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부추 발효녹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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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오이냉채
재료 | 2인분 닭가슴살 200g · 오이 1개 · 당근 30g · 양파 ¼개 · 통깨 약간 냉채소스 연겨자 ½큰술 · 식초 1½큰술 · 간장 1큰술 ·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½큰술 · 다진 마늘 ½작은술 만드는 순서 닭가슴살은 익힌 뒤 한입 크기로 찢어요. 오이·당근·양파는 가늘게 채 썰어요. 냉채소스 재료를 골고루 섞어요. 닭가슴살과 채소에 소스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TIP 차갑게 식힌 닭가슴살과 채소를 먹기 직전에 버무리면 오이가 아삭하고 상큼해요.
팔망미인
꽃송이버섯 맑은탕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소고기(국거리용) 40g, 무 60g 부재료: 대파 20g, 쪽파(또는 미나리/쑥갓)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육수/양념: 물(또는 버섯 데친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꽃송이버섯 손질하기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꽃송이버섯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Tip: 버섯을 데쳐낸 물은 영양과 향이 우러나 있어 버리지 않고 탕의 육수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2. 재료 준비하기 소고기는 얇게 썰고, 무는 나박하게(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와 쪽파(또는 미나리/쑥갓)는 5cm 정도 길이로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3. 국물 끓이기 냄비에 버섯 데친 물(또는 생수) 600ml를 붓고, 썰어둔 소고기와 무, 다진 마늘 일부를 넣어 끓입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중간중간 걷어냅니다. 4. 버섯 및 채소 넣고 마무리하기 소고기가 익고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은은하게 간을 맞춥니다. 손질해 둔 꽃송이버섯과 대파, 쪽파(또는 쑥갓)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낸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두릅 유자청무침
두릅 200g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데치기용) 참기름 또는 통참깨 약간 (선택) 만드는 방법 손질하기: 두릅의 밑둥을 자르고 억센 껍질과 가시를 제거한 뒤, 큰 것은 먹기 좋게 2~4등분으로 갈라줍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두릅의 밑동부터 넣어 살짝 데칩니다.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양념 만들기: 볼에 유자청, 식초, 다진 마늘을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유자청 양념장을 만듭니다. 무치기: 물기를 뺀 두릅을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마무리: 기호에 따라 참기름이나 통참깨를 살짝 곁들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전복 장조림
주재료: 전복 10마리, 꽈리고추 10~15개, 대파 1대, 생강 1톨, 마늘 10알 양념장: 간장 1컵, 물 1컵, 맛술(또는 청주) 반 컵, 설탕 3큰술, 알룰로스 2큰술, 통후추 약간 손질 및 조리 방법 전복 손질하기: 솔을용해 전복의 표면과 살 사이의 이물질을 깨끗이 씻어낸 뒤, 숟가락을 집어넣어 껍데기와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이 터지지 않게 주의하고, 내장은 따로 떼어둡니다. (원하시면 내장을 함께 졸여도 좋습니다.) 이빨 제거하기: 전복 살의 좁은 쪽을 가위로 살짝 칼집 내어 전복 이빨과 식도를 밀어내 제거합니다. 칼집 내기: 전복 살 안쪽에 십자 모양으로 보기 좋게 칼집을 냅니다. 초벌 삶기: 끓는 물에 전복을 살짝(약 10~15초) 데쳐낸 뒤 건져내면 질겨지지 않고 비린내를 잡을 수 있습니다. 양념장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맛술, 설탕, 편으로 썬 생강, 통후추를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졸이기: 끓어오르는 양념장에 손질한 전복과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10~15분 정도 국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졸입니다. 부재료 추가: 꽈리고추와 대파를 넣고 2~3분간 더 졸인 뒤, 마지막에 올리고당을 둘러 윤기를 더하고 불을 끕니다.
로블ㅎ
능이버섯 리조또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주재료: 쌀 1컵 (리조또용 아보리오 쌀 또는 일반 쌀), 능이버섯 한 줌 (말린 능이버섯이라면 미리 불려두기), 양파 1/2개, 마늘 3~4쪽 육수: 치킨스톡 또는 채수 2~3컵 (말린 능이버섯을 불린 물이 있다면 육수에 섞어 사용하면 향이 훨씬 진해집니다) 풍미와 부드러움: 두유1/2컵, 파르메산 치즈 가루 3~4큰술,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약간 시조 및 간: 화이트 와인 2큰술 (선택), 소금, 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1.버섯 및 재료 손질 생능이버섯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고, 말린 능이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30분 이상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찢어둡니다. (불린 물은 버리지 말고 육수에 활용하세요.) 양파와 마늘은 곱게 다져줍니다. 2.재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과 버터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손질한 능이버섯을 넣고 버섯 향이 올라올 때까지 1~2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3.쌀 볶기 및 와인 풍미 더하기 씻지 않은 쌀(또는 가볍게 씻어 물기를 뺀 쌀)을 팬에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2분 정도 달달 볶습니다. 화이트 와인을 넣고 알코올이 날아갈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4.육수 부어가며 익히기 (리소토 핵심 과정) 따뜻하게 데워둔 육수를 1국자씩 부어가며 중불에서 저어줍니다. 쌀이 육수를 흡수하면 다시 육수를 추가하는 과정을 15~18분간 반복합니다. 쌀알이 겉은 부드럽고 속은 살짝 심이 씹히는 식감(알덴테)이 될 때까지 익혀줍니다
로블ㅎ
미더덕 계란탕
미더덕 1컵 (또는 오도독한 식감의 미더덕(오만둥이)) 계란 3개 물 3~4컵 (약 600~700ml)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경우)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참치액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후추 톡톡 참기름 약간 조리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미더덕(또는 오만둥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게 큰 것은 반으로 칼집을 내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2.미더덕 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3~4컵과 손질한 미더덕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우러나오며 끓어오를 때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맛을 위해 살짝 걷어냅니다. 3.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미더덕 맛이 국물에 우러나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참치액(또는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춥니다. 4.계란물 풀기 불을 중불로 줄인 뒤, 풀어놓은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붓습니다. Tip: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국물이 탁해지므로 바로 젓지 말고, 몽글몽글하게 살짝 익어오를 때까지 10~15초 정도 기다립니다. 5.마무리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떠오르면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파스타
파스타 면 1인분 (약 80~100g) 양배추 2~3줌 (채 썰기) 마늘 3~4쪽 (편 마늘) 올리브오일 3큰술 면수 (파스타 삶은 물) 3~4큰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페페론치노(고추) 2~3개, 베이컨이나 소시지, 치즈가루 조리 순서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인 뒤, 파스타 면을 포장지 안내 시간보다 1분 정도 짧게 삶습니다. (면수 1/2컵은 따로 남겨두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베이컨이나 소시지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볶아줍니다.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1~2분 정도 볶습니다. 삶아진 파스타 면과 남겨둔 면수를 팬에 넣고 소스가 살짝 걸쭉해지도록 1분간 골고루 볶아줍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그릇에 담은 뒤 기호에 따라 치즈가루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배추 샐러드
주재료: 알배기 배추 반 통, 베이컨 3줄 (또는 견과류 한 줌) 드레싱: 마요네즈 3큰술,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선택) 만드는 방법 배추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거나 결대로 찢은 후, 찬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키친타올이나 야채 탈수기 사용) 토핑 준비하기: 베이컨은 바삭하게 구워낸 뒤 기름기를 빼고 한 입 크기로 부수어 줍니다. 베이컨 대신 구운 아몬드나 호두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드레싱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마늘,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하면서도 고소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배추를 담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 준 뒤, 준비한 베이컨이나 견과류를 얹습니다. 마무리: 기호에 따라 파르메산 치즈 가루나 파슬리를 살짝 뿌려내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샐러리 리조또
쌀 1공기 (불리지 않은 쌀 또는 리조또용 아르보리오 쌀) 샐러리 2대 (줄기 부분) 양파 1/4개 다진 마늘 1큰술 베이컨 또는 새우 적당량 (선택) 치킨스톡 또는 채수 500ml 두유 100ml 파마산 치즈 가루 3~4큰술 올리브오일, 버터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순서 재료 손질하기: 샐러리는 겉면에 질긴 섬유질을 필러로 살짝 벗겨낸 뒤 잘게 다져줍니다. 양파도 샐러리와 비슷한 크기로 잘게 다집니다. 향채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샐러리 볶기: 다진 샐러리를 넣고 함께 볶다가, 베이컨이나 새우를 추가할 경우 이때 함께 넣고 볶습니다. 쌀 볶기: 씻지 않은 쌀을 팬에 넣고 오일 코팅이 되도록 2분간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육수 붓기: 치킨스톡(또는 채수)을 국자로 2~3국자 정도 붓고, 쌀이 육수를 흡수할 때까지 저어가며 중약불에서 끓입니다. 육수가 줄어들면 계속 보충하며 15분 정도 익힙니다
로블ㅎ
저GI 컬리플라워 라이스 마파두부 레시피
재료 400 g 단단한 두부 100 g 돼지고기 다짐육 1.5 tbsp 두반장 3 pcs 마늘 1 pcs 생강 2 pcs 대파 1 tbsp 간장 1 tbsp 식용유 1 tsp 참기름 200 g 컬리플라워 라이스 레시피 1>두부 한 모의 물기를 빼고 약 2cm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두 겹으로 겹친 키친타월 위에 두부를 올리고 가볍게 눌러 겉면의 물기를 제거합니다. 2>웍이나 넓은 팬을 센 불에 올리고 식용유를 둘러주세요. 기름이 달궈지면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주걱으로 으깨면서 약 3분간 볶아 돼지고기가 노릇하게 익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3>불을 중불로 줄여주세요. 돼지고기를 한쪽으로 밀어두고 두반장,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대파 흰 부분을 넣습니다. 모든 재료를 함께 섞어 약 1분간 볶아 기름이 붉은색을 띠고 향신채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4>물 150ml와 간장을 넣고 저어 묽은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두부 깍둑썰기 한 것을 웍에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약하게 끓어오르면 5분간 조리합니다 5>두부가 끓는 동안, 다른 마른 팬에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중불에서 약 3분간 가끔씩 뒤적여주면서 부드러워지지만 뭉개지지 않게 데워주세요. 또는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2~3분간 데워도 됩니다. 6>소스가 약간 졸아들어 두부에 잘 배어들면 웍을 불에서 내려주세요. 참기름을 두르고 재료가 잘 섞이도록 살살 저어주세요 7>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두 그릇에 나눠 담습니다. 마파두부와 소스를 넉넉하게 얹은 다음, 송송 썬 대파 초록 부분을 각 그릇에 뿌려주세요. 바로 드시면 됩니다. 밥을 컬리플라워 라이스로 써서 부담이 적습니다 백미보다는 혈당스파이크 오르지 않게 해주는거 같아요 매콤한 맛이라 질리는거 없이 한끼 해결하기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한국식 찐 양념 깻잎 레시피
재료 50 pcs 깻잎 2 tbsp 간장 4 pcs 마늘 2 tbsp 고춧가루 2 pcs 대파 1 tbsp 참기름 1 tbsp 통깨 2 tsp 멸치액젓 레시피 1 깻잎은 찬물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2>찜기 바닥에 물을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깻잎을 쌓는 동안 계속 끓여 준비합니다. 3>작은 볼에 간장, 다진 마늘, 고춧가루, 썰어둔 대파, 멸치액젓, 참기름, 그리고 통깨의 절반 정도를 넣고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잘 저어줍니다. 4>깻잎 한 장을 작업대에 매끄러운 면이 아래로 가도록 평평하게 놓으세요. 양념장을 찻숟가락으로 한 스푼 정도 덜어 깻잎 위에 얇고 고르게 펴 바릅니다. 그 위에 다음 깻잎을 올리고 같은 방법으로 반복하여 8~10장씩 깔끔하게 쌓아줍니다. 5>완성된 깻잎 묶음을 찜기에 들어갈 만한 내열 접시나 얕은 볼에 가지런히 담아주세요. 6>접시를 팔팔 끓는 물이 있는 찜기에 넣고 뚜껑을 단단히 닫은 후 8~10분간 쪄줍니다. 7>찜기에서 조심스럽게 꺼내주세요. 남은 통깨를 깻잎찜 위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8>따뜻할 때 드시거나 실온으로 식혀서 드셔도 좋아요. 혈당 관리에 가장 좋게 드시려면, 밥이나 다른 탄수화물 음식을 먹기 전에 이 반찬을 먼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깻잎은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야채입니다 양념 고르게 발라서 쪄내면 부드러우면서도 양념이 잘배인 반찬이 되곘어요 향긋한 향기로 맛있게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콩나물 무침 레시피
재료 300 g 콩나물 2 pcs 마늘 1 pcs 대파 1 tbsp 참기름 1 tbsp 간장 1 tsp 고춧가루 1 tsp 통깨 0.25 tsp 고운 소금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주세요. 2>끓는 물에 콩나물을 한 번에 모두 넣고, 바로 뚜껑을 닫은 다음 정확히 3분간 타이머를 맞춰주세요. 데 3>콩나물을 데치는 동안, 큰 볼에 얼음물을 준비해 주세요. 1분 정도 담가두어 조리를 멈추고 아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4>차갑게 식힌 콩나물의 물기를 완전히 타빼주세요. 콩나물을 조금씩 잡고 양손으로 힘껏 짜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합니다. 5>마늘은 껍질을 벗겨 곱게 다져주세요. 대파는 손질하여 어슷하게 얇게 썰어 보기 좋게 준비합니다. 6>물기를 짠 콩나물을 믹싱 볼에 담고, 다진 마늘, 썬 대파, 참기름, 간장, 고춧가루, 고운 소금을 넣어주세요. 손이나 집게로 콩나물에 양념이 골고루 잘 배도록 버무려줍니다. 7>맛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이나 간장을 조금 더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8>양념한 콩나물을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밥이나 다른 탄수화물 반찬보다 이 요리를 먼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식반찬으로 즐겨먹기 좋은 콩나물무침 레세피입니다 양념 간단하게 해서 무쳐 먹으면 고소하고 아삭해서 좋아요 넉넉하게 먹어도 좋은 반찬입니다. 혈당관리할땐 밥보다 나물반찬으로 식사하시는게 좋아요
메가망나뇽
버섯 간장 파스타
다양한 버섯을 마늘과 볶고 간장으로 간한 뒤 파스타와 섞는다.
열정남자
입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이고 싶은 저녁, 라임 향 돼지등심 상추쌈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샐러드만 한 접시 먹으면 금방 허전해지고, 너무 담백한 음식은 손이 잘 가지 않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밥이나 면을 중심으로 차리기보다 얇게 구운 돼지등심을 상추와 채소에 싸 먹는 식으로 구성하면 한 끼 느낌은 살리면서도 무겁지 않게 먹기 좋습니다. 라임즙과 마늘, 후추를 이용하면 달달한 소스가 없어도 향이 충분해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으로 돼지등심 150g, 상추 8~10장, 오이 1/3개, 적양파 조금, 깻잎 3장, 라임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피시소스 또는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합니다. 고수나 민트가 있으면 조금 넣어도 좋고, 향이 부담스럽다면 깻잎만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돼지등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키친타월로 겉의 수분을 닦아줍니다. 라임즙 절반과 다진 마늘, 후추, 피시소스나 간장을 넣어 10분 정도만 재워둡니다. 너무 오래 재우면 라임의 산 때문에 고기 표면이 물러질 수 있으니 짧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등심을 한 장씩 펼쳐 굽습니다. 고기가 겹치면 수분이 많이 생겨 구운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팬이 작다면 두 번에 나눠 굽는 것이 좋습니다.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라임즙을 살짝 뿌립니다. 상추는 물기를 충분히 털고 오이와 적양파는 가늘게 썹니다. 적양파가 너무 맵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상추 위에 깻잎 한 조각, 오이, 양파, 구운 돼지등심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으면 됩니다. 고기에 이미 간이 있기 때문에 쌈장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고, 조금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곁들여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고기를 지나치게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지방이 비교적 적은 돼지등심을 중심으로 채소 양을 넉넉하게 잡으면 씹는 양이 많아지고 한 끼를 천천히 먹기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한 날에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3~1/2공기 정도 곁들이면 되고, 늦은 저녁이라 가볍게 먹고 싶다면 쌈 위주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남은 고기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샐러드나 또띠아 속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익힌 등심은 오래 데우면 퍽퍽해지기 쉬우니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짧게 데우는 편이 낫습니다. 라임이 없다면 레몬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달콤한 소스 없이도 고기 굽는 향과 산뜻한 산미가 살아 있어 평범한 상추쌈과는 조금 다른 한 끼가 됩니다.
지니5632044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입맛은 없는데 따뜻한 게 당기는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면 산뜻하네요
낮에는 아직 조금 덥고 저녁이 되면 공기가 서늘해지는 날에는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차가운 샐러드는 당기지 않는데 진한 찌개나 볶음은 또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 양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해산물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한 접시가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국물에 풀리고 홍합에서 짭조름한 맛이 나오기 때문에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셀러리가 들어가면 향이 조금 더 산뜻해져 홍합 특유의 향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손질 홍합 300g 완숙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홍합은 껍데기를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수염처럼 붙어 있는 부분을 제거합니다. 깨진 홍합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골라내주세요.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얇게 준비합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셀러리를 먼저 1~2분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고 살짝 으깨듯 익혀주세요. 홍합과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중불에서 익힙니다. 홍합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방울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끝까지 입이 벌어지지 않은 홍합은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물을 버리지 말고 홍합과 토마토를 같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좋아요. 레몬즙은 조리 중간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또렷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홍합은 오래 익힐수록 살이 작아지고 질겨질 수 있어 입이 벌어지면 조리를 오래 이어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홍합 자체에 짠맛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소금을 넣지 마세요. 완성한 뒤 국물을 맛보고 정말 필요할 때만 조금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파 흰 부분을 조금 더 넣어도 됩니다.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만 넉넉하게 사용해도 괜찮아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저녁에 잘 어울리고, 홍합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 별도의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얼큰한 김치 찌개
포만감을 높인 다이어트 김치 찌개입니다 많은 분들이 즐겨 드십니다 재료는 배추김치, 돼지고기, 두부, 버섯, 대파, 양파입니다 양념은 다진마늘, 고추가루, 물을 넣고 간을 조절합니다 재료와 양념을 뚝배기에 넣어서 끓이면 뜨끈하게 드십니다
k2023
원팬 알리오올리오
올리브오일 4스푼에 편마늘 넉넉히 넣어 볶아주다 참치액1스푼넣고 페퍼노치노 좀 넣고 볶다가 물500ml넣고 물 끓으면 파스타면 넣기 물이 졸아들면 면에 기름과 물이 잘 섞이게 자주 저어주고 그릇에 담에 치즈 갈아서 올림 완성
송쩡
순두부 찌개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높아요 재료는 순두부, 파, 마늘, 고추가루, 계란입니다 취향에 따라서 야채를 넣어 줍니다 순두부와 재료를 넣고 끓여줍니다 그릇에 담아서 드시면 됩니다
k2023
소라 미역국
주재료: 삶은 소라살 1컵 (약 150g~200g), 불린 미역 2줌 (약 20g) 양념 재료: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물 5컵 (약 1리터) 만드는 방법 1. 미역 불리기 및 손질하기 건미역을 찬물에 15~2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려줍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 소라 준비하기 생소라를 사용할 경우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낸 뒤 살만 발라내고 내장을 제거합니다. 손질된 소라살은 먹기 좋은 굵기로 얇게 저며 썰거나 깍둑썰기를 해줍니다. 3. 미역과 소라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과 소라살을 넣습니다.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5큰술을 함께 넣고, 미역의 숨이 죽고 참기름이 골고루 배어들 때까지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4. 끓이기 볶은 재료에 물 5컵을 붓고 센 불로 켠 후,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줍니다. 뚜껑을 살짝 덮고 15~20분간 푹 끓여 미역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5. 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액젓(참치액 등)과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조절합니다. 액젓을 살짝 더해주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
토마토 새우 스파게티
토마토소스에 새우·양파·마늘을 넣어 끓인다. 삶은 스파게티와 섞는다.
열정남자
새우 오일 파스타
마늘을 올리브유에 볶고 새우와 브로콜리를 넣는다. 삶은 파스타와 면수를 넣어 섞는다.
열정남자
콩나물 새우찜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1넣고 파넣고 파기름 내고 새우 여러마리넣고 볶다 새우가 좀익으면 설탕1 고추가루 4 진간장3 참치액1 굴소스1 미림2 후추 톡톡 물 50ml넣고 콩나물 넣고 숨죽을때 볶다가 전분물 넣고 걸쭉해지면 완성
송쩡
알배추청경채 버섯 고기찜
전자레인지 용기에 알배추 자른거 청경채 팽이버섯 찢은거 넣어주고 우삼겹도 넣어주고 후추톡톡 맛술2 참치액1넣고 7분 돌리기 찍먹소스 진간장2 맛술2 식초2 물2 굴소스1 설탕1 후추 다진마늘 0.5 깨 소스 찍어드세요
송쩡
양배추 우삼겹살 덮밥
기름 두르고 우삼겹을 볶아주고 고기가 익으면 양배추 깍뚝썰기 한줌 넣고 같이 볶아요 거기에 간장 2 맛술2 설탕2 굴소2 다진마늘1넣고 볶아요 밥위에 올려드세요
송쩡
새송이 파스타
새송이 3개 밑동자르고 필러로 얇게 벗겨주고 팬에 새송이 자른거 넣고 물200ml 우유200ml 슬라이스 치즈3장 마늘 한스푼 베이컨 적당히 썬거 넣고 소금.후추간에서 졸이다가 불끄고 노른자 넣고 섞어주고 후추 뿌리면 완성
송쩡
호박 새우밥
전자렌지용기에 현미밥 깔고 애호박 채썬거 넣고 새우도 올려주세요 위에 진간장1 알룰로스 1 다진마늘1 올리브오일 주루륵 뿌리고 소금후추 뿌리고 렌지5분 돌리고 비벼서 드세요
송쩡
우엉 표고 버섯조림
재료 준비 (기준: 4인분) 주재료: 우엉 2대 (약 300g), 말린 표고버섯 5~6개 (또는 생표고버섯 5개) 우엉 손질용: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용) 양념장: 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또는 표고버섯 우린 물 1컵 (종이컵 기준) 2. 조리 순서 1.표고버섯 불리기 및 손질 말린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미리 불려줍니다. (이때 우러난 버섯물은 조림장 육수로 사용하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불린 표고버섯은 먹기 좋은 두께로 채 썰어줍니다. 생표고를 사용할 경우 바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2.우엉 손질하기 우엉은 껍질을 칼등이나 수세미로 살살 긁어내어 씻어줍니다.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어슷썰거나 얇게 채 썰어줍니다. 썰어둔 우엉은 갈변과 아린 맛을 막기 위해 식초 1큰술을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3.우엉 살짝 데치기 (선택) 끓는 물에 우엉을 넣고 2~3분간 살짝 데쳐내면 떫은맛이 완전히 제거되고 조릴 때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4.팬에 볶고 조리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손질한 우엉과 표고버섯을 넣어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 재료(간장, 맛술, 설탕 등)와 버섯 우린 물 1컵을 팬에 부어줍니다. 5.졸여내기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15~20분간 은은하게 졸여줍니다. 중간중간 타지 않도록 잘 저어줍니다. 국물이 거의 줄어들면 올리고당 1큰술을 추가로 넣어 윤기를 더해줍니다. 6.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숙주 나물무침
준비물 (기본 재료) 주재료: 숙주 1봉지 (약 300g) 양념장: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대파 1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 국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간을 보고 조절)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숙주 손질하기 숙주의 지저분한 꼬리나 껍질은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숙주 데치기 (가장 중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팔팔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씻어둔 숙주를 넣고 뚜껑을 연 채로 약 1분 ~ 1분 20초 정도 데쳐주세요. (뚜껑을 닫고 데치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열고 데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찬물에 헹구고 물기 짜기 데친 숙주는 바로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뒤, 열기가 완전히 빠지면 손으로 지그시 눌러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져요.) 4.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숙주를 넣고 뭉친 것을 훌훌 털어줍니다. 준비해 둔 양념(다진 마늘, 다진 대파, 국간장, 참기름, 통깨)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주세요.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로블ㅎ
탄두리 치킨과 야채 샐러드
재료 400 g 닭다리살 120 g 그릭 요거트 3 pcs 마늘 10 pcs 생강 1 pcs 레몬 1.5 tsp 훈제 파프리카 가루 1 tsp 큐민 가루 0.75 tsp 강황 가루 1 tsp 소금 2 tsp 올리브 오일 150 g 토마토 150 g 오이 50 g 적양파 레시피 1> 닭 허벅지살을 도마에 올리고 각 허벅지살 양면에 깊이 5mm 정도로 얕게 3~4번 칼집을 내주세요. 2>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간 마늘, 간 생강, 레몬 반 개의 즙, 훈제 파프리카 가루, 큐민 가루, 강황 가루, 소금 ¾ 작은술을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칼집 낸 닭 허벅지살을 넣고 양념이 모든 칼집 사이로 스며들도록 눌러주면서 완전히 버무려주세요. 닭고기는 실온에서 15분간 재우거나,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최대 12시간까지 보관하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3>오븐을 230 °C (450 °F)로 예열해주세요. 베이킹 트레이에 알루미늄 포일을 깔고 그 위에 철망을 올린 다음,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발라 달라붙지 않게 해주세요 4> 양념에 재운 닭 허벅지살을 들어 올려 여분의 양념을 떨어뜨린 다음, 준비된 철망 위에 공기 순환이 잘 되도록 각 조각 사이에 약간의 간격을 두고 한 겹으로 놓아주세요 5>오븐 상단에서 20~22분간 구워 가장자리가 잘 그을리고 캐러멜화가 될 때까지 익혀주세요. 높은 온도는 탄두리 특유의 그을린 맛을 내면서도 속은 촉촉하게 유지해줍니다. 6>닭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샐러드를 준비해주세요. 볼에 깍둑썰기한 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넣어주세요. 남은 레몬 반 개의 즙을 채소 위에 짜 넣고, 남은 소금 ¼ 작은술을 추가한 다음 부드럽게 버무려주세요 7>맛을 보고 취향에 따라 레몬즙이나 소금을 조절해주세요. 샐러드는 풍부하고 향신료 맛이 나는 닭고기와 대비되도록 상큼하고 새콤해야 합니다. 8> 샐러드를 두 접시에 나눠 담아주세요. 그을린 닭 허벅지살을 샐러드 위에 올리거나 옆에 곁들이고, 남은 레몬 조각과 함께 즉시 서빙하세요. 혈당 반응을 좋게 하려면 닭고기를 먹기 전에 생 샐러드를 몇 입 먼저 드세요. 이국적인 탄두리 치킨과 샐러드인데요 충분한 닭다리살의 단백질과 야채 샐러드 조합은 질리지않게 먹을수 있게 할뿐더러,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상큼하게 만들수록 고기와의 조합이 더 좋아보일꺼 같아요. 이국적인 요리는 대접하기도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목이버섯 강정
주재료 목이버섯: 종이컵 2~3컵 분량 (말린 목이버섯 기준 약 15~20장, 생버섯 사용 시 한 팩) 전분가루: 3~4큰술 (튀김옷용) 식용유: 튀김용 적당량 강정 양념 소스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케첩: 1큰술 올리고당 (또는 물엿):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 참기름: 약간 부재료 (선택) 땅콩이나 아몬드 슬라이스 (다져서 고명으로 사용) 청고추, 홍고추 또는 대파 약간 (색감용) 2. 조리 순서 1단계: 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말린 목이버섯을 따뜻한 물에 약 20~30분간 불려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깨끗이 씻은 뒤, 밑동의 단단한 부분(석회질 부위)을 가위나 칼로 잘라내어 정리합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찢어준 후,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튀길 때 튈 수 있으니 꼼꼼히 닦아주세요.) 2단계: 튀김옷 입히기 물기를 뺀 목이버섯을 볼에 담고 전분가루 3~4큰술을 넣어 골고루 묻혀줍니다. 버섯 표면에 전분가루가 얇고 하얗게 코팅되도록 가볍게 털어내며 묻혀주면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3단계: 목이버섯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전분옷을 입힌 목이버섯을 넣고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약 2~3분간 튀겨줍니다. 건져내어 체에 받쳐 기름기를 빼줍니다. (한 번 더 바삭하게 드시고 싶다면 살짝 식힌 뒤 초벌 튀김을 한 번 더 해주세요.) 4단계: 양념 소스 만들기 팬에 준비한 양념 소스 재료(고추장 1, 간장 1, 케첩 1, 올리고당 2, 설탕 0.5, 다진 마늘 0.5, 물 2)를 모두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소스가 살짝 걸쭉해지면 불을 약하게 줄입니다. 5단계: 버무리기 및 완성 만들어둔 양념 소스 팬에 튀겨낸 목이버섯을 넣고 재빨리 버무려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향을 더한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다진 땅콩이나 견과류를 솔솔 뿌려주면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삼치 부추 솥밥 레시피
생선 단백질 섭취는 저는 주로 구이용이라 이런 솥밥도 좋을꺼같아요 더 부드럽고 담백하게 즐길수 있을꺼 같네요 양념이랑 슥슥 비벼서 마른김에도 싸서 먹고싶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