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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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환자 보호자가 좋아할만한 건강 정보
환자 보호자들은 외래 진료를 보게되면 전문적인 지식보다 오히려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생활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무슨 운동 해야하는지에 대해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나 주위에서 "뭐가 몸에 좋더라", "뭐 먹으니 효과 있던데" 인터넷,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넘쳐나는 건강 정보와 건강식품, 카더라, 인터넷정보, 풍문들에 쉽게 휘둘리고 오히려 의사의 전문적인 지식보다 "누가 이거 해서 효과를 보았더라" 를 더 신뢰합니다. 그래서 이 채널은 일반적인 건강 상식을 문가 동료 심사(peer-review)를 거친 SCI 국제학술지 논문만을 근거로 팩트체크 합니다. 이 채널의 주 구독자층은 첫번째는 의사들입니다. 외래진료볼때 환자에게 최신 건강 상식에 대해 더 풍부히 설명할수 있도록 하는게 목적입니다. 두번째는 일반인들도 근거 없는 풍문에 휩쓸리기 보다는 근거중심의 정보를 얻어 현명한 판단할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No hype. No anecdotes. Just science 📅 매주 금요일: 이번 주 건강 논문 브리핑 + 주제별 쇼츠 구독하시면 *****매주 ***** 최신 건강 연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Professor_Oowl?sub_confirmation=1
kimtaewon79
일반인 환자 보호자가 좋아할만한 건강 정보
환자 보호자들은 외래 진료를 보게되면 전문적인 지식보다 오히려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생활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무슨 운동 해야하는지에 대해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나 주위에서 "뭐가 몸에 좋더라", "뭐 먹으니 효과 있던데" 인터넷,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넘쳐나는 건강 정보와 건강식품, 카더라, 인터넷정보, 풍문들에 쉽게 휘둘리고 오히려 의사의 전문적인 지식보다 "누가 이거 해서 효과를 보았더라" 를 더 신뢰합니다. 그래서 이 채널은 일반적인 건강 상식을 문가 동료 심사(peer-review)를 거친 SCI 국제학술지 논문만을 근거로 팩트체크 합니다. 이 채널의 주 구독자층은 첫번째는 의사들입니다. 외래진료볼때 환자에게 최신 건강 상식에 대해 더 풍부히 설명할수 있도록 하는게 목적입니다. 두번째는 일반인들도 근거 없는 풍문에 휩쓸리기 보다는 근거중심의 정보를 얻어 현명한 판단할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No hype. No anecdotes. Just science 📅 매주 금요일: 이번 주 건강 논문 브리핑 + 주제별 쇼츠 구독하시면 *****매주 ***** 최신 건강 연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Professor_Oowl?sub_confirmation=1
kimtaewon79
일반인 환자 보호자가 좋아할만한 건강 정보
환자 보호자들은 외래 진료를 보게되면 전문적인 지식보다 오히려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생활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무슨 운동 해야하는지에 대해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나 주위에서 "뭐가 몸에 좋더라", "뭐 먹으니 효과 있던데" 인터넷,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넘쳐나는 건강 정보와 건강식품, 카더라, 인터넷정보, 풍문들에 쉽게 휘둘리고 오히려 의사의 전문적인 지식보다 "누가 이거 해서 효과를 보았더라" 를 더 신뢰합니다. 그래서 이 채널은 일반적인 건강 상식을 문가 동료 심사(peer-review)를 거친 SCI 국제학술지 논문만을 근거로 팩트체크 합니다. 이 채널의 주 구독자층은 첫번째는 의사들입니다. 외래진료볼때 환자에게 최신 건강 상식에 대해 더 풍부히 설명할수 있도록 하는게 목적입니다. 두번째는 일반인들도 근거 없는 풍문에 휩쓸리기 보다는 근거중심의 정보를 얻어 현명한 판단할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No hype. No anecdotes. Just science 📅 매주 금요일: 이번 주 건강 논문 브리핑 + 주제별 쇼츠 구독하시면 *****매주 ***** 최신 건강 연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Professor_Oowl?sub_confirmation=1
kimtaewon79
감기에 걸리면 밥을 적게 먹어도 혈당이 오를까?
감기에 걸리면 입맛이 떨어지고 평소보다 식사량도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오히려 혈당이 높게 나오는 일을 경험하기도 해요. 음식을 적게 먹는데 혈당이 올라간다니 조금 이상하게 느껴지죠. 그 이유는 우리 몸의 방어 반응에 있어요.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면 몸은 질병과 싸우기 위해 여러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해요.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 같은 호르몬이 증가하면 간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내보내거나 인슐린의 작용이 상대적으로 약해질 수 있어요. 결과적으로 평소와 비슷하게 먹거나 오히려 덜 먹어도 혈당이 상승할 수 있는 거예요. 특히 당뇨병 환자는 감기나 독감처럼 몸이 아픈 시기에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그렇다고 아플 때 혈당이 반드시 올라가는 것만은 아니에요. 식사를 거의 못 하면서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약을 사용하면 반대로 저혈당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따라서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혈당을 자주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약을 임의로 끊거나 용량을 바꾸는 것도 피해야 해요. 약에 따라 아픈 날의 복용 지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미리 의료진에게 확인해 두는 것이 좋아요. 심한 구토로 물을 마실 수 없거나, 호흡이 가빠지거나, 의식이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해요. 평소에는 음식과 운동을 중심으로 혈당을 생각하기 쉽지만, 감염이나 질병도 혈당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인이에요. 당뇨병이 있다면 건강할 때부터 아플 때의 혈당 관리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겠어요.
고구마라떼
당화혈색소 5.7%, 이 숫자가 중요한 이유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보면 공복혈당 옆에 당화혈색소라는 항목이 적혀 있는 경우가 있어요. 공복혈당은 익숙하지만 당화혈색소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는 분들도 많죠.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포도당이 얼마나 결합해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치예요. 최근 약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파악하는 데 활용돼요. 쉽게 말해 공복혈당이 특정 시점의 사진이라면, 당화혈색소는 지난 몇 달간의 혈당을 정리한 성적표에 가깝다고 볼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당화혈색소가 5.7% 미만이면 정상 범위, 5.7~6.4%는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이면 당뇨병을 의심하는 기준에 해당해요. 다만 수치가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무조건 당뇨병으로 확진하는 것은 아니에요. 뚜렷한 고혈당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보통 추가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해요. 여기서 기억할 점이 하나 더 있어요. 당화혈색소는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에 식후에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거나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현상을 모두 알려주지는 못해요. 또한 빈혈이나 특정 혈액질환, 심한 신장질환 등이 있으면 검사 결과가 실제 혈당 상태와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검사 결과를 해석할 때는 공복혈당이나 다른 혈당검사, 개인의 건강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당화혈색소는 단순히 당뇨병을 진단하는 숫자가 아니라 생활 습관과 치료가 장기적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고 있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예요. 다음 건강검진에서는 공복혈당뿐 아니라 당화혈색소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고구마라떼
표고버섯 두부 덮밥
표고버섯 두부 덮밥 *재료 표고버섯 3개 두부 1/2모 현미밥 100g 간장 1작은술 대파, 마늘 *만드는 법 표고버섯과 두부를 작게 썰어요. 마늘과 버섯을 볶아요. 두부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해요. 현미밥 위에 올려주세요.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를 한 끼에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요.
얌이얌이
향긋하고 매콤한 오징어 미나리 보리비빔밥
비빔밥은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영양 구성이 크게 달라지는 음식이에요. 오늘은 쫄깃한 오징어와 향긋한 미나리, 톡톡 씹히는 보리밥을 활용해 산뜻한 비빔밥을 만들어볼게요.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밥의 양이 많지 않아도 한 그릇이 제법 푸짐해져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오징어 180g, 지은 보리밥 240g, 미나리 80g, 오이 1/2개, 당근 40g, 상추 4장, 김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양념장은 고추장 1큰술, 식초 2작은술, 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을 섞어 만들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손질된 오징어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해요. ② 끓는 물에 오징어를 넣고 크기에 따라 약 1~2분간 데쳐요. 속까지 익으면 건져서 물기를 빼주세요. ③ 미나리는 깨끗하게 씻어 3cm 길이로 자르고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상추는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④ 고추장과 식초, 물, 참기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⑤ 그릇에 따뜻한 보리밥을 담고 미나리, 상추, 오이, 당근, 오징어를 보기 좋게 올려요. ⑥ 김가루를 뿌리고 양념장을 조금씩 넣어 비비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오징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해산물이에요.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여기에 채소를 넉넉히 곁들이면 같은 크기의 그릇이라도 밥의 비중을 낮추고 식사의 부피를 늘릴 수 있어요. 다만 보리밥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자신의 활동량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활동량이 많은 날의 점심으로 추천해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바쁜 날에도 식사 구성을 간편하게 맞출 수 있어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오징어는 오래 데치면 질겨지기 쉬워요. 과하게 익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미나리는 생으로 먹을 경우 충분히 세척해주세요. 양념장은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더해야 채소 고유의 향을 살릴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위고비가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도 낮출 수 있을까요?
위고비는 체중 감량 효과로 유명하지만 최근 의학계에서는 체중 이외의 건강 효과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것이 심혈관질환과의 관계예요. 비만은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등과 관련이 있고 장기적으로 심장과 혈관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렇다면 비만 치료제를 사용해 체중을 줄이면 심혈관질환 위험도 함께 낮아질까요? 이와 관련해 주목받은 연구가 SELECT 임상시험이에요. 연구진은 이미 심혈관질환이 있으면서 과체중 또는 비만에 해당하지만 당뇨병은 없는 성인 약 1만 7,600명을 대상으로 세마글루티드의 효과를 조사했어요. 그 결과 세마글루티드 2.4mg을 사용한 그룹에서는 심혈관계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을 합친 주요 심혈관 사건의 발생 위험이 위약군보다 약 20% 낮게 나타났어요. 여기서 20%라는 수치는 상대적인 위험 감소율이에요. 실제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 비율은 세마글루티드 그룹이 6.5%, 위약 그룹이 8.0%였어요. 이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은 2024년 기존 심혈관질환이 있는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의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을 낮추는 용도로 위고비의 사용 범위를 확대했어요. 다만 이것이 건강한 사람 누구에게나 심장병 예방 목적으로 위고비를 사용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연구 대상자의 조건과 개인의 질환 상태를 구분해서 이해해야 해요. 또한 위고비를 사용하더라도 혈압과 콜레스테롤 관리, 금연,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여전히 중요해요. 위고비를 단순한 체중 감량 주사로만 보기보다 일부 환자에서 건강상 이점이 확인된 비만 치료제로 이해할 필요가 있겠어요.
고구마라떼
탄수화물 대신에 단백질을 가득 채운 🍣두부참치 유부초밥🍣
저도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식단관리 철저히 했는데 이제 옷도 두꺼워 지기 시작 하면서 식단도 살짝 주춤해지게 되네요. 오늘은 어제 만들고 남은 유부로 가볍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녁 만들어 봤어요! 🗓️오늘 만들어 본 두부 유부초밥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두부 1모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칼을 눕혀 곱게 으깬 뒤, 키친타월이나 면포 등을 이용해 물기를 없애주세요 2. 달군 팬에 두부를 넣고 중약불 에서 약 3분간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볶 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3. 살코기 참치와 와사비 마요네즈 2.5큰술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4. 유부에 두부 소를 채운 뒤, 어둔 와사비 마요 참치를 올려주면 완성 이예요 다이어트 시 주의할 점🔮 🧂나트륨 조절: 시판 유부피와 조미소프에는 이미 간이 있으므로 소스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편이 좋아요. 단무지와 김치참치를 넣을 때도 추가 간은 생략하거나 최소화 하는게 좋아요 🙂당류 조절: 초밥 소스가 달다면 일부만 사용하고,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도 좋아요 🤩로블ㅎ의 먹어본 후기⭐️ 밥 대신 으깬 두부를 넣어만들어서 탄수화물 걱정도 없고 오히려 단백질 보충이 가능 하네요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참치, 알싸한 와사비의 조화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될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로블ㅎ
바다향 가득한 홍합 레몬 허브찜
홍합은 국이나 탕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물을 조금만 넣고 찌듯이 익히면 색다른 매력이 살아나요. 껍데기 사이로 배어 나오는 진한 바다 향에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의 향을 더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도 근사한 요리가 되거든요. 오늘 소개하는 홍합 레몬 허브찜은 설탕이나 밀가루를 넣지 않고 만드는 지중해식 요리예요. 재료가 단순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 퇴근 후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껍데기째 홍합 600g (실제 먹는 홍합살 약 130~160g 예상) 양파 50g 셀러리 40g 빨간 파프리카 50g 다진 마늘 5g 올리브유 5g 레몬즙 15ml 물 60ml 다진 파슬리 5g 후추 약간 홍합은 반드시 신선한 식용 제품을 구매해요. 껍데기가 깨졌거나 냄새가 이상한 것은 사용하지 말고, 조리 전부터 벌어져 두드려도 닫히지 않는 홍합은 버리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홍합 껍데기를 솔로 문질러 씻고 붙어 있는 수염을 잡아당겨 제거해요. ② 양파와 셀러리는 얇게 썰고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③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를 중불에서 약 2분간 볶아요.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④ 파프리카와 손질한 홍합을 넣고 물 60ml를 부어요. ⑤ 뚜껑을 덮고 중강불에서 약 5~7분간 익혀요. 중간에 팬을 살짝 흔들어 열이 고르게 전달되도록 해주세요. ⑥ 홍합 껍데기가 열리고 살이 충분히 익으면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요. 조리 후에도 열리지 않은 홍합은 버려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홍합은 단백질과 비타민 B12, 철분 등을 공급하는 해산물이에요. 정제 곡물이나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밀가루 요리보다 총탄수화물을 적게 구성하기 쉬워요. 그렇다고 홍합에 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에요. 홍합 자체에도 소량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파프리카와 양파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첨가당과는 구별해야 해요. 채소에는 수분과 식이섬유, 여러 미량영양소도 함께 들어 있거든요.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을 더하지만 열량이 있으므로 한 작은술 정도로 제한했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약 220~260kcal 탄수화물 약 16~22g 단백질 약 26~32g 당류 약 5~7g 첨가당 0g 홍합은 껍데기 무게가 크기 때문에 실제 먹는 살의 양에 따라 영양성분 차이가 커요. ■ 식후 혈당 반응 홍합살을 하나씩 꺼내 먹는 과정에서 식사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질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해 식사 후 만족감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 맛 평가 ★★★★★ 4.6 / 5.0 홍합의 짭짤한 감칠맛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별도의 크림소스가 없어도 재료 본연의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는 조합이에요. 다만 홍합 특유의 바다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더 맛있게 즐기는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홍합의 단백질과 씹는 식감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통곡물빵과 채소 반찬 홍합에서 짠맛이 우러나므로 소금은 먼저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해산물은 상하기 쉬우니 조리 후 바로 먹고, 남은 음식은 신속히 냉장 보관한 뒤 가급적 다음 날까지 섭취하세요. ■ 한 줄 총평 홍합의 감칠맛과 레몬 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담백하고 산뜻한 해산물 요리예요.
고구마라떼
혈당관리 🍚 밥을 식혀 먹으면 혈당에 도움이 될까요
밥을 식히면 저항성 전분이 늘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그래서 혈당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식힌 밥을 활용하기도 하더라고요. 다만 식힌 밥이라고 해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 음식이 되는 건 아니에요. 밥의 양과 반찬 구성도 중요하고 개인별 혈당 반응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무조건 식힌 밥만 먹기보다 전체 식사 구성을 먼저 살펴보면 좋겠어요.
이하린80
혈당관리할 때 밥 먹는 순서도 신경 쓰게 돼요
식사할 때 어떤 음식부터 먹는지에 따라 식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고 들었어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뒤에 먹는 방법도 활용한다고 해요. 물론 순서만 바꾼다고 혈당 관리가 해결되는 건 아니겠죠. 전체 식사량과 음식 구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평소 식사에서 실천하기 쉬운 방법부터 하나씩 적용해 보려고요.
2민트홀릭
투엑스비 츄어블 가격 얼마? 파는 곳·성분·맛·복용법 총정리 💊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모를 수 없는 요즘 핫한 영양제 투엑스비 츄어블 다들 알고 계신가요? 요즘 약국에서 투엑스비 츄어블 키즈영양제가 그렇게 핫하다고 해요! 씹어서 먹을 수 있는 비타민에다가 딸기맛이라 인기가 많아요 우리도 이런 정보는 발 빠르게 쫓아가야죠 🏃💨 오늘은 투엑스비 츄어블 가격은 얼마인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투엑스비 츄어블이란? 정식 제품명은 투엑스비추어블정이에요. 제일헬스사이언스에서 제조하는 비타민·미네랄 복합제로, 씹거나 입안에서 녹여 먹을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에요. 주요 성분은 아래와 같은데요, 아래 특징 때문에 요즘 키즈영양제로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 비타민 A·D·E 시각 기능, 뼈 건강, 항산화 작용 등에 관여 ✔️비타민 B군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영양소 ✔️ 비타민 C 항산화 작용에 관여 ✔️ 칼슘·마그네슘·아연 뼈 건강과 정상적인 신체 기능에 필요한 미네랄 일반 영양제처럼 보이지만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의약품이라는 점은 기억해 주세요! 투엑스비 츄어블 가격은? 가장 궁금한 가격부터 알아볼까요? 📍 투엑스비 츄어블 240정 가격 240정 기준 약 22,000~40,000원에 판매되고 있어요. 저는 동네 약국에서 30,000원에 구매했어요! 거의 1정당 125원 정도인 셈인데요. 다만 일반의약품은 약국마다 가격이 다르고, 판매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요. 또한 120정과 240정 포장 제품이 있으니 가격을 비교할 때는 수량도 꼭 확인하세요! 투엑스비 츄어블 파는 곳 투엑스비 츄어블은 일반의약품이기 때문에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지만, 일반 온라인 쇼핑몰에서 택배로 주문하는 제품은 아니에요. 📍 구매 전 확인할 사항 - 가까운 약국에 제품 재고 문의하기 - 120정과 240정 중 원하는 구성 확인하기 - 약국별 판매가격 비교하기 투엑스비 츄어블 성분과 효과 투엑스비 츄어블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께 들어 있어요 주요 성분 역할 비타민 B1·B2·B6·B12 에너지 대사와 신경 기능 관련 비타민 A 정상적인 시각 기능에 필요 비타민 C·E 항산화 작용 비타민 D 칼슘 흡수와 뼈 건강 칼슘·인·마그네슘 뼈와 근육 기능 관련 아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 이 제품은 육체피로, 발육기, 병중·병후 등의 비타민 보급과 눈의 건조감 완화, 야맹증, 뼈와 치아 발육불량 등에 허가된 의약품이에요. 투엑스비 츄어블 맛은 어떨까? 투엑스비 츄어블 맛은 딸기맛! 🍓 실제 제품에는 딸기향분말과 자일리톨 등이 첨가되어 있어요. 일반적인 삼키는 알약과 달리 씹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달콤한 딸기맛과 잘 부서줘서 아이가 잘 먹긴 하더라고요! 투엑스비 츄어블 복용법 투엑스비 츄어블은 나이에 따라 복용량이 달라요. 복용 대상 1회 복용량 하루 횟수 만 36개월 이상~12세 미만 1정 2회 12세 이상 및 성인 2정 2회 식후에 입안에서 녹이거나 씹어서 복용하는 것이 허가된 복용법이에요. 성인은 하루 총 4정, 만 36개월 이상 12세 미만 어린이는 하루 총 2정이에요. 어린이가 복용할 때는 보호자가 복용량을 확인하고 지켜봐야 합니다. 투엑스비 츄어블 부작용과 주의사항 복용 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피부 발진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다음 경우에는 복용 전 약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 다른 종합비타민을 함께 먹는 경우 ✔️ 신장질환이나 신장결석 병력이 있는 경우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비타민 A가 들어 있어 임신 초기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며, 허가사항상 임신 3개월 이내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복용하면 안 돼요!!! 투엑스비 츄어블 구매 전 체크! 투엑스비 츄어블은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분들이 고려해 볼 만한 비타민 복합제예요. 240정 기준 2만~4만원대의 약국 판매 사례가 있으며, 딸기맛 츄어블 형태라는 점이 특징이에요. 다만 투엑스비 츄어블과 투엑스비쥬니어츄어블정은 이름이 비슷한 별도 제품이므로 구매할 때 정확한 제품명을 확인하세요. 이미 복용 중인 영양제가 있다면 성분이 중복되는지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여러분은 씹어 먹는 비타민과 물로 삼키는 비타민 중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
강남역키리나
마운자로가 심근경색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약물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심혈관질환 위험에 미치는 영향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될까요? 2025년 NEJM에 발표된 SURPASS-CVOT 연구에서는 심혈관질환 병력이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 약 13,000명을 대상으로 마운자로와 둘라글루타이드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마운자로는 심혈관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을 합친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에서 둘라글루타이드보다 열등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더 우수하다는 점까지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해하면 마운자로를 통한 체중 감소와 혈당 개선은 혈압, 혈중 지질 등 심혈관 위험인자 관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운자로가 모든 사람에게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을 직접 예방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당뇨병이 없는 비만 환자에서 심혈관 사건을 줄이는 효과도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 결론 마운자로는 체중과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며, 심혈관 건강 측면에서도 기대되는 약물입니다. 또한 심근경색, 협심증이 있는 비만환자에서는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중요한 약재 라고 해요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예방을 목적으로 임의로 사용하기보다는, 의료진과 상담해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체중 관리와 함께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관리 및 금연도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로블ㅎ
다이어트 도시락 VS 사 먹는 샐러드│뭐가 더 오래 가나
점심시간 12시 10분, 탕비실 전자레인지 앞에 세 명이 서 있습니다. 두 명은 도시락 통, 한 명은 편의점 샐러드. 과연 이 셋 중 누가 다이어트를 가장 오래할 수 있을까요? 둘은 무너지는 지점이 다릅니다 직접 싸는 쪽은 음식이 아니라 일요일 밤 한 시간에 지칩니다. 장 보고, 삶고, 통에 나눠 담고, 설거지까지. 두어 주 하다 보면 "이번 주는 그냥 사 먹자"가 나오거든요. 사 먹는 쪽은 돈이 먼저 걸립니다. 한 끼 만 원 가까이 나가는 날이 이어지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죠. 양이 적어 세 시쯤 과자에 손이 가기도 하고요. 같은 다이어트인데 포기하는 이유가 이렇게 다릅니다. 나한테는 어느 쪽이 맞을까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한 시간을 떼어 낼 수 있는지, 아니면 점심값을 조금 더 쓸 수 있는지. 요리 실력이나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시간과 돈 중에 뭘 덜 아까워하느냐에 가깝습니다 저녁마다 야근이 이어지는 달이라면 일요일 한 시간도 사실 없는 시간이고요. 섞어 쓰는 사람이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월요일, 화요일만 싸고 나머지는 사 먹는 식. 주말에 통 두 개만 채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섯 개를 채우려다 아예 손을 안 대는 주가 생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약속이 잡히는 요일을 미리 비워 두면 통 하나를 버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두 방식 다 해보셨다면, 어느 쪽이 더 길게 갔나요? 몇 주쯤에서 흔들렸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시렁

다이어트 할때 일주일에 3번씩 먹었던 🥕당근 현미김밥
💪🏻다이어트 하면서 한 끼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제가 실제로 만들었던 당근 현미 묵은지 참치 김밥 소개 해드릴께요 🍙김밥이라고 하면 밥이 많은 음식부터 떠오르지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당근과 달걀, 오이 같은 속재료를 넉넉하게 넣으면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키토 김밥이 유행 이였죠. 저도 김밥을 좋아해서 자주 먹지만 높은 칼로리로 인해서 다이어트 할때 부담이 되는 음식 이였어요. ‼️하지만 밥양을 줄이거나 ,아니면 밥을 빼고 그 대신에 야채로 채우는 김밥을 만들수 있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었네요 🛒준비 재료🛒 김 1장 현미밥 약 1/2공기 당근 100g 달걀 1개 묵은지(양념을 씻어요) 닭가슴살 또는 참치 선택 참기름 아주 조금 1.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팬에서 아주 짧게 볶거나 살짝 데칩니다. 2.김 위에 현미밥을 얇게 펴주세요. 3.달걀, 당근,묵은지, 참치올리뒤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김밥을 만들 때 참기름을 많이 바르기보다 향이 날 정도로 아주 조금만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But! 당근만 먹으면 한 끼가 될까요? 당근만으로 식사를 구성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당근에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등이 들어 있지만 단백질은 많지 않습니다. 🐔당근 + 닭가슴살 🥚당근 + 달걀 🫘당근 + 두부 🍚당근 + 현미밥 처럼 조합하면 훨씬 균형 있는 식사가 됩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채소만 많이 먹기보다 여러 식품군을 적절하게 조합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근 다이어트 요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당근은 비교적 열량이 낮은 채소지만 당근만 먹는 식단이 좋은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한 끼 전체 구성입니다. 닭가슴살·두부·달걀 같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설탕과 소스를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 밥이나 오트밀도 적당량 포함하는 것. 이 정도만 기억해도 당근을 훨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는 건 익숙한데, 속에 닭고기와 채소를 채워 돌돌 말아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일반적인 쌈보다 먹기 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놓으면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좋답니다.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양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는 조리법이에요. 📌 기본 재료 (1인분) 양배추 큰 잎 4장, 닭가슴살 120g, 당근 50g, 시금치 30g, 양파 20g, 표고버섯 30g,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곁들일 소스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을 섞으면 돼요. 취향에 따라 겨자나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어도 좋고요. 🍳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떼어낸 다음 끓는 물이나 찜기에 넣어 3~5분 정도 익혀주세요. 줄기가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로 얇게 저며내면 말기가 쉬워요. 2. 닭가슴살은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손으로 가늘게 찢어주세요. 굵게 써는 것보다 잘게 찢어야 양배추 안에 고르게 들어가요. 3. 당근과 양파,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 물기를 짜주세요. 준비한 채소를 팬에 살짝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줘요. 4. 닭고기와 채소를 섞어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주세요.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가운데에 속 재료를 적당히 올려요. 5. 양쪽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접은 다음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완성한 말이를 찜기에 넣고 3분 정도 더 데워주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요. 6. 잠깐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2~3cm 두께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보통 한 끼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커지기 쉬운데 이 요리는 닭가슴살과 채소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근과 양파에도 탄수화물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있지만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요. 특히 양배추가 밥이나 밀가루 피를 대신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총량을 낮추기 편해요. 채소의 부피가 커서 접시에 푸짐하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다만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건 아니에요.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분이라면 적당량의 잡곡밥을 곁들여 균형을 맞춰도 좋아요. 📊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50~32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30g 안팎, 당류 6~9g 당류는 주로 양배추와 당근 등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며 설탕이나 시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 결과는 없어요. 다만 밥이나 밀가루 피 대신 채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소스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해요. 달콤한 칠리소스나 시판 데리야키소스는 당류가 높을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맛 평가 ★★★★☆ (4/5) 양배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닭고기의 담백함,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간장 식초 소스와 특히 잘 어울려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도시락,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맑은 버섯국, 소량의 잡곡밥 포만감 : 채소의 부피와 닭고기의 단백질 덕분에 비교적 든든한 편 조리 팁 : 양배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말이가 풀리지 않아요. ✍️ 한줄 총평 부드러운 양배추 안에 단백질과 채소를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깔끔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췌장 낭종이 있어도 마운자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
췌장에 낭종이 있다고 해서 마운자로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마운자로는 드물게 급성 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췌장 낭종의 종류와 크기, 과거 췌장염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 단순한 췌장 낭종이고 ✔ 최근 췌장염이 없으며 ✔ 정기적인 영상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대부분 마운자로 사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최근 췌장염이 있었거나 췌장 낭종에 특별한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담당 의료진과 먼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운자로 사용 중 심한 복통이 지속되거나 등이 아픈 증상이 나타난다면 췌장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의료진에게 진료를 받으세요. 👉 췌장 낭종 자체가 마운자로의 금기는 아닙니다. 다만 낭종의 종류와 췌장 상태에 따라 개별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지니5738860
당뇨환자에서 마운자로 사용시 주의점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저혈당이 생길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마운자로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 심한 저혈당은 흔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함께 사용하는 약에 따라 저혈당 위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식은땀 🤲 손떨림 ❤️ 두근거림 🍴 심한 공복감 😵 어지러움, 두통 😕 집중력 저하, 혼란 😴 심한 경우 의식 저하, 경련 1. 당뇨 환자 당뇨 환자가 마운자로를 사용할 때는 함께 사용하는 당뇨약이 중요합니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물(아마릴, 디아미크롱 등) 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저혈당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기존 당뇨약의 용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반면 마운자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저혈당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실제 임상시험에서도 마운자로 단독 사용 시 혈당 54 mg/dL 미만의 저혈당 발생은 매우 드물었습니다. 2. 비당뇨 환자 당뇨병이 없는 분이 체중 감량 목적으로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저혈당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마운자로는 혈당이 높을 때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단독 사용 시 혈당을 지나치게 떨어뜨리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다만 식사를 지나치게 줄이거나 장시간 공복 상태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어지러움, 식은땀, 손떨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당뇨 환자 → 인슐린 또는 일부 당뇨약과 함께 사용하면 저혈당 위험 증가 @비당뇨 환자 → 마운자로 단독 사용으로 저혈당이 발생하는 경우는 드묾 따라서 마운자로를 사용한다고 해서 저혈당을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당뇨약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면 약물 조합에 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니5738860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많이 먹었던🤗순두부계란찜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자주 만들어 먹었던 전자레인지로 만들수 있는 순두부 계란찜 레시피 소개해 드릴께요! 다이어트 하면서 제일 많이 섭취 한게 달걀과 두부종류 예요 다양한 레시피를 참고 하면서 다이어트 식단도 다양하게 구성 했는데 그중에서 불 없이도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또 든든한 다이어트 식단 이였어요! 재료 준비: 순두부와 계란을 준비하고, 채 소를 넣을 경우 잘게 다져둡니다. 계란물 만들기: 내열용기에 계란을 깨 넣 고 잘 섞은 뒤, 준비한 채소와 양념 (참치 액, 소금 등)을 넣어 섞습니다. 순두부 혼합: 계란물 위에 순두부를 덩어 리째 얹거나 섞어줍니다. 전자레인지 조리: 뚜껑이나 랩(구멍 뚫기) 을 덮고 6~8분 정도 돌립니다. 마무리: 취향에 따라 참기름이나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 하는 이유:순두부 반 개(150g)와 계란 3개로 만든 경 우, 칼로리는 약 290kcal이며 단백질은 약 25g 정도예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든든 하고 저녁에 먹기에도 부담이 없는 칼로리 라고 생각 해요
로블ㅎ
밥 대신 두부 넣어 만드는 간단한 달걀볶음
냉털하기 딱 좋은 두부달걀볶음 입니다! 두부와 달걀로 간단하게 한 끼를 만들었어요. 두부를 으깨서 물기를 살짝 제거한 뒤 달걀과 함께 볶고, 마지막에 대파와 간장 조금 넣으면 완성입니다. 여기에 오이나 데친 채소를 곁들이면 탄수화물에 치우치지 않는 식사를 준비하기 좋아요ㅎㅎ
된다
설탕 없이 담백한 고등어 무생강 조림
고등어조림은 양념을 진하게 해야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생강과 무를 잘 활용하면 간장과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무에서 우러나는 은은한 단맛과 고등어의 고소한 지방이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손색없는 요리예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고등어 2토막(총 220g), 무 2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생강 10g, 진간장 2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맛술 1큰술, 물 250ml,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고등어는 흐르는 찬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무는 1cm 정도 두께로 썰고 생강은 얇게 저며주세요. ② 넓은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물과 간장, 고춧가루, 마늘을 넣어요. ③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8~10분 정도 끓여 무를 먼저 익혀요. ④ 무 위에 고등어를 올리고 생강과 양파, 맛술을 넣어요. 중약불에서 12~15분 정도 더 조려주세요. ⑤ 생선살이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대파와 후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고등어에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요. 오메가3는 심혈관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지만, 그 자체로 체지방을 직접 줄여주는 것은 아니에요. 고등어는 지방이 있는 생선이라 열량도 고려해야 해요. 다만 기름에 튀기지 않고 무와 함께 조리하면 추가되는 기름을 줄일 수 있어요. 무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아 고등어와 함께 먹기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의 주반찬으로 추천해요. 잡곡밥 반 공기와 데친 채소를 함께 먹으면 균형 있는 식사가 돼요. ■ 맛을 살리는 비결 무를 먼저 익혀야 고등어가 퍽퍽해지기 전에 무까지 부드럽게 완성할 수 있어요. 생강은 비린 향을 줄여주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적당히 사용해주세요.
고구마라떼
밥은 조금 채소는 듬뿍 닭가슴살 보리덮밥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밥부터 줄여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밥을 무조건 빼는 것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어떤 반찬과 함께 먹는지가 중요해요. 오늘은 보리밥을 조금만 담고 닭가슴살, 달걀,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리는 한 그릇 요리예요.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도시락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지어놓은 보리 섞은 잡곡밥 90g,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오이 70g, 토마토 80g,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잡곡밥은 보리와 현미를 섞어 만들면 좋아요. 다만 잡곡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니 완성된 밥의 무게를 기준으로 양을 정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충분히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주세요. 소금 대신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도 괜찮아요. 2. 달걀은 끓는 물에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삶아요. 완전히 익힌 달걀을 사용하면 도시락으로 가져가기에도 편해요. 3.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토마토의 수분이 많으면 가볍게 털어주세요. 4. 간장과 식초, 참기름을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들어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요. 5. 그릇 바닥에 따뜻한 보리밥 90g을 얇게 깔고 닭가슴살,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려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밥의 비율이에요. 밥을 아예 없애는 대신 적당량만 담고 나머지 공간을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방식이죠. 이는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소개하는 식사 구성 원칙과도 비슷해요. 접시의 절반은 비전분 채소, 4분의 1은 단백질 식품, 나머지는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는 방법이에요. 닭가슴살과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오이와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요. 보리는 정제된 흰쌀보다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지만, 밥으로 먹는 이상 탄수화물 섭취량에 포함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380~450kcal, 탄수화물 30~40g, 단백질 30g 이상, 당류 4~7g 정도로 예상돼요. 밥에 섞인 보리와 현미의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밥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므로 식후 혈당 변화를 관리하기 편한 구성이에요. 혈당을 직접 확인한다면 식사 직전과 식사 시작 후 1~2시간의 변화를 기록해보는 것도 좋아요. ⭐ 맛 평가 ★★★★☆ (4/5) 담백한 닭가슴살에 토마토의 산뜻함, 오이의 아삭함,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간장 소스를 조금씩 섞으면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구운 버섯 포만감 : 단백질이 풍부하고 씹는 재료가 많아 든든한 한 끼로 적합 보관 방법 : 도시락으로 준비할 때는 재료를 차갑게 보관하고 소스를 따로 담기 ✍️ 한줄 총평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탄수화물 양과 채소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든든한 한 그릇이에요.
고구마라떼
혈압관리, 두통이 없다고 혈압이 정상인 건 아닙니다
혈압이 높으면 머리가 아플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혈압은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몸이 괜찮다는 느낌만으로 혈압 상태를 판단하는 건 정확하지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증상이 없다는 사실을 건강하다는 증거로 받아들이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블루베리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혈당관리에 좋은 루피니빈 즉석밥으로 유부초밥 만들어요🍣
100% 호주산 저당 고단백 식이섬유인 건강곡물 루피니빈 소개 해드릴께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루피니빈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와 장 건강, 식후 혈당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과 심혈관 건강에 좋아요 [🤩섭취 후 체감 & 맛 평가] 요즘은 저당 유부 초밥도 나와서 다이어터 둘이나 당뇨 환자들도 즐길수 있어서 좋 아요! 저도 아침에 저당 유부 초밥에 루피니빈 밥 넣어서 만 들었어요. 옥수수와 같은 식감이 입안에서 터지는게 맛있어요
로블ㅎ
담백한 건강식 돼지고기 수육(보쌈)
재료: 돼지목살, 보쌈김치 양념: 양파, 대파, 마늘, 된장, 월계수 잎, 맛술 만드는 법: 1. 돼지목살은 흐르는 물에 담가 충분히 핏물을 제거해준다. 2. 보쌈김치는 별도로 준비한다. 3. 양파, 대파, 마늘은 돼지고기를 삶을 때 들어가는 부재료 이므로 큼지막하게 썰어 준비한다. 4. 된장, 월계수 잎, 맛술 등을 함께 섞어 돼지고기에 발라줄 된장양념을 준비한다. 5. 돼지목살은 익힌 후 썰어서 쓸 때 먹기 좋은 크기가 되도록 미리 재단하여 준비한다. 6. 5의 돼지고기에 4의 된장 양념장을 고루 마사지 하듯 발라주고 3의 재료를 큰 냄비에 미리 담아놓고 그 위에 된장 양념장을 바른 돼지고기를 올려준다. 7. 6의 준비된 재료와 냄비에 소량의 물을 넣고 처음에는 중불, 나중에는 약불로 1시간 정도 천천히 삶아 요리를 완성한다. 에너지 소모가 많아 늘 기력이 없는 경우가 많을때 단백질이 부족하게 되면 회복이 지연된다. 다양한 단백질 요리 중 돼지고기 수육은 남녀노소에게도, 환자에게도 좋은 음식이다 다이어트 할때도 기름끼 빠진 담백 수육 먹으면 든든하고 좋다
메가망나뇽
오이두부참치비빔밥
두부 1/2모, 오이 1/2개, 현미밥 1/2공기, 부추 10g, 참치통조림 1캔, 조미 김 약간 ※비빔밥 양념: 다진 마늘 1작은 술, 진간장 1큰 술, 식초 1/2큰 술, 알룰로스 1/2큰 술, 참기름 1큰 술 1. 두부는 거즈에 싸서 물기를 제거한다. 2. 참치 통조림의 기름기를 제거한다. 3. 오이는 1.5~2cm 정도의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적당히 자른다. 4. 부추는 2cm 정도로 자른다. 5. 달걀 프라이를 한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그릇에 현미밥을 먼저 담은 뒤 그 위에 오이, 두부, 참치통조림을 담는다. 8. 부추와 달걀프라이를 담은 후 조미김을 올린다. 9. 양념장과 곁들여 먹는다.
로블ㅎ
카레김밥
현미밥 1.5공기, 당근 1개, 양파 1/2개, 참기름 1큰 술, 카레가루 1.5큰 술, 통깨 1/2큰 술, 소금 약간, 김밥용 김 2장, 식용유 약간 1.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2.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현미밥에 참기름, 카레가루, 통깨,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김에 밥 절반을 넣고 양파와 당근 볶은 것을 올린 후 김밥을 2줄을 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로블ㅎ
양배추 팽이버섯 닭가슴살 밥
1 양배추 네모나게 썰고 팽이버섯반개도 먹기좋게 썰고 닭가슴살 깍뚝썰기 2 렌지가능한 그릇에 1 담고 밥도 담고 양념장을 넣고 섞어주세요 고추장 1 진간장 0.5 굴소스 0.5 알룰로스,스리라차 각1다진마늘조금 후추 렌지2분 돌리고 섞어주고 치즈올려3-4분 돌리면 완성
송쩡
무나물 비빔밥
1무 가늘게 채썰고 냄비에 들기름넣고 볶다가 물넣고 가루육수넣고 익힙니다 2 간을 보고싱거우면 소금 조금추가하고 .들깨가루 깨넣고 완전히. 익히면 완성 . 밥에 무나물올리고 양념장넣고비비기 ( 간장1 고추가루1 참기름1)
송쩡
새우야채 꼬마김밥
파프리카 길게 썰어주세요 오이.당근가늘게 채썰기 파프리카 길이로 새우는 렌지 용기에 넣고 맛술1넣고 2 ,3 분 돌려서 준비 김3등분해서 자르고 라이스페이퍼도 그크기로 잘라주고 김위에 라이스페이퍼 야채 새우 올려 돌돌마세요 야채의 수분으로 잘 말아집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