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바이 칠리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뭄바이 칠리 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맘터 신메뉴
맘터 순살 신메뉴 나왔어요 기존 싸이순살은 닭다리살 이번 신메뉴는 닭가슴살 순살이에요 전 닭가슴살 좋아해서 좋은데 호불호 갈릴것 같아요 칠리콘 와우 순살이 매콤하니 맛나요 골든 갈릭이 전 맛있어요 앱으로 주문하면 쿠폰도 주네요
현유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11시 16분에 직원 식당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철판김치볶음밥과 장터국밥(잡곡밥)이네요. 장터국밥을 골랐답니다. 장터국밥, 잡곡밥 반그릇, 치커리샐러드 3접시, 어묵마늘쫑볶음, 오이고추쌈장무침, 깍두기 입니다 치커리 샐러드는 원래 양배추 샐러드에다 치커리를 좀 더 많이 넣은 느낌이고 오리엔탈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넣었어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다 합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 한 접시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오고 장터국밥에 있는 건데기는 빈접시에다 건져놨어요. 오늘은 따로 단백질이다 싶은 게 별로 없네요. 우선은 어묵을 샐러드랑 먹기 시작해서 밥이랑 다 같이 먹었네요. 장터국밥에 고기비스물한 것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콩나물이랑 시래기도 맛있었어요. 깍두기 3개랑 국물 남겼네요. 장터국밥이랑 밥 말아서 먹었어야지 더 든든하고 맛있었을 텐데 국물을 먹으면 안되니... 조금 아쉬웠네요. ㅋㅋ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커리 어떤가요 커리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통살 저당도시락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식단 관리를 하고있는데요 평소 바쁘다보니 다이어트 식단을 챙길 수 있는 여유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종류로 알아보다가 이 제품이 눈에 들어와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 도시락은 바로 한끼통살 저당도시락 왕갈비맛인데요 특제소스가 들어있는 곤약밥이예요 한끼통살 제품은 닭가슴살 맛도 다양하고 부드러워서 자주 먹었는데요 도시락 구성도 있어서 바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쿠팡에서 1팩당 4000원대 전후로 구입할 수 있어요 조리방법은 냉동상태에서 종이포장지만 벗겨낸 뒤, 비닐포장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3분30초만 돌려주면 되서 정말 간단해요 제가 고른 제품은 왕갈비맛이예요 스크램블이 들어있구요 단맛이 강하지 않고 살짝 매콤함이 있어서 맛있어요 달달한 갈비양념 맛인 왕갈비맛 이외에도 핫양념치킨맛, 떡볶이맛, 버터치킨커리맛, 허니소이맛 등 총 6가지의 맛이 있어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질리지않고 골라먹을 수 있어요 영양정보로는 나트륨 710mg 36% 탄수화물 63g 19% 당류 10g 10% 지방 11g 2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3.4g 23% 콜레스테롤 75mg 25% 단백질 17g 31% 총 내용량은 250g이구요 420kcal예요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음식하기가 힘들기도 하고 금방 상하기도 하구요 전자레인지에 3분 간편조리여서 식사대용으로 먹기도 좋고 한끼대용으로도 든든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드려요
ssul0115
아침 신선한 야채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방울토마토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으며 에너지 충전하네요.
쩡♡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를 위한 닭가슴살및샐러드 음식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다 식단조절이 중요하다는 글을 읽어보고 하루에 한끼 정도는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기로 했다 오늘은 닭가슴살만을 준비하지 못해서 닭찜에서 닭갈비살위주로 골라내어 닭갈비살 5그램을 준비 했다 그외 감자전 1그램과 김치 1그램을 반찬으로서 준비하고 식후에 항상 과일로 후식을 했는데 이번에는 모듬쌈(케일 치커리 청경채 적근대 황근대 로메인 깻잎)5그람에 양상추2그람을 곁드린 샐러드를 후식대신 먹기로 하였다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이삼일후에는익숙해지리라 예상된다 모듬쌈은 다이어트에도 우수 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소화도 촉진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밥도 탄수화물을 극소화하기위해 반공기정도로 먹기로했다 먹고나니 포만김도 제법 있어서 식사량이나 반찬량이 적다는 느낌은 들지않았다 그동만 10여년간 다이어트를 해왔지만 항상 삼사키로 체중감량에 그쳤는데 이번에늣 마음가짐을 다시하고 반듯시 목표한바 체중감량 8키로를 지키도록해야 하겠다 더불어 운동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 여름철에는주간에는 너무더워서 일츨전이나 일몰후에 걷기운동을주로 했는데 이제는 천고 마비의 계절인가을도 목전에 와있으므로 식사는 살찌지않는 다이어트식단으로 그리고 운동은 더위와 무관한 유산소 운동을 열심이하여 십년간의 숙원이던 다이어트를 달성하도록해야겠다 모든일은 시작이 반이라고 하듯이 오늘이 매우 중요한것 같으니 오늘 마음가짐을 새로이 해아겠으며 식단에 해당됨으로 와이프의 도움도 필수적이므로 와이프에게도 공지해야겠고 더우기 닭가슴살이 주요한 인자임으로 닭가슴살을 항시 구비하도록 부탁도 해야겠다 지니어트에서도 저의 다이어트식단이성공하도록 응원도 해주기를 바란다
재털이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샐러드
신선한 루꼴라 치커리 로메인 양배추 새콤달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로 드레싱 만들어 상큼하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쩡♡
라이스페이퍼김밥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김밥 말았어요~ 밀가루, 빵, 튀김, 떡, 과자 중단한지 6개월차구요 요고 다섯개 제외하고는 먹고 싶은거 다 먹습니다 밥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제육김밥,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삶은 병아리콩 라이스페이퍼 제육김밥 레시피 재료 : 라이스페이퍼(동그란거) 2장, 버섯제육볶음, 계란2개, 오이 1/4개, 치커리 5줄기, 김밥용김1장 만들기 김을 깔고 그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가운데 1장 깔고 양쪽으로 반을 자른 라이스페이퍼 올려주기 계란 후라이 두개 한번에 부쳐내어 라이스페이퍼위에 올려주기 채칼로 길게 채썬 오이를 깔아주고 버섯제육볶음 올려주기 치커리 올려주고 말아내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내면 끝! 원형 라이스페이퍼는 반을 잘라 올려주면 원형의 부족한 부분의 커버가 가능하구요, 표고버섯 반, 제육반 올리면 버섯의 식감덕분에 고기를 왕창 먹는 느낌도 가져갈 수 있어요^^ 치커리를 가장 마지막 재료로 사용하는 이유는 단하나, 손에 기름을 뭍히고 싶지 않은 마음때문이구요 재료 올리는건 취향껏 올려도 되나 돌돌 말아주면 재료 순서가 뭔 상관이겠어요 ㅎㅎㅎ 더운 날씨 가급적이면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점심에 먹고 남은 버섯제육을 활용해서 계란후라이만 후딱 부쳐낸 김밥되겠습니당
Alma Libre
비빔국수
늦은점심 면 삶아서 비빔국수 먹었네요. 수박속껍질 채썰고 얼갈이김치랑김치국물 조금넣어주고 식초대신. 치커리, 아오리사과 넣어서요. 간단해서 좋네요.
쉬리107
상큼하고 쫀득한 아침식사로 🥗🥚
양상추와 치커리,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상큼한 레몬 드레싱 부어서 새콤하고 맛있게 먹고 고소하고 쫀득쫀득 단백질 가득한 구운 계란으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공개|레시피·맛보장 꿀조합 총정리
혹시 몇 년전에 유행했던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서브웨이가 다이어트 맛집이라는 별명 붙을 정도로 김계란 레시피 따라 먹는 사람이 진짜 많았잖아요 ~ 오랜만에 그때 그 시절 레시피가 그립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가져와봤어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TOP 3 참치, 로스트 치킨,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세 가지 모두 15cm 사이즈 기준이고 빵은 가능하면 워트빵 추천! 허니오트 달고 맛있지만.. 당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아요 야채&소스 TIP 절임류 빼면 나트륨이 낮아져서 피클이나 할라피뇨는 빼는 거 추천드려요! 소스는 소금+후추가 정석이지만 너무 심심하면 스위트칠리나 어니언까진 괜찮아요 ㅎㅎ 오이·토마토·브로콜리 조합이 깔끔하고 부담 없더라고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칼로리 정보 참치 316Kcal / 단백질 26.9g / 당류 7.6g 김계란님이 추천한 1티어답게 제 입맛에도 제일 잘 맞더라고요 로스트 치킨 300kca / 단백질 26g / 당류 8.7g 닭가슴살인데도 부드럽고 포만감에 좋아요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327kcal / 단백질 29.1g / 당류 7.8g 단백질 함량 높고 간도 딱 맞아서 좋아요 다만 매장별로 야채 신선도가 살짝 차이날 수 있어 본인만의 단골 매장 찾는 걸 추천드려요 ! 요즘은 예전만큼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이 유행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한 번 따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지어터
오이 토마토 샐러드로
오이와 로메인 치커리 사과 토마토 옥수수 삶은 달걀을 넣은 샐러드에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레시피-토마토달걀볶음 퀘사디아 만들기
재료 소개 완숙 토마토 2개 계란 4알 (특란 기준) 소금 두어 꼬집 후춧가루 약간 올리브유 적당량 또띠아 1잫 모차렐라 치즈 한줌 파슬리가루 (생략가능) 일단 토마토부터 볶았을 때 너무 크고 거슬리지 않도록 썰어줍니다. 반달 모양으로 썰고 사선으로 한 번 더 잘라주면 딱 좋아요. 계란도 풀어서 소금 섞어두고요.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토마토부터 볶아줍니다. 보통 계란부터 스크램블로 익혀서 덜어놓는데 오늘은 원팬 레시피입니다. 더 오래 익혀야 하는 토마토부터 센 불에 넣고 볶기 시작해요 소금 후추 솔솔 뿌려주고요. 토마토가 수분이 나오면서 고루 익으면 팬 한쪽으로 몰아놓고, 풀어놓은 계란을 넣어줍니다. 이렇게 바닥에서 계란이 익어가기 시작하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요. 주걱으로 이렇게 밀어주면 바닥에 익은 계란이 뭉치면서 스크램블에그로 변신해요 계란이 반쯤 익었을 때 토마토와 함께 섞어서 볶아주세요 이렇게 잘 볶아지면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 추가해주세요 토마토달걀볶음 만들기 쉽죠? 원팬 레시피로 만들면 설거지도 더 쉽고 편해요. 볶은 재료는 그릇에 덜어놓고 팬을 키친타월로 한번 닦아낸 뒤 또띠아를 마른팬에 그대로 구워줍니다. 또띠아를 마른팬에 그대로 구워줍니다. 가볍게 구워서 한번 뒤집어주는데 이렇게 가운데가 봉긋하게 부풀어 오르면 살짝 칼로 찔러서 바람 빼주세요 이 상태에서 불은 약불로 줄이고 모차렐라치즈를 살짝 솔솔 뿌려올려준 또띠아에 토마토 달걀볶음을 올려주세요 그 위에 모차렐라치즈를 취향껏 올려서 덮어줍니다. 그리고 또띠아 한쪽을 들어서 반 접어줍니다. 이대로 한번 뒤집어서 양 면의 모차렐라치즈를 충분히 녹여주기만 하면 토달볶 퀘사디아 만들기 완성이예요 이제 먹기 좋게 잘라서 손에 들고 먹기만 하면 되겠죠? 사실 퀘사디아에는 샤우어크림도 좀 곁들이고 칠리소스도 좀 있어야 제격이지만 이건 다이어트레시피 버전이니까 생략했어요
피타
점심식단
입추가 지나서인지 아침,저녁엔 선선하네요. 점심 찬은 호박잎,상추,치커리에 소고기다지육에 오징어,새우랑 채소 볶아서 한끼 먹네요.
쉬리107
아티스트베이커리
호텔 근처에 있어서 아침 산책 나온김에~ 몇개만 사서 가요. 외국인들도 엄청 많네요
불곡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포나타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시칠리아의 대표적인 야채요리 카포나타는그냥 차게해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 파스타 빵위에 곁들여 먹어도 좋은 야채요리예요. 재료 가지1개 양파반개 토마토1(방토10알) 샐러리 1개 케이퍼10알 토마토소스 반컵 식초1 알룰로스1 (설탕) 소금 후추 적당히 올리브오일 2 1.올리브오일 두르고 자른 가지 구워준다. 2.양파 샐러리 방토 중약불에 3분 볶는다. 3.토마토소스와 케이퍼 넣고 2분 더 볶는다. 4.소금 후추로 간하면 완성되요.
최강수인
당뇨 환자들도 먹는 다이어트 간식 소개합니다
당뇨 환자들도 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합니다 .함께하는 즐거운 건강관리 넘버원 건강 관리 식품 닥터 다이어리라늠앱의닥 다 몰에서 구입한 간식입니다 .3개의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당한것만 골랐어요 크릭 올리브 오일 로즈마리 크래커 ,식이섬유 플러스 호밀 크래커 ,크릭 통밀 크래커 됩니다 . 오늘은 이탈리아에서 온 식이섬유 플러스 호밀 크래커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 이탈리아에서 수입해 온 다이어트 간식 호밀 크래커 과자입니다 . 통밀 가루가 84% 무설탕 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영양이 풍부한 통밀 가루가 84% 함유되어 있어 40 그람의 1회 섭취시의 식이섬유를 44.8그램 설치할 수 있어요 .몸에 좋은 보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든 건강한 간식으로 제격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담백한 크릭 통밀 과자로 출출함을 달리 볼 수 있지요 .영양 포인트 들어오는 그림 제품 중 가장 많은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맛과 식감의 전환 시 볼 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통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달지 않고 바삭한 식감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좋아요 .제조사는 1870년부터 이탈리아에서 베이커리 과자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회사이고 오랫동안 고객의 만족을 위해 양질의 이탈리안 스낵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 하시면 됩니다 .영양 정보로는 탄수화물 25 그람 지방 4그람 식이섬유 4.8 그럼 포화지방 0.4 그람다0.8 그럼 트랜스지방 0그램 당질 20.2 그램 콜레스테롤 0 단백질 3.8 나트륨 800 미리 그람이 들어 있습니다 .닥 다 몰에서 6천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으며 양이 많아서 오래 오래 먹을 수 있지요 .과자를 먹고 당을 재보아도더 크게 오르지 않아요 .약간의 저지방 우유와 같이 드시면 금상첨화 지요 .최고의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토끼7777
차돌박이배추숙주찜 식단
차돌박이배추숙주찜 레시피 평소에 간편하면서 포만감채워주고 식감 좋은 다이어트 식단 찾다가 정착하게 됐어요 레시피가 진짜 간단한데 씻어서 듬성듬성 자른 알재추와 깨끗하게 씻은 숙주, 그리고 차돌박이(냉동도 가능) 준지해서 찜통해 넣어주고 10분에서 15분정도 쪄주기만 하면됩니다 너무 오랜기간 찌면 야채 숨이 너무 죽어서 식감이 아쉬울 수 있으니 적당히 쪄줘야 돼요! 원하는 재료가 있으면 더 추가해서 드셔도 돼요 (청경채,새우 등등) 저는 쇠찜기에 넣어서 쪄주고 있는데 최근 제 SNS 광고에 전자레인지 찜기가 뜨더라고요 더 간편하게 소분해 두었다가 바로바로 쪄드시고 싶으신분들은 전자레인지 찜기 알아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일반적으로 쪄야 야채 영양소가 덜 파괴된다고 하는데 훨씬 편리한 건 전자레인지 찜기인거같아요) 그냥 찜만 먹기에는 간이 심심해서 다이어트 할때는 스리라차소스에 찍어먹어주고 가끔은 간장베이스 소스나 칠리소스 시중에 파는 제품 구매해서 찍어먹어주고 있어요 (스리라차 소스 중에 칼로리 낮은 제품들이 많고 저당이예요! 일반 소스들에서는 당류 확인해서 적은 제품으로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전날 미리 야채 씻어두면 아침에 해먹기 정말 편리하고 야채로 공복을 채워주니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다이어트 할 때 음식을 씹고 싶은 욕구가 들때 먹기 좋은 식단이예요 고기도 들어가 있어 포만감도 커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정말 간단한 차돌박이배추숙주찜 드셔보세요:)
diane0807
카포나타 만들었어요!
카포나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적인 채소요리예요.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샐러리 방토 양파 케이퍼 볶다가 토마토 소스 반컵 식초 알룰로스 각각 1숟가락 넣고 마지막에 소금 후추 뿌리면 완성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 파스타 샐러드와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다양한 야채와 견과류 치츠 등 응용이 무궁무진한 요리예요
최강수인
점심은 냉털해서 😉
간단하게 닭가슴살바랑 너겟 데워서 먹어요💛 소스는 스위트칠리소스 헤헿 사실은 이게 또 냉털이거든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CU 다이어트 간식,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보통 퇴근길에는 반숙란을 먹는 편이에요. 식사 20분 전에 단백질을 먼저 먹는다 생각하고 반숙란을 먹은 후에 집에서 저녁을 조금 챙겨먹거든요 근데 가끔은 달달한 게 너무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 구매하는 것이 CU 다이어트 간식,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입니다. 일단 저는 초코, 초코바, 초코쿠키 같은 걸 좋아하는데, 그래도 저당+고단백이 좋고, 씹히는 느낌이 많았으면 해서 초코쿠키를 우선해서 먹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베이커리 같은 데서 먹는 초코쿠키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크기가 작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두께감은 좀 더 되는데 크기 자체는 좀 작아요. 애껴(!) 드셔야 돼요. 당류는 2.4g, 저당 맞고요. 단백질은 7.7g이에요. 원래 쿠키에 단백질이 1도 없는 걸 생각하면 고단백! 그런데 생각보다 탄수화물이 많아요. 20g! 일반 쿠키에 비하면 탄수화물이 많이 적지만, 다른 다이어트 간식과 비교하면 탄수화물이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초코쿠키가 꼭 드시고 싶은 경우에 이 다이어트 간식을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최고의 초코쿠키를 찾아 베이커리를 순회하던 사람이라... 먹고 싶은 시기가 있고, 그때 이 간식을 먹거든요. 전 언젠가 또 그 시기가 되면 먹을 것 같아요🤤
더달달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커리 어떤가요 커리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간식 - 현미칩
다이어트 할때 참기만 하면 언젠가는 폭발하기때문에 다이어트 간식을 잘 먹어주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제가 선택산 다이어트 간식은 기름제로 현미칩이에요!! 100% 현미에 무설탕 무화학첨가제 무감미료라 믿고 구매했어요~~ 인터넷으로 편하게 구매했어요 200g라 양도 넉낙하고 지퍼백이라 냉동보관하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고있어요~~ 칼로리는 200g 787Kcal이라 좀 높은구같지만 당이 없고 한번에 조금씩 여러번 나누어서 먹으니 괜찮은거같아요 처음 먹었을때는 머지? 싶을만큼 담백하고 자극적인 맛 1도 없어요~~ 그래도 바삭바삭한 식감에 계속 먹다보면 담백 고소한 맛으로 계속 먹게됩니다 가끔 자극적인게 먹고싶을때는 저당 스위트칠리 소스 찍어먹음 또 그렇게 맛나거라구요,,,, 그래도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는거니까 최대한 소스는 먹지 않으려해요~~ 요 현미칩 먹으면서 그동안 내가 얼마나 짜고 자극적인 과자를 먹었는지 알게되더라고요~~ 급반성하게됩니다 ㅜ 아이랑 먹어도 될만큰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이라 입터짐 방지용으로 애용하고있어요 밤에 먹어도 죄책감이 좀 덜한 다이어트 간식인거같아요 물론 밤에 먹음 안 좋겠지만..... 기름지고 튀긴거 먹는것보다는 훨씬 나은거같아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 먹으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Ya135
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아침은 라떼랑 산책다녀와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얼른 빨리 준비했어요. 기본 식단이고 견과류는 밖에서 먹고 왔고 시간이 없어서 레몬물은 뺐답니다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반개 잘게 썰어서 섞고 햄프시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6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올리고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도 데워서 올렸어요. 그리고 나서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는데 1T가 안 되게 있더라고요. 유리그릇 바닥에 깔린 게 있어서 애사비 조금 부어서 마저 다 넣었더니 드레싱이 많았답니다. 신맛만 엄청 났지만 워낙 신맛을 잘 먹어서 괜찮았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하나는 채썬사과, 하나는 잘게 썬 자두 올렸어요. 먹을 땐 상큼한 레몬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아삭한 오이와 간이 된 그릭요거트)로 미주라 토스트가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닭갈비와 부추무침
뼈없는 닭 1k 로 양념해서 재워두고 부추,치커리는 멸치액젓,간장으로 무쳐서 잘익은 닭갈비랑 같이. 먹으면 참 맛나죠.
쉬리107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다이어트 겸 전당뇨라혈당조절도 하기위해 끼니때마다 야채를 꼭 챙겨먹고 있어요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사서 여름엔 주로 치커리.케일.근대.상추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식재료를 사서 먹기도하고 가끔 구황작물 야채찜으로 먹기도해요. 그러다 가끔씩 더 맛있게 먹고싶을땐 오븐에 굽기도 하죠. 역시 구운게 젤로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쟁여놓는 야채류는 양파.감자.당근.양배추 정도이고 그때그때 상추나가지,호박,샐러리,연근,파프리카등 살 기회있을때 사놓는데 어젠 퇴근길엔 빨간 파프리카를 세일하길래 샀어요 집에있는 적양파1개, 감자1개,애호박 1/3,가지1개,파프리카1개 적당히 썰어서 올리브오일 1테이스푼, 마늘소금 두꼬집정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에 200도 20분 정도 돌렸어요. 양이 많아 반먼저 구워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고나머지 반은 구워 담날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했네요 야채찜도 발사믹소스나 오리엔탈드레싱도 좋구요 수제 참깨드레싱도 맛있죠 이렇게 야채먼저 먹음 포만감이 들어 다른식사는 별로 생각 안나는데 가끔 허전하다 싶을땐 두부나 단백질파우더, 통밀빵 한쪽 추가하기도 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하면 확실히 탄수화물을 적게먹게 되더라구요 별다른 레시피도 아니구 어려울것도 없고 나만의 특별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식으로 맛으로도 좋아요~
셰어
연두부 샐러드
부드러운 연두부와 치커리 적근대 참깨 듬뿍 넣은 간장소스 뿌려 가볍게 한끼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