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듬뿍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화과 듬뿍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부추겉절이랑 느타리 버섯 볶음이네요 🍄🟫🌿
부추에 양파, 당근 채썰어 양념하고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부추겉절이 버무리고 느타리 버섯 데쳐서 물기 꽉 짜서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해서 후라이팬에 살짝 덧거서 수분을 날려주네요. 🌿부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 예방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네요. 🍄🟫느타리 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연꽃
한라 식물원에 왔어요 제주도도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땅은 메말랐는데 연꽃이 이쁘게 피였어요 하얀색 핑크색 볼수록 이쁘네요 땅기운 듬뿍 느끼며 산책하니 기분이 참 상쾌하네요
쉬림프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출근은 12시 13분 쯤 해서 바로 일 시작했답니다.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하긴 했어도 커피 손님은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너무 피곤했고 아침부터 검사 받는다고 돌아 다녀서 그런지 이제 출근했는데 기운이 없더라고요.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부른지도 모르겠었구요😂 우선 1시 중반쯤에 간식으로 미니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수제 요거트 섞어 담고 오늘 만든 팥절임(우리 플라워 카페 여름 팥빙수 메뉴를 이제 시작해서 팥절임 하셨답니다. 수제고 국산팥이라 좋긴 한데 설탕이 많이 들어서 다이어트에는 맞지 않긴 하죠. 원래 팥빙수 워낙 좋아해서 오늘은 먹었어요) 조금과 시리얼, 블루베리 넣었어요. 비벼 먹으면서는 조금 허전해서 내 견과류를 더했답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양은 너무 적더라고요. 하지만 양도 너무 적었고 그걸로는 기력이 채워지는 느낌 하나도 안 들더라고요. 차라리 빙수가 먹고 싶더라구요. 결국 팥빙수도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그 대신 나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밑에 우유 조금 담고 얼음 갈고 팥조림 조금 올리고 반은 수제 요거트 더하고 연유도 한 바퀴만 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건 우리 플라워 카페 팥빙수 비주얼은 아니거든요. 우선 판매용은 요거트는 안 들어가고 연유는 듬뿍 넣고 팥도 훨씬 많이 넣어주고 아몬드편과 빠삭한 시리얼 넣어주는데 이 팥빙수는 조금이라도 당분을 줄이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물론 완벽하게 줄이지 못하지만😆 이것까진 간식이었고 한 4시에 백설기 한 덩어리 이모가 먹고 남겨놓은 게 있었는데 그걸 먹었네요. 그동안 떡은 입도 안 댔는데 너무 배가 고프고 허기지고 힘드니까 결국 손댔답니다🤣 그건 저녁으로 쳐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제 케이크 🎂
모임 하시는 83세의 화가 언니의 생신이네요.🎨 수제 케이크 준비해서 축하를 드렸네요. 지인분의 조카분이 직접 다양한 영양소가 가득한 케이크를 만들어 보냈네요.쑥 케이크, 치즈 케이크🧀 딸기 케이크 🍓,인절미와 견과류가 들어간 맞춤 케이크 맛있게 먹고 축하 듬뿍듬뿍 해드렸어요
정수기지안맘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도토리묵 야채 무침🥒🥦🌶🥕🧅
더워서 입맛이 없을 식구들을 위해서 도토리묵에 브로콜리,빨간 파프리카,당근, 오이,부추,양파 야채 듬뿍듬뿍 넣어서 무쳤어요.🥦 🥕🧅🌶🥒
정수기지안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항상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병아리콩밥ㆍ 파향 솔솔 멸치볶음
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듬뿍듬뿍 넣고 올리 브오일 2~3방울 휙 둘러 넣고 밥 지었네요. 마늘과 매콤한 청양고추 대파 썰어 넣고 기름에 볶아 양념장 넣어 지글지글 멸치 넣어 섞고 올리고당과 통깨, 참기름 톡 마무리. 파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항상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김밥이랑 🍘
선유도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이른 점심시간 이네요. 김밥이랑 떡 두유 간식거리를 듬뿍 준비해 주셔서 간단하게 어묵과 당근 가득 들어간 야채 김밥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보리차 따뜻하게 한잔..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환기하면서 아침 공기 듬뿍 받으면서 따뜻하게 보리차 한잔 마셔요.. 아직은 구름이 좀 있는데 오늘은 맑다니 산책하기 좋은날이겠어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파두부 토마토로 젊음을 쭈욱 ~~🍅 🥘
매콤한 마파두부 토마토🥘 🍅 다진 돼지고기 팬에 볶다가 청주,두반장, 굴소스,고춧가루를 넣어 섞고 두부 듬뿍 넣고 꿇여서 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만들어 둔 토마토퓨레 듬뿍듬뿍, 마지막 녹말물로 걸쭉하게 꿇였네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한 마파두부에 상큼한 채소 토마 토퓨레 듬뿍듬뿍 넣어서 강력한 항산 화작용으로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저 만의 팁을 추가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점으로 삼계탕으로 보신..
예정에 없던 아점... 오늘은 삼계탕으로 아점 먹으러 왔어요.. 아침 산책 기분좋게 하고 단백질 충전해야죠...^^ 작은 영계에 찹쌀을 듬뿍 넣어서 살살 국물에 말아먹음 어찌나 든든한지.. 역시 오래된집이 주는 깊은맛이 좋네요..
장보고
생태숲 다녀왔어요..
여름으로 들어가는 숲은 녹음이 짙어지네요. 구름이 있어서 걷기 좋아요 벌써 숲에는 열매들이 제법 익어가고 있어요.. 오늘은 걸으면서 뽕나무 하나가득 담아서 먹어요. 잘익어서 달달하고 살살 녹아요.. 흙냄새 풀냄새 듬뿍 담고 천천히 좋은 공기 그득 채워요.. 잘익은 오디.. 새들이 너무 좋아해요 비둘기도 까지도 직박구리도 열심히 먹어요.. 뱀딸기.. 요건 덜익어서 달지 않더라구요 기분좋게 산책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치즈 듬뿍
치즈 추가해서 먹어요 ㅋㅋ
라미에뜨
얼큰한 아귀찜으로
요가 회원분들께서 어제가 스승의날 날 이라고 좋아하는 아귀찜을 사주시네요. 아삭아삭한 콩나물 듬뿍듬뿍,새우와 🦐🐙 미더덕에 해물 가득한 매콤하고 맛있는 점심 감사한 마음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후 아침 간단하게
운동하고 와서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근육 피로에 좋은 레몬수는 탄산수에 넣고 시원하게 한잔 맛있는 낫또 먼저 먹고 계란 냠... 모닝빵에 로메인 넣고 고구마 샐러드 듬뿍 넣고 든든한 아침 식사합니다. 시들한 고구마 쪄서 당근 양파 옥수수를 넣고 샐러드를 만들었더니 씹히는 식감이 좋네요^^
장보고
저녁반찬
비오는 목요일 부추장떡과 들깨가루 듬뿍 넣은 궁채나물 만들었어요
예지영준맘
통단호박스프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샐러드 🥗 🥑
스승의날 은사님을 모시고 유기농 식당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식사를 했네요. 부드러운 음식으로만 대접해 드렸어요. 이 식당의 식재료들은 모두 유기농을 사용하고 조미료를 쓰지 않아서 담백하고 간도 딱 좋네요. 선생님께서도 보약을 드셨다고 좋아해 주셔서 너무 행복했네요. 피부노화와 혈액순환에 좋은 통단호박스프 부드럽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었네요 성인병 예방에 좋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와 유기농 샐러드에 병아리콩과 크린베리,유기농 토마토 듬뿍하네요.🥑🍅 소스를 최소화하여 담백한 맛이 좋네요. 소화가 잘 되는 화덕에서 구운 발효빵에 올리브오일에 샐러드 채소와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들기름 두부구이
새김치가 와서 ㅋㅋ 들기름 듬뿍넣고 두부구이 합니다 너무너무 맛있어요 ㅋㅋ
라미에뜨
점심은 볶음밥 시켜먹었어요~
짜장 듬뿍 볶음밥 먹었네요~
트렌스미션
아침밥
삶은계란과 과일 듬뿍 준비합니다 ㅎㅎ
라미에뜨
만이천보 완료
만이천보 완료 햇볕을 듬뿍 받으면서 초등학교 운동장을 친구와 같이 걸었습니다.
미주장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청국장
청국장 듬뿍 넣고 채소 겉절이 비빔밥 먹었어요 상큼하고 구수하고 영양 듬뿍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소화도 아주 잘될것 같아요^^
인생이여만세
적립포인트 사용 방법
적립포인트를 사용하려 하는데 헬시딜 모바일 상픔권 발급받는 방법 외에 직접 상점에서 구입하는 방법은 없나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파리바게트나 뚜레주르에서 제품에 상응하는 포인트만큼의 코폰을 발급받아 빵을 구매했었는데요, 지금은 모두 모바일 상품권으로만 포인트를 발듭받게 되어 있어 물건 오프라인 물건 구입 방법응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