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트위스트 프레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니 트위스트 프레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야식으로 미니단호박~좋아요^^
요즘 미니단호박 맛있잖아요 미니단호박을 전자렌지에서 한 6-7분정도 돌리면 여름에 가스불 킬일두 없구 좋드라구요 단호박을 요렇게 쪄서 놔두고 아침에 우유랑 간단하게 먹구 나가기두 하구 밤에 입이 궁금할때 냉장고에서 하나 꺼내서 먹으면 좋드라구요 제철음식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해보아요^^
주니엄마
미니 늙은 호박
주로 늙은 호박 큰 것만 봤었는데 미니 늙은 호박을 보니 작아서 생긴게 귀엽더라구요~~ 날씨도 너무 덥고 비가 많이 안와서 그런 것 같아요.
킹로또
[건기식] 향긋한 레몬향이 전해지는 닥터브라이언 미니 rTG오메가-3
조카가 선물해 줘서 복용하고 있는 닥터브라이언 미니 rTG오메가-3입니다. 레몬향으로 알이 작아서 먹기 좋아요. 보통 오메가-3는 비린 맛과 약의 크기가 커서 거부감이 있을 수 있거든요. 닥터브라이언 미니 rTG오메가-3는 뚜껑을 열었을 때 향긋한 레몬향이 나면서 상큼함이 전해집니다. 투명한 노란색으로 순도 86%의 신선도가 높고 비타민D와 E를 함유하고 있어 별도의 비타민을 복용할 필요가 없어요. 기본 오메가3를 정제해서 rTG형 오메가3로 변형하여 흡수율이 더 높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한 번 복용하면 추가 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 국제 오메가3 협회의 GOED 인증받은 닥터브라이언 미니 rTG오메가-3 추천합니다.
조인순
다이어터 몸보신에 좋은 미니새송이스테이크 레시피
여름에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몸보신이 필요하죠! 근데 몸보신용 음식들은 부담스럽고 칼로리가 높은게 많아서 다이어터 분들은 고민이실거예요. 저는 다이어트 할 때 몸보신으로 새송이버섯으로 스테이크를 해먹습니다. 미니새송이버섯을 칼집을 내어서 에어프라이어에 돌린 후 간장양념을 뿌리면 되는 간단한 레시피입니다. 새송이 버섯은 골다공증,면역력, 혈관질환에 좋다고 해요. 만드는 법은 간단하지만 영양은 높고 칼로리도 낮은 새송이버섯으로 여름 몸보신 추천드려요!
김우리
나의 저녁 간식은 구운계란 미니토마토 두유
저녁에 운동을 하고 오면 시원하고 좋긴 한데 부작용이 있다 배가 고프다는 것이다 그래서 밤늦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을 항상 준비해 놔야한다 그 중에서 제일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은 맥반석 구운계란과 어머님이 직접키운 미니토마토와 약콩두유이다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포만감도 있어 밤 늦게 먹기에 부담이 덜하다
shin3357
지갑을 지키는 미니 단호박
여름이면 특히 간식으로 단호박을 즐겨 먹는데 얼마전에 동생이 미니 단호박을 몇개 가져 왔더라구요. 전 껍질째 먹는걸 좋아하는데 일반 단호박은 껍질 먹기가 부담스러웠는데 미니 단호박은 찌면달콤하고 껍질도 부드러워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도 쉽게 섭취할수 있고 찌는 시간도 10분 내외라 시간도 절약되고 영양 간식으로 딱이예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했으면 좋겠어요~~
클릭
단게 땡길때 한입쏙 단백질바 미니로..
커피만 마시기 허전할때 뭔가 단게 땡기는데 막 먹기엔 부담스러울때 한입쏙 단배질바와 아메리카노와 함께 합니다. 이름그대로 한입에 쏙들어가는 크기고요. 5개를먹으면 달걀2개의 단백질을 섭취할수있다는데 사실 5개까진 못먹고요.ㅋ 전 1~2개가 적당하네요ㅋ 초코바이지만 많이 달지않고 렌틸콩,아몬드,땅콩 등 견과류가 있어서 고소하니 맛도 좋아요. 38봉에 만원정도니 하루2개씩 평일에만 먹는다면 부담스럽지않은 가격이죠. 미니사이즈라 휴대도 간편해서 휴가철이나 나들이시에도 함께하기좋아서 살짝 추천드려봅니다.
zine
미니단호박(보우짱) 추천해요
미니 밤단호박을 추천합니다 고구마가 의와로 당이 높다해서 고구마만 먹다가 질려서 밤단호박으로 갈아탔습니다 70칼로리로 낮은 열량에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맛있기까지..다엿트식으로 최고얘요. 요즘 맬맬 먹고있어요. 찜기나 전자렌지에 쪄서 드시면되요 꼭 드셔보세요
호야까미
담백하고 든든한 미니 단호박 구이
미니 단호박을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만든 미니 단호박 구이 추천합니다. 깨끗이 씻어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10분 뒤집어서 한 번 더 10분 구운 뒤에 잘라서 안에 있는 속 파기만 하면 완성. 만들기도 쉽고 먹으면 든든합니다. 담백하다 보니 따로 음식이 더 끌리지도 않고 칼로리도 생각보다 높지 않더라고요.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도 좋지만 간단하게 직접 만들어 먹는게 속은 더 편해서 추천합니다
파췌
아침 가볍게 먹기 좋은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
안녕하세요~제2의시작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아침 식단은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 입니다~ 이 식단은 제가 아침에 바쁘게 출근할 때 씨유에 들려서 사가는 간단 샐러드로 가격도 부담없습니다.(3500원이지만 통신사 할인 받으면 3200~) 또한 칼로리도 120이 안되서 아침에 속이 가벼운 것을 드시고 싶은 분들한테 좋은 거 같습니다. 안에 흑임자 드레싱도 달거나 느끼하지 않아서 샐러드와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안에 있는 포크로 샐러드를 먹기에는 조금 불편해서 젓가락으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샐러드 조각들이 작아서 포크로는 좀 불편해요ㅜ) 이상 아침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샐러드 소개였습니다ㅎ
제2의시작
트위스트 런으로 홈트하기.
10년전쯤 홈쇼핑으로 산 트위스트 런인데요. 흠... 거의 쓰지 않다가 요즘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허리 돌리기로 잘 쓰고 있어요. 나이가 들면서 허리살이 장난아니게 찌기 시작하네요. 허리 돌리기는 할려면 운동시설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하잖아요. 근데 집에서 이렇게 허리 돌리기 운동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허리살만 잘 빼도 옷 핏이 달라지니 이젠 묵히지 말고 부지런히 써야 겠어요.~~
경이로운다이어트
나의 홈트는 비 오는 날만~~~트위스트런이지요.
열심히 운동할거라고 생각하고 산 운동기구들이 한 가득 그런데 지금은 물건들을 올려놓는 도구로 전락하고 말았지요. 하지만 트위스트런은 은근 재미있어요.기구 위에 서서 몸을 좌우로 계속해서 비틀어 주기만 하면 되죠. 저는 꾸준한 만보걷기를 시작한지 3년이 넘었어요. 하지만 비가 오면 참 난감하죠. 그래서 홈트 운동기구들을 많이 구입했지만 힘들기만 하고 재미가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였지요. 하지만 트위스트런은 음악 틀어놓고 신나게 비틀기만 하면 되는 운동이지요. 트위스트런을 하는 저를 보고 울남편이 혼자 보기는 아깝다고 얘기를 하는걸로 봐서 제가 정말 신나게 흔드나봐요. ㅎㅎ 홈트로 트위스트런만큼 신나게 할 수 있는 운동은 없을것 같아요. 너무 재밌어요. 집 안에서도 쉽게 운동방법도 간단해서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운동으로는 최고랍니다. 트위스트런의 효과는? *칼로리 소모 몸을 끊임없이 비틀고 움직이다 보니까 그만큼 유산소 효과도 크고 칼로리 소모량도 많은 편이지요. *균형 감각 상스 두발이 올라갈 수 있을만한 사이즈의 발판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하면서 운동을 하다보시 코어도 기를 수 있고 균형 감각도 키울 수 있지요. *허리 및 상체 근육 스트레칭 허리를 양옆으로 비틀다 보니까 뭉쳐있던 허리 근육을 풀어주며 상체를 전체적으로 스트레칭 하는 효과를 볼 수 있지요. 이 외에도 하체 근육도 기를 수 있고 여러모로 다양한 효과를 자랑하는 운동기구죠. 혹시 집에 트위스트런을 물건 받침대로 쓰고 계시다면 오늘부터 일주일에 1~2번이라도 몸을 신나게 흔들어 보세요.
우리아들2
아침은 미니단호박으로
친정 엄마가 미니 단호박을 가져다 주셨어요. 미니 사이즈라 하나씩 아침에 먹기 좋아요. 저녁에 미리 쪄놓거나 아침에 여유로울때 쪄서 먹으니 달콤하고 포만감도 커서 대만족! 당분간은 아침에 걷기 운동 한 후 미니단호박으로 아침 대신 할려구요~ 거기에 아메리카노도 먹으면 더 좋구요^^
편지한통
나만의홈트(트위스트런 운동기구)
비오고덥고 밖에서 운동하기 귀찮고시간없을때 짬내서 운동할수있는시간에 저는 트위스트런 운동기구로 집에서 드라마나예능보면서운동해요^^ 운동기구사용법은누구나다아시죠?^^ 올라가서 좌우로 신나게 삐틀어주시기만 하면끝이죠ㅎ유산소운동과함께근력운동 을동시에할수있으니더좋은것같아요~
내캉니캉
[운동 꿀템] 미니폼롤러! 예상보다 더한 녀석😂😎
제 운동 꿀템을 소개합니다! 바로 미니 폼롤러 🥰🥰🥰 폼롤러는 너무 흔하지 않나!? 싶지만 미니 사이즈를 만나고 신세계가 열렸어요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으로 빡세게 하고 와 근육통이 걱정되는 날도! 필라테스로 속근육은 풀었지만 뭔가 1% 부족한 날도, 일에 지쳐서 어깨와 허리가 굳어 통증이 있는 날도 하루의 마무리는 폼롤러 스트레칭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큰 폼롤러가 풀어줄 수 없는 부위들은 미니 폼롤러가 딱이더라구요 추천하는 활용법으로는 1. 목이 뻣뻣할때, 뒷목에 대고 누워 도리도리~☺️ 2. 엎드려서 복부 밑에 두고 힘을 빼면 복압이 빠져요! 허리 통증에 매우매우 좋답니다🤗 3. 종아리! 큰 폼롤러는 느낌이 안오는데 미니로 하면 타겟해서 완전 시원해요🤭 땅콩볼이나 요가링은 너무 아프고, 큰 폼롤러로는 하기 어려운 분들 미니로 하나 사용하시면 넘 좋을 것 같아 왕추천합니다!! 🙏
layla52
나의사랑 트위스트 스텝퍼!
항상 오전 오후 동네 산책하면서 만보걷기를 하고있는데요. 만보걷기는 매일하다보면 건강해지기는 하지만 살이 빠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살도 빠지고 뭔가 강도있는 운동이 하고싶기도 하고, 여름에는 자외선때문에 실내 운동을 해야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이거다 싶어서 구매한게 스텝퍼인데요. 이건 트위스트 스텝퍼여서 일반 스텝퍼보다 옆구리에 자극이 더 많이 오는것 같아요. 저는 집에서는 운동 못하는 성격인데 스텝퍼는 진짜 핸드폰할때나 티비볼때 생각없이 올라가서 하다보면 금방 땀이 주륵주륵나서 운동효과 짱인것같아요. 처음에는 이게 무슨 운동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ㅋ 집에서 하는 강도있는 운동으로 스텝퍼 추천합니다.
이쟈벨
(운동꿀템)트위스트런
허리라인이 없어서 고민하던중 티비에 트위스트런 으로 운동하고 허리 살이 빠졌다는 정보를 보고 당장 구입 했죠 오랫만에 만난친구가 보더니 살 빠졌다고 운동 어떻게 했느냐고 물어봐서 트위스트 런 소개해 줬어요 없던 라인이 살아서 너무좋아요 운동방법도 쉽고 공간도 차지하지 않아 추천하고 싶네요
말괄량이삐
미니 보조배터리
배터리 고장 나서 사려고 했는데 당첨됐어요 미니미인데 휴대하기도 편하고 충전도 잘되네요
상큼미니
(운동루틴) 매일 미니홈트로 땀 뚝뚝
제 미니 홈트 소개드립니다. 우선 운동 기구가 차지하는 면적 대비 가성비 훌륭합니다. 시간 날 때마다 할 수 있고 온몸 운동 가능하구요. 벽에 기대어서 할 수도 있어요. 날씨나 자외선 관계없이 24시간 사용가능합니다. 층간 소음도 괜찮구요. 저는 3개 중 2 번이상 꼭 합니다. 1. 새벽 4시에 40분 2. 오후 2시 이후 30분 3. 밤에 잠자기 전 30분 참고로 바람 너무 빵빵하지 않은것이 좋아요. 공기 주입기 있구요.
화합
클럽미니선풍기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너무 더워서 미니 선풍기를 구입했는데요. 너무 좋은 제품을 구입해서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이 미니 선풍기는 클립형이라 꽂을 수 있는 곳이면 다 꽃을수 있구요 두번째는 1단부터 3단까지 바람세기가 가능하고요. 세번째는 360도 회전이 되는게 제일 큰 특징입니다. 마지막으로 USB 충전용이라 충전해서 어디 외출하실때 차안이나 유모차. 또는 휠체어에 부착해서 이동해도 시원하더라구요. 저는 휠체어 손잡이 양쪽에 메달아 외출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보천재
미니 족발
♡ 레시피명: 미니족발 ♡ 준비물 : 돼지 미니족, 면도기 ♡ 족발 소스 준비물 : 물, 간장, 올리고당, 소주, 된장, 참기름, 굴소스 조금, 생강가루 조금, 대파, 양파, 팔각 조금, 월계수잎, 통마늘, 통계피, 매운 고추 ♡ 만드는 방법 ● 족발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는다. ● 냄비에 물, 월계수잎, 된장, 소주, 생강가루를 넣고 깨끗하게 씻은 미니족을 넣어서 익을 때까지 삶는다. ● 삶은 미니족은 흐르는 물에 한번 더 씻어준다. ● 이렇게 한번 손질된 미니족을 면도기로 털을 모두 제거한다. 꼼꼼하게 ● 털이 깨끗하게 제거 한후 족발소스에 넣고 푹 삶는다. ● 양념이 베인 족발을 꺼내서 식힌다. ● 식힌 족발을 한번더 삶는다. ● 또 식힌다. ● 시원한 맥주와 함께 먹는다. ♡ 레시피의 장점 - 저렴하게 족발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 콜라겐 섭취가 가능하다 - 내 입맛에 맞는 족발을 먹을 수 있다. ♡ 레시피의 단점 - 손이 많이 간다. - 시간이 많이 걸린다. - 많이 먹을 가능성이 있다.
은혜엄마최혜정
현미단호박 인절미
미니 단호박 1/2~1개(200g 내외), 불린 현미찹쌀 1컵, 저지방 우유 1/2컵(200mL), 알룰로스 약간, 소금 약간, 콩가루 1/2컵, 참기름 약간 1. 미니 단호박은 속을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단호박, 불린찹쌀, 저지방우유, 알룰로스, 소금을 넣고 믹서에 간다. 3. 면포에 반죽을 올리고 찜기에서 10분 정도 찐다. 4. 쪄낸 떡 반죽에 참기름을 약간 바른 후 쟁반에서 반죽을 치댄다. 5. 콩고물을 넓은 쟁반에 골고루 편 후 떡 반죽을 올린다. 6. 떡 반죽에 콩고물을 골고루 펴 바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로블ㅎ
버터 버섯 구이
미니새송이버섯 표고버섯 먹기잘라주기 팬에 버섯 넣고수분날리듯 볶다 올리브오일 두르고 소금 후추 넣고볶기 버터 양파썬거 다진마늘 넣고 볶으면 완성
송쩡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잘게 썬 양배추를 넣어 구운 한입 달걀 머핀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만든 양배추 한입 달걀 머핀 [재료 / 미니 머핀 6개] 양배추 80g, 오트밀 가루 40g, 달걀 2개, 우유 40ml, 다진 양파 20g,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틀에 바를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방법] 1. 오븐은 180도로 예열해주세요. 양배추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잘게 다지고, 양파도 잘게 썹니다. 2. 볼에 달걀과 우유를 넣어 풀고 오트밀 가루를 섞어 5분 정도 불려주세요. 통오트밀을 쓴다면 먼저 믹서로 곱게 갈아줍니다. 3. 양배추와 양파, 베이킹파우더,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4. 미니 머핀 틀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각 칸의 80% 정도씩 담습니다. 5. 오븐에서 18~23분 정도 구워주세요. 가운데를 꼬치로 찔렀을 때 젖은 반죽이 묻어나지 않고 달걀이 완전히 익으면 꺼냅니다. 6. 틀에서 5분 정도 식힌 뒤 조심스럽게 분리하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양배추를 잘게 다져야 반죽과 잘 어우러져요. 굽는 시간은 틀 크기와 오븐에 따라 조절하고, 남은 머핀은 식혀 냉장 보관하세요.
지니5632044
포만감 가득한 단호박 닭안심 찜 샐러드
포슬포슬한 단호박과 닭안심을 쪄내어 만드는 담백한 샐러드입니다. 단호박의 적당한 단맛과 식이섬유 덕분에 든든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찌는 조리법이라 기름기 없이 깔끔합니다. [요리순서] 미니 단호박은 씻어 씨를 파내고 한 입 크기로 썹니다. 닭안심은 한 입 크기로 썰어 맛술과 후추로 밑간합니다. 찜기에 단호박을 먼저 넣고 5분간 씹니다. 단호박이 반쯤 익으면 닭안심과 브로콜리를 넣고 7~8분 더 쪄냅니다. 쪄낸 재료를 그릇에 담고 어린잎 채소를 곁들입니다.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섞은 드레싱을 살짝 뿌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소식좌 잡아라”…식품업계 ‘소용량 제품’ 속속 출시
이른바 소식파를 겨냥한 상품화가 식품업계 화두로 부상했다. 즉석밥부터 유제품·커피음료·양념육 등의 분야에서 용량을 줄인 제품이 속속 출시되거나 판매가 늘면서다. 일각에선 농축산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CJ제일제당은 9월3일 한개당 110g들이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새롭게 선보였다. 6월엔 같은 용량의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2종(파로통곡물밥·렌틸콩현미밥)을 내놨다. 22년 만에 중량을 더 줄인 제품을 출시하면서 이른바 ‘슬리밍 이코노미’가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9월 펴낸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에서 내년 세계시장을 이끌 화두 10개 중 두번째로 슬리밍 이코노미를 꼽았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신드롬으로 비만의 종말이 오면서 적게 먹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설명이다. 음료·양념육 시장에서도 용량을 줄인 제품 출시가 눈에 띈다. 남양유업은 9월30일 기존 150g·400g 중심의 ‘불가리스 그릭’ 제품 구색에 80g들이 제품 4종을 새로 편입했다. 커피음료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은 기존 250㎖ 제품군에 200㎖들이를 추가했다. 편의점 GS25는 올 1월 한팩당 200g들이 ‘한끼 양념육’을 출시했고,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에선 7∼9월 소용량(100~1000g들이)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1·2인가구 증가와 개인화한 식생활 트렌드가 가세하면서 앞으로도 소용량 식품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포장 식품 수요 증가는 실제 먹는 양 감소를 불러 농축산물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대중화하면서 적게 먹거나 물품 구매, 인간관계 등 경제·사회적 측면에서 소유 부담을 줄이려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횡행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변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스테이크 야채볶음
• 준비재료: 닭가슴살 스테이크 1팩, 미니 새송이버섯 5개, 브로콜리 1/4송이, 방울토마토 5개, 마늘 3알, 올리브유 1스푼 • 소스: 발사믹 식초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버섯은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마늘은 편 썹니다.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도 먹기 좋게 자릅니다. 2. 팬에 올리브유 1스푼을 두르고 편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3.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단단한 브로콜리와 버섯을 먼저 넣어 볶다가, 방울토마토와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넣고 중불에서 3분간 더 볶습니다. 4. 재료가 노릇하게 익으면 발사믹 식초, 알룰로스, 후추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뒤섞어 완성합니다.
송쩡
호박 카레
주재료: 단호박 1/2개(또는 미니 단호박 1개), 카레 가루 1봉지(약 100g) 부재료: 양파 1개, 감자 1개, 당근 1/2개, 돼지고기(또는 닭고기) 150g~200g (없다면 생략 가능) 기타: 식용유(또는 버터) 약간, 물 600~700ml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단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숟가락으로 파내고, 한 입 크기(약 2~3cm)로 네모나게 썰어줍니다. (단호박 껍질은 영양분이 많으므로 깨끗이 씻어 그대로 사용해도 좋고, 식감이 부드러운 걸 원하시면 껍질을 일부 벗겨내셔도 됩니다.) 양파, 감자, 당근도 단호박과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 해줍니다. 고기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2.재료 볶기 냄비에 식용유나 버터를 두르고, 먼저 채 썬 양파를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양파를 오래 볶을수록 단맛과 감칠맛이 깊어집니다.) 고기와 당근, 감자를 넣고 고기의 겉면이 익을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물 넣고 끓이기 재료들이 잠길 정도의 물(약 600700ml)을 붓고, 감자와 당근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1015분 정도 끓여줍니다. 4.단호박 넣기 단호박은 너무 일찍 넣으면 다 으깨질 수 있으므로, 감자와 당근이 거의 익었을 때 단호박을 넣어줍니다. 단호박이 익어서 부드러워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5.카레 가루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후, 카레 가루를 조금씩 넣어가며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카레가 골고루 섞이면 약불에서 걸쭉해질 때까지 3~5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현미검은콩 단호박밥 만들기
재료 단호박 1개, 현미찹쌀 90g, 현미 90g, 서리태(검은 콩) 30g, 소금 약간 레시피 1. 검은 콩은 6시간 불려둔다. 2. 현미찹쌀과 현미는 씻어서 30분 정도 불린다. 3. 불린 콩, 현미찹쌀, 현미에 소금을 약간 넣고 밥을 짓는다. 4. 단호박을 깨끗이 씻어 꼭지를 중심으로 2cm 원을 그려 뚜껑을 따낸 후 씨를 다 파낸다. 5. 단호박 속을 밥으로 채운 후 꼭지 따낸 것을 다시 끼워 막는다. 6. 5의 단호박을 찜통에 넣고 20~30분 찐다. 15분 정도 찐 뒤 한 번 꺼내 위치를 바꿔 골고루 잘 익도록 한다. 7. 먹기 좋은 크기로 가른다. 일반 단호박 대신 미니 단호박을 사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검은 콩인 서리태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다른 콩보다 항당뇨·항염·항암 효과가 뛰어납니다. 현미밥은 흰쌀밥보다 가공이 덜 돼 섬유질, 비타민, 단백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립니다. 식감이 거친 편이라 더 오래 씹어 먹게 되는데 식사 시간이 길어지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혈당은 더 천천히 오릅니다. 단호박밥 만들어 간편하게 혈당건강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작지만 강한 알배기배추
작지만 강한 알배기배추 일반 배추보다 작아 미니배추라고 불리는 알배기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과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비타민C 함량이 높아 혈관 손상을 막고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배추에 함유된 칼륨은 혈관 속 노폐물을 배출해 콜레스테롤과 혈압 수치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또 칼슘도 풍부한데요.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4분 운동! 의자 푸시업과 종아리 들기💪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4분 운동! 의자 푸시업과 종아리 들기💪 1. 의자 푸시업 바닥에 무릎을 대고 안정적인 의자를 잡은 상태에서 팔을 굽혔다 펴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운동에 익숙해지면 무릎을 펴서 강도를 높일 수 있지만, 의자가 밀리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 의자 종아리 들기 의자 등받이를 가볍게 잡고 발뒤꿈치를 천천히 들어 올렸다 내립니다. 의자에 체중을 싣기보다는 균형을 잡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동작을 20초간 실시한 뒤 10초간 휴식합니다. 의자 스쿼트, 트위스트, 푸시업, 종아리 들기를 체력에 맞춰 반복하면 근육 사용을 늘리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무리한 고강도 운동보다는 안전하고 꾸준한 실천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닭다리구이
주재료 장각(통닭다리) 또는 닭다리살 2~3개 (300g), 가니쉬용 채소(아스파라거스, 미니 새송이버섯) 밑간 양념 올리브유 0.5큰술, 허브솔트(또는 소금·후추) 약간, 마늘가루 0.5작은술, 파프리카 가루(선택) 조리 순서 1. 닭 손질 및 밑간: 닭다리살은 두꺼운 부분에 칼집을 내어 양념이 잘 배고 속까지 잘 익도록 합니다. 올리브유, 허브솔트, 마늘가루를 앞뒤로 골고루 발라 10분간 재워둡니다. 2. 에어프라이어 1차 굽기: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닭 껍질이 위로 가도록 넣고 180℃에서 15분간 굽습니다. 3. 뒤집어 2차 굽기: 닭을 뒤집어(껍질이 아래로) 가니쉬용 채소를 함께 넣은 뒤 180℃에서 10~12분간 더 구워 속까지 완벽하게 익힙니다. 4. 마무리: 마지막 2분은 다시 껍질이 위로 오게 뒤집어 구우면 껍질이 아삭하고 바삭한 식감으로 완성됩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