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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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사이다 시원하게 🩷🩷
오늘의 입가심은 칠성사이다 제로로 챙겨줍니다🎶 히히 아무래도 제로가 저는 깔끔하니 좋드라구요 ㅎㅎ 설탕도 섭취를 좀 줄여야하긴 하고 맛도 똑같으니 좋은거같아여^^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한 요거트
꾸덕한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달콤한 꿀 조금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면역력 식단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 산책 전 챙기네요.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꿀은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
튼튼한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 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 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비건 통밀빵 아침 식단
설탕과 버터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비건 통밀 빵으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 2장 브리치즈한장 닭가슴 슬라이스와 맛있는 사과 출근하는 날이라 든든히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다이어트위해 늘 양배추찜을^^
저는 다이어트레시피로 아주 간단한 양배추찜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단순하게 찌기만 해도 되는 양배추찜이지만은 워낙 맛도좋고 영양도 좋고 간단하다보니 배가 고플때는 간식으로 먹기도 하고요 식사를 할때도 양배추로 쌈을 싸먹기도 하고 그러면 맛도 좋거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양배추가 영양가가 높고 효능이 많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잖아요 몇가지마 말씀드려보자면요 <양배추 효능> 1. 위장에 좋아요 양배추에 비타민u 가 있는데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고 해요 2. 변비예방 그리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변비에 좋다고 해요 <양배추찜 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의 겉잎을 제거하고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줘요 2. 냄비에 물을 올리고 찜기에 양배추를 10분정도 쪄줍니다. 3. 양념장으로는 각자의 입맛에 따라 만들어 먹으면 되고요 전 간장, 청양고추, 설탕, 고춧가루, 맛술, 참기름을 넣고 만들었어요. 이렇게 양념장을 준비하고 찜기에 양배추를 쪄준뒤 식혔다가 먹으면 아삭하게 먹을수 있어요 찜기로 쪄서 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서 너무 좋고 속에 부담도 없는데다가 위장에 좋으니 더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양배추 입니다^^ 양배추는 샐러드에도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재료잖아요. 샐러드에도 넣어서 먹고 이렇게 식사나 허기가 질때 간단한 다이어트레시피를 이용해 먹는것을 추천드려용
어트지니요
혈당, 인슐린저항성 쪽 관리 위해 제가 생각한 식단은 이러해요
귀리가루를 쿠팡 등에서 구매 후 무가당 두유에 타 마시기 토마토에 올리브유 뿌려먹기 무가당 요거트 먹기 브라질너트 2알 먹기 견과류 한 줌 먹기
kimgaram07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산책 전 꾸덕한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에 마누카꿀,강황 뿌리고 고소한 견과류와 함께 건강도 챙기네요. 🧉🫚그릭요거트에 꿀 강황 한 스푼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
튼튼한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 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함께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간편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시기마다 일정 기간 다이어트를 하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다이어트 식단이 항상 고민이 돼요. 전에는 음식 종류, 칼로리 등등 까다롭게 따져서 식단 조절을 하곤 했는데 그것도 너무 신경쓰이고 피곤하더락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직관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몇몇 재료들을 사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그걸 이용해서 한끼 식사로 샌드위치류의 음식을 만들곤 해요. 요즘은 빵도 약간 부담돼서 또띠아로 대체하고 내용물은 다양한 재료를 썰어 넣어서 간단한 소스를 넣고 한끼 식사로 자주 먹고 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식으로 해요. 요즘 제가 자주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고요. 재료는 또띠아,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양배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또는 그릭요거트)예요. 이 재료를 활용해서 만드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의 간단한 레시피를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1 . 방울토마토 3개(토마토 1/4)를 잘게 썰어요. 파프리카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파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배추도 적당량을 잘게 썰어요. 2. 잘게 썬 재료들을 용기에 넣고 숟가락으로 고루 섞어 줘요. 3. 미리 냉동실에서 꺼내 실온 해동한 통밀 또띠아를 펴고 섞은 재료들을 또띠아 위에 고루 펴서 올려요. 4. 또띠아 재료 위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또는 그릭 요거트를 적당량 골고루 뿌려요. 그리고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서 또띠아 샌드위치로 먹으면 돼요. 이렇게 하면 만들기도 너무 간편하고 프레시하고 신선한 맛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건강식을 먹을 수 있어요.
멍청이2
저칼로리 에그마요 샌드위치
맛있어보이죠?ㅋㅋ 맛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먹기 꺼려지는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낮은 칼로리 레시피로 바꾼 요리법을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일반적인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와 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저지방 에그마요 소스를 사용하시면 칼로리를 많이 줄이실 수 있습니다. 영 귀찮으시면 그냥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셔도 되고용ㅋㅋ 삶은 달걀을 잘게 으깬 후, 감자는 넣으셔도 되고 탄수화물 줄이려면 안넣으셔도 돼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큰술, 머스타드 1작은술,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에그마요를 만듭니다. 단 걸 좋아하시면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돼요. 저는 식빵의 한쪽 면에만 고추냉이를 발라줬어요. 느끼하거나 밋밋한 맛을 잡아주거든요. 식빵은 가능하다면 통밀빵이나 저탄수빵으로 대체해 주시고, 아예 처음부터 한장만 까는 것도 칼로리 줄이는 방법이에요ㅋㅋ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외에도 오이, 토마토, 루꼴라 등을 추가하시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 넣어도 좋아요. 버터나 치즈는 되도록 생략하시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을 조금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드는데는 총 10분도 안걸려요ㅋㅋ 달걀 으깨는 시간이 젤 오래걸리는 건데 미리 만들어두시고 냉장보관 하시면 몇 번은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시면 칼로리는 훨씬 낮추고 포만감은 그대로인 다이어트 레시피로 드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고싶은 샌드위치가 필요하실 때 적극 추천👍드릴게요!
지니어트준
산책 전 단백질로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부어 먼저 먹고 아침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
공복에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프로바이오틱 스 유산균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크리스피 리얼칩스 5믹스! 다이어트 단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간식, 야식으로 바삭바삭 식감챙기며 달콤해서 너무 맛있게 먹고있어요. 적고구마, 연근, 단호박 , 당근, 청무칩이 들어있어요. 5가지 다 맛있어요!!! 칩도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서 먹을때 기분도 좋더라구요. 식감 제대로 잡았어요 ㅎ 짜고 달고~ 시즈닝 강한 과자보다 훨씬 낫겠죠! ? 야채 채소 좋아하지않은 아이들이 먹어도 너무 맛있을거예요. 아이들이 먹기에도 딱딱하지않아서! 더 추천해요. 약간의 설탕처리가 되어서 달콤한 맛도 있어요. 속세의 과자 먹고싶을때 딱이에요. 저는 노브랜드에서 구입했고 180g 들어서 양도 넉넉해요. 다이어트간식, 아이들 영양간식, 수험생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완전 추천합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노른자 톡 김치 볶음밥
대파 달달 볶은 대파기름에 스팸 김치 설탕조금 고춧가루 밥을 넣고 볶아준뒤 간장을 팬에 조금 넣어 보글보글 끓어 오르면 밥과 함께 비벼 볶아주면 끝~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토핑 듬뿍 넣어 요거트 챙겨먹고 나가봅니다.
쩡♡
더울때 이열치열 쫄볶이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에어컨을 하루종일 틀자니 전기세도 어마무시하고 집안 공기는 답답하네요 또 밖에 나가면 찜통이구요 그래서 요즘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삽니다 책도보고 밥도 먹고 졸리면 잠깐씩 엎드려서 낮잠도 자구요 ㅎㅎ 그래도 저녁에 집에 오면 덥네요 이런 날에 입맛도 살리고 땀도내고 일석이조인 쫄볶이를 만들어 먹었어요 1.쫄면은 미리 뜯어 놓는다 2.웍에 다시마 양파를 넣고 야채육수를 낸다 3. 육수가 끓으면 야채를 건져내고 떡과 어묵을 넣는다 4. 간장 고추장 설탕등을 넣어 양념한다 5. 쫄면을 넣어 끓인다 6. 쫄면이 익으면 맛있게 먹는다
한소래미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에너지 충전시간
아침 유산소 마무리 하고 에너지 충전합니다 아아한잔 그득 채우고 계란과 단백질 그득한 바크로 맛있게 에너지 충전합니다. *요거트와 견과류로 바크 만들었더니 꺼내먹기 너무 좋아요
장보고
금요일 마무리
출근했을 때 벌써 16,000보는 넘겼답니다. 라떼랑 아침 산책하고 출근 전에 중부시장 갔다 오니 가능했네요. 일하면서도 계단오르기 하고~ 퇴근해서 조금 더 걷고 집에 들어오니 2만보가 넘었네요. 근데 어머니한테 필요했던 요거트가 집 근처 슈퍼에 있는 줄 알고 홈플러스 왔는데 없더라구요. 견과류 2.5kg이나 들고 와서 무거워서 집에 갖다 놓고 요거트 사러 다시 나왔답니다. 그 요거트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슈퍼에는 있거든요. 거기까지 갔다 왔더니 25,200보네요. 그리고 라떼한테 미안해서 한 10분 정도 산책하고 왔답니다. 25,900 보에요. 집에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배고파서 당근과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아주 조금 더 걸어서 오늘은 26,0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크샷추슬러시(냉동블루베리, 딸기 추가~)
오늘 점심은 한식 부페 먹어서 엄청 배가 불렀답니다. 커피점심도 손님이 별로 없어서 별로 움직이지도 못했더니 아직 소화도 안 되서 커피 마시고 싶었는데 배불러서 한참 기다렸네요. 그러다 2시 지나서는 카페인이 필요해서 그냥 크샷추 만들었답니다. 오늘은 크샷추 슬러시를 할 건데, 시리얼과 견과류, 팥을 넣는 건 너무 맛있지만 kcal도 올라가고 살짝 배부름도 느껴져서 오늘하곤 안 맞고 집에서도 뷔페에서 과일을 못먹어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를 걑이 갈아보면 어떨까 생각해서 시도해봤답니다. 냉동 딸기 2알과 블루베리 조금 담아와서 크리스탈라 라이트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더하고 빙수 얼음 넣고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답니다. 그랬더니 짜잔~~ 블루베리 살짝 보이고 블루베리 색깔이 추가된 크샷추 슬러시가 나왔답니다. 맛은... 오묘했어요. 사실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가 워낙 신맛이 강해서 나는 먹을만 했지만 다른 사람한테 못 권해 주겠더라고요. 커피 네 샷을 넣더니 쌉싸름하고 시고 과일 씹히고 슬러시라 차갑고 듣도 보다 못한 맛이라 살짝 이상했거든요. 보이긴 예뻐 보이지만 블루베리 슬러시 이런 느낌 전혀 아니었어요. 하긴 커피 대신 우유나 요거트가 들어갔으면 그런 느낌이 나긴 했겠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다이어트를 하거나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채소 많이 먹어라~”라는 말 자주 듣게 되죠. 근데 그냥 무턱대고 먹는다고 다 좋은 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췌장까지 쉬게 해주는 ‘진짜 도움 되는 채소’ 이야기예요.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겐 포만감도 주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니 꼭 알아두세요! 출처 Freepik 🍠 “채소? 그냥 먹으면 되는 거 아니야?” NO! 채소도 ‘어떤 종류’,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효과가 확 달라져요. ✅ 1.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수용성 식이섬유’ 채소 이런 채소는 장 속에 ‘젤리 같은 막’을 만들어 당 흡수를 천천히 늦춰줘요. 덕분에 식후 혈당이 확 치솟는 걸 막아주는 똑똑한 채소죠. ✔ 대표 채소 당근, 브로콜리, 양파 특히 식사 처음에 이 채소들을 먹으면 인슐린이 제때 작동할 시간을 벌어줄 수 있어요! ✅ 2. 장 건강 + 변비 탈출! ‘불용성 식이섬유’ 채소 불용성은 물에는 안 녹지만, 장을 자극해서 배변을 돕고 독소도 배출해줘요. 장 기능이 좋아지면 혈당 관리도 훨씬 쉬워진답니다. ✔ 대표 채소 양배추,시금치,깻잎 (수용성과 불용성 모두 포함된 효자 채소!) ❌ 하지만, 채소 먹을 때 ‘이거’ 조심하세요 많은 분들이 채소 먹을 때 쌈장, 드레싱, 양념장을 듬뿍 곁들이죠. 문제는 여기에 설탕, 물엿, 정제 탄수화물이 가득하다는 것! 실제로는 채소보다 양념을 중심으로 식사하고 있는 셈이죠 😨 💡TIP 쌈장은 ‘소량만’ 드레싱은 ‘무설탕 or 직접 만들어서’ 가능하면 생채소 위주로 ‘양념 없이’ 먹기! 🍽️ 혈당 잡는 채소 섭취법, 이렇게 해보세요 1️⃣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 → 혈당 스파이크(급상승) 막아줍니다. 2️⃣ 생채소 위주로, 오래 씹기 → 인슐린 분비가 원활해지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3️⃣ 식이섬유 골고루 섭취 → 수용성 + 불용성 식이섬유 채소를 다양하게 챙기세요 💚🥗💚 “채소는 그냥 곁들임이 아니라, 혈당을 잡아주는 최고의 ‘자연 보약’이에요!” 당뇨 걱정 있으신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모두! 오늘부터 채소는 무조건 많이가 아니라 제대로 똑똑하게 챙겨드세요
geniet
장건강 유산균 💊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일정을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땅버사과 요거트바
첨보는 아이스크림이라 사봤어요
워니s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참크래커 칼로리&활용법 정리
과자 끊기 너무 힘든 다이어트 중에도 입 심심할 때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식 찾고 계신가요? ✅ 다이어트 간식은 참크래커 ✔️ 칼로리: 1봉 (총 252kcal) ✔️ 탄수화물: 약 40g (1일 기준치의 12%) ✔️ 맛: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 달달하고 기름진 과자에 비해서 당류나 지방이 적고 요거트나 달걀이랑 같이 먹기에도 좋더라고요 ㅎㅎ ✅ 참크래커 다이어트 간식 조합 그릭 요거트 + 참크래커 달그릭 요거트에 크래커 찍어 먹으면 포만감도 생기고 간식 겸 식사 대용으로 괜찮아요! 삶은 달걀 + 참크래커 단백질 간식과 함께 먹으면 혈당 급상승 방지에도 도움이 돼요 👉 참크래커 칼로리 (바로보기) ✅ 다이어트 간식 참크래커 후기 과자를 못 끊는 타입이라.. 포기가 안돼서 한동안 다이어트 간식으로 참크래커 먹었는데요 과하지 않게 고소하고 답백해서 참 괜찮더라고요 ㅎㅎ ~~ 과자는 피하는 게 좋지만! 그래도 먹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참크래커 드셔보셔요 혹시 다이어트할 때 자주 드시는 간식 있으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서로 꿀팁 나눠요💬
유지어터

장건강 유산균 💊
튼튼한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잡채
생일엔 잡채가 빠지면 서운하죠 맛있고 간단하게 요리해요 기본적으로 집에 있는 야채들로 뚝딱 당면. 양파 당근 풋고추 느타리버섯 그리고 어묵 야채는 채썰어 놓고 당면은 삶아요 초소한의 기름으로 야채를 볶은후 진간장.마늘 간것 설탕 조금 넣고 모는 재료늘 넣고 섞으며 볶아주고 마지막 참기름 통깨 넣어주면 끝 맛있게 드시면 되요
생강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