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토르티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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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 수제비(두부면)
주재료: 관자 10~12개, 수제비 반죽(밀가루 1컵, 물 반 컵, 소금 약간) 또는 두부면 육수 재료: 무 한 토막, 대파 1대, 디포리 또는 멸치, 다시마 1장, 물 4컵 부재료: 애호박 1/3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수제비 반죽 준비하기 볼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치대어 반죽합니다. 반죽이 매끄러워지면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시키면 훨씬 쫄깃해집니다. (시간이 없다면 시판 수제비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4컵을 넣고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무,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15~20분간 끓여 시원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다시마는 끓기 시작한 지 5분 뒤에 건져내고, 나머지 재료는 15분 후 모두 건져냅니다. 3. 관자 및 야채 손질하기 관자: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편으로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야채: 애호박과 양파는 채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4. 수제비 끓이기 완성된 육수에 국간장 1큰술을 넣고 간을 맞춘 뒤, 끓어오르면 숙성된 수제비 반죽을 얇게 떼어 넣습니다. 수제비가 떠오르기 시작하면 애호박, 양파, 다진 마늘을 넣고 함께 끓입니다. 5. 관자 넣고 마무리하기 수제비가 완전히 익고 야채가 투명해지면 손질해 둔 관자를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넣고 나서 1~2분 정도만 가볍게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아티초코 튀김
재료 준비 주재료: 아티초크 6개 (통조림 아티초크 물기를 뺀 것 또는 손질된 생 아티초크) 반죽 재료: 밀가루(박력분) 적당량, 얼음물 또는 탄산수 1컵, 달걀 1개 시즈닝: 소금, 후추 약간 튀김용 오일: 식용유 (카놀라유나 포도씨유 등) 곁들임: 레몬 조각 만드는 방법 1.아티초크 손질하기 생 아티초크를 사용할 경우: 질긴 바깥쪽 잎을 떼어내고, 윗부분의 뾰족한 잎을 잘라냅니다. 반으로 가른 뒤 안쪽의 털(초크)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레몬즙을 문질러 갈변을 막습니다. 얇게 6~8등분으로 썹니다. 통조림 아티초크를 사용할 경우: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남은 수분을 없애줍니다. 2.반죽 만들기 볼에 얼음물(또는 차가운 탄산수)과 달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밀가루를 넣고 가볍게 섞어 살짝 덩어리가 져도 괜찮으니 너무 오래 젓지 말고 가볍게 튀김옷 반죽을 완성합니다. (바삭함을 위해 차가운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튀김옷 입히기 손질한 아티초크에 밀가루를 얇게 한 번 묻혀 털어낸 후, 준비한 튀김 반죽을 골고루 입혀줍니다. 4.바삭하게 튀기기 냄비에 식용유를 붓고 170°C~180°C 정도로 예열합니다. (반죽 방울을 떨어뜨렸을 때 바로 떠오르는 정도) 아티초크를 하나씩 넣고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약 3~4분간 튀겨냅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넣으면 기름 온도가 내려가므로 나누어 튀기는 것이 좋습니다. 5.마무리하기 튀겨낸 아티초크는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기를 뺍니다. 따뜻할 때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리고, 레몬즙을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머위대 낙지볶음
재료 준비 주재료: 낙지 2~3마리, 삶은 머위대 200~3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 머위대 손질 및 밑간 껍질을 벗겨 삶아둔 머위대는 먹기 좋은 크기(약 5~6cm)로 썹니다. 썰어둔 머위대에 간장 0.5큰술과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 미리 조물조물 밑간을 해두면 간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2. 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나 굵은 소금을 넣어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뒤, 끓는 물에 살짝(약 10~15초 정도) 데쳐 물기를 빼주세요. (이렇게 하면 볶을 때 물이 덜 생기고 식감이 탱글탱글합니다.) 3. 채소 준비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4.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밑간해둔 머위대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준비한 양념장과 낙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전체적으로 양념이 잘 섞일 정도로만 짧게 볶아주세요.) 5. 마무리 마지막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준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기호에 따라 통깨를 뿌려 완성하세요.
로블ㅎ
살 안찌는 무채전 레시피
재료 무 1/4토막 (채칼로 가늘게 썰어주세요!) 아몬드 가루 3~4큰술 (밀가루 대신 고소함 UP!) 달걀 2알 모짜렐라 치즈도 한줌 소금 한 꼬집 래시피 무를 가늘게 채 썰어 소금에 10분간 절여요 (수분 버리지 말기!) 달걀과 아몬드 가루를 넣고 슥슥 버무려줍니다. 중약불에서 아보카도 오일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구우면 끝 경상도에서 무전은 구운거 먹어봤어요 무채를 썰어 할 생각은 못헀네요 ㅎㅎ 아몬드 가루로 속에 부담없이 만들어 먹겠어요 매콤한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넣어 먹으려구요
메가망나뇽
메밀 채소롤
메밀은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돼요. 여러 채소를 함께 넣어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어요. 밀가루 위주의 간식 대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혈당 친화 메뉴예요.
팔망미인
당뇨 전단계라면 냉장고에서 줄여야 할 음식
당뇨 전단계라면 당류와 정제 탄수화물을 쉽게 많이 섭취하게 되는 음식부터 줄여보는 게 좋아요. ① 과일주스 — 과일을 그대로 먹는 것보다 당을 빠르게 많이 섭취하기 쉬워요. ② 가당 요구르트 — 건강식처럼 보여도 첨가당이 많은 제품이 있어요. ③ 탄산음료·달콤한 음료 — 액상 당류는 빠르게 흡수될 수 있어요. ④ 달콤한 소스·드레싱 — 케첩·양념소스 등에 숨어 있는 당류를 확인해요. ⑤ 햄·소시지 같은 가공육 — 자주 먹기보다 생선·두부·달걀 같은 단백질 식품으로 바꿔보세요. ⑥ 케이크·빵·디저트 — 설탕과 정제 밀가루가 많은 제품은 섭취 횟수와 양을 줄여요. 한줄 총평: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음료와 간식의 첨가당부터 줄이고, 채소·단백질·통곡물을 늘리는 것이 실천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오트 애플 크럼블
- 오트 애플 크럼블 재료 사과 시나몬 가루 유럽산 귀리 밀가루 버터 만드는 법 사과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오븐용 그릇에 깔아 주세요. 사과 위에 시나몬 가루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밀가루와 유럽산 귀리, 버터를 손으로 가볍게 버무 려 크럼블을 만들어주세요. 사과 위에 크럼블을 듬뿍 올린 뒤 오븐에서 노릇하 게 구워주세요. 따뜻하게 꺼내 즐기면 완성!
로블ㅎ
다이어트 부추전 레시피
레시피 ✅부추 많이 듬성듬성 썰기 ✅고추도 많이 잘게 썰고 ✅볼에 담아주세요 ✅오트밀 2스쿱 (약 30g) +계란2+소금 조금 넣고 ✅닭가슴살 찢어 넣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오일 두른팬에 반죽 넣고 앞뒤로 돌려가며 노릇하게 굽기 ✔️소스는 참기름,간장,식초 1:1:1 비율 밀가루 없이 오트밀이 들어간 다이어트 부추전이네요 오트밀과 잘 어울릴지 너무 궁금해요 청양고추 들어가면 매콤하니 너무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간단 배추전
간단 배추전 차가운 물로 반죽 가볍게 섞어 배추 앞뒤로 입히기 (반죽: 통밀가루 1컵•감자 전분 2TS• 차가운 물 200ml) 달군 팬에 앞뒤로 굽기 따뜻할 때 돌돌 말기 간장 양념 섞으면 완성 (간장·설탕·식초•물 1TS씩)
로블ㅎ
통곡물활용하기
현미, 보리, 귀리, 통밀 등은 통곡물 식품의 예입니다. 흰쌀이나 흰밀가루 식품만 먹기보다 통곡물을 식사에 적절히 섞어 먹으면 식이섬유 섭취를 늘릴 수 있습니다. 다만 통곡물 역시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양을 고려해야 합니다.
열정남자
당근 사과 아몬드빵 레시피
밀가루가 안들어서 속이 편한 빵이예요 재료들 다 곱게 갈아서 전자렌지 넣음되니 좋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건강빵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아몬드가루 크래커
아몬드가루 크래커는 일반 밀가루 크래커 대신 활용하기 좋은 간식이에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과 총 탄수화물을 확인하고 한 번에 먹는 양도 조절해요 직접 만들 때는 아몬드가루에\ 달걀과 소금을 아주 조금 넣어 반죽한 뒤 얇게 펴서 바삭하게 구우면 돼요
팔망미인
새우 콜리플라워전
재료 새우 150g, 콜리플라워 200g, 달걀 2개, 대파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와 새우를 잘게 다져 달걀과 섞어요. 한입 크기로 떠서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밀가루 없이 달걀로 반죽하면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영양사가 꼽은 ‘최악의 아침 메뉴
오트밀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견과류나 달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는 게 좋아요. 시리얼 통곡물 제품도 첨가당이 많을 수 있어요. 당류를 확인하고 무가당 두유나 견과류를 곁들여요. 잉글리시 머핀 정제 밀가루 제품은 소화가 빨라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통곡물 제품을 선택하고 잼 대신 달걀이나 아보카도를 곁들여요. 가당 요거트도 주의 과일 맛 요거트보다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가 좋아요.
팔망미인
가지로 만든 웰빙 가지 피자 레시피
레시피 1. 버터를 팬에 녹여 다진마늘과 새우를 노릇하게 볶아주기 2. 가지를 동그랗고 얇게 썰어 팬에 가득 채워 둘러주고, 3. 계란 3개를 풀어 다진양파,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주기 4. 약불로 부쳐준 후 접시에 담아 그 위에 토마토소스, 마늘, 새우, 피자치즈, 다진 고추 올리기 5. 전자레인지 2분 돌려주면 지방은 줄이고 맛은 살린 맛있는 가지 피자 완성 가지와 계란물이 도우가 되는 웰빙피자네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서 속이 편한 야채피자네요, 토핑은 또 맛있는거 넣어주면되서 더 좋아요 치즈살짝 올린다면 맛이 없을수 없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두부면 크림 파스타레시피
밀가루 면만 아니라도 탄수화물 걱정은 좀 줄어드는거 같아요 두부면과 우유와 두부크림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겠어요 닭가슴살이나 새우 몇마리 넣고 먹고싶어요
메가망나뇽
기름진 반찬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를 케일과 케이퍼에 쪄내면 맛이 훨씬 가벼워지네요
연어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 것도 맛있지만 컨디션이 무겁거나 속이 답답한 날에는 기름진 느낌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런 날에는 케일과 양파를 밑에 깔고 연어를 쪄내면 훨씬 촉촉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이 들어가면 연어의 진한 맛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재료 연어 160g 케일 3장 양파 1/4개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마늘 2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물 3큰술 만드는 법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찢습니다. 양파는 얇게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주세요. 깊은 팬 바닥에 양파와 케일을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 위에 마늘과 케이퍼를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익힙니다. 연어 중심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 설탕이 들어가는 소스 없이 생선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식사 전체 구성과 먹는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는 짠맛이 강해서 많이 넣기보다 몇 알씩 연어와 같이 먹는 정도가 좋아요.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전체 맛이 훨씬 산뜻해집니다. 조리 팁 연어는 센 불보다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표면은 마르지 않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케일도 연어 아래에 깔면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어 훨씬 맛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샐러드나 무생채 재조리 의향 Y 평소 연어구이가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면 굽는 대신 쪄내는 방식으로 바꿔보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단호박쿠키
1 단호박을 껍질 벗겨 깍뚝썰기 2 볼에 단호박 담고 계란2개 넣고 밀가루 한큰술 넣고 찰지게 버무린다 3 에프에 종이 호일 깔고 단호박반죽을 국자로 떠 동글 납작하게 만들어 준다 쿠키크키로 여러게 만들고 4 에프 180도 15분 굽기
송쩡
밀가루없는 고구마달걀치즈전
1 고구마 껍질 벗겨 채썰기 2 볼에 계란 2개 풀기 , 채썬거 넣고 섞어주기 3 기름두르고 고구마 반죽 올리고 굽고 뒤집어주기 4 치즈 올리고 뚜껑닫고 익히기
송쩡
두부 크림으로 만든 티라미수케이크
레시피 1) 두부1모를 준비해 데쳐주세요! 2) 물에 커피 가루를 타서 커피 원액을 준비해 주세요 3) 데친 두부와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갈아주면 두부크림 완성 (저칼로리 크림치즈를 넣어도 맛있답니다) 4) 퀵오트밀에 커피 원액을 넣고 오트밀을 골고루 적셔주세요 5) 잘 적신 오트밀을 깔아준 다음,두부크림을 듬뿍 올려 층을 만들어주세요 6) 마지막으로 카카오 파우더를 뿌려 마무리 해주면 완성입니다 두부가 다양하게 사용되네요 티라미수 케이크 부드럽고 맛있는데요 두부크림이 들어가서 몸에 부담도 적겠어요 오트밀들어가서 밀가루없어도 고소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수 있겟어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에 좋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도 막아주는 초간단 양배추 계란전
밀가루나 부침가루 없이 오직 양배추와 계란으로만 만드는 건강하고 고소한 양배추 계란전이에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아줍니다. · 재료: 양배추 두 움큼, 계란 2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약간 양배추 채 썰기: 양배추를 가늘게 채 썰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냅니다. 계란물 섞기: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소금과 후추를 한 꼬집씩 넣은 뒤 채 썬 양배추와 잘 섞어줍니다. 노릇하게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배추 계란 반죽을 도톰하게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냅니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아침 식사로 좋고, 출출할 때 간식으로도 아주 좋아요. 기호에 따라 치즈나 새우를 추가해도 굿~!!
오와둥둥
늦은 저녁에는 가자미를 셀러리와 케이퍼에 자작하게 익히면 담백해서 편하게 먹히네요
늦게 집에 들어온 날에는 배가 고파도 기름진 음식이나 진한 찌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살이 부드러운 가자미를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생선은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을 조금 넣으면 생선 특유의 향이 줄어들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이 깔끔해요. 재료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어슷하게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가자미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먼저 1~2분 정도 볶습니다. 채소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가자미가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기 시작하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습니다. 접시에 담을 때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를 묻혀 굽거나 달콤한 생선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를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 비중을 조금 늘려도 괜찮습니다. 레몬은 마지막에 넣어야 상큼한 향이 선명하게 남아요. 조리 팁 가자미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다가 부서지기 쉽습니다. 팬에 넣은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속이 무거운 날에도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생선을 굽거나 튀기기보다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법도 꽤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빵이나 또띠아가 생각나는 날에는 병아리콩 소카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한 끼가 되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먹다 보면 밥보다 오히려 빵이나 피자 같은 식감이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매번 밀가루 반죽을 쓰고 싶지는 않을 때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쪽에서 먹는 병아리콩가루 전인 소카를 활용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고소해서 그냥 전처럼 먹어도 괜찮고, 위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얇은 피자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재료 병아리콩가루 100g 물 12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방울토마토 5개 루꼴라 한 줌 적양파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물을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숟가락 더 넣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펴 바르고 반죽을 붓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넓게 펴고 중약불에서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접시에 옮깁니다. 위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와 루꼴라, 얇게 썬 적양파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조금 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그릭요거트를 군데군데 올려도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소카는 너무 두껍게 부치면 가운데가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얇게 부치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정도로 익히면 식감이 훨씬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만든 뒤 바로 굽기보다 10분 정도 두면 병아리콩가루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 반죽이 더 안정적입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팬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먹고 눅눅해질 수 있어 처음에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중약불로 낮춰주세요. 대체 재료 루꼴라 대신 어린잎채소나 깻잎을 가늘게 썰어 올릴 수 있고 방울토마토 대신 구운 파프리카도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빵이 당기는 날에도 식감이 완전히 다른 메뉴를 먹는 느낌이 있어서 식단이 지루할 때 분위기를 바꾸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갈색 빵이면 무조건 통곡물 빵일까
빵이 갈색이면 왠지 혈당 관리에 더 좋을 것 같지만 색만으로는 통곡물 빵인지 알 수 없어요 제품에 따라 일반 밀가루가 주원료이거나 당류가 첨가될 수도 있어요 빵을 살 때는 포장지에서 통밀이나 통곡물이 실제로 들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총 탄수화물 당류 식이섬유도 함께 비교해보세요 통곡물 빵이라도 여러 장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으니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해요 한줄 총
팔망미인
촉촉한 고구마빵 레시피
[재료] 찐고구마 120g 계란 1개 아몬드가루 3T 알룰로스 취향껏 베이킹파우더 소량 재료 넣고 골고루 섞은 뒤 전자레인지에 5분 돌려주면 끝입니다 추석때 고구마를 가득 얻어와서요 고구마 삶아 먹기도 하지만 이런 간식으로 만들면 참 좋을꺼 같아요 아몬드가루가 들어가서 밀가루없이 속이 편해질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명태살에 세발나물을 섞어 작은 완자로 구우니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네요
흰살생선을 그냥 구워 먹는 게 지겨울 때는 명태살을 잘게 다져 작은 완자로 만들어도 괜찮아요. 세발나물을 조금 섞으면 초록색이 들어가 보기에도 좋고 씹을 때 채소 식감도 살짝 느껴집니다. 재료 명태살 160g 세발나물 한 줌 양파 1/4개 달걀 1개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명태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칼로 너무 곱지 않게 다집니다. 세발나물과 양파도 잘게 썰어 명태살과 섞습니다. 달걀은 처음부터 전부 넣지 말고 조금씩 추가하면서 반죽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반죽을 작은 동그랑땡 모양으로 만든 뒤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레몬즙을 몇 방울 뿌리면 흰살생선 특유의 향이 줄고 훨씬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명태살을 믹서로 완전히 갈기보다 칼로 조금 굵게 다져야 생선살 씹는 느낌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냉동 명태살의 수분을 충분히 제거하지 않으면 반죽이 퍼지고 뒤집을 때 쉽게 부서집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나 마른 팬에서 짧게 데우면 겉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평범한 흰살생선구이보다 손은 조금 더 가지만 한입씩 먹기 편하고 식감도 훨씬 재미있습니다.
지니5632044
닭고기 양배추쌈
재료(1인분)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20g, 양배추 잎 6~8장, 오이 1/2개, 당근 30g, 파프리카 1/2개 소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양배추 잎을 살짝 데쳐 부드럽게 만든다. 닭고기를 삶거나 구워 잘게 찢는다. 오이, 당근, 파프리카를 가늘게 채 썬다. 양배추 위에 닭고기와 채소를 올린다. 요거트 소스를 조금씩 곁들여 싸 먹는다. 포인트: 밀가루나 흰빵 대신 양배추를 활용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밀가루 없이 달걀과 표고버섯으로 만든 부추 새우살 계란말이
계란말이는 반찬 느낌이 강하지만 새우와 표고버섯, 부추를 넉넉히 넣으면 한 끼에 곁들이기에도 꽤 든든합니다. 재료 달걀 2개 잘게 썬 새우 70g 표고버섯 1개 부추 한 줌 대파 약간 후추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법 새우와 표고버섯, 부추를 잘게 썹니다. 팬에서 새우와 버섯을 먼저 짧게 익힌 뒤 식혀주세요. 달걀을 풀고 준비한 재료와 부추를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고 달걀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천천히 말아줍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우를 너무 잘게 다지지 않고 작은 덩어리가 남도록 썰면 씹는 맛이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가 너무 많으면 계란말이가 잘 찢어집니다. 처음에는 달걀물의 절반 정도 부피만 넣는 것이 편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을 세게 하지 않고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새우와 표고 향이 더 잘 느껴집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했다면 다음 끼니 정도에 먹고 전자레인지에서는 짧게 데워야 달걀이 덜 질겨집니다. 평범한 계란말이보다 속이 풍성해서 밥 양이 많지 않아도 허전함이 덜합니다.
지니5632044
양배추 달걀 피자
채 썬 양배추에 달걀을 섞어 팬에 도톰하게 구워요. 토마토소스를 얇게 바르고 버섯·파프리카·치즈를 조금 올려 익히면 완성! 밀가루 도우 대신 양배추와 달걀을 활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팔망미인
통밀 또띠아
풀무원 - 통밀 또띠아 통밀가루가 59%로 설탕이나 물엿 같은 첨가당도 따로 없음. 일반 밀가루 또띠아 대신 클린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양배추랑 저당캐첩 뿌 려먹으면 맛있어요
로블ㅎ
햄, 소시지 고를 땐 '돈육 함량' 체크 해보세요
햄, 소시지 고를 땐 '돈육 함량' 체크 해보세요 단백질 챙기려고 사는 가공육도 밀가루나 전분이 섞이면 혈당을 올려요. 원재료명에서 돈육(돼지고기) 함량이 85% 이상인 제품으로 골라주시는 게 좋아요!
로블ㅎ
아침에 빵 대신 먹어보는 시금치 연어 달걀컵
아침에 빵이나 시리얼을 습관적으로 먹는 편이라면 한 번쯤 만들어볼 만한 시금치 연어 달걀컵입니다. 작은 그릇에 넣어 익히기 때문에 준비도 어렵지 않아요. 재료 달걀 2개 생연어 60g 시금치 한 줌 양파 약간 우유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약간 만드는 법 연어는 작은 크기로 자르고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썹니다. 달걀에 우유와 후추를 넣고 풀어주세요. 작은 내열용기에 시금치와 연어, 양파를 나눠 담고 달걀물을 붓습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170~180도로 익혀 달걀 가운데까지 완전히 익으면 꺼냅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시리얼을 사용하지 않고 달걀, 연어, 시금치를 중심으로 구성한 메뉴입니다. 설탕이나 시럽도 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당류·감미료 첨가당과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우유를 사용할 경우 제품 영양정보는 별도로 확인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 물기를 꼭 짜야 달걀컵 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습니다. 연어는 너무 잘게 자르면 존재감이 없어지니 1~2cm 정도가 먹기 좋아요. 포만감 : ★★★★☆ 단맛 : ☆☆☆☆☆ 맛 평가 : ★★★★☆ 추천 조합 : 방울토마토 몇 개 또는 무가당 차 재조리 의향 : Y 달걀만 먹는 아침이 지겨울 때 연어와 시금치를 더해 조금 특별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