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투썬 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먼투썬 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금요일 시작
어제는 9시전에 자려고 누웠는데 배고파서 그냥은 못 자겠더라고요. 오죽하면 견과류통 갖고 와서 조금만 먹으려 했는데 또 반 통 다 먹었답니다. 그것도 모질라서 내가 휴대하는 견과류까지 갖고 와서 먹었네요. 그렇게 먹부림을 하고 보고 싶었던 TV프로그램을 탭으로 보는데 살짝 잠들었나 봐요. 1~2시간 선잠 자고 일어나서 새벽 4시라 저번에 제대로 못본 크라임씬제로 마저 봤네요. 그랬더니 7시에 침대에서 일어났답니다. 막상 일어나니 온몸이 찌푸둥하고 팔도 아팠답니다. 우선 스트레칭부터 하고~ 팔이 많이 결려서 팔운동하고 팔운동 조금 더 하고 허리 운동까지 했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네이버에 갑자기 비 온다 해서 라떼랑 아침 산책은 포기했는데 막상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을 먹어도 비가 안 오고 바닥이 말랐더라구요. 그래서 나갈 결심에 화장 다 하고 준비 해서 라떼랑 나갈라고 다시 창문을 체크해보니 그때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그냥 아침 먹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2025년 10월 3일 금요일 아침 7시 39분 아침 식후 111mg/dl
2025년 10월 3일 금요일 아침 7시 39분 아침 식후 111mg/dl
v과일천사v
금요일 홈트
금요일 홈트는 타바타 올인원 루틴으로 개운하게 시작했어요
들꽃7
금요일 공복루틴
금요일 아침 굿모닝입니다^^ 일기예보에 맞게 비가 역시 오네요 공복에 장 건강 챙기기~ 물과 유산균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소금빵 간식
출출한 시간에 소금빵으로 간식 챙겨 먹어요.빵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ㅎ
쩡♡
시리얼·공복 커피는 금물! 다이어트 아침 식사 가이드
아침 식사를 어떻게 하느냐가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전문가들은 아침을 대충 넘기거나 잘못 고르면 하루 혈당이 출렁이고, 살이 더 쉽게 찔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렇다면 피해야 할 아침 식사와 추천할 만한 식단은 무엇일까요?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아침 식사 습관 시리얼과 우유, 죽, 미숫가루처럼 ‘가볍게 먹는다’는 아침 메뉴가 오히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주범이 됩니다. 정제된 곡물로 만든 빵·떡·면·과자 역시 섬유질이 사라져 소화가 빠르고 혈당을 높이죠. • 시리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 혈당 스파이크 유발 • 죽·미숫가루: 소화가 너무 빨라 혈당 급등 • 빵·떡·면: 정제 곡물이라 포만감은 짧고 혈당은 급상승 • 이런 식단은 체중 증가뿐 아니라 당뇨병 위험도 높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오트밀·커피,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 귀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곡물이지만, 갈아 음료로 먹으면 금세 소화돼 혈당을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날 밤 불려 놓은 통귀리를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는 게 훨씬 좋아요. 또 하나, 많은 사람이 즐기는 공복 커피도 문제입니다. 빈속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자극돼 혈압과 혈당이 함께 오릅니다. 커피는 식사 후 디카페인으로 마시는 편이 더 건강합니다. 3️⃣ 다이어트할 때 아침에 꼭 챙겨야 할 음식들 전문의들은 단백질을 강조합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보호하고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을 활성화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모두 이롭습니다. 추천 식품 👇 🥚 달걀: 하루 2~3개, 고지혈증 환자는 상황에 맞춰 조절 🫘 콩류: 두부, 청국장, 낫토, 무가당 두유 🥛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백질은 많고 탄수화물·지방은 적음 이런 식단은 아침부터 혈당을 안정시키고, 점심·저녁 과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 규칙적인 아침 식사가 답이다 아침을 아예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먹으면 인슐린이 불필요하게 여러 번 분비돼 살이 더 찔 수 있습니다. 보통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인슐린 분비 패턴을 안정시키고, 체중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 아침을 가볍게 넘기는 습관이 오히려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단백질 중심의 균형 잡힌 아침을 챙기고, 공복 커피나 시리얼은 피하세요. 작은 변화가 하루의 혈당 리듬과 체중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geniet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황금 잉어빵 간식으로
출출한 시간에 팥 가득 들어 있는 황금 잉어빵으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맛 없을 수가 없네요.ㅎ
쩡♡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새벽 운동
오늘도 새벽 5시 반에 나갔구요 육 키로 조금 넘게 걷고 들어왔습니다 새벽 시간대인데 운동 하시는 분들이 꽤 있네요 처음엔 어두워서 무서웠는데 요즘에 매일 나오시는 분들 마주치니까 왠지 모르게 든든한 거 같아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밤 되세요~^^!
seabuck
9/26 금 만보걷기
신나는 불금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요 오늘! 금요일! 출퇴근 도보길과 함께~ 걷기운동 추가로 했더니 많이 걸은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금요일 7천보
금요일 7천보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좋은밤 보내세요
들꽃7
불금 만보
불금 만보 잘 마쳤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애플짱
금요일 건강걸음과 출첵
건강을 위한 걷기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 고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마무리
퇴근할 때 만보가 되서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는 5시 48분 도착했네요. 아파트 들어왔는데 엄마 친구분 전화를 받아서 한 10분 동안 통화를 했네요. 통화 마치고 계단 오르게 하고 12,900보 정도 됐답니다 퇴근할때부터 라떼 산책 조금만 더 시켜줘야지 했으니까 들어가서 택배만 치우고 6시 2분에 나와서 근처만 걷고 들어갔네요. 35분쯤 산책하고 오늘은 14,300보 입니다. 근데 확실히 가을이 깊어지나 봅니다. 벌써 6시 30분이 어두워져요. 집 들어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오늘은 혈압도 좋네요. 살짝 어지러웠는데 그거하고 별개인가 봐요. 하긴 오늘 그렇게 컨디션이 막 나쁘지만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
먼투썬 견과류 먹었습니다 요일마다 구성이 다릅니다
오와둥둥
2025년 9월 26일 금요일 오후 6시 32분 오후 운동걸음수7369걸음
2025년 9월 26일 금요일 오후 6시 32분 오후 운동걸음수 7369걸음
v과일천사v
전복죽 끓이는 법! 찹쌀로 만드는 전복죽 황금레시피 공개 🍲
얼마 전 속이 더부룩하고 입맛도 없을 때, 문득 전복죽 생각이 나더라고요. 예전엔 사 먹기만 했는데, 요즘엔 직접 전복죽 끓이는 법을 익혀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보양식으로 최고! ✨ 전복죽이 뭐길래 이렇게 인기일까? 전복죽은 말 그대로 전복과 찹쌀을 넣고 푹 끓인 죽이에요. 소화가 잘되고, 전복죽 효능 덕분에 기력 회복이나 아플 때 먹기 딱 좋아요. 특히 찹쌀을 넣으면 더 고소하고 포만감도 오래가더라고요 😋 🍳 전복죽 끓이는 법 (전복죽 레시피 찹쌀 기준) ✔️ 필요한 재료 전복 2~3마리 찹쌀 1컵 (불린 후 사용) 참기름, 소금, 물 또는 육수 ✔️ 간단한 조리 순서 전복은 깨끗이 손질해서 내장과 몸통을 분리해요. 찹쌀은 2시간 이상 불려 준비해요. 냄비에 참기름 두르고 전복을 먼저 볶다가 찹쌀 넣고 같이 볶아요. 물 또는 육수를 넣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끓여줘요.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고, 기호에 따라 참기름 추가! 👉 전복죽 간단레시피라서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 전복죽 황금레시피 팁! 전복 내장도 함께 넣으면 감칠맛 UP! 찹쌀은 오래 불릴수록 부드럽게 풀어져요. 백종원전복죽 스타일로 마늘 살짝 넣으면 풍미가 깊어져요. 아이들 먹을 땐 싱겁게, 어른은 소금 약간 더! 육수 대신 생수 사용해도 충분히 맛있어요. 전복죽 끓이는 법, 생각보다 정말 쉽죠? 전복 손질만 익숙해지면 매주 끓이게 될지도 몰라요 😄 꾸준히 먹으면 면역력도 챙기고, 속도 편안해지는 느낌! 💬 혹시 여러분만의 전복죽 황금레시피 있으신가요? 전복죽 끓이는 법 중 가장 도움됐던 팁은 무엇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전복죽' 레시피 바로가기
막둥왕자
금요일 시작
5시 반쯤 기상에서 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 받고 스트레칭 했어요. 오늘 찌뿌둥 하기도 하고 시간이 조금 있는 것 같기도 해서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도 했답니다. 라떼랑 6시 55분에 산책 나왔네요. 나가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한쪽 정도는 챙겼답니다. 오늘도 왠일로 아파트 정문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그래서 대학로로 나와서 마로니에공원 왔답니다. 공원은 한산하네요. 이때쯤 배고파서 가져온 거 먹기 시작했습니다. 1시간 조금 넘게 산책 했네요. 7시 57분에 도착했고 3,3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합병증을 부르는 니코틴, 담배 지금 끊어야 하는 이유
담배를 피우면 순간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지만, 당뇨가 있거나 위험군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니코틴은 혈당을 끌어올리고 장기 혈당 지표인 당화혈색소(HbA1c)를 악화시켜 합병증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담배의 니코틴이 혈당을 올리는 이유 니코틴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혈당을 급격히 끌어올립니다. 동시에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죠. ⚡ 간에서 포도당 방출 촉진 → 혈당 상승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같은 양의 인슐린 효과 ↓ ⚡ 결과적으로 당화혈색소 수치 ↑ → 장기 혈당 관리 악화 이렇게 혈당이 안정되지 않으면 심장·혈관계 질환부터 신부전, 신경 손상 같은 합병증 위험까지 동반 상승합니다. 2️⃣ 당화혈색소(HbA1c), 왜 중요한 지표일까?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 정상: 4~6% • 당뇨 치료 목표: 7% 이하 • 10% 이상: 합병증 위험 높음 👉 흡연은 당화혈색소를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금연이야말로 당뇨 관리의 핵심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담배는 그만! 금연을 실천하는 방법 금연은 단순한 의지만으로는 어렵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혈당 변화를 고려해야 하므로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해요. 🩺 의료진과 상담 후 개인 맞춤 금연 계획 세우기 🥚 간단한 단백질 간식 준비: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두부 🚶 공복 커피 대신 아침 물 1컵 + 10분 산책 🚫 니코틴 패치·껌은 전문의 확인 후 사용 권장 흡연 욕구가 올 때 바로 대체할 행동(스트레칭·심호흡·물 마시기)을 미리 정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4️⃣ 식단·운동으로 금연 효과 두 배 만들기 금연 자체도 중요하지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관리 효과가 훨씬 커집니다. 🍗 단백질: 체중 1kg당 1.0~1.2g, 끼니마다 분배 🥗 채소와 통곡물: 섬유질로 포만감 유지 🏃 운동: 주 3~5회 유산소 + 주 2~3회 근력운동 🛌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와 폭식 예방 꾸준히 지켜가면 당화혈색소가 개선되고, 체중 관리와 체력 회복까지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 당뇨 환자에게 담배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혈당과 합병증을 악화시키는 ‘킬러’입니다. 오늘부터는 금연을 결심하고,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율해 보세요.
geniet
금요일 공복루틴
신나는 불금 굿모닝입니다♡ 금요일 아침에도 공복에 루틴으로 물과 유산균 챙겼어요 오늘도 홧팅!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금요일 홈트
금요일 홈트는 전신 타바타 올인원 루틴으로 개운하게 스트레칭 했어요
들꽃7
앞 광장에 행사가 열리는지 궁금 궁금
앞 광장에 행사가 열리는지 천막이 막 처지고 있어요 뭐 때문에 천막을 설치하고 계시는지 궁금하지만 소심해서 물어보진 못하고 들어옴요
기춘이530707
민생지원금 2차 수영장도 될까? 신청기간부터 사용처까지 한눈에 보기!
운동 좀 해볼까 하고 수영장 알아보는데, 이번에 민생지원금 2차로 수영장 결제 가능하다는 말 듣고 혹했어요ㅎㅎ 그래서 직접 알아봤습니다! 👇 ✅ 민생지원금 2차 신청기간은? 신청기간: 9월 22일(월) 오전 9시 ~ 10월 31일(금) 오후 6시 카드사 앱이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신청 가능하고, 첫 주는 요일제 적용되니까 생년월일 끝자리 확인하세요! 주민센터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긴 한데, 지역마다 요일제 운영 기간 다르니까 꼭 확인! ✅ 수영장 사용 가능한가요? ✔️ 가맹 수영장이라면 사용 가능! 민생지원금 수영장 사용은 되긴 되는데, 무조건 다 되는 건 아님 가맹점 등록된 수영장만 가능하니까, 수영장에 직접 전화해서 지역화폐/민생지원금 사용 여부 확인하는 게 제일 빨라요! 💡 특히 체육시설 사용처는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어서 “OO시 수영장 민생지원금 사용처” 검색 추천합니다! ✅ 꿀팁 수영장 할인 되는 곳도 있어서 실비로 운동 가능 민생지원금 2차는 1인당 10만 원이라, 등록비 커버 충분! 저는 이번에 민생체육시설 등록도 되어있고, 민생지원금 수영장 결제도 가능한 곳으로 등록했어요! 운동 계획 있으신 분들, 이번 기회 진짜 잘 활용하세요 🏊♀️ 👉 혹시 여러분은 민생지원금 어디서 쓰실 예정인가요? 운동시설이나 수영장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대부분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대처하는 방법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병 환자 중 무려 절반 가까이가 본인이 환자인지도 모르고 살아간다고 해요. 게다가 진단을 받은 사람들 중에서도 혈당을 제대로 관리하는 비율은 22%밖에 안 된다고 하니,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죠. 당뇨는 조용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몸에 이상을 느낄 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난 괜찮겠지” 하고 방심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출처 Freepik 1️⃣ 정기적인 검진으로 조기 발견하기 당뇨는 초반에 눈에 띄는 증상이 거의 없어요. 피곤하다거나, 자꾸 물이 당긴다거나, 소변이 잦아지는 정도라 그냥 넘기기 쉽죠. 그래서 정기적인 검진이 정말 필수예요. 🩺 40세 이상이라면 1년에 한 번은 혈당 검사 꼭 하기 👪 가족 중 당뇨 환자가 있으면 더 빨리 관리 시작하기 📊 공복혈당·당화혈색소(HbA1c) 검사로 위험군 체크 👉 미리 알면 생활습관만으로도 호전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니까, 정기 검진은 가장 확실한 ‘보험’이라고 할 수 있어요. 2️⃣ 생활습관 관리가 최고의 치료 전문가들도 말해요. 비당뇨인이 매일 혈당측정기를 붙이고 다닐 필요는 없다고요. 대신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잘 지키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 식사 관리 • 단 음식, 가공식품 줄이고 채소·통곡물 위주로 먹기 •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조금씩 나눠 먹기 🏃 운동 습관 • 일주일에 3~5번, 최소 30분 걷기나 근력 운동하기 • 오래 앉아 있다면 중간중간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하루 6~8시간은 꼭 자주기 • 스트레스는 혈당을 크게 흔드니까, 명상이나 취미로 풀어주기 3️⃣ 비당뇨인도 방심은 금물 현재 전 세계 당뇨 환자가 8억 명을 넘어섰고, 2050년엔 13억 명이 될 거라고 해요. 지금 건강하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죠. 특히 ‘당뇨 전 단계’라는 걸 모르고 지내다가 실제 당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당뇨가 없더라도 이 세 가지만 해도 큰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정기 검진으로 혈당 체크하기 🍎 평소 식습관 챙기기 🏃 하루 활동량 조금씩 늘리기 🩺🩺🩺 당뇨는 흔히 ‘조용한 전염병’이라고 불려요.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미리 알고 대비한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질환이에요. 오늘부터 식사, 운동, 수면 같은 작은 습관부터 점검해보세요. 작은 실천이 모여 나중에 큰 차이를 만들어줄 거예요.
geniet
아침은 조금 간단히
아침은 급찐급빠는 해야 하는데 차려서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간편한 버전으로 챙겼어요. 야채는 남겨온 당근 스틱 마저 담고 견과류 좀 빼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하루 단백바 초코케이크 맛으로 차렸답니다. 그리고 견과류 먹을 때 같이 마실 물도 같이 준비했네요. 저번에 올리브영에서 같이 산 단백질바이고 시나몬 츄러스 맛과 같은 브랜드 다른 맛이랍니다. 하루담단백바 초코케이크 맛은 40g에 138kcal 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답니다. 초코 케이크 맛이라는데 초코 케익이나 브라우닝 같진 않고 카카오가 들어있는데 단백질바 중에 많이 꾸덕한 편이었는데 그래서 좀 뻑뻑한가 싶긴 했지만 아몬드 브리즈랑 먹으니까 초코 케익 느낌이 살짝 나더라고요. 먹을수록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근데 과연 이걸로 오늘 그만 먹을 수 있을지 자신은 없네요. 크샷추는 마시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비가 많이 오다가 잦아들다가 했지만 퇴근할 때쯤엔 또 비가 제법 왔답니다. 다 못걸어서 큰 건물 실내에서 걷기를 완료하고 만보 넘겨서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무는 5시 20분에 마쳤으니까 한 45분 정도 나 혼자 걷다 온 건데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였거든요. 근데 라떼가 저렇게 이상하게 쳐다보는 이유가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 한40분 산책 시켰지만 라떼는 오후에도 나갈줄 알았다가 누나가 안 데려나가고 사진 찍으니까 약간 당황했다고 해야 되나~ 왜 안 데리고 나가나? 약간 원망의 눈으로 봤다고 해야 되나~ 하여튼 그렇게 누나를 쳐다봤나봐요. 그게 약간 불만인건 알았지만 그래도 비 오니까 그리고 아침에 산책 시켰으니까 괜찮겠니 했는데 막상 자정쯤 우리 라떼가 갑자기 엄청 몸을 떠는 거예요. 저는 추운 줄 알고 안아주려고 하고 따뜻하게 옆에 붙이고 있었는데 얘가 누나가 자기 사인이 뭔지 모르는 거를 눈치채고 쇼파에서 내려가서 큰 볼일 봤답니다. 똥 싸고 싶다는 표현을 못 알아봐서 미안하네요😆 물은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떡으로 저녁까지 든든히 먹고 나서 이제는 진짜 아무것도 안 먹어야지 했지만 또 견과류가 그렇게 땡기더라고요. 어느 정도 참았지만 안 자고 있으니 계속 참을 수는 없더라고요. 9시 지나서 조금 먹다보니 제법 먹었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는게 겁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 만보완료
날씨가 좋아서 걷기 넘 좋았던 하루 저희지역은 내일 비온다고 하네요 우산쓰고 걸어도 저는 넘 좋더라구요
:D
9/19 금 만보걷기
낮에 만보 다 채워서 걷기운동 후 저녁식후에 조금 더 걸어서 오늘 최종 걸음수는 요렇게 만이천보 입니다 👣 오늘도 비오는 가운데 오운완 챙기기^^ 수고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즐거운 금요일 새벽에도 만보걷기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알차게💕💕💕
금요일 건강걸음으로...
하루를 걷기운동으로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기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