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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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공복유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는 우선 다이어트를 할때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너무 힘든 계획은 세우지않습니다. 대신 어느정도의 자제력은 필요로하는것을 선택했어요. 그렇게해서 가장 효과를 본것은 바로 "12시간 공복상태는 꼭 유지하자!!" 입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가장 실패가 큰 원인중의 하나가 야식이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잠을 좀 많이 자고 야식을 안먹고 공복을 유지하는거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최소 12시간의 공복시간은 지켜야한다"는거!! 대신 낮 동안은 먹는것에 너무 스트레스받지말고 먹고싶은건 먹는거죠. 짧은 단기간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는 평생 날씬하고싶기 때문에 이런 패턴의 다이어트를 하고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궁금한점 하나! 그럼 운동은 안하나요? 일텐데, 저는 특별히 격렬한 운동은 안하고 일주일에 2~3일은 만보걷기를 하고있어요. 주로 평일 저녁에 하는데 저녁에 만보를 걷고 자면 다음날 아침 몸이 굉장히 가볍고 배가 쏙~들어가있어요 ㅎㅎ 걷기가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이란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들 아실거에요. 저는 이런식으로해서 현재 "165cm-48kg"을 5년이상 유지하고있어요. 다이어트의 최대적은 스트레스같아요. 최대한 본인에게 스트레스가 되지않는 수준에서 다이어트방법을 선택하면 생각보다 길게 장기간 유지가 되더라구요. 저의 경우엔 잠이 좀 많은편인데 야식보다 잠을 선택하고 공복유지시간을 잘 지키는것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요. 그럼 모두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길 바래요~
지니2309
다이어트 방법 간헐적 단식
저는 다이어트 방법 간헐적 단식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방법 여러가지 고루 해보고 있는 저입니다. 간헐적 단식 티비 다큐멘터리에서 방송하는거 보고 체중 올라가면 단기간 해요 운동, 식단 조절 없이 간편히 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체중이 빠진다는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다이어트 방법 간헐적 단식 후 체중 재어보면 1주일 하면 다른 운동, 식단 안해도 1kg은 빠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필요시 다이어트 방법 간헐적 단식을 종종 해요 다이어트 방법 중 가장 손쉽고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간헐적 단식 최고 다이어트 방법 간헐적 단식은 티비에서 봤어요. 입소문 나기전에 간헐적 단식 텔레비전 방송하는거 보고 관연 될까 싶어 시작해봤어요. 저녁을 빠르게 먹고 저녁 7시부터 물, 커피 외에는 안먹었고요 16시간 공복을 유지해요. 체중 올라가면 단기간 지금도 종종 해요 점심시간 12시까지 음식은 먹지 않는거죠. 입이 궁금해지면 물, 커피 같은 칼로리 없는 것만 먹었구요 그리고 이시간대에는 움직이면 오가며 먹는게 보이고 손에 잡혀서 되도록 움직임은 줄이려 노력했어요. 이시간대 피해 계단오르기, 만보 등 했어요 운동, 식단 조절 없이 간편히 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체중이 빠진다는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아침 체중 재어보면 1주일 하면 다른 운동, 식단 안해도 1kg은 빠져있더라구요 다이어트 방법 간헐적 단식 추천합니다 간헐적 단식 꾸준히 하려구요
그린라이
의사가 개발한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 해요^^♡
안녕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입니다^^ 일전에 지니어트 포인트로 헬시딜 쇼핑을 한적이 있어서 글을 남겼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구입한 저당두유 먹어본 후기 및 정보 를 남겨보려고 해요 *제품명 : 소이비랩 저당두유 200ml *제품 정보 : 원액두유 93.78% 로우슈가(설탕무첨가), 총당류는 1.3g *제품가격 : 18,540원 (18개기준) 개당 약 1030원 정도 평소에 유제품 중 특히 우유나 두유를 선호하지 않는 제가 헬시딜 쇼핑하면서 후기가 좋은 저당두유인 소이비랩 저당두유를 구입하게 됐어요 캐시로 구입하니 가성비 부분도 넘 좋았어요 의사가 개발했다는 자체 문구부터 벌써 신뢰가 생겨서 바로 주문 버튼 누르는 저를 발견했지요 그리고 콩 비린맛이 나지않는 말에 진짜? 여기에 달지 않다고?? 그래서 짠~!! 먹어봤는데요 진짜 달지않고 비린맛이 나지 않는데 꼬소함이 입안 가득 퍼지더라구요 일부러 유리컵에 담아 먹었는데 첨부된 사진에 두유색상 보이시죠? 요렇게 진한데 안비린다니 먹으면서도 참으로 신기했어요 시중에 판매하는 다른 두유랑 비교 했을때 확연히 다른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너무너무 좋았기에 단 한번의 소이비랩 저당두유 맛을 볼때부터 느낄 수 있었답니다. 불순불이 1도 없이 깔끔하면서 진하면서도 목넘김까지 부드러운 저당두유를 찾고 계시다면 자신에게 전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 드릴게요!! 의사가 개발했다면 말 다 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테트라팩이라고 들어보셨을까요? 한마디로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말인데요 일반적인 두유는 팩이랑 마개부분이 분리배출이 힘든데 소이비랩은 이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기에 일반두유와 비교 불가랍니다!! 손쉽게 배출이 가능하고 재활용 할 수 있으니 환경, 에너지, 자원,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절약에도 많은 도움되기에 완전 추천하고 싶어요 딱 한번만 맛 보게 되신다면 제가 왜 추천했는지 다른 두유랑 비교가 바로 되실거예요 저당두유 찾고 계시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합니다
저는 저당 제품 중에서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보통 저는 화이트 플레인을 간편하게 컵으로 먹는데 장까지 살아서 가는 프로바이오틱스라서 하루에 한 개씩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액티레귤라리스 포함 4종)과 프리바이오틱스가 장까지 살아가는 구조로 설계되어 변비가 심하던 제 장 건강 및 배변 활동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서 정말 만족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를 꾸준히 먹으니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1컵은 45칼로리이고 당류가 2%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저칼로리와 저당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간식에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는 지방은 3%인데 트랜스지방이 0.2g미만이라 제가 요즘 제일 많이 먹는 저당 제품 간식입니다. 그리고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에는 뼈에 좋은 칼슘이 16%나 들어 있고 아연은 30%까지 함유되어 있기에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설탕 및 합성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는 플레인 요거트이기 때문에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임삼미
📢10월 1차 등급제 오픈!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자💸
❌게시글수는 집계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집계 제외 : 앱테크, 챌린지, 출석체크, 걸음수 인증글 등 지니어트 커뮤니티와 맞지 않는 단순 인증글 - 다이어트/식단/당뇨/혈당정보 나누고 열심히 댓글로 소통하면 높은 등급을 받아요 [📢등급 높이는 꿀팁🍯] 기간 내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가산점 추가 혜택! 😲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 댓글 1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이벤트 BEST 참여자 선정 시 📌이런저런 다이어트 BEST 참여자📌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BEST 참여자📌 => 댓글 2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geniet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용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집에 양념치킨소스는 쟁여두는 편인데 오뚜기 양념치킨 소스가 가성비는 가장 좋지만 당류가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저칼로리 양념소스 치킨을 알아냈는데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당류가 100g당 2g밖에 들어있지 않더라구요. 소스를 100g이나 드링킹 하지 않는 이상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되겠는데요. 제가 평소에 먹고 있던 알룰로스가 많이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원재료를 살펴보면 정제수다음 액상알룰로스로 맛을 낸 것을 알 수 있어요. 저칼로리 제품 많이 사보았는데 역시나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0칼로리인가? 아무튼 소스를 산지는 오래되었는데 후라이드 치킨을 먹는 겸 꺼내서 먹어보았어요. 비비드키친이라는 브랜드가 생소해서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요. 비비드키친은 더 쉽고 맛있는 요리를 위해 동원홈푸드 조미사업부(삼조쎌텍)에서 선보이는 소스&간편식 전문 B2C 브랜드입니다. 동원홈푸드의 30년 넘는 노하우와 3만개 이상의 레시피로 만든 저칼로리소스, 비건소스, 볶음밥 등을 만나보세요. HACCP, FSSC22000 등의 인증을 통해 안정성 검증은 물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공장에서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선보입니다. 라고 제품 홈페이지에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가 나와있었어요. 동원홈푸드 제품이니까 그래도 기본은 하지않을까 하고 사보았어요. 제품 제형은 양념치킨소스와 별로 다르지 않은 제형이에요. 물처럼 주르륵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끈적이지 않아요. 치킨에 있던 떡을 찍어보았는데요.다른 양념치킨소스랑 맛이 다르지 않아요. 맛있어요. 달달하고 꾸덕한 그 양념치킨 맛이에요. 치킨을 찍어먹어보았는데 시판 양념치킨 소스보다 약간 덜 달다는 것빼고는 향이며 맛이며 똑같아요. 세상이 발전하다보니 그리고 대체당이 많이 나오다보니까 저칼로리 소스가 엄청나게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요. 100g당 2g이라는 거의 무당 수준의 소스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니 이것도 축복이 아닐까 싶어요. 꼭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양념소스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네요.당이라는 것은 적게 먹으면 적게 먹을 수록 나쁠게 없으니까요.
GUNDDAM
편견을 깨는 다이어트식 가지덮밥
안녕하세요! 맛있고 건강한 식단으로 즐거운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저만의 특별한 레시피, 바로 '다이어트 가지조림덮밥'을 소개합니다.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도, 퍽퍽한 다이어트 식단에 지친 분들도 두 눈이 번쩍 뜨일 맛이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가지는 100g당 약 16kcal밖에 되지 않는 저칼로리 채소지만, 조리법에 따라 고기 못지않은 풍부한 식감과 만족감을 선사해요. 특히 기름에 살짝 구워 달콤 짭짤한 양념에 조려내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과 함께 쫄깃함이 폭발한답니다. 밥 위에 척 얹어 먹으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죠. 다이어트 중에도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는지 몰라요. 제가 오늘 공유하는 레시피의 핵심은 기름은 최소화하고 가지 본연의 맛과 양념의 감칠맛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데 있어요. 사진 속 먹음직스러운 가지조림처럼, 윤기가 자르르 흐르면서도 속까지 양념이 쏙 배게 만드는 저만의 비법을 아낌없이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 주재료: 가지 1~2개, 현미밥 또는 곤약밥, 계란 2개(선택), 통깨 약간 조림 양념장: 진간장 2스푼, 맛술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또는 꿀, 알룰로스 등 대체 감미료),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황금 레시피 단계] 가지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1cm 정도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가지 안쪽에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훨씬 더 잘 밴답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약불에서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가지의 숨이 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천천히 익혀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가지가 익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잘 구워진 가지 위로 양념장을 골고루 붓고, 중약불에서 양념이 타지 않게 저어가며 조려주세요.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어 가지에 윤기가 돌면 완성입니다.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스크램블 에그나 계란 지단을 예쁘게 깔아주세요. 그 위에 주인공인 가지조림을 듬뿍 올리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다이어트 가지조림 덮밥'이 완성됩니다! 부드러운 계란이 짭짤한 가지조림의 맛을 한층 더 부드럽게 감싸주고, 포만감을 더해줘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완벽한 조합이에요. 맛과 건강, 그리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모두 잡은 다이어트 가지조림으로 죄책감 없는 맛의 신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nunu
다이어트 레시피 추천 가지 덮밥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우리 집에 50대 남편, 고딩 큰 딸, 중딩 막내딸,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저는 그래도 다행히 고등 학교 다닐때는 좀 뚱뚱했는데요. 대학교 다닌 이후부터는 지금까지 그래도 마른 체형이고요. 가끔 하는 건강 검진에서도 지금까지는 괜찮은 소견이 나와서요. 제 위주로 특별히 다이어트 식단을 챙겨 먹지는 않는데요. 문제는 남편하고 남편을 닯은 막내딸인데요. 전형적인 한국의 아저씨 답게 술 먹고, 고기 먹고, 회식 많이 했던 남편이 결혼 전에 비해서 점점 살이 찌더니요. 이제는 내과적 만성 질환에 대해 위험 소견이 나오고요. 한 동안 안 오르던 고혈압 의심 소견도 나오고요. 허리 둘레도 점점 올라가 허리띠가 안 맞는다고 해서 속상했어요. 막내딸도 문제인데요. 중2가 끝나가고 있는 막내딸은 학교만 다녀오면 외모 몸매 관리 때매 정신 없는데요. 학교 공부, 학원 공부에 장애 될 정도 신경 써서 여러 번 뭐라 했는데 안 고쳐 지고요. 문제는 그럴 거면 안 먹어야 하는데 공부하는 학생이라 그럴 수도 없고요. 입이 짧은 애가 아니고, 아빠 좋아하는 밥 종류, 저 좋아하는 주전부리 둘 자 좋아하고 잘 먹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한동안 열심히 찾아보다가 요새 많이 해주는 밥이 가지 덮밥이에요. 우리 나라 가지 요리는 너무 건강식인데요. 중국 요리는 가지에 대해 요리 방법도 많고 맛있기도 하고요. 그래도 튀김보다는 건강하게 먹이자 해서 살짝 익힌 가지에 중국식 소스로 졸인 가지 덮밥 해주고 있어요. 밤에 간단히 부담안 되는 남편과, 공부 끝나고 밤에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도 보장되고, 건강도 챙겨주고,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 덮밥 같이 해 먹어요.
dhwhl777
다이어트 정체기, 왜 오고 어떻게 넘길까
다이어트 초반에는 체중이 눈에 띄게 줄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수치가 멈춰버립니다. 이 시기를 정체기라고 하며 누구나 경험하는 과정이에요. 몸이 적응하면서 대사를 줄이고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체중은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 듯 보이지만, 이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생존을 위해 균형을 맞추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정체기의 주요 원인 다이어트 정체기가 오는 가장 큰 이유는 대사 적응입니다. 체중이 줄어들면 몸은 적은 칼로리로도 버틸 수 있게 조절하고, 동시에 근육량 감소로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죠. 여기에 수분 변화, 호르몬 변동, 생활 패턴 차이까지 겹치면 체중은 멈춘 듯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지방이 천천히 줄고 있을 수 있으니 조급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2️⃣ 다이어트 정체기, 이렇게 점검해 보세요 정체기로 보이지만 사실은 생활 습관 때문일 수도 있어요. 아래 항목을 체크해 보세요. 🍽️ 칼로리 섭취량이 초반보다 슬쩍 늘지 않았나요? 🏃 활동량이 줄거나 운동 강도가 약해지진 않았나요? 💧 수분 부족이나 나트륨 과다로 부종이 생기진 않았나요? 📏 체중은 그대로인데 허리둘레나 체지방률은 줄고 있지 않나요? 단순히 체중계 숫자만 보지 말고 평균 섭취·활동과 신체 변화를 함께 관찰하는 게 좋아요. 3️⃣ 다이어트 정체기 돌파 식단 전략 정체기를 이겨내려면 식단에서 단백질 비중을 늘리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지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섬유질은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습니다. 또한 하루 섭취 칼로리를 100~200kcal 정도만 미세하게 조정하거나, 1~2주 동안 유지 칼로리로 먹는 ‘다이어트 브레이크’를 통해 호르몬과 대사를 리셋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을 위한 운동 방식 바꾸기 유산소 운동만 고집하기보다 근력 운동을 함께 하세요. 하체 대근육을 중심으로 스쿼트, 런지 같은 운동을 추가하면 근육량이 유지돼 기초대사량이 지켜집니다. 또 같은 운동을 반복하기보다 줄넘기, 자전거, 인터벌 트레이닝 등으로 자극을 바꿔 주면 새로운 에너지 소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수면, 스트레칭, 가벼운 폼롤러 마사지로 회복까지 챙기면 정체기를 훨씬 수월하게 넘길 수 있어요. [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량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 💫💫💫 다이어트 정체기는 누구나 맞이하는 자연스러운 구간이에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적응했다는 신호라고 생각하고, 식단과 운동을 조금만 조정해 보세요.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면 다시 체중은 내려가고, 정체기를 넘긴 경험이 다이어트 완주의 힘이 됩니다!
geniet
가지전
주로 가지는 나물로 먹었습니다 오늘 가지전은 가지에 부침가루와 찬물, 소금을 섞은 반죽을 입혀 팬에 노릇하게 부쳐내는 간단하면서도 바삭하고 고소한 전 요리로, 만들 어 보았습니다. 재료 준비 가지 2개, 부침가루 7큰술, 찬물 150ml, 소금 2꼬집, 식용유 등 가지 손질 가지는 0.5cm 두께로 어슷 썰고, 꼭지가 푸르고 윤기가 나는 신선한 것을 고릅니다. 반죽 만들기 부침가루와 찬물을 1:1 비율로 섞고, 소금을 넣어 대충 섞어줍니다. 반죽이 너무 곱게 풀리면 바삭함이 떨어지니 덩어리가 남아도 괜찮습니다. 부치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에 가지를 담가 앞뒤로 각각 2분씩 노릇하게 부칩니다.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바삭함의 비결입니다. 양념장 양조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생강 1/3t, 다진 파, 청양고추 반 개를 섞어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반죽에 계란을 넣지 않으면 더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썰어야 속이 부드럽고 겉은 바삭합니다. 바삭함을 원하면 튀김가루나 얼음물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가지전은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반찬입니다.
그냥지나
수요일 목요일 새벽 운동
어제는 비 소식이 있어서 서둘렀는데 다행히 아침에 안 오더라구요 오늘도 5시 반쯤 나가서 육 키로 걷고 들어왔습니다 비가 와도 기온이 많이 떨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예요 오늘도 기분 좋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목요일 시작
어제 어지러움때문에 일찍 자서 새벽 1시에 잠깐 깼지만 다시 푹 자고 일어나 6시 지나서 서서히 기상했네요. 스트레칭 하고~ 라떼는 나랑 일찍 잘 잤는데 아침에 아직 잠이 오는지 누나 홈트 끝났는데도 저러고 있더라고요. 산책가야지 하고 깨웠답니다. 어제 오전산책을 잘했지만 오후엔 비와서 못 나갔으니 아침산책이 필요할것 같은데 라떼는 느긋했어요. 7시 27분에 나왔네요. 흐리고 바닥은 완전히 마르지 않았지만 산책하기는 좋았어요. 경학공원 근처에서 가끔씩 보는 누리라는 시바견 친구도 만났답니다. 라떼가 자주 보는 친구 중에 그 애는 시크한 편인데 다른 강아지는 별로 안좋아해도 라떼한테는 오지 말라고 하거나 짜증내는 편이 아니고 가볍게 냄새나고 시크하게 지나가는 편인데 그 친구한테는 굉장히 편안한 친구 사이인거죠ㅋㅋ 40분 산책하고 집에는 8시 8분쯤 들어왔네요. 2500보 걸었어요. 사실 라떼가 더 걷자 하면 아침을 간단히 먹으려해서 당근스틱도 챙겨갔는데 금방 와서 안 먹고 다시 가져왔고 빨리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주고 나도 기본 식단으로 아침 챙겨 먹으려고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대부분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대처하는 방법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병 환자 중 무려 절반 가까이가 본인이 환자인지도 모르고 살아간다고 해요. 게다가 진단을 받은 사람들 중에서도 혈당을 제대로 관리하는 비율은 22%밖에 안 된다고 하니,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죠. 당뇨는 조용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몸에 이상을 느낄 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난 괜찮겠지” 하고 방심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출처 Freepik 1️⃣ 정기적인 검진으로 조기 발견하기 당뇨는 초반에 눈에 띄는 증상이 거의 없어요. 피곤하다거나, 자꾸 물이 당긴다거나, 소변이 잦아지는 정도라 그냥 넘기기 쉽죠. 그래서 정기적인 검진이 정말 필수예요. 🩺 40세 이상이라면 1년에 한 번은 혈당 검사 꼭 하기 👪 가족 중 당뇨 환자가 있으면 더 빨리 관리 시작하기 📊 공복혈당·당화혈색소(HbA1c) 검사로 위험군 체크 👉 미리 알면 생활습관만으로도 호전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니까, 정기 검진은 가장 확실한 ‘보험’이라고 할 수 있어요. 2️⃣ 생활습관 관리가 최고의 치료 전문가들도 말해요. 비당뇨인이 매일 혈당측정기를 붙이고 다닐 필요는 없다고요. 대신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잘 지키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 식사 관리 • 단 음식, 가공식품 줄이고 채소·통곡물 위주로 먹기 •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조금씩 나눠 먹기 🏃 운동 습관 • 일주일에 3~5번, 최소 30분 걷기나 근력 운동하기 • 오래 앉아 있다면 중간중간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하루 6~8시간은 꼭 자주기 • 스트레스는 혈당을 크게 흔드니까, 명상이나 취미로 풀어주기 3️⃣ 비당뇨인도 방심은 금물 현재 전 세계 당뇨 환자가 8억 명을 넘어섰고, 2050년엔 13억 명이 될 거라고 해요. 지금 건강하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죠. 특히 ‘당뇨 전 단계’라는 걸 모르고 지내다가 실제 당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당뇨가 없더라도 이 세 가지만 해도 큰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정기 검진으로 혈당 체크하기 🍎 평소 식습관 챙기기 🏃 하루 활동량 조금씩 늘리기 🩺🩺🩺 당뇨는 흔히 ‘조용한 전염병’이라고 불려요.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미리 알고 대비한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질환이에요. 오늘부터 식사, 운동, 수면 같은 작은 습관부터 점검해보세요. 작은 실천이 모여 나중에 큰 차이를 만들어줄 거예요.
geniet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저는 원래 요구르트를 정말 좋아하는데, 늘 문제는 당이었어요. 맛은 좋은데 마시면 금세 혈당이 오르거나, 칼로리가 신경 쓰여서 자주 마시지 못했거든요. 그러다 최근에 알게 된 게 바로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이에요. 처음에는 ‘저당이라고 과연 맛이 날까?’ 의문이 들었는데, 한 모금 마시자마자 생각이 바뀌었어요. 일반 요구르트와 비교해도 크게 다르지 않을 만큼 진하고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더라고요. 오히려 끝맛이 깔끔해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특히 아침에 빵이나 샐러드랑 같이 마시면 포만감도 주고, 속이 편해서 하루 시작이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바쁜 출근길에도 가끔 이걸 하나 챙겨 마시는데,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기분이 들어서 만족스러워요. 제가 꼽는 첫 번째 장점은 저당이라는 점이에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단맛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정말 큰 메리트더라고요. 두 번째는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이에요. 음료지만 마치 떠먹는 요구르트처럼 진해요. 이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을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속이 편안하다는 거예요. 보통 유제품을 마시면 더부룩하거나 속이 안 좋은 경우가 있었는데, 이건 깔끔하게 넘어가서 부담이 없었어요. 운동 후에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마셔도 잘 어울리고, 오후에 당이 떨어졌을 때 마시면 피곤함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고, 어른들이 마셔도 만족할 만한 맛이에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칼로리를 따져보니 일반 요구르트보다 훨씬 가볍더라고요.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당은 줄였으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죠. 한두 번 맛보고 끝낼 게 아니라, 꾸준히 마셔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깔끔하고 산뜻한 맛 덕분에 오히려 자주 찾게 돼요. 결론적으로, 저는 이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을 1순위로 생각할 것 같아요. 맛, 건강, 편리함까지 모두 잡은 드문 음료라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당 섭취가 신경 쓰이지만 맛있는 요구르트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드셔보시길 권해요. 아마 첫 잔에서 만족하시고, 저처럼 냉장고에 쟁여두게 되실 거예요.
이하린80
가지볶음 레시피
다들 가지 요리 좋았하시나요? 메인 재료인 가지 의 흐물거리는 식감 때문에 좋았하지 않는 분들도 많이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양념 재료의 구성 과 조리 방법만 잘 지켜주면 밥반찬은 몰론하고 술 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가지볶음을 어렵지 않게 완 성할 수 있으므로 가지볶음을 좀 더 맛있게 완성해 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이번에 제가 알려드린 레시피를 참고해 보세요가지를 자르는 방법에 따라 식감야 달라지' 때문 에 볶음 요리에 잘 어울리는 식감을 내도록 가지를 손질하는 방법을 우선 알려드린 다음 전체 조리 과 정 및요리 팁을 이어서 설명드렸으나 가지볶음을 처음 만들어 보지는 분들도 이번 가지 요리 추천 콘 텐츠의 내용을 순서대로 따라 하시가만 하면 될 거 예요. 준비할 재료 가지 300g 대파 20g 양파 40g 다진마늘2/3T 청양고추1개 식용류 약간 통깨1/2 고추가루1T 참기름2/3T 굴소스약간 진간장1.5T 설탕2/3T 식용유 3T를 두르고 예열해둔 팬에 대파와 다진 맛 늘을 먼저 넣고 겉면에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중 불 ~중강 불로 볶아서 식용유에 향신 채소의 풍미를 입혀주세요. 볶은 향신 채소에 가지 양파 청양고추를 첨가한 다음 양념을 첨가하유 전에 센 불로 살짝 볶아서 풍미를 살려주세요 살짝 볶아서 야채들의 풍미가 살아냐면 중불로 낙 춘 다음 고추가루 1t, 굴소스 1.3T,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1.5T, 설탕 2/3T를 첨가하였 양념이 골고 루 입혀질때까지 볶아주세요 양념하 골고루 입혀지면 불을 쓰신 다음 참기름 2/3T를 넣어서 골고루 섞어주세요 참가름은 발연점하 낮고 고소한 향이 고온에서 빠르게 휘발되는 특징이 있으므로 볶음 요리에 참가 름을 첨가하실 때에는 요리가 완성된 후에 불을 끄 고 넣어주시는 것이좋답니다 저는 가지구이도 좋아해서 볶고 남은 가지는 기름을 둘러 볶아 주었답니다
jjung2
음식만 조심하면 끝? 생활 속 ‘이 물질’도 혈당을 높여요!
혈당 관리라고 하면 보통 빵, 밥, 당분 많은 음식을 줄이는 것만 떠올리죠. 그런데 사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생활 속 물질이 당뇨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PFAS(과불화화합물)입니다. PFAS란? PFAS는 조리기구, 화장품, 포장지, 방수 의류 등 일상 곳곳에서 쓰이는 화학물질인데, 최근 연구에서 체내에 쌓일수록 혈당이 오르고 당뇨 위험이 높아진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과 국내 연구 모두 PFAS 혈중 농도가 높을수록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가고, 당뇨 전단계 위험도가 크게 증가한다고 합니다. ⚠️왜 혈당을 높일까?⚠️ 연구진은 PFAS가 우리 몸의 대사 과정을 교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아미노산 처리, 약물 대사, 에너지 대사가 꼬이면서 인슐린 작용에도 문제가 생기는 거죠. 특히 PFAS에 속하는 물질 중 PFOS라는 종류가 혈당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즉, 식단만 조심한다고 끝이 아니라는 것! 환경 속 화학물질까지 신경 써야한다는 거예요. ✅생활 속 노출 줄이는 방법 아직 PFAS를 체내에서 완전히 제거하는 치료법은 없어요.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일상에서 노출을 줄이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생활수칙을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 조리도구: 코팅 팬 대신 스테인리스, 세라믹 제품 사용 ✔️ 포장재: 기름이 배지 않는 종이 포장 대신 집에서 바로 옮겨 담기 ✔️ 의류: 발수·방수 기능이 강조된 제품은 ‘PFAS-free’ 표시 확인하기 ✔️ 해산물: 특정 어장·지역에서 나온 대형 어류·조개류 내장 과다 섭취 피하기 ✔️ 실내 위생: 젖은 걸레로 자주 청소하고, 아이가 있다면 장난감·바닥 청결 관리 🥦🚶♀️🥦 하지만, 오늘 소개한 PFAS처럼 우리가 무심코 쓰는 생활 속 물질도 혈당을 방해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혈당 관리 = 음식”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환경까지 함께 관리한다면 훨씬 더 안정적인 혈당 조절이 가능합니다.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보세요.
geniet
가지냉국과 가지밥
가지로 요리 할수 있는 다양한 메뉴중에 저는 가지냉국,가지밥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가지냉국은 입맛을 돋우기에 아주 좋고, 특히 여름에는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을수 있어요. 가지밥은 밥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 먹을수 있구요.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두가지 요리 소개할게요 <가지냉국과 가지밥> 재료소개 가지냉국: 가지1~2개, ,오이, 당근, 깨, 식초, 스테비아, 소금, 간장, 물, 얼음 가지밥: 돼지고기, 대파, 간장, 오일, 고춧가루, 참기름, 가지 <만드는법> 가지냉국은 간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하고, 얼음이 녹았을때 싱거워 지지 않는것이 중요해요. 양파나, 오이, 당근 등 야채를 썰어주고 가지고 먹기 좋은 만큼 썰어 주세 모든 재료를 섞어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면 야채에서 맛있는 맛이 우러나와 더 맛있는 냉국이 되요 가지밥은 오돌오돌한 밥을 만드는게 중요해요. 가지는 한입크기로 자르고 ,밥솥에 넣어 밥을 하고 고기는 볶아서 따로 올려줬어요. 평소보다 물은 적게 잡고 넣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완성된 밥에 간장양념을 만들어 참기름과 함께 먹으면 꿀맛. 때로는 계란프라이를 함께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제가 소개드린 가지냉국과 가지밥,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가지요리는 물컹한 식감을 싫어하는데, 저는 부드러운 가지 맛이 좋더라구요. 호불호 있는 재료지만, 맛있께 만들어 드세요.
지니어트인
📢9월 2차 등급제 오픈!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자💸
❌게시글수는 집계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집계 제외 : 앱테크, 챌린지, 출석체크, 걸음수 인증글 등 지니어트 커뮤니티와 맞지 않는 단순 인증글 - 다이어트/식단/당뇨/혈당정보 나누고 열심히 댓글로 소통하면 높은 등급을 받아요 [📢등급 높이는 꿀팁🍯] 기간 내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가산점 추가 혜택! 😲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 댓글 1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이벤트 BEST 참여자 선정 시 📌이런저런 다이어트 BEST 참여자📌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BEST 참여자📌 => 댓글 2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geniet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야채볶음●
다이어터분들, 지니어터분들 닭가슴살 많이 드시지요? 확실히 가을이 가까이 왔는지 식욕이 널뛰는 요즘입니다. ㅠ.ㅠ 지치지않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꾸준한 식단이 정말 중요해요. 오늘 제가 보여드릴 레시피는 거의 대부분 저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닭가슴살 야채볶음"이에요. 여름에는 샐러드를 주로 먹었는데 아무래도 날이 조금 쌀쌀해지다 보니 샐러드보다는 익힌 야채가 더 손이 가더라구요. 당근이나 양배추는 포만감을 위해 항상 냉장고에 사두는 야채인데요. 당근같은경우엔 올리브유에 볶아서 먹으면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고 해요! 제가 사용한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순살 케이준은 100g이구요. 한봉지당 125칼로리 입니다. 12시간 저온 숙성한 제품으로 고단백 식사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오늘은 운동 다녀와서 먹은 거라 닭가슴살을 두 봉지 뜯어서 요리했습니다. 전자렌지에 40초씩 해동해준 후 꺼내서 한김 식혀놨어요. 닭가슴살이 식는 동안에 예열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배추와 당근을 볶아줍니다. 이때 소금 조금, 후추 조금을 넣어주세요. 브로콜리도 있어서 넣었어요. 어느 정도 야채의 숨이 죽으면 참치 액젓 한스푼, 알룰로스 반스푼을 넣고 섞으면서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한 입 크기로 자른 닭가슴살을 넣어주고 같이 쎈불에 볶아서 마무리합니다. 참기름 한 바퀴 두르면 맛있는 닭가슴살 야채볶음 완성입니다. 따뜻하게 배 채우시고 건강한 식습관 함께 이어나가요~♡
58로가즈아
샐러드화 닭가슴살 요리
닭가슴살은 살이 퍽퍽하여 먹기가 불편했다 여기에 각종채소를 섞어서 아삭한 식감을 주고 덛붙여서 오리엔탈 소스를 겸비하여 알싹한 맛을 주었다 채소는 앙상추,양배추,상추,치커리,청경채,신선초,깻잎,적근대,비타민채 각각1그람에 토마토,아보카도,블루베리각각1그램씩를 섞어서 맛을 보완했다 여기에 단백질을 보완 하기위해 삶은계란을 1개 섞었다 닭가슴살은 편의점에서 사서 전자렌지에서 2분간 처리후 세로로 찢어서 샐러드에 믹스 했다 마요네즈에 섞으면 다이어트식에 지장이 있으므로 오리엔탈 소스를 사용 했으며 고추 중자 1개를 썰어서 섞어서 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고추의 알쌀한맛으로 보완 했다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식으로는 많이 이용되지만 최대의 단점은 퍽퍽한 식감과 밋밋한 맛이다 그래서 닭가슴살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다이어트 식으로 대중화 시키는것이 최대의 문제 였다 이 레시피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식감도 좋게 하고 맛도 보완한 레시피다 그리고 또한 생각나는것이 편의점에서는 닭가슴살 훈제 제품은 잘 팔지 않는것 같다 훈제품을 팔면 닭가슴살 맛이 훨씬 좋아져서 닭가슴살의 다이어트 대중화에 일조를 하리라고 생각된다 이처방은 단순히 샐러드와 닭가슴살의 조합이 아니라 육류인 닭가슴살과 비타민이 듬뿍든 채소와 단백질 재료인 삶은 계란도 섞었고 맛을 보완하기위해 과일일 류를 섞었다 부디 이 레시피가 대중화되어서 다이어트식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픈 심정이다
재털이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마녀수프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마녀수프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국물과 함께 자극적이지 않는 건강한 채소들을 푹 끓인 다이어트 닭가슴살 요리를 만들어봤어요. 재료 손질해서 토마토 소스 (퓨레)를 더해줘 끓여주기만 하면되는데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과 토마토의 진한 맛이 어우러져 맛이 풍부해집니다. 며칠동안 체기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했는데 입맛까지 없어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럴 때 먹기좋은 음식이 '마녀스프 레시피'인데 진짜 마법을 부린듯 밥 대신 후루룩 먹기 좋은 토마토 치킨 스튜에요. 제가 냉동실에 닭가슴살을 쟁여놓는 이유가 어쩌면 토마토 스튜를 만들기 위한 재료 비축이라 생각하면 딱 맞을것 같아요. 재료(6~8인분) 완숙토마토 650g 냉동닭가슴살 2개 (280g) 감자 270g 양파 240g 양배추 140g 당근 80g 빈스 1캔 (420g) 닭가슴살 시즈닝 올리브유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토마토소스 300g 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 <루 만들기> 무염버터 30g 밀가루 1스푼 듬뿍 1. 냉동 닭가슴살은 냉장고에서 해동한 후에 허브솔트와 후추 톡톡톡 뿌린 후에 밑간을 해놓습니다. 2. 완숙 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은 후에 꼭지 부분을 떼어준 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감자, 당근, 양파는 깍둑 썰어주는데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푹 익혀 재료가 덜 익진 않겠지만 너무 크지 않게 썰어주시면 됩니다. 4. 재료를 준비하는동안 닭가슴살에 기본 간이 되었는데 너무 두꺼우면 반으로 두께를 잘라준 후에 깍둑 썰어 준비해주세요. 5. 토마토 치킨스튜인만큼 고기 잡내를 없애주기위해 마늘에 한번 볶아주는데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2스푼을 넣고 다진마늘 1스푼을 넣어 중약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주세요. 6. 마늘이 노릇해지면 밑간해서 준비해놓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볶아주는데 겉면의 붉은색 고기색이 없어질때까지 중약불에서 볶아주세요. 7. 볶은 닭가슴살은 그릇에 따로 담고 마늘향이 그대로인 팬에 무염버터 30g을 넣어줍니다. 8. 밀가루 1스푼 듬뿍 넣고 버터 녹인 팬에 부드럽게 볶아주는데 "루 만들기"과정이에요. 프랑스 요리에서 밀가루와 버터를 같이 가열하여 만드는 소스 재료로 돈까스 소스나 스프를 만들 때 많이 활용해요. 마녀수프 레시피에 응용하면 고소한 맛과 함께 국물 맛이 풍부해집니다. 9. 루가 노릇노릇 갈색으로 변하면 당근과 감자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단단한 재료를 한번 볶아서 끓여주면 좋은데 감자 당근을 볶아준 후에, 나머지 재료들을 한번 더 볶아 끓여주면 되는데 간단하게 하려면 요것만 볶아주세요 10. 큰 냄비에 볶은 재료와 양배추, 양파, 토마토를 넣고 볶아놓은 닭가슴살, 물 1.5리터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11. 국물이 끓으면 토마토소스 200g을 넣어 함께 끓여줍니다. 12.빈스 1캔(420g),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낮춰 푹 익혀줍니다. 보통 30분이상 끓여주면 되는데요. 국물의 농도에 맞춰주면 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국물이 많이 생기는데 마녀스프 레시피가 더 맛있는게 바로 은은한 토마토 맛의 묘미죠!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에서 제일 맛있는게 "토마토 스튜" 같아요.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마법을 걸듯이 끓이다보면 양배추의 단맛까지 우러나서 자연스러운 찐맛 마녀스프가 완성됩니다. 넉넉하게 끓인 치킨 스튜는 개별 포장해서 선물해주기도 하는데 건강식으로 최고에요
피타
무릎 괜찮을까? 다이어트로 달리기 시작한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요즘 ‘러닝 다이어트’ 많이들 하시죠? 동네에 러닝크루가 생기고, SNS에도 조깅 인증샷이 넘쳐나는데요. 살도 빼고 기분도 좋아지니까 한 번쯤은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 다들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 꼭 따라붙는 고민이 하나 있죠. “달리면 무릎 나간다던데… 괜찮을까?” 무릎 걱정에 달리기를 포기하고 있다면,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러닝에 대한 오해, 그리고 안전하게 달리면서 다이어트 효과까지 챙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달리기가 무릎을 망친다? → 반은 맞고, 반은 오해예요! 사실 달릴 때 무릎에 부담이 가는 건 맞아요. 하지만 모든 사람이 관절염에 걸리는 건 아니랍니다. 오히려 꾸준한 러닝은 관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실제로 11만 명을 분석한 대규모 연구에서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관절염 발생률이 3분의 1이나 낮았다고 해요. 그러니까 무조건 “달리기=무릎에 안 좋다”는 건 아니라는 얘기죠. “관절도 ‘적당한 자극’이 필요해요” 관절은 운동을 할 때 분비되는 ‘관절액’ 덕분에 건강을 유지해요. 이 액체가 연골에 산소랑 영양소를 공급해주고, 노폐물도 빼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달리기는 뼈와 관절에 ‘리듬감 있는 충격’을 주는데, 이게 오히려 골밀도 증가나 관절 주변 근육 강화로 이어져요. 무릎이 건강해지려면 아예 안 움직이는 것보다, 잘 움직여주는 게 훨씬 좋아요. 👟 쿠션 좋은 운동화만 믿지 마세요 물론 좋은 러닝화는 도움이 돼요! 지면 충격을 줄여주고, 근육 피로도 덜어주니까요. 그런데 쿠션만 믿고 달리다간 몸에 맞지 않는 패턴이나 자세 문제를 놓칠 수 있어요. 특히 평발, 무지외반, 고관절 통증 같은 문제가 있다면 달리기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요. ✅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러닝, 이렇게 시작해요! 1️⃣달리기 전후엔 꼭 스트레칭! 준비 운동 안 하면 부상 위험이 쑥 올라가요. 2️⃣통증이 생기면 걷기로 전환. 무리하지 않는 게 진짜 운동입니다. 3️⃣중장년층이거나 체력이 부족하다면 계단 오르기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가능하다면 병원에서 족저압 검사나 러닝 자세 분석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발 모양, 착지 습관, 체중 이동 방식 등을 알면 훨씬 더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도, 건강도 ‘지속가능한 러닝’부터! 달리기는 체지방을 태우고,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기분까지 업 시켜주는 다이어트 최고의 운동이에요. 하지만 몸에 맞는 속도와 자세, 그리고 무릎 상태를 체크하면서 즐겨야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겠죠? 🏃♀️🌿🏃♀️ 러닝은 내 몸에 맞게 조율하면서 천천히 늘려가는 게 핵심이에요. 오늘 저녁, 너무 욕심내지 말고 10분 걷고 1분 달리기부터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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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장조림
저장반찬 중 보통 고기장조림을 소고기나 돼지고기로 하는데.. 그럴때보면 소고기는 암만 잘 걷어낸다해도 냉장실에 두면 위에 하얗게 기름고인게 살짜기 뜨게되는데.. 그게 신경이 쓰여 먹을때마다 렌지에 살짝 돌려 녹이는게 불편하기도 하고.. 고기를 많이 즐기지않는 저는.. 그냥 닭가슴살로 장조림한게 더 맛나더라구요. 저는.. 냉장닭가슴살만 따로 모아진 대용량을 구입하여 두세개씩 소분해서 냉동해두고.. 몇개는 깍둑썰기로 썰어 간단히 간을 해서 소분후 나중에 카레나 반찬에 사용하고 크게는 스테이크로도 쓰네요.. 뼈가 없는 순살이라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삶아서 한입크기로 뜯어두고.. 표고버섯도 얇게 썰어둔거를 간장물 만들어 한쪽에서 간이 베이게 미리 끓이다가.. 다 뜯어둔 닭가슴살을 넣고.. 살짝 매콤하게 고추 한두개 넣으면.. 끝이에요.. 장물에 다시마를 넣으면 육수맛도 좋아지지만.. 탕국 끓일때처럼 장물이 깨끗해지니 다시마 넣었다가 나중에 빼심되세요. 즈이집은 4인가족에.. 벌써 몸만들기에 관심있어 닭가슴살 챙기고보는 고딩 먹돌이 아들래미가 있어서 먹는속도가 빨라.. 메추리알과 함께 할때도 많고.. 특히 다이어트시 활용도가 아주 높은 곤약을 썰어넣어서 해두면 쫀득하니 정말 맛있답니다.
난괜찮아용
너무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은 것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마이밀식물성단백질' 다이어트보조제 먹어본 후기.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은 다이어트하면서 운동후 저녁에 출출함을 달래줘요.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체질이라서 운동하고 돌아오면 저녁 대용으로 먹는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을 소계합니다.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 사이에서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대상 웰라이프에서 출시한 ‘마이밀 퓨로틴’ 시리즈로, 100% 식물성 단백질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대두·완두·귀리 등에서 추출한 단백질이 20g 이상 함유되어 있어요. 1. 효과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단백질 보충뿐만 아니라 체지방 감소, 피부 보습, 배변활동 개선까지 고려한 성분 구성이 특징입니다. 특히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며, 히알루론산은 다이어트 중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줍니다. 또한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이 포함되어 있어 장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2. 후기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을 먹어보니 속이 편하고 소화가 잘 되구요. 곡물맛이 고소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특히 저처럼 유청 단백질 특유의 느끼함이나 배탈 증상이 있어선지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하네요. 3. 추천 유청 단백질이 맞지 않는 분 다이어트 중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인공적인 단맛보다 자연스러운 맛을 선호하는 분 식사 대용이나 운동 후 간편한 보충을 원하는 분 4. 정보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초코맛, 고소한맛, 고구마맛 등 다양한 맛으로 출시되어 있으며, 당류 0g, 콜레스테롤 0mg으로 깔끔한 영양 성분을 자랑합니다. 250ml 한 팩 기준 130kcal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며,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어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단순한 보충제를 넘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균형 잡힌 영양 음료로서 충분히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맛, 성분, 효과 모두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많으니,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특히 잘 맞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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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 다이어트 한답시고 늘 고단 저탄 저지 채소과일 음식만 먹을 수 없다. 때로 입맛을 당기는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한다. 맛있게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는 낮게 영양 풍부하게 먹을 수 있다면 그게 제일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 아닐까 닭가슴살은 조리법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겠지만 보통, 껍질을 제거한 경우 100g 당 120~140kcal, 단백질은 20~31g, 지방1~3g, 탄수화물 0g이다. 무지방 오븐 구이인 경우 80kcal까지 낮아 진다. 닭가슴살은 비타민 B군과 칼륨 인 아연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와 근육형성에 좋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 파스타면이나 스파게티면은 브랜드별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1인분 100g당 칼로리는 약 350kcal, 탄수화물70~77g, 단백질 10~12g, 지방 1~2g이 들어있다. 대신 삶은 파스타면은 155kcal에 탄수화물31g, 단백질 5.8g, 지방0.9g으로 조리전보다 칼로리가 훨씬 줄어든다. 그래서 과식하지 않는다면 다이어트에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브로콜리는 100g당 28~34kcal에 단백질 2.8g이 들어있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C, K, 엽산 칼슘,칼륨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저칼로리 고영양 식품으로 포만감이 크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과 소화, 장 건강에 이로우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항암 항염증에 좋다. 파스타 면 100g을 끓는물에 소금 조금 넣고 8분~10분 정도 삶는다. 브로콜리도 깨끗이 다듬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닭가슴살을 후라이팬이나 오븐에 소량의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추를 뿌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먹기좋은 크기로 작게 자른다. 슬라이스한 마늘이나 양파를 넣어 함께 굽는다. 파스타면이 적당하게 삶아지면 구워진 닭가슴살과 마늘, 양파, 브로콜리에 함께 넣어 고루 섞어 맛이 골고루 스며 들도록 한번 더 볶는다. 이때 파스타 삶은 면수를 조금 넣어주면 촉촉해서 더 좋다. 저염간장, 치킨스톡, 파마산 치즈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스를 뿌려 간을 맞추면 맛있는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가 완성 된다 영양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으며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로 맛있는 다이어트를 해보는 건 어때요^^
인생이여만세
토요일 아침 운동(라떼 산책)
6시 후반쯤에 겨울 눈을 떴는데 6천보챌린지는 벌써 마감이 됐더라고요. 한참 늦긴 했지만 오늘도 빨리 마감 됐네요. 게으름 피우면 못할 것 같습니다. 😮💨 하여튼 비가 오니 천천히 일어나서 아침 먹어야지 싶었는데 네이버를 보니까 지금 비가 안 오고 12시쯤은 다시 서너시간 비내리더라고요. 얼른 일어나서 라떼 오전산책 시키려고 준비했답니다. 서두르더라도 산책하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려고 홈트부터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팠어요. 어제 많이 잔 것 같지도 않고 허리 쓴 일도 없는데 그동안 허리 운동을 너무 안 한 티가 나는 걸까요?😅 그래서 허리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나 홈트 하는 동안 그러려니 하고 옆에 있는 라떼 깨워서 8시 3분에 라떼랑 야심차게 산책 나갔답니다. 집안 창문으로 봤을 때 확실히 비가 그쳤고 아무도 우선 안 썼거든요. 그런데 나가 보니 아주 잘잘하게 비가 내더라구요. 어쩐지 바닥이 마르는 느낌이 없어서 그냥 아직 해가 안 떠서 마르지않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우선 나왔으니까 라떼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고 볼일이라도 보라 했더니 라떼 큰볼일 금방 보고 들어가자네요. 1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아침 먹었답니다. 네이버에 9시부터는 비 그친다고 돼 있고 비 오는 시간도 그새 줄었더라고요. 너무 변화무쌍해서 어쩔지 모르지만 아침 먹고 해 뜨는 거 보고 나가볼까 싶었답니다.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11시 7분에 산책 나왔어요. 해도 뜨고 바닥도 마르기 시작해서 마음 놓고 나갔네요. 경학공원 갔다가 집에 돌아오고 한 42분 정도 산책했습니다. 라떼도 기분 좋아 보이죠?😊 들어와서는 아까 아침을 좀 너무 좀 작게 줘서(너무 짧게 산책해서 저녁도 먹일 생각에 양을 좀 작게 줬거든요) 아침 한 번 더 줬네요. 라떼는 산책다녀 와서 제일 밥을 잘 먹거든요. 두 번 합쳐서 한 끼 식사를 줬네요.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 출근이라 오전에 두 번이나 왔다갔다 할 수 있었네요. 다시 네이버 보니까 오늘은 비가 더이상 안 온다고 되있는데 또 모르죠. 언제 비가 올지? 어제부터 비는 지 맘대로네요. 그만 그쳤으면 더 좋겠습니다. 아~~ 강원도 쪽은 가뭄이라는데 서울은 그치고 강원도나 경상도 쪽은 비가 오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로우
시서스로우다이어트 시크릿의 놀라운 효능!! 복용 30분 뒤 배고픔이 줄더라고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웠죠 식욕이 정말 없어지더라구요. 아이들 밥 먹일 때도 덜 먹었어요. 과자도 며칠에 걸쳐 먹게 됐어요. 두 번째는 지방 연소 효과였어요. 특히 아랫배 지방이 눈에 띄었죠. 운동도 못했는데 효과가 났어요. 배가 조금 들어갓더라구여~ 저의 가장 큰 적은 야식 습관이었죠. 아이들 재우면 냉장고부터 열었어요. 치킨, 떡볶이,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식전에 30분전에 한 알 먹었더니, 밤 10시에도 배고프지 않았어요. 배달앱을 켜지 않는 저를 봤어요. 일주일 지나니 확실히 달라졌죠. 복용법이 단순해 편했어요. 하루 한 알이면 충분했거든요. 바쁜 육아맘에게 최적이었어요. 정제라서 가방에 넣기도 간편했죠. 스트레스 먹방 대신 차로 대체했죠. 밤에 과자 대신 허브티 마셨고, 건강한 식단 유지가 쉬워졌답니다~~ 하루 한알 시서스 로우로 다이어트 도움 받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 로우 추천합니다.
나나나이쁘니
다이어트, 반복하지 말자: 요요 없는 다이어트의 비밀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이유는 대부분 같아요. 건강을 위해, 더 가벼운 몸을 위해. 하지만 다이어트 후 체중이 다시 찌는 요요 현상 때문에 좌절하는 경우가 정말 많죠. 요요는 단순히 ‘조금 먹는 걸 못 참고’ 다시 찐 게 아니에요. 우리 몸이 기아 상태를 경계하며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요요 없이 감량한 몸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감량보다 중요한 건 ‘감량 후 3개월’ 대부분의 요요는 다이어트 직후 3개월 안에 시작돼요.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다이어트의 성패를 좌우하죠. 🔁 극단적인 식단을 갑자기 중단하면 몸은 다시 지방을 저장하려 해요 🥣 식사량을 천천히 늘리고, 고른 영양 섭취가 필요해요 📅 운동은 감량기보다 유지기에 더 중요해져요 체중 감량이 끝났다고 해도, 그 시점부터가 진짜 관리의 시작입니다. 2️⃣ 내 몸에 맞는 ‘대사 방식’ 이해하기 사람마다 체중이 유지되는 방식은 조금씩 달라요. 똑같이 먹고 운동해도 살이 잘 빠지는 사람이 있고, 잘 안 빠지는 사람도 있죠. 요요를 막기 위해선 ‘살이 잘 빠지는 상태’를 유지해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해요 ⏰ 식사 시간과 수면 시간이 규칙적이면 대사가 안정돼요 💪 근육량이 유지되면 기초대사량도 높게 유지돼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대사 상태를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3️⃣ 마음 관리도 다이어트의 일부 요요가 찾아오는 시점에는 마음도 흔들리기 마련이에요. 스트레스, 불안, 식욕 폭발… 이 모든 걸 견디기 위해서는 단단한 멘탈도 필요해요. 😵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는 습관은 피하기 🧘 명상, 일기, 산책처럼 감정을 다스리는 습관 만들기 🎯 감량보다 ‘유지하는 삶’을 목표로 두기 ‘나는 왜 이렇게 쉽게 무너질까’ 자책하지 말고, 마음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것도 요요 예방의 중요한 열쇠입니다. 4️⃣ ‘일상’ 안에 녹여내는 다이어트 루틴 무리한 다이어트는 일상과 충돌하면서 결국 실패로 이어져요. 그래서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루틴’이 필요해요. 🥗 내가 좋아하는 음식 중 건강한 것 찾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오르기 같은 작은 활동량 늘리기 📱 식사 기록, 수면 기록, 몸무게 기록 습관들이 나를 도와줘요 🍽️ 주 1회 치팅데이로 스트레스 해소와 대사 자극 동시에! 다이어트를 특별한 프로젝트가 아닌, 일상 습관으로 만들어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는 시작보다 유지가 더 어렵다는 말, 들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올바른 방식과 습관이 있다면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이어트가 내 몸을 괴롭히는 과정이 아니라, 건강한 습관을 쌓는 여정이 되길 바라요. 이제는 다시 찌지 않는 다이어트를 시작해볼까요?
geniet
슬림 다이어트 엔 유산균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합니다
데일리큐어에서 나온 슬림 다이어트 엔 유산균 다이어트 보조제를 추천합니다 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배탈이 자주 나고 체지방도 증가해서 다이어트 보조제를 찾아 보았어요 다이어트 보조제는 수없이 많아서 막상 선택하기가 어려웠어요 다이어트를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더 망설여졌어요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무리한 식단 조절 및 줄지 않는 체지방으로 고민했지요 슬림 다이어트 엔 유산균 다이어트 보조제는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라서 더욱 마음에 들었지요 최첨단 GMP 생산 시스템입니다 한 통에 450mg * 120 캡슐이 들어 있습니다 섭취량은 1일 2회로 1회 2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가격은 조금씩 차이 나는데요 120정 * 2개가 54,100원입니다 슬림 다이어트 엔 유산균 다이어트 보조제의 영양* 기능정보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해지고 장 건강에 효과가 있답니다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기능성 원료 가르시니아 추출물은 체중 감량 및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1일 섭취량 당 함량은 열량 4kcal 이므로 다이어트 보조제로 좋습니다 슬림 다이어트 엔 유산균 다이어트 보조제 탄수화물은 1g 미만 , 단백질 0g , 지방과 나트륨도 0여서 부담감이 없어서 좋습니다 꾸준히 복용하면 천천히 체지방 감소가 느껴지고 체중도 조금씩 감소 하네요 식단관리 및 운동을 같이 하시면 효과는 더욱 더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k2023
(다이어트 보조제)영라뉴 파비플로라
나이가 드니까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아랫배는 잘 안빠져서 고민만 하다가 요즘 장영란 영라뉴 파비플로라 먹고 있다는 친구말에 나도 한통 구매했어요, 영라뉴 파비플로라의 효능은 염증완화, 고혈압개선, 지방분해및 체중관리를 해준다네요,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뱃살 빼는데 도움이 될꺼같아서 영라뉴 파비플로라 한번 믿고 먹고 있어요,한통에 14알 2주 분량이 하나로 캡슐로 포장되어 있어요, 하루에 한알이라 편하게 먹기 좋아요, 구매는 쿠팡에서 14회분 24,600원에 구매했어요, 영라뉴 파비플로라 장점은 장용성 코팅이 위산의 의해 파괴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해 효과적이며 ,다이어트중에 복용하면 도움이 될것 같아서 믿고 영라뉴 파비플로라 먹으면서 수영도 하고걷기운동도 해서 그런지 한달만에 2kg 빠졌어요,, 뱃살만 빠지는게 목표이니까 이대로 유지만 잘 하면 될꺼같아요,,
핑크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