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몽의 말랑말랑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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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견과 밥
안녕하세요! 아보카도 블루베리 당근 샐러리 파프리카 계란 옥수수 견과류 소스없이 본연의 맛을 느끼면서 천천히 씹어 먹어요. 하나하나 씹는 식감이 달라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비가 많이 오네요. 덥지 않아 좋은데 습해서 햇볕이 그리운 목요일이네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 간단히 챙겨 먹어요 단백질 보충 위해서 삶은달걀 두개 말랑이 황도 복숭아 블루베리로 챙겼어요 복숭아 반상자 남아서 부지런히 먹어야겠어요
들꽃7
운동후 저녁
저녁 먹기 너무 늦은시간이라 손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고소한 낫또와 그릭에 블루베리로 근력운동후 단백질 충전하면서 간단하게 먹어요 *운동후 블루베리 운동으로 생기는 체내 활성산소를 중화해 세포손상을 막아줌 GI지수 53으로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보충해줌
장보고
아침 식단 🥦🥦
양배추와 호두,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사과와 브로콜리,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브로콜리는 열랑이 100g당 28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며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 어도 포만감을 주어 아침 변비와 대장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그릭에 견과류 바나나 블루베리 밤호박 넣고 걷기전 먹었어요 ~
애플짱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비 오기 전 서둘러 나가 보네요. 냉동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급속 냉동하면 내부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평소에는 흡수가 어려웠던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더 잘 흡수되는 형태로 변합니다. 단순히 생보다 오래가는 대체품이 아니라 영양적 우위를 지닐 수 있는 진짜 슈퍼푸드입니다.
쩡♡
아침 식단🫐🍅🥚🍒
아침은 좋아하는 과일 챙겨 먹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에 블루베리 체리와 삶은계란으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그릭요거트
그릭 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간단히 허기 달랬어요
애플짱
산책 전 새콤하게 입맛을 돋우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새콤달콤한 살구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챙기네요. 살구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간단하게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가득넣어 산책 전 챙겨 먹어요. 블루베리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감소시키고 심혈관 건강에 좋으며, GI 53으로 혈당 관리 및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쩡♡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동물병원은 9시 여니까 아침밥 먹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두부고기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아침에는 견과류는 뺐어요. 어제 엄마면회 다녀와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거든요. 아마 그래서 오늘 아침에 900g이나 쪘겠죠?🤣 하여튼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먹었던 표시가 바로 나더라고요.ㅋㅋ 원래는 견과류와 레몬물 같이 먹지만 오늘은 레몬물만 마시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에 담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블루베리 요거트)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4분에1), 자두(큰 거 1개) 돼지고기(원래는 불고기였으나 뜨거운 물에 여러 번 담가 놓으니 애매해졌네요.ㅋㅋ) 데친두부5개 놓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어제 산 자두가 커서 자두 하나 썰어 넣었을 뿐인데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ㅎㅎ 상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로 만든 요거트 드레싱까지 오늘은 과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네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두부랑 고기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밀빵은 30초 안 되게 데우고 요거트드레싱 바르고 하나는 오렌지 하나는 자두 올리고 양배추라페까지 조금 더 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야채 샐러드
들기름에 부친 두부구이와 야채 새콤달콤 블루베리 넣어 든든한게 산책 후 챙겨 먹어요~
쩡♡
“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폼롤러로 뒹굴뒹굴, 내 몸살 탈출기”🌈 운동이라고 하면 땀 뻘뻘 흘리며 뛰거나, 근육이 타는 고통을 참고 버텨야 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죠?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제 운동법은 뒹굴뒹굴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소파 위에서 빈둥거린다는 얘긴 아니고요. 제 비장의 무기, 바로 폼롤러가 있으니까요! 폼롤러는 겉보기엔 그냥 단단한 원통일 뿐인데요,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헬스장 부럽지 않은 전신 마사지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운동이라기보다 ‘셀프 마사지’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는 하루 20분, 폼롤러 하나로 온몸을 풀고, 스트레칭하고, 가끔은 웃고 울기도(?) 해요. 먼저 등 마사지부터 시작해요. 폼롤러를 등에 대고 등을 천천히 굴리면,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던 척추가 “오오~ 이게 바로 해방이구나” 하고 외치는 것 같죠. 처음엔 아프지만, 그 고통 뒤에 오는 해방감이란… 눈물 나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아플 수도 있어요, 특히 처음엔!) 그 다음은 종아리 풀기 추천. 이건 다리를 꼬고 앉아 스마트폰만 보던 제가 각성하게 만든 동작입니다. 종아리를 폼롤러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굴리면, 마치 무형의 손이 “야, 고생 많았어” 하며 주물러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오래 걷거나 서 있었던 날에는 이 동작 하나로 피로가 싹 풀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시에 가장 증오하는 동작…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마사지! 이건 진짜 진심으로 아파요. 말 그대로 ‘폼롤러 위에 몸을 맡기고 버텨야’ 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데, 꾸준히 하다 보면 뻣뻣한 허벅지가 말랑말랑해지고, 계단 오를 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폼롤러 운동의 추천하는 이유와 장점은 단순히 근육을 푸는 걸 넘어서요.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심지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점! 집에서 드라마 틀어놓고 폼롤러 위에서 뒹굴다 보면, 운동하면서도 휴식하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폼롤러 위에 누워서 명상도 해보고, 요가 매트랑 함께 쓰며 유연성도 기르고 있어요.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 오면 같이 폼롤러 체험도 해보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도 다들 결국 “어깨 너무 시원하다” 하며 중독돼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폼롤러는 제게 운동 이상의 존재예요.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고, 내 몸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작은 도우미랄까요? 아직 폼롤러 안 써봤다면, 진심으로 한 번 추천드려요. 뒹굴거리면서 건강해진다, 이거 완전 꿈의 조합 아니겠어요?😆
김럽돋
간단한 요거트
요거트에 달달한 냉동 바나나와 새콤달콤 블루베리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아침 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좋아하는과일로 챙겨 먹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블루베리에 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두개 ,양배추 소스 뿌려서 먹었어요
들꽃7
산책 전 단백질 충전
산책 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마누카꿀 한 스푼 그릭요거트에 부어 주고 두유와 함께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채우고 출발하네요. 🫘두유=두유는 콩으로 만든 식물성 음료로 단백질을 비롯한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을 포 함해 근육 성장에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와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두유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 을 잡아 몸 밖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혈당 관 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아침으로 먹었어요 블루베리 맛있어요
수수깡7
점심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집에는 10시 40분에 도착해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샤워하고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었으니 탄수화물은 빼고 야채와 단백질 특히 단백질을 듬뿍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더위에 지쳐서 힘이 없는 것 같고 아침에 단백질을 못 챙겨 먹기도 해서 점심은 배로 챙겨먹네요.(끼니마다 적당량을 먹는 게 제일 좋지만 가끔이니까 눈감아주는 것로~)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엄마때문에 산 블루베리 요거트가 애매해져서 우리가 먹어야 되거든요. 내 수제 요거트 더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었어요) 자두2개 데친두부5개(약100g), 닭가슴살 깐풍기맛 100g 더하고 시리얼 아주 쪼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했는데.... 어쩐지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견과류통(반정도 있었어요) 가져와서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양치하고 엄마 면회 가려고 다시 화장하면서 나갈 준비했답니다. 하루가 긴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꾸덕한 그릭요거트,구운 고 소한 계란으로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그릭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소화기 건강 에 유익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증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챙기네요.🍌🫐
산책 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
토요일 아침 간단하게 좋아하는 과일로 챙겨 먹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산책 전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챙기네요. 🍌얼린 바나나의 항산화 효과 비타민 C, 폴리페놀, 레시틴 등이 풍부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금요일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생나또에 간장베이스와 겨자소스로 양념하고 삶은계란두개, 블루베리로 간단하고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아침은 간단히
오늘 아침입니다 간단히 먹고 나갑니다 눈에 좋은 블루베리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바나나 후딱 먹고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 시작합니다 지니님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쉬림프
산책 전 간단히 챙겨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함께 먹었네요. 🍌얼린 바나나 소화 건강 개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변 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유익 균 증식을 촉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도 가볍게 아침 챙겨 먹어요 살짝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삶은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쨈 떼샷
제가 만들었어요 어제 고생했네요 ㅎㅎ
수수깡7
아보카도의 영양 가득하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방울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찐계란과 사과,고소한 아보카도 넣어서 산책 후 출출한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고 혈당을 안정시켜 주네요. 아침 샐러드나 점심 브런치에 함께 먹으면 하루의 에너지 유지와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되 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제요거트 만들었어요!
오늘도 여전히 덥네요! 전자레인지로 만든 플레인요거트에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넣어서 시원하게 먹어요 잠시나마 더위가 도망갔네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