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봉 마늘 후랑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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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메밀묵무침
.메밀묵은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요즘 여름이라서 묵 요리를 가끔 해먹고 있는 데 그 중에서도 메밀묵무침을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도토리묵은 100g에 45kcal로 칼로리도 낮은편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주는게 큰 장점입니다. 또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서 먹기 부담 없는 음식입니다. *재료 : 도토리묵 1개, 채소 (오이, 당근, 깻잎, 양파 등 좋아하는 채소 다 됨) *양념장 : 진간장 3, 고추가루 1, 스테비아 조금, 다진마늘 0.5, 참기룸 1, 통깨 넉넉히 *만드는법 -도토리묵데치기 : 그냥 먹어도 되지만 끓는 물에 한번 데쳐주면 훨씬 더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끓는물에 잠깐 데친 후 찬물로 식혀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 채소준비 : 오이, 상추, 양파 등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상추는 큼직하게 썰어주고 나머지는 채썰어서 준비해줍니다. - 양념장 만들기 : 간장, 고추가루, 마늘, 참기름 등 섞어주고 저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약간 넣어주었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고추가루를 좀 더 넣어주시면 되고 단맛을 좋아하면 스테비아를 더 넣어주시면 됩니다. 간을 보면서 추가해주세요. - 채소와 묵을 따로 양념장에 버무린 후 합쳐서 살살 섞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통깨려 뿌려서 마무리 하면 끝입니다. 묵무침을 무엇보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채소와 묵을 통해서 식이섬유를 한꺼번에 풍성하게 먹을 수 있으니 건강에도 좋은 레시피입니다~
주여니2
닭가슴살 데리야키 덮밥
닭가슴살 우유에 담가 껍질 부분부터 굽고 양조간장,청주,알룰로스 양념장과 당근 양파, 마늘,대파 넣어서 조려서 밥 위에 얹어 먹으 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삼계탕으로
어제가 말복이어서 오늘 점심은 교회 식당 봉사로 주위의 어르신들을 위해서 약재와 대추 마늘 듬뿍듬뿍 넣고 꿇여서 찹쌀과 녹두,표고버섯 넣은 죽에 닭 한 마리씩 담아 따끈따끈한 죽과 함께 드리고 맛있게 먹었네요. 닭속에도 찹쌀과 건삼과 대추로 가득 채워서 든든하게 드시고 좋아하시는 모습들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훈제 오리 채소 볶음
제가 알려드릴 다이어트 레시피는 바로 훈제 오리 채소 볶음이예요 오리가 다이어트 음식 재료로 많이 이용되는데요 오리가 불포화지방이 비율이 높아서 건강한 지방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고해요 하지만, 양이 많으면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조리과정에서 기름 제거에 신경을 써야한답니다 재료 훈제 오리 200g 양파 1/2개 파 1/2대 마늘 6개 (채소는 기호에 따라서 준비하시면 되요!) 올리브오일 소금 후주 등 먼저, 재료손질을 해야하는데요 제가 준비한 채소는 양파와 파, 마늘 정도예요 양파는 껍질을 까서 1/2개를 채를 썰어놓구요 파는 손질을 해서 1/2대를 어슷썰기를 합니다 마늘도 6개 정도 편으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기호에 따라 취향에 맞는 여러가지 채소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 훈제 오리는 한 입 크기 정도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달군 팬에 기름 없이 훈제 오리를 넣고 중불에서 볶으면서 기름을 빼줍니다 기름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수시로 닦아냅니다 칼로리 절감을 하는 과정인데요 이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오리 기름이 거의 없어지면 팬을 깨끗이 닦은 후,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두른 뒤 양파와 파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그리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 기름 제거를 잘해준다면 같은 양의 오리라도 칼로리를 30-40% 줄일 수 있어요 또, 채소 양도 늘린다면 포만감도 더 오래갈 수 있겠죠 오리가 불포화지방 비율이 높아서 다이어트 할 때 식단으로 정말 딱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 음식으로 훈제 오리 채소 볶음 추천드립니다
ssul0115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애호박 조림
두부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단백질과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성인병 예방에 좋고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에 도움이 되고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아이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페경 이후의 여성 호르몬 균형에 도움이 되죠 골다공증과 이상지질혈증을 가진 저에게 좋은 식재료라 항상 두부 반찬은 식탁에 오르죠 애호박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눈건강, 항산화, 당뇨 , 변비해소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이런 두부와 애호박을 활용한 두부 애호박 조림입니다 재료---두부, 애호박, 양파, 마늘, 새우젓, 들기름, 마늘, 대파, 깻잎 등 애호박을 듬성듬성 잘라 먼저 새우젓에 살짝 밑간을 해둡니다 두부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양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자르고요 양파에 마늘과 들기름을 넣어 볶다가 밑간된 애호박 넣고 두껑 덮고 호박이 어느정도 익을때 까지 중불로 익힙니다 물은 눌어 붙지 않을 정도로 애호박 밑간한 그릇에 물 50cc정도로 양념을 정리해 넣어주고요 호박과 양파에서 물이 나와 굳이 물은 많이 넣을 필요 없어요 마지막으로 두부와 고추가루 조금 넣고 한번 끓여줍니다 고추가루는 식성과 기호에 따라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불끄기 전에 대파와 깻잎 좀 넣어주면 깻잎 향이 나서 좋더라구요 새우젓을 넣을때 심심하게 하면 사실 밥 없이 두부와 호박만으로도 한끼가 되네요
잘될
색깔볶음밥
봌음밥에 색깔채소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노란 파프리카 대파잎 방울도마토 마늘넣어 볶아주고 열무 물김치와 환상의 짝궁인것 같네요! 오늘도 역시 뜨거워요. 입추도 지나고 여름 잘 보내기 바래요.
자연하이
다이어트 레시피) 알록달록 소보루 비빔밥 소개 합니다.
메뉴이름 : 소보루비빔밥 재료 : 다진돼지고기, 야채들, 저염간장,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후룻가루, 아보카도오일, 깨소금 오늘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종종 해먹는 메뉴랍니다! 먼저 다진 돼지고기 200g을 준비해요.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대로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면 고소하고 짭짤한 소보루 완성! 밥 위에 소보루를 올리고, 채 썬 오이, 당근, 계란프라이, 김가루까지 더해주면 훨씬 더 풍성해져요. 고추장은 기호에 따라 한 큰술 정도 넣어 비벼주시면 되고요.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준비해서 저염간장으로만 간을 했어요. 혹시 아이가 매운 걸 못 먹는다면 저처럼 간장으로 간을 해주시면 잘 먹을거에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아요. 저는 버섯과 당근, 호박, 양파 등등 다양하게 다져서 올렸어요. 그리고 달걀은 꼭 넣어주시는게 맛이 좋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영양도 챙기고 맛도 좋은 한 그릇 요리! 입맛 없을 때, 반찬 고민될 때 딱이랍니다. 😊 소보루 비빔밥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정말 쉽죠? 집에 있는 야채들 소진하기에도 좋고, 건강식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만들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한 번 도전해보세요~!
지니어트인
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로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자주 해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와 필요한 재료, 조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면 대신 통밀면을 사용해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더한 것이 핵심입니다. 통밀파스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저는 주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바릴라 통밀 스파게티 면을 구매하는데, 500g 기준으로 약 3,000~4,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면 70~80g 방울토마토 5~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새우 100g (삶거나 구운 상태) 올리브유 1큰술 시금치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사항)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밀 파스타면을 7~8분간 삶아줍니다.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색감도 예쁘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하시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보통 점심 식사로 즐기는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에 간식 생각도 줄어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이 없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메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채소나 양파, 버섯 등을 추가해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니, 한 가지 레시피로 질릴 걱정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만들어보시고,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갈릭 새우 샐러드
저녁은 새우 마늘에 볶고, 애채 가득 넣어 오리엔탈 소스 살짝 뿌려 먹었어요 30분 러닝하고 물먹기 까지 -~~~
금은보화p0j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닭가슴살 샐러드
동그란 공 모양의 양배추는 샐러드, 쌈 채소, 볶음요리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합니다. 양배추는 달콤하면서 씹는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양배추로 활용하여 샐러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근육 관리에 좋다고 합니다. 닭가슴살은 조리를 하는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은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리를 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제가 쓰게 될 재료는 양배추와 닭가슴살입니다. 양배추를 썰고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가 스불도 안쓰고 하니 좋았습니다. 샐러드 소스는 시중에 파는 소스 보다는 직접 만들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소스는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설탕 대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마지막 생수를 넣었습니다. 직접 갈아 만든 다진 마늘을 이용한다면 더 맛이 좋겠죠. 저는 샐러드볼에다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넣고 제가 직접 만든 소스를 넣어 섞었습니다. 양배추는고소하면서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닭가슴살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시중에 파는 샐러드 보다는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먹으니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먹으 면 포만감도 좋았습니다.
슈롭
다이어트 레시피 열무 물김치 만들기
여름 물김치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들어 봅니다 .여름김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김치와 열무김치잖아요 여름에 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달을 구매해서 장마 전에 후다닥 시원한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듭니다 .열무김치를 담 구면 맛있어서 한끼에 한대씩씩 먹게 되더라고요 .여름철 더위에 입맛 없을 열무김치를 담아 놓으면 반찬으로도 좋지만 열무국수 열무 비빔밥 등 다양하게 활용도 할 수 있어요 .매력넘치는 열무 얼갈이 물김치 만들어 볼게요 . 재료.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단 쪽파 100g 양파 1개 굵은 소금 2 컵 감자 2개 밀가루 물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 멸치 액젓 3 큰술 . 밀가루 풀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소금 매실 청 물 레시피.열무는 칼로 긁어 내고 끝 일자 로고와 줄기 부분에 지저분한것을 제거하고 길이를 잘라 주세요 .얼갈이 배추는 머리를 자르고 거칠고 억센 일번지 고기를 잘라 줍니다 .얼갈이 배추 겉 대는 버리지 말고 씻어서 끓는 물에 데쳐 우거지로 다른 열에 사용하면 좋아요.물 1리터에 굵은소금 독학으로 소금물을 만들고 다듬어 놓은 여러 물줄기를 먼저 나 다음은 잎을 넣어 주세요 .열무의 소금물을 못 찾은 후 옆으로 넣고 얼갈이 배추도 나가서 그물을 못 찾은 거 위에 소금을 뿌려 그대로 한시간 정도 절입니다 .열무김치가 있던 아이템인데 감자를 삶아서 먹을 거예요 감자를 넣으면 열무김치와 많이 쉬는 것을 방지 한다고 하시요 .감자 두개를 갚지를 곱게 물에 삶아서 이거면 끝 저 잠시 식혀 주세요 .다음은 밀가루를 살 거예요 밀가루 한 큰술 예물 200미리를 넣고 약불에서 밀가루 풀을 만들어 줍니다 .감자 삶은 물을 식혀서 건물에 밀가루를 수확했어요 밀가루 풀를 만들어 주세요 .열무 얼갈이 물김치에 같이 넣을 양파와 족발을 찾아주세요 .양파 1개를 접하는 어5센티 길이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을 넣고 새우젓을 넣어 갈아 주세요 .물길 백리를 모아 얼갈이 배추에 썰어 놓은 양파를 넣어 줍니다 . 잘 버무린 얼갈이와 열무 물김치 통에 담고 나머지 밀가루풀를 넣어 줍니다 .김치통에 담아 여름에는 하루 정도 상온에서 숙성의 맛을 보고 이건 냄새가 나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시원하게 드시면 맛있어요 .하얀 물김치 레시피였습니다 .
토끼7777
송화버섯 야채구이로 🍄🟫🧅🥕🧄
빨간 파프리카,마늘,적앙파,당근,그리고 송화버섯 듬뿍 썰어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송화버섯에는 소화를 돕는 효소가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내 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 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듬뿍 찹 스테이크 🥩
부채살에 올리브오일 허브솔트 통후추 갈아 잠시 재워두고 오일에 마늘향 입혀 고기 어느 정도 익음 야채 듬뿍넣어요 스테이크 소스 케찹 굴소스 알룰로스 넣어 센불에 휘리릭 볶아 먹었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양배추 두부말이찜
다이어트에 좋으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으로 양배추 두부말이 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양배추잎을 쪄서 두부를 으깨어 야채와 돌돌말아 찜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와 두부로 담백하게 조리해서 양념간장을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아요. ✅️재료 ㆍ양배추 10장 ㆍ 두부 한 모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애호박 ㆍ부추 ㆍ숙주나물 ㆍ 당근 ㆍ팽이버섯 ㆍ양파 ㆍ대파 ✅️두부밑간 ㅡ 양조간장, 참기름, 소금 살짝 ㆍ다진파,다진마늘 ✅️조리 순서 1.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올려서 살짝만 쪄서 준비해 식혀줍니다. 줄기부분은 칼로 저며서 준비합니다. 2.숙주는 살짝 데쳐서 잘게 다지고 애호박,당근,부추,팽이버섯, 대파, 청양고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도 잘게 썰어 줍니다. 3.두부 한 모는 면보에 물기를 제거하고 곱게 으깨어 최대한 물기를 없게 해줍니다. 4.볼에 물기를 짠 두부와 2.번의 재료들을 모두 넣어서 청양고추,대파,다진마늘 소금,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잘 치대줍니다. 5.쪄 놓은 양배추잎을 깔고 치대 놓은 속재료들을 적당량 올려 놓고 돌돌 말아줍니다. 6.꼼꼼히 말아서 이쑤시개로 끼워서 고정해 줍니다. 7.김이 오른 찜기에 양배추 두부말이를 올리고 10여분 정도 쪄 주면 완성입니다. ✅️ 양배추와 두부말이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담스러운 음식은 먹기 힘들고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전날 미리 준비해 넣어서 찌기만 하면 되네요. ▶️아침 위를 달래주고 소화를 도와 두부와 양배추를 섭취하면 위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두부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관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양배추의설포라판 성분은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폐경 전후 여성들의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를 먹으면 식이섬유가 풍부해 유산균을 증식하여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고 양배추도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두부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부의 이소플라본은 몸속에서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여 뼈의 손상을 막고 뼈생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칼슘 흡수를 높여서 중년의 뼈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부 한 모 290kcal로 포만감에 비해 열량이 낮고,양배추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두부말이 찜은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풍부한 두부와 양배추를 이용하여 만든 저칼로리 간단 음식으로, 부드러운 두부와 아삭아삭한 양배추의 조화로 입맛을 살려주면서 찜 요리로 본연의 맛을 살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야채덮밥
지난주 밭에 가보니 가지가 주렁주렁 호박도 주렁주렁 열려있네요 당근 캐고 나서보니 늦게 캐서인지 당근속에 심이 있더라고요 많은 야채들을 나눔하고도 집으로 많이 가지고 왔네요 평소 가지를 좋아하는 저는 가끔 가지를 볶아 덮밥씩으로 만들어 먹네요 오늘은 찬밥도 있고해서 가지와 야채들을 함께 모아 가지야채덮밥을 만들려고 하네요 가지와 야채는 뜸뿍넣고 밥은 조금만 넣는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다이어트 음식이 되더라고요 요리는 간단합니다 우선 야채를 손질해 줍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다음 다진마늘과 대파를 기름에 볶습니다 그다음 야채를 넣고 다시 볶아준 후 간은 굴소스를 조금 넣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찬밥을 넣어 섞어준 다음 뚜껑을 덥고 불을 약하게 한다음 뜸을 들이듯이 둡니다 10분 정보 지난후 뚜껑을 열고 참기름을 넣어 섞어주면 끝이네요 양념장을 만들어서 맛나게 넣어 드시면 됩니다 양념간장은 취향껏 간장 고춧가루조금 매실액 다진대파 깨등을 넣어 섞어줍니다 입맛 없을때 요렇게 만들어 먹으면 별미더라고요 가지의 효능으로 항암 및 항산화 : 안토시안과 폴리페놀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암예방 및 노화방지에 도움 혈과건강 : 칼륨과 안토시안이 혈압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개선 피로회복 및 눈 건강 체중관리 : 저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 증대 및 변비개선 빈혈예방 뇌건강에 도움
꼬마꼬마
잡채
생일엔 잡채가 빠지면 서운하죠 맛있고 간단하게 요리해요 기본적으로 집에 있는 야채들로 뚝딱 당면. 양파 당근 풋고추 느타리버섯 그리고 어묵 야채는 채썰어 놓고 당면은 삶아요 초소한의 기름으로 야채를 볶은후 진간장.마늘 간것 설탕 조금 넣고 모는 재료늘 넣고 섞으며 볶아주고 마지막 참기름 통깨 넣어주면 끝 맛있게 드시면 되요
생강꽃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능이버섯 삼계탕으로 몸보신 해주네요.
9월달이면 군대가는 울 막내아들 위해서 능이버섯 넣은 삼계탕 꿇이고, 찹쌀과 마늘 감자 넣어서 닭죽으로ㅈ 몸보신 해주네요. 벌써부터 마음이 허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치찌개
신김치랑 김치국물 간마늘, 대파, 물, 곰국 넣고 팔팔 끓이면 끝입니다 간은 김칫국물로 맞춰요. 두부가 있다면 팔팔끓을때 넣어주세요
마음그릇
오뎅볶음
오뎅을 데쳐서 아질산나트륨은 제거하고 양파. 대파. 간마늘을 프라이팬에 먼저 볶다가 . 고추장. 고추가루 간장. 매실액 섞어 만든 소스와 오뎅을 넣어서 휘리릭 볶고 깨소금 뿌리면 끝입니다
마음그릇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해요!
올리브영에는 진짜 다이어트 간식이 여러가지로 많더라고요! 저는 그중에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5종의 간식을 추천해요! 우선 요 제품은 연예인들도 간식으로 많이 먹더라고요 ㅎㅎ 일단 이 간식이 좋은게 칼로리가 거의 250언저리라서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종류도 다양해서, 자기 취향에 맞게 골라 드셔도 된다는게 가장 큰 장점같아요 ㅎ 저는 요 옥수수스프 베이글칩이랑 갈릭버터 베이글칩을 가장 좋아해요! 옥수수스프 맛은 정말 기분전환이 필요할떄 좋은 간식이에요! 맛이 은근 강해서 짭쪼름함이 많으니 좋더라고요 ㅎㅎ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너무 좋아서, 정말 먹기 좋은거같아요! 다이어트 간식임에도, 다른 과자 처럼 맛이 나니깐 많은 분들이 호불호 없이 많이 드시는거같더라고요 ㅎ 그리고, 갈릭버터 베이글칩도 너무 좋아요! 은은한 마늘 향이 나면서, 은근 담백하고 바삭해서 정말 먹기 좋았던거같아요! 너무 맛이 강한걸 싫어하시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은 칼로리와 당류가 많이 높지 않아서 그래도 양심의 가책이 덜한 느낌이 드는거같아요 ㅎㅎ (다른과자들 칼로리가 4~500이상 하니깐 정말 낮은편이죠!) 대신 가격은 약간 높은편이에요.. 올리브영에서 파는 제품이라 그런가봐요..ㅎ 입 심심할떄 마다 먹을 간식거리가 필요하시다면 올리브영에서 파는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추천할게요! ㅎ
대박e
돼지 앞다리살 숙주볶음으로 🐖
돼지 앞다리살에 대파와 마늘 볶아 파기름 내어 넣고 아삭아삭한 숙주나물 듬뿍듬뿍 넣어 간장 양념장에 볶고 양파와 청양고추로 볶아서 점심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여름 간편식 연어장 만들기
주말에 사온 신선한 연어로 후딱 연어 만들었어요 쭈유간장 150ml(진강장은 좀 짤수가 있어요) 물 200ml 미림 2T 설탕 1T 다시마/대파흰줄기/마늘/생강 넣고 팔팔 끓이다 5분정도 졸여요 그사이 연어 먹기좋게 잘라주고(숙성되면 작아져서 큼직하게) 양파1개랑 레몬은 얇게 슬라이스(베이킹파우더로 닦아주고 뜨거운물에 한번 데쳐야 좋아요) 청양고추 3개/통후추추가 6시간 후 먹으면 된다지만 하루뒤 먹음 연어살이 탱탱해져서 식감이 더 좋어집니다. 만들어 놓으면 더운여름 간단하게 덮밥으로 먹기 좋아요^^ 연어장 - 고단백으로 근육유지 및 회복에 효과 좋음 - 포만감이 높아 식욕조절에 도움돼 다이어트식단으로 적합 - 간장의 유익균이 아미노산과 효소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흡수에 도움된다 - 간장의 발효성분이 장내환경개선에도 기여한다 - 식욕없을때 감칠맛으로 식욕을 돋궈줌
장보고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지니5604620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공유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은 기름과 당류를 줄이고, 버섯의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좋더라구요~~ 새송이버섯볶음은 1인분에 100칼로리도 안된다고 하니 다이어트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도 식이섬유도 많으니 다이어트에 최고의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재료 - 새송이버섯 2~3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0.3작은술), 물 약간 (볶을 때 기름 대신), 후추 약간 참기름 소량 (0.3작은술 이하, 생략 가능),깨소금 약간, 청양고추나 파 **만드는 방법 1. 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길쭉하게 찢거나 두툼하게 썰어주세요. 2. 기름 없이 볶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후, 물 2~3큰술을 넣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주세요 (마늘 향 살짝 낼 정도만). 그리고 새송이버섯을 넣고 기름 없이 볶되, 물이 너무 마르면 물 조금씩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간장 1작은술을 넣고 재빨리 볶으세요. 중요합니다ㅎㅎ 빨리볶기ㅎㅎ 3. 마무리 후추를 뿌리고, 원하면 참기름 아주 살짝과 깨소금 한 꼬집 정도 넣으면 풍미 UP!! 여기서!!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 없이 볶기: 물이나 무지방 육수로 대체 *설탕, 올리고당 생략 *섬유질 풍부한 채소 추가 가능: 애호박, 양배추, 청경채 등과 같이 볶으면 양은 많고 칼로리는 낮아 좋아요!! *고단백 식단으로 활용: 두부나 닭가슴살 곁들여도 좋더라구요!!
얌이얌이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찌개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땀을 많이 흘리니 수분도 많이 빠져 나가고 기력도 약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적절하고 충분한 건강관리가 필수다. 무엇보다도 잘 먹고 적절히 운동하고 잘 쉬고 푹 잘 자야한다. 게다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몸을 축나게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요한건 먹거리다. 땀으로 배출해 나간 몸의 영양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채워주어야한다. 육류도 적절히 잘 섭취해야겠지만 육류 위주의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은 소화에 무리가 갈수도 있어 적당히 섭취해야하는데 식물성 단백질, 특히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위에 부담도 적으니 충분히 섭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다이어트 음식으로 두부는 칼로리가 높지 않고(1인분 기준 두부 반모 150g 150kcal),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도 높고 이소플라본, 칼슘, 철분 등 영양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도 없다. 건강한 채소들과 함께 먹을때 흡수와 효능이 배가 된다고 한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감자(100g당 66kcal)랑 각종 비타민 미네랄 무기 영양소가 풍부한 당근, 풋고추, 양파, 마늘을 듬뿍 넣고 국물 자박하게 조려 만들면 밥 없이도 한끼 푸짐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충분하고 밥 반찬으로도 좋다. 조리과정 1. 두부와 감자, 당근, 양파, 풋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두부 당근 감자를 냄비에 넣고 자작하게 물을 붓고 멸치(대신 멸치육수를 넣어도 됨)와 고추장 된장 맛간장 참치액젓을 넣고 팔팔 끓인다. (두부를 미리 구워서 넣으면 잘 부서지지 않는데 기름을 넣어 칼로리 높일 필요도 없어서 깔끔하게 그냥 넣음.) 3. 2의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적당히 쫄아들면 풋고추랑 마늘 양파 대파 깨소금 등 양념을 넣어 간을 맞추고 다시 한소끔 더 끓인다. (양념에 참기름이나 당류는 전혀 사용안함) 4. 접시에 담아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되고 따끈한 밥위에 덥밥처럼 얹어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다.
인생이여만세
팽이버섯 들깨죽
들깨가루를 물에 풀고 간마늘 조금 소금 조금 팽이버섯 썰어넣고 저어가며 끓이면 끝입니다 들깨죽은 속이 편해져서 간식으로 자주 먹어도 좋아요
마음그릇
두부김치찌개
두부김치찌개입니다 재료는 김치 감자 다진마늘 두부 치킨스톡 조리방법 냄비에 다 넣고 끓인다 간은 치킨스톡으로 한 숟가락정도 넣고 끝입니다 원래 김치찌개는 기름에 김치 달달 볶아서 만들잖아요 저는 그냥 다 넣고 끓여요 기름이 칼로리가 높고 몸에도 안 좋으니까 기름맛을 포기했답니다 기름에 안볶고 먹어보면 뭔가가 부족한 맛이 나요 그게 안 볶아서 그런건데 먹다보면 적응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 넣고 끓여요 불 앞에 있을 필요도 없고 간편해서 좋아요 치킨스톡 넣으니까 맛이 채워지는 것 같아요 없으면 걍 진간장 소금으로 해도 됩니다 치킨스톡은 이거 하려고 산 게 아니라 집에 남아서 쓰고 치우려고 음식에 다 넣고 있어요 그리고 두부는 포만감이 최고에요 양이 적은 거 아닌가 이것만 먹어도 되려나 싶은데 배가 안고파요 돼지고기는 안 볶으면 잡내 나는데 두부는 그런 게 없어서 좋아요 색깔이 저런 건 냉동실에 넣어두니까 변색되더라구요 식감은 좀 질겨요 두부의 보들거리는 느낌은 사라져요 냉동하면 보관하기 편해서 대용량 사서 냉동 해두고 사용한답니다 다진마늘은 몸에 좋다고 해서 모든 음식에 넣어서 먹고 있어요 다진마늘의 매운 맛을 싫어해서 초반에 넣고 끓입니다
뭔소리야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