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플레인 스위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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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감자 샐러드
감자 1개, 달걀 2개, 오이 감자와 달걀을 삶아 으깨고 오이를 섞는다. 마요네즈 일부를 플레인 요구르트로 대체한다.
열정남자
사과 닭고기 샐러드
사과 1/2개, 익힌 닭고기 120g, 양상추 사과와 닭고기를 썰어 채소에 올린다. 플레인 요구르트와 머스터드로 드레싱한다.
열정남자
위고비·마운자로 다음은 AI 개발 비만치료제?
위고비·마운자로 다음은 AI 개발 비만치료제? 최근 덴마크의 질랜드파마와 미국의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슨스가 비만치료제 공동 개발에 나섰어요. 두 회사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새로운 단백질 기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를 연구할 계획이에요. 계약 규모는 개발 성과에 따라 최대 약 12억 달러에 이를 수 있어요. 아직 연구 초기 단계이므로 실제 신약 출시 여부는 알 수 없어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이후의 비만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경쟁도 활발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두부면컵누들 투움바라면
• 주재료: 매콤한 맛 컵누들 1개, 두부면 1/2팩, 저지방 우유(또는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150ml, 슬라이스 체다치즈 1장, 들기름 1/2큰술 • 만드는 법: 1. 두부면은 충진수를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둡니다. 2. 컵누들 용기에 건더기 스프와 분말 스프를 절반(1/2)만 넣고, 우유 150ml를 부어줍니다. (스프를 줄여 나트륨을 낮춥니다). 3.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우유를 부은 컵누들 재료와 당면을 모두 옮겨 담습니다. 4. 그 위에 준비한 두부면과 체다치즈 1장을 올립니다. 5. 전자레인지에 넣고 약 2분~2분 30초간 치즈가 녹고 우유가 따뜻해질 때까지 돌려줍니다. 6. 꺼내서 잘 섞은 후, 마지막에 들기름 1/2큰술을 살짝 떨어뜨려 섞어 먹으면 아웃백 투움바 파스타 부럽지 않은 고소한 맛이 완성됩니다.
송쩡
국산 비만약 에페, 어떤 원리로 작용할까?
국산 비만약 에페, 어떤 원리로 작용할까? 한미약품이 개발한 에페는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주 1회 주사형 비만치료제예요. GLP-1은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관여하는 호르몬이에요. 에페는 이러한 GLP-1의 작용을 모방해 식사량을 줄이고 체중감량을 돕는 원리예요. 특히 한미약품의 독자 기술인 랩스커버리(LAPSCOVERY)가 적용됐어요. 약물에 항체의 Fc 부분을 결합해 체내에서 약물이 오래 작용하도록 설계한 기술이에요. 덕분에 매일 주사하지 않고 일주일에 한 번 투여하는 방식으로 개발됐어요. 👉 에페는 GLP-1의 식욕 조절 작용과 국내 제약사의 지속형 약물 기술을 결합한 비만치료제예요.
팔망미인
아보카도 드레싱 샐러드
잘 익은 아보카도 1개 레몬즙 2큰술 (또는 라임즙)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로 대체 가능)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꿀 또는 올리고당 반 큰술 (선택사항, 신맛을 중화하고 싶을 때 추가) 만드는 방법 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숟가락으로 과육만 파내어 믹서기나 볼에 담습니다. 재료 섞기: 아보카도가 담긴 볼에 레몬즙,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를 사용하고, 약간의 질감을 살리고 싶다면 포크로 곱게 으깨어 섞어도 좋습니다.) 간 맞추기: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단맛을 원하시면 꿀이나 올리고당을 약간 넣어 섞습니다. 농도 조절하기: 드레싱이 너무 되직하다면 물을 1큰술씩 넣어가며 원하는 농도를 맞춥니다
로블ㅎ
교대 근무나 불규칙한 생활 패턴이 혈당 수치 흔드는 이유
야간 근무를 하거나 수면 시간이 매일 바뀌는 불규칙한 생활은 혈당 수치를 크게 흔드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 몸은 생체 리듬에 따라 낮에는 당을 에너지로 쓰고 밤에는 휴식을 취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밤낮이 바뀌면 생체 시계가 혼란을 일으켜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인슐린이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돼요. 생활 패턴을 당장 바꾸기 어렵다면 식사 시간만큼은 규칙적으로 유지하려 노력하고, 암막 커튼 등을 활용해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오와둥둥
고혈압 토마토 좋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대 연구팀이 토마토 섭취와 혈압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큰 토마토를 매일 1개만 먹어도 고혈압 위험이 36%나 줄어든다고 밝혔는데요. 토마토에는 항산화 효과가 있는 라이코펜과 혈관 긴장을 낮추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고혈압 호전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큰 토마토가 아닌 방울토마토에도 칼륨이 209mg 들어있기 때문에 혈압 관리에 좋은 효과를 줍니다.
로블ㅎ
고혈압 합병증 예방법
1. 혈압을 주기적으로 측정하여 정상 수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고혈압이 있다면 종합검진 시 동맥경화, 뇌혈관 질환, 신장 질환은 없는지 확인해 봅니다. 3.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합니다. 4. 짜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며 저염식, 채소, 생선 등을 많이 섭취합니다. 5. 흡연과 음주는 하지 않습니다. 6. 스트레스를 관리합니다. 7. 일교차에 주의하며 실내외 온도 차가 많이 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8. 새벽 외출은 삼갑니다.
로블ㅎ
고혈압 저혈압 관리 어떻게?
1)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고 과다한 나트륨, 포화 지방, 당분, 카페인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 통곡물, 저지방 유제품 위주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좋죠. 2) 매일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고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거나 가볍게 뛰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3) 술과 담배는 절제해야 합니다. 4) 수면 부족은 혈압 변동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5) 명상, 요가, 심호흡 등의 이완 기법을 활용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혈압 질환 예방에 도움 됩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의 가족의 심리
가족 중에 환자가 생긴다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더군다나 쉽게 낫는 감기도 아니고 평생 따라다닐 만성질환인 당뇨병이라면 가족들의 걱정과 부담은 커질 수 밖에 없다. 환자에 대한 걱정도 걱정이지만, 자신의 역할에 대해 혼란도 커진다. 그러나 환자에 대해 걱정을 지나치게 하는 것도 당뇨병 환자의 가족으로서 권장할만한 태도는 아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환자 스스로도 큰 스트레스와 걱정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인데, 설상가상 가족들의 우울하고 걱정 어린 반응은 환자를 더욱 부담스럽게 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처음 당뇨병 진단을 받은 후 천천히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당뇨병 환자의 가족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이 당뇨병임을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한다. 당장 어떤 노력으로 고칠 수 있는 병은 아니지만, 건강한 생활 태도로 관리하면 누구보다 건강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병을 건강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일이다. 당뇨병 환자의 가족이 당뇨병을 잘 수용했을 때에야 비로소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람직한 가족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 가족들의 이런 태도는 주의 당뇨병을 진단받은 뒤 환자를 대하는 가족들의 문제적 태도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과잉보호다. 주로 소아청소년이 당뇨병에 걸렸을 때 부모들에게서 볼 수 있는 태도다. 무조건 감싸고, 작은 위험에서도 환자를 배제시키며, 식사, 운동, 약 등에 대해서도 부모가 먼저 챙겨준다. 그러나 이런 경우 환자는 병의 관리를 가족에게만 의지하게 된다. 가족이 없으면 인슐린 주사도, 혈당 체크도 스스로 할 줄 모르고, 자신의 병을 핑계로 모든 일에 소극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특히 환자가 어릴수록 이런 경향은 더욱 심해진다. 어려서부터 부모에게 의존하는 습관을 갖게 되면 성장해서도 스스로 혈당 관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뇨병은 ‘스스로’가 평생 관리하고 살아야 하는 질환이다. 환자 스스로 혈당을 체크하고, 식사를 조절하며, 운동계획을 세우고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부모가 토양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둘째, 당뇨병에 걸린 환자를 비난하거나 당뇨병 관리를 강압적으로 지시하는 태도이다. 이런 경우 가족들 스스로가 당뇨병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 관리에 열성을 보이지 않을 때가 많다. 당뇨병을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환자는 가족들의 부정적인 태도에 소외감을 느끼고, 관리에 대한 의욕을 잃어 혈당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될 위험이 있다. 셋째, 환자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경우이다. 간혹 식구들 모두가 철저한 당뇨식을 따르고, 혈당 관리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 외에는 입에도 안 대며, 매일 같이 운동하는 가족들이 있다. 이런 경우엔 환자에게도 엄격한 혈당 관리를 요구해, 하루에도 몇 번씩 혈당을 체크하도록 압박하기도 한다. 얼핏 보면 매우 협조적인 가족의 자세로 보이지만, 환자보다 가족이 더 당뇨병 관리에 적극적인 경우에는 자칫 환자의 부정적인 태도를 유발하는 반대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환자 입장에서는 가족의 철저한 관리가 부담스럽고, 가족은 또 가족대로 환자가 이런 도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병을 관리하지 않는 것에 불만을 느끼게 되어 잔소리가 늘고, 끝내 갈등을 빚는 일도 왕왕 생긴다. 그 외에도 당뇨병의 책임을 다른 가족이나 자신에게 돌리는 태도, 당뇨병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태도 등도 환자를 힘들게 한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가 스트레스를 겪는 문제
당뇨병 환자가 스트레스를 겪는 문제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아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트레스가 강하거나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몸에서 먼저 반응이 일어난다. 스트레스에 과하게 노출되었을 대 나타나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1) 신체적 증상 : 두통, 근육통, 혈압 및 혈당상승, 변비, 설사, 피로, 요통, 흉통, 심장 두근거림 등 2) 행동적 증상 : 과식, 음주, 약물남용, 업무능력 저하, 집중력 결함, 안절부절 등 3) 정서적 증상 : 불안, 우울, 초조, 짜증, 분노, 공포, 긴장감, 우유부단, 두려움, 무력증 등 그럼, 어떤 상황이 스트레스로 이어질까? 여러 경우가 있지만 당뇨병 환자들이 주로 당면하는 스트레스 상황은 아래와 같다. 질병에 대한 두려움 ·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혈당 · 저혈당의 위험 · 합병증으로의 진행에 대한 걱정 · 일상생활 유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생활습관 관리 · 남들처럼 마음껏 먹을 수 없다는 괴로움 · 매일 해야 하는 운동 등 절제된 생활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 약물복용 및 인슐린 주사, 검사에 대한 부담감 · 정기적인 병원방문 경제적 문제 · 병원비, 약값 등의 비용부담 · 고용의 불안 · 시간에 대한 부담감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 직장 및 사회생활의 어려움, 소외감, 좌절, 불안감 등의 심적 고통 · 주위 환경(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부담감
팔망미인
당화혈색소 낮추기 방법은?
당화혈색소는 수치가 높을수록 각종 합병증 위험이 커지며, 당화혈색소 수치가 1% 감소해도 미세혈관 합병증의 위험은 34% 정도가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당화혈색소 낮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꾸준한 운동으로 비만이 되지 않게 정상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식사 후 10분 이내라는 짧은 시간만 걸어도 혈당 개선에 충분한 도움이 됩니다. 또한 체내 수분 섭취를 늘려 노폐물과 당을 배출해야 하며, 당뇨 식단표를 구성해 식단 조절을 필수적으로 시행해야 하는데요. GI 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을 규칙적인 시간에 식사하는 게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도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기에 관리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매일 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당뇨 식단 메뉴 추천-점심
점심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시간대이기 때문에 또 중요한 식사인데요. 점심에는 현미밥과 생선구이, 김치 등을 먹는 게 좋은데요. 생선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김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해 소화를 돕고 혈당도 천천히 올립니다.
로블ㅎ
환자가 인지하는 연속혈당측정기의 장점과 단점
장점 · 야간의 필요 인슐린 용량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 혈당 조절과 관련된 결정 시 자신감이 생긴다. · 저혈당 시 알람이 울릴 것을 예상하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느끼게 된다. · 매일 자신의 생활습관들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명백하게 알 수 있다. · 적절한 운동량을 아는데 도움을 준다. 단점 · 기기사용이 예상보다 어렵다. · 일부 결과들이 소실되는 경우가 있다. · 특별한 이유없이 알람이 울릴 때가 있다. · 야외활동이나 운동시 불편할 때가 있다. · 센서 삽입 부위에 불편이 있다. 연속혈당측정기의 등장으로 개별적으로 특성화된 혈당 관리가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해결되어야 부분들이 남아 있다. 앞서 단점으로도 언급했다시피 센서 삽입부위에 약간의 불편감이 따른다는 점, 센서의 수명이 보통 3일 정도로 짧아서 장기간 모니터 어려운 점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들의 의지와 전문적인 당뇨병 치료팀에 의한 교육이 선행된다면 적절한 혈당조절 목표치에 도달하는데 선별적으로 이용 가능한 좋은 도구라고 할 수 있다.
팔망미인
비교적 선택하기 좋은 과일은 무엇일까요?
블루베리와 딸기는 플레인 요거트나 무가당 견과류와 함께 소량 먹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으며 사과는 주스보다 통째로 먹는 편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고 양을 인식하는 데 유리합니다. 자몽은 일부 고지혈증 치료제와 혈압약 등 여러 의약품의 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만약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임의로 먹거나 약을 중단하지 말고 의사 또는 약사에게 먼저 확인해 주세요.
로블ㅎ
대파 말이
주재료: 대파 1~2대, 베이컨 한 팩(길쭉한 슬라이스 베이컨) 선택 양념 (선택사항): 후추 약간, 참기름이나 식용유 조금, 허니 머스터드 소스 또는 스위트 칠리 소스 만드는 방법 1.대파 손질하기 대파는 베이컨 폭과 비슷하게 약 4~5cm 정도 길이로 썰어줍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세요. 2.베이컨에 대파 말기 길쭉한 베이컨 위에 썬 대파를 3~4조각 정도 올린 뒤, 돌돌 말아줍니다. 대파가 너무 굵으면 익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적당량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끝부분이 바닥으로 가도록 놓아야 구울 때 풀리지 않습니다. 3.팬에 굽기 달굽지 않은 팬에 대파를 만 베이컨의 끝부분(이음새)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줍니다. (별도의 식용유는 베이컨 자체에서 기름이 나오므로 많이 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중약불에서 이음새가 먼저 붙도록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4.골고루 익히기 집게나 젓가락을 이용해 이리저리 굴려가며 사방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골고루 구워줍니다. 대파의 매운맛은 날아가고 단맛이 우러나올 때까지 익혀주세요. 기호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려주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달걀 오이 카나페
삶은 달걀 1개 오이 1/2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후추 약간 오이를 도톰하게 잘라 접시에 놓습니다. 삶은 달걀은 잘게 으깬 뒤 플레인 요거트와 섞어 오이 위에 조금씩 올려주세요. 과자와 똑같은 식감은 아니지만 오이를 씹는 식감이 있어 출출할 때 먹기 좋습니다. 달걀을 이용해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고 재료도 복잡하지 않습니다. 달걀을 미리 삶아 냉장 보관해두면 간식이 필요할 때 비교적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베리 오트밀 요거트
재료: 오트밀 3큰술, 무가당 플레 인 요거트, 블루베리 딸기 등 베 리류, 꿀 약간 만드는 법: 오트밀을 따뜻한 물에 약간 불 려 부드럽게 준비합니다. 플레인 요거트를 올리고, 베리류 를 토핑으로 얹은 후 꿀을 약간 뿌려줍니다. 아침 식사로도 완벽하고 좋아요
로블ㅎ
두부와 구운 채소로 만드는 한국형 지중해식 아침
지중해식 식단이라고 해서 매일 빵이나 샐러드를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두부와 채소를 활용해도 지중해식 식사 원칙에 맞는 메뉴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예시 두부 150g 애호박 1/3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1/2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후추와 허브 약간 개인의 필요량에 맞춘 잡곡밥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애호박과 파프리카,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손질합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먼저 익힌 뒤 두부를 넣어 앞뒤로 구워줍니다. 간은 소금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와 허브를 활용해 담백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메뉴는 따뜻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아침 식사 조합입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하고, 여러 종류의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에 적절한 양의 잡곡밥을 곁들이면 탄수화물도 포함한 한 끼 식사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밥을 무조건 제외할 필요는 없습니다. 체중 관리 목표에 맞는 전체 식사량을 고려하면서 단백질과 채소, 통곡물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지중해식 식단 가이드 (무엇을 얼마나 먹을까?)
채소와 과일: 토마토, 브로콜리, 시금치, 양파, 당근, 오이, 사과, 바나나, 딸기 등 다양한 색상의 채소와 과일을 매 끼니 풍부하게 먹습니다. 통곡물: 정제된 흰쌀이나 밀가루 대신 현미, 귀리(오트밀), 퀴노아, 통밀빵, 통밀 파스타를 주식으로 삼습니다. 올리브유 (가장 중요):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하루에 2~4스푼 정도 요리에 사용하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직접 섭취합니다. 견과류와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해바라기씨 등을 매일 한 줌(약 30g) 정도 간식으로 먹습니다. 허브와 향신료: 소금의 양을 줄이는 대신 마늘, 로즈마리, 바질, 후추, 계피 등으로 음식의 풍미를 냅니다. 🟡 일주일에 몇 번 먹는 식품 (주 2~3회) 생선과 해산물 (최소 주 2회): 연어, 고등어, 삼치, 정수리, 새우, 조개류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자주 섭취합니다. 가금류와 달걀: 닭고기, 오리고기, 달걀은 적당량(주 2~3회) 섭취하여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유제품: 그릭 요거트, 치즈(페타 치즈 등)를 매일 조금씩 혹은 주 몇 회 적당량 섭취합니다. 🔴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식품 (월 2~3회 또는 피해야 할 것) 붉은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등은 한 달에 몇 번 정도로 섭취를 최소화합니다. 정제당 및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든 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소시지나 햄 같은 가공육은 피합니다. 정제 가공유: 버터, 마가린, 라드(돼지기름) 등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합니다.
로블ㅎ
CGM을 매일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일정 기간 센서를 사용해 혈당 패턴을 분석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고구마 요거트볼
재료: 익힌 고구마 150g, 플레인요거트 100g, 호두 조리: 고구마를 으깨 요거트와 섞고 호두를 올린다.
열정남자
사과 호두 닭고기 샐러드
재료: 닭고기 100g, 사과 1/2개, 양상추, 호두, 플레인요거트 조리: 익힌 닭고기와 사과를 썰어 채소와 섞고 요거트를 뿌린다.
열정남자
인터뷰 궁금해요 레시피 최신 뉴스 “예민한 신장… 현미·백미 선택도 신중히”
당뇨병성 신증은 어떤 병인가요?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가 원인으로 작용해 신장 기능이 약 60% 아래로 떨어지는 질병으로,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합병증은 크게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미세혈관 합병증에 속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합병증입니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30~40%가 당뇨병성 신증을 앓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혈당과 관련된 2차 대사산물 때문에 신장이 더 잘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와 함께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성 신증 위험은 더 커집니다. 종국에는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다른 합병증과 마찬가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철저한 혈당 관리가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이자 치료법입니다. 먹는 것 조심하고 운동 꾸준히 하고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같은 당뇨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맞습니다. 잡곡 속에 든 인, 칼륨 등이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약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신장을 더 망가뜨립니다. 약국에서 진통제 하나를 사더라도 약사에게 자신의 지병을 반드시 고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시 사용하는 조영제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듯 주의해야 할 게 많다보니 환자들이 어려워하고 두려워하는 병이기도 합니다.” 예후는 어떤가요? “안타깝게도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하는 비율이 높고, 사망이나 심장혈관 합병증의 위험을 올립니다. 국내 만성신장병 코호트 자료에 따르면, 사구체신염 등 다른 신장질환에 비해 당뇨병성 신증의 사망 위험이 2~5배로 큽니다. 심혈관질환은 1.5~4배로 많이 생깁니다. 투석해야 하거나 신장 기능이 진단 시점보다 두 배 이상으로 나빠지는 비율은 1.5~3배로 높습니다. 대한신장학회에서 말기신부전증으로 처음 투석하는 사람들을 조사했는데, 그 중 원인질환이 당뇨병성 신증인 경우가 50%를 차지했습니다.” 진행을 막을 방법이 없나요?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입니다. 여기에, 매년 신장 기능 검사를 받기를 권합니다.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거품뇨, 빈뇨, 야간뇨, 부종, 피로, 오심, 구토, 호흡곤란 등이 나타납니다. 이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신장 기능은 소변검사와 혈액검사 두 가지 검사를 통해 평가합니다. 소변으로는 알부민뇨를 측정하고, 혈액으로는 크레아티닌(사구체여과율) 수치를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장 기능이 15% 미만으로 떨어지면 투석이나 이식을 준비하라고 합니다. 건강한 성인은 1년에 1~2%씩 신장 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미세 알부민뇨가 있는 사람은 그 속도가 2~5%로 빨라지고, 현성 단백뇨가 진행되면 1년에 5~10%씩 신장 기능이 저하됩니다. 현재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바로 취하려면 검진이 필수입니다. 당뇨병성 신증이 이미 진행됐다 하더라도 미세 알부민뇨 단계에서는 고혈압약(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을 써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 외 치료법은 없나요? “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가 효과가 있는 건 맞지만, 당뇨병성 신증 진행을 100% 막지는 못합니다. 그동안 성공적으로 밝혀진 약제가 없었는데, 최근 몇 년 전부터 각광받는 게 SGLT2 억제제입니다. 소변을 통한 당 배출을 증가시키고 소변량을 늘려 부가적으로 혈압을 줄여서 신장 손상을 지연시킵니다. 의학계의 기대가 큰 약제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세포 지질(콜레스테롤 등) 축적을 억제하는 약이나, 산화스트레스를 줄이는 약제 등이 임상 진행 중입니다. 임상 결과에 따라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약이 나올 것이라 기대합니다.” 환자들이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을까요? “당뇨병성 신증은 ‘이것 하나만 지키자’보다는 ‘종합적, 지속적 관리’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신장 기능은 필연적으로 떨어집니다.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음식에 대해 궁금해하는데, 꼭 기억해야 할 건 ‘신장에 좋은 음식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정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면 신장에 부담이 가게 돼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찾기보다 안 좋은 음식을 멀리 하고, 평상시 골고루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신장을 보는 의사 입장에서 당뇨에 의해 합병증이 생겨 병원을 찾는 환자가 아주 많기 때문에 100% 희망적인 얘기만 할 수는 없어서 늘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한 번에 좋아지는 약이 없고 늘 신경써야 하는 질환이 바로 당뇨입니다. 하지만 바꿔 말하면 자기 관리를 꾸준히 잘 하면 얼마든지 극복이 가능한 병이기도 합니다. 주치의와 혈당·혈압 목표를 잘 설정해서 매일매일 꾸준히 관리하길 바랍니다. 당뇨병이나 당뇨병성 신증이 난치성이다 보니, 마음까지 약해져 검증되지 않은 치료에 돈과 시간을 허비하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밀당365처럼 믿을 수 있는 매체를 통해 표준화된 치료를 잘 숙지하고 따르길 권합니다.”
팔망미인
새우 아보카도 또띠아랩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새우 120g, 아보카도 1/2개, 양상추, 플레인요거트 조리: 익힌 새우와 채소를 넣고 요거트 소스를 더해 말아준다.
열정남자
많이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품들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음료수 녹차, 홍차, 보리차, 생수, 토닉워터, 옥수수수염차 등 달지 않은 차, 콜라 라이트, 콜라 제로, 다이어트 사이다 등 저칼로리 탄산음료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저열량감미료 (예) 그린스위트, 화인스위트, 네오스위트, 이퀄, 뉴슈가, 신화당
팔망미인
든든한 브리또
재료 (2인분 기준) • 또띠아 2장 • 닭가슴살 150g (삶거나 구운 것)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 양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 방울토마토 4~5개 (또는 일반 토마토 1/2개) • 양파 1/4개 • 옥수수 통조림 2큰술 • 아보카도 1/2개 (선택) • 모짜렐라 치즈 약간 (선택) • 소금, 후추 약간 • 플레인 요거트 or 고추장 요거트 소스 (선택)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 소금, 후추로 간합니다. 2. 야채 손질 양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토마토와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으깨서 사용해도 좋아요. 3. 또띠아 데우기 팬에 살짝 구워 부드럽게 만들면 말기 쉬워요. 4. 재료 올리기 또띠아 위에 밥 → 닭가슴살 → 야채 → 옥수수 → 치즈 → 소스 순으로 올려줍니다. 5. 돌돌 말기 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단단히 말아 반으로 잘라줍니다.
로블ㅎ
무 양배추 요거트 코울슬로
: 무, 양배추, 당근, 플레인 요거트, 식초 채 썬 채소에 요거트와 식초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린다.
열정남자
비트 사과 호두샐러드
재료: 비트, 사과, 호두, 플레인 요거트, 레몬 익힌 비트와 사과를 썰어 요거트·레몬 드레싱과 호두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두부 월남쌈
재료 (2인분 기준) • 라이스페이퍼 6~8장 • 부드러운 두부 1모 (부침용 또는 찜용) • 오이 1/3개 • 당근 1/3개 • 파프리카 약간 • 깻잎 4장 • 상추 또는 로메인 • 소금, 후추 약간 • 스위트칠리소스 또는 쌈장 🍳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키친타월에 감싸 물기를 빼고, 두껍지 않게 썰어 팬에 살짝 구워 소금, 후추로 간해요. 2. 채소 손질 오이, 당근,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썰고, 상추는 길게 찢어줍니다. 3. 라이스페이퍼 불리기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5초간 담가서 말랑하게 만들어요. 4. 싸기 라이스페이퍼 위에 상추 → 두부 → 채소 순으로 올린 뒤 돌돌 말아줍니다. 5. 완성 & 소스 곁들이기 스위트칠리소스, 쌈장, 간장+식초 소스 등 취향대로 곁들여 드세요.
로블ㅎ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설탕을 넣지 않은 아몬드 음료로 달콤한 음료 대신 마시기 좋아요. 당류가 적지만 단백질도 적은 편이라 식사 대용보다는 음료로 추천해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