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도 호밀스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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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구 밀도 체감
우리나라 크기가 작긴하지만 인구 밀도는 압도적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신체나이 60대, 골밀도 50대라는 92세 이길여 총장 (+생활습관 식단 등등..)
비행기 차 안에서 자는 걸 측근들이 본 적이 없다고 피곤해서 몸살이 나는 걸 이해하지 못하심 코로나 아직까지 안 걸리심 작년 사흘내내 골프 치심 길병원 피셜 신체나이 60대 중반 골밀도 50대 못지 않음 장수인자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 83 - 20~24세 여성의 평균 수치는 69mg/dL 70세에 59mdL까지 내려감 아침은 녹즙 한 컵, 계란 요리, 요구르트, 콩물이나 단백질 파우더를 넣은 우유, 견과류, 고구마나 감자 , 삶은 뒤 다시 올리브유를 뿌려 익힌 토마토와 생 파프리카와 양배추 등 소스를 뿌리지 않은 채소 후식은 늘 사과 그 외에 단 과일 잘 안 드심 식사시간은 30분~1시간 점심은 간단히 전복죽·야채죽·닭죽 외식은 늘 스테이크 -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고 전반적으로 맵고 짠 한식을 피하기 위해서 - 아직까지 임플란트 한 번 해 본 적 없는 치아로 스테이크 쌉가능 치실+식사 후 바로 양치 최근 좋아하는 특식은 햄버거 -비서가 와퍼 주니어 사갔다가 혼났다고 함 무조건 와퍼+후렌치후라이+제로콜라 영양제 비타민 콜라겐 바이오틴 유산균 섭취 -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가면 과유불급이라n생각하여 제한 오후 11~12시 취침, 오전 7~8시 기상 일어나자 마자 하는 일은 따뜻한 물 한잔 요가 (스트레칭) 제일 즐기는 운동은 걷기 - 최근 집에 온수풀을 만들어 수중 워킹 1시간 (부럽) - 집에 운동방 있음 - 차에서 손목·발목을 돌리기, 허벅지 밴드 운동 , TV 볼 땐 누워 다리를 들었다 놨다 등등 몸을 계속 움직이는 습관 있으심 - 걸을 때 자세 엄청 신경쓰심 머리숱이나 피부노화는 집안 내력 -10년 전부터는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 커피 대신 차 집에 가습기 틀어놓음 하루에 홍삼,인삼 달인 물 3l 언제든 손 뻗으면 잡힐 수 있도록 신문을 둠 매일 아침 헤드라인이라도 빠르게 훑는 게 중요 루틴 -주요 일간지의 경우 사설을 꼭 읽음 즐겨 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뉴스 말마다 정기적으로 회의함 "건강하니까 열정이 넘치는 게 아니라, 열정이 있으니까 건강한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아직도 학생이나 환자들을 위해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여전히 도전적으로 일을 벌이고, 좋은 결과가 나올 때 한없는 보람과 재미를 느낀다는 것. “저는 나이를 생각하지 않아요. 나이에 비해 건강하다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내 건강의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느냐, 아니냐니까요.”
야고
미주라 통밀도너츠 간식으로 좋아요
미주라 통밀도너츠 입니다. 건강한 단맛이 있는 간식이에요. 저는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구요. 미주라, 다이어트 간식으로 여러가지 제품이 있어요. 다양하게 먹어봐도 결국은 통밀크래커 아니면 통밀도너츠를 먹게되더라구요. 추천합니다.
봄겨울
급격한 다이어트 부작용 위험, 한 달에 몇 kg 빼는 게 안전할까?
빨리 빼고 싶은 마음, 당연히 이해해요. 그런데 급격한 체중 감량은 원하는 몸을 만들기는커녕 오히려 더 빼기 어려운 몸으로 바꿔놓을 수 있어요. 츨처 Unsplash, Total Shape 🔍 얼마나 빼는 게 안전할까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대부분의 임상 지침은 주당 0.5~1kg 감량을 안전한 속도로 권장해요. 단, 초기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초반에 더 빠르게 빠질 수 있고, 표준 체중에 가까울수록 이 기준을 더 엄격하게 지켜야 해요. 결국 중요한 건 숫자보다 근육량과 영양 상태를 유지하면서 빠지느냐예요. 😱 급격한 다이어트가 만드는 부작용들 💪 ① 근손실 — 지방보다 근육이 먼저 빠져요 굶으면 몸은 지방보다 근육을 먼저 에너지원으로 써요. 급격히 살을 뺀 경우 근육량이 10% 이상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로 바뀌어요. 💇 ② 탈모 — 체중이 빠지고 3개월 후 찾아와요 급격한 체중 감량이 촉발하는 '급성 휴지기 탈모'는 체중이 빠진 시점에서 약 3개월 후 시작돼 평균 6개월간 지속돼요. 몸이 에너지를 생존 필수 기관에 먼저 공급하면서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모발 성장 신호가 차단되는 거예요. 단백질·철분·아연이 부족할 경우 더 심해져요. 🦴 ③ 골밀도 저하 — 뼈가 약해져요 급격한 체중 감량은 골밀도를 낮추고 뼈의 미세구조를 손상시켜 골절 위험을 높여요. 칼슘과 비타민 D 섭취가 부족한 상태에서 빠르게 빼면 뼈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이 생겨요. 🛡️ ④ 면역력 저하 — 자주 아프기 시작해요 철분 결핍은 빈혈·면역력 저하·우울 증상으로 이어져요. 장기간의 칼로리 제한은 면역세포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갈시켜 감염에 취약한 몸을 만들어요. 😰 ⑤ 요요 — 더 강하게 돌아와요 근육이 줄어든 상태에서 식단을 조금만 풀어도 지방이 빠르게 다시 쌓여요. 요요가 반복될수록 살 빼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건강 지표에도 악영향이 쌓여요. ✅ 부작용 없이 빼는 현실적인 방법 🏋️ 근력 운동 병행하기 유산소만 하면 근손실이 생겨요. 주 2~3회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지켜야 기초대사량을 유지할 수 있어요. 🥩 단백질 충분히 챙기기 체중 1kg당 1.2g 이상의 단백질이 근육과 모발을 지키는 핵심이에요. 📅 주당 0.5~1kg 속도 지키기 빠르게 빼는 것보다 부작용 없이 유지하는 게 진짜 다이어트예요. 🥦 다양한 영양소 골고루 섭취하기 철분, 아연, 비타민 D, 칼슘을 식단에서 빠뜨리지 않아야 해요. 빨리 빼는 다이어트는 없어요. 빠르게 뺀 만큼 더 빠르게 돌아오고, 몸은 그 과정에서 조용히 망가지고 있어요. 천천히, 근육을 지키면서 빼는 것이 가장 빠른 다이어트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저염식단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나트륨과 체중의 숨겨진 관계
geniet
두유보다 우유로 🥛
우유에 포함된 유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 보다 체내 소화율과 아미노산 이용률이 높아 근육 합성을 자극하는 데 더 유리하 게 작용하고 우유에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B12 등 뼈 관련 핵심 영양소가 골손실을 막고 골밀도를 유지하는 데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일 걷기 운동 효능
매일 꾸준히 걷는 습관은 특별한 장비 없이도 전신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운동입니다.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걷기가 몸에 주는 주요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심혈관 건강 증진 및 성인병 예방 걷기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혈압을 낮추고 심장 근육을 강화합니다. 콜레스테롤 조절: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춰줍니다. 당뇨 관리: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2. 체중 관리와 신진대사 활성화 격렬한 운동은 아니지만, 매일 지속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체지방 연소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식후 가벼운 산책은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 지방 축적을 막아줍니다. 3. 근골격계 강화 하체 근육뿐만 아니라 척추 주변의 근력을 키워 자세 교정에 도움을 줍니다. 골밀도 유지: 체중을 싣는 운동이기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관절 건강: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주변 근육을 강화해 관절염 완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4. 정신 건강 및 활력 증진 걷기는 신체뿐만 아니라 '마음의 근육'도 단련해 줍니다. 스트레스 해소: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해 우울감과 불안감을 줄여줍니다. 수면의 질 향상: 적절한 신체 활동은 밤에 더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돕습니다.
마을사람A
봄맞이 다이어트🌼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로 포만감 채우는 법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니 슬슬 다이어트 생각 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렇다고 무작정 적게 먹자니 배고프고, 계속 참다 보면 오히려 더 먹게 되기도 합니다. 포만감을 채우면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도 늘고 있는데요. 과연 정말 살이 빠지는, 마이너스 되는 음식일까요? 출처 Freepik ① 🥗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정확히 뭘까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는 먹으면 살 빠지는 음식이라기보다 👉 열량은 낮고 포만감은 높은 음식을 뜻합니다 • 많이 먹어도 칼로리 부담 ↓ • 씹는 시간 + 소화 과정 → 에너지 소모 ↑ 👉 그래서 결과적으로 덜 먹게 만드는 구조에 가까운 개념입니다 ②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대표 음식, 이런 것들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를 알아보겠습니다. 🥒 샐러리, 오이 → 수분 많고 열량 낮음 🥦 양배추, 브로콜리 → 식이섬유 풍부, 포만감 ↑ 🍎 사과, 자몽 → 씹는 과정으로 과식 방지 🍅 토마토 → 수분 많고 칼로리 낮아 간식 대체에 적합 🥕 당근 → 씹는 시간이 길어 식사 만족도 ↑ 🥬 상추 → 부피 대비 열량 낮아 식사량 조절에 도움 🍆 가지 → 수분 많고 포만감 유지에 유리 👉 공통점 부피는 크고, 칼로리는 낮아서 자연스럽게 다른 음식을 덜 먹게 만드는 식품들입니다. ③ 📊 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의 핵심은 ‘포만감’입니다. 👉 이런 음식들은 공통적으로 ‘저에너지 밀도 식단(= 같은 양 대비 칼로리가 낮은 식사)’에 해당하는데요. ✔ 식이섬유 + 수분 → 위에 오래 머묾 ✔ 식사 속도 ↓ → 과식 방지 ✔ 총 섭취 칼로리 ↓ 👉 실제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이처럼 에너지 밀도가 낮은 식단은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④ 🍽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이렇게 먹어야 효과 있습니다 👉 마이너스 칼로리 = 많이 먹어도 되는 음식 ❌ 👉 마이너스 칼로리 = 고칼로리 대신 넣는 음식 ⭕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를 더 먹는 것이 아니라 기존 식사에서 대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밥·면 양 줄이고 채소 비중 늘리기 → 탄수화물 일부를 채소로 바꾸면 전체 열량이 줄어듭니다 🫑 채소 먼저 먹고 탄수화물 나중에 → 포만감이 빨리 와서 과식을 막아줍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는 단독으로 살을 빼주는 음식은 아닙니다. 하지만 포만감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이게 만들어 다이어트를 훨씬 편하게 만들어주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참는 식단보다 “덜 힘들게, 오래 가는 방법”으로 접근해보시면 어떨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짧게 해도 다이어트 효과 좋은 운동? 인터벌 트레이닝🏃🏻🚶🏻
geniet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이네요. 💪
💪🥛🧀유제품(우유, 치즈, 요거트): 칼슘 함량이 매우 높고 흡수율이 좋습니다. 특히 치즈는 칼슘이 농축되어 있어 추천합니다. 💪🦈멸치/뱅어포: 뼈째 먹는 생선으로, 칼슘과 인이 풍부하여 골밀도 강화에 탁월합니다. 💪🥦녹색 채소(브로콜리, 케일, 시금치): 칼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뼈 형성 및 미네랄 밀도를 높입니다. 💪🪸해조류(미역, 다시마, 김):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며, 특히 미역은 칼슘이 우유의 13배 이상 들어있습니다. 💪🫘콩류(두부, 대두):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뼈를 파괴하는 세포를 억제하고 뼈 생성을 돕습니다. 💪🐟등푸른 생선(연어, 고등어):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뼈 염증을 완화합니다. 💪홍화씨: 백금 성분과 칼슘이 풍부하여 뼈를 붙이고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텐퍼센트 꾸덕라떼 레시피 & 칼로리 총정리! 메뉴판에 없는 ‘커스텀 꿀조합’ ☕🥛
안녕하세요 😊 요즘 인스타그램이랑 스레드에서 '인생 라떼'라고 소문난 텐퍼센트 꾸덕라떼 들어보셨나요? 이게 정식 메뉴명이 아니라서 메뉴판만 보고 찾다가 당황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게 바로 저...ㅎ) 프로 다이어터이자 커피 처돌이인 제가 직접 마셔보고 정리한 정확한 레시피와 가격, 그리고 궁금해하실 칼로리 정보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1️⃣ 텐퍼센트 꾸덕라떼 주문 레시피 (메뉴판엔 없어요!) 📋 꾸덕라떼는 시그니처 라떼를 기반으로 한 커스텀 음료예요. 키오스크나 카운터에서 아래처럼 주문하시면 됩니다. 메뉴 선택: 시그니처 라떼 (4,000원) 옵션 추가 1: 다크 샷 추가 1회 (+500원) 옵션 추가 2: 텐크림 추가 (+500원) 최종 가격: 5,000원 💡핵심 포인트! 텐퍼센트 시그니처 라떼는 일반 우유가 아닌 숙성 우유를 사용해서 원래도 묵직하고 고소한데, 여기에 진한 다크 샷과 쫀득한 크림이 올라가서 '꾸덕함'이 완성되는 원리예요! 2️⃣ 맛과 비주얼 후기 : 진짜 꾸덕할까? 😋 첫 입: 빨대 없이 컵에 입을 대고 마셔야 해요. 윗부분의 부드럽고 쫀쫀한 텐크림이 입안에 먼저 들어오면서 기분 좋은 단맛을 줍니다. 중간 맛: 샷을 추가했기 때문에 우유의 고소함에 밀리지 않는 진한 커피 풍미가 훅 들어와요. 목넘김: 일반 라떼보다 훨씬 묵직해요. '5입 컷'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양은 작고 소중하지만(Regular 단일 사이즈), 그만큼 맛의 밀도가 엄청 높습니다. 3️⃣ 텐퍼센트 꾸덕라떼 칼로리 & 영양성분 🔍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죠? 텐퍼센트 공식 영양성분을 바탕으로 추정한 꾸덕라떼의 수치입니다. 구분 칼로리 당류 카페인 시그니처 라떼 441.5kcal 29g 191.8mg 꾸덕라떼 (샷+크림 추가) 약 550-600kcal 약 34-37g 약 270-290mg 칼로리 주의: 텐크림 자체가 당류와 지방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 끼 식사 대용 급의 열량임을 인지해야 해요. 고카페인 주의: 샷을 추가했기 때문에 카페인 함량이 상당합니다.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은 오후 늦게 마시는 건 피해주세요! 4️⃣ 다이어터를 위한 양심 커스텀 팁 💡 이 맛을 포기할 수 없다면, 조금이라도 가볍게 즐겨보세요! 우유 변경: 가능 매장이라면 '저지방 우유'로 변경 (지방 약 5~8g 감소) 시럽 조절: 시그니처 라떼 베이스에 들어가는 시럽을 "절반만" 넣어달라고 요청하세요. 크림이 충분히 달아서 당도를 낮춰도 맛있습니다. 샷은 유지: 커피 맛이 진해야 만족감이 높아서 과식을 방지할 수 있어요! 💬 마무리하며 텐퍼센트 꾸덕라떼는 "오늘은 진짜 맛있는 커피로 힐링하고 싶다!" 하는 날 최고의 선택이에요. 5,000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은 묵직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혹시 나만 아는 텐퍼센트의 또 다른 커스텀 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이 컨텐츠가 도움 되셨다면 추천🧡과 댓글 부탁드려요!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모닝빵
늦점으로 모닝빵으로 에그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노브랜드 모닝빵인데 빵이 밀도가 낮아서 그런지 만지니까 금방 찌그러지네요 계란이랑 양파랑 저당마요네즈 넣고 버무렸어요 양파덕에 씹는맛이 있어 아주 맛있었습니다
켈리장
식빵 꺼내주고~😀
아침은 밀도 식빵으로 챙겨줍니다♥️ 컬리에서 종종 사는 식빵인데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는 빵이에요~ㅋㅋ
자스민꽃
닭가슴살이 지겹다면? 🐟단백질은 ‘생선’으로도 충분
다이어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메뉴, 닭가슴살. 처음엔 괜찮다가도 며칠 지나면 퍽퍽함에 질리기 쉽죠. 그래서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단백질을 챙기는 방법이 꼭 닭가슴살 하나뿐일까요? 맛있고, 부담 적고,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생선이 정말 많습니다. 출처 Freepik ① 지방이 있어도 괜찮은 생선이 있어요 “다이어트 중엔 지방이 적어야 한다”는 생각, 이제는 조금 바꿔도 됩니다. 🐟고등어·연어 ✔ 오메가-3 풍부 ✔ 염증 완화, 신진대사에 도움 ✔ 포만감이 오래감 이런 지방은 몸에 부담이 되기보다 대사에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기름기 때문에 피했던 생선, 다시 볼 만해요. ② 깔끔한 단백질이 필요할 땐 이쪽 🥩 지방이 부담스럽다면 담백한 생선도 충분한 선택지입니다. 🐠 대구·광어 ✔ 지방은 적고 ✔ 단백질 밀도는 높고 ✔ 소화도 비교적 편안 닭가슴살처럼 퍽퍽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단백질을 채우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③ 간편함까지 챙기고 싶다면 🥫 요리할 시간 없을 땐 참치만큼 현실적인 단백질도 드뭅니다. 🐟 참치캔 ✔ 캔 하나로 단백질 섭취 가능 ✔ 샐러드, 비빔밥, 채소무침에 활용 쉬움 ✔ 물·저염 제품 선택하면 부담 ↓ “뭘 먹을지 고민하는 시간” 자체를 줄여주는 것도 다이어트에선 큰 장점입니다. ④ 이렇게 바꾸면 오래 갑니다 닭가슴살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다만 돌려가며 먹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 예시 • 월·목: 닭가슴살 • 화: 고등어 or 연어 • 수: 대구·광어 • 주말: 참치 활용 메뉴 단백질은 유지하면서 지루함은 줄이고, 식단은 훨씬 현실적으로 이어집니다. 다이어트는 참는 싸움이 아니라 지속하는 게임입니다. 닭가슴살이 지겹게 느껴진다면 그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식단이 단조로워서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한 끼만이라도 생선으로 단백질을 바꿔보세요. 맛있게 먹을수록, 다이어트는 오래 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칼로리 낮지만 포만감 높은 음식🥦 “적게 먹어도 배부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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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낮지만 포만감 높은 음식🥦 “적게 먹어도 배부른” 선택
먹을 땐 괜찮은데, 금방 배가 고파지는 식사 많이들 겪어보셨죠. 그래서 요즘은 얼마나 적게 먹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배부르냐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높은 음식들, 잘만 고르면 식사 스트레스가 확 줄어들어요. 출처 Freepik ① 포만감의 핵심은 ‘식이섬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1등 공신은 바로 식이섬유입니다. 🥦 채소 듬뿍 들어간 국·수프 ☘️ 샐러드에 채소 비중 높이기 🍄🟫 버섯, 해조류 함께 활용하기 식이섬유는 ✔ 위에서 부피를 차지하고 ✔ 소화 속도를 늦춰 적은 칼로리로도 든든함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② 단백질은 ‘양’보다 ‘밀도’ 포만감을 생각한다면 단백질을 빼놓을 수 없죠. ✔ 삶은 달걀 ✔ 두부 ✔ 그릭요거트 이런 음식들은 칼로리는 높지 않지만 씹는 과정과 소화 시간이 길어 배부름 신호를 오래 유지해줍니다. 특히 간식 대신 단백질을 선택하면 불필요한 군것질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③ 수분 많은 음식, 생각보다 강력해요 배가 고플 때 사실은 ‘수분 부족’인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 채소 수프 🍲 미역국·콩나물국 🥒 토마토·오이 같은 수분 많은 식재료 이런 음식들은 ✔ 칼로리는 낮고 ✔ 부피는 커서 식사 초반에 먹기만 해도 과식을 자연스럽게 막아줍니다. ④ 이렇게 조합하면 실패 확률이 낮아요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게 가려면 조합이 핵심입니다. 📌 예시 조합 • 채소 수프 + 달걀 • 두부 샐러드 + 올리브유 소량 • 그릭요거트 + 견과류 몇 알 “하나만 먹기”보다 식이섬유 + 단백질을 함께 챙기는 게 훨씬 든든합니다. 배부른 식사는 꼭 칼로리가 높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조금만 선택을 바꾸면 적게 먹어도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오늘 식사나 간식에서 “이건 얼마나 배부를까?” 한 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몸은 생각보다 솔직하게 반응해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고구마 vs 바나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뭐가 더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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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레시피) 매생이 굴국
겨울철에 먹을 수 있는 제철 해산물인 매생이와 굴로 국을 끓였어요. 매생이 굴국은 바다 향이 진하고 국물이 맑으면서도 깊어요. 매생이의 부드러운 식감에 굴의 짭짤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속을 편안하게 데워줍니다. 매생이는 바다의 채소로 불릴 만큼 미네랄이 풍부해요. 요오드·칼슘·철분이 많아 갑상선 기능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촉진해요. 열량이 낮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소화가 잘 되며 겨울철 면역 관리에 좋아요. 굴은 아연·철분·비타민 B12가 풍부한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에요.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에 좋고, 타우린이 들어 있어 간 건강과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줘요. 바다 향이 진하고 영양 밀도가 높아 겨울 보양식으로 적합합니다. 매생이굴국 재료는 매생이, 굴, 마늘,집간장, 참기름 요리순서는 씻은 매생이는 참기름에 볶고,굴과 물을 부어 끓여줍니다. 마늘을 조금넣고. 집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특별한 솜씨가 없어도 재료 그 자체로 훌륭한 요리가 됩니다
숨은꽃처럼
따뜻한 우유 한잔으로
추운 날씨에 산책과 스텝업 후 따뜻한 우유 한잔으로 수분충전과 근육의 회복을 도와 피로를 풀어주네요. 🥛우유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칼슘, 비타 민D와 각종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에너 지 공급·근육 재생성·골밀도 강화를 도와 특히 우유 속 유청 단백질과 카제인 단백 질은 과도한 운동 후 손실된 근육 세포를 형성하고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 샌드위치
우리밀도 들어있는 통밀빵 구워서 야채 넣어 먹었습니다 땅콩잼 발랐더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두쫀쿠 간식
마시멜로우의 쫀득한 피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면으로 밀도 높고 원물맛 진~한 타입의 두쫀쿠 간식으로 먹어보네요. 장원영과 여러 연예인이 픽한 곳으로 유명하네요.
쩡♡
1월 제철 과메기 칼로리? ‘잘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겨울이면 유독 생각나는 음식, 바로 과메기죠. 예전엔 술안주 이미지가 강했지만, 요즘은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수 강민경씨가 과메기를 활용한 식단을 소개하면서 관심이 더 커졌는데요. 1월 제철을 맞은 과메기를 정말 살 덜 찌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출처: 경상북도 포항시, www.pohang.go.kr 1️⃣ 1월 제철 과메기, 어떤 음식일까? 과메기는 꽁치나 청어를 겨울 바닷바람에 말린 음식이에요.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죠. 한국수산회에 따르면 • 통째로 말린 통마리 과메기 • 내장·뼈를 제거한 배지기 과메기 세 가지로 나뉘는데 우리가 흔히 먹는 건 배지기 과메기예요. 비린내가 적고 손질이 돼 있어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이 덜합니다. 2️⃣ 과메기가 다이어트 음식으로 불리는 이유 “생선 말린 건데 살찌지 않을까?” 싶지만 칼로리도 생각보다 높지 않고 영양소가 다양하게 있어요. ✔ 과메기 100g 당 177kcal ✔ 단백질 밀도 높음 ✔ 건조 과정으로 포만감 큼 ✔ DHA·EPA 같은 오메가-3 풍부 💡 특히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고 허기가 금방 오지 않아요. 그래서 겨울철 식사량 조절용 단백질 메뉴로 잘 맞습니다. 3️⃣ 먹는 방법에 따라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문제는 ‘과메기 자체’보다 어떻게 먹느냐예요. ✋ 이렇게 먹으면 부담 ↓ • 채소 듬뿍 + 김, 미역, 다시마 • 쌈장은 소량만 • 하루 1~2줄 정도 ⚠️이런 조합은 주의 • 젓갈 듬뿍 • 쌈장·마요네즈 많이 • 과한 양 기름과 나트륨만 조절해주면, 생각보다 깔끔한 식사가 됩니다. 4️⃣ 과메기, 이런 분들께 특히 좋아요 🖐 겨울에 단백질 부족한 분 🖐 입맛 없을 때 씹는 맛 필요한 분 🖐 단백질 종류를 다양하게 하고 싶은 분 강민경씨처럼 김밥으로 먹거나, 채소쌈으로 가볍게 먹으면 거부감도 줄고 포만감은 충분해요. 겨울 제철 음식은 잘만 고르면 다이어트의 적이 아닙니다. 과메기도 마찬가지예요. 1월에 가장 맛있을 때, 조금만 신경 써서 먹어보세요. 참는 다이어트보다, 잘 먹는 관리가 훨씬 오래 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식단에 ‘콜라비’가 주목받는 이유,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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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 속, ‘피스타치오’는 혈당에 괜찮을까?
최근 ‘두바이 쫀득 쿠키’가 인기를 끌면서 피스타치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습니다. 고소한 맛 덕분에 디저트 재료로 자주 쓰이는데요.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를 하고 있다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달콤한 쿠키에 들어간 피스타치오, 혈당에는 괜찮을까?” 출처 Freepik 1️⃣ 피스타치오, 혈당이 급하게 오르지 않는 이유 피스타치오는 견과류 중에서도 혈당지수(GI)가 낮은 편에 속합니다. GI가 낮다는 건, 먹은 뒤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는 뜻입니다. 당뇨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중요한 포인트죠. 2️⃣ 식이섬유가 만드는 혈당 완충 효과 피스타치오에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이 식이섬유는 ✔️ 포도당 흡수를 늦추고 ✔️ 혈당이 서서히 오르도록 돕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3️⃣ 지방·단백질 조합이 혈당을 안정시킨다 🥜 불포화지방 → 인슐린 민감도 개선 🥜 단백질 → 혈당 상승 속도 완화 🥜 완전단백질 → 근손실 걱정 줄이기 피스타치오는 지방·단백질·탄수화물이 비교적 균형 잡힌 견과류입니다. 이 조합 덕분에 단순 탄수화물보다 혈당 반응이 훨씬 완만합니다. 4️⃣ 아무리 좋아도 ‘양’은 중요하다 ✔️ 하루 적정 섭취량: 약 25g ✔️ 한 줌 정도가 적당 ✔️ 가공된 쿠키·초콜릿 속 피스타치오는 별개 피스타치오는 건강하지만, 에너지 밀도가 높은 식품입니다. 디저트 속 재료로 들어갈 경우, 설탕·밀가루의 영향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그대로 먹는 견과 형태를 좋습니다. 피스타치오는 유행하는 디저트 재료이기 전에, 혈당 지수가 낮고 영양 밀도가 높은 견과류입니다.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 속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지만,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어떻게, 얼마나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K-푸드 열풍 속, 혈당 관리 식품으로 뜬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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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요가매트 사용 후기
다이소 요가매트를 사용해 본 후기 글입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퀄리티가 괜찮을지 반신반의했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니 가성비가 매우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이소 요가매트는 두께가 적당하고 쿠션감도 있어 바닥이 딱딱한 곳에서도 무릎이나 손목이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고급 요가매트처럼 두꺼운 폼이나 특수 소재는 아니지만 일상적인 스트레칭과 요가 운동에는 충분히 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무게가 가볍고 접어서 보관하기도 편해 집 앞 발코니나 공원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트 표면은 미끄럽지 않아 요가 자세를 취할 때 안정감을 주지만 땀을 많이 흡수하는 편이라 장시간 격렬한 운동에는 약간 불편할 수 있어요. 그럴 때는 타월을 덧대어 사용하면 땀 흡수와 미끄럼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색상은 한두 가지뿐이지만 심플해서 질리지 않고 쉽게 헤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처음 요가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이나 가벼운 스트레칭 운동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 ! 가격 대비 품질이 좋고 집에서 간단히 운동하기에는 충분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물론 하루에 수십 명이 사용하는 요가 학원용으로 쓰기에는 내구성이 다소 약할 수 있지만 가정용으로는 전혀 문제없어요. 다이소에서 구매할 때는 매트 두께와 길이를 꼼꼼히 확인하고 손으로 눌러 탄력과 밀도를 비교 분석해서 더 만족스러운 제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휴대성이 좋아 야외 운동을 즐기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아이템입니다.
영잔디
이고진 폼롤러 비교 실제로 사용해보고 정리한 내용
운동 후 회복을 위해 여러 스트레칭 도구를 사용해봤습니다. 근육 피로가 누적되는 날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회복용 도구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마사지볼부터 스트레칭 밴드까지 이것저것 써봤지만 실제로 가장 자주 손이 간 건 폼롤러였습니다. 단순한 원통형 구조라 처음엔 큰 차이가 있을까 싶었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활용 범위가 상당히 넓었습니다. 하체 상체 허리까지 전신에 사용할 수 있어서 운동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되기 쉬웠습니다. 폼롤러 비교를 해보면 표면 밀도와 돌기 형태에서 차이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겉면이 매끈한 타입은 자극이 부드러워서 스트레칭 마무리용으로 적합했고 돌기가 있는 제품은 근육 깊숙한 부분을 자극해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 도움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단단한 제품이 더 효과적일 거라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몸 상태에 따라 선택하는 게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다른 제품을 번갈아 사용하는 방식이 오히려 효율적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폼롤러 비교 과정에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강도 자체보다 사용 습관이 훨씬 중요하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강하게 누르는 것보다 적당한 압으로 천천히 굴리는 방식이 몸에 부담이 덜했습니다. 무리해서 사용했을 때는 오히려 다음 날 뻐근함이 남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간을 정해두고 호흡에 맞춰 천천히 사용하는 쪽으로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운동 전후로 폼롤러를 활용했을 때 몸의 가동 범위가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특히 하체 스트레칭 후 움직임이 부드러워지는 게 체감됐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단순히 가격이나 단단함만 보고 선택하기보다는 폼롤러 비교를 통해 자신의 운동 강도와 회복 목적에 맞는 제품을 고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꾸준히 사용할수록 차이가 쌓이는 도구인 만큼 자신에게 맞는 폼롤러를 찾는 게 회복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하린80
배우 한고은, 30년째 같은 몸무게 유지한 다이어트 비결 3가지
배우 한고은은 “다이어트를 했다기보다,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한 원칙을 지켜왔다”고 말합니다. 저염식, 간헐적 단식, 지방 피하기 이 세 가지인데요. 스무 살부터 지금까지 큰 체중 변화 없이 살아왔다는 말은, 단기간 감량에 익숙한 요즘 다이어트 방식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그녀의 관리법이 주목받는 이유는 극단적이지 않고, 오래 지속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1️⃣ 한고은 다이어트의 출발점은 ‘저염식’ 한고은이 가장 먼저 언급한 원칙은 저염식입니다. 짠 음식은 단순히 혈압 문제뿐 아니라, 식욕을 자극하고 몸을 쉽게 붓게 만듭니다. • 짠 음식 → 갈증 유발 • 갈증 → 음료·간식 섭취 증가 • 반복되면 → 체중 변동 폭 커짐 저염식은 살을 빼기 위한 전략이라기보다 몸의 불필요한 부종과 과식을 막는 기본 관리에 가깝습니다. 자극적인 맛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식사량도 안정됩니다. 2️⃣ 간헐적 단식은 ‘굶기’가 아니라 ‘정리’ 많은 사람들이 간헐적 단식을 굶는 다이어트로 오해하지만, 한고은의 방식은 조금 다릅니다. 핵심은 먹는 양보다 먹는 시간의 질서입니다. ✔ 식사 시간 명확히 정하기 ✔ 불필요한 야식·군것질 차단 ✔ 배고픔과 식욕을 구분하는 연습 이렇게 되면 하루 총 섭취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체중은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무리한 제한 없이도 유지가 가능한 이유입니다. 3️⃣ “지방을 피한다”는 말의 진짜 의미 한고은이 말한 ‘지방을 피한다’는 표현은 모든 지방을 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튀김, 과도한 기름, 가공식품처럼 열량 밀도가 높은 지방 섭취를 습관화하지 않았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 튀김·크림류 최소화 ✔ 조리법은 굽기·찜 위주 ✔ 음식 본연의 맛에 익숙해지기 지방을 줄이면 포만감이 사라질 것 같지만, 오히려 식사의 밀도가 낮아져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30년 유지의 핵심은 ‘빼는 다이어트’가 아니었다 한고은의 원칙을 정리하면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살을 빼는 목표 ❌ • 몸이 불편해지지 않게 관리 ⭕ • 무리한 보상·폭식 없는 식사 ⭕ 체중을 줄이려는 다이어트는 끝이 있지만, 체중을 유지하려는 생활에는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방식은 유행이 아니라 루틴이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한고은처럼 평생 유지되는 기준을 만들면, 살은 빼지 않아도 찌지 않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더 센 다이어트가 아니라, 오래 지킬 수 있는 나만의 원칙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몸무게 강박 없이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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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 맛있지만 ‘칼로리 폭탄’?
겨울마다 인기 폭발인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하고 달콤해서 영양 간식으로 손꼽히지만…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주의 포인트’가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Freepik ① 고구마 자체는 영양 듬뿍, 기본적으로 좋은 식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비타민 A·C·E,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주황 고구마는 눈 건강에 도움을, 자색 고구마는 항산화·항염 효과를 줘 건강식으로 손색이 없죠. 또한 흰쌀, 국수보다 GI(혈당지수)가 낮아 원래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잘 알려진 편입니다. 문제는 ‘조리법’에 따라 영양·칼로리·혈당 반응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에요. ② 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칼로리가 훌쩍 증가 생고구마는 100g당 86kcal이지만, 수분이 빠질수록 열량 밀도가 높아집니다. ✔️찐고구마: 88kcal ✔️군고구마: 109kcal ✔️말린 고구마: 101kcal 에어프라이어 조리 역시 수분이 빠지며 달콤함(당 농도)과 칼로리 모두 증가하는 방식. 즉, 같은 양을 먹어도 구운 고구마가 훨씬 더 높은 혈당 상승을 일으키기 쉬운 구조죠. ③ 당뇨·다이어트 중이라면 GI 상승을 반드시 고려해야 고구마의 GI는 조리 온도와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열 시간이 길어질수록 전분이 더 잘 분해되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리는 형태로 변환돼요. 따라서 당뇨 환자는 ‘생·찐 고구마’는 소량 OK지만,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빈속에 먹으면 타닌·아교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속쓰림도 유발할 수 있어요. ④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이렇게 드세요 군고구마를 꼭 먹고 싶다면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샐러드, 삶은 계란, 요구르트 등 단백질 또는 식이섬유와 함께 먹기도 좋은 방법입니다. 혈당이 천천히 올라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죠. 또한 가능한 너무 오래·강하게 굽는 조리는 피하고, 적당한 익힘으로 당 농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는 분명 건강한 식품이지만, 조리 방식에 따라 칼로리와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은 꼭 기억해야 합니다. 올겨울 군고구마를 즐기고 싶다면, 양·조리법·동반 음식만 잘 조절해도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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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운동한다고 살이 빠지진 않아!" 체중 감량을 돕는 운동 팁 4가지
운동은 건강과 다이어트의 필수 요소죠. 그런데 어떤 운동을 해야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을까요? 막연하게 시작하기보다는, 내 몸에 맞는 효과적인 운동과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중 감량을 위한 4가지 운동 팁 함께 살펴볼까요? 1. 운동과 식단, 균형이 핵심 체중 감량의 80%는 식이요법에서 시작된다는 사실! 뉴욕 스포츠의학 전문가 러셀 캄히 박사는 “운동만으로는 체중 감량이 어렵다. 적절한 식단 관리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합니다. 💡효과적인 칼로리 감량 팁 ✔️하루 500~750kcal 줄이기 ✔️일주일에 약 0.7kg 감량 목표 설정 운동은 체중을 유지하고 근육량과 골밀도 감소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식단과 운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보세요! 2. 유산소 + 근력 운동, 함께해야 효과적 체중 감량에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조화가 필수입니다. ✔️유산소 운동: 주 2~4회, 30분씩 ✔️근력 운동: 30~60분, 8~12회 세트 반복 👉 “유산소 운동은 목표 심박 수를 유지해야 지방 연소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심박 수 계산법: 220 - 나이 = 최대 심박 수 → 여기서 50~70%가 지방 연소 구간! 약간 숨이 차면서 대화하기 어려운 정도가 이상적입니다. 3. 즐기며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 고르기 운동은 재미있고 지속 가능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 충격이 적은 자전거 타기, 수영, 일립티컬로 시작 → 점차 걷기+달리기로 강도 높이기 ✔️근력 운동: 입문자에게 좋은 동작 - 스쿼트, 런지, 스텝업, 푸쉬업, 로우, 플랭크 💡 꿀팁 친구와 함께 운동하기 춤, 요가 같은 취미 운동 클래스 참여 👉 큰 근육 그룹(하체 운동 포함)을 우선적으로 훈련하면 효과가 더 커요! 4. 목표 설정하고, 변화를 줘라 체중 감량을 시작하기 전 BMI를 확인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보세요. 예: 4.5kg 감량 → 작은 변화라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운동 루틴이 정체되었다면, 변화를 줄 타이밍입니다! - 운동 종류나 강도를 조금씩 바꿔보세요. - 반복되는 운동은 몸의 변화를 늦추기 때문입니다. 💪 내 몸에 맞는 운동으로 꾸준히 실천하세요! 무작정 움직이는 것보다 운동과 식이요법을 조화롭게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요즘 핫한 발레, 바디 라인·다이어트 모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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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하림 오늘단백 말차 단백질바 추천
이번 주제는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제가 최근에 먹어본 다이어트 간식이 있는데 소개 드려 볼게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또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하죠. 그런 의미에서 제가 소개 드리는 오늘 단백 말차 단백질바는 아주 적합한 다이어트 간식이 될수 있을거 같아요. 그이유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은 높으면서 당류는 낮은 밀가루가 없는 글루텐프리 제품이라는 점이에요. 그루텐프리 너무 마음에 들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맛은 은은한 단맛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맛이 나는 말차맛이에요. 이 한개의 단백질 바에 당류가 3g 이면서 단백질이 16g 들어있는 단백질바 달콤한 맛을 느낄수 있으면서 디저트 저칼로리 간식으로 딱인거 같아요. 오늘단백 말차 단백질바를 오픈함녀 초코 코팅으로 둘러 싸져 있어요. 속이 밀도 있게 꽉 차 있고 한입 베어 물면 말차맛과 피스타치오 맛이 느껴져요. 말차가 요즘 대세 잖아요. 저도 말차의 쌉싸름한 맛을 좋아하는데 어느정도 느껴지네요. 그리고 초코코팅은 너무 두껍지 않아서 더 괜찮은거 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프로틴바에서 느껴질수 있는 특유의 뻑뻑한 식감과 냄새, 향과 맛,, 그런건 많이 느껴 지지 않았어요.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도 괜찮을거 같구요 스틱형 포장이라 외출때 하나 챙겨 나가기도 좋았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이는 영양간식으로 좋은 오늘 단백 말차 단백질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간식 입니다.
지니어트인
11월 제철음식 과메기
과메기는 겨울철에 냉동한 꽁치나 청어를 3~10일 동안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하면서 그늘에 말린 음식입니다. 과메기가 포함하고 있는 풍부한 영양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불포화지방산인 DHA와 EPA가 풍부하여 중성지방을 낮추고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높여 고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2. 숙성 과정에서 생성되는 핵산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단백질, 비타민 E, 비타민 B가 풍부하여 피부와 모발을 부드럽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수경2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부채살 손바닥만한 것 한 점 구어 허브솔트 뿌려 놓고 쌈장에 견과믹스와 자색양파 섞어 놓고 상추 사과 당근 방토 계란 참마로 아침 먹어요. 1년 한 번 골다공증 검사를 하는데 수치가 낮아졌네요. 과일을 먹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과일은 줄이고 고기 한 점으로 대체하고 체중부하운동 열심히 하다보면 고밀도 수치가 올라가겠죠. 체중도 함께...
최강수인
마그네슘 효능과 하루 권장 섭취량 총정리! 복용법·부작용은?
피로감 심하고 다리에 쥐 자주 나는 분들이라면 주목! 우리 몸의 필수 영양분인 마그네슘이 부족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최근에 마그네슘 영양제 찾아보다가, 생각보다 마그네슘 효능이 엄청 다양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오늘은 마그네슘 효능부터, 하루 권장 섭취량, 복용법, 부작용까지 한 눈에 정리해볼게요! 마그네슘 효능 ✅심혈관 건강에 도움 마그네슘은 혈압 조절과 혈관 수축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해요 특히 칼슘과 균형 있게 작용해서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골다공증 예방 마그네슘은 칼슘과 함께 뼈의 주성분을 이루는 무기질이에요 꾸준히 섭취하면 골밀도 유지에 도움을 주고 폐경 후 여성에게도 뼈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요 ✅근육경련 완화 다리에 쥐가 나거나 근육이 뭉치는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시죠? 이게 다 마그네슘이 부족해서 발생하는데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해서 수면 전에 먹으면 숙면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마그네슘 하루 권장량 - 성인 남성: 350mg - 성인 여성: 280mg - 임산부: 300~320mg 마그네슘 영양제 대신에 식단으로 대체하고 싶으신 분들은 두부, 시금치, 견과류, 통곡물, 바나나 등을 챙겨 드세요! 마그네슘 복용법 ✔️ 섭취량: 하루 300~350mg 정도 (성인 기준) ✔️ 복용 타이밍: 식사 후나 자기 전 섭취 시 흡수율이 좋아요 ✔️ 흡수율 높이는 TIP - 칼슘과 마그네슘은 2:1 비율로 함께 섭취하면 좋아요 - 비타민B6, D와 함께 먹으면 마그네슘 대사에 도움을 준대요 - 단, 철분제와는 동시에 먹지 않는 게 좋아요 마그네슘 부작용 아무리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죠 마그네슘도 과다 섭취하면 탈이 날 수 있어요! 하루 400mg 이상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설사, 복통, 구역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신장 질환이 있는 분들은 체내 배출이 어려워 혈중 마그네슘 농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 마그네슘은 심혈관 건강, 당뇨 개선, 근육 이완, 뼈 건강까지 책임지는 필수 미네랄이에요 다만 과다 섭취는 오히려 부작용을 부를 수 있으니 적정량 섭취와 식단 병행이 필수! 피로감을 많이 느끼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관련 글 모아보기] 혈당 걱정 끝! 당뇨 예방에 좋은 저GI 식단 가이드🥗 🍚 당뇨인 필독! 탄수화물 제대로 알고 먹자
한달다이어터
라푸마 바람막이
라푸마 바람막이 상의를입고 산책하면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 하세요 라푸마 바람막이는 활동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여러 좋은 기능들을 갖추고 있답니다. 먼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서 외부 바람을 잘 막아주면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어요. 고어텍스나 경량 고밀도 방풍 소재를 사용해서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적용해서 땀이 나도 몸에 잘 들러붙지 않아 항상 상쾌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점이 많아요. 허리에는 스트링 장식이 있어서 더욱 슬림한 바디핏을 연출할 수 있고요,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나 내장된 후드는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죠. 밑단 조절 기능도 있어서 개인에게 맞춰 편하게 입을 수 있고, 간절기 아우터로 입기 딱 좋아서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고 볼 수 있어요. 라푸마 로고가 멋지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스타일리시함도 놓치지 않는답니다.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정말 좋죠! 이렇게 좋은 점이 많은 라푸마 바람막이로 건강하고 활동적인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gisou
무릎 괜찮을까? 다이어트로 달리기 시작한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요즘 ‘러닝 다이어트’ 많이들 하시죠? 동네에 러닝크루가 생기고, SNS에도 조깅 인증샷이 넘쳐나는데요. 살도 빼고 기분도 좋아지니까 한 번쯤은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 다들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 꼭 따라붙는 고민이 하나 있죠. “달리면 무릎 나간다던데… 괜찮을까?” 무릎 걱정에 달리기를 포기하고 있다면,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러닝에 대한 오해, 그리고 안전하게 달리면서 다이어트 효과까지 챙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달리기가 무릎을 망친다? → 반은 맞고, 반은 오해예요! 사실 달릴 때 무릎에 부담이 가는 건 맞아요. 하지만 모든 사람이 관절염에 걸리는 건 아니랍니다. 오히려 꾸준한 러닝은 관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실제로 11만 명을 분석한 대규모 연구에서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관절염 발생률이 3분의 1이나 낮았다고 해요. 그러니까 무조건 “달리기=무릎에 안 좋다”는 건 아니라는 얘기죠. “관절도 ‘적당한 자극’이 필요해요” 관절은 운동을 할 때 분비되는 ‘관절액’ 덕분에 건강을 유지해요. 이 액체가 연골에 산소랑 영양소를 공급해주고, 노폐물도 빼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달리기는 뼈와 관절에 ‘리듬감 있는 충격’을 주는데, 이게 오히려 골밀도 증가나 관절 주변 근육 강화로 이어져요. 무릎이 건강해지려면 아예 안 움직이는 것보다, 잘 움직여주는 게 훨씬 좋아요. 👟 쿠션 좋은 운동화만 믿지 마세요 물론 좋은 러닝화는 도움이 돼요! 지면 충격을 줄여주고, 근육 피로도 덜어주니까요. 그런데 쿠션만 믿고 달리다간 몸에 맞지 않는 패턴이나 자세 문제를 놓칠 수 있어요. 특히 평발, 무지외반, 고관절 통증 같은 문제가 있다면 달리기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요. ✅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러닝, 이렇게 시작해요! 1️⃣달리기 전후엔 꼭 스트레칭! 준비 운동 안 하면 부상 위험이 쑥 올라가요. 2️⃣통증이 생기면 걷기로 전환. 무리하지 않는 게 진짜 운동입니다. 3️⃣중장년층이거나 체력이 부족하다면 계단 오르기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가능하다면 병원에서 족저압 검사나 러닝 자세 분석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발 모양, 착지 습관, 체중 이동 방식 등을 알면 훨씬 더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도, 건강도 ‘지속가능한 러닝’부터! 달리기는 체지방을 태우고,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기분까지 업 시켜주는 다이어트 최고의 운동이에요. 하지만 몸에 맞는 속도와 자세, 그리고 무릎 상태를 체크하면서 즐겨야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겠죠? 🏃♀️🌿🏃♀️ 러닝은 내 몸에 맞게 조율하면서 천천히 늘려가는 게 핵심이에요. 오늘 저녁, 너무 욕심내지 말고 10분 걷고 1분 달리기부터 시작해볼까요?
geniet
간헐적 단식, 효과를 높이는 4가지 핵심 원칙
간헐적 단식은 먹는 시간을 제한해 체중 감량과 대사 건강 개선을 돕는 식사법입니다. 하지만 시간만 줄인다고 효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에요. 아래 3가지 원칙을 지켜야 단식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단식·식사 시간 일정하게 유지 간헐적 단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리듬 유지입니다. 몸이 규칙적인 시간표에 적응하면, 대사 효율과 호르몬 분비가 안정됩니다. • 매일 같은 시간에 단식을 시작하고 끝내기 • 16:8 방식이라면 첫 끼를 오전 10시, 마지막 끼를 오후 6시에 고정 • 시간 변동이 잦으면 지방 연소와 대사 리듬이 깨질 수 있음 이 규칙이 지켜져야 신체가 ‘지방을 쓰는 모드’로 전환됩니다. 2️⃣ 식사 시간엔 영양 밀도 높이기 단식 시간만 지키고 식사 때 무분별하게 먹으면 효과가 반감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단식 시간에 쉽게 허기가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 단백질: 근손실 방지, 포만감 유지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 • 채소: 식이섬유로 혈당 안정, 소화 촉진 • 건강한 지방: 호르몬 균형 유지, 에너지 공급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 • 복합 탄수화물: 현미, 귀리, 고구마 등으로 장시간 에너지 유지 이렇게 구성하면 단식 중에도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폭식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3️⃣ 단식 시간엔 무칼로리 수분 섭취 배고픔은 종종 갈증과 혼동됩니다. 단식 중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입니다. • 물, 탄산수, 무가당 차, 블랙커피 섭취 •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는 식욕 자극 가능성이 있어 제한 • 작은 간식·캔디·음료도 단식 상태를 깨뜨릴 수 있음 수분 섭취는 대사를 돕고,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유리합니다. 4️⃣ 생활 속에서 실패 확률 줄이기 간헐적 단식을 할 때 가장 큰 적은 ‘습관적 간식’입니다. TV 보면서 무심코 과자 꺼내기, 퇴근길 편의점에서 달달한 음료 사는 행동부터 줄여보세요. 식사 시간엔 영양을 채우고, 단식 시간엔 생활 패턴을 바꿔 먹을 생각이 덜 나게 만드는 것이 장기 유지의 비결입니다. ⏰⏰⏰ 간헐적 단식은 단순히 ‘먹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아니라 신체 리듬과 식습관을 재정비하는 과정입니다. 위 3가지 원칙을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 개선도 함께 얻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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