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부추 발효녹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늘 부추 발효녹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민물 새우 수제비
점심으로 지인 추천 ~ 민물새우 손수제비 먹었어요 매콤 칼칼 시원한 맛이 좋았어요 셋트메뉴로 수육과 부추전도 함께요
예지영준맘
단호박레시피
단호박부침개 2인분 시간ㅡㅡ30분 재료ㅡ단호박1개부추10그람계란1개 밀가루20그람튀김가루20그람 식용유약간소금 조리법ᆢ 단호박을껍질을볏겨채깔로썬다 부추도1센치로썬다 밀가루퇴김가루 계란섞어 모든재료섞어 팬에기름두르고 부친다 조리팁ᆢ단호박을칼로벗기지말고감자칼로벗긴다
황레지나
느타리 버섯 나물 🍄🟫🧅
느타리버섯 데쳐서 함초소금과 마늘씨,참 기름으로 조물조물 무쳐서 양파와 대파로 파기름을 살짝 내어 함께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연어와 야채 스테이크
연어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가 에어 프라이어에 돌려주고 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랑 양파 마늘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구워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따끈한 굴국밥 🍲
신선한 굴로 만든 굴국밥이예요! 바다 향 가득한 굴과 진한 육수가 어우러져 속까지 따뜻해지는 한 그릇이에요. 조리 과정: 쌀과 멸치·다시마 육수로 밥을 짓고 무와 마늘을 넣어 육수를 끓여준 뒤 손질한 생굴을 넣고 2~3분만 더 끓이면 완성! 마지막으로 다진 대파와 참기름을 올리면 플레이팅 끝! 조리 과정과 완성 사진 모두 첨부했어요. ✨ 바다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굴국밥,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
조하민o3f
(굴 레시피) 매생이 굴국
겨울철에 먹을 수 있는 제철 해산물인 매생이와 굴로 국을 끓였어요. 매생이 굴국은 바다 향이 진하고 국물이 맑으면서도 깊어요. 매생이의 부드러운 식감에 굴의 짭짤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속을 편안하게 데워줍니다. 매생이는 바다의 채소로 불릴 만큼 미네랄이 풍부해요. 요오드·칼슘·철분이 많아 갑상선 기능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촉진해요. 열량이 낮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소화가 잘 되며 겨울철 면역 관리에 좋아요. 굴은 아연·철분·비타민 B12가 풍부한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에요.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에 좋고, 타우린이 들어 있어 간 건강과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줘요. 바다 향이 진하고 영양 밀도가 높아 겨울 보양식으로 적합합니다. 매생이굴국 재료는 매생이, 굴, 마늘,집간장, 참기름 요리순서는 씻은 매생이는 참기름에 볶고,굴과 물을 부어 끓여줍니다. 마늘을 조금넣고. 집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특별한 솜씨가 없어도 재료 그 자체로 훌륭한 요리가 됩니다
숨은꽃처럼
굴무침
겨울철 별미 굴무침입니다. 신선한 통영굴이 있어야되구요. 알배추의 노란 속이 참 고소하고 시원해요. 굴무침에 싸먹으면 정말 잘어울립니다. 또한 구운김에도 같이 싸먹구요. 굴무침이는 부추를 쫑쫑 썰어넣어야 맛이있어요. 쌉싸름하니 입맛을 돋구어 주고 참기름을 두르면 좋습니다 . 단백질이 풍부하고 곁들여 먹는 야채들로 식이섬유와 포만감도 챙기는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솔트1
굴 레시피 - 굴국
굴국을 시원하게 끓여보았다 2인분이 먹을 만큼의 물에 마늘반스푼. 참치액1스푼. 소금반스푼 넣고 끓인다 살짝데친 굴과 데친 시금치를 넣고 청양고추를 넣고 한번 팔팔 끓으면 불을 바로 끈다 굴은 오래 끓이지 않아야 식감과 향이 좋다 거창하게 무언가 들어가지 않아도 시금치 향과 전혀 비린맛없이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국이다
나무아래
봄동 겉절이
겨울철 달큰한 봄동으로 겉절이 만들었어요. 아삭한 식감에 무도 넣구 고춧가루·마늘 양념으로 ~ 입맛 없을 때 딱 좋은 겨울 반찬 완성
예지영준맘
굴 레시피 - 건강하고 맛있는 굴밥 만들기
제철굴은 영양밥으로 잘 알고 있어요. 굴은 특유의 향긋한 냄새가 있는데 싱싱하고 향긋한 냄새가 입맛을 돋우며 탱글탱글 식감도 좋고 굴은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여서 부담없이 건강하게 잘 먹을 수 있는 음식이예요. v 굴밥 만드는 방법 : v 쌀을 씻어 30분정도 쌀을 불려 놓아요. v 굴은 소금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v 무를 먹기 좋게 채 썰어요. v 굴을 들기름에 살짝 볶아두어요. v 솥에 불린 쌀을 넣은 후 그 위에 무를 올려놓고 물을 붓고 밥을 해요. v 솥밥이 끊으면 들기름을 한바퀴 돌리고 무 위에 굴을 얹어 약한 불에서 뜸을 들여요. v 마무리로 쪽파나 파를 올려 놓으면 더 먹음직 스러워보여요. v 양념장은 간장, 고춧가루,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굴밥과 섞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비비안2
겨울철 다이어트 굴 음식 레시피 굴밥
겨울철은 굴 제철이라 횟집 가서도 많이 먹고요. 자주 사와서 집에서 요리로 많이 해 먹는 데요. 굴을 회 처럼 먹는 게 제일 많지만, 간단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굴밥을 많이 해 먹어요. 굴의 신선하고 씹히는 맛에 짭짤한 맛이 달래장에 비벼 먹는 맛이 좋아요. 굴은 단백질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하고, 철분과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빈혈에 너무 좋아요. 아연과 셀레늄이 면역 기능에 관여하고, 비타민 B12와 철분이 적혈구 생성과 빈혈 예방에 최고래요. 무는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와 다이어트에 좋고요. 무는 채 썰어서 한 두줌 정도 준비하고 표고버섯도 슬라이스해서 준비하고요. 굴은 조심조심 씻어주는데, 손으로 만져가면서 굴껍질이 있는지 확인하고 제거해요. 밥 물양은 평소 밥 할때 보다 적게 잡아야 하는데, 채소에서 물이 나오고 굴에서도 물이 나와요. 쌀 바로 위 까지만 물 높이를 잡고, 그 위에 무, 표고버섯, 맨 위에 생굴을 깔아요. 달래하고, 간마늘, 국간장, 고추가루, 참기름, 깨로 달래장을 만들고요. 압력밥솥에 해 먹는 굴밥이라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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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김치국
1. 굴 듬뿍 넣고 묵은김치 썰어 멸치육수에 먼저 끓였어요. 2. 김치국물로 깊은 맛 더하고, 3. 청양고추·파·마늘 넣어 칼칼함 살렸어요. 4. 고춧가루로 색과 풍미까지 더해 매콤 시원하게 속 풀리는 김치굴국 완성
예지영준맘
[굴 레시피] 굴과 매생이에 순두부로 영양 가득
제철인 바다의 우유 굴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칼륨,철분 품은 매생이에 부드럽고 단백질 가득한 순두부를 넣어서 맛과 영양을 더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굴매생이 순두부국을 만들었네요. "바다의 우유 굴과 매생이에 순두부와 무우를 넣은 굴매생이 순두부국" ✅️ 재료 굴 ㅡ 500g 매생이 ㅡ3/4 재기 순두부ㅡ 1봉지 무우 대파 마늘 함초소금 까나리액젓 ✅️ 육수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건표고버섯 건보리새우 ✅️ 재료 손질 굴ㅡ 산지에서 보내온 굴과 함께 온 바다물에 굵은 소금을 넣고 가볍게 저어 가면서 씻어서 물기를 빼주네요. 매생이 ㅡ 큰 볼억 물을 넉넉하게 넣고 손으로 살살 흔들어 풀어주고 나서 이물질을 제거하고 2~3번 정도 헹구어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 조리방법 1.멸치 다시마 건표고버섯육수를 꿇인 후 건보리새우를 넣고 육수를 꿇였네요. 2.채썰어 놓은 무우를 먼저 넣고 꿇여 줍니다. 3.한 소끔 꿇이고 매생이를 넣어서 꿇여 줍니다. 4.1분 정도 꿇이다가 순두부를 넣고 꿇여주고, 바로 굴을 넣어서 꿇여 줍니다. 5.마늘과 대파를 넣고 까나리 액젓과 함초소금으로 슴슴하게 간을 해줍니다. Tip 매생이와 특히 굴은 마지막에 넣어 익혀서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려주네요. ✅️ 영양 정보 ▶️굴 ㅡ 단백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해 ‘바다의 우유’로 불리며,아연·셀레늄·타우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에 유익합니다. ▶️매생이 ㅡ저칼로리·고단백·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와 체중 관리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고,철분·칼슘·요오드가 풍부해 빈혈 예방과 뼈 건강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과 변비 예방,면역력 강화,해독 작용과 노폐물 배출,뼈 건강과 성장기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굴과 매생이는 영양 구성이 서로 보완되는 조합으로 매생이는 식이섬유와 미네랄을,굴은 아연과 단백질을 공급해 겨울철 면역력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네요. ✅️ 굴에 영양을 채워줍니다. ▶️ 무우ㅡ 겨울철 가장 단맛이 좋은 채소로 굴국에 넣으면 비린 향을 흡수해 국물 맛이 훨씬 깊어지고 무의 단맛이 굴의 감칠맛을 끌어올려 주네요. ▶️ 순두부 ㅡ 소화 부담도 줄이고 단백질 균형을 맞추면서 굴의 짠맛이 줄어들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영양을 더해줍니다. ✅️ 찬바람 속 겨울 바다의 맛 굴과 매생이에 부드러운 순두부를 더하여 국물이 한층 더 깊어지고,굴의 시원함과 매생이의 바다 향이 조화를 이루고 순두부를 넣어서 담백하고 균형있는 영양을 더한 아침 한 끼로도 손색없는 겨울철 몸보신 굴매생이 순두부국 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굴밥
굴밥 굴밥 바다의 우유라 불리며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굴은 고단백 식품이며 타우린과 비타민 A,B, C, 아연, 철분, 구리, 마그네슘, 칼슘,,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심혈관과 동맥경화, 콜레스테롤 질환예방, 면역력 강화와 빈혈예방 혈당조절 등등 수많은 건강에 좋은 효능을 지닌 음식이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고 한끼 식사로도 훌륭한 굴밥을 만들었다 굴을 잘 해감하고 세척해서 굴밥을 만들었어요. 솥에 소량의 물을 붓고 무를 채썰어 올린다음 미리 해둔 밥을 먹을 양만큼 펴서 올리고 그 위에 굴을 듬뿍 올려서 무가 익을 정도로 끓이면 맛있는 굴밥 완성. 굴밥을 잘 저어두고 볼에 적당량 들어서 부추 가늘게 썬것을 얹고 양념장과 깨소금, 참기를 뿌려 잘 섞어 먹으면 굴의 쫄깃한 식감에 굴밥과 양념장이 잘 어우러져 영양 듬뿍 꿀맛인 굴밥이됩니다
인생이여만세
매생이굴떡국
겨울이 되면 매생이와 굴은 반드시 맛보아야할 조합인 것 같아요. 오늘은 매생이굴떡국을 끓였어요. 레시피는 너무 간단한데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어요. 제일 먼저 굴과 매생이를 소금물에 깨끗하게 씻고 떡국떡도 씻어 준비했어요. 끓는 육수에 떡국떡과 간장을 먼저 넣고 끓이다 굴과 매생이를 넣고 조금 더 끓었어요. 거기다 마늘만 넣고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맞췄어요.
들풀지기
[나만의 음식 리뷰] 겨울에 먹기에 바다향기 가득한 굴무침
겨울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별미 중 하나가 바로 굴무침입니다. 갓 까낸 싱싱한 굴을 미나리, 오이, 파프리카와 함께 버무려내면 바다의 향기와 산뜻한 채소의 향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겨울의 정취가 퍼집니다. 먼저 고춧가루와 간장, 참치액, 설탕, 마늘, 물엿, 깨소금, 참기름을 섞어 만든 양념은 10분 정도 숙성시켜 깊은 맛을 내는데, 이 과정 덕분에 양념이 더욱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저는 겨울이라선지 미나리를 못 넣어지만요,,. 있는 걸 전제로 미나리는 아삭한 향긋함을, 오이는 시원한 청량감을, 파프리카는 달콤한 산뜻함을 더해 굴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무엇보다 굴 특유의 바다향이 양념과 채소의 깔끔한 맛과 만나 비린내 없이 담백하고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 따뜻한 집안에 앉아 굴무침 한 접시를 맛보면, 바다와 들판의 향이 동시에 느껴져 계절의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매콤하면서도 달큰한 양념이 굴의 촉촉한 식감과 어우러져 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굴을 이렇게 무쳐내면, 그 자체로 계절의 선물이자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올 해 진짜 넘 추워서 여행못가는데 겨울바다느낌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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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겉절이 황금 레시피부터 효능까지! 다이어트에 좋은 제철 반찬
며칠 전 마트 갔다가 봄동이 진열돼 있는 걸 보고 ‘아 벌써 봄이 오는구나~’ 싶었어요😊 봄동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뭐다? 바로 봄동 겉절이 만들기! 저처럼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나 입맛 없는 날, 가볍게 한 끼 하기 딱 좋은 반찬이에요. ✅ 봄동 겉절이, 왜 좋을까? 구분 내용 칼로리 약 30~40kcal/100g, 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김 주요 효능 식이섬유 풍부 → 변비 개선베타카로틴, 비타민 A·C 함유 → 면역력 강화 추천 식사 조합 고기구이, 비빔국수, 비빔밥, 도시락 반찬 등 👉 그래서 봄동 겉절이 칼로리도 낮고, 봄동 효능까지 챙길 수 있으니 제철일 때 미리미리 즐겨야 손해 안 보죠! 🍽️ 봄동 겉절이 황금 레시피 간단하면서도 정말 맛있게 아삭하게 무치는 팁, 지금 알려드릴게요👇 📋 재료 준비표 재료 양 봄동 300g (작은 것 2포기) 대파 1/2대 고춧가루 2큰술 멸치 액젓 2큰술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식초 (세척용) 1큰술 📌 계량 기준: 1큰술 = 15ml 🥄 봄동 겉절이 만들기 순서 1.손질하기 밑동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2. 세척하기 물에 5분 담근 후 식초물로 한 번 더 세척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게 포인트! 3. 양념 만들기 볼에 모든 양념 재료 넣고 미리 섞어요 고춧가루가 잘 불어서 색감도 더 예쁘게 나와요✨ 4. 버무리기 손질한 봄동에 양념 넣고 살살 무쳐주세요 바로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 맛있게 먹는 팁 - 비빔국수 토핑으로 올리면 최고! - 고기 먹을 때 상큼하게 곁들이기 - 남은 양념에 밥 비벼 먹으면 꿀맛🤤 오늘 소개한 봄동 겉절이 만들기, 저칼로리에 효능도 많은 봄 반찬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아삭하고 상큼한 게 질리지 않아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찰떡이에요. 제철 지나기 전에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 👉 혹시 여러분은 봄동 겉절이 칼로리나 봄동 효능 때문에 드셔보신 적 있나요? 또는 여러분만의 황금 레시피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영양 많고 국물맛도 진하고 맛있는 굴국밥
영양 많고 국물맛도 진하고 맛있는 굴국밥 먹었습니다 멸치와 다시마 육수를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찬밥을 넣고 두부와 파 등 다양한 야채를 넣습니다 간장과 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부추를 올립니다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만큼 아연과 칼슘이 풍부해 건강에 참 좋습니다 기력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도 좋습니다 굴국밥에 부추가 참 잘 어울립니다 부추는 따뜻한 성질은 야채라서 굴의 찬 성질을 보완하고 비타민을 더해 영양 궁합이 좋습니다 굴국밥은 추운 겨울날 국물이 뜨끈하고 맛도 좋을뿐 아니라 영양 많은 굴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건강관리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굴레시피-매생이굴국
매생이 굴국을 끓여보았다 1. 굴과 새우, 건조시킨 매생이를 넣는다 2. 끓으면 사골 동전육수를 넣는다 3. 대파와 마늘 떡국떡을 넣는다 4. 계란푼걸 가장자리에 넣고 보글보글하면 휘젓고 불을 끈다 일하고 오는 식구들을 위해 겨울엔 따뜻한 국을 꼭 끓여주려고 한다 제철인 굴국만큼 보신되는 국은 없는듯하다
연이지
굴레시피-굴전
겨울철 대표 음식이죠 전 사실 굴은 생보다는 익혀서 먹는 걸 좋아해서 매번 전으로 구워먹거나 떡국에 넣어 먹는 거 같아요 요리초짜라서 이번에는 그냥 간단히 굴전 부쳐서 먹었어요 <레시피> *굴은 깨끗이 씻어서(소금물에 세척) 물기 제거 해줍니다 레몬도 뿌려주면 비린내 제거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달걀 풀어서 준비하고 당근이랑 부추 다져서 넣어 줬어요 소금은 소량 넣었고 당근이나 부추없이 그냥 구워도 되지만 색감도 예쁘고 영양면에서도 좋을 듯 하네요 *물기 제거한 굴에 전분가루나 부침가루를 묻혀줍니다 이렇게 옷을 입히지 않으면 굴 표면이 매끈매끈해서 계란물이 잘 묻지 않는다고 하네요 *계란물 입혀서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센불말고 중불에서 구워야 타지 않고 노릇노릇 잘 구워지는 거 같아요 <굴 효능> *빈혈 예방 굴은 철분 함량이 매우 높아 빈혈을 예방하고 어지러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숙취해소 굴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과 글리코겐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담즙 분비를 촉진하여 간의 해독 작용을 촉진합니다 *심혈과 건강에 도움 또한 굴의 타우린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남성 스테미나 강화 굴에는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자의 활성도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골다공증 예방 굴에는 칼슘과 인, 마그네슘 등 뼈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 풍부해서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을 줍니다 <굴 부작용> 생으로 섭취할 경우 노로 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에 걸릴 수 있어요
stopjiji
(굴레시피) 굴국밥
지니어트 음식레시피덕분에 다양한 요리를 하게되네요 굴을 사면은 생으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고 굴전을 해본 게 다였는데 이번 기회에 굴국밥을 한번 해봤습니다 너무 쉽고 간단하고 맛있었습니다~~^^ 남편도 맛있단다 기호에 따라 고추가루도 넣으면 좋을거 같아요 재료 굴 무우ㆍ대파ㆍ간마늘ㆍ콩나물ㆍ청양고추ㆍ홍고추ㆍ국간장ㆍ꽂게액 달걀ㆍ코인육수 굴은 잘 씻어주고 냄비에 코인육수와 채썬무ㆍ 콩나물ㆍ 마늘을 넣고 한 번 끓여준다 주재료인 굴을넣고 국 간장ㆍ꽃게액ㆍ넣고 끓여준다음 대파좀 ㆍ달걀을 풀어 마무리한다
사비나67
계란 굴국/탕 나만의 추천 레시피
굴이 제철이라서 오랜만에 마트 나가니 생굴이 탱글탱글🦪 간단해서 종종 해먹는 계란굴국 기본으로 멸치다시육수내서 계란풀면 기본으로 계란국이 되는데, 여기서 만두넣으면 만둣국, 북어 넣으면 북엇국, 그리고 굴을 넣으면 굴국이 된다🥚🥚🥚 재료 : 생굴, 계란2개, 멸치다시육수, 대파, 국간장, 다진마늘, 후추, 무, 두부 (무랑 두부는 없으면 제외하고 해도 되는 간단 국요리) 1. 생굴과 계란준비 : 생굴은 흐르는 물에 씻어서 준비하고 계란은 풀어서 준비! 2. 멸치다시육수 20분정도 끓여서 육수만들기 : 평소엔 멸치랑 다시마만 넣는데 집에 다시팩이 있어서 새우도 들어가있었다. 3. 무, 두부 넣어 끓이기 : 3번 과정은 생략해도 무방, 냉장고에 무 조금이랑 두부가 남아서 넣었다. 무를 넣으면 좀 더 시원한 느낌의 국이 된다. 4.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 맞추기 : 다진마늘 1스푼정도 + 국간장 1스푼 싱겁게 먹는 우리집이라 국간장은 조금 넣고 조금씩 간보며 추가해도 되는데, 굴을 넣으면 바다의 맛이 느껴지니 이 날도 1스푼으로 충분했다. 5. 계란물, 대파, 후추 톡톡 : 육수 내는 동안 대파 송송 썰고, 우려낸 다시백은 건져내고 계란을 부어주며 젓가락으로 휘휘 젓는다. 그리고 파, 후추 톡톡 두 번정도 넣기! (여기까지하면 기본적인 계란국) 6. 굴 투하 : 깨끗이 씻은 굴 넣고 살짝 익힐정도로 끓이면 마무리! 완성! 다시팩 넣고 육수 먼저 우려내는동안 재료준비하면 시간도 단축되고 30분 내로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국요리~
로앰
순두부찌개
저녁에 순두부찌개 끓였어요 간마늘 고추가루 식용유 넣고 볶다가 물붓고 끓을때 순두부 야채 넣고 끓이니 맛있어요
마음그릇
굴요리 ㅡ굴국
몸에 좋은 굴로 국만들었어요 보통 무넣고 맑은 국으로 끓여먹는데 이번엔 육개장처럼 얼큰하게 끓였네요 버섯.양파등 야채볶아주다가 고추가루 넣고 고추기름 만들어요 거기에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물 넣고 끓여줍니다 팔팔 끓으면 굴넣고 계란물 준비해서 휘익 넣어주세요 다시 한번 끓여주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얼큰한 굴국 완성이네요 밥한공기 뚝딱이예요
이건머야
굴국밥
굴을사온후 소금을 넣고 손보다는 젖가락두개로 저어 불순물과 바다비릿한맛을 제거합니다 깨끗하게 씻어 체에받처줍니다 무우를 어슷어슷 썰어줍니다 참기를 고추가루를 넣어줍니다 센불에서 볶아줍니다 육수를 붓고 양념을 합니다 마늘 생강 대파 액젖을 넣고 끊으면 마지막에 굴으넣고 한번더 끊여줍니다 맛있는 굴국밥 완성입니다
기쁨이님
비린내 없는 굴국 레시피 공유
제철 맞은 굴로 굴국을 끓였습니다. 먼저 소금을 푼 물에 굴을 잘 씻어서 건져 놓아요. 굴을 씻고 그 위에 맛술을 뿌려 줍니다.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죠. 생강즙이나 레몬즙도 좋아요. 멸치 육수에 무를 납작하게 썰어서 넣고 무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무가 충분히 익으면 굴, 고추, 마늘, 파를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지니5273494
다이어트 굴밥 레시피
굴밥은 바다 향이 살아 있는 별미로, 만들기도 간단합니다. 먼저 신선한 굴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평소 밥을 지을 때보다 약간 적은 물을 넣어 밥솥에 준비합니다. 여기에 굴과 다진 마늘, 잘게 썬 파, 송송 썬 당근이나 애호박 등 채소를 넣고 함께 섞습니다. 간은 소금과 간장 약간, 참기름 한두 방울로 맞추면 은은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밥이 다 되면 살짝 섞어 굴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뜸을 들입니다. 완성된 굴밥은 고소한 참기름과 김가루를 곁들여 먹으면 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간단하면서도 굴의 감칠맛과 채소의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건강식입니다. 술안주로도 좋고, 따뜻하게 한 끼 식사로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딸기초코
굴전 레시피
굴 전은 겨울철 별미로, 신선한 굴의 바다 향과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먼저 굴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부침가루와 계란,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반죽을 만든다. 여기에 다진 파, 다진 마늘 등을 조금 넣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반죽을 올려 노릇노릇하게 부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굴 전이 완성됩니다. 굴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부드러운 속살, 바삭한 겉면이 조화를 이루어 술안주나 밥반찬으로 모두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에 간장, 식초, 고춧가루 등을 섞어 만든 초간장에 찍어 먹으면 맛이 한층 풍부해집니다. 간단한 재료와 손쉬운 조리법으로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인기 전 요리입니다.
딸기초코몽
(굴레시피 이벤트) 굴전 굽기
우선 깨끗한 통영 굴을 샀고요. 계란 2~3개 그리고 부추 고추 소금 부침가루 준비합니다 (레시피) 1.깨끗이 씻은 굴을 준비합니다. 굴은 굵은 소금 한 줌을 넣고 두 번에서 세 번 정도 헹궈 준 뒤 체에 걸러 물기를 빼주면 됩니다. 굴에 물기가 충제거돼야지되어야지 질척이지 않고 맛이 좋습니다. 2.그리고 달걀 물 만들기. 달걀 2개 또는 3개를 깨트려 담아 준 뒤 대파나 부추 또는 청양고추도 있으면 넣어줍니다. 고운 소금 두꼬집 참기름 1 숟가락 넣고 잘 섞어 줍니다. 3. 굴반죽 굴 반죽은 부침가루 한 숟가락을 넣은 뒤 대충대충 버무려줍니다. 너무 열심히 섞어버리면 굴이 터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대충 섞어주면 좋습니다. 4. 달걀물에 부침가루 무침 굴을 넣고 섞어줍니다. 굴에 달걀물이 골고루 묻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후라이팬에 중불로 줄이고 오이를 두 세 바퀴 정도 넉넉하게 둘러준 뒤 후라이팬에 반죽한 굴 달걀 물을 부어 팬 전체에 골고루 펼쳐줍니다. 뚜껑을 덮어준 뒤 한 5분 정도 있다가 익힌다고 생각하시고 보면 되는데 지켜보면서 불 조절을 해 주시면 됩니다. 완성입니다~~!
김키미
매생이굴국
재료 매생이200그람 굴400그람 파20그람 마늘5그람 조리법 1매생이는찬물에씻는다 2굴도찬물에씻는다 3굴을마늘 참기름넣고살짝볶는다 4팔팔끓으면매생이넣고파넣고한번도끓인다 매생굴은겨울에제첼이라한번끓여먹응션건강에도좋고겨울을잘견딜거같아요 너무맛있어요 상큼하고단백하고 맛있어요
황레지나
매생이굴국
재료 매생이200그람 굴400그람 파20그람 마늘5그람 조리방법 1 매생이는찬물에씼는다 2굴도찬물에씻는다 3굴을마늘네고참기름넣고살짝볶는다 4팔팔끓으면매생이넿고파넣고한번도끓인다 매생이 굴은겨울이제철이라한번끓여먹으면건강에도좋고겨울을잘켠딜거같아요 너무맛있어요 상큼하고단백하고맛있어요 행복합니다
황레지나
음식
부추전 쌀부침가루에 부추 냉동해물믹스청량고추 넣고 바싹하게...잔치국수랑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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