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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청국장은 콩과 미생물이 어우러진 전통 발효식품이다.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건강에 좋아 일부러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중년 여성의 건강을 지키는 영양소들이 풍부하다. 콩의 단백질이 살아 있고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갱년기의 골다공증과 고지혈증 개선 효과가 있다. 유방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청국장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 풍부... 고지혈증-골다공증에 좋은 성분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청국장(100g)에는 단백질 21%, 탄수화물 12%, 지방 9% 등 필수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을 돕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각각 9% 포함되어 있어 고지혈증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칼슘과 인 성분도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다만 짠 성분(나트륨)도 많아 요리 과정에서 조절하는 게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청국장 영양소, 콩보다 흡수 잘 된다 청국장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유방암-골다공증 예방 효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국가암정보센터와 농촌진흥청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콩의 주요 생리활성 물질인 이소플라본의 구조가 청국장 발효 과정에서 변화되면서 몸에 흡수가 잘 된다. 발효되지 않은 콩보다 활용도가 더 높아지는 것이다. 청국장이 만들어질 때 바실러스균에 의해 강력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나타난다. 이때 콩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소화율이 향상된다. 혈전 녹이는 작용에 기여...눈썹 감소 억제 효과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펩타이드는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청국장을 꾸준히 먹으면 단백질 섭취가 늘어나 나이 들어 눈썹이 옅어지고 빠지는 증상을 완화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제니스테인 성분은 몸의 산화(손상-노화)와 싸우는 항산화작용 뿐만아니라 항균작용을 한다. 너무 짜면 건강 효과 감소... 생채소 곁들이면 좋아 청국장의 주재료인 대두(노란콩)는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려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청국장이 너무 짜면 이런 건강 효과가 줄어든다. 여기에 소금에 절인 김치, 젓갈과 함께 먹으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 수 있어 오히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도 좋지 않다. 건강을 위해 청국장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생채소와 같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청국장 혈전을 녹이는 작용이요~ 된장국도 좋은데, 청국장도 맛이 좋아요
뽀봉
여성호르몬 균형 유지에 도움을 주는 음식
여자들은 여성호르몬이라는 것이 나오므로서 몸도 덜 아프고, 여성으로서 건강을 유지하는데,, 사춘기때부터 폐경때까지, 티스푼 하나의 작은 양을 만들어 낸다고 해요. 이런 미미한 양이, 우리 몸에서는 아주중요한 일들을 하죠. 폐경에 이르면 몸이 급격이 나빠지고, 안좋아지는데,, 이것이 다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에스트로겐은 빠른 초경과 늦은 임신등으로 노출기간이 길어지면, 유방암이나, 자궁내막암등의 위험이 생긴다고 해요. 때문에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하는것이 아주 중요한데요. 이런 것들의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든 음식들을 공유해 봅니다. ✅잎이 많은 짙은 채소 짙은 녹색의 잎이 많은 채소는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으면 제거해서 호르몬 불균형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시금치, 케일, 루콜라 등 일주일에 최소 2~3회 섭취를 권장합니다. ✅기름진 생선 오메가 -3가 풍부한 음식은 신체 염증을 줄이고 내분비계의기능을 도와 필요한 호르몬 생성에 도움을 줍니다. ✅식물성지방 지방이 충분하지 않은 식단은 신체가 적절한 양의 호르몬을 생성하거나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없어요 . ✅발효식품 발표식품에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건강 개선, 항염작용을 해요. 장과 호르몬을 생성하는 내분비계는 상화연결되어 있어 과도한 에스트로겐 호르몬 작용이나 갑상선 기능장애 문제를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십자화과 채소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화합물이 들어있는데요. 신체의과도한 에스트로겐을 줄여줍니다. 살짝 데쳐서 먹으면 호르몬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출처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공식 블로그
주안맘0413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장내 미생물 균형이 우리 몸의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화 기능 촉진 ▲면역 시스템 활성화 ▲심혈관 건강 개선을 꼽을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장내 미생물 건강, 혈당 조절과 밀접한 관련 있습니다. 2.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해 장내 미생물 균형 맞추세요! 장내 미생물이 뭐길래? 미생물은 ‘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생물’을 말합니다. 비록 크기는 작지만 우리 몸에서는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미국국립보건원·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등 8개국 15개 연구소가 주도한 MetaHit 프로젝트에 의하면, 우리 몸에는 약 1000종 이상의 장내 미생물이 있습니다. 크게 ▲유익균 ▲유해균 ▲중립균으로 분류하는데요. 유익균은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을 완화하며 유해균은 독소를 생성하고 질병을 유발하고 중립균은 상황에 따라 그 역할이 달라집니다. 여러 장내 미생물이 공존하면서 균형을 이루고 각 미생물별 대사 기능이 원활해야 신체가 건강합니다. 관련해 장내 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치료법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습니다. 순천향대 의생명연구원 의생명융합학과 황용성 교수는 “장내 미생물 공생관계에 따라 당뇨병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환 발병 위험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장내 미생물 기능, 유전자 등을 활용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며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기 위해 건강한 사람의 대변 속 미생물을 추출해 이식하는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조절과 밀접한 연관 당뇨병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미생물 중 일부는 ▲혈당 안정 ▲인슐린 감수성 ▲염증 반응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무너지면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깁니다. 미국 오레곤 주립대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유해균 비율이 증가하고 유익균은 줄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했습니다.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장 속 유해물질이나 병원균이 장 세포들 사이를 더욱 쉽게 통과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만성염증이 생기면 염증이 인슐린 신호 전달 경로를 방해해 결국 인슐린저항성을 악화시킵니다. 과식을 방지하고 혈당 조절을 돕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는 유익균이나 식이섬유를 분해해 포도당 합성을 억제하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유익균이 줄어드니 당연히 혈당 관리에 이로울 리 없겠죠. 유익균 늘리는 방법은 장내 미생물 관리가 당뇨병 예방 및 관리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핵심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것인데 그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조선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연구팀의 ‘당뇨병과 장내 미생물’ 논문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은 ▲균형 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조절 등 생활습관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고지방·고당 식사를 피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섬유질이 풍부한 지중해식 식단 섭취를 추천합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 과일, 견과류, 올리브유를 많이 섭취하고 적색육·가공육이나 정제 탄수화물은 비교적 적게 먹는 식단입니다. 황용성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공급하는 것도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 있는 유익균으로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인데요. 미국 럿거스대 연구팀이 식품 및 영양소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8690개의 식품을 분석한 결과, 마늘·부추·양파 등에 가장 풍부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 결과, 수면 일정이 90분만 어긋나도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고 식단 질이 저하됐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케이트 버밍엄 박사는 “불규칙한 수면은 장내 유해균 증가를 일으키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단 음식을 갈망하게 돼 건강에 해롭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이 장 건강을 위해 제시한 바람직한 수면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같은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각에 일어나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 마지막 식사 끝내기 ▲하루 7~8시간 수면하기 ▲취침 시간 동안 스마트폰 잠그기 ▲암막 커튼·안대 등 활용해 적절한 수면 환경 조성하기입니다. ============= 저도 암막커튼을 사용하는데, 수면환경에는 도움이 많이 되요 전 2겹으로 단단히 했어요
뽀봉
애사비 강추합니다
애사비 천연발효식초의 효과는 제품의 원료와 발효 과정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천연발효식초가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주요 효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소화 건강 개선** - 식초에 함유된 **유기산(초산)**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소화불량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유익균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 **2. 피로 회복** - 식초 속 **구연산**과 같은 유기산 성분이 피로의 원인이 되는 젖산 분해를 촉진하여 체내 피로를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 운동 후 섭취 시 활력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 **3. 혈당 조절** - 식초는 식사 후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당뇨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 **4. 체중 관리 및 지방 감소** - **초산**이 지방의 축적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 **5. 항산화 및 면역력 강화** - 천연발효식초에는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면역 체계 강화와 염증 감소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 **6. 피부 및 모발 건강** -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희석해서 머리를 헹구면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섭취 시 주의사항** - 식초는 산성이 강하므로 반드시 물에 희석해서 섭취하세요(보통 1:5~1:10 비율). - 위염, 속 쓰림이 있는 경우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애사비 천연발효식초의 구체적인 원료나 제조 방식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시면, 그에 맞춘 효능을 더 자세히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라미에뜨
고추장 ㆍ된장ㆍ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식탁에 매일 오르는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식품으로 장류는 음식의 맛을 높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이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되네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저염제품 선택 요리할때 장류 적게 넣기 찌개 건더기 위주로 섭취 찌개 오래 꿇이지 않기 소스로 소량 뿌려 먹기 생활 속에서 실천해보면 좋겠네요.
정수기지안맘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뽀봉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최지우 기자 님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순위, 식습관, 생활방식 등이 달라진다. 이에 맞춰 몸이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영국영양협회 공인 영양사 조 윌리엄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령대별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20~30대=칼슘, 비타민D, 섬유질 권장량 지키기 20·30대는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으로 인해 다른 연령층보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식이다. 조 윌리엄스 영양사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 소화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추후 혈압 상승을 비롯한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20·30대는 하루 섬유질 권장량인 30g을 준수하고 칼슘,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대는 아직 골밀도가 발달할 시기인 만큼 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아야 한다. 하루에 두세 끼는 통 곡물로 섭취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섬유질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매일 2~3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 번에 ▲우유 200mL ▲요구르트 150g ▲치즈 30g 정도씩 섭취하면 된다. ◇40대=철분, 단백질, 발효식품 섭취하기 40대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인 철분 섭취에 집중하고 ▲살코기 ▲콩류 ▲생선류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철분은 ▲콩류 ▲녹색잎채소 ▲살구 등 과일에 풍부하다. 된장,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40대부터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시작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발효 식품은 장내 미생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 조절, 심장 건강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의 효과를 낸다. ◇50대=지중해식 식단, 오메가-3, 식물성 에스트로겐 50대는 심장, 뇌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다.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흔히 나타나는 연령대로 심장, 뇌 건강에 좋은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오메가-3 지방산을 1주일에 3회 섭취하거나 하루에 콩류를 15~25g 섭취하면 심장 건강 개선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및 골밀도 개선 등에 좋다. ◇60대 이상=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60대 이상 부터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노화와 관련된 신체 변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음식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흡수율 감소가 두드러진다. 귀리, 보리 등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통 곡물을 섭취하고 자두, 살구 등 핵과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식단에 아보카도를 포함하면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 버섯 등 비타민D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추운 계절에는 비타민D 보충제로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을 충족해야 한다. =========== 연령대별 챙겨야할것들이 있네요 20대에는 챙기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진작부터챙길걸 하는 후회도 되네요 나이대별로 열심히 챙겨보세요
뽀봉
애사비 한잔
공복에 시원한 애사비 한잔해요 요즘 연하게 1.5리터 마시는것 같아요 전 새콤한거 좋아해서 , 잘 맞네요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뽀봉
10/4(금)애사비, 땅콩버터 등 혈당 관리 추천템 도움될까?
일명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네거)'라고 불리는 사과발효식초는 유명인들의 추천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초 속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효소를 억제한다는 원리. 단, 식초를 그대로 먹는 것은 산 성분 때문에 위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요리에 한스푼 정도를 첨가하거나 물에 희석해서 먹는 정도가 바랍직합니다. 땅콩버터는 땅콩에 설탕, 소금, 올리브유를 첨가한 일종의 잼으로 단백질, 지방 함유량이 많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땅콩버터가 가지고 있는 영양적 이득(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는 불포화지방)은 가공되지않은 땅콩에 있기 때문에 설탕, 소금, 보존제가 들어간 땅콩버터를 굳이 챙겨 먹을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특정 식재료를 고집하기보다는 고루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고 사과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서 건강을 위해 같이 챙겨먹고 있는데 땅콩버터가 고지방 고칼로리라서 섭취량을 적당히 조절해서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사과랑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영양소를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지만 다이어트에 좋다고는 할 수 없을것 같네요. 적당한 양을 먹도록 해야겠어요.
냥식집사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소화가 잘돼야 배가 편하고, 배가 편해야 몸도 마음도 편해진다. 그런데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는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의 이상 징후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소화력을 높여 음식을 잘 먹고, 잘 배출시키는 게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식사 시간을 지켜라”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해진 시간에 일관되게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소화 기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 미국체중조절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6시~9시 45분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와 소화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오후 7시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소화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라” 김치나 사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 된장국, 요구르트 같은 발효 식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다. 이런 음식을 통해 소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 기관이 원활하게 작동된다. 페퍼민트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어도 장의 활동을 돕는다. “신체 활동을 늘려라” 운동은 과도한 칼로리를 연소시킬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비결이 된다. 활동적이 되면 장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돼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가 있을 때 의사가 첫 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운동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라”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며,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잘 마시는 비결은 위가 비워있을 때나 식사 전에 마셔 물이 곧바로 세포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식사를 할 때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면 음식을 묽게 하고 음식을 빨리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섬유질 섭취를 늘려라”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19~50세 사이의 성인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배, 사과 등을 통해 하루에 25~3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김치 등 발표 식품들이 많지요 김치,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채소 등의 섬유질 풍부 식품은 소화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뽀봉
(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 위에 사진들은 요즘 제가 먹고 있는것들이네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그레롤라) 먹다보니, 혈당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되었네요. 과한것은 안좋죠~~ 애사비: 전 식초를 좋아해서 그런지. 잘 맞는것 같아요 땅콩버터: 사과랑 궁합이 좋아요 오트밀: 그레놀라 그릭요거트에 먹으면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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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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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기분이나 식욕, 에너지 수준 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감지한다. 이렇게 생리 주기에 맞춰 달라지는 호르몬 변화는 여성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신의 주기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생활을 조정한다면, 한 달 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따라 몸을 위해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와 적절한 운동을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생리 주기 4단계 우선 인프라디언 리듬(infradian rhythm)이라고도 불리는 생리 주기에 대해 아는 것이 첫 번째다. 보통 생리가 시작되고 끝나는 일만을 생리 주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하다. 일반적으로 생리 주기는 28일이며,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다만, 모든 사람의 주기가 28일로 정확한 건 아니므로 식욕, 기분, 에너지 수준, 월경전증후군 증상 등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달력이나 앱을 사용해 주기를 기록하면 좋다. 생리 기간(0~7일) = 생리를 하는 시기로, 자궁내막이 탈락해 출혈이 일어난다. 에스트로겐이 가장 낮은 때로 에너지 수준이 낮아진다. 난포기(8~13일) = 에스트로겐 분비가 점차 늘어나면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고, 에너지 수준이 높아진다. 배란기(14~15일) =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된다.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최고조에 달하며 활력이 넘친다. 황체기(16~28일) = 배출된 난자에서 남은 주머니(황체)에서 프로게스테론이 생성되어 자궁이 수정란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황체기가 끝나가면서 월경전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맞춘 영양 식단과 운동 생리 주기에 따라 몸에서 요구하는 영양소도 달라진다. 또한, 변화하는 에너지 수준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면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운동을 할 수 있다. 생리 기간 중 기름지고 단음식 피하고, 저강도 운동 권장 영양 = 생리 중에는 경련, 피로, 과민 반응 등이 흔히 나타난다. 이럴 때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튀긴 음식 등을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지고 몸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이 시기에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녹색 잎채소, 살코기, 렌틸콩 등 출혈로 손실된 철분을 보충할 수 있는 철분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베리류, 브로콜리 등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 C △잎채소, 블루베리, 치즈, 달걀 등 과도한 출혈을 줄일 수 있는 비타민 K △연어, 아마씨, 견과류 등 염증과 경련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이 있다. 운동 = 에너지가 부족한 때이므로 걷기나 스트레칭과 같은 저강도 운동을 하도록 한다. 운동을 전혀 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든다면, 쉬어도 괜찮다. 난포기에는 저지방 단백질 풍부한 음식과 유산소 운동 좋아 영양 = 에너지 수준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저지방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 고강도 운동을 하는 데 연료가 될 수 있다. 또한 증가하는 에스트로겐 수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브로콜리,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 △콤부차, 김치 등 발효식품 △아보카도 등 건강한 지방 △녹색 잎채소를 먹으면 좋다. 운동 = 달리기나 수영 등 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점차 더하도록 한다. 배란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 맞추는 음식, 고강도 운동 좋아 영양 =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증하면 간은 과도한 에스트로겐을 분해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이 시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을 맞춰주는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하도록 한다.콩, 해바라기씨, 아마씨, 양배추, 브로콜리, 석류, 칡, 녹차 등이 있다. 에너지가 높아지는 시기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힘쓴다. 운동 =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므로 킥복싱, 스피닝, 부트캠프 등 고강도 운동을 하기에 좋은 때다. 황체기에는 섬유질이 높은 식품과 근력운동 병행 좋아 영양 = 황체기에는 월경전증후군, 배고픔, 식욕이 높아질 수 있다. 십자화과 채소, 녹색 잎채소, 고구마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높은 식품이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다크초콜릿, 과일, 견과류가 좋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호박씨도 수분 정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복부 팽만감과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운동 = 이 시기에는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생리할 때가 다가올수록 운동 강도를 낮추도록 한다. ========================= 제일 예민한 날이죠 생리 주기에 따라서 영양분과 운동 다르게 하면 효과도 좋은가 보네요 이건 좀 메모해두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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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뽀봉
닥터 다당미로 하는 혈당 다이어트
요즘 제가 관심있게보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가 혈당을 낮추는 다이어트에요. 혈당관리를 통해 물론 다이어트도되지만더불어 건강관리까지 된다는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져서 많은 정보를 찾아봤어요. 우리가 먹는 많은 음식에는 당이 들어있어요. 아침에 가볍게 먹는 과일인 사과, 귤 등등에도 혈당을 올리는 요소가 많은데요. 실제 혈당체크를 했을때 혈당스파이크가 엄청나더라구요. 저는 혈당관리를 위해 식 전 발효식초, 아몬드 등을 먼저섭취하여 혈당스파이크가 튀지않도록 서서히 관리모드에 들어왔답니다. 그러던 중 만난 닥터다당미에요. 닥터다당미는당뇨식단과 다이어트식단에 효과적인 무당미로 혈당관리를 하시는 분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총 내용량 180g, 260kcal로 성인기준 한끼 적당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이었어요. 흰밥에 비해 절반 정도의 칼로리라 놀랐어요. 다이어트, 당뇨, 고혈압까지 꼭 필요한 혈당관리도 되며 칼로리도 절반이니 안먹어볼 이유가 없겠더라구요. 다당미로 간편하고 확실하게 관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GUNDDAM
애사비로 혈당다이어트
저의 혈당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는 애사비를 섭취하는 거에요 식후 혈당이 오르는 걸 방지하기 위해 식전에 애사비를 먹는건데요 매일 소량의 사과 발효식초를 마시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하네요 애사비는 원액 그대로 마시면 식도나 위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물에 희석하거나 음식과 함께 먹어야 해요 저는 애사비 15~30미리를 물 한컵에 희석해서 마시거나 샐러드에 뿌려서 주로 먹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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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음식은 피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짠 음식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건조하게 해 잔주름을 유발하고, 단 음식은 혈당이 오르면서 활성산소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반면 피부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바로 발효식품이다. 발효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게 해 피부 노화 예방 김치나 청국장 등과 같은 발효식품에는 건강에 좋은 유익균이 가득 들어 있다. 기본적으로 발효 작용을 하는 원재료 자체가 몸에 좋다. 또 발효식품이 발효할 때 증식하는 유산균이 장내에서 다른 잡균이 음식물을 이상 발효시키지 못하도록 억제함으로써 장 건강을 유지시킨다. 장에 서식하는 유산균의 하나인 비피더스균은 소화 흡수 작용을 돕고, 콩을 발효할 때 증식되는 바실러스균은 항암과 항당뇨 효과도 있다. 발효식품은 피부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비타민E‧B군, 레시틴 등이 피부의 노화를 예방하고 트러블을 개선한다. 또한 유산균이 많은 발효식품을 먹으면 알레르기 물질이 장에서 흡수되는 양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알레르기 물질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혈액순환을 방해해 피부 건조와 노화를 초래한다. ◇김치‧청국장은 생으로, 요구르트는 저온보관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는 김치, 청국장, 요구르트 등이 있다. ▷김치=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들어 있다. 다만 70도 이상의 열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의 유산균이 사멸한다. 따라서 유산균을 통해 면역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김치를 익혀 먹기보다는 생김치를 섭취하는 게 좋다. 또 김치는 기본적으로 염장식품이기 때문에 권장 섭취량을 지켜 먹어야 한다. 1회 40~60g 정도를 섭취하는 게 좋고, 염분이 많이 들어 있는 김칫국물은 가급적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다. ▷청국장= 콩을 발효시켜 만든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다만 오래 가열하면 균이 죽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청국장을 넣어 찌개를 만들 때는 10~2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고, 향이나 맛 때문에 오래 끓이고 싶다면 우선 반만 넣어 끓인 뒤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어야 발효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우유에 유산균을 발효시킨 음료다. 요구르트는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반면 저온에는 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 이상 증식하지는 못하지만, 죽지 않고 생존해 나중에 마셔도 유산균의 기능은 그대로 발휘된다. 반면 실온에 6시간 이상 둘 경우 유산균이 감소할 수 있다.
뽀봉
혈당 다이어트에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 방지해서 혈당내렸어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는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유기산이 80.82mg 함유 식이섬유 3종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 ~ 좋은 원료로 자연발효하여 만든 좋은 애사비 구미입니다 ~ 식후 혈당스파이크로 인한 졸업 방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날 애사비 2구미 먹어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해줘서 먹을게 더 댕기지 않아 좋아요~ 하루 한번 식후에 2알 먹고 있습니다 . 하루 중 점심 식사 후에 먹거나 저녁 모임이나 회식 후 평소보다 과식했다 싶을 때 먹으면 딱 좋아요 혈당 갑자기 오르는 혈당스파이크 예방에 좋아 혈당 다이어트 효과 보고 있어요 가능한한 혈당이 갑자기 오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지만 모임이나 회식 등에서는 어쩔 수 없이 과식하거나 탄수화물을 많이 먹을 수 있는데 이럴 때 구매 2알 먹으면 안심이 됩니다 애사비?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입니다 사과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과는 발효과정을 통해 아세트산이라는 초산이 만들어지는데 초산은 칼슘 미네랄 등의 소화에 도움이 되어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와 혈당 감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당뇨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 있는 애사비 드셔 보셨나요? 예전에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하루에 한번 정도 집에서는 먹겠는데, 처음에는 잘 챙겨 먹다가 한두번 안먹기도 하고 그러다가 일주일동안 안먹기도 하다가 결국은 안먹고 반이상 남긴 적이 있습니다 발효과정을 거친 애사비는 시콤한 맛이 나서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합니다. 맛있게 먹으려면 탄산수나 사이다 등에 섞으면 좋아요. 아무리 건강에 좋다시만 휴대성이 좋지 않고 희석해서 먹어야하니 강한 의지가 아니면 먹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식후에는 달달한게 댕기곤 했는데, 절식 폭식이 반복될 때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을 때 먹고 나면 잠이 쏟다질 때 이럴 때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가 필요할 때입니다. 100% 자연원료 천연발효했고 설탕, 주정, 물 등 첨가물 없이 유기농 사과만으로 장시간 자연발효한 제품이라 더욱 믿음이 가는 제품입니다. 사탕처럼 하나씩 비닐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성이 아주 좋습니다 가방에 몇개씩 넣고 다니다가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 딱 맞춰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보통 이런 구미 영양제에는 젤라틴도 들어 있고 달달한 맛을 내는 시럽이나 설탕도 들어 있는데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물엿, 말티톱시럽, 젤라틴이 들어 있지 않아요 와우~ 먹어보니 달콤한 맛이 나서 단게 많이 들어 있겠다 싶었는데 단맛은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 있어서 나는 거였네요. 그래도 당류는 1개에 1g 8kcal 밖에 되지 않으니 안심되네요 젤리처럼 쫀득쫀득하지는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먹기 좋아요 이빨에 달라붙지 않아서 아주 좋네요 하루 딱 2알이면 식이섬유 800mg+까지 채워주니 장건강에도 좋은 애사비 구미~ 식이섬유는 치커리 식이섬유, 귀리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어요 사과를 발효한 애사비라 새콤 달콤 페퍼민트 오일이 들어 있어 개운하기까지 합니다. 효능과 맛까지 챙긴 소휘 애사비 구미 애사비의 쿰쿰한 냄새 없으니 먹기가 편해요 ~ 당뇨관리를 위해 매일 야채도 가득 담아 챙겨 먹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야채랑 단배질 먹은 후 탄수화물 먹고 있는데, 집에서는 충분히 관리할 수 있지만 회사나 모임 등 밖에서는 관리가 어려운데요 소휘 애사비 구미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이런 곤란한 상황에서 남들처럼 맛있는거 잘 먹고도 혈당 관리할 수 있어 좋아요 (위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특히 고기류는 산성이라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은데요 약알칼리성인 소휘 애사비 구미로 균형을 맞춰 주는게 좋아요 고기 많이 먹은 후에도 애사비 구미 2개 꼭 챙깁니다. 한번씩 스트레스 받아 입터질 때도 ~ 애사비 구미 먹으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쏵 없어집니다. [결론] 식후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은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먹고 혈당 낮추는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 등 메뉴선택이 자유롭지않고, 분위기상 많이 먹게 될때, 스트레스로 좀 과하게 먹게 될때, 휴대성 좋은 애사비 구미 들고 다니다가 식후 15분 이내에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확 오르는 걸 방지해줘서 혈당관리에 아주 좋아요
하늘바래기
(혈당다이어트) 애사비 혈당다이어트를 위한 관리법공유해요~
요즘 혈당다이어트가 유행하고 있는대요 나혼자산다에 전현무가 애사비 다이어트를 하는걸 보고 저도 꾸준히 섭취하고있는대요 매일소량의 사과발효식초를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되고 지방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연소를 돕는다고해요~ 소화불량과 노폐물을 배출해주고 혈당상승억제로 당뇨예방도 가능하다고해요15ml를 물한컵에 희석해 마시면 좋고 먹은직후 양치하는것보다는 30분후에 하는걸 권장해요 식전에 한잔씩마시면 과식도 막을수있어서 추천합니다~
성아진
혈당 다이어트위해 사과발효식초 먹기
혈당 조절에 도움이되는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 사과가 발효되면 생기는 아세트산이라는 물질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효소를 억제해 혈당상승을 방지한다고 한다 또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해서 사과식초를 15~30밀리리터 넣고 물에 희석해 먹으면된다 체중감량도 되고 힘들게 먹는 만큼 그래도 기분 좋은 혈당 다이어트 방법이다
연이다
나의 혈당 다이어트- 애사비 다이어트 추천해요 👍
먹는것을 가장 좋아하는 저는 평생을 다이어트를 하고 있네요 저희 아빠가 당뇨가 있으시다보니 저역시도 당뇨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는데요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를 한 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볼께요 하루에 만보이상 걷기와 식단관리는 쭉 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저는 요즘 많이들 하시는 애사비 다이어트도 하고 있는데요. 정말 대식가에 평일에는 먹고싶은 간식 먹어가며 큰 몸무게 변화가 없는 이유가 이 <애사비> 덕분입니다 먹는데로 살이 쪘다면 전 굴러다녔을꺼예요~ 애사비 제품이 정말 많은데요.. 전 쿠팡에서 브래그를 사서 먹고 있습니다. 가격도 946ml에 11,179원 / 472ml에 6,85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가격적으로 가성비도 좋아서 전 좋더라구요 애사비의 다이어트란?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합니다. 사과 발효 식초는 일반적인 사과 식초랑은 달라요.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사과가 자연 발효되면 생기는 아세트산이라는 물질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 효소를 억제해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고 하더라구요. 중요한건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절대 안되요.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합니다. 애사비의 다이어트의 좋은 점 1. 혈당 조절 식후에는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경향이 있죠? 이렇게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게 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지방이 몸에 축적되기 쉬우며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한다고 해요. 이때 애사비를 먹으면 애사비가 인슐린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면서 적게 분비될 수 있도록 작용하며 인슐린 민감도를 19~34%까지 증가시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여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체지방 축적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체중 감량 애사비를 먹으면 포만감이 증가하여 원래 먹는 양보다 적게 먹게 된다고 해요. 또한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혈당을 억제시켜 매일 애사비를 조금씩 마셔주면 체중 감량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매일 마십니다. 3. 소화불량 개선 소화불량이나 속 쓰림으로 괴로워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위산이 너무 많아서 속 쓰림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위산이 너무 부족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애사비는 위산과 유사한 산도를 가지고 있기에 물에 타서 마시면 충분한 양의 산이 만들어져 소화불량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4. 노폐물 배출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는 펙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장내 환경을 개선해 주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하는데요. 변비와 설사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5. 피부 미용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는 비타민C와 구연산도 풍부하게 들어있는데요. 이러한 성분들은 피부 세포 교체를 촉진하여 피부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얼굴에 생긴 트러블이 많이 좋아졌어요. 저는 애사비 먹고 피부가 좋아졌어요 애사비 다이어트 방법 자기 30분전에 마시면 공복혈당에도 좋다고 하는데, 저는 점심 식전에만 1회 먹어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무슨 맛이지? 했는데 먹다보니 괜찮습니다 샐러드나 에이드로 만들어서 드시기도 한다고 하던데 저는 물이나 탄산수에 태워서 먹고 있어요. ✅ 애사비 섭취량 ✅ 하루 적정량은 15~30ml 라고 합니다. 밥 수저 1~2 큰 술 정도의 양이니 참고해주세요. 1~2 큰 술을 물에 충분히 희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500ml 에 타마시고 있습니다. 200~500ml 정도로 많이 타서 드신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처음 드실때는 가장 많이 희석해서 드시고 위에 부담이 가는지 본 다음 조절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애사비를 하루 30ml 넘지 않는 것! 그리고 충분히 물에 희석해서 먹는 것이에요~ 너무 많이 드시면 위에 부담을 주니 하루에 드실 양만큼 드시면서 혈당다이어트 해보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저는 하루에 만보이상을 걷고 식단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애사비만 드시는게 아니라 운동과 식단관리를 함께 하시면 효과는 더 좋습니다 혈당 조절과 건강한 다이어트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시길! 저도 쭉 달려봅니다~ 지니어트 유저님들 화이팅입니다. 😊
우리화이팅
열무비빔밥
더운날 은 시원한 열무김치가 좋네요 오늘은 비벼먹으라는것인지 생무에 콩나물까지 ㅎㅎ 딱 좋은 비빔밥이죠 가지볶음과 돈가스도 미역은국 몸에 좋은 오메가3가 듬뿍 들깨 미역국이네요 ◆ 열무김치, 저열량에 혈액 산성화 방지 어린 무’를 뜻하는 열무는 원래 초여름부터 제철이었지만, 건강식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수요가 크게 늘어 사계절 내내 공급된다. 열무의 잎에는 비타민 A, C 및 필수 무기질이 알맞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가 많고, 100g당 14kcal로 열량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혈액 산성화를 방지하고 포만감을 준다. ◆ 열무김치, 무더위에 맞서 체력 증진 발효식품인 열무김치는 비타민이 풍부해 보리밥에 단백질이 들어간 달걀을 곁들인 비빔밥 한 그릇이면 영양의 조화를 이룬다. 열무는 땀을 많이 흘려 체내에서 빠져나가는 필수 무기질을 보충해 여름철 지친 체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들기름을 넣으면 열무 속 비타민 A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 열무김치, 면역력 향상과 혈압 조절 비타민 C도 풍부한 열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늦춰 피부 탄력 유지에도 좋다. 칼륨 성분은 혈관 내 나트륨 성분을 외부로 배출시켜 혈압 조절을 돕는다. 열무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기능 향상,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뽀봉
오이 듬뿍 채소 한접시, 땅콩버터
요즘 오이는 내식단에서 빠지지 않는 재료다. 오이가 혈당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영양성분이 부족하므로 무첨가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좋다고 한다. 오늘 혈당을 낮추는 식품으로 좋은 세가지를 추천 받았다. 양배추와 발효식초,그리고 올리브오일이다. 양배추는 잘 먹다가 지겨워서 중단했는데 다시 챙겨 먹어야겠다. 매끼 식전 100g씩 먹으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올리브오일은 하루 한숟가락 정도 먹고 발효식초는 한숟가락 정도를 꼭 물에 타서 마시면 된다고 한다. 잠들기전 전에 마시고 눕지 말고 30여분 앉아 있다 양치를 꼭 하고 자는게 좋다고 한다. 당뇨는 아니지만 혈당이 다소 높은, 당뇨전 단계라 신경 쓰이고 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 식단과 걷기를 열심히 하고 있다.
은유랑
오늘 아침엔 천연발효식빵
오늘 아침엔 천연발효 식빵
미주장
치팅데이- 김치를 이용한 두부김치와 김치 부침개^^
다이어트 하는 식구가 있어 요즘 김치랑 두부를 이용한 요리를 많이 하고 있어요. 치팅데이에도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는 요리는 바로 두부 김치와 김치부침개에요. 김치는 발효식품이라 몸에도 좋고 여러 요리에도 활용가능해서 없어서는 안될 재료인거 같아요. 두부 김치에 김치는 어머님께서 손수 만들어주신 전라도식 생김치구요 두부는 두툼한 초당두부입니다. 김치 부침개 레시피도 완전 쉬워요. 둥근 볼에 갖은 해산물을 썰어 넣고 김치도 종종 썰어서 부침가루와 함께 개우면 끝~ 요리하기도 쉽고 맛도 좋은 김치요리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겨보세요^^
seabuck
혈당관리방법은 발효식초
음식물 먹기전 1스푼정도 물과희석해서 마셔주면 당이올라가는 속도를 늦추다고해요 거기다 운동과 식이요법이 젤 중요하니 늦은밤야식은 겪어보니 독약이드라구요 그것만 생활화하시면 안정적인 혈당유지 될것같아요 꾸준히 마시고있어요ㅋ
매직이
저칼로리 음료 ■ 빽다방 아이스 미초■
저는 달달한 칼로리 폭탄 라떼나 프라프치노를 자주 먹다보니 뱃살이.. 자꾸 생기더라구요 ㅠㅠ 달달이들이 자꾸 떠오를때마다 콤부차나 홍초를 마시는데 확실히 소화도 잘되고 텁텁함도 없어요 밖에서는 요즘 제가 자주 마시는 빽다방 아이스 미초를 소개합니다 ㅎ 가성비 좋고 가격 착하고 무엇보다 용량도 커요 빽다방의 장점이죠? 직원분이 말씀 하시길.. 과일식초 중 석류 발효초인 미초를 넣은 음료라네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석류 ㅋ 빨간 음료 색깔 참 곱죠? 배부를때 시원하게 한잔하면 입가심도 되고 자극적이지 않아요~ 칼로리 147kcal 석류발효초가 들어가는거라 새콤하고 발효식초맛이 납니다~ 여성분들이 드시기 좋을꺼 같아요 ㅎ 전 홍초도 좋아해서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몸에 좋은 저칼로리 드시고 오늘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식전 애사비 한잔으로 혈당 잡아줘요
나만의 혈당관리법은 식전이나 식후에 애사비 한잔을 마셔주는 겁니다. 애사비라고 불리는 이것의 풀네임은 애플사이다비니거인데 사과발효식초를 말합니다 이 사과발효식초는 여러효능이 있지만 식사후 급격한 혈당상승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고요. 그리고 소화효소의 활동을 늦추어 탄수화물 분해와 혈당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조절하여 준다고 합니다 마시는 방법은 식전에 마시면 가장 좋은데 산성이 강하기 때문에 위가약하신 분들은 식후에 마셔도 됩니다 물 한컵(240ml)에 애사비 5~10ml(숟가락두스푼)를 넣어 드시면되는데 하루에 한두잔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시큼하긴 하지만 그맛도 한두번 먹다보면 금방 적응이 되고 처음엔 한숟가락정도만 넣어 먹다가 조금씩 늘리는 방법도 잇지요 식전 애사비 한잔으로 혈당관리 간편하게 할수 있어 꾸준히 애용중이랍니다
지앤혁
내 다이어트 경험 후기
이대로만 하면 여러분도 이렇게 될 수 있어요. 약 5~6kg 빠진 결과 운동은 하루 5000보 이상 걷기와 자전거. 다 먹고 그만큼 활동하고 꼭 저녁 8시 이후 금식. 발효식초나 양파껍질째 우린물을 자주 챙겨 마셔요 30일 습관만 들이면 정말 빠져요~^^
로앰
내 다이어트 전/후
감량 전 58kg / 감량 후 53kg 일상에서 부터 운동 걷기와 출퇴근 자전거 타기 다 먹고 그만큼 활동하고 꼭 저녁 8시 이후 절대 금식. 기름지고 고열량 음식을 먹었다 판단되면 발효식초나 양파즙 혹은 양파껍질째 우린물을 생각날때 마다 마십니다~ 20일~30일 규칙적인 습관이면 분명 빠져요~^^
로앰
나의 다이어트 유지 초간단 비법
정말 간단함. 그냥 시일컷 잘거 다 자고 먹을거 다 먹고 할거 다 하고 놀거 다 놀고 그리고 저녁 8시 이후 절대 금식 또 물이나 차 마시고 어쩔 수 없이 출출하고 배고플 땐 간식 후 발효식초 30~40ml 마시거나 양파즙 섭취하면 좋음. 무엇보다 자기의지가 필수예요~
로앰
'기적의 물 식초'로 다이어트 유지하자!
기적의 물 이라 불리는 식초. 식초에는 호박산, 사과산, 주석산 등, 60여종의 유기산이 들어있어 항산화작용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해 준대요. 면역력을 높이고 동맥경화, 고혈압같은 질병에도 효과적이라네요. 무엇보다도 다이어트에 적격인데, 식초의 구연산, 아미노산 등은 체내 노페물 배출, 지방분해 등을 돕는데 특효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유에 식초를 타서 마셨어요. 우유를 잘 소화못하는 체질인데, 식초를 타 마사면 소화도 잘되고 먹기도 편하더라구요. 그외에도 골다공증과 변비해소에도 좋고 피부미용에도 좋은 식초. 하지만 위장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섭취량에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어요. 모두 건강한 자연발효식초 먹고 다이어터, 유지어터 되자구요.
쨋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