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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삶은 소라살 1컵 (약 150g~200g), 불린 미역 2줌 (약 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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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재료: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물 5컵 (약 1리터)
만드는 방법
1. 미역 불리기 및 손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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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미역을 찬물에 15~2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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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 소라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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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라를 사용할 경우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낸 뒤 살만 발라내고 내장을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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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된 소라살은 먹기 좋은 굵기로 얇게 저며 썰거나 깍둑썰기를 해줍니다.
3. 미역과 소라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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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과 소라살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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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5큰술을 함께 넣고, 미역의 숨이 죽고 참기름이 골고루 배어들 때까지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4. 끓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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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재료에 물 5컵을 붓고 센 불로 켠 후,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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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살짝 덮고 15~20분간 푹 끓여 미역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5. 간 맞추기 및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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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간은 액젓(참치액 등)과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조절합니다. 액젓을 살짝 더해주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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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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