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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궁금해요 레시피 최신 뉴스 “예민한 신장… 현미·백미 선택도 신중히”
당뇨병성 신증은 어떤 병인가요?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가 원인으로 작용해 신장 기능이 약 60% 아래로 떨어지는 질병으로,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합병증은 크게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미세혈관 합병증에 속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합병증입니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30~40%가 당뇨병성 신증을 앓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혈당과 관련된 2차 대사산물 때문에 신장이 더 잘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와 함께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성 신증 위험은 더 커집니다. 종국에는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다른 합병증과 마찬가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철저한 혈당 관리가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이자 치료법입니다. 먹는 것 조심하고 운동 꾸준히 하고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같은 당뇨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맞습니다. 잡곡 속에 든 인, 칼륨 등이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약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신장을 더 망가뜨립니다. 약국에서 진통제 하나를 사더라도 약사에게 자신의 지병을 반드시 고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시 사용하는 조영제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듯 주의해야 할 게 많다보니 환자들이 어려워하고 두려워하는 병이기도 합니다.” 예후는 어떤가요? “안타깝게도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하는 비율이 높고, 사망이나 심장혈관 합병증의 위험을 올립니다. 국내 만성신장병 코호트 자료에 따르면, 사구체신염 등 다른 신장질환에 비해 당뇨병성 신증의 사망 위험이 2~5배로 큽니다. 심혈관질환은 1.5~4배로 많이 생깁니다. 투석해야 하거나 신장 기능이 진단 시점보다 두 배 이상으로 나빠지는 비율은 1.5~3배로 높습니다. 대한신장학회에서 말기신부전증으로 처음 투석하는 사람들을 조사했는데, 그 중 원인질환이 당뇨병성 신증인 경우가 50%를 차지했습니다.” 진행을 막을 방법이 없나요?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입니다. 여기에, 매년 신장 기능 검사를 받기를 권합니다.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거품뇨, 빈뇨, 야간뇨, 부종, 피로, 오심, 구토, 호흡곤란 등이 나타납니다. 이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신장 기능은 소변검사와 혈액검사 두 가지 검사를 통해 평가합니다. 소변으로는 알부민뇨를 측정하고, 혈액으로는 크레아티닌(사구체여과율) 수치를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장 기능이 15% 미만으로 떨어지면 투석이나 이식을 준비하라고 합니다. 건강한 성인은 1년에 1~2%씩 신장 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미세 알부민뇨가 있는 사람은 그 속도가 2~5%로 빨라지고, 현성 단백뇨가 진행되면 1년에 5~10%씩 신장 기능이 저하됩니다. 현재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바로 취하려면 검진이 필수입니다. 당뇨병성 신증이 이미 진행됐다 하더라도 미세 알부민뇨 단계에서는 고혈압약(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을 써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 외 치료법은 없나요? “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가 효과가 있는 건 맞지만, 당뇨병성 신증 진행을 100% 막지는 못합니다. 그동안 성공적으로 밝혀진 약제가 없었는데, 최근 몇 년 전부터 각광받는 게 SGLT2 억제제입니다. 소변을 통한 당 배출을 증가시키고 소변량을 늘려 부가적으로 혈압을 줄여서 신장 손상을 지연시킵니다. 의학계의 기대가 큰 약제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세포 지질(콜레스테롤 등) 축적을 억제하는 약이나, 산화스트레스를 줄이는 약제 등이 임상 진행 중입니다. 임상 결과에 따라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약이 나올 것이라 기대합니다.” 환자들이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을까요? “당뇨병성 신증은 ‘이것 하나만 지키자’보다는 ‘종합적, 지속적 관리’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신장 기능은 필연적으로 떨어집니다.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음식에 대해 궁금해하는데, 꼭 기억해야 할 건 ‘신장에 좋은 음식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정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면 신장에 부담이 가게 돼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찾기보다 안 좋은 음식을 멀리 하고, 평상시 골고루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신장을 보는 의사 입장에서 당뇨에 의해 합병증이 생겨 병원을 찾는 환자가 아주 많기 때문에 100% 희망적인 얘기만 할 수는 없어서 늘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한 번에 좋아지는 약이 없고 늘 신경써야 하는 질환이 바로 당뇨입니다. 하지만 바꿔 말하면 자기 관리를 꾸준히 잘 하면 얼마든지 극복이 가능한 병이기도 합니다. 주치의와 혈당·혈압 목표를 잘 설정해서 매일매일 꾸준히 관리하길 바랍니다. 당뇨병이나 당뇨병성 신증이 난치성이다 보니, 마음까지 약해져 검증되지 않은 치료에 돈과 시간을 허비하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밀당365처럼 믿을 수 있는 매체를 통해 표준화된 치료를 잘 숙지하고 따르길 권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망막병증의 치료 목표는 무엇인가요?
“당뇨망막병증이 생기기 전의 상태로 돌리는 건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문제되는 병변을 치료하고 당뇨망막병증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을 목표로 둡니다. 당뇨가 있는 한 당뇨망막병증은 계속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허혈이나 부종 등 급성기의 증상이 생겼을 땐 이를 완화시켜 시력이나 시야가 상대적으로 좋게 느껴지도록 할 수는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을 치료하는 약물들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으므로, 너무 낙심하지 말고 혈당 관리와 정기 검진을 철저히 하길 바랍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어떤 병인가요?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어떤 병인가요? “아주 복잡하고 골치 아픈 당뇨 합병증입니다. 높은 혈당 탓에 미세 혈관이 손상을 입으면서 그 혈관이 지나는 말초신경에도 문제가 생기는 병입니다. 말초신경은 또다시 감각·운동·자율신경으로 나뉘어, 그 기능이 떨어지면 아주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손발이 저리거나 시리고, 발의 감각이 무뎌지고, 발 모양이 변형되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며, 성생활에 지장을 받는 식입니다. 증상이 워낙 다양하고,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달라서 복잡하고 골치 아픈 당뇨 합병증이라고 하는 겁니다. 당뇨병 환자의 20% 정도가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앓는데, 다행히 환자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혈당 관리에 더 신경을 쓰게 된 덕분으로 보입니다. 다만 여성이 남성보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더 많이 겪는데, 이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민감해서 증상을 더 잘 알아차리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치료는 어떤가요? “신경은 한 번 죽으면 되살릴 수 없습니다. 근시가 있으면 안경을 쓰는 것처럼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생기면 증상을 완화하도록 대증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신경통 약제나 항우울제 등을 쓸 수 있지만 약 종류가 많지 않고, 통증이 수반됐을 때 약을 쓴다 하더라도 효과를 보는 경우가 절반에 불과합니다. 다만 일단 치료를 시작하면 증상이 어느 정도 호전되기 때문에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목적으로 적극적으로 치료하길 권합니다. 방치하면 신경이 완전히 망가져 발 감각이 모두 사라지기 때문에, 당뇨발 위험이 크게 올라갑니다.” 당뇨발로 이어진다니, 간과해선 안 되겠네요.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치료 옵션이 다양하지 않고, 치료 효과도 개인차가 커서 예방이 최선인 질병입니다. 2012년에 남태평양 피지에 가서 보건의료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의료 교육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이곳의 인구는 80만 명인데 그 중 절반이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환자들이 자신이 당뇨라는 사실을 잘 모르고, 맨발로 다니는 등 관리를 제대로 못 해 한 해에 400명이 발을 절단하는 지경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정도로까지 심각하진 않지만, 우리나라도 당뇨병성 신경병증 환자의 50%가 본인의 손발 감각이 떨어진 것을 잘 모르고 지냅니다. 정기적인 검진이 아주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다면? “당뇨병 인지율, 치료율, 조절률을 모두 높여야 합니다. 한 마디로, 당뇨를 빨리 발견하고 혈당을 적극적으로 관리해 정상 수준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만약 이미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생겼더라도 이를 빨리 발견하는 게 중요합니다. 치료를 통해 삶의 질이 더 떨어지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손이 저리고 찌릿한 느낌이 들거나, 모래를 밟는 것 같거나, 손발에 무언가를 씌워놓은 것 같이 답답한 느낌이 든다면 주저 말고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아뎀 파타푸티언, 데이비드 줄리어스 교수가 발견한 게 바로 감각(온도·촉각)수용체입니다. 이게 신경병증의 핵심입니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의 업적을 ‘우리의 생존에 결정적이고 중요한 발견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우리는 평소에 감각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몇 해 전 외국 학회에서 한 교수가 ‘Pain is a blessing(통증은 축복)’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손과 발끝을 통해 촉감이나 온도를 느끼는 건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능입니다. 혈당 관리를 부디 잘 해서 신경이 망가지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번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을 통해 감각에 대한 중요성을 한 번 더 깨닫길 바랍니다
팔망미인
당뇨 치료, 어떻게 더 발전할까요?
“이미 아주 많이 발전했습니다. 메트포르민, 설포닐우레아, DPP4 억제제, SGLT2 억제제, GLP-1 유사체 등 환자에게 꼭 맞는 약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종류의 당뇨 치료제가 나왔습니다. 인슐린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의 가장 큰 변화는 연속혈당측정기가 개발됐다는 겁니다. 피하에 한 번 붙여놓는 것만으로 보름치 혈당 변화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한 환자들은 진료실에 들어오기 전부터 이미 본인의 혈당 문제를 스스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는 효과는 엄청납니다. 어떤 음식이 안 좋은지, 어떤 운동이 필요한지 체감할 수 있으니까요. 1형 환자에게만 보험이 적용되지만, 2형 환자도 1년에 한 두 번은 사용해서 눈으로 직접 자신의 혈당 변화를 파악하길 권합니다. 미국에서는 최근 6개월간 쓸 수 있는 연속혈당측정기도 개발됐습니다. 점점 더 발전할 것입니다. 당뇨의 근본 원인인 생활습관을 고치는 게 앞으로 수월해질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팔망미인
가지피자
재료 (2인분 기준) • 가지 1개 • 토마토소스 3큰술 • 모짜렐라 치즈 1줌 • 방울토마토 2~3개 • 바질 또는 파슬리 약간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1. 가지 준비 가지는 1cm 두께로 동그랗게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줍니다. 2. 가지 굽기 에어프라이어에 가지를 180도에서 5분간 먼저 구워주세요. (기름 약간 바르면 더 바삭!) 3. 토핑 올리기 구운 가지 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모짜렐라 치즈와 얇게 썬 방울토마토를 올립니다. 소금, 후추 살짝 뿌려 간을 맞춰주세요. 4. 에어프라이어 조리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5~7분간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5. 마무리 바질 잎이나 파슬리를 뿌려 플레이팅하면 완성!
로블ㅎ
든든한 브리또
재료 (2인분 기준) • 또띠아 2장 • 닭가슴살 150g (삶거나 구운 것)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 양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 방울토마토 4~5개 (또는 일반 토마토 1/2개) • 양파 1/4개 • 옥수수 통조림 2큰술 • 아보카도 1/2개 (선택) • 모짜렐라 치즈 약간 (선택) • 소금, 후추 약간 • 플레인 요거트 or 고추장 요거트 소스 (선택)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 소금, 후추로 간합니다. 2. 야채 손질 양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토마토와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으깨서 사용해도 좋아요. 3. 또띠아 데우기 팬에 살짝 구워 부드럽게 만들면 말기 쉬워요. 4. 재료 올리기 또띠아 위에 밥 → 닭가슴살 → 야채 → 옥수수 → 치즈 → 소스 순으로 올려줍니다. 5. 돌돌 말기 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단단히 말아 반으로 잘라줍니다.
로블ㅎ
순두부 치즈 그라탕
재료 준비 (1~2인분 기준) • 순두부 1팩 • 양파 1/4개 (다져서) • 토마토소스 3~4큰술 (또는 파스타소스) • 베이컨 또는 햄 약간 (선택) • 모짜렐라 치즈 1컵 • 파슬리 가루, 올리브유 약간 •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베이컨을 볶다가 토마토소스를 넣고 약불에서 2~3분 끓입니다. 2. 순두부 넣기 순두부를 큼직하게 떠넣고 으깨지 않게 살살 섞어줍니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3. 그라탕 팬에 담기 그라탕 용기에 순두부 소스를 담고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립니다. 4.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8~10분간 치즈가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구워요.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
로블ㅎ
양배추 채소롤 파스타
재료 (1~2인분 기준) • 양배추 잎 4~5장 • 당근, 애호박, 파프리카 등 채소 적당량 • 토마토소스 1컵 • 모짜렐라 치즈 (선택)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법 1. 양배추 잎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말기 좋게 부드럽게 만들어요. 2. 채소는 가늘게 채 썰어 팬에 소금 살짝 넣고 가볍게 볶아요. 3. 데친 양배추에 채소를 넣고 돌돌 만 뒤 이쑤시개로 고정해요. 4. 오븐용 접시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말아놓은 롤을 올려요. 5. 치즈를 위에 뿌린 후 180도 오븐에서 10~15분 구워 완성! (오븐이 없으면 뚜껑 덮고 팬에 약불로 익혀도 OK)
로블ㅎ
연두부 치즈구이
재료 (1~2인분) • 연두부 1팩 • 모짜렐라 또는 피자치즈 한 줌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유 약간 • 파슬리나 바질 약간 (선택) ⸻ ■ 만드는 법 1. 연두부 준비 연두부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수분을 빼주세요. 2. 팬 또는 오븐 준비 팬을 예열하고 올리브유를 약간 두른 뒤 연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치즈 올리기 한 면이 노릇해졌을 때 위에 치즈를 얹고 뚜껑을 닫아 치즈를 녹여주세요. 또는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 8~10분 구워도 됩니다. 4. 플레이팅 & 마무리 후추와 파슬리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끝! 따뜻할 때 바로 즐겨보세요.
로블ㅎ
고구마 그라탕
재료 (2~3인 기준) • 삶은 고구마 2개 • 우유 1/2컵 • 버터 1큰술 • 모짜렐라 치즈 한 줌 • 파슬리 약간 • 소금, 후추 약간 • (선택) 생크림 2큰술, 양파 1/4개 ⸻ 만드는 법 1. 고구마 으깨기 삶은 고구마를 껍질 벗겨 따뜻할 때 으깨주세요. (믹서나 포크 사용 가능) 2. 반죽 만들기 으깬 고구마에 우유, 버터,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생크림을 추가하면 더 부드러운 맛이 나요. 3. 그라탕 준비 내열용기에 고구마 반죽을 넣고 평평하게 펴준 후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요. 4. 굽기 180도로 예열한 오븐 or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10~15분간 구워주세요. 5. 완성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하면 비주얼도 완성!
로블ㅎ
든든한 두부 그라탕
재료 (2인 기준) • 부드러운 두부 1모 • 양파 1/4개 • 파프리카 약간 • 다진 마늘 1작은술 • 우유 또는 두유 1/2컵 • 슬라이스 치즈 1장 또는 모짜렐라 한 줌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유 1작은술 • 파슬리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 손질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 키친타월에 올려 수분을 빼둡니다. 2.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 양파, 파프리카를 볶아요. 우유나 두유를 넣고 중약불에서 자작하게 끓입니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3. 그라탕 조립 오븐용 그릇에 두부를 깔고 볶은 소스를 올린 뒤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4. 굽기 180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10~15분간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요. 5. 마무리 파슬리를 솔솔 뿌려 고소함 UP!
로블ㅎ
🥛 매일두유 고단백 플레인
🥛 매일두유 고단백 플레인 단백질을 챙기기 좋은 간편한 두유 제품이에요. 당류와 총탄수화물을 확인해 간식으로 활용해 보세요.
팔망미인
양배추 치즈김밥
재료 (2~3줄 기준) • 밥 1공기 • 양배추 1컵 (채 썬 것) • 슬라이스 치즈 2~3장 또는 모짜렐라 • 달걀 2개 • 당근 1/4개 • 소금 약간 • 김밥용 김 2~3장 • 참기름, 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양배추와 당근은 채 썰어 약간의 소금과 함께 팬에 살짝 볶아 식혀주세요. 달걀은 지단으로 부쳐 채 썰거나 스크램블로 준비해도 됩니다. 2. 밥 준비 따뜻한 밥에 소금과 참기름, 깨를 넣고 살짝 간해줍니다. 3. 김밥 말기 김 위에 밥을 고르게 펴고 가운데에 양배추, 당근, 치즈, 계란을 올려 돌돌 말아주세요. 4. 마무리 참기름을 살짝 바르고 먹기 좋게 썰면 완성!
로블ㅎ
팽이치즈전
재료 (2~3장 기준) • 팽이버섯 1봉지 • 모짜렐라치즈 1컵 • 부침가루 1/2컵 • 물 1/3컵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식용유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줍니다. 2. 반죽 만들기 부침가루, 물, 소금, 후추를 섞어 묽은 반죽을 만들어요. 3. 재료 섞기 반죽에 팽이버섯과 치즈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4. 부치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 숟갈씩 떠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5. 완성 접시에 담고 케찹이나 핫소스와 함께 즐겨요!
로블ㅎ
닭가슴살 카프레제 레시피
재료 (1~2인분 기준) • 닭가슴살 1쪽 • 방울토마토 68개 (또는 토마토 슬라이스 23개) • 생모짜렐라치즈 (슬라이스 or 방울형) • 바질잎 or 어린잎채소 • 올리브유 1큰술 • 발사믹글레이즈 or 식초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굽기 소금, 후추로 밑간한 닭가슴살을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속까지 익게 구워요. 완전히 식힌 뒤 슬라이스합니다. 2. 재료 손질 토마토, 모짜렐라는 슬라이스하거나 방울형 그대로 사용하고, 바질은 깨끗이 씻어둡니다. 3. 플레이팅 접시에 닭가슴살 → 모짜렐라 → 토마토 → 바질 순으로 번갈아 겹쳐가며 예쁘게 담아요. 4. 마무리 올리브유와 발사믹글레이즈를 둘러주고, 후추와 소금을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약물별 부작용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
최근 비만치료제 비교 연구에서는 약물마다 나타나는 부작용을 분작용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석하고 있어요. 주로 메스꺼움과 구토,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주요 평가 대상이에요. 일부 연구에서는 약물 간 심각한 이상반응 발생률에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연구에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부작용 위험이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 비만치료제의 안전성은 전체 연구 결과와 개인의 건강 상태를 함께 고려해야 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연구 결과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인
위고비·마운자로, 연구 결과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인 최근 비만치료제 비교 연구에서는 감량률 차이가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지도 함께 분석하고 있어요. 두 약물의 평균 체중감량률이 달라도 그 차이가 우연히 발생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2026년 고용량 위고비 비교 연구에서는 분석 방법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기도 했어요. 👉 비만치료제 뉴스에서는 단순한 숫자 차이보다 통계적으로 확인된 결과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지방간과 인슐린 저항성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는 대사 이상은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된다.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혈당을 포함한 대사 위험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열정남자
인공지능 기반 예측
AI 모델은 과거 혈당, 식사, 활동, 센서 데이터를 활용해 혈당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 예측 정확도와 실제 임상 안전성은 별도로 검증해야 한다.
열정남자
개인화된 영양 연구
CGM 자료와 식사 기록을 결합해 개인별 음식 반응을 연구하는 분야가 발전하고 있다. 다만 특정 개인의 단기 반응을 근거로 장기적인 건강 효과를 확정하기는 어렵다.
열정남자
인공췌장 연구
CGM과 인슐린 전달 장치를 연결하는 폐쇄루프 기술은 혈당 변화를 자동으로 반영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센서 정확도, 알고리즘, 사용 편의성은 계속 개선 대상이다.
열정남자
당뇨병 예방의 다요인 접근
제2형 당뇨병 위험은 식사, 활동, 수면, 유전적 소인, 연령, 약물, 건강 상태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결정된다.
열정남자
개인별 데이터 해석
청소년의 성장기, 임신, 노년기, 신장 질환 등에서는 일반적인 성인 기준을 기계적으로 적용하지 않고 상황에 맞는 평가가 필요하다.
열정남자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특정 음식이나 생활습관과 혈당의 연관성이 관찰되었다고 해서 그것이 혈당 변화의 유일한 원인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다.
열정남자
개인 간 차이
체중, 유전적 특성, 췌장 기능, 약물 반응, 장내 미생물 등의 차이로 같은 식사에 대한 혈당 반응이 다를 수 있다.
열정남자
개인 내 변동
같은 사람도 스트레스, 질병, 수면, 활동량 등에 따라 날짜별 혈당이 달라질 수 있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에그인헬
재료 (1~2인분 기준) • 닭가슴살 1쪽 (약 150g) • 계란 2개 • 양파 1/4개 • 다진 마늘 1작은술 • 토마토 1개 (또는 다진 토마토 캔 1/2컵) •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또는 케찹 소량) • 올리브유 1큰술 • 소금, 후추, 파슬리 약간 • 고춧가루 or 페페론치노 약간 (선택) ⸻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닭가슴살은 작게 찢거나 깍둑 썰고, 양파는 다지고, 토마토는 깍둑 썰어요. 2.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볶습니다. 3. 소스 끓이기 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를 넣고 중약불에서 걸쭉하게 졸입니다. 소금, 후추, 고춧가루 등으로 간 맞추기. 4. 계란 넣기 팬 중앙에 계란 2개를 톡 까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흰자만 익을 때까지 익혀줍니다. 5. 마무리 파슬리나 바질, 치즈가 있다면 뿌려 마무리! 바게트와 함께 먹으면 환상 궁합.
로블ㅎ
혈당 측정 결과가 서로 다를 때는 기기 차이도 확인해야 합니다
손끝에서 측정한 혈당과 연속혈당측정기에서 확인한 수치가 항상 똑같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는 혈액이 아닌 피부 아래 조직액의 포도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변하는 시점에는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치가 증상과 맞지 않거나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온다면 기기 사용 안내에 따라 손끝 혈당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측정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알아두면 숫자 하나만 보고 불필요하게 불안해하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하린80
위고비를 여행지로 가져갈 때는 보관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
여행 중에도 정해진 투여 일정을 유지하려면 이동 시간과 보관 환경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고비는 제품별 보관 지침을 따라야 하며, 얼거나 과도한 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 자동차 안이나 직사광선이 드는 가방 속에 장시간 두는 것은 피하세요. 기내에 약을 가져갈 계획이라면 항공사와 출발·도착 국가의 휴대 규정도 확인하고, 제품 설명서에 안내된 보관 조건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하린80
위고비를 시작하기 전 복용 중인 약부터 확인해요
위고비 처방을 앞두고 있다면 평소 먹는 약을 빠짐없이 정리해 두는 게 좋아요. 처방약뿐 아니라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당뇨병 치료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혈당 변화와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치료 계획을 살펴봐야 해요. 다른 세마글루타이드 제품이나 GLP-1 계열 약물을 임의로 추가하는 것도 피해야 하고요. 복용 중인 약의 이름과 용량을 정리해 진료 때 전달하면 약물 중복이나 상호작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2민트홀릭
“고기 대신 먹은 식물성 대체육, 혈당 높인다”
“고기 대신 먹은 식물성 대체육, 혈당 높인다” 물성 대체육은 생태계 파괴를 막고 일반 육류를 대체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음식이라는 점에서 각광받는다. 그런데 아직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식물성 대체육이 확실하게 더 낫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최근, 일반 육류 대신 식물성 대체육을 섭취한 사람의 혈당 및 혈중 나트륨 수치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싱가포르 국립대 연구팀이 성인 82명을 8주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당뇨병 고위험군(당화혈색소 5.5~6.4% 사이)으로 구성됐으며 무작위로 ▲식물성 대체육 섭취군 ▲일반 육류 섭취군으로 분류됐다. 참여자들은 매일 약 2.5인분의 육류를 섭취했으며 한 번 섭취할 때마다 20g에 해당되는 양을 먹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압, 혈청 지질-지단백질 농도를 측정했고 연속혈당측정기로 혈당 변화를 확인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대체육을 섭취한 그룹이 대조군보다 혈당 및 혈중 나트륨 수치가 더 높았다. 혈당 변화폭도 더 컸다. 일반 육류 그룹의 목표 내 범위 시간(TIR)이 94.1%인 반면 식물성 대체육 그룹은 86.5%였다. TIR은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 안에 들어와 있는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것을 말한다. 두 그룹 간 콜레스테롤 수치 차이는 없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대체육이 일반 육류보다 탄수화물 및 나트륨 함량이 더 높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위 연구에서 식물성 대체육 식단은 한 끼 당 총 탄수화물 함량이 100.6g으로 대조군(16.1g)보다 높았다. 흔히 식물성 대체육을 생산할 때 일반 육류와 비슷한 질감과 맛을 내기 위해 많은 양의 나트륨이 첨가된다. 실제로 호주 연구팀이 시판되는 704개의 식물성 대체육을 조사한 결과, 식물성 대체육 1회 제공량에는 약 2000mg의 소금이 포함돼 있었다. 연구를 주도한 프리욤 보스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식물성 대체육 산업이 영양학적 특성과 생물학적 접근성을 전부 고려해 더 나은 식품을 개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팔망미인

당뇨병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운동이 당뇨병과 죽상동맥경화증 등 대사질환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팀이 체질량지수(BMI) 32~43kg/m²인 성인 195명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8주간 저칼로리 식단(하루 800kcal 섭취)을 따랐고 체중을 평균 13.1kg 감량했다. 그 후, 참여자들은 ▲평소처럼 활동하면서 위약 복용 ▲규칙적인 운동하면서 위약 복용 ▲평소처럼 활동하면서 리라글루타이드(하루 3mg 투여) 치료 ▲규칙적인 운동과 리라글루타이드 치료를 받는 그룹으로 분류됐다. 리라글루타이드는 GLP-1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약물로 체중 감량 및 혈당 조절 목적으로 쓰인다. 운동을 하는 그룹은 매주 2회 스피닝 바이크를 비롯한 격렬한 운동에 참여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저칼로리 식단 전후와 운동 중재 전후의 혈액 샘플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리라글루타이드를 투여하고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은 평균 0.7kg를 감량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서 위약을 복용한 사람은 평균 2kg를 감량했으며 위약군은 체중이 6.1kg 늘었다. 리라글루타이드 치료를 받으며 운동을 한 사람은 평균 3.4kg를 감량했다. 저칼로리 식사 후, 참여자들의 TNF-α 수치가 평균 8.4%, 인터루킨 수치가 평균 11.7% 증가했다. TNF-α는 세포 사멸에 관여하는 종양괴사인자, 인터루킨은 면역 반응에 관련된 염증성 사이토카인이다. 1년간의 운동 중재 후, 운동군은 인터루킨 평균 수치가 31.9% 감소했으며 위약군은 18.9% 감소했다. 인터루킨 상승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액 흐름을 저해해 당뇨병이나 죽상동맥경화증 등의 질환을 초래한다. 한편, 리라글루타이드 투여군과 위약군을 비교했을 때 인터루킨 수치 변화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즉, 리라글루타이드는 위약보다 체내 염증을 더 많이 줄이는 효과가 없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규칙적인 운동이 체내 만성 염증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이 밝혀졌다”며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에 따라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중등도 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주당 150분, 고강도 운동을 할 때는 주당 75분씩 운동할 것을 권고한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유럽 비만 회의(ECO) 2024’에서 최근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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