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칼국수 사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멸치 칼국수 사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구수한 두부 된장국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집된장 넣고 애호박과 두부,양파 듬뿍 썰어 넣고 구수한 된장국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묵은지 지짐
묵은지 정리도 할겸해서 물에 담갔다가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묵은지와 대파 잎 깔고 멸치와 양파,대파 넣고 뭉근히 조려 주고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 한바퀴 휙~돌려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어머니랑 멸치 다시 육수낸 잔치국수 먹었어요 고명인 참기름으로 무친 김치가 맛있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부드러운 두부조림으로
국산콩 두부를 들기름에 살짝 굽고 양념장 만들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 부어서 자작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
정수기지안맘
저녁
육개장 칼국수 먹었어요 매콤한 국물과 칼국수 면발의 조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청국장 보글보글 꿇였네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두부 듬뿍 넣고 마지막으로 직접 만든 청국장 넣고 보글보글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들깨시금치두부국
갑자기 기온이 뚝 그래서 점심에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들깨시금치두부국을 끓였어요 깔끔하고 가볍게 즐기고 싶어서 멸치육수 대신 야채육수와 미소된장을 사용 순두부 대신 부두 반모 으깨서 사용 시금치.팽이.대파.마늘조금 .떡국떡15알 들깨가루 .들기름.참치액젓 밥 없이 점심 가볍게 한끼식사로도 다이어트 식사로도 만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구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시금치 대신 애호박을 넣으셔두 맛있어요 두부 대신 순두부를 넣으셔두 되구요 집에 있는 재료들 활용하시면 된답니다
jinia
국수
멸치 육수내서 김치랑 양념장 넣고 국수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콩나물국과 나물 세발나물 김치 깍뚜기 우엉조림 멸치볶음 숙주버섯볶음 양파장아찌 김으로 아침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당근 배추 겉절이
저는 썩 요리를 잘 하는 사람이 못 되어서 요즘 유행 하는 당근 김치나 당근 라페 같은 건 시도 안했고요. 재료도 딱히 없어서 집에 있는 김치 양념 약간에 고춧가루랑 밥 조금 갈아넣고 멸치액젓, 새우젓 마늘, 레몬탄산 음료 약간(옛날에 엄마가 김치 담그실 때 사이다 넣으시던 게 생각 나서 사이다 대신 있는 탄산음료 넣었네요.) 당근, 배추 해서 싹싹 비볐습니다. 상온에 익혀놨다가 조금씩 먹으려고요.
u찌니
뜨끈한 낙지 김치죽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묵은지 넣고 꿇이다가 냉동 낙지 넣고 식은 밥 넣고 꿇여 서 매콤하고 감칠맛이 나네요.
정수기지안맘
날콩가루로 고소한 된장국 보글보글 ~🫘
쌀쌀한 날씨에 뜨끈뜨끈한 국물 꿇였네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알배추 넣고 두부 듬뿍 넣고 고소한 날콩가루 넣어서 된장국 꿇여서 수능으로 고생한 남편을 위해서 저녁식사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깍두기 볶음밥으로
깍두기와 스팸을 넣은 볶음밥과 멸치 육수로 맛을 낸 달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시금치와 멸치
건강에 좋은 음식도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니 잘 골라 먹어야겠어요
인생이여만세
무나물 레시피
오늘은 집밥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무나물을 만들어봤어요. 특별한 재료도, 어려운 손질도 필요 없지만, 은근히 손맛이 중요한 반찬이라 정성껏 만들어봤답니다. 겨울철 단맛이 올라온 무를 사용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밥반찬으로도, 비빔밥 재료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완성된 한 접시 기준으로 약 70~80kcal 정도로 가볍고 부담 없는 반찬이에요. 먼저 준비한 재료는 무 한 토막(약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조금,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이에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었어요. 두껍게 썰면 아삭함이 덜하고, 너무 얇으면 금방 숨이 죽으니까 적당한 굵기가 중요해요. 팬을 중불로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냈어요. 이때 들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면 무를 넣고 함께 볶기 시작했어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면 나중에 무의 단맛이 묻히니까, 살짝만 넣고 나중에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불로 5분 정도 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더 익혀요. 그러면 무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물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져요. 완성된 무나물은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이 세지 않아서 밥이랑 함께 먹기 좋고, 나물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들기름 덕분에 향이 진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무의 단맛이 은근하게 배어 있어서 계속 젓가락이 가요. 남은 무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비빔밥에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무나물의 좋은 점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는 거예요. 무 자체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고, 기름을 적게 쓰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들기름을 한 스푼만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고소했어요. 가끔 멸치액젓을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약간의 후추를 넣으면 더 풍미가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무나물은 단순하지만, 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갈한 요리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건강한 반찬이 만들어지니, 매번 만들 때마다 소소한 만족감이 들어요. 앞으로는 들기름 대신 참기름으로 향을 바꿔보거나, 살짝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변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밥상에 무나물 한 접시 올려두니, 단정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셰인
알배추·무 된장국
재료: 알배추, 무, 호박 양념: 된장 1.5T, 다진 마늘 0.5T, 멸치 or 다시팩, 약간의 국간장 냄비에 물 + 다시팩 넣고 끓여 육수를 낸다. 무를 넣고 먼저 끓인 후, 된장 풀기. 알배추와 호박, 마늘 넣고 5~10분 더 끓이면 완성. 👉 속 따뜻하게 풀리는 대표 건강국이에요.
쟈쟈쟈
무생채 천연소화제, 식이섬유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무생채 천연소화제가 들어 있어 소화 잘되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무우를 절이지 않고 바로 무치서 무생채 만들었습니다 주재료: 무 600g , 무우잎 약간 [양념] 고춧가루: 2~3 큰 술 멸치 액젓 1 큰술 다진 마늘: 1 큰술 매실청 : 1 큰 술 사과 식초: 1~2 큰 술 소금: 약간 통깨: 적당량 [만드는 순서] 무를 깨끗이 씻어 껍질 제거한후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채 썬 무에 고춧가루 2 큰 술을 먼저 넣고 버무립니다 고춧가루 외 나머지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다이어트 위해 약간 싱겁게 만들었는데요 식초를 넣으면 싱거워도 먹을만한 간이 됩니다 무우잎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무생채의 주요 효능] 무우는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으면 천연 소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돕습니다 무우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여 탄수화물과 지방 소화를 돕습니다. 무우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장건강에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은 무우채] 무생채는 저칼로리이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도 큽니다 싱겁게 만들어서 양껏 먹어도 좋습니다 위에서 알아본 무의 장점인 무의 소화 효소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신체 독소 배출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중 발생하는 더부룩함을 케어해줍니다 다이어트 시 음식 섭취 제한으로 변비가 생기기 쉬운데, 무생채의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도와 변비를 완화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오와둥둥
무를 넣은 가볍고 시원한 된장찌개
가장 기본 찌개인 된장찌개 랍니다. 엄마가 만드신 된장을 이용한 맛있는 찌개.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내고 쌀뜨물을 함께 넣고 무를 얇게 썰어 시원한 맛을 더하고 조개와 호박 두부를 넣어 맛을 더한 시원하고 달달하고 얼큰한 된장찌개 랍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된장찌개 하나만 있어도 밥이 술술 넘어가요. 다이어트 할때 가볍게 편하게 한끼로 너무 좋아요~
지니5368308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
이것저것 반찬 없을때 저당 무생채 반찬 하나만 있으면 반찬 해결이죠! 설탕 없이 만드는 방법 공유 하려고 합니다♥️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레시피 > 고춧가루 3스푼, 멸치액젓 1스푼, 설탕대신 스테비아 1스푼, 식초1스푼, 다진마늘 < 간장 넣어주셔도 되구요, 생략가능합니다 🌿 > 만들기도 간단하고 요즘 무가 달고 맛나더라구요. 닭가슴살 혹은 반찬으로도 딱인것 같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베베마름으로
다이어트레시피) 무생채
무가 가장 맛있을 때인 가을에 무생채를 만들어봤어요 칼로리도 낮은 식재료인 무는 비타민c도 풍부해서 환절기에 챙겨 먹으면 더 좋죠 저는 류수영의 무생채 만드는 법이 간단하고 맛있기도 해서 자주 해먹어요 류수영님의 양념은 조금 더 많이 들어가는데 전 조금 줄여서 했어요 맛보시고 조금씩 가감하시면 될거 같아요 재료 : 무 1Kg, 고춧가루 8스푼, 설탕 6~7스푼, 식초 5스푼, 진간장 3스푼, 멸치액젓1.5, 굵은 소금 1스푼, 대파, 통깨 만드는 법 : 1. 무는 껍질을 벗겨서 채 썰어주세요 2. 설탕과 소금을 넣고 버무려주세요 3. 대파는 잘게 다져주시고 4. 고춧가루, 식초, 진간장, 멸치액젓. 다진대파를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으면 아삭한 맛이 있고 하루 정도 냉장고에 숙성하면 양념이 베어서 맛있어요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제철의 맛 무굴 배 생채
가을 무는 워낙에 맛있기 때문에 다들 이맘때 쯤이면 무 요리 많이들 하시잖아요? 매콤하게 버무려 내면 바다의 풍미가 확~퍼지는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은 영양가 가득한 식재료에 시원하고 달콤한 가을제철 무는 비타민C가 풍부한 제철음식으로 무생채를 만들어 보았어요. "제철의 맛과 영양 가득한 무굴(배) 생채" ✅️ 재료 무 1/2개 굴 100g 실파 한 줌 미나리 한 줌 밤 2알 배 1/4개 ✅️ 양념 고춧가루 5 큰술 멸치액젓 2큰술 새우젓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2작은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다진 생강 더운물 3큰술 ✅️ 조리방법 1.무를 약간 굵게 채 썰어 굵은 소금을 넣고 살짝 절인 다음 물기를 꾹 짜줍니다. 2.밤은 납작 썰고 미나리,실파는 3cm 길이로 썰고 배는 굵게 채 썰어 줍니다. 3.따뜻한 물에 고춧가루를 먼저 불린 다음 멸치액젓,새우젓,다진파,다진마늘,다진생강을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4.고운 고춧가루로 먼저 물을 들여 줍니다. 5.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한 다음 준비한 미나리 ,실파, 밤을 버무립니다. 6.굴도 고춧가루 양념장을 넣어 버무리고 배는 마지막으로 넣어 버무립니다. 7.깨소금을 약간 넣어주고 마무리합니다. ✅️ 영양 정보 1.가을 무 는 소화 효소와 비타민 C가 풍부해 천연 소화제이자 면역력 지키는 식재료입니다. 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있으며, 비타민C, 식이섬유, 그리고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2.바다의 우유 굴 에는 면역력에 좋은 아연과 피로 회복에 탁월한 타우린이 가득하네요. 3.배는 수분이 많고 비타민C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어 무와 배를 함께 섭취하면 소화 건강을 개선하고, 상큼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4.밤 에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노화방지,면역력 강화,이뇨작용,위장 건강과 피로회복,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제철인 무와 굴,배,밤을 식재료로 무의 시원하고 아삭한 맛과 수분 가득한 배, 밤, 굴의 풍미가 소화도 돕고 차가운 바람 속 면역력을 지켜주는 환상의 궁합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무 물김치
무 물김치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가벼운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한 음식이에요. 그래서 요즘 무 물김치 만들어서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먹고 있어요. 무 물김치 레시피 말씀드릴게요. 재료는 무, 배추, 양파, 마늘, 생강, 청양고추, 대파, 찹쌀가루, 소금, 멸치액젓, 매실청이에요. 1 무와 배추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량의 소금에 20-30분 절여요. 2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 끓여 식힌 풀을 만들어요. 3 배, 양파, 마늘, 생강을 갈아 풀과 함께 섞고 멸치액젓, 매실청으로 간을 맞춰요. 4 절인 무와 배추에 국물을 부어 고추, 대파를 넣고 재료고 뜨지 않게 눌러 담아요. 5 실온에서 하루 정도 발효시킨 뒤 냉장보관하고 기포가 생기면 냉장고에 넣어 숙성해요. 다이어트용 음식이기 때문에 레시피 과정에서 소금량은 최소로 줄이고 무, 배추, 배, 마늘, 생강을 많이 넣어서 가급적이면 천연 재료로 국물이 우러나오게 하면 좋아요. 그러면 국물도 짜지 않게 건강하게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무 물김치만 한 그릇 먹고 좀 더 포만감을 느끼고 싶을 때는 소량의 저칼로리면이나 곤약면을 넣어 먹어도 좋아요.
멍청이3
무생채
남편이 좋아하는 무생채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 준비 무1개 멸치액젓ㆍ 고춧가루ㆍ 마늘ㆍ 대파 매실청ㆍ 설탕 무 1개를 채 썰어 줍니다 손이 아픈 관계로 채칼을 이용했습니다 멸치액젓과 물엿대신 올리고당으로 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물은 버려줍니다 이 부분은 사진을 못 찍었네요 다음은 고춧가루로 버무려 줍니다 고춧가루로 잘 버무려졌습니다 여기에 매실청 1스푼 마늘 1스푼 설탕 반 스푼 대파도 넣어줍니다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간단하지만 절대로 쉽지 않은 무생채였습니다 양파도 1개 채 썰어 넣으면 좋아요 전 생략했습니다 아니 잊어버렸습니다 ㅎ **무는 소화를 돕는 효소와 비타민c가 풍부해 소화 면역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철 채소입니다
사비나67
가을 무로 만든 오징어뭇국 다이어트레시피☆
요즘 가을 무우가 달큰해요. 종아리보다 도톰한 무우 쫘악~칼로 잘라서 4등분 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다진마늘 한스푼 넣고 팔팔 끓인 물에 무우 넣고 멸치액젓 한스푼, 소금 한스푼 넣고 계속 우려줬어요. 무우가 투명해지면 거의 다 익은거니 오징어 손질먼저 해두구요-^^ 손질 오징어 두팩 뜯어서 도톰하게 썰어서 무우 우려진 물에 투하시켜서 살짝 익혀주고 한번 뒤집어지면 불 끕니다. 대파가 있으면 좋은데 딱 떨어지고 없네요^^;; 별거없이 맛있는 오징어뭇국 맛있게드세요☆
58로가즈아
음식
쫄면이 먹고싶은데 면이 칼국수면 밖에 없어서 칼비빔면으로 어묵당에 유부넣고 ..
kpolyext
입맛뚝일때? 밥한공기 비벼먹을 무생채 (무레시피)
겨욺무가 맛잇는거 아시죠? 재료 (약 4인분 기준) 무: 약 500 g 대파: 1/3대 (약 70 g) 고춧가루: 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 (입맛에 따라 조절) 액젓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소금: 적당량 통깨: 적당량 조리 순서 무는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기거나 얇게 벗기고, 채칼이나 칼로 가늘게 채 썹니다. 채썬 무에 고춧가루를 넣어 무에 색이 들게 잘 버무려 주세요.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액젓, 소금을 넣고 다시 고르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와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 조금 두었다가 양념이 더 배이도록 해도 맛있어요. “밥 한 공기 들고 오세요! 제가 매콤새콤 아삭하게 무쳐놓은 무생채 올려드릴게요 :)”
쪽쭈리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칼국수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주먹밥
주먹밥 만들었습니다 멸치 야채 김가루 참기름도 넣고 간도 해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레시피-무나물
어릴때 어머니께서 자주 해주시던 무나물입니다 가을엔 무가 더 달고 맛있다고 하셧던 말씀이 항상 생각나네요 무는 소화도 잘 되고 수분도 많고 많은 요리에도 활용되어 참 좋은 반찬거리인거 같아요 무나물 재료 : 무, 멸치, 간마늘, 어간장, 참치액젓, 깨소금, 참기름 먼저 무를 잘 다듬어 가늘게 채 썰어준비하고 멸치는 대멸치로 머리와 내장 제거하여 준비합니다 멸치가 들어가 주면 훨씬 담백하고 좋아요 무와 멸치, 간마늘 액젓 어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물을 약1스픈 정도만 넣어주세요 처음에 약간 눌어 붙을 수 있어 수분이 필요하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골고루 저어 주며 두껑 덮고 무가 익을때 까지 기다려 줍니다 중간 중간 한번씩 뒤집어 주어 무가 간이 잘 베도록 해주면 됩니다 마지막에 참기름떨어 뜨리고 깨 넣어 주면 완성 아주 쉬우면서도 만들어 놓고 나면 달큰하고 고소한 무나물이 됩니다
잘될
집밥~
어묵조림, 마늘쫑볶음, 멸치볶음 만들어서 순두부찌개 끓이고~ 고기 한장 구워서 저녁 먹어요^^
불곡산
양배추찜
양배추도 맛있게 쪘어요 쌈장에 멸치조린거랑 저녁에 밥 싸서 먹어야겠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