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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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닭 (삼계탕용 영계) 1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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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채 및 부재료: 방아잎 한 줌, 마늘 5~6개, 대파 1대, 생강 1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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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재료: 찹쌀 1/2컵 (1시간 이상 불린 것), 밤 2개, 대추 2개, 깐 수삼(인삼) 1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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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양념: 소금, 후춧가루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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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닭이 잠길 정도로 넉넉하게 (약 1.5L ~ 2L)
만드는 방법
1.닭 손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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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꽁지 부분과 날개 끝의 뾰족한 부분은 잡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위로 잘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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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 뱃속을 깨끗이 씻어내고, 뼈 사이사이에 낀 내장이나 핏물도 꼼꼼히 제거해 줍니다.
2.속 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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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린 찹쌀과 밤, 대추, 수삼을 닭의 뱃속에 차곡차곡 채워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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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이 밖으로 쏟아지지 않도록 닭의 다리 껍질에 칼집을 내어 교차시켜 끼우거나, 실로 단단히 묶어줍니다.
3.초벌 끓이기 및 육수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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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손질한 닭을 넣고 닭이 잠길 만큼의 물을 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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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대파, 생강을 함께 넣고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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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 끓어오르면 불순물과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서 약 40~50분간 푹 끓여줍니다.
4.방아잎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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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부드럽게 익고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깨끗이 씻어둔 방아잎을 냄비에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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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잎을 넣은 후에는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약 3~5분 정도만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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