasia Paediatric Endocrine Group)에서는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유식은 맛, 색, 질감의 다양성을 경험하도록 하고, 아이의 식욕에 따라 가벼운 식사를 소량 자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유아기 초기부터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습관은 식사에 관한 협조와 건강한 식품 선택에 도움이 된다. 3 고형식을 먹는 아이, 밥과 반찬은 어느 정도로 주어야 할까? 제1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22개월 여자아이가 있다. 신장은 85cm, 체중은 11kg이다. 성인의 1/2정도의 신장과 성인의 1/5도 안 되는 체중의 이 아이는 성인 당뇨병 식사량의 1/2을 먹어야 할까? 1/5을 먹어야 할까? 소아청소년 당뇨병 아동의 식사량은 성인의 양을 기준으로 축소 적용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키와 체중, 성장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략 만 1~3세의 경우 매 식사 때마다 밥 1/2공기, 만 3~7세의 경우 밥 2/3공기, 만 8~13세의 경우 밥 1공기, 만 14세 이상은 매 식사 때마다 1~1⅓공기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 3번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하며, 만약 밥이 싫다고 하면 국수나 빵, 시리얼 등 탄수화물 식품을 같은 열량 범위 내에서 바꿔서 섭취할 수 있다. 반찬은 단백질 식품인 고기, 생선이나 해산물, 두부, 달걀 중 1~2가지를 매끼 섭취하되, 밥 1숟가락에 단백질 반찬 1~2종류, 채소찬 2종류 이상 섭취하도록 한다. 싫어하는 채소를 강요하며 다양한 채소 섭취를 시도하기보다는 좋아하는 채소 반찬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편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소아청소년기 당뇨병의 식사관리에서 기름 사용은 어떻게 해야 하나? 성인기와 달리 성장기 아이들은 성장과 발육을 위해 많은 지방 섭취가 요구된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의 경우 전체 칼로리의 15~25%을 지방으로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나, 소아청소년기에는 지방의 요구량을 전체 칼로리의 35%미만으로 성인보다 더 많은 지방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러한 소아청소년기 지방 요구량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전이나 볶음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사용하는 조리법을 하루 2-3회 이상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 청소년기 이후 급격한 체중 증가가 있거나, 성장이 완료된 것으로 판단될 때는 성인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지방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5 제1형 당뇨병도 제2형 당뇨병처럼 식사와 운동만으로 조절이 가능한가? 절대로 아니다. 소아청소년기에 많이 발병하는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주사가 반드시,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인슐린은 꼭 주사해야 하며, 인슐린 작용시간과 인슐린 용량에 따라 식사 및 간식 섭취를 계획해야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중요한 원칙은 인슐린 작용 시작 시간에 식사 섭취를 시작하고, 인슐린 최대 작용 시간에 간식을 섭취하도록 계획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슐린을 사용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인슐린 종류에 따른 작용 시작 시간과 최대 작용 시간, 작용 지속시간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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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특히 아침에 먹는 음식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침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 먹기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침 자주 거르면, 당뇨병 생길 위험↑ 당뇨 환자라면 아침 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는 수면으로 오랫동안 공복을 유지해 혈당이 낮은 상태인데, 이때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간다. 밤새 간에서 만들어 낸 혈당과 뱃살에서 나오는 지방산으로 버틴 몸이 아침에 들어온 음식물을 마구 빨아들이기 때문이다. 이는 ‘아침을 많이 먹고 저녁을 적게 먹어야 건강하다’는 옛말이 과학적으로 맞는 말인 셈이다. 당뇨 환자가 아니더라도 아침을 거르면 안 된다. 아침을 자주 거르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상태가 길어지며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한림대강동성심병원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보다 당뇨 전단계일 가능성이 약 1.26배 높았다. 또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 ◇주스, 고구마 피해야 고구마는 아침식사로 적절하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들었다. 오랜 공복 끝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공복에 삶거나 구운 고구마를 먹는 것을 삼가야 한다.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를 수 있다. 고구마는 점심이나 저녁식사 때 먹는 게 낫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 과일 주스에 들어 있는 과당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 환자에게 안 좋다. 과일 주스는 평균적으로 250mL 당 7스푼 정도의 설탕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세계 보건기구(WHO)가 하루에 권장하는 설탕량인 6스푼보다 많은 양이다. 특히 과일 주스는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 비타민 손실도 많아 과일만큼의 영양가가 없어 굳이 먹지 않아도 된다. ◇단백질 위주로 먹어야 아침으로 밥, 국, 반찬 등을 차려 먹지 않아도 된다.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어 공복 상태만 면하면 된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샐러드,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등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간단히 끼니는 해결하는 경우도 있지만, 단순당으로 이뤄진 음식은 한두 시간 안에 혈당이 높아졌다 급격히 낮아져 좋지 않다. 고체 형태에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은 4시간 이상 혈당을 원만하게 유지시킨다. 샐러드에는 섬유소가, 달걀과 요거트에는 단백질, 견과류에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에 우유 대신, 견과류를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먹었다면 식빵 대신 삶은 고구마·단호박을, 잼 대신 삶은 달걀이 좋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잡곡·현미밥 위주 한식을 차려 먹는다. 포도즙·오렌지주스 같은 주스류는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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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됩니다
1.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플라바놀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2. 다만, 열량이 높기에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다크 초콜릿 먹으면 당뇨병 발병 위험 낮아 다크 초콜릿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 연구팀은 19만9208명을 대상으로 초콜릿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습니다. 연구팀은 설문으로 연구 대상자들이 즐겨 먹는 초콜릿 종류와 양을 파악한 뒤, 당뇨병 발생 여부를 2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참가자 중 1만8862명이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1주일에 초콜릿을 다섯 개 이상 먹은 사람들은 초콜릿을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서 당뇨병 발생률이 10% 낮았습니다. 초콜릿을 종류별로 분석해보면, 다크 초콜릿을 1주일에 다섯 개 이상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률이 21% 낮았으며 1주일에 한 개를 더 먹을수록 당뇨병 위험은 3%씩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밀크 초콜릿은 체중만 증가했을 뿐 당뇨병 예방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산화 작용하는 플라보노이드 풍부 다크 초콜릿이 유독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른 종류의 초콜릿보다 당 함량은 적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카카오’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카카오에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며 “폴리페놀은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혈관벽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과 다르게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 함유돼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만큼 설탕과 지방이 적게 들어있어, 열량이 비교적 낮습니다. 카카오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가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혈관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혈당 개선은 물론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겁니다. 카카오에는 또, 수명을 연장하고 노화를 막는 프로시아니딘 화합물 등 폴리페놀이 와인의 두 배 이상, 녹차와 홍차의 최대 다섯 배 이상 함유돼 있다는 서울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도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카테콜라민 분비를 감소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김광원 교수는 “몸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혈당 조절에 방해를 받는다”며 “적당량의 다크 초콜릿 섭취는 부정적인 기분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을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58% 더 낮다는 영국 ULC 연구 결과가 이를 말해줍니다. 열량 주의해야… 카카오 함량 확인하기 다만, 이미 당뇨병이 생긴 환자가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크 초콜릿은 100g당 열량이 500칼로리가 넘는 고칼로리 식품입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당연히 비만은 물론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양여리 교수는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 하더라도 단순당이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초콜릿을 고를 때 밀크보다는 다크 초콜릿을 고르는 게 낫다는 뜻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생각한다면 카카오 함유량이 70% 이상인 것으로, 하루 50g을 넘기지 않게 먹어야 합니다. 술을 끊는 것이 힘들다면 김대진 교수가 권고하는 음주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음주 후 최소 이틀 이상 금주하고 술을 섞어 마시거나 혼자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김 교수는 “당뇨병 환자는 금주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멀리하기 어려울 때는 음주량을 줄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며 “과음하는 것을 제어해 줄 사람이 없는 ‘혼술’이나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빨라지는 섞어 마시기 등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이나 당뇨약 복용 당일에는 술을 피해야 합니다. 그는 “술을 마시면 당뇨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질환을 악화시켜 혈당 조절이 더 잘 안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몬드와 궁합 좋아 초콜릿을 먹을 때 아몬드를 곁들어 보세요. 초콜릿을 아몬드 등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견과류 속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중추 신경에 가해지는 자극을 중화시켜 식욕을 감소해줍니다. 아몬드가 섞인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게 좋고, 어렵다면 아몬드와 다크 초콜릿을 같이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때도 아몬드 과다 섭취는 자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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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스무디 레시피
재료 브로콜리 1개 알룰로스 15ml 아보카도 1개 레몬즙 1/2개 양배추 100g 코코넛 워터 레시피 1>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낸 뒤 한입 크기로 썰어 주세요. 2> 찜기에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넣고 10분간 쪄 주세요. 3> 찐 채소는 살짝 식혀 한 김 빼주세요. *채소를 한번 찐 뒤 갈면 생으로 먹는 것보다 체내흡수율인 높아져요. 4> 아보카도는 반으로 자른 뒤, 숟가락으로 과육만 퍼내서 준비해요. 5> 믹서기에 브로콜리, 양배추, 아보카도, 코코넛 워터를 넣은 뒤 곱게 갈아 주세요. 6> 취향에 맞게 알룰로스와 레몬즙을 넣어 한 번 더 가볍게 갈아주면 완성이에요 변비걱정이 되거나 속을 디톡스 할떄 먹기좋은 스무디예요 저도 재료는 다르지만 평소에도 스무디 여러가지 만들어 즐겨 먹어요 속도 든든하고 건강에도 참 좋아요 다이어트할때 추천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