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가닥 닭가슴살 토마토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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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체리와 방토 챙겨요 체리 방울 토마토 래요 색깔이 우리가 아는 색상이 아니죠 ^^
예지영준맘
샐러디 탄단지 포케볼
오후 운동하고 샐러디서 저녁 해결했어요 닭가슴살에 소스없이... 현미밥대신 바질누들로... 칼로리 350kcal... 저녁이라 야채 많고 단백질 많은 포케로 건강하고 맛있게 먹고 왔어요
장보고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 with 김치 –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 with 김치 – 다이어트 중에도 즐거운 한 끼]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매 끼니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처럼 담백한 메뉴 위주로 식단이 구성되기 쉬운데요, 가끔은 입맛을 환기시켜줄 수 있는 특별한 반찬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께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을 추천드립니다. 이 메뉴는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 100g과 양파 반개를 함께 볶아 만든 반찬입니다. 소고기는 지방 함량이 낮은 부위를 활용하여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였고, 양파는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만약 너무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김치를 소량 넣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김치 특유의 감칠맛과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한결 더 만족스러운 맛을 선사합니다. 조리법은 간단합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소고기를 먼저 익힌 뒤, 양파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김치를 약간 넣어 마무리하면 됩니다. 소금이나 간장은 생략하거나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과한 양을 섭취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매번 비슷한 재료로 구성된 식단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이 메뉴는 입맛을 리프레시하기에 충분합니다. 다이어트는 지속 가능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즐기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죠. 그런 점에서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 with 김치’는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몬티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카포나타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시칠리아의 대표적인 야채요리 카포나타는그냥 차게해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 파스타 빵위에 곁들여 먹어도 좋은 야채요리예요. 재료 가지1개 양파반개 토마토1(방토10알) 샐러리 1개 케이퍼10알 토마토소스 반컵 식초1 알룰로스1 (설탕) 소금 후추 적당히 올리브오일 2 1.올리브오일 두르고 자른 가지 구워준다. 2.양파 샐러리 방토 중약불에 3분 볶는다. 3.토마토소스와 케이퍼 넣고 2분 더 볶는다. 4.소금 후추로 간하면 완성되요.
최강수인
카포나타 만들었어요!
카포나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적인 채소요리예요.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샐러리 방토 양파 케이퍼 볶다가 토마토 소스 반컵 식초 알룰로스 각각 1숟가락 넣고 마지막에 소금 후추 뿌리면 완성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 파스타 샐러드와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다양한 야채와 견과류 치츠 등 응용이 무궁무진한 요리예요
최강수인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뉴케어에서 하이뮨으로 갈아탔어요. 우유에 하이뮨 2티스푼 섞어 주고 방울토마토 계란 견과믹스 플레인 요거트로 든든히 챙겨 먹고 산책 나가려고요. 오늘은 유난히 배가 많이 고파서 많이 먹어요.
최강수인
산책 전 챙기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산책 전 간단하게라도 챙기네요. 🍅운동 전 토마토 섭취는 항산화 효 과로 근육통과 피로를 줄이고 운동 능 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토마토에 함 유된 리코펜은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 해 운동 중 염증 반응을 억제하며, 운 동 시 피로도를 낮춥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평소에 두부를 즐겨먹어요 닭가슴살보다 두부를 좋아해서 단백질보충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평상시엔 데쳐서 그냥먹거나 김치랑 먹는데 오늘은 유통기한이 하루남아 애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계란풀어 부쳤어요
숫자
점심은 냉털해서 😉
간단하게 닭가슴살바랑 너겟 데워서 먹어요💛 소스는 스위트칠리소스 헤헿 사실은 이게 또 냉털이거든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단호박 치즈구이로 아침먹어요. 단호박에 방울토마토와 호박 잘게 썰어 얹어 주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파슬리가루 뿌려서 전자레인지에 3분이면 완성돼요. 각자의 방법 대로 피서하는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산책 전 챙기기
산책가기 전 사과 계란 방울토마토 뉴케어로 배고픔을 채우고 갑니다!
최강수인
혈당, 인슐린저항성 쪽 관리 위해 제가 생각한 식단은 이러해요
귀리가루를 쿠팡 등에서 구매 후 무가당 두유에 타 마시기 토마토에 올리브유 뿌려먹기 무가당 요거트 먹기 브라질너트 2알 먹기 견과류 한 줌 먹기
kimgaram07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하게~
아침 간단하게 반숙란 먹고 오이와 토마토 챙겨먹었네요~
제벌
아침식단
상쾌한 아침입니다! 아침 산책 후 꿀맛을 경험합니다. 단호박 사과 계란 당근 닭가슴살 바나나 피클로 아침 맛있게 먹어요. 거룩한 날 좋은 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도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데쳐서 껍질벗긴 토마토와 블루베리 삶은계란, 고구마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레시피] 두부참치알배추말이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종종 먹곤 하는 두부참치알배추말이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우선 알배추 5~6장 정도 떼어내서 찜기에 쪄줍니다. (저는 전자렌지용 찜기 사용) 두부 반 모를 키친타올을 이용해서 물기를 제거하고 빈 그릇에 넣고 잘개 으깨줍니다. 어느 정도 으깨졌으면 참치캔 작은거 한 캔을 뜯어 참치기름을 제거하시고 으깬두부와 같이 소금간을 조금 해서 잘 버무려 준비합니다 그런 다음 계란 2개를 빈 그릇에 잘 풀어주시고, 전자렌지 찜기로 쪄진 알배추를 잘 펴 준 다음 속재료로 사용할 잘 섞어둔 두부와참치를 알배추에 알맞게 덜어 예쁘게 돌돌 롤케익처럼 잘 말면서 마지막에 양 사이드요 잘 포개서 말이줍니다. 나머지 알배추도 위와 같은 설명대로 계속해서 말아 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잘 말아진 알배추말이가 완성되었다면, 팬에 식용유를 1~2스푼을 붓고 열이 올라오면 알배추말이를 계란물에 골고루 묻혀 노릇노릇하게 약불로 잘 부쳐주시면 두부참치알배추말이가 완성됩니다. 다들 다이어트 하시면 닭가슴살 제품들 많이 먹잖아요 저도 생닭가슴살 사서 직접 삶아 먹기도 하고 시제품에 나와있는 것도 사서 먹곤 하지만 장기간 다이어트에 닭가슴살이 질려버렸을 때 이렇게 구하기 쉽고 보관이 용이한 참치와 건강하고 값싼 단백질원인 두부를 활용해서 고소한 계란에 부쳐서 간편하게 먹기도 편하고 참치, 두부, 계란의 조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라 아직까지도 저는 가끔씩 만들어 먹는 요리 중 하나입니다.
Oracle
[다이어트 레시피] 간편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시기마다 일정 기간 다이어트를 하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다이어트 식단이 항상 고민이 돼요. 전에는 음식 종류, 칼로리 등등 까다롭게 따져서 식단 조절을 하곤 했는데 그것도 너무 신경쓰이고 피곤하더락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직관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몇몇 재료들을 사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그걸 이용해서 한끼 식사로 샌드위치류의 음식을 만들곤 해요. 요즘은 빵도 약간 부담돼서 또띠아로 대체하고 내용물은 다양한 재료를 썰어 넣어서 간단한 소스를 넣고 한끼 식사로 자주 먹고 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식으로 해요. 요즘 제가 자주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고요. 재료는 또띠아,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양배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또는 그릭요거트)예요. 이 재료를 활용해서 만드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의 간단한 레시피를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1 . 방울토마토 3개(토마토 1/4)를 잘게 썰어요. 파프리카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파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배추도 적당량을 잘게 썰어요. 2. 잘게 썬 재료들을 용기에 넣고 숟가락으로 고루 섞어 줘요. 3. 미리 냉동실에서 꺼내 실온 해동한 통밀 또띠아를 펴고 섞은 재료들을 또띠아 위에 고루 펴서 올려요. 4. 또띠아 재료 위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또는 그릭 요거트를 적당량 골고루 뿌려요. 그리고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서 또띠아 샌드위치로 먹으면 돼요. 이렇게 하면 만들기도 너무 간편하고 프레시하고 신선한 맛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건강식을 먹을 수 있어요.
멍청이2
미쯔 교환해 왔는데요
CU 7월 출석체크 완료로 받은 미쯔 교환해 왔어요 평상시엔 아무 생각없이 잘만 먹었는데 다이어트 시작한 후로는 자꾸 들여다보게 되네요 허걱~ 닭가슴살 2덩이분의 칼로리 ㅎㅎ 양은 진짜 적어보이는데 208Kcl래요
켈리장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토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유통기한이 오늘까지인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블루베리와 토마토 한개 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8월 1일 식단
아침에는 양배추쌈에 불고기랑 해서 먹엇습니다 저녁에는 이렇게 먹엇습니다 닭가슴살과 양배추만 먹었어요 소스없이 먹엇습니다.
슈롭
감자 샐러드 레시피
보통 감자 샐러드를 으깨서 많이 만드는데요 감자를 깍둑썰기해서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감자 1개,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2큰술, 발사믹식초 1.5큰술, 소금 조금, 후추 조금 1. 감자,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비슷한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2. 감자를 삶아주세요 3. 방토는 4조각으로 잘라주세요 4. 볼에 넣고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면 되요 5. 파슬리 조금 뿌려줬어요 감자가 들어가서 포만감도 있고 상큼하고 맛있어요
워니s
야채 가득한 오물렛 만들어 먹어요
야채 듬뿍 넣은 달걀 오믈렛과 샐러드 방울토마토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간식 네네치킨제품들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을려구 헬시딜에서 구매했어요 네네치킨 저당 한입닭다리와 오트밀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사봤어요 둘다 전자렌지만 돌려 먹을수 있어 간편하니 좋았어요 저당 한입 닭다리는 양이 진짜 작아서 진짜 간식용이였어요 또 저당식품이라 다이어트 간식용으로 추천해요 단백질도 보충되고 좋아요 데리야끼소스맛이 나고 달달했어요 오트밀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밥반찬으로 먹기좋고 양도 있어 간식용은 아니였어요 오트밀 닭가슴살이라 두툼했고 그랬어요
송쩡
캐시딜로 구매
토마토.감자.미니빔호박~ 모두 캐시딜로 구매 건강한 아침메뉴가 될 식재료네요
줄리아언니
간편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추천
건강을 위한 식단을 고민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양배추입니다. 그중에서도 양배추 샐러드는 만들기 쉽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되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저는 체중 조절과 소화 개선을 위해 양배추 샐러드를 식단에 자주 포함하고 있고, 그 효과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조리 방법, 그리고 실제 효과에 대해 공유드리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는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양배추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제거하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여기에 오이, 당근, 적양파 등을 함께 썰어 넣으면 색감도 좋고 식감도 훨씬 다양해집니다. 드레싱은 일반 마요네즈나 크리미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소스, 발사믹 식초, 레몬즙을 활용한 저당 드레싱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약간을 섞은 소스를 가장 즐겨 사용합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 샐러드는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고, 식후에 먹어도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양배추에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속이 더부룩하거나 위염 증상이 있을 때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저도 아침 공복에 양배추 샐러드를 꾸준히 먹은 후부터는 속쓰림이 줄고, 변비나 더부룩함이 현저히 개선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보관도 간편한 편이라 한 번에 넉넉히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2~3일 정도는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다만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따로 뿌리는 것이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 먹을 수도 있어 취향에 따라 닭가슴살, 삶은 달걀, 병아리콩 등을 추가하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고 계신다면, 간편한 양배추 샐러드를 꼭 한 번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아침 식단🍽은 이대로 지속하려고요~
채소찜(가지 애호박 비트 토마토 당근 브로콜리) 두부 삶은계란 오징어볶음 은행 본의 아니게 식사량 조절 중이 되었어요🤔 채소가 별로 없더라고요 저는 식후 30분에 미친 듯이 졸음이 몰려와서 식사 끝나자마자 운동을 시작하려고요 어제보다는 몸이 무겁지만 하루 쉴 정도는 아닌 듯하여 오늘의 계단운동도 해보려고요!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