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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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
저녁은 입맛이 없어서 매콤하게 김치볶음밥 만들었어요 햄도 넣고 버터에 볶았더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후추로 매콤함을 더했어요
쉬림프
고농축 야채 앰플
31개의 야채 과일 12가지 비타민과 식이섬유 3종을 담은 제품으로 살짝 달달하고 좋아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새둥지 야채전
계란을 품은 새둥지 야채전🪺 다이어트 할 때 샐러드와 계란을 많이 먹게 되는데 자주 먹다 보면 물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었던 요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재료 양배추 * 노란 빨강 파프리카 * 당근 * 계란 청양고추나 피망 * 타피오카 전분 * 소금 후춧가루 적당량 🔸️샌드위치 햄이나 감자 호박 양파등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가능해요. ▶️조리순서 1.양배추는 너무 굵지 않게 채썰어 물에 씻 어 체반에 받쳐줍니다. 2.파프리카와 당근도 얇고 가늘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3.청양고추는 반을 가르고 씨를 제거한 후 썰어주세요. (청양 고추대신 피망이나 페퍼론치노도 가능) 청양 고추의 매콤한 맛이 좋은 킥이더라고요. 4.볼에 채썬 야채와 타피오카 전분 소금 후추를 적당량 넣어 잘 버무려줍니다. (물을 넣지 않아도 소금에 살짝 절여진 야채에서 수분이 생겨 촉촉해져요. 5.예열된 프라이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조금만 두르고 잘 버무린 야채를 넣어 새둥지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젓가락으로 모양을 잡아주면 되요.) 6.가운데에 계란을 톡 깨서 넣어주세요. 7.노른자 위에도 소금을 살짝 8.뚜껑을 덮어 계란 흰자를 익혀주세요. 약불이다보니 생각보다 익는 시간이 조금 걸려요. 9.흰자가 다 익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와 당근이 익어 꽤나 단맛이 나요. 양배추와 궁합이 잘 맞는 음식들 양배추는 단독으로 먹어도 좋지만 다른 채소나 재료와 궁합이 아주 좋은 편이에요. ✅️당근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과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합니다.다만 기름과 함께 조리해 흡수율을 높여주는게 포인트입니다. ✅️계란 단백질 지방이 풍부한 계란과 먹으면 양배추의 식이섬유가 소화를 도와줍니다.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색감과 맛의 조화를 이루는 데 좋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과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며 양배추의 철분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양배추 세척법 ✔️양배추는 입사이가 촘촘해서 농약이 잘 남을 수 있어요. ✔️따라서 겉잎은 반드시 떼어내고 사용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굳이 사용 안해도 된다고 해요.
쩡♡
두부밥 넎어서 볶음밥 ❤
전 김치찌개 남은거에다가 볶음밥? 김치밥? 해서 먹었어요 ㅋㅋㅋㅋ 뭔가 식당에서 김치찌개 먹고 볶음밥 먹는 느낌으로 :) 두부밥으로 밥이랑 섞어 넣었더니 짠맛도 좀 덜해지구 맛난거같아요💓
자스민꽃
유자 소스 야채 샐러드
오전 산책 후 가볍게 견과류 넣은 야채 샐러드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식물성 런천미트 볶음밥
점심으로 볶음밥 해 먹었어요 파프리카랑 양파 넣고 식물성 런천미트 넣어서 만들었네요 런천미트만 먹을때는 일반 제품이랑 맛차이가 있는데 볶음밥 이런데 들어가면 크게 맛 차이 안 나요 맛있게 잘 먹었네요
켈리장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듬뿍 찹 스테이크 🥩
부채살에 올리브오일 허브솔트 통후추 갈아 잠시 재워두고 오일에 마늘향 입혀 고기 어느 정도 익음 야채 듬뿍넣어요 스테이크 소스 케찹 굴소스 알룰로스 넣어 센불에 휘리릭 볶아 먹었네요.
쩡♡
야채 전을 부쳤습니다
야채 전을 붙였습니다 영양부추, 깻잎, 호박, 당근, 양파를 넣고 새우가루를 섞어서 반죽을 하였더니 아주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고기 야채 듬뿍 카레라이스 먹어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로 고기 듬뿍 넣어 간단하게 카레로 만들어 먹었어요. 김치 하나만 있음 뚝딱이죠~
쩡♡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야채덮밥
지난주 밭에 가보니 가지가 주렁주렁 호박도 주렁주렁 열려있네요 당근 캐고 나서보니 늦게 캐서인지 당근속에 심이 있더라고요 많은 야채들을 나눔하고도 집으로 많이 가지고 왔네요 평소 가지를 좋아하는 저는 가끔 가지를 볶아 덮밥씩으로 만들어 먹네요 오늘은 찬밥도 있고해서 가지와 야채들을 함께 모아 가지야채덮밥을 만들려고 하네요 가지와 야채는 뜸뿍넣고 밥은 조금만 넣는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다이어트 음식이 되더라고요 요리는 간단합니다 우선 야채를 손질해 줍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다음 다진마늘과 대파를 기름에 볶습니다 그다음 야채를 넣고 다시 볶아준 후 간은 굴소스를 조금 넣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찬밥을 넣어 섞어준 다음 뚜껑을 덥고 불을 약하게 한다음 뜸을 들이듯이 둡니다 10분 정보 지난후 뚜껑을 열고 참기름을 넣어 섞어주면 끝이네요 양념장을 만들어서 맛나게 넣어 드시면 됩니다 양념간장은 취향껏 간장 고춧가루조금 매실액 다진대파 깨등을 넣어 섞어줍니다 입맛 없을때 요렇게 만들어 먹으면 별미더라고요 가지의 효능으로 항암 및 항산화 : 안토시안과 폴리페놀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암예방 및 노화방지에 도움 혈과건강 : 칼륨과 안토시안이 혈압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개선 피로회복 및 눈 건강 체중관리 : 저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 증대 및 변비개선 빈혈예방 뇌건강에 도움
꼬마꼬마
야채 가득한 오물렛 만들어 먹어요
야채 듬뿍 넣은 달걀 오믈렛과 샐러드 방울토마토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야채 볶음
각종 야채 넣어서 볶았습니다 적당히 간되니 밥 반찬으로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찜으로 아침을...
안녕하세요! 양배추 당근 새송이버섯 호박 훈제오리 방울토마토 양파로 야채찜해서 아침 먹어요. 역대급 폭염이네요. 수분섭취 잘 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 부추 야채전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부추 야채전입니다, 여름에는 부추가 기력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부추에는 알리신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몸이 지칠때 활력을 주며 혈액순환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답니다, 부추에는 비타민C와 황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을 보호하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감기예방에도 효능이 있답니다, 부추속 식이섬유는 소화기능과 장건강을 돕고 소화력에도 좋답니다, 재료는,부추, 방아잎, 파프리카, 홍고추, 적양파, 입니다, 야채를 손질해서 깨끗히 씻은다음 먹기좋게 잘라, 부침가루 반죽에 계란 두알 넣어서 중간불에구웠어요,, 촉촉하게 구워진 부추야채전입니다,,^^
핑크색
야채듬뿍 김밥
어른용은 여름철 야채 듬뿍 넣었어요 아이들용은 따로요 ㅎ
수수깡7
김치볶음밥
점심은 날도 덥고 반찬도 하기 싫어서 김치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신김치 총총 썰어 넣고 어제 남은 반찬 두부 계란말이도 넣고 영양만점 김치볶음밥 만들어 먹었어요
쉬림프
월남쌈 ~~
야채가득 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월남쌈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야채그득 넣고 오리주물럭으로 점심 해결해요
휴가첫날이라 걍 나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더워서 못나갔어요...ㅜ 오리는 제육양념 조물해서 파기름해서 볶아주고 오리기름에 야채그득 볶으면 기름기 없앨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쌈이 없어서 루꼴라랑 먹었는데 은근 괜찮은데요 영양부추랑 쌈싸서... 늘 그렇듯 점심은 푸짐하고 영양만점으로^^ 아침 산책으로 잃은 에너지 제대로 충전합니다. 맛점하세요!!
장보고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지니5604620
컬리플라워 볶음밥 💖💖
제육볶음 남은거하구 컬리플라워 넣고 볶음밥 했어요💕 냉동 컬리플라워 다이스를 밥처럼 넣어서 볶음밥에 넣음 양도 많아지는데 칼로리는 낮아좋아요^^
자스민꽃
표고버섯 야채죽으로~
표고버섯과 야채 듬뿍 넣어 푹 끓인 죽과 깻잎장아찌 얼갈이 김치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한때 다이어트를 할일이 있어서 내 나름대로 레시피를 만들게 되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거기에 든든함도 있어서 한끼만 먹어도 배고픔에 허덕이지 않을수 있는 아주 괜찮은 두부야채비빔밥 이예요 재료들도 구매하기 쉽고 냉장고에 대부분 있는 재료들이라 만들어먹기 어렵지 않답니다. 《재료는:두부200g,잡곡밥50g, 계란2개 ,숙주,양배추,느타리버섯, 당근,양파》 ⬇️이정도 준비 합니다.분량이 너무 많으면 배불러서 남기게 되요. *저는 양배추,당근,양파는 미리 채썰어서 냉장보관 해둡니다 *숙주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물에 담가두는 거예요. 모든 재료는 두개씩 전자렌지로 직행. 2분30초에서 3분정도로 익혀 줍니다 일일이 볶게 되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기름이 들어가서 열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방법이 아주 간단하면서 영양소 파괴도 훨씬 덜 되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먹기에도 좋아요. 두부는 물기를 꼭 짜서 기름없이 수분이 날라갈때까지 볶아줍니다. 계란은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후라이 대신 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비벼먹기 편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는 비벼먹기 편한 그릇에 담아 간장한스푼,들기름한스푼,고추장 반스푼,들깨가루 적당히 뿌려 비비고 비비고 하면 끝이예용 시간이 오래 걸릴꺼 같지만 그렇지 않아용.칼로리가 500kcal정도라 베불리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에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당.
우블리에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야채와 두부, 견과류를 활용한 샐러드
이상지지혈증 즉 고지혈증이 있어 항상 식단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하루 한끼는 꼭 샐러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한끼를 하는 편이네요 재료는 집에 있는 각종 야채들을 활용하면 됩니다 오늘의 재료 -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토마토, 삶은 계란, 두부, 블루베리, 견과류, 발사믹 소스 모두들 아시겠지만 양배추는 위건강, 혈액순환 장운동에 좋고요 양파는 항산화, 항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여 동맥경화 에방에 좋고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제게 정말 좋죠 오이는 수분과 칼륨이 많아 갈증해소와 체내 노폐물배출에 좋과 비타민C,가 많아 피로회복에 좋고요 견과류 역시 심혈관개선, 항산화, 뇌건강 인지기능향상에 좋고요 파프리카도 항산화 와 심혈관개선 및 눈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노란색 파프리카는 고지혈증환자들에게 좋데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노화 시력개선 인지기능 심혈관 기능향상에 좋다하네요 각종 야채들을 잘 씻어 준비하고 채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시고요 삶은 계란도 4등분 해주시고요 접시에 담아 발사믹 소스 뿌려주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더운 여름에 불을 사용할 필요도 없고요 여기에 사용된 각종 야채들은 항상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라면 애용하는 재료들이죠 야채만 들어가면 단백질이 부족하니 계란과 두부, 견과류로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을 모두 갖추게 되죠 소스는 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사용하시면 되는데 저는 발사믹소스를 좋아해서 애용하고 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활용하시면 좋고요 여기에 배가 고프다면 곡물식빵 2조각 추가하고요 오늘은 깜박했지만 병아리콩 삶아 둔것도 같이 넣어주면 단백질 추가 되겠어요 더운 여름날 불 없이 간단하지만 영양가득한 한끼 샐러드입니다.
잘될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다이어트 겸 전당뇨라혈당조절도 하기위해 끼니때마다 야채를 꼭 챙겨먹고 있어요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사서 여름엔 주로 치커리.케일.근대.상추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식재료를 사서 먹기도하고 가끔 구황작물 야채찜으로 먹기도해요. 그러다 가끔씩 더 맛있게 먹고싶을땐 오븐에 굽기도 하죠. 역시 구운게 젤로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쟁여놓는 야채류는 양파.감자.당근.양배추 정도이고 그때그때 상추나가지,호박,샐러리,연근,파프리카등 살 기회있을때 사놓는데 어젠 퇴근길엔 빨간 파프리카를 세일하길래 샀어요 집에있는 적양파1개, 감자1개,애호박 1/3,가지1개,파프리카1개 적당히 썰어서 올리브오일 1테이스푼, 마늘소금 두꼬집정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에 200도 20분 정도 돌렸어요. 양이 많아 반먼저 구워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고나머지 반은 구워 담날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했네요 야채찜도 발사믹소스나 오리엔탈드레싱도 좋구요 수제 참깨드레싱도 맛있죠 이렇게 야채먼저 먹음 포만감이 들어 다른식사는 별로 생각 안나는데 가끔 허전하다 싶을땐 두부나 단백질파우더, 통밀빵 한쪽 추가하기도 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하면 확실히 탄수화물을 적게먹게 되더라구요 별다른 레시피도 아니구 어려울것도 없고 나만의 특별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식으로 맛으로도 좋아요~
셰어
연어 야채쌈
요즘 생연어 많이들 드시잖아요~ 자극적인 소스 대신 깻잎, 양배추, 적채, 당근, 오이 등 집에 있는 야채들을 돌돌 말아서 연어 야채쌈을 만들었어요~ 먹기도 편하고, 먹고 나면 속도 편하고~ 소스는 개인 취향이지만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에 찍어먹으니 맛있더라구요~
chocoant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김치 죽
식은밥에 김치, 야채 넣어서 죽 끓여 먹었습니다 식혀 가면서 천천히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구운 야채 샐러드
가지 파프리카 단호박 호박 방토 버섯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간해서 구워주고 어린잎 야채와 함께 챙겨 먹네요.
쩡♡
감자야채볶음
감자에 야채 넣어서 볶았습니다 감자 썰어서 전분 제거한 후 볶으니까 깔끔하게 요리 되었네요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