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플레인 스위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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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가지에 렌틸콩을 듬뿍, 마늘 요거트 소스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 · 2인분] 가지 2개, 마른 갈색 렌틸콩 80g, 저염 채소 육수 250ml, 올리브유 2작은술, 큐민가루 약간, 방울토마토 6개, 다진 파슬리 조금 [소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다진 마늘 ¼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씻어 냄비에 담고 육수와 큐민을 넣어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25~30분, 속까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물이 부족하면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2. 가지는 씻어 7mm 두께로 썰고 표면의 물기를 닦아요. 3. 가지 양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4.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중간에 뒤집고 속이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5. 요거트에 마늘과 레몬즙을 넣어 섞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6. 접시에 렌틸콩을 깔고 구운 가지와 토마토를 올려요. 소스를 끼얹고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가지는 기름을 추가하기보다 계량한 양을 붓으로 고르게 발라주세요. 소금은 완성 후 맛을 보고 조금만 더해요.
지니5632044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산뜻하게, 아삭한 콜라비와 사과를 가늘게 썰어 버무린 콜라비 사과 슬로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산뜻하게, 아삭한 콜라비와 사과를 가늘게 썰어 버무린 콜라비 사과 슬로 재료(2인분) 콜라비 200g, 사과 1/2개, 적양파 2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2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큐민가루와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라비는 깨끗이 씻고 단단한 껍질과 질긴 부분을 충분히 벗겨주세요. 얇게 썬 뒤 가느다란 채로 썹니다. 2.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콜라비와 비슷한 굵기로 채 썰어주세요. 준비한 레몬즙을 조금 덜어 가볍게 버무려둡니다. 3. 적양파는 얇게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4. 볼에 요거트와 남은 레몬즙, 머스터드, 큐민가루,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콜라비와 사과, 적양파를 넣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간을 본 뒤 소금을 조금 추가하고 차갑게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사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 없이 만들어보세요. 큐민 향이 낯설다면 생략해도 좋아요. 채소의 물기를 잘 제거하고 먹기 직전에 버무리면 아삭한 식감을 더 잘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밀가루 대신 병아리콩가루로 고소하게, 채소를 듬뿍 넣은 시금치 와플
밀가루 대신 병아리콩가루로 고소하게, 채소를 듬뿍 넣은 시금치 와플 재료(1~2인분) 병아리콩가루 100g, 물 120~150ml, 시금치 40g, 당근 20g, 양파 20g, 베이킹파우더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잘게 썰어주세요. 당근과 양파도 곱게 다져 준비합니다. 2.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 걸쭉하게 섞어주세요. 3. 손질한 채소와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섞은 뒤 5분 정도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4. 예열한 와플기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적당량 올립니다. 넘치지 않도록 여유를 두고 뚜껑을 닫아주세요. 5. 기기 화력에 따라 5~8분 정도, 겉이 노릇하고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구워줍니다. 달콤한 시럽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곁들이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식힘망에 잠깐 올려두면 겉면의 바삭함도 살릴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밀가루 대신 병아리콩가루에 당근과 양배추를 듬뿍, 팬에 노릇하게 부치는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대신 병아리콩가루에 당근과 양배추를 듬뿍, 팬에 노릇하게 부치는 채소 팬케이크 재료(2인분) 병아리콩가루 100g, 달걀 1개, 물 120ml, 양배추 80g, 당근 40g, 양파 30g,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배추와 당근은 깨끗이 씻어 가늘고 짧게 채 썰어주세요. 양파도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2.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달걀을 넣고 물을 조금씩 부으며 덩어리 없이 섞어주세요. 3. 손질한 채소와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5분 정도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 숟가락씩 추가해주세요. 4. 팬을 중약불로 달군 뒤 올리브유를 얇게 두릅니다.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리고 얇고 둥글게 펴주세요. 5. 한쪽 면을 3분 정도 익힌 뒤 가장자리가 굳으면 뒤집습니다. 반대쪽도 2~3분 구워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반죽을 두껍게 올리면 겉만 익기 쉬우니 작고 얇게 부치는 것이 좋아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조금 섞어 곁들이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콜라비 요거트 스틱
콜라비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약간 견과류 약간, 선택 콜라비 껍질을 벗긴 뒤 손가락 길이 정도의 스틱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을 조금 넣어 소스를 만들고 콜라비를 찍어 먹으면 됩니다. 후추나 허브를 조금 넣으면 달지 않은 딥소스로 만들 수 있고, 간식으로 먹는다면 견과류를 조금 곁들여도 좋습니다. 콜라비 자체의 아삭함을 가장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 개인적으로 첫 콜라비를 먹을 때도 추천하고 싶어요.
로블ㅎ
불 없이 갈아 만들어 산뜻하게 즐기는 오이 아보카도 요거트 냉수프
불 없이 갈아 만들어 산뜻하게 즐기는 오이 아보카도 요거트 냉수프 [재료 / 1인분] 오이 1개, 아보카도 1/4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00g, 찬물 50~100ml,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이 씻고 양 끝을 잘라주세요. 껍질이 질기거나 쓴맛이 나면 얇게 벗기고, 씨가 크면 숟가락으로 살짝 덜어내요. 2. 오이 일부는 고명용으로 잘게 썰고 나머지는 믹서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3.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과육만 준비해요. 잘 익어 부드러운 것을 사용하면 곱게 갈기 좋아요. 4. 믹서기에 오이, 아보카도, 요거트, 레몬즙, 찬물 50ml를 넣고 부드럽게 갈아요. 되직하면 남은 물을 조금씩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5.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하고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차게 두어요. 그릇에 담고 남겨둔 오이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요거트는 설탕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으로 준비해주세요. 오이의 수분에 따라 필요한 물의 양이 달라지니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아요. 레몬즙은 요거트의 신맛을 확인한 뒤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지니5632044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산뜻하게! 아삭한 콜라비·사과 머스터드 슬로
아삭한 콜라비·사과 머스터드 슬로 ⠀ 재료(2인분) 콜라비 200g, 사과 ½개, 적양파 2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큐민 가루 한 꼬집,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콜라비는 줄기와 질긴 껍질을 충분히 제거해요. 속살을 얇게 썬 다음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두껍게 썰면 단단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② 사과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콜라비와 비슷한 굵기로 채 썰어요. 레몬즙 1작은술을 가볍게 버무려둬요. ⠀ ③ 적양파는 얇게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닦아요. 매운맛이 괜찮다면 바로 사용해도 좋아요. ⠀ ④ 요거트에 머스터드, 남은 레몬즙,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 ⑤ 콜라비와 사과, 적양파에 드레싱을 넣고 살살 버무려요.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가볍게 섞어 그릇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큐민은 향이 강하니 처음에는 아주 조금만 넣어요. 물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지니5632044
콜라비 참치 샐러드
콜라비 1/3개 오이 1/3개 참치 1캔 양파 약간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큰술 후추 약간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콜라비와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양파는 아주 얇게 썹니다. 여기에 참치를 넣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더해 가볍게 섞어주세요. 일반적인 참치샐러드는 마요네즈가 많이 들어갈 수 있는데, 가볍게 먹고 싶다면 플레인 요거트를 활용하거나 마요네즈 양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샌드위치 속 재료로 넣기보다 그대로 한 접시 샐러드로 먹으면 더 간단합니다.
로블ㅎ
콜라비 닭 가슴살 샐러드
아삭한 콜라비와 부드러운 닭 가슴살이 잘 어울리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 한 접시 식사로 만들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콜라비 1/3개 닭 가슴살 100g 정도 어린잎 채소 한 줌 방울토마토 4~5개 견과류 약간 가벼운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큰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약간 콜라비는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채 썰어주세요. 어린잎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접시에 담고 익힌 닭 가슴살과 콜라비를 올립니다.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소량만 뿌려주세요. 콜라비가 워낙 아삭하고 은은한 단맛이 있어서 무거운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식감이 살아납니다.
로블ㅎ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고소한 렌틸콩을 레몬 요거트로 버무린 산뜻한 샐러드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고소한 렌틸콩을 레몬 요거트로 버무린 산뜻한 샐러드 [재료 / 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아스파라거스 5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2작은술, 다진 대파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요. 줄기가 굵으면 아래쪽 껍질을 얇게 벗기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굵기에 따라 1~3분 데쳐요. 찬물에 잠깐 식힌 뒤 건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3. 삶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통조림 제품이라면 가볍게 헹군 뒤 준비하고, 콩이 으깨지지 않도록 다뤄주세요. 4. 볼에 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 다진 대파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 드레싱의 간을 맞춰주세요. 5. 아스파라거스와 렌틸콩을 넣고 살살 버무린 뒤 접시에 담아요. 드레싱은 조금씩 넣으며 취향에 맞게 양을 조절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재료가 따뜻하면 요거트가 묽어질 수 있으니 충분히 식혀서 섞어요. 레몬즙은 요거트의 신맛을 확인한 뒤 조절하고, 대파는 연한 부분을 잘게 다져 넣으면 좋아요.
지니5632044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당근과 완두콩을 넣은 식사용 채소 와플
당근과 완두콩을 넣은 오트밀 채소 와플 ⠀ 재료(2인분) 오트밀 100g, 달걀 1개, 무가당 우유 100ml, 당근 40g, 익힌 완두콩 30g, 양파 30g, 베이킹파우더 ½작은술, 소금 한 꼬집, 식용유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오트밀은 믹서에 곱게 갈아요.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짧게 자르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완두콩은 물기를 빼요. ⠀ ② 볼에 달걀과 우유를 넣고 풀어준 뒤 오트밀 가루,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 ③ 당근과 양파, 완두콩을 넣고 섞은 다음 10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도록 해요.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우유를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 ④ 와플 기계를 충분히 예열하고 열판에 식용유를 얇게 발라요. 반죽은 넘치지 않도록 기기 용량에 맞춰 나누어 넣어요. ⠀ ⑤ 뚜껑을 닫고 기기 안내에 따라 구워요. 겉이 노릇하고 속까지 익으면 꺼내 망 위에서 잠시 식혀주세요. ⠀ 시럽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굽는 도중 너무 일찍 열면 반죽이 달라붙거나 찢어질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오렌지 요거트를 곁들인 석류·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으로 도정한 메밀쌀 80g, 석류 알 60g, 오렌지 1개, 어린잎 채소 50g, 호박씨 1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방법대로 삶아요.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충분히 식혀주세요. ⠀ ②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한입 크기로 잘라요. ⠀ ③ 오렌지 과육 2~3조각을 으깨 즙을 내요.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와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즙은 조금씩 넣어 농도를 조절해주세요. ⠀ ④ 볼에 식힌 메밀쌀과 어린잎, 남은 오렌지, 석류 알을 담아요. 드레싱을 곁들이고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⑤ 먹기 직전에 가볍게 섞어주세요. 과일이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아래에서 위로 살살 뒤집어주면 좋아요. ⠀ 메밀면이 아닌 알곡 형태의 메밀쌀을 사용하는 레시피예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담아 냉장 보관해주세요.
지니5632044
톡톡 터지는 석류에 고소한 통메밀까지! 오렌지 요거트로 산뜻하게 즐기는 곡물 샐러드
오렌지 요거트를 곁들인 석류·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으로 도정한 메밀쌀 80g, 석류 알 60g, 오렌지 1개, 어린잎 채소 50g, 호박씨 1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물의 양과 시간에 맞춰 삶아요.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 ②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한입 크기로 잘라요. ⠀ ③ 오렌지 과육 2~3조각을 으깨 즙을 내고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와 섞어요. 너무 묽어지지 않도록 즙은 조금씩 넣어요. ⠀ ④ 볼에 식힌 메밀쌀과 어린잎, 남은 오렌지, 석류 알을 담아요. 드레싱을 넣고 숟가락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 ⑤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과일이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살살 섞는 게 좋아요. ⠀ 메밀은 완전히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잎이 숨죽지 않아요. 드레싱을 따로 담아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곁들이면 더욱 산뜻해요.
지니5632044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두부와 주키니를 넣은 한 끼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두부로 만드는 주키니 채소 팬케이크예요. 달콤한 팬케이크보다는 담백한 채소전 느낌이라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좋아요. 재료(1인분): 두부 100g, 주키니 80g, 오트밀 30g,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① 주키니는 가늘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5분 정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두부도 면포나 키친타월로 눌러 수분을 빼고 으깨줍니다. ② 오트밀은 믹서로 곱게 갈아 두부, 주키니, 달걀, 후추와 섞어주세요. 5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게 합니다. 반죽이 너무 묽으면 오트밀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③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려 납작하게 펴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씩, 속까지 충분히 익혀줍니다. ④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주키니 대신 애호박을 써도 좋고, 작게 부치면 뒤집기도 편해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오트밀로 반죽해 바삭하게 즐기는 양배추 와플
밀가루 없이 오트밀로 반죽해 바삭하게 즐기는 양배추 와플 [재료·1인분] 양배추 100g, 오트밀 40g, 달걀 1개, 물 2~3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올리브유 소량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굵은 심지는 잘게 다져야 골고루 익어요. 2. 오트밀은 믹서로 곱게 갈아 달걀, 물 2큰술과 섞고 5분 정도 불려 주세요. 3. 반죽에 양배추와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남은 물을 조금씩 추가해 주세요. 양배추에 반죽이 고루 묻는 정도면 충분해요. 4. 예열한 와플기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반죽을 넘치지 않게 펼쳐 주세요. 5. 뚜껑을 닫고 5~7분 정도 구워요. 기기마다 시간이 다르니 달걀 반죽이 속까지 익고 겉면이 노릇해졌는지 확인해 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한 와플은 식힘망에 잠깐 올려두면 덜 눅눅해져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섞어 곁들이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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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춰주는 DASH(다시) 식단
혈압 관리를 시작할 때 가장 검증된 식사법은 바로 DASH(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 식단입니다.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에 식습관 개선만으로도 수축기 혈압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DASH 식단의 핵심 포인트를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DASH 식단 실행 4가지 수칙] 나트륨 대폭 줄이기: 하루 소금 섭취량을 5g(나트륨 2,000mg) 이하로 제한하고, 국물은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칼륨 풍부한 식품 챙기기: 시금치, 바나나, 고구마, 아보카도 등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 식품을 매일 챙겨 먹습니다. 포화지방 줄이고 무지방·저지방 유제품 선택: 가공육과 튀김을 피하고, 저지방 우유나 요거트를 활용합니다. 통곡물 및 견과류 활용: 흰쌀밥 대신 현미, 귀리, 잡곡밥을 먹고, 하루 한 줌의 아몬드나 호두를 섭취합니다. 갑자기 모든 식단을 바꾸기 어렵다면 밥을 잡곡밥으로 바꾸고 국물 양을 반으로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한 달만 실천해도 아침 혈압 수치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핑’ 도는 기립성 저혈압 이야기
갑자기 일어서다가 ‘핑’ 돌았던 경험이 더러 있을 것이다. 기립성 저혈압 증상이다. 기립성 저혈압은 단지 혈압이 낮아서 생기는 질병이 아니다. 혈액이 부족하고, 혈관이 제때 반응하지 못하고, 식후 내장 쪽으로 이동한 혈액을 충분히 보상하지 못하고, 약해진 하체 근육이 아래로 내려간 혈액을 제대로 밀어 올리지 못하고, 근육과 혈관을 포함한 몸 전체의 에너지 시스템까지 노화될 때 우리 몸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뇌가 보내는 신호가 바로 기립성 저혈압이다. 이때 뇌는 “지금 순환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기립성 저혈압은 순환 복원력 저하로 생기는 대표적인 골든 사인이다. 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면 지체하지 말고 다시 순환 복원력의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 1> 지금 혈액을 순환시킬 수분이 충분한지, 2> 한 끼에 너무 많은 음식을 과식하지 않는지, 3> 일어설 때 혈관과 자율신경이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있는지, 4> 아래로 내려간 피를 다시 올려줄 종아리와 허벅지를 매일 충분히 사용하고 있는지, 5> 근육과 혈관을 움직일 에너지를 만드는 내 몸의 미토콘드리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다시 한 번 내 장을 편하게 만들고, 부족한 물을 채우고, 근육을 움직이고, 제대로 자고, 몸속 발전소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적절한 자극과 충분한 노력을 기울여보기 바란다. 그렇게 나의 순환 복원력을 다시 한 번 되살려보기 바란다. 기립성 저혈압은 고령자 낙상의 경우 정말 위험합니다. 그래서 증상을 간과하지 말고 건강관리 잘해야 될거 같아요. 오랜 좌식생활 때문에 더 많아졌다고 하니, 틈틈히 운동해주는것도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일본에서 인기~ 마늘수프 만드는 DIY
알면 알수록 놀라운 마늘의 약효 1 대사를 개선한다 | 냉증 해소, 비만과 당뇨병 예방·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2 면역력 증진 | 암이나 각종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3 혈액 순환 촉진 | 동맥경화, 고혈압 예방·개선에 도움이 된다. 4 간 해독 작용 | 간 기능의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이 된다. 마늘수프는 냉증 개선에 특효! 재료(4끼 분량) 마늘 4쪽, 물 1L,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분말육수 각각 1작은 술, 후추 적당량, 다진 파슬리(있다면) 적당히 조리방법 1 마늘은 다진다. 2 냄비에 올리브오일과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볶는다. 색이 옅게 변하면 물을 부어 끓인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7~8분간 더 끓인다. 3 소금과 육수 분말을 넣고 2~3분간 더 끓인다. 4 후추를 넣고 기호에 따라 파슬리를 뿌린다. 평소에 마늘수프를 적극적으로 섭취하면 냉증이 해소되고, 살이 쉽게 빠지진다고 하네요 냉장고에 보관하면 3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니 미리 만들어 두고 매일마셔봐야 겠네요 다이어트 위해 요거 끓여서 한번 먹어봐야곘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면 잠자는 시간도 돌아보세요 😴
요즘 잠을 충분히 못 자는 날이 이어지고 있나요? 수면 부족은 혈압을 비롯한 여러 건강 지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며 늦은 시간의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코골이가 심하거나 자는 동안 숨이 멈추는 듯한 증상이 있다면 수면무호흡증 가능성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생활 습관을 바꾸어도 혈압이 계속 높다면 측정 기록을 가지고 진료를 받아보세요.
이하린80
혈당관리에 좋은 마요리 4가지
겉바속촉 밥반찬 겸 안주, 마 버터구이 껍질을 벗긴 마를 1cm 두께로 둥글넓적하게 썬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중약불로 굽는다. 마가 반쯤 투명하게 익었을 때 버터 한 큰술을 넣어 노릇하게 굴려 가며 겉면을 바삭하게 익힌다. 소금과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끈적임은 사라지고 밤이나 감자처럼 포슬포슬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 공복을 달래는, 마 사과 요거트 주스 껍질을 벗긴 생마 100g과 사과 반 개를 깍둑썰기해 믹서기에 담고 플레인 요거트나 우유, 꿀 한 큰술을 함께 넣는다.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곱게 갈아 마시면 마 특유의 흙냄새가 사과의 상큼함에 묻혀 부담 없이 넘어간다. 아침 공복에 마시면 빈속의 위벽을 부드럽게 코팅해 속 쓰림을 덜어준다. 밀가루 없이 쫀득하게 부치는, 마 명란전 손질한 마를 강판에 곱게 갈아 알을 발라낸 명란젓과 송송 썬 쪽파, 계란 노른자,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반죽을 한 국자씩 도톰하게 올리고 약불에서 아랫면이 단단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는다. 마 자체의 끈끈한 점성 덕분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넣지 않아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영양 간식이 완성된다. 밥알마다 윤기가 도는, 마 버섯 솥밥 불린 쌀 위에 한 입 크기로 깍둑썬 마와 표고버섯을 얹은 뒤 다시마 우린 물에 간장과 맛술을 살짝 섞어 평소대로 밥물을 맞춘다. 냄비나 솥에서 센불로 끓이다가 물이 잦아들면 약불로 줄여 15분간 뜸을 들이면 된다. 밥을 지으면서 익은 마가 포근한 식감을 내고 밥알 전체에 은은한 단맛과 구수한 풍미를 더해 별미 밥상이 차려진다. 저는 생거는 불호여서 버터구이 도전해봐야곘어요 부모님이 손질해주신 마가 조금 있어서요 냉동실에서 탈출좀 시켜줘야 겠네요
메가망나뇽
생크림 없이 크림치킨스튜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 섯 볶아주기 (간은 소금, 후추, 크러쉬드 페퍼로) 먹기 좋게 잘라 구운 닭다리살 200g 야채 볶아둔 팬 에 합쳐주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저당 굴소스 2, 참치액 1, 치즈 두장 넣어 수분 날리듯 졸여주면 완성
로블ㅎ
아침 공복 혈당이 매일 다르게 나왔다고 건강상태가 달라졌단 뜻은 아니에요
아침에 혈당을 측정했을 때 어제보다 높거나 낮게 나왔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 상태가 갑자기 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혈당은 전날 저녁 식사와 활동량뿐 아니라 수면 상태와 스트레스 그리고 새벽 시간의 호르몬 변화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측정 조건이 일정하지 않거나 손에 음식물의 당분이 남아 있는 경우에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측정 전 손을 씻고 충분히 말린 뒤 기기 설명서에 따라 측정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하루의 수치만 보고 원인을 단정하기보다는 일정 기간의 기록을 비교해 보세요. 아침 혈당이 반복적으로 높거나 평소와 큰 차이가 난다면 의료진과 함께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커피가 당뇨병위험 낮춰
커피가 몸속 염증 수치를 낮춰 당뇨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와 로테르담 연구에 등록된 참가자 15만2479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커피 섭취 여부, 염증 수치, 인슐린 저항성 수치를 비교·분석했다. 연구 결과, 커피를 하루에 한 잔 더 마실수록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4~6% 낮아졌다. 특히 카페인 함량이 높은 에스프레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카페인 함량이 비교적 낮은 다른 라떼나 적은 양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많이 낮았다. 커피가 몸에 염증이 생겼을 때 높아지는 C-반응성 단백질 수치를 낮춰 당뇨병 발병 위험도 낮추는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또한, 커피는 인슐린 저항성과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수치를 낮추고 지방 분해를 돕는 아디포넥틴 수치를 높여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 저자 트루디 부트만 부교수는 “커피 소비를 늘리면 당뇨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있었지만 근본적인 메커니즘이 불분명했다”며 “지방 함량이 높은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지 않은 블랙커피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커피 마시고 싶으면 블랙커피로 마시면될듯하네요 당뇨병 위험을 낮추어 준다니 다행입니다 오후 피곤할때 한잔 하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혈압이 높은 경우 피검사는 얼마나 주기적으로 받아야 할까요?
고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단순히 매일 집에서 혈압을 측정하는 것 외에도, 합병증이나 신장, 간 기능,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들었는데요. 보통 고혈압 진단을 받거나 혈압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경우, 피검사는 얼마에 한 번씩(몇 개월 주기) 받아야 하나요? 고혈압 관련 피검사 시 꼭 확인해야 하는 필수 항목들(신장 수치, 혈당, 콜레스테롤 등)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혈압약 복용 유무에 따라서도 피검사 주기가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된다
고추냉이 요거트 연어 샐러드
재료: 익힌 연어, 양상추, 오이, 플레인 요거트, 고추냉이 소량. 조리: 요거트와 고추냉이를 섞고 연어와 채소에 곁들인다. 특징: 알싸한 풍미의 드레싱이다. 12분
열정남자
용과 월남쌈
용과: 1개 (흰색 또는 붉은색 용과 모두 가능) 라이스페이퍼: 적당량 훈제오리 또는 새우: 200g (취향에 따라 선택) 파프리카: 빨간색 1/2개, 노란색 1/2개 오이: 1/2개 당근: 1/3개 깻잎: 10장 내외 라이스페이퍼 적실 따뜻한 물 추가 추천 재료 (선택) 칵테일 새우, 깻잎 대신 어린잎 채소나 양상추, 파인애플 등 2. 소스 준비 (취향껏 선택) 땅콩소스: 땅콩버터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큰술, 진간장 0.5큰술 칠리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피시소스 (액젓 소스):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큰술, 물 2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청양고추 약간 3. 조리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의 양 끝을 잘라낸 뒤 반으로 가릅니다. 껍질을 벗겨내고 채소와 비슷한 길이(약 5~6cm)로 가늘고 길게 채 썰어줍니다. 채소 손질: 오이, 당근,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썰고, 깻잎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둡니다. 고기/해산물 준비: 훈제오리: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새우: 자살한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식혀둡니다. 2단계: 월남쌈 말기 넓은 볼이나 접시에 따뜻한 물을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2~3초간 미끄러지듯 적신 후 평평한 접시 위에 펼쳐 놓습니다. 라이스페이퍼 중앙 아래쪽에 깻잎을 먼저 깔아줍니다. 깻잎 위에 채 썬 용과, 파프리카, 오이, 당근, 훈제오리(또는 새우)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아래쪽을 먼저 위로 접어 올린 뒤, 양 옆을 안쪽으로 접고 아래에서부터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 맛있는 팁 용과의 식감 살리기: 용과는 수분이 많아 너무 얇게 썰면 형태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약간 두께감 있게 채 썰어 넣으면 씹는 식감이 더욱 좋아집니다. 색감 살리기: 붉은색 용과(레드 용과)를 사용하면 라이스페이퍼 비주얼이 더욱 화려해집니다.
로블ㅎ
고혈압·당뇨병, 약만 먹으면 끝?…꾸준한 복약과 생활 습관 관리 중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데도 혈압이나 혈당이 목표 범위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복약 상태와 생활 습관, 현재 치료가 적절한지 점검해야 한다. 성인병 환자들이 매일 약을 먹으면서도 혈압 조절에 실패하거나 약효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약물 자체의 '낮은 용해도'가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위장관에서 녹아 혈액으로 흡수되어야 약효가 나타나는데,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약물들은 위장의 산도(pH)나 식사 여부에 따라 흡수율이 크게 요동칩니다. 일부 약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특성 때문에 제형을 개발할 때 용해도와 흡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실제 치료 효과는 약물의 제형과 용량, 환자의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약 복용 외에 일상에서 환자들이 가장 먼저 교정해야 할 습관은 무엇입니까? 평소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 산화 능력과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방법도 병행하길 더욱 추천합니다. 또한, 약을 처방받았다고 안심하고 술과 담배를 유지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약효를 경감시키고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므로 반드시 금연과 절주를 실천해야 합니다. 만성질환 약을 장기 복용하는 환자들이 체력 저하나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 약국에서 챙기면 좋은 영양 성분이 있을까요? 일부 만성질환 치료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특정 영양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이뇨제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고, 메트포르민은 비타민 B12 결핍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제는 모든 환자가 일률적으로 복용하기보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 영양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일 성인병 약을 챙겨 드시는 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만성질환은 '완치'가 아니라 평생 달래고 가꾸어 나가는 '관리'의 영역입니다. 당장 눈에 띄는 증상이 없다고 임의로 약을 끊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꾸준한 복약 순응도가 여러분의 10년, 20년 뒤 혈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당뇨, 혈압약 믿고 편하게 드시고 하는분이 많아요 건강위해서는 약 먹으면서 식습관, 운동습관 같이 관리하는게 중요하겠어요 꾸준한 관리를 해줘야 일상생활을 편하게 지내곘어요
메가망나뇽
새벽 3시에 번쩍 깬다면 스트레스 아닌 '혈당' 문제!
매일 새벽 3시마다 눈이 번쩍 떠지 시나요? 단순한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 수 있습니다. 원인은 바 로 밤사이 일어나는 '혈당 급락(Blood Sugar Crash)'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불안정한 수면 패턴을 바로잡고 싶다면 잠들기 전 '타 트체리 + 키위' 조합을 기억하세요. ☆ 꿀잠을 부르는 자연의 힘 타트체리: 천연 멜라토닌이 풍부하여 편안한 입면을 유도합니다. 키위: 세로토닌 형성을 돕고 항산화 성분이 깊은 수면 을 유지시켜 줍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꿀잠 습관 균형 잡힌 저녁 식사로 야간 혈당 유지 취침 1~2시간 전 가벼운 타트체리나 키위 섭취 늦은 저녁 카페인과 음주 제한 잠들기 전 스마트폰 화면 멀리하기
로블ㅎ
요거트 버섯 크림 파스타
재료: 통밀 파스타, 버섯, 플레인 요거트, 우유, 마늘. 버섯을 볶고 우유를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여 요거트를 섞고 삶은 면과 버무립니다.
열정남자
주말에 몰아 자도 소용없다…주중 짧고 불규칙한 수면, 당뇨 위험↑
평일에 매일 6시간만 잔 그룹은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을 더 많이 분비하는 등 인슐린 저항성 증가 징후가 나타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혈당 수치는 대조군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됐다. 반면, 평일 수면 시간이 매일 달랐던 그룹에서는 혈당 상승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인슐린을 증가시켜 보상하려는 반응도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 췌장의 인슐린 분비 세포 기능이 조기에 손상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구 기간 내내 매일 8시간씩 잠을 잔 대조군에서는 혈당이나 인슐린 변화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이 혈당 조절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는 수면 부족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신체가 회복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연구는 평일 수면 부족이 만든 혈당 상승을 주말 수면으로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면 시간뿐만 아니라 규칙성도 제2형 당뇨병 위험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한다"며 "수면 패턴 평가가 향후 대사질환 관리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된다
혈압이 높다면 수면 습관도 돌아보세요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한 다음 날에는 몸이 무겁고 컨디션도 좋지 않죠. 수면은 단순히 피로를 푸는 것뿐 아니라 혈압 관리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은 상태가 반복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매일 잠드는 시간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지, 늦은 시간까지 카페인을 섭취하지는 않는지 살펴보세요. 코골이가 심하거나 자는 동안 숨이 멎는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면 수면무호흡증 가능성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혈압과 관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잠을 잘 자는 것만으로 혈압 문제가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점검할 만한 생활 습관입니다. 혈압 기록과 함께 수면 시간이나 컨디션도 간단히 적어두면 생활 패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2민트홀릭
뱃살 빼주는 ‘착한 간식’ 5가지
◇내장지방 쌓이면 당뇨병 위험 높아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당뇨병을 비롯한 고혈압과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내장지방은 피부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과는 달리 뱃속 깊숙이 장기 사이에 위치하는 지방을 말한다. 내장지방의 양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염증성 물질이 만들어져 전신으로 퍼진다.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쌓여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암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대한비만학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비만인 그룹은 정상인 그룹에 비해 당뇨병(2.7배), 고혈압(2.2배)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았다. ◇뱃살 예방하는 건강한 간식 내장지방의 주원인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게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인체가 포도당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혈당이 높아지지 않도록 돕는다. 이는 당뇨병 예방은 물론 뱃살을 빼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계란=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는 반면, 지방은 거의 없기에 근육을 키우려면 흰자를 챙겨 먹는 게 좋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뱃살 감량에 효과가 있다. 매일 아보카도 하나를 섭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오후 5시까지 지속적인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 요거트=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저단백 식단을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됐다. ▶견과류=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약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먹으면 당일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칼로리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을 섭취한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 말고는 즐겨먹는 간식들이네요 출출할때 과자보다는 바나나 하나 이런식으로 챙겨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건강위해 이렇게 관리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