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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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샐러드
1 물에 식초1스푼을 넣고 브로콜리 거꾸로 담구기 20분간 2 20분뒤 흐르는물에 여러번 씻기 3 브로콜리 기동 겉껍질 벗겨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봉우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4 브로콜리는 영양소 손실을 막기위해 끓는물 데치지말고 찜기에 3분 쪄주기 5 볼에 올리브오일 4 레몬즙 2 다진마늘 1티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티스푼 소금 조금 드레싱 만들고 6 브로콜리와 섞어주면 완성
송쩡
톳 감자샐러드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삶은 톳 한 줌 (약 100g), 감자 대형 2개 (또는 중형 3개)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당근 약간, 베이컨 또는 햄 약간 드레싱 소스: 저당 마요네즈 3~4큰술, 레몬즙 1작은술 (또는 식초 약간),알룰로스 0.5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톡톡 👩🍳 조리 순서 1.톳 손질하기 염장 톳이라면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톳을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2~3cm)로 쫑쫑 썰어주세요. 2.감자 삶고 으깨기 감자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썬 후, 끓는 물에 푹 익을 때까지 삶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5~7분간 익혀줍니다. 감자가 뜨거울 때 포크나 으깨기를 이용해 곱거나 적당한 식감이 남도록 으깨줍니다. 3.부재료 준비 (선택) 양파는 곱게 다져서 매운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꽉 짜줍니다. 당근도 잘게 다져두고, 베이컨이나 햄을 넣는다면 팬에 노릇하게 구워 준비합니다. 4. 버무리기 큰 볼에 으깬 감자, 손질한 톳, 다진 양파와 당근(또는 베이컨)을 모두 넣습니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설탕,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 간을 맞춥니다.
로블ㅎ
계란 샐러드
주재료: 달걀 4~5개 부재료: 양파 1/4개, 오이 1/3개 (선택) 소스: 두부 그릭요거트 3큰술, 설탕 0.5큰술, 식초 0.5큰술 (또는 레몬즙),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달걀을 찬물에 넣고 소금과 식초를 약간 푼 뒤, 물이 끓기 시작한 시점부터 약 10~12분간 삶아 완숙으로 익혀줍니다. 삶은 달걀은 바로 찬물에 담가 식힌 후 껍질을 까고, 흰자와 노라자를 분리하거나 함께 포크나 칼로 곱게 으깹니다. 양파와 오이는 아주 잘게 다진 후, 소금을 살짝 뿌려 5분간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짜줍니다. (오이를 넣을 경우 물기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과정입니다.) 볼에 으깬 달걀, 물기를 짠 양파와 오이를 담습니다. 두부그릭요거트, 설탕, 식초,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완성된 샐러드는 그대로 먹거나 모닝빵, 식빵 사이에 채워 에그샌드위치로 즐겨도 좋습니다.
로블ㅎ
샐러드가 지겨운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로즈마리에 구워 따뜻하게 먹어도 좋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먹다 보면 어느 순간 차가운 샐러드가 질리는 날이 있어요. 채소는 먹고 싶지만 차갑고 풋풋한 음식보다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따뜻한 메뉴가 당기는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같이 구워 먹으면 꽤 만족스럽습니다. 새우는 탱글하고 새송이버섯이나 양송이버섯은 겉면이 노릇해지면서 고소한 맛이 생기기 때문에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한 접시가 심심하지 않아요. 방울토마토를 같이 익히면 살짝 터지면서 산미와 단맛이 더해져 전체 맛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새송이버섯 1개 양송이버섯 3개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생로즈마리 1줄기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새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송이버섯은 반으로 잘라주세요. 방울토마토는 그대로 두거나 큰 것은 반으로 자릅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버섯을 먼저 올립니다. 한쪽 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자주 뒤집지 않는 게 좋아요. 버섯이 반쯤 익으면 새우와 마늘, 로즈마리를 넣습니다. 새우가 분홍색으로 변하고 속까지 익으면 방울토마토를 넣어 짧게 굴려가며 익혀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후추를 넣고 소금은 필요한 만큼만 아주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로즈마리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한 줄기 정도만 넣는 게 좋아요. 허브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절반만 사용하고 후추를 조금 더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우와 버섯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팬에서 수분이 많이 생기지 않고 표면이 노릇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처음부터 모든 재료를 같이 넣으면 버섯과 토마토에서 물이 많이 나오면서 볶음보다 찜처럼 될 수 있어요. 버섯부터 굽고 새우, 토마토 순서로 넣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새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이나 양송이버섯만 사용해도 되고 로즈마리 대신 바질이나 파슬리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차가운 샐러드는 싫고 그렇다고 기름진 볶음까지 먹고 싶지는 않은 날, 구운 버섯과 새우를 따뜻하게 한 접시로 먹을 수 있어 식단에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이두부샐러드 레시피😗😗
오이두부샐러드 레시피😗😗 오이 + 두부 + 방울토마토 + 양파를 넣고, 올리브오일·레몬즙·소금·후추로 가볍게 무쳐요. 간단히 무치기만 해도 되서 좋더라구요~!! 탄수화물은 낮추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같이 챙기기 좋은 메뉴에요 ^^
러블리베이지
당근 샐러드
1당근1-2개 깨끗이 씻어 필러로 길고 얇게 슬라이스해주기 2당근에 소금3꼬집넣고 버무리고 10분 절인뒤 물기 짜기 물기를 꽉짜주세요 3준비한 드레싱 넣고 버무리기 올리브오일 2 큰술 레몬즙1.5큰술 꿀 또는 알룰로스 1큰술 다진마늘 0.3작은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큰술 진간장 0.5큰술
송쩡
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150g), 샐러리 2대, 양파 1/4개 닭가슴살 밑간 (선택):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생강술이나 월계수잎 (삶을 때 잡내 제거용)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섬유질이 억세다면 감자칼(필러)로 겉면의 질긴 줄기 섬유질을 살짝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거나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잎 부분도 향긋하니 깨끗한 것은 몇 장 함께 썰어도 좋습니다.) 2.양파 아린 맛 빼기 양파는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닭가슴살 익히기 냄비에 물을 붓고 맛술, 월계수잎 등을 넣은 뒤 닭가슴살을 삶아줍니다.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나 전자레인지용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훨씬 간편합니다.)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또는 소금), 다진 마늘, 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샐러리,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숙성했다가 드시면 샐러리의 아삭함과 소스가 더 잘 어우러집니다.
로블ㅎ
구운 채소 샐러드 레시피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애호박, 감자, 토마토 등 먹고 싶은 채소 한입크기로 잘라 올리브오일 + 소금 뿌려 에프에 구워줍니다. 소스재료 • 그릭 요거트 3큰술 + 꿀 1작은술(알룰로스 대체가능) + 레몬즙 ½작은술 + 다진 마늘 1/2T + 후추 모든 소스재료를 섞어 걸쭉하게 만든 후 구운 채소에 뿌려주세요. 구운채소에 요거트허니소스와 같이 먹는 샐러드예요 구워내면 맛도 풍부해지고 속도 든든해질꺼 같아요 칼로리도 적고 냉털도 하면서 여러 채소 잘챙겨먹으니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두부 스테이크 샐러드 레시피
🫧 두부스테이크 샐러드 두부 한모 칼집 내주고 소금,후추, 올리브유 뿌리고 두부랑 버섯 같이 넣고 에프 180도에 20분 샐러드 소스 올리브오일2T, 간장2T, 레몬즙1T, 알롤루스1T, 다진마늘1T, 참깨 듬뿍 두부에다 소스 부어먹으면 그자체로도 맛있어요 야채 가득해주면 든든한 한끼 완성이겠네요 두부는 어떻게 조리해먹든 참 맛있는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메밀샐러드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주는 메밀면이 들어간 샐러드예요 계란지단 채썰고 야채들 넣고 먹으면 상큼하면서도 맛도좋은 샐러드 완성이예요 단백질 다른종류도 넣어서 만들면 맛있게 즐기겠어요
메가망나뇽
병아리콩 바삭구이 샐러드
재료: 병아리콩, 양상추, 오이, 토마토, 당근 조리: 물기를 제거한 병아리콩에 올리브유와 향신료를 살짝 묻혀 구워줍니다. 샐러드 위에 올립니다. 포인트: 일반 크루통 대신 바삭한 병아리콩을 올리면 식감이 재미있습니다.
열정남자
아보카도 요거트샐러드 레시피
레시피 소스레시피 * 그릭요거트 2스푼 * 간장1.5스푼 * 올리브오일 1스푼 * 알룰로스 2스푼 * 레몬즙 1스푼 * 깨 취향에따라 조절 갈아서 넣어주세요 1. 아보카도반개 썰어서 준비 2. 접시에 로메인 깔아주세요(포기로메인 1포기 사용) 3. 양념닭가슴살은 에어프라이기에 190도 4분 뒤집어서 4분 (보통 전자레인지 조리많이 하시는데 에프에 조리해 보세요 구운닭 먹는거같아요) 4. 아보카도 닭가슴살 올려주고 소스 뿌려주면 끝 시판 닭가슴살 맛 종류도 다양하더라구요 닭에 적당한 양념이 되어있으면 더 맛있게 식단을 할수 있겠더라구요 요거트로 소스 만들어서 산뜻하게 샐러드 챙기기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참치 계란 치아바타 레시피
재료 • 냉동 치아바타 1개 약 70~90g (에어프라이어 160도 10~15분) 굽는 동안 • 반숙계란 1개 • 기름 뺀 참치 1캔 • 발사믹 식초 1T + 저당 마요네즈 2/3 + 알룰로스 1/2 • 재료와 소스 다 섞어서 치아바타에 다 올려줍니다 샐러드 후다닥 만들어서 빵이랑 먹으면 맛없없이네요 저는 반숙은 안좋아해서 완숙으로 해서 만들려구요 소스 상큼하고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코끼리 샐러드
[코끼리 샐러드 레시피] 2인분 잎채소 먹고싶은 만큼 새송이버섯 2~3개 샤브샤브 고기 10개 + 맛술, 후추 양파 1/4개 (슬라이스 하기) [소스 양념] 간장 15큰술 식초 1.5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또는 올리고당) 와사비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깨 후추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저는 레몬소금 사용했 어요 :) 고기와 새송이는 전자렌지 7~8분 가열
로블ㅎ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혈당 잡는 삼총사 샐러드레시피
재료 양배추 1/5개, 옥수수콘 통조리 1/2통, 양파 1/2개 소스 그릭요거트 or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 각 1큰술, 알룰로스/레몬즙 or 애사비/ 올리브오일 각 2큰술, 소금 3꼬집, 후추 레시피 1. 씻은 양배추는 채 썰어주고 2. 양파는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3. 양배추를 볼에 담고 소금 1티스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음 4.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소스 넣고 재료와 소스 섞일 정도로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혈당 잡는 삼총사(양파, 양배추, 애사비)가 들어가서 샐러드로 먹기 좋은 레시피예요 혈당관리도 해줄것 같아 샐러드로 쓰기 참 좋은거 같네요 클린하게 만들어서 먹으면 딱인거 같아요. 미리 냉장고에 놔두었다가 먹기도 좋곘어요
메가망나뇽
문어 파프리카샐러드
문어 파프리카샐러드 재료 문어 · 파프리카 · 오이 · 양파 · 레몬즙 · 식초 만드는 법 ① 삶은 문어를 먹기 좋게 썰어요. ② 파프리카와 오이, 양파를 썰어요. ③ 모든 재료를 한데 담아요. ④ 레몬즙과 식초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상큼하고 담백해서 가볍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사과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드레싱 땅콩버터 1스푼 간장1 레몬즙1 알룰로스1 물 2큰술 참깨갈아서 듬뿍 사과와 양배추 채썰어서 접시에 답고 드레싱 올려 비벼먹으면 끝입니다. 혈당걱정없이 아침시간에 간단하게 먹기도 좋고 씹는 식감도 있어서 포만감 챙겨줍니다 통밀빵 한쪽에 올려 와구와구 먹고싶은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해외에서 난리 난 감자샐러드
재료 삶은 감자 1개, 오이 반개, 삶은 계란 2개, 베이컨 2~3줄(바삭하게 구워주세요) 드레싱 - 꾸덕한 그릭요거트 - 하프 마요 1 - 홀그레인 머스터드 1 - 아몬드우유 3 - 소금 한 꼬집 모든 재료를 버무리면 끝인 간단한 레시피예요 그냥 퍼서 먹어도 좋지만 역시 빵이 먼저 생각이 나네요 빵속에 넣어서 샌드위치로 먹고 싶어요., 부드럽고 고소하게 먹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참치 강낭콩 파스타 샐러드
재료 현미 파스타(푸실리) 60g 소금 조금 참치통조림 50g 흰강낭콩(붉은 강낭콩) 40g 오이 조금(10g) 적양파 조금(10g) 노란 파프리카 1/6개(20g) 방울토마토 3개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춧가루 조금 다진 마늘 조금 바질•파슬리 등 조금 1.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현미 푸실리를 10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없앤다. 2.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빼고, 흰 강낭콩은 물에 헹궈서 물기를 뺀다. 3.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같은 크기로 깍둑썰고, 적양파는 잘게 썬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준비한 파스타, 참치, 흰 강낭콩, 채소를 잘 섞어 담은 뒤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만들어 고루 뿌려준다.
로블ㅎ
편의점에서도 혈당 관리에 괜찮은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쁜 날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면 삼각김밥이나 빵 하나로 끝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조금 더하면 훨씬 균형 잡힌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각김밥이나 작은 잡곡밥을 고른다면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샐러드를 함께 고르는 식입니다. 음료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보다 물이나 무가당 음료가 부담이 적습니다. 샐러드도 드레싱을 전부 붓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가공육이나 소스가 많은 제품은 나트륨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편의점 음식이라고 무조건 혈당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빵이나 김밥처럼 탄수화물 한 가지로 식사를 끝내지 않는 것입니다. 탄수화물에 단백질과 채소를 하나씩 추가한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제품마다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 함량이 다르므로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닭고기 고구마 샐러드
재료: 닭고기, 고구마,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조리: 고구마를 찌고 닭고기를 구운 뒤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열정남자
계란 아보카도 샐러드레시피
재료 •삶은 계란 1-2알 •잘 익은 아보카도 반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소금, 후추 약간씩 다같이 한데 붓고 먹기좋은 크기로 으깨어 주면 끝입니다. 저는 아보카도 조금 먹기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샐러드로 만들어서 먹기 괜찮을꺼 같아요 아침시간에 휘리릭 만들어 먹음 좋겠어요. 통밀토스트위에 올려도 굿이곘네요
메가망나뇽
입맛이 처지는 오후에는 강황 새우와 적채 망고 라임샐러드가 상큼해서 잘 들어가네요
날씨가 덥거나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까지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는 따뜻하고 기름진 음식보다 상큼하고 아삭한 한 접시가 더 끌릴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우에 강황과 마늘 향을 입히고 적채, 망고, 오이를 곁들이면 색감도 좋고 입맛도 훨씬 가벼워집니다. 망고가 들어가지만 양을 많이 쓰지 않고 라임과 적채 비중을 높이면 달기만 한 샐러드가 아니라 새콤하고 아삭한 맛이 중심이 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적채 120g 오이 1/2개 망고 1/4개 적양파 약간 라임 1개 강황가루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적채는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이고 망고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준비합니다. 새우는 물기를 충분히 닦은 뒤 강황가루와 다진 마늘, 후추를 가볍게 묻힙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짧게 익혀주세요. 큰 볼에 적채와 오이, 적양파를 넣고 라임즙을 먼저 뿌려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망고와 식힌 새우를 넣고 한두 번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망고는 샐러드 전체에 단맛을 내기보다 중간중간 한 조각씩 씹히는 정도로만 넣는 게 좋아요. 라임즙을 넉넉히 넣으면 새우와 망고가 훨씬 산뜻하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양념에 오래 버무려두면 숨이 죽고 물이 생깁니다. 먹기 직전에 라임즙과 섞는 편이 가장 아삭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강황가루를 많이 넣으면 흙내처럼 느껴질 수 있어 1/2작은술 정도면 충분합니다. 새우도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속이 익으면 바로 불을 꺼주세요. 대체 재료 망고 대신 단단한 배를 소량 넣어도 잘 어울리고, 적채 대신 일반 양배추를 사용해도 됩니다. 평소 샐러드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새우의 감칠맛과 강황 향이 들어가 있어서 한 접시를 끝까지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외식할 때 혈압 관리 국물과 소스 주문부터 바꿔보세요
집에서는 싱겁게 먹는데 외식한 날에는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국이나 찌개, 각종 소스와 양념, 김치나 장아찌처럼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외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밥이나 찌개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부 마시기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샐러드 드레싱이나 고기 소스는 처음부터 많이 붓지 말고 따로 달라고 요청해 필요한 만큼 찍어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메뉴를 고를 때는 튀김이나 양념이 많은 음식보다 구이, 찜, 오븐 조리처럼 소스 사용이 적은 메뉴를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김치와 장아찌도 반찬이라고 계속 집어 먹기보다 적당량만 먹는 편이 좋습니다. 미국심장협회 역시 외식 시 추가 소금을 넣지 않도록 요청하고 소스와 드레싱을 따로 받는 방법을 권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저염식으로 만들려고 하기보다 국물 한두 숟가락 덜 먹고 소스를 절반만 사용하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니5632044
닭다리살에 참나물과 구운 토마토를 곁들이니 샐러드 없이도 한 접시가 되네요
닭가슴살이 계속 질릴 때는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이용하면 식감이 조금 더 부드럽습니다. 이번에는 참나물과 방울토마토를 같이 구워 따뜻한 채소 한 접시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참나물 한 줌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닭다리살은 두꺼운 부분을 펴서 두께를 비슷하게 맞추고 후추를 뿌립니다. 팬에 닭다리살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마늘과 방울토마토를 넣어 토마토 표면이 살짝 터질 정도로 굽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참나물을 넣어 잔열로 숨을 살짝 죽입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나물은 오래 익히면 향이 줄어들기 때문에 불을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닭다리살은 계속 뒤집지 말고 한쪽 면에 충분히 구움색이 생긴 뒤 뒤집으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토마토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으니 닭고기가 거의 익은 뒤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루꼴라나 미나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닭가슴살과 샐러드 조합이 지겨울 때 따뜻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은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오이 달걀 샐러드
오이 달걀샐러드 2인분• 1큰술=15mL / 1작은술=5mL 재료 |오이 150g, 달걀 2개, 소금 ¼작은술,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1 달걀은 노른자까지 완전히 익혀 삶아 식힌 뒤 잘라요. 오이는 썰어 소금에 10분 절이고 물기를 짜요. 모든 재료를 가볍게 섞어요. 실패 방지 | 달걀이 뜨거울 때 소스를 섞지 말고 식혀드세요
로블ㅎ
순두부 들깨 드레싱
1 순두부 1팩 채반에 10분두어 물기빼기 2 믹서기에 순두부 소금 1t 올리브오일 3T 레몬즙2T 알룰로스 1T 들깨가루 2T 3 통에 넣어두세요 계란삶고 데친 브로콜리에 이드레싱 잘 어울려요
송쩡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반개 잘라서 전자렌지 5분 찜 계란 3개 완숙으로 쪄요 소스 만들어 무쳐주세요 :그릭요거트3T,홀그레인머스타드 1T, 참치액 0.5T, 알룰로스1T, 레몬즙0.5T
로블ㅎ
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