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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관자 10~12개, 수제비 반죽(밀가루 1컵, 물 반 컵, 소금 약간) 또는 두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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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 재료: 무 한 토막, 대파 1대, 디포리 또는 멸치, 다시마 1장, 물 4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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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료: 애호박 1/3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수제비 반죽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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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치대어 반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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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이 매끄러워지면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시키면 훨씬 쫄깃해집니다. (시간이 없다면 시판 수제비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2. 육수 끓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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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 4컵을 넣고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무,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15~20분간 끓여 시원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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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는 끓기 시작한 지 5분 뒤에 건져내고, 나머지 재료는 15분 후 모두 건져냅니다.
3. 관자 및 야채 손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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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편으로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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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애호박과 양파는 채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4. 수제비 끓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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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육수에 국간장 1큰술을 넣고 간을 맞춘 뒤, 끓어오르면 숙성된 수제비 반죽을 얇게 떼어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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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가 떠오르기 시작하면 애호박, 양파, 다진 마늘을 넣고 함께 끓입니다.
5. 관자 넣고 마무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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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가 완전히 익고 야채가 투명해지면 손질해 둔 관자를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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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넣고 나서 1~2분 정도만 가볍게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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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