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들기름 샐러드 한접시로 🥗🍎🍊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양배추 샐러드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뿌리고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챙기네요. 🥗양배추는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 섭취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어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단호박스프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샐러드 🥗 🥑
스승의날 은사님을 모시고 유기농 식당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식사를 했네요. 부드러운 음식으로만 대접해 드렸어요. 이 식당의 식재료들은 모두 유기농을 사용하고 조미료를 쓰지 않아서 담백하고 간도 딱 좋네요. 선생님께서도 보약을 드셨다고 좋아해 주셔서 너무 행복했네요. 피부노화와 혈액순환에 좋은 통단호박스프 부드럽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었네요 성인병 예방에 좋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와 유기농 샐러드에 병아리콩과 크린베리,유기농 토마토 듬뿍하네요.🥑🍅 소스를 최소화하여 담백한 맛이 좋네요. 소화가 잘 되는 화덕에서 구운 발효빵에 올리브오일에 샐러드 채소와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는 샐러드로
아침식사는 가볍게 샐러드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게 잘 만들어졌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11시 엄마 면회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먹었어요. 부추제육볶음,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파채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고 있는데 샐러드를 세 접시나 갖고 온 걸 갖고 이렇게 갖고 오시면 안 된다하셨어요. 하나의 접시에 먹고 모자라면 또 갖다 먹는 리필은 괜찮지만 여러 접시를 갖고 오는 건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나 봐요. 여러번 왔다 갔다 하면 귀찮아서 그런 건데 좀 미안했네요😅 양배추 샐러드 다 먹고 밥이랑 제육볶음은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거의 먹지 않았구요. 양배추 한 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마그네슘 먹고 마무리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만들기
내일 먹을 샐러드 🥗 미리미리 만들어두기ㅋ
라미에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렌지 키위 방울토마토 계란 채 썬 양배추 당근 깻잎위에 발사믹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아보카도 오려서 아침 식사합니다. 야채 샐러드의 상큼함과 깻잎향이 어우려져 식욕을 증기시키네요.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야채 소고기비빔밥
점심은 샐러드야채에 소고기 듬뿍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생강꽃
병아리콩과 샐러드 한접시로 (🥗 🫐🍓🍎🫘🥚)
양배추 샐러드에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리고,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밥솥에 삶아서 단백질도 채우고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장어 덮밥에 샐러드 한접시로 🥗 🍲
아침 비가 내리는 길을 달려서 전주로 조카 혼인식에 왔네요. 선남선녀의 예쁜 만남이 결실을 맺어 친인척분들의 사랑 속에서 뜻깊 은 날을 맞이했네요. 점심은 뷔페식당에서 푸짐한 한 접시로 맛있게 먹었어요. 양상추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담고 광어와 우럭,연어,멍게와 새콤달콤한 샐러드에 피자 🍕 한 조각, 야채 가득한 장어에 날치알까지 얹어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
주말의 시작을 샐러드 먹고 시작합니다. 냉동실에 있는 아로니아도 넣었는데 떫은 맛이 강해 먹기 힘든 아로니아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전혀 거부감이 없어요.
들풀지기
아침 샐러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냉파중이라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만 넣었는데 두부, 양상추, 오이, 당근, 오렌지가 있네요 여기에 두부 반모 추가했는데 왜 만들다보면 늘 양조절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소스가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서 일단 오리엔탈 살짝 뿌려봅니다 아마 다 먹지는 못할것 같아요
켈리장
운동할 시간이 없다? 일상 속 칼로리 소모 늘리는 작은 습관 5가지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기적인 다이어트보다는 지속 가능한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인데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칼로리 소모 방법 5가지를 소개할게요. 1️⃣ 아침 식사량 줄이고 생활 속 활동 늘리기 아침 식사량을 조금만 조절해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국물 섭취를 줄이고, 쌀밥 대신 혼합곡을 선택하며, 식빵은 통곡밀빵으로 대체하는 게 좋아요. 또 생활 속에서 작은 움직임들을 늘려주면 더 효과적이에요. ❗Tip 자주 쓰는 물건을 손이 닿는 곳에 두기보다 일부러 일어나서 걸어가야 하는 곳에 배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적정한 수면 시간 유지하기 수면이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 5시간 이하 또는 10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비만과 당뇨 위험이 높다고 해요. ❗Tip 수면 중 방 온도를 19도로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대요. 3️⃣ 지중해식 식단 실천하기 건강과 체중 감량을 동시에 실현하고 싶다면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아요. 아침에는 요구르트(요거트)와 과일, 견과류를 곁들이는 게 좋고요. 점심과 저녁에는 육류 대신 생선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도움이 돼요. 4️⃣ 드레싱과 소금 사용 줄이기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과 소금 사용량을 줄이는 게 중요해요. 샐러드에 드레싱을 과하게 뿌리면 오히려 칼로리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Tip 샐러드 한 접시에 드레싱은 테이블스푼 2개 정도만 사용하고, 소금도 평소보다 절반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5️⃣ 발목 돌리기와 스트레칭 실천하기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하체 부종과 하체비만이 생기기 쉬운데요. 이를 예방하려면 발목 돌리기와 가벼운 스트레칭을 생활화하는 게 중요해요. ❗Tip 하루에 몇 번씩 발목을 천천히 돌려주고, 다리를 펴거나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면 혈액순환이 좋아져요. 살을 빼려면 단순히 운동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더 효과적이랍니다. 오늘부터라도 무리한 다이어트 대신, 위에서 소개한 작은 습관을 실천해보세요.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점심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먹었어요. 안동찜닭과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팽이장국, 어묵야채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오늘도 양배추샐러드는 3접시 챙겨 왔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텔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어야 되서 우선 밥은 옆에다 잠깐 놔두고 안동찜닭 안에 닭고기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닭고기 먹으면서 반찬으로 가져온 양배추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닭 1토막과 감자와 당면을 남겨놓고 이젠 밥을 가져와서 감자 뿌셔서 밥에도 비비고 나머지 반찬들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과 안동찜닭 양념과 뼈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경재배 샐러드바에서 저녁해결
낮에 미역국으로 풀칼로리 채우고 저녁은 가볍게 샐러드바에서 저녁해결해요 두번째 방문이라 이번엔 케일주스를 추가했는데 사과가 들어가서 생각보다 부담스럽진 않더라구요 걸쭉하니 마실수록 건강해지는 맛!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볍게 저녁 해결합니다..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상추와 라디치오 샐러드에 사과,계란 🥗🍎🥚
양상추와 라디치오,로메인 상추에 새콤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붓고,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아보카도 샐러드
아보카도 버섯 샐러드 점심으로 먹었어요 느타리버섯이 들어갔는데 암예방 노화방지 혈당조절 면역력 증진등 다양한 효능이있죠 몸에 좋은 버섯 듬뿍 들어가서 좋았어요 아보카도는 저의 최애 음식이랍니다 아보카도는 고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이 함유되어 있어서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할때 체중관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이밖에도 여러 효능이 있는 건강한 샐러드 맛도 너무너무 좋답니다
쉬림프
야채샐러드와 콩고기 요리
야채 샐러드와 콩고기 요리가 맛있었어요.
미주장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야채과일에 발사믹 식초 뿌려서 샐러드로 아침 시작합니다. 건강하고 신나는 금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비오니 호박전 토마토 요거트 샐러드
호박전하고 요거트에 토마토 오이 샐러드 했어요
수수깡7
단맛 폭발하는 발사믹과 토마토
토마토도 역시나 푹 익고 있어요..ㅎㅎ 집 비우면 바로 과일도 문제네요.. 그래도 냉장보관 했더니 단단하고 예뻐요.. 토마토의 흡수를 도와주는 올리브오일과 숙성 제대로된 달달한 발사믹으로 간식 챙겨요.. 발사믹은 순수 포도로만 만들고 12년이상되어야 신맛없이 먹을 수 있어요(뒷면 라벨 꼭 확인) 발사믹 효능 -혈당조절 : 식초성분 아세트산이 혈당 상승을 억제함 -활성화산소 제거와 노화방지에 도움 :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유지시켜 체중관리에도 도움됨
장보고
아침 운동 후 샐러드 식단
오랜만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헬스 1시간 다녀왔어요~ 단백질 음료와 함께 시저치킨샐러드 먹었답니다~ 다들 건강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
초보지니지니
상큼한 샐러드
싱싱한 채소와 사과로 상큼한 요거트 샐러드 만들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샐러드
일요일 아침 늦게 일어나서 샐러드 듬뿍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4/25금 식단; 빵, 샐러드, 새우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구운계란 / 잡곡밥 점심, 빵 / 두유 구운계란 견과류 / 과채주스 간식, 샐러드 방토 견과류 트리플베리 저녁, 새우 / 현미밥 / 반숙란 병원에서 철분제 받아서 먹으니까 살 것 같아요! 계속 멀미기가 있는 느낌이었는데, 약빨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괜찮더라고요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었어요. 단백질 검사도 했는데 정상 스펙트럼에서 중간 정도 하더라고요. 엄청 챙겨먹어서 중간이니까 앞으로도 잘 챙겨먹어야겠어요 굿밤되세요
더달달
저녁 장보기
가지와 호박은 올리브유에 굽고 양상추는 발사믹 식초에 올리브 넣고 샐러드 만들려구요 아삭이고추는 쌈장에 찍어 먹으려고 구매핬어요 요즘 물가 너무 비빠죠 근데 이 모든게 6,000원이랍니다 가지 2개 천원 아삭이고추 이천원 호박 천원 양상추 이천원 득템한 재료로 저녁만찬 준비합니다
쉬림프
감자달걀샐러드
샌드위치 만들 샐러드 만들었어요 ~^^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