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칼국수 사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멸치 칼국수 사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부우동 한 그릇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쫄깃한 우동면 과 유부와 향긋한 쑥갓,김가루와 매콤한 고춧 가루 뿌려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굴떡국 꿇였네요.🐚
통영에서 지인분이 보내주신 싱싱한 통영생 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목이버섯 넣 고 꿇였더니 바다내음 가득 시원하고 맛있네 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주먹밥
주먹밥 싸서 둘레길 걷고 왔어요. 주먹밥은 양파, 파, 표고버섯, 당근에 새우섞인지리멸치, 달걀, 조미김을 고루 섞어 맛과 영양을 챙겼어요. 한 입 크기로 만들어 보온도시락에 넣고 갔더니 온기가 있어 좋았는데 위쪽에 있는 주먹밥이 뚜껑에 눌려 납짝해진 게 아쉬웠어요.
들풀지기
어묵국으로
차가운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어묵과 당근,양파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에 저 녁식사로 준비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에서 먹는 도시락
아침에 달걀말이와 배추나물 해서 밑반찬들과 도시락에 싸 와서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 충무김밥은 두부와 새우 섞인 지리멸치를 섞은 것으로 맛도 영양도 챙겼어요.
들풀지기
아침식단
ㄴㅏ의 건강식단은 아침식사 바나나 반개 ㆍ찐고구마반개ㆍ 호두ㆍ아몬드ㆍ호박씨 ㆍ블루베리 우유에갈은것에 미숫가루 3스픈타서먹고ㆍ야채샐러드한사라계란2개ㆍ 치즈한장ㆍ멸치볶음ㆍ사과반개브로컬리랑ㆍ토마토 ㆍ한번씩번갈아서김한장씩이렇게먹습니다~~매일같아요
지니5661456
물 한잔 릴레이
물한잔 보약 한사발! 함께해요! 행복이었습니다
박신봉
구수한 콩가루 된장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애호박과 두부, 양파 듬뿍 썰어 넣고 고소한 생콩가루로 담백 하고 감칠맛을 더해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계란국으로
감기로 힘든 딸이 계란국이 먹고 싶다고 해 무우와 다시마 멸치 표고버섯 육수에 양파,감 자,당근,계란 풀어 넣고 함초소금과 까나리 액젓으로 간해서 주니 밥 한 그릇 뚝딱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병원가는 날이라 갔다오고 하니 식사가 늦었네요 빠르게 먹을수 있는 칼국수끓였어요
예지영준맘
주꾸미 소고기 샤브샤브 집밥
북어 멸치 다시마 무 대파뿌리로 육수를 내고 소고기와 주꾸미를 넣어 샤브샤브 해먹었어요.
쩡♡
속편한 콩나물 국
집에 냉장고 열어보니 애매하게 남은 콩나물이 보여서, 오늘은 속 편한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해장으로도 좋고, 밥 말아 먹으면 한 끼가 든든한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재료(2~3인분) 콩나물 한 봉(약 300g), 물 1.2L 국멸치 6~7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국간장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고춧가루 1작은술 먼저 콩나물은 다듬지 않고 흐르는 물에 두세 번만 헹궈요. 뿌리까지 먹어야 시원한 맛이 살아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아요.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7~8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요. 끓는 동안 멸치 비린내 올라오기 전에 건져내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가 준비되면 콩나물을 한 번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여요. 중간에 뚜껑 열면 비린내 날 수 있어서 참고 꾹 참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간은 처음엔 약하게,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절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더라고요. 마무리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요. 후추 살짝,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요. 불 끄고 나니 김 올라오면서 국물에서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향이 확 퍼져요. 한 숟갈 떠먹어보니 속이 바로 풀리는 느낌이라 괜히 만족감이 크더라고요. 칼로리 정보(1인분 기준) 콩나물 300g 기준으로 전체 약 90~100kcal 정도라 한 그릇에 약 30~40kcal 수준이에요. 기름이 안 들어가서 부담 없고, 늦은 밤 먹어도 죄책감이 적어요. 밥 말아서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진짜 집밥 완성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감기 기운 있을 때도 자주 찾게 되는 레시피예요.
셰인
김치콩나물국
겨울의 단골메뉴 김치콩나물국을 끓였어요. 조리 방법은 김치를 송송 썰어 냄비에 넣고 김치국물 조금이랑 멸치육수를 부어 끓인다. 김치가 어느 정도 익으면 콩나물을 넣고 끓인다. 파, 마늘을 넣고(김치가 들어가서 안넣어도 되지만 조금씩 넣어줬다) 청양고추 한개 송송 썰어 넣고 액젓으로 간 해주면 끝. 김치와 콩나물, 청양고추가 들어가 얼큰하면서 시원해서 겨울에 자주 끓여 먹는데 조리가 간단해서 더욱 좋다.
mullon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매력적인 한 그릇 음식이다. 먼저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채 썰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볶아 고추기름을 낸 뒤 오징어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비린 맛을 잡는다. 여기에 물이나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 콩나물의 시원한 맛을 살린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완성이다. 밥 위에 국을 부어 국밥으로 먹거나 따로 담아 즐겨도 좋고, 김가루나 계란을 추가하면 더 든든하다.
딸기초코몽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켈리장
다이어트 레시피~칼칼한 콩나물국
카칼칼하고 시원한 콩나물 국입니다 국산콩나물은 늘 코스트 코에서 구입하네요 술 좋아하시는 우리신랑의 최애 음식이며 저의 다이어트 음식이네요 대파와 청양고추가 관건이네요 씨씨앙님들도 한번 드셔 보세요 땀이 쭉~흐르면서 몸속의 체지방이 쏙~!! 빠지는 느낌~!! 멸치 다시물을 낸다 2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다시물을 붓고 끓인다 . 대파와 청양을 쫑쫑 썰어 뜨거운 콩나물 국에 넣는다
박아림
(다이어트레시피)콩나물김치국
김치와 콩나물로 간단하게 김치국 끓였어요 작년 김장김치가 너무 맛있게 익어서 뭘 해놔도 맛 좋은데 콩나물까지 넣고 끓여서 국물이 얼큰하면서 시원하네요^^ 국밥처럼 먹는 것도 추천!! 레시피는 너무 간단하죠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 냅니다 ♡김치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콩나물은 씻어서 준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건더기 건저내고 김치 넣어서 푹 익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이후 콩나물과 대파 넣고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마늘, 꽃게액젓 넣어 간한 뒤 한소끔 더 끓이면 끝입니다+새우젓으로 간해도 맛있는 거 같아요
stopjiji
[나만의 음식 리뷰] 된장콩나물국은 밥과 같이 먹으면 최고
된장콩나물국은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맛으로 집밥의 정수를 보여주는 국입니다.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어 깊은 풍미를 더하고, 된장을 풀어 넣어 구수한 맛을 살립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끓이면 담백하면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국이 완성됩니다.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다시마는 끓기 시작하면 건져내고, 멸치는 충분히 우려낸 뒤 건져냅니다. 여기에 된장을 풀어 넣고 다진 마늘을 더해 향을 살립니다.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잠시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아침 식사로도 좋고, 술자리 다음 날 해장국으로도 제격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한 재료와 짧은 조리 시간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된장콩나물국, 집밥의 정성과 건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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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득 황태콩나물국(프리미엄 육수 활용)
저는 항상 육수는 만들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육수는 다시마 표고 멸치 새우를 물에 네시간 이상 담궈 우려낸 후 끓는 상태에서 20분 이상 끓인 육수라 정말 진한 맛이 우러난답니다. 1.아보카도 오일과 참기름에 깍뚝 썬 무우와 황태를 볶아준 후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을 넣어주고 끓여준다. 2. 보글 보글 끓으면 대파 썰어서 넣은 계란 푼 물을 넣어주고 액젓, 마늘만 넣어주면 맛있고 건강한 황태콩나물 해장국 완성이다.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콩나물과 함께 요리해 해장하면 몸을 보호하면서 속풀이로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여기에 계란까지 더하니 단백질을 꽉꽉 채워 건강을 챙기는 훌륭한 메뉴가 될 것이라 본다.
여울햇살
한겨울 속 시원한 콩나물김치국 초간단 레시피
한겨울 따뜻한 국물이 그리운 계절이죠. 몸은 따뜻하게, 속은 시원하게 해줄 콩나물김치국을 쉽게 만들어 봤어요. 잘 익은 배추김치를 잘게 쫑쫑 썰어서 준비합니다. 동전육수 (저는 멸치맛과 황태맛 하나씩 넣었어요)를 넣은 물에 김치를 넣고 끓여요. 참치액을 조금 넣어 간도 맞추고 감칠맛도 더해줘요. 김치국이 끓어 오르면 잘 씻은 콩나물을 넣고 끓여요.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두부를 썰어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지니5273494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 콩나물김치국 맛있게 끓이기💕
다이어트 레시피 : 콩나물김치국 맛있게 끓이기💕 안녕하세요 ~ 오늘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 드리는것은 저희집에서 자주 끓이는 콩나물김치국 입니다. 콩나물 자체가 칼로리가 높지 않아 자주 애용하고 있는 레시피기도 하죠 ^^ 코인육수 , 콩나물 200~300g, 신김치 1컵, 대파 등을 준비하면 되고 , 국간장·멸치액젓·고춧가루로 간을 맞추면 좋습니다 :) 콩나물김치국은 김치와 콩나물을 육수에 넣어 끓인 뒤 간을 맞추면 되는 간단한 요리라서 저희집에서 자주 끓여먹는 국 중 하나입니다 :) 육수는 주로 코인육수를 사실 쓰고있는데 , 멸치·다시마 육수를 내서 끓이는것도 괜찮은거같아요! 여기서 콩나물김치국을 다이어트 레시피로 활용 하실 때 꿀팁 !! 김치는 양념을 가볍게 털어 쓰면 조금 더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고요 ~ 신김치를 많이 넣으면 좀 짜니까 , 김치는 많이 넣지 않고 만약 간이 약하다면 멸치액젓을 넣는게 가장 좋은 포인트인거같아요! 다들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
자스민꽃
콩나물 해장국밥입니다
먼저 육수를 만들어야 하니까 한시간 정도 잡고 북어포와 머리를 이용해서 육수를 만듭니다 양파와 표고도 넣고 멸치도 넣습니다 맑은 육수물이 나오면 거기에 오징어를 썰어 데쳐줍니다 (나중에 고명으로 사용) 고추가루와 새우젓과 다진마늘을 넣어서 다대기를 만들어줍니다 콩나물을 육수에 넣어 데쳐 내놓습니다 밥과 콩나물과 오징어를 넣고 거기에 육수를 부어줍니다
꿈굽는사람
유부 잔치국수
뜨끈한 멸치 육수에 유부 양념김치 김가루 듬뿍올려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만두전골
매콤 칼칼한 만두전골 먹었어요 야채랑 함께 맛있게 식사 했어요 마지막 칼국수 사리까지~^^
예지영준맘
콩나물 김치 해장국
연말에 연이은 송년회로 바쁜일정과 잦은 음주로 인하여 속이 불편해하자 숙취 해소를 위해 콩나물 김치 해장국을 끓여 주네요 . 멸치와 다시다로 육수를 우려낸후 묵은지와 대파를 조금 썰어 콩나물과 함께 끓인뒤 묵은지 김치물로 간을 맞추니 얼큰하고 시원한게 속이 뻥 뚫리고 확 풀리네요 .
tradingcom
브로콜리 소고기야채 죽으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소고기와 브로 콜리, 당근 넣어서 부드러운 죽으로 감기 기 운으로 부은 목을 부드러운 식감의 죽으로 달 래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잔치 국수
잔치 국수가 땡겨서 멸치 육수 내서 점심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랑 콩나물 김치국 끓여 먹었어요 쌀뜸물에 멸치 다시마 육수을 내어 국물이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황태 콩나물국 레시피
추운 오늘 아침식사로 황태 콩나물국 먹습니다. 따뜻하게 먹으면 몸의 면역력도 좋아지고 감기예방에 좋습니다.황태가 들어가 단백질도 보충해줍니다. 먼저 콩나물 준비해서 세번정도 씻구요. 물 1리터에 멸치와 황태채넣고 십분정도 국물우려내 황태는 두고 멸치만 건져줍니다. 끓는 육수에 콩나물 넣어 국물 끓으면 대파와 마늘 넣고 참치액과 소금약간으로 간하면 개운한 황태 콩나물국 완성입니다.요리도 간단하고 칼로리도 높지않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따뜻하게 먹을수 있어 영양 만점입니다
초이동동
다이어트 콩나물 김치국
겨울철 다이어트에두 좋고 특히 감기 기운이 있을때 제격인 콩나물 김치국 소개을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쌀뜸물에 멸치 다시마 육수을 내어 거기에 익은 김치와 콩나물을 넣고 청양고추 하나을 같이넣고 팔팔 끓인후 대파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면 겨울철 다이어트에도 좋고 감기기운이 있을때 좋은 콩나물 김치국이 완성 되었습니다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국
오늘은 날이 좀 흐리고 몸도 축 처지길래, 그냥 칼칼한 국 하나 끓이면 기분 전환될 것 같았다. 그래서 냉장고 열어보니 콩나물이 딱 있어서 바로 시작했다. 먼저 육수 끓이기. 멸치랑 다시마 몇 개 넣고 10분 정도 끓였다. 바쁘면 그냥 물로 해도 되는데, 오늘은 제대로 먹고 싶어서 육수로 했다. 고추기름 느낌 내기. 냄비에 기름 한 스푼만 두르고 다진 마늘이랑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먼저 볶아줬다. 이 단계 하면 국물이 훨씬 맛깔진 색이 나온다. 콩나물 투척. 마늘향 올라오면 콩나물을 와르르 넣고 가볍게 볶아줌. 비린내 안 나게 뚜껑은 열어두고 했는데, 확실히 이렇게 하면 향이 좀 더 깔끔하다. 육수 붓고 끓이기. 아까 끓여둔 육수를 부어준 뒤, 애호박이랑 청경채도 넣고 센 불로 팔팔 끓였다. 콩나물 익는 동안 고추도 썰어 넣었더니 색이 확 살아났다. 마무리 간 맞추기, 국간장 넣고,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 딱 잡음. 두부도 조금 있어서 넣어봤는데 부드러워서 국물에 잘 어울렸다. 국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서 고추향이 확 살아나는 게 진짜 오늘의 힐링이었다. 간단한데도 시원하고 얼큰하게 딱 떨어져서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짐…
마늘ㄹ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