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맛 우유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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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려고 크샷추
9시 20분쯤에 집에서 나와서 엄마 면회갔답니다. 오늘도 엄마가 엉뚱한 얘기를 하셨는데 그게 엄마의 공상에서 나온 거라고 차곡차곡 얘기했는데 오늘은 내 얘기를 받아들이긴 하시네요. 엄마는 뇌출혈(지주막하 출혈)이 와서 수술받고 중환자실에 있다가 깨어나셨는데 아직 일어나시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요양병원에 계시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갑자기 본인이 암 환자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는 암 환자가 아니다. 아빠하고 내가 암이었다. 엄마랑 남동생은 고혈압이고 신장이 안 좋지만 암은 아니고 엄마는 지금 뇌출혈로 요양병원에 있는 거라고 40분 동안 설득을 시켰어요. 엄마가 자신이 말기암환자라고 그랬을때 좀 기분이 이상했어요. 본인은 암에 걸린 적은 없고 남편과 딸 때문에 힘들었긴 했거든요. 그거 땜에 저러시나 마음이 걸리긴 했죠. 그리고 본인 얘기를 안 믿어주는 거에 속상해하고 본인이 정신이 이상한 거냐고 그렇게 속상해하셔서 이렇게 오래 누워 있으면 건강한 사람도 공상에 빠지고 이상한 얘기 할 수도 있다고 공상인 것만 알면 된다고 열심히 설명했답니다. 내가 오늘 이렇게 말한 게 엄마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설명을 이해하시고 속 시원하다고까지 얘기해 주셨지만 오늘 저녁이나 내일 또 어떤 얘기를 하실지 걱정은 됐답니다. 빨리 일어나셔야지만 그나마 다음 단계로 넘어가 걷기 연습이라도 할 수 있을 텐데요. 계속 누워 있으면 이 증상은 좋아지지 않겠죠? 그렇게 열심히 엄마한테 설명하고 엄마 병실에서부터 어지럼증이 심했답니다.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갑자기 어지럽고 힘들어서 벽을 짚고 있었는데 지나가시던 분이 괜찮냐고 물어봐 주시기까지 하더라고요. 내가 정신을 차려야지 싶긴 했는데 컨디션도 영 좋진 않았네요. 집 나설 때부터 멀미가 올것 같아 지하철로만 다녔는데 그때부터 약간 어지럼증도 있었나 봅니다.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어지럽고 아파서 가게는 12시에 도착했지만 한 시간이나 엎드려 있었네요. 이모 퇴근할 때 겨우 추스리려고 일어나 크샷추라도 만들었어요. 카페인 먹으면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오늘은 커피 3샷에 크리스탈라이트(크린베리원액 추가) 냉동 블루베리, 딸기 조금 얼음도 조금 넣어서 갈았답니다. 마시니까 조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긴 했어요. 이게 카페인 효과인가요? 뭐 완벽하게 머리 무거운 게 나아지진 않았지만 일은 할 수 있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이스 라떼 한 잔으로
식후에 드립커피 내려서 저지방 우유 붓고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나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간단히
요가 마치고 12시 9분쯤 가게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아침산책때는 괜찮았는데 두달만에 요가 하니까 중간에 어지럼증이 생기더라고요. 자주 요가하면 좀 괜찮은데 아무래도 조금 힘들었나 봐요. 1시가 지나니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전혀 안 먹는 건 안 될 것 같고 뭘 먹을까? 한참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당근하고 크샷추 준비했네요.어드지러움증에 눈도 뿌애서 카페인 보충이 필요했답니다. 전에 준비해 놓은 당근 스틱과 크샷추는 슬러시와 음료수의 중간 정도로 살짝 얼음이 씹히는 음료로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4샷 그리고 크리스탈라이트 레모네이드 반포를 넣었는데 얼음은 보통 때보다 반만 넣어 갈았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모네이드 한 포를 물 조금을 더 해서 액기스를 만들고 크랜베리 농축액를 같이 섞어 반만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농축액도 잘 안 먹지만 베리 농축액은 괜찮지 않을까? 그 대신 한포가 19kcal나 해서 반이니까 8kcal 더해졌네요.ㅋㅋ 하여튼 크샷추가 맛있어 졌답니다. 먹을 때 좋았어요. 그리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잔 타서마셔욥😁💕
집에 더치원액 있어서 커피타서 마셔요 ~~~^^ 저눈 아메리카노 보다는 라뗴파인지라,,, 우유 타서 라떼로 타서마셔욥♥️어우 맛있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커피를 받았데요😁😁
냉장고에 통이있어서 물어보니 신랑이 더치커피 선물받았다구 하더라구요 헤헤😁😁 답례품 같은건지.. 커피 좋아하는 1인이라 반갑네용~ 이따 우유 타서 마셔야겠어용^^
자스민꽃
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며칠전 자주먹는 요플레 대용량을 샀어요 워낙 요거트나 유제품을 좋아해 커피도 라떼 좋아하고 치즈나 버터 들어간것들도 무조건 좋아하는데 고지혈증 때문에 버터 치즈는 덜먹으려 하고 있고 . 요거트도직접 스타터 넣어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요즘 좀 귀찮아서 대용량 저당 요거트를자주 사먹어요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900g (쿠팡 기준 1개 6000원 가량) 끼니로 먹을땐 3~4회 정도로 먹고 야채,과일,계란등과 같이 먹을땐 5~6번 정도 먹어요 주로 보는 성분이 당류다 보니 이 플레인 화이트는 3% 3.2g 정도네요 설탕 무첨가 제품인데 3%의 당분은 우유의 자연적인 당성분 이래요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견과류 토핑이나 그레놀라 넣거나 집에 있는 과일로 사과,바나나,블루베리 등 넣어먹기도 해요 농도도 진해서 야채샐러드 먹을때 소스로 사용하기도 하죠. 홀그레인머스타드 등 살짝 섞어서.. 유산균도 5000억 이상이라고 하니 장건강에도 좋고 무가당이라 건강에도 좋을거 같고 칼슘도 14%로 의외로 많이 들어 있어요 만들어 먹다가 간편하게 저당 요플레플레인을 먹다보니 이젠 안만들거 같아요
셰어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추천
여름에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데 당 걱정때문에 많이 먹지 못했어요 근데 라라스윗이 저당 제품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저당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달고 맛있더라구요 맛은 생우유랑 초콜릿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른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어봤는데 라라스윗이 제일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당 걱정때문에 아이스크림 먹기 꺼려지셨던분들은 한번 구매해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종류가 파인트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는데 초코바도 겉에 초콜릿이 발려져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트바도 복숭아랑 딸기가 과육이 씹히면서 진짜 요거트를 먹는 느낌이었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한데 근처 편의점에서 행사를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행사할때 많이 사서 먹었고 라라스윗 앱에서도 많이 행사해서 신제품이 나오면 시켜서 먹고 있어요 먹어보면 저당인지 모르게 달고 너무 맛있어서 조금 먹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다른 아이스크림을 먹는것보다는 나을것 같더라구요 저당 말고도 제로바로 나왔으니까 취향대로 먹고 싶은거 사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또 구매해서 먹을생각인데 개인적으로 말차를 좋아하시는 분은 말차맛 파인트는 꼭 구매하셔서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말차가 진하고 엄청 달지 않아서 말차 좋아하시는분은 무조건 좋아하실거에요!
sususu
아이스라떼🥤
캡슐커피에 얼음가득 부드러운 우유 넣어서 아이스라떼 가지고 공원 산책가요
들꽃7
오늘 저녁식사
원래는 둘째아들과 밥 먹으려고 했는데 친구들과 두끼간다고 해서 혼밥이 되었네요 그래서 간단히 먹을려고 준비했어요 바나나, 샤인머스캣, 우유 넣은 단쉐~ 이렇게 먹어봅니다 맛저 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점심겸 간식 크샷추와 견과류
11시에 꽃다발 중간 사이즈 16개 어린이병원으로 배달하고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만들어 마실때쯤에는 벌써 배가 고팠답니다. 도저히 kcal 작은 버전의 슬러시만으로는 배고플것 같아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서 갈았네요. 샷 4개,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에 빙수 얼음 넣고 땅콩이나 캐슈넛 같은 그나마 무른 견과류를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그렇게 먹어서 맛있었는데 결국 견과류 조그만 통도 마저 먹었어요. 그리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난 점심 먹었다 하고 나를 세뇌 했답니다. 음료가 아니고 점심이다 하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추천
밀크티를 사랑하는 1인으로서, 늘 고민이 있었습니다. 맛은 좋은데 너무 달고, 칼로리도 신경 쓰이다 보니 자주 마시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러던 중 친구 추천으로 알게 된 게 바로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이었어요. 처음에는 ‘제로슈가라고 하면 밍밍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한 모금 마시는 순간 그런 걱정은 싹 사라졌습니다. 홍차의 깊은 향과 부드러운 우유 맛이 그대로 살아 있으면서도, 단맛은 깔끔하고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카페에서 주문하는 밀크티는 마시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당이 확 치솟는 기분이 있었는데, 이건 그런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가볍게 마실 수 있어 오후 티타임에 딱 맞더라고요. 특히 운동 후에 단 게 땡길 때, 이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을 마셔보니 기분도 충족되고, 칼로리 부담도 줄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느낀 장점 몇 가지를 정리해보면요: 제로슈가인데도 풍부한 밀크티 본연의 맛이 살아 있음. 저당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음. 뒷맛이 깔끔해서 자꾸 손이 감. 간편하게 집에서도 카페 퀄리티의 밀크티를 즐길 수 있음. 특히 저는 카페인에 예민한 편인데, 이 제품은 속이 편안해서 저녁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요즘은 집에서 홈카페 분위기를 내면서 디저트랑 같이 곁들이는데, 일반 밀크티보다 깔끔하고 덜 달아서 오히려 디저트 맛을 더 살려주는 느낌이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제로슈가 밀크티가 무슨 맛이 있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냉장고에 항상 쟁여두는 필수템이 됐습니다.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저당 음료 추천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밀크티”라고 말하고 싶어요. 밀크티를 좋아하지만 당 섭취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이라면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권합니다. 아마 저처럼 기존 밀크티 대신 이걸 찾게 되실 거예요.
영선이302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약간의 힘듦은 크샷추 슬러시로 날렸답니다. 오늘 크샷추는 샷 4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1개 넣고 다른건 다 뺐어요 얼음도 조금만 넣네요. 시원하게 마시고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고 다이소와 홈플러스 들려서 장봐서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8분쯤 도착했네요. 11,700보에요. 낮에 날씨도 좋고 아침에는 적지 않게 산책했지만 비옷 입혔더니 라떼가 짜증이 났었거든요. 오후 산책까지 조금만 시키려고 라떼랑 6시 8분에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뭐가 떨어지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고 조금 더 걸었더니 아파트 나가니까 또 금방 보슬비가 떨어지네요. 얼른 뛰어서 들어왔답니다. 12분 산책했고 12,400보입니다. 물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과 저녁
점심 먹고 와서 근무하는데 피곤하고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 마셨어요.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와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만 넣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팥도 좀 넣고 견과류도 조금 넣어서 갈았답니다. 마실 땐 훨씬 맛있긴 했는데 아무래도 칼로리가 조금 더 올라갔네요. 그리고 이젠 그만 먹어야지 했는데 우리 커피집 냉동실에 있는 백설기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몇달 전에 우리 외삼춘한테 선물로 들어 왔는데 다 먹고 한덩어리 남았답니다. 먹고 싶은거 지금까지 참았었는데, 그냥 오늘 먹어버렸답니다. 깡깡 얼러진거라 2시간전에 빼서 에스프레소 머신위에 얹었다가 살짝 녹아서 칼로 썰어가지고 먹었네요. 이거 저녁으로 쳤어요. 좀 과하긴 했죠? 근데 모처럼 먹은 떡이라 그런가 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제로 제품인 검은콩 미숫가루
나는 여름철엔 음료수대신 미숫가루를 타서 얼음을 띄운걸 좋아한다 음료수엔 당분이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음료수를 먹으면 목이 더 마르고 해서 음료수대신 미숫가루를 타먹는다 검은콩 미숫가루에는흑보리 현미 흑미 검은콩 쌀보리 옥수수 검정깨 찹쌀현미 백태 참깨 들깨 대두등이 혼합되어 있어서 완전히 까만색은 아니고 회색을 띄고 있으므로 외관이 그리 혐오적이지 않다 당류는2%밖에 섞이지 않아서 저당 음식이나 고소한 맛이 있다 가급적 우유에 섞어서 흔들어 믹으면 본연의 고소한 맛이나는 옛날 어릴적 먹던 맛을 느낄수있다 제로 음료는 당은 없지만 인공감미료가 포함되어 있는경우가 많다 그래서 인공감미료가 식욕을자극하거나 당섭취를 오히려 증가시킬수도있다 결국 전체적인 식단과 생활습관 이런것들을 균혀을 맞추는것이 중요하다 검은콩 미숫가루는 보통 사람은 꿀을 섞어서 우유에 타면 더욱 달콤하여
재털이
시원한 아이스라떼🥤
비가 그쳐서 산책 나가기전에 아이스라떼 한잔 시원하게 마셔요 부드러운 우유에 캡슐 내려서 마셨어요
들꽃7
산책전 가볍게
산책 나가기전 달콤한 사과에 우유... 가볍게 먹고 숲으로 출발합니다..
장보고
다리 근력 홈트로
하체 근육을 강화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다리 셀룰라이트 제거 홈트로 건강한 시간 가졌어요.
쩡♡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요거트재료 사와서 다시 가게 가서 수제요거트 만들어 놓고 올리브영 가서 선크림하고 크리스탈라이트, 단백질바 좀 사가지고 집에 오니 벌써 6시 11분이나 됐네요. 이때가 16,700보였어요. 오늘 오전에 산책을 제법 많이 했지만 그래도 그중에 대부분은 미용하고 병원 간거라 좀 편하게 산책하라고 다시 데리고 나왔답니다. 6시 21분에 나와서 52분 정도 산책하고 7시 15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8,900보 걸었네요. 집에 돌아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라떼 한 잔으로 충전하네요.
비가 내려서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쉼을 가져봅니다. ☕️카페라떼는 우유가 주성분이라 칼슘과 단백질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어 뼈와 근육 건강에 긍정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음식리뷰 챌린지
오늘은 양배추사과샐러드에 사과식초. 들기름 드레싱을 하였고 단백질은 구운계란으로 보충하고 단호박 검정콩 아몬드 우유쉐이크를 만들어 먹었는데 언제나 처럼 맛있었다
네오러브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엄마 면회 다녀오고 비가 많이 와서 대학로 와서 걷다가 가게는 11시 50분쯤 도착했답니다. 점심 장사 끝내고 이모까지 퇴근하고 나서 카페인 보충하려고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슬러시 타입이긴 하지만 얼음을 조금만 넣어서 살짝 얼음이 가미된 크샷추가 됐네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는 똑같이 넣고 오늘은 방울 토마토를 조금 넣고 거기다가 견과류를 6알 정도 넣어 같이 갈았답니다. 아무래도 토마토가 조금 들어가니까 토마토 주스 맛도 살짝 나면서 더 씹히는게 있고 맛있었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해서 이것만 먹고 안먹을거라 크샷추가 거의 점심이 됐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계속 비가 왔다갔다 하는데 오후 3시쯤 다시 비가 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쉐이크도 마시구🎶
홈트 후 피키타카 쉐이크 하나타서 마셔유💛 고구마맛은 별루 좋아하진 않지만 ㅋㅋ 우유넣어서 마심 달달하니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야채말이
닭가슴살은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체중 감량에 유리 하며 체지방 감소와 기초대사량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의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주며 운동 후 단백질 보충에 효과적인 닭가슴살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음식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다이어트 필수 식품" 닭가슴살로 만들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든든한 한끼로 딱! 🌿재료 닭가슴살 빨강 파프리카 노랑 파프리카 청피망 감자 전분 올리브유 우유 소금 후추 소스✔️간장 알룰로스 맛술 물 전분 1.닭가슴살은 우유에 30분 정도 재워요. *닭가슴살이 잠길 정도면 충분해요 2.재워뒀던 닭가슴살은 물에 한번 헹궈주고 반으로 칼집을 넣어 포를 떠줍니다. 3.칼등이나 망치로 두드려 평평하게 만들어 주세요. 4.닭가슴살에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요. 5.빨강 노랑 파프리카와 청피망을 채썰어 줍니다. 6.밑간한 닭가슴살에 전분을 묻히고 야채를 올려 말아줍니다. 7.실이나 이쑤시개등으로 고정 시킨 후 전분을 묻혀 털어주세요. 8.기름 두른 팬에 넣어 굴려가며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 9.간장 알룰로스 맛술 물 전분을 넣고 끓여 소스 뿌리면 든든한 한끼로 맛있게 먹을수 있는 닭가슴살 야채말이 완성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외국인이 많이 오는 편의점 상태
저렇게 많은 바나나우유가 단 하루만에 다 나간다니 정말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
조식!
아침엔 부드러운 빵과 우유로!! 가볍게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지니5547716
아침식단🥚🥯
산책후에 삶은계란 두개와 우유모닝빵 한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모닝빵 그냥 먹어도 맛있네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히말라야 핑크 솔트로 닭가슴살구이 해 먹어요
다이어트 할 때 제가 자주 해먹는 닭가슴살구이에요. 복잡한 레시피 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법을 좋아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닭가슴살을 사서 잡내를 없애기 위해 우유에 잠시 재워둡니다. 재워두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 잠 내도 없어지지만 육질이 부드러워 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굽는데요, 올리브오일을 팬에 살짝 두른 후 고기를 올려줘요. 올리브오일은 티스푼으로 1개 반 정도가 딱 적당한 거 같아요. 이러면 고기가 눌러붙 지도 않고 적당량 섭취 하기에도 좋습니다. 올리브오일도 불포화지방산이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되요. 동맥경화나 고혈압, 심장질환 예방에도 좋다고 들었어요. 구워주는 단계에서 핑크 솔트와 후추를 약간 뿌려 줍니다. 히말라야 핑크 솔트는 미네랄이 풍부해서 뼈 건강은 물론,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고 소화도 촉진 시켜 준다고 하더라구요. 또 노폐물을 배출 시켜 주는 효과도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다른 양념 대신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뿌려 주고 있어요. 빠르고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히말라야 핑크 솔트 닭가슴살구이 소개해봤습니다.
seabuck
'마이밀식물성단백질' 다이어트보조제 먹어본 후기.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은 다이어트하면서 운동후 저녁에 출출함을 달래줘요.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체질이라서 운동하고 돌아오면 저녁 대용으로 먹는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을 소계합니다.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 사이에서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대상 웰라이프에서 출시한 ‘마이밀 퓨로틴’ 시리즈로, 100% 식물성 단백질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대두·완두·귀리 등에서 추출한 단백질이 20g 이상 함유되어 있어요. 1. 효과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단백질 보충뿐만 아니라 체지방 감소, 피부 보습, 배변활동 개선까지 고려한 성분 구성이 특징입니다. 특히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며, 히알루론산은 다이어트 중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줍니다. 또한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이 포함되어 있어 장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2. 후기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을 먹어보니 속이 편하고 소화가 잘 되구요. 곡물맛이 고소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특히 저처럼 유청 단백질 특유의 느끼함이나 배탈 증상이 있어선지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하네요. 3. 추천 유청 단백질이 맞지 않는 분 다이어트 중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인공적인 단맛보다 자연스러운 맛을 선호하는 분 식사 대용이나 운동 후 간편한 보충을 원하는 분 4. 정보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초코맛, 고소한맛, 고구마맛 등 다양한 맛으로 출시되어 있으며, 당류 0g, 콜레스테롤 0mg으로 깔끔한 영양 성분을 자랑합니다. 250ml 한 팩 기준 130kcal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며,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어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단순한 보충제를 넘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균형 잡힌 영양 음료로서 충분히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맛, 성분, 효과 모두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많으니,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특히 잘 맞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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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샷추 슬러시와 저녁
출근해서 살짝 힘들길래 크셔츠 슬러시 해 먹었어요.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항상 쓰던 도깨비 방망이가 고장 나서 우리 가게에 다른 믹서기를 썼더니 조금 덜 갈리네요. 크샷추는 견과류 시리얼이 조금 덜 갈려서 오히려 고소하고 맛있긴 했답니다. 퇴근해서 집에 와서 당근스틱과 아몬드 브리즈 언 스위트 마셔요. 아침을 너무 거하게 먹어서 이것만 먹고 그만 먹으려고 하는데 간식을 안 찾아야 할텐데 지금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서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