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니 커리 라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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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무레시피-한식 무생채
재료 무 300g~ 대파 4cm한토막 통마늘 1개 생강 약간 천일염 1/4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색감조절용) 원당 (설탕) 3작은술 식초3작은술 통깨 1작은술 무는 흰부분으로 하는 게 색감이 훨씬 예쁘게 완성 되는데요. 저는 남겨둔 무가 있어서 흰 부분과 파란 부분으로 준비했고,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을 벗겨줍니다. 껍질 벗긴 무는 4등분 해 줍니다. 야채는 결대로 썰어줘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 는데요. 4등분한 무덩어리는 결대로 슬라이스해줍니다 슬라이스한 무는 채 썰어줍니다. 곱게 갈아둔 고춧가루 1/2작은술 넣고 양손에 도구 를잡고 골고루 버무려주고, 색감이 약할 경우에는 고춧가루를 조금씩 더해서 버무려줍니다. 통마늘은 슬라이스하고 채 썰어줍니다. 채썬후에 다져줍니다 다진마늘은 양념장 만들 볼에 담아줍니다. 대파도 다져야 하는데요. 세로로 칼집 넣고 속은 꺼내고 겉부분만 가지런히 겹쳐서 채 썰어줍니다. 채 썬 대파도 마늘처럼 다져줍니다. 생강도 들어가는데요. 냉동실에 있는 생강 꺼내 해동시켰고, 물기는 키친 타월에 올려 물기를 닦은 후에 잘게 다져줍니다. 다진생강도 볼에 담아줍니다 재료 세 가지 마늘,대파, 생강 다지고 무생채를 확인 하니 고춧가루 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조금 약한듯해서 고운 고춧가루 살짝 추가해서 버 무려주었답니다. 상큼한 무생채 양념장 만들기는 천일염,다진마늘,다진파, 다진생강에 원당 (설탕)과 식초,깨소금을 넣어 섞어주면 되는데요. 볼에 원당,식초를 계량대로 넣어 원당이 녹을때까 지 섞어줍니다. 여기에 통깨를 넣어 고소함을 추가해줍니다. 무에 환타색감으로 고춧가루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그 위로 상큼한 양념을 부어줍니다 양념을 부어 양손에 도구 잡고 골고루 버무려줍니 다. 잘버무린 무생채를 접시에 담아줍니다
피타
빵 사갖고왔어요
어제 오랜만에 뚜레쥬르에 가서 빵 사갖고 왔어요. 요즘은 프렌차이즈 빵 보다 개인베이커리집에서 빵을 주로 구매해서 어제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근데 빵 값이 많이 오르긴 했네요 어제 할인 안 받고 두개만 사도 거의 9천원돈이네요
로블ㅎ
아침식사 한 접시로
양배추,치커리, 적채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단백질 가득한 찐계란과 병아리콩과 귀리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커리 어떤가요 커리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빵먹으러 왔구요💕
펜션왔다가 바로 앞이라 들렀어요~^^ 베이커리카페 어제 왔었는데 오늘은 아침에 오니 빵이 많아서 좋은것같아요!!
자스민꽃
아침 식단
갓 쪄서 부드럽고 촉촉한 반숙으로 아침식사 챙기네요.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파프리 카,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바쁜 아침에 제 손이 되어주는 찜기가 고마운 아침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훈제오리에 방토 새송이버섯 알배기배추 계란 치커리를 볶아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
맛점들 하세요
전 큰딸집에 갔다와서 커리 먹었어요 손녀를 보고와서 배가 부르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우어 콜라보
노브랜드랑 아우어베이커리랑 콜라본 한 초코 간식이예요 헤이즐넛 초콜렛맛은 제 기준에는 별로이고 더티 페스츄리가 맛이 괜찮았어요
로블ㅎ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식사인 단호박 크림 파스타이 레시피
크림 크림 파스타이나 단호박이 포함된 다이어트 식사였다 레시피는 사진에서와 같이 단호박 슬라이스가 11%이고 소스에는 스팀단호박이15%포함되어있으며 쿠킹 크림이30%,스파게티가13%,그외 우유,대두,닭고기,밀,돼지고기가1~2%씩 포함되어있다
재털이
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엄마 진료는 9시 15분인데 그전에 도착해서 혈압 재고 9시 15분에 진료 받았는데 우선 치수는 나빠지지 않았지만 피검사 항목 중 빠진게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피검사 2시간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9시 진료라 2시간 전이면 너무 일찍 움직여서 힘들어서 금식을 하고 요양병원에서 진행해서 결과지 가져간 거였거든요😅) 그래서 다음 피검사는 서울대병원에서 받으라는 얘기 듣고 진료시간을 제일 늦은 타임 11시로 옮겼답니다. 심부전식에서 저염식으로 옮겨줄 걸 부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 대신 김치나 고추장을 조금씩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냥 선생님 얘기대로 하기로 했어요. 진료가 끝나고 필요서류도 받고 해도 10시가 아직 안됐고 동생이 와서 엄마가 먹고 싶다던 불고기 먹으러 갔는데 적어도 10시반부터 열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치과병원 지하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으니까 거기서 커피하고 빵 하나만 시켜서 커피 마시며 쉬다가 먹자고 했네요. 곤트란쉐리에 서울대학병원점. 동생은 아아 엄마는 뜨아 그리고 소금빵 하나 시켰답니다. 난 엄마 뜨아를 몇모금 뺏어 먹었어요. 너무 뜨거워서 얼음3개 넣어 달라고 했어요. 그 3가지만으로 시켰는데 13,400원이 나왔어요. 커피가 4800원씩이나 했어요. 소금빵은 맛있게 다 드셨는데 그에 비하면 커피는 조금 맛이 없었네요. 그리고 결국은 불고기 포기하고 빵을 좀 갖고 오라고 해서 내가 골랐답니다. 프랑스 셰프가 재해석한 단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빵콩플레(천연발효종에 통밀만 반죽한 통밀빵) 이것도 14,900원에 했는데 잡곡빵이 사이즈가 큰데도 6000원밖에 안했어요. 잡곡빵만 커팅이 가능했답니다 사실 다른 빵은 엄마랑 동생이 잘 먹을까 싶어서 샀고, 통밀빵은 남기면 내가 가져와서 먹으려고 샀어요.ㅋㅋ 그 집 건강빵류가 맛있어 보였거든요. 바게트는 딱딱할까 안 샀는데 실제로 엄마가 3개 중에서 통밀빵을 제일 잘 드셨답니다. 나도 궁금해서 통밀빵과 소금빵 아주 작은 한쪽씩만 먹어봤어요. 향과 맛이 아주 살짝 났는데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여튼 커피 마셨으니 나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우리 동생도 아침약 챙겨 먹고 엄마도 빵 먹었으니 점심 약도 챙겨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커리 어떤가요 커리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합니다 .과자가 먹고 싶을 때 .
이탈리아에서 온 담백한 통밀 크래커를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것이지요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소개할것은 클리닉에서 만든 통밀 크래커입니다 .85% 통밀 함유량을 자랑하며 무설탕 및 높은 식이섬유 함유 해요 보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든 건강간식입니다 .부담 없이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며 131 kcal 낮은 칼로리로서 포장 1 봉지 기준입니다 .과자를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이 월등히 좋을 때가 있어요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클 곡물 참깨 크래커입니다 .이거슨 곡물 분말의 84% 함유하고 있으며 우슬 탕이 고 콜레스테롤 202과 트랜스지방 도영입니다.중간중간 씹히는 참깨의 고소함이 아주 좋으며 3.6 그람 단백질을 함유 하여 서버 장애 한봉지 기존 135 kcal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그리고 논 살라 티 크래커입니다.이거슨 살라 티 맛 대비 30% 낮은 소금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무설탕 콜레스테롤 0 트랜스지방 0입니다 .슬라이스 하몽 써는 치즈와 함께 와인 안주로 추천 되면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이고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쓸때도 과자가 유용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살 라티 크래커입니다.이 과자는 소금으로만 가능한 담백한 크래커 20 g 무설탕 콜레스테롤 0 댄스 지박령입니다 소금으로 간을 해서 부담 없는 짠 맛을 느끼며 통밀 크래커 대비해서 소금 함량 24% 작습니다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면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컬리 올리브 오일 앤 로즈마리 크래커입니다.이거슨 24시간 발효 한도를 사용하며 설탕이 없고 올리버의 향과 로즈마리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토마토 앤 오레가노 크래커입니다.이것은 가장 대중적인 맛으로 인기 1위인 상품입니다.토마토 스파게티 스파게티 맛이 나며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것으로 다이어트 하시면 어떨까요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좋은 선택이 될수도 있지요 .
토끼7777
혈당 잡는 한 줌🥜 견과류가 만든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이 개선되며, 장 건강까지 좋아집니다. 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고르면 식후 혈당 급등(스파이크)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 땅콩을 비롯한 견과류가 대표적이에요. 다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관건입니다. 출처 Freepik 1️⃣ 왜 견과류가 혈당에 유리할까 당지수(GI)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55 이하면 저당지수, 70 이상은 고당지수인데, 땅콩의 GI는 13으로 매우 낮습니다. 다른 견과류도 비슷하죠. 이 덕분에 식후 혈당을 완만하게 만들고, 지방·단백질·식이섬유 덕에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산화스트레스·염증 억제에도 기여합니다. 식사에 소량 곁들이면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흡수 속도가 느려져 혈당 곡선이 더 부드러워진답니다. 2️⃣ 더 똑똑한 궁합: 비타민 E와 C 견과류의 비타민 E와 과일·채소의 비타민 C를 함께 먹으면 항산화 효과가 강화됩니다. 🥜실전 예시 • 아침: 사과 + 땅콩 소량 • 점심 샐러드: 채소 + 아몬드 + 레몬즙 • 간식: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호두 이 조합은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관 건강, 피부·모발, 면역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땅콩·견과류, 이렇게 고르자 견과류는 반찬·간식·토핑으로 다양하게 쓰이지만, 가공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무가당·무가염·기름 미첨가 제품 선택 • 땅콩버터는 설탕·시럽·경화유 없는 제품 고르기 • 보관은 밀폐·서늘·어두운 곳 • 활용 아이디어: 나물에 깨 대신 땅콩가루, 국·면류 고명에 아몬드 슬라이스, 또띠아에 치킨+채소+땅콩 소량. 4️⃣ 한 줌이 적정선 견과류는 ‘좋은 지방’이지만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호두 100g은 약 688kcal, 땅콩 100g은 520kcal 수준이죠. • 하루 권장: 약 20~30g(한 줌) • 다이어트 중: 20g 내외로 시작, 탄수화물 일부 줄이고 대체 • 소분 보관으로 과식 방지 포인트는 ‘추가’가 아니라 ‘대체’입니다. 과자·빵을 줄이고 견과류를 선택하면 혈당, 포만감, 지질 개선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 땅콩과 견과류는 GI가 낮고 포만감이 높지만 칼로리가 높으니 ‘한 줌 원칙’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에요. 비타민 C 풍부한 과일·채소와 함께 먹으면 효과는 더 커집니다. 오늘 간식 바구니에서 과자 대신 작은 견과 소분팩을 꺼내 보세요.
geniet
오므라이스
야채 볶음밥에 달걀 이불 덮어주고 케찹 돈까스 소스 설탕 등을 넣은 소스 뿌려서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당근 감자 커리소스가 있는 닭가슴살 생호박고구마 바나나 치커리 당근 양파채위에 참깨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밥 세 숟가락 고구마순 볶음으로 먹었어요. 맑고 쾌청한 하늘처럼 기분좋은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소금빵 잠봉뵈르 만들기 💕
소금빵이 있는데 딸아이가 잠봉뵈르?? 를 어디서 봤는지 ㅎㅎ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줬어요. 빵 , 햄 , 버터만 있어도 간편하게 잠봉뵈르 샌드위치를 집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어요ㅎㅎ 스프레드 버터를 조금 바른 후에 슬라이스 햄을 넣고 , 여기에 다른 소스 넣지않고 치즈를 넣었는데 간이 딱이더라구요~
자스민꽃
나만의건강레시피
재료 시판 콩담백면 1팩 동치미 국물 또는 냉면 육수 베이스 약 200~300ml 얼음 적당량 고명: – 오이채 – 배 슬라이스 – 삶은 달걀 (반쪽 또는 통으로) – 무채 또는 무 절임 – 김가루 – 참기름 – 식초나 겨자 만드는 법 면 준비 - 콩담백면을 포장에서 꺼내 찬물에 여러 번 헹궈 면 표면의 잔여물 제거 - 체나 면발걸이 등에 올려 물기를 빼 둡니다 육수 준비 - 동치미 국물이나 냉면 육수 베이스를 냉장고에 충분히 차갑게 식혀둡니다 - (원한다면) 물과 반반 섞거나, 식초나 겨자를 약간 섞어 새콤하게 조정 그릇에 담기 - 면을 그릇에 담고, - 차가운 육수를 붓고 얼음 몇 개 넣기 - 고명을 예쁘게 얹고, 참기름 한 방울 & 깨소금 뿌리기 마무리 및 조절 - 맛이 약하면 소금이나 간장 조금 추가 - 식초나 겨자 등으로 새콤함 조절
지니5550071
[다이어트 레시피] 월남쌈 (최고의 식품)+소스!
다이어트에 최고! 건강에 최고! 인 월남쌈 입니다. 적양배추, 백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깻잎, 새싹, 무순, 삶은계란, 모두 채썰어 준비! 소고기(살고기)는 후라이팬에 볶으면서 소금간 으로 살짝 간하면 준비 끝! 그리고 라이스 페이퍼와 소스(저는 오리엔탈소스 사용) - 칠리소스 나 다른 소스들 취향에 맞는 소스로 선택해서 드실수 있는데 저는 이 오리엔탈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이거로만 먹어요^^ 추가로 발사믹소스 섞어서 먹어요~ 이렇게 준비후 라이스 페이퍼를 미지근한물에 적신후 채소들을 넣고 소스를 안에 뿌려주고 예쁘게 말아줌면 완성!!~ 다이어트에 이만한 밥대용 건강식이 없는듯 해요. 말아논 월남쌈을 그냥 먹어도 되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아주 소량만 넣어서 살짝 구워주면 또다른 맛의 윌남쌈이 됩니다~ 가족들을 위해 다이어트 건강식 한번 준비해 보세요~^^
지니5368308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시금치 샐러드 포케로
풍성하고 신선한 야채와 나만의 재료를 넣어서 맛있는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들기름 소스를 만들어 단백질 가득한 건강한 한끼를 만들었네요. ✅️ 재료준비 닭가슴살,시금치,고구마,아보카도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사과,오리알 병아리콩과 귀리,양배추,치커리 적채,적근대,라디치오,상추 ✅️ 발사믹 들기름 드레싱 재료 발사믹 식초,올리브오일,소금 레몬즙,들기름,파슬리 가루,호두 ✅️ 요리하기 1.닭가슴살 올리브오일과 마늘,소금으로 살짝만 밑간해 두었다가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2.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삶아서 준비 3.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줍니다. 4.아보카도와 생고구마를 썰어주고 시금치도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합니다. ✅️ 닭가슴살 포케 플레이팅 신선한 채소 ㅡ 양배추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시금치 상추를 넣어주고 든든한 단백질 ㅡ 닭가슴살 오리알 병아리콩 귀리 색다른 토핑 ㅡ시금치와 생고구마 ✅️ 영양 정보 1.닭가슴살과 병아리콩,귀리,오리알을 넣어서 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했어요. 오리알은 달걀보다 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2.제철인시금치를 넣어 뼈 건강에도움을줍니다. 3.생고구마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당조절,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호두를 준비했어요. ✅️ 야채들이 신선해서 아삭아삭한 생고구마를 넣어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호두를 가루로 넣어서 고소하네요. 제철인 시금치의 단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에 생고구마와 시금치,아보카도를 넣어서 나만의 닭가슴살 포케를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동태찌개
아침 식단 이제 올리네요.호박새우젓지짐,깻잎된장에 박아둔 깻잎,오이상추치커리무침,오징어채볶음
쉬리107
카페에서 뜨아~ (카페 조르르)
엄마면회 마치고 나오는데 커피가 너무 땡겼어요. 조용한 까페에 편히 앉아서 핸드폰도 충전하고 커피 마시면서 일기도 쓰고 글도 올리면 좋겠더라고요. 아직은 많이 못걸었지만 카페인 보충해줘야 걸을 수 있겠더라고요. 요양병원근처 가본 베이커리카페는 빵을 직접 만드는 곳이나 빵냄새가 나니까 새로운 곳을 찾아봤어요. 처음 찾은 곳은 가보니 무인카페라 포기하고(아직 무인카페 안 가보니 1인), 두 번째 찾은 곳이 '조르르'라는 작은 카페입니다. 4개 자리와 2인 바자리가 하나 정도 있는 작은 카페고 콘셉트도 있고 무료 Wi-fi도 있는 찾던 카페네요. 테이블이나 자리가 협소해서 밑에 가방 놔두는 바구니도 준비해 놨더라고요. 아메리카노(3500원) 하나 시켰는데 조그만한 쿠키도 주네요. 과자는 사진만 찍고 가방에 바로 집어 넣었답니다. 비싼 커피보단 약간 싼 곳인데. 커피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네요. 너무 진하면 물을 더 달라고 할까? 너무 맛없으면 얼음 좀 달라고 해서 시원하게 마실까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더할거 없이 기분 좋게 그냥 마셨네요. 식어도 먹을 만한 커피라 좋았어요. 이 커피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같이 파는 디저트를 보니까 케이크과 마들렌 정도만 있어서 조금 사먹기 애매했답니다. 화장실은 나가서 같은 건물 반층만 올라가면 되고 깨끗해서 마음에 다 들었답니다. 그리고 밖에 자리에는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라고요. 물론 우리 라떼를 데리고 거기까지 갈 수는 없겠지만 우리 집 근처 한 정류장 정도 떨어진 곳이라면 딱 가고 싶은 곳이더라구요😄 커피 다 마시고 나와서 전경을 찍은 사진입니다. 대로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 있어 쉽게 찾는 곳은 아니어도 한번 들어가보면 용도에 맞게 잘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나 있을 땐 자리가 다 차기까지 했답니다. 편하게 쉬다가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 같이먹어요😀😀
전에 베이커리카페 갔을때 사온 빵을 꺼내 먹어용😉😉👍 밤빵인거 같은데 안에 소보루랑 팥도 들어있어서 울 신랑이 맛있다네용 ㅎㅎ
자스민꽃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정리🥗 요산 수치 낮추는 식단 가이드
얼마 전 남편이 통풍 진단을 받으면서 식단을 완전히 바꾸게 됐어요. 진짜 통풍은 단순히 아픈 걸 넘어 음식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찾아보고 실천한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오늘 공유해봅니다💡 ✅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은 따로 있다! 통풍의 핵심은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거예요. 소고기, 멸치, 내장류, 맥주 등은 통풍 안 좋은 음식이라 피해야 하고, 대신에 아래처럼 염증 억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중심으로 먹었어요. 🥗 통풍 음식 리스트 (실제로 도움된 것들) 그린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 오이) – 퓨린 적고 수분 많아 필수!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 항산화 성분 풍부해서 통풍 염증 완화에 도움 두부, 두유 – 단백질 보충용으로 OK (지나치게 많이는 X) 통곡물 밥 – 백미보다는 현미, 귀리, 퀴노아 소량 섞는 게 좋아요 통풍에 좋은 음식 음료: 생강차, 루이보스티, 무가당 레몬수 추천🍋 🍳 통풍에 좋은 음식 만들기 TIP 볶음보단 삶기, 찌기, 샐러드로 섭취 드레싱은 발사믹 or 레몬즙 기반 추천 단백질은 계란 or 닭가슴살, 저염 간장으로 살짝 간해서 조리 통풍은 평소 식습관이 진짜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통풍에 좋은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니 확실히 통증도 덜하더라고요. 저처럼 통풍 있는 가족 있거나 본인이 관리 중이시라면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습관 바꿔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통풍 관리 중이신가요? 도움됐던 식단이나 피해야 할 음식 공유해 주세요!👇 >>> 통풍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깁미더머니
제주 흑돼지 목살 한 판 굽고 🐖
제주도에서 이모님께서 보내 주신 흑돼지 목 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 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겉바속촉 맛있네요. 깻잎과 치커리 붉은 치마상추 씻어서 쌈 싸서 통마늘도 구워서 함께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애들이랑 놀러♡
역시나 갈데없으니....애들 제리고 키즈카페 와찌유♥️♥️ 베이커리카페 안에 예약하면 여기 올수있는데 둘째가 좋아해서 왔네요. 추석연휴인디 하시니 감사할따름이죠^^
자스민꽃
수요일 마무리
오늘 빵 사먹은 베이커리 카페가 석계역 근처라 석계역에서 지하철로 집에 오니 3시 19분이었답니다. 카페에서 빵이랑 커피 먹을 때는 기분도 좋고 감정일기 쓰고 챌린지도 정리하고 글도 마저 쓰고 좋았거든요. 2시간이나 지나서 나올 때까진 좋았는데 석계역 걸어가는 데 벌써 지치더니 지하철 탈 때는 영 어지러워서 집에 가서 얼른 쉬어야지 생각만 했네요. 12,000보 넘겨서 집에 도착했으니 더 이상 걸을 생각은 없었어요. 하지만 집에 오니까 라떼가 꼬리치면서 반기는 게 나가자는 표시기도 하고 오늘만 날이 좋고 내일은 흐리고 모레부터 비가 다시 온다니까 오늘 같이 편하게 산책하는 게 얼마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결국은 3시 30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러나 내 컨디션은 너무 안좋아서 아파트놀이터벤치에 한 2~30분 앉아 있고 걷다가 경학공원 가서도 꽤 앉아 있었네요. 4시 57분에 집에 도착했을 때는 14,200보니까 실제로 많이 걷진 못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밖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됐겠죠?ㅋㅋ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빵 사러왔어요😀😀
아우어베이커리 시댁 옆에있어가지구~~~왔어요😁😁 집근처 있는데 여기 빵 맛나거든요^^ 아가씨댁 갈때 사가려구용ㅎㅎ식구들하구 같이 먹어야지요♡
자스민꽃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