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물이 다르다 통새우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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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인모드 둘 다 받아보신 분들, 어떤 게 더 효과 좋으셨나요?
얼굴 라인 정리로 온다랑 인모드 효과가 좋다고 들었는데요. 둘 다 받아보신 분들이 계시면 실제로 어떤 게 더 효과가 좋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저는 특히 턱라인이랑 볼 쪽 처짐 부분을 좀 정리하고 싶은데 어떤 시술이 더 잘 맞을지 감이 안 잡히네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다는 건 알고 있는데, 그래도 실제로 두 시술 다 받아보신 분들 후기가 제일 궁금하더라고요. 혹시 온다랑 인모드 둘 다 해보신 분들 중에 어떤 시술이 더 눈에 띄게 효과가 있었는지, 몇 회 정도 받고 변화가 느껴졌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시술 받고 나서 유지기간이나 만족도도 궁금하고, 혹시 한쪽은 생각보다 효과가 별로였던 경우가 있다면 그런 후기까지 솔직하게 듣고 싶어요. 광고성 후기보다는 실제로 두 가지 다 받아보신 분들의 경험담 듣고 결정하고 싶어서요. 효과를 봤을 때 특히 얼굴 어느 부위에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는지와 시술 횟수, 시술 텀도 궁금합니다!
된다
마운자로는 체중이 아니라 다른 기준도 보나요?
마운자로 처방을 알아보고 있는데 제가 궁금한 건 단순히 몇 kg이 빠지느냐가 아니에요. 같은 기간 사용해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다고 하던데 의사 선생님들은 약이 잘 맞는지 판단할 때 체중 변화만 확인하는지 궁금합니다. 식욕 변화나 허리둘레, 혈당 같은 것도 같이 보는 건지 용량을 조절하는 기준까지 알고 싶어요. 이건 실제 진료하시는 분께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
기춘이530707
지방분해주사 시술 부위마다 효과 차이가 있나요?
같은 지방분해주사라도 부위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궁금해졌어요 복부처럼 넓은 부위와 팔뚝이나 턱밑처럼 좁은 부위 중 어디가 변화가 더 잘 보이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특히 옆구리처럼 운동으로 잘 안 빠지는 부위에 받아보신 분들이 있다면 실제 변화가 어땠는지 듣고 싶어요
2민트홀릭
혈압이 높을 때 집에서 잴 때도 자세가 중요합니다
혈압을 꾸준히 확인하고 있다면 측정하는 방법도 함께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측정 직전에 운동을 했거나 커피를 마셨다면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잠시 안정을 취한 후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자에 앉아 등을 기대고 발은 바닥에 편하게 둔 상태에서 측정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팔은 심장 높이에 두고 측정 중에는 말을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 번 측정한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반복적으로 측정해 기록하는 것이 자신의 혈압 상태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측정 결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나오거나 평소와 크게 다르다면 임의로 판단하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 관리는 음식이나 운동뿐 아니라 정확하게 측정하고 기록하는 습관까지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가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부작용이 너무 걱정돼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마운자로에 조금 더 마음이 가고 있어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알아봤는데 계속 검색하다 보니 마운자로도 비교하게 됐어요. 특히 식욕이 많이 줄었다는 후기가 눈에 자주 들어오더라고요. 저는 다이어트할 때 운동보다 식단이 늘 문제였어요. 낮에는 잘 참다가 저녁만 되면 배가 고프기도 하고 괜히 이것저것 먹고 싶어져서 결국 며칠 만에 무너지는 식이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만 빼는 것보다 식욕을 조절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가장 궁금하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검색과 후기 위주로 알아봤다면 이번에는 직접 병원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봤어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문의했더니 먼저 진료를 받아야 정확한 처방 여부를 알 수 있고 BMI와 기존 질환, 현재 복용 중인 약 등을 확인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문의한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이 한 달 30만 원대 중반, 위고비는 시작 용량 기준 20만 원대 후반 정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매달 비용 차이가 있어서 이것도 꽤 고민되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마운자로 부작용이 제일 걱정돼요. 후기를 찾아보면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했다는 분도 있고 변비 때문에 고생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다는 건 알고 있는데 제가 평소 위가 예민한 편이라 괜히 더 신경 쓰입니다. 그리고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에서 어떤 걸 고를지도 아직 완전히 결정하지 못했어요. 제가 지금 생각하는 기준은 가격보다는 부작용이 감당할 만한지 → 식욕 조절이 실제로 되는지 → 몇 달 이상 꾸준히 할 수 있는지 이 순서예요. 마운자로가 조금 더 비싸더라도 실제 생활에서 식사 조절이 편해진다면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단순히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에는 부담스럽더라고요. 특히 2.5mg으로 처음 시작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몇 주 지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맞고 계신 분들 중에 처음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분들도 계신가요? 그리고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놓고 고민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결정적인 이유가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비용도 중요하지만 결국 몇 달 하다가 포기하는 게 더 아까울 것 같아서요. 실제로 해보신 분들은 시작 전에 어떤 걸 가장 많이 고민했고, 막상 시작하고 나니 "이건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부분이 있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하린80
마운자 부작용이 사람 마다 다르다고 하는데 두렵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부작용이 걱정이되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감량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주사를 끊으면 요요가 더 심하게 오지 않는지 궁금 해요. 그리고 부작용이 얼마나 심한지도 두렵네요
로블ㅎ
위고비 몇달 정도나 맞아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위고비 고민 중이라 먼저 맞아보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 위고비는 보통 몇 달 정도 맞아야 효과를 보나용?? 목표 체중까지 감량하는 데 걸린 기간도 궁금하고, 목표 달성 후에는 바로 중단하셨는지 아니면 요요 방지를 위해 유지 용량으로 조금 더 맞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솔직히 상담때 병원에서는 사람마다 기간이 다르다고 하는데, ㅠㅠ확실치 않잖아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평균적으로 얼마나 오래 치료를 이어가셨는지 알고 싶어요. 또 맞는 동안 감량 속도는 어떠셨는지, 중간에 용량을 올리면서 힘들었던 점이나 부작용은 없으셨는지, 끊은 뒤 체중 유지도 잘 되셨는지 경험담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러블리베이지
펜타치즈와퍼 칼로리·가격, 그리고 치즈 5장의 정체
치즈 5장이면 대체 얼마나 될까 싶어서, 펜타치즈와퍼를 열어봤어요. 맛은 어떤지, 칼로리는 또 얼마인지 궁금하잖아요. 콰트로(4치즈)를 넘어 펜타(5치즈)로 왔다는 그 버거요. 🧀 펜타치즈와퍼, 뭐가 달라졌냐면 기존 콰트로치즈와퍼에 치즈번이랑 치즈소스를 더 얹어서 5가지 치즈로 만든 메뉴예요. 그만큼 치즈맛이 더 진해졌다는 게 포인트고요. 가격은 단품 9,700원, 세트 11,900원. 콰트로치즈와퍼가 9,200원이었으니 딱 500원 더 비싼 셈이에요. 😋 맛은 어떠냐면 좋은 건, 치즈가 쭉 늘어나는 재미랑 빵맛이 색다르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도미노 피자 크러스트처럼 치즈 구워진 맛', '콰트로치즈피자 변형 버전 같다'는 표현도 있었고요. 치즈 좋아하면 확실히 취향 저격이에요. 반대로 아쉬운 점은, 너무 느끼하다는 거예요. 치즈가 워낙 세서 '패티 맛이 안 느껴짐..', 소스가 좀 짭짤, 누구는 먹고 30분 뒤 속이 좀 거북했다는 후기까지 있더라고요. 치즈덕후면 만족, 느끼한 거 못 견디면 버거울 수 있는 맛이에요. 와퍼 특유의 불맛을 기대하면 살짝 갈릴 수 있고요. 🩸 그래서 숫자는요 (1개 323g) 맛만큼 궁금한 게 칼로리죠. 버거킹 공식 영양성분이에요. 괄호는 하루 기준치 대비 %고요. 항목 1개 (323g) 하루 대비 열량 857kcal — 나트륨 1,520mg 76% 포화지방 24g 159% 단백질 43g 78% 당류 8g — 느끼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게, 포화지방 24g, 하루 기준치의 159%거든요. 치즈 5장의 정체가 이거였어요. 나트륨도 1,520mg으로 하루 76%라 짭짤하다는 평이랑 딱 맞고요. 🤔 근데 당류는 의외로 낮아요 혈당 관리하는 입장에서 반가운 포인트도 있어요. 당류가 8g이에요. 버거는 빵·소스 때문에 당이 셀 것 같은데 생각보다 안 높죠. 그러니까 이 버거는 당보다 포화지방·나트륨으로 승부하는 타입이에요. 혈당만 보면 방심하기 쉬운데, 진짜 부담은 지방과 소금 쪽이라는 거죠. 단백질은 43g으로 높아서 포만감은 확실하고요. 🍟 세트로 가면 어떻게 되냐면 단품도 이런데 세트는요. 감자튀김이랑 콜라를 더하면 세트 기준 약 1,285kcal가 돼요. 여기서 콜라가 복병이에요. 버거 자체는 당류 8g인데, 콜라(R) 한 잔이 더해지면 당류가 훅 뛰어요. 버거는 당이 낮은데 음료에서 다 채우는 셈이죠. 굳이 드실 거면 저는 콜라를 제로로 바꾸는 것만 해도 당은 잡힌다고 봐요. 나트륨·포화지방은 버거가 이미 세니까 감자튀김이라도 줄이면 좋고요. 🎯 정리하면요 펜타치즈와퍼, 치즈덕후한테는 늘어나는 치즈맛으로 확실히 매력 있어요. 대신 느끼함은 각오해야 하고요. 숫자로 보면 치즈 5장의 정체는 포화지방 24g(하루 159%)이었어요. 당류는 8g으로 낮으니 혈당보다 지방·나트륨을 봐야 하는 버거죠. 먹지 말자는 건 아니에요. 한 번쯤은 맛볼 가치 있죠.ㅎㅎ 다만 세트 갈 때 콜라만 제로로 바꿔도 우리한테 훨씬 나아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도 후기 남겨주세요! 콰트로치즈 vs 펜타치즈, 한 장 차이 체감되던가요? #펜타치즈와퍼 #펜타치즈와퍼칼로리 #펜타치즈와퍼후기 #펜타치즈와퍼맛 #버거킹신메뉴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햄버거칼로리
초보 다이어터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서 가장 의외였던 변화가 있으셨어요?
처음에는 당연히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기대했어요. 그런데 후기를 보다 보니까 의외로 생활 습관이 바뀌었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예전에는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거나 심심하면 군것질을 찾았는데 그런 행동 자체가 줄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반대로 기대했던 것과는 달랐던 부분이 있었다는 후기도 보여서 사람마다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시작을 고민하고 있는데 몸무게 말고 '이건 정말 예상 못 했다' 싶은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했어요. 좋은 변화든 불편했던 변화든 실제 경험을 들어보고 결정해보고 싶어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할 때 아침을 챙기는 것과 공복 유지 중 어떤 게 더 효과가 클까요?
다이어트할 때 아침을 챙기는 것과 공복 유지 중 어떤 게 더 효과가 클까요? 사람마다 생활 패턴이 다르다 보니 어떤 방법이 더 좋다고 정하기 어려운 것 같기도하고요 둘다 맞는 말인거 같아서 선택이 더 어려워요
기춘이530707
당뇨측정기 사용법, 잴 때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당뇨측정기 처음 해봤을 때, 연달아 두 번 쟀더니 숫자가 다르게 나와서 '어 이거 불량인가?' 했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 기계 탓이 아니라 재는 법에서 갈리는 게 컸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당뇨측정기, 어떻게 재고 나온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해봤어요. 🩸 언제, 몇 번 재야 해요? 이게 제일 헷갈리시죠. 딱 두 타이밍만 기억하면 돼요. 공복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것도 안 먹은 상태. 식후 2시간은 밥 첫 숟갈 뜬 시각부터 2시간 뒤예요. 다 먹은 시각이 아니라 먹기 시작한 시각 기준이라는 거, 많이들 헷갈리세요. 횟수는 사람마다 달라요. 인슐린 쓰면 자주, 식단 관리 단계면 하루 한두 번으로도 흐름을 봐요. 저는 새 음식 먹은 날 식후 2시간만 찍어서 '이 밥이 나한테 어떤가' 봐요. 📊 그래서 이 숫자, 정상이에요? 측정값 보고 매번 검색하게 되잖아요. 기준을 표로 정리했어요. (단위 mg/dL, 대한당뇨병학회 기준) 구분 공복 식후 2시간 정상 100 미만 140 미만 전단계 100~125 140~199 당뇨 126 이상 200 이상 검색 많이 하시는 '수치 250'은 식후라도 높은 편이에요. 한 번은 그럴 수 있지만 반복되면 자가 판단 말고 병원에서 확인하시는 게 맞아요. 측정기는 진단 도구가 아니라 관리 도구거든요. 🎯 숫자가 자꾸 달라지는 이유 (정확도) 맨 앞에서 말한 그 '두 번 쟀는데 다르다' 문제요. 가정용 당뇨측정기는 원래 약간의 오차 범위가 있긴 한데, 그것보다 내가 만드는 오차가 더 커요. 제일 흔한 게 손이에요. 과일이나 단 거 만진 손으로 채혈하면 숫자가 확 올라가요. 그래서 비누로 씻고 완전히 말린 뒤 재는 게 기본이에요. 알코올 솜으로 닦았으면 그것도 다 마르고 나서요. 손끝을 너무 세게 짜내도 조직액이 섞여서 값이 흔들려요. 살짝 맺힌 피 한 방울이면 충분하고, 손가락 끝보다 옆면을 찌르면 덜 아파요. 스트립도 은근 중요해요. 유효기간 지난 거나 뚜껑 열어둔 채 습기 먹은 스트립은 값이 틀어져요. 통은 꼭 바로 닫아주세요. 💡 오차 줄이는 순서: 손 씻고 말리기 → 옆면 채혈 → 살짝 맺힌 첫 방울 → 스트립 통 바로 닫기. 이것만 지켜도 숫자가 훨씬 안정돼요. 💳 "당뇨측정기 무료"는 뭐예요? 검색하다 보면 '무료'가 뜨는데, 이건 조건이 맞는 분들 얘기예요. 임신성당뇨 임산부는 측정기·스트립을 지원받는 경우가 있고, 1형이나 인슐린 쓰는 분들은 소모품·연속측정기에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대상·금액은 자주 바뀌니 보건소나 건강보험공단에 본인 해당 여부를 확인하시는 게 정확해요. 해당 안 되는 다이어터·전단계라면, 채혈식 본체는 3~4만원대라 부담이 큰 편은 아니에요. 🎯 정리하면요 당뇨측정기는 숫자를 잘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조건에서 꾸준히 재는 것이 더 중요해요. 매일 아침 공복처럼요. 한 번 튄 숫자에 놀라기보다 흐름을 보세요. 어제보다·지난주보다 어떤지가 진짜 정보거든요. 그리고 반복해서 높게 나오면 측정기로 자가 판단하지 마시고 병원 가세요. 이건 관리 도구지 진단 도구가 아니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노하우도 나눠주세요! 1. 공복파 vs 식후파, 언제 주로 재세요? 2. 숫자 튀어서 당황했다가 원인 찾으신 경험 있으세요? 그리고,, 손 안 아프게 채혈하는 본인만의 팁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측정기 #당뇨측정기사용법 #혈당측정기 #자가혈당측정 #혈당정상수치 #공복혈당 #식후혈당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혈당체크기 종류, 나는 뭘 사야 할지 정리했어요
혈당 관리 좀 해볼까 하고 혈당체크기 검색했다가, 저는 오히려 더 헷갈려서 창을 닫았어요 ㅋㅋ 채혈식이 있고, 팔에 붙이는 것도 있고, 요즘엔 '무채혈'에 스마트워치로도 잰다는 얘기까지 나오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종류별로 뭐가 어떻게 다른지, 나는 뭘 사야 하는지를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크게 두 종류예요 복잡해 보여도 결국 채혈식(BGM)이냐, 연속측정(CGM)이냐 둘로 갈려요. 채혈식은 우리가 아는 그거예요. 손끝을 콕 찔러서 피 한 방울을 스트립에 묻혀 재는 방식. 그 순간의 혈당 하나를 보여줘요. 연속측정(CGM)은 팔에 동전만 한 센서를 붙여두고, 5분마다 자동으로 하루 종일 혈당 흐름을 폰으로 보내줘요. 리브레, 덱스콤, 케어센스 에어 같은 게 여기 속해요. 채혈식(BGM) 연속측정(CGM) 재는 법 손끝 채혈+스트립 팔에 센서 부착 뭘 재나 혈액 속 포도당 간질액 속 포도당 측정 잴 때 한 번 5분마다 자동 통증 잴 때마다 따끔 부착 순간만 대략 가격 본체 3~4만원대 +스트립 센서 15일 월 수만원대 🤔 근데 "무채혈"이랑 스마트워치는요? 검색하다 보면 '무채혈 혈당체크기'가 엄청 뜨죠. 여기 살짝 오해가 있어요. CGM은 손끝을 반복해서 찌를 필요가 없어서 '무채혈'이라고 부르는 거지, 아예 몸에 안 닿는 건 아니에요. 팔에 붙일 때 얇은 필라멘트가 피부 밑으로 들어가거든요. 붙이는 순간만 지나면 아프진 않고요. 그리고 제일 궁금해하시는 거. 손목시계로 콕 찌르지도, 붙이지도 않고 혈당을 잰다? 이건 아직 믿을 만한 상용 제품이 없다시피 해요. 미국 FDA도 그런 기기 조심하라고 경고한 적이 있고요. 혈당 스마트워치가 궁금하셨던 분이라면, 지금은 기대를 좀 접어두시는 게 맞아요. 🎯 정확도는 누가 더 나은가요? 원리가 다르다 보니 여기서 갈려요. 채혈식은 혈액을 직접 재고, CGM은 간질액이라는 세포 사이 물을 재요. 혈당이 안정적일 땐 둘이 거의 비슷한데, 혈당이 급하게 오르내릴 땐 CGM이 몇 분 늦게 따라와요. 그래서 '어? 방금 잰 거랑 다른데?' 싶을 때가 있어요. 이게 CGM이 부정확하다는 게 아니라, 흐름을 보는 도구라 그래요. 딱 그 순간 정확한 한 점이 필요하면 채혈식이 유리하고요. 🛒 그래서 저는 이렇게 골랐어요 정답은 '누구냐'에 달렸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하는 분 → 채혈식. 본체가 3~4만원대라 부담이 적고, 필요할 때 한 점만 딱 보면 되니까요. 인슐린 안 쓰는 2형이나 예비 단계라면 이걸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음식·운동에 혈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흐름을 보고 싶은 분 → CGM. 다이어터가 '이 밥 먹으면 내 혈당 얼마나 튀나' 볼 때 진짜 유용해요. 대신 센서를 계속 갈아야 해서 돈이 꾸준히 들어요. 혈당 스파이크 궁금해서 CGM 한 번 체험만 해보는 분들도 요즘 많더라고요. 2주 붙여보고 내 패턴만 파악하는 용도로요.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분은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랑 먼저 상의하세요. 이건 취향이 아니라 안전 문제라서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이 제일 궁금해요! ① 채혈식파 vs CGM파, 지금 뭐 쓰고 계세요? ② CGM 붙여보고 식단 바뀐 분 계신가요? 어떤 음식에서 놀라셨어요? ③ 리브레·덱스콤·케어센스 중에 착용감 좋았던 거 추천 좀요! #혈당체크기 #혈당체크기추천 #혈당측정기 #연속혈당측정기 #무채혈혈당측정기 #CGM #리브레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떤 약이 나에게 더 잘 맞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요즘 두 약 모두 감량 효과가 좋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는데, 막상 선택하려니 고민이 됩니다. 체중 감량 목적은 같아도 효과나 부작용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두 약을 비교해보고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위고비 마운자로 비교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입니다 주사 맞는 걸로 체중 감량이 될 수 있다고 해서 관심갑니다 한가지 음식만 먹는 다이어트나 무작정 굶기도 해 봤는데 오래가지 않았고 요요현상만 왔어요 다이어트를 하려는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서 복부 비만이 점점 더 커지고 체지방이 늘어서입니다 식욕도 자꾸 밤에만 커져서 야식 및 간식 먹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복부비만이 커지면서 식습관도 무너져 내리고 운동도 하기 싫어지네요 마운자로의 체중 감량 효과가( 22.5%) 대단하여서 선택한다고 들었습니다 마운자로와 함께 복부에 있는 비만을 없애고 싶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한달 복용이 40~50만원 되는 마운자로 비용이 고민입니다 진료비와 용량에 따라서 다르다고 하네요 마운자로가 체지방 감소에 효과 있을지도 고민입니다 마운자로의 감량률은 검색했더니 16%~22.5%라고 합니다 부작용도 걱정되는데 검색 해보니 부작용이 조금 있더군요 충분히 대처 가능할지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을 복용하면 전체적으로 체지방 감량이 되는지요 복부비만처럼 한 군데만 집중해서 감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 효과가 좋은지 체중 감량에 더욱 효과가 큰지 궁금합니다 ---------------------------추가 항목---------------------------------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위고비 : 체중 감량률이 약 15%~17% 라고 합니다 위고비는 주 1회 투여하는 주사 비만 치료제입니다 부작용은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등의 부작용입니다 효과는 식욕억제, 체중 감소입니다 -마운자로 : 체중 감량률이 약 16%~22.5%라고 합니다 GLP-1 과 GIP 호르몬에 작용해서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이 되는 주사제입니다 효과는 강력한 소화 억제, 뛰어난 체중 감량, 혈당 조절 효과를 나타냅니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관심있는 이유는 체중 감량과 더불어서 혈당 조절도 가능하니 너무 마음에 듭니다 주사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가 복부 비만에 22.5% 체중 감량률로 효과가 더 클 것 같아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체중이 감량되면 복부도 감량되어 체지방이 줄어드나요 복부비만에 효과가 있을지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작용도 개인차가 있겠지만 너무 심하게 오면 어떨지 망설입니다
k2023
식후 혈당과 당화혈색소 중 어떤걸 더 신경써야해요?
매일 재는 혈당 수치와 몇 개월 평균을 보여주는 검사 결과가 다르다 보니 어떤 부분을 더 신경 써야 할지 어려워요 식후 혈당과 당화혈색소 중 어떤걸 더 신경써야해요?
블루베리
운동 전과 후 중 언제 혈당이 더 잘 내려가셨나요?
같은 운동이라도 언제 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식후 운동이 좋다는 분도 있고 아침 운동이 좋다는 분도 있어서 ㅜ
2민트홀릭
요요 없는 마운자로 후기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2.5mg 1개월, 5mg 4개월 총 5개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20주차 완료 후 한달이 지났어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55kg - 현재 : 49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2.5mg은 전혀 없었고, 5mg으로 증량 후 어지럽고 속이 안좋았어요. ✌️마운자로 선택 이유 최근에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다이어트 성공사례가 많이 보였는데요, 지인이 마운자로로 두달만에 11kg나 감량한 모습을 실제로 보고 나니 저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용량별 약값 나만의 닥터 앱으로 가격을 비교해볼 수 있는데요, 처방전은 병원에서, 주사는 약국에서 받으면 더 저렴하겠지만 저는 주사를 바로 받을 수 있는 병원을 택하였습니다. 그래서 2.5mg은 35만원, 5mg은 42만원에 결제했어요. 👏위고비와 비교 위고비는 안해봐서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사람마다 더 효과를 보는 주사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비용은 위고비가 더 저렴하지만 효과는 마운자로가 더 크다고 해서 저는 바로 마운자로로 선택했어요. 💯마운자로 장점, 단점 장점은 당연히 살이 빠진다는 점이에요. 저는 양이 많다기 보다는 디저트를 좋아해서 살이 찌는 케이스였는데 마운자로 후에는 확실히 디저트 생각이 줄었습니다. 단점은 그만큼 맛을 못느껴요. 평소에 맛있던 음식이 맛 없게 느껴져요. 주사를 끊었을 때 요요가 걱정되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요요방지 많은 분들이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맞기 전이나 맞은 후 요요를 걱정하시는데요, 저는 주사를 끊은 지 한달이 지났지만 49kg을 유지중입니다. 남편은 주사를 끊고 4개월 동안 78kg을 유지중이구요. 요요방지 방법은 주사를 맞는동안 골격근량을 높여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입니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어야한다는 것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적게 먹는 것이 주요한 것이 아니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로 잘 챙겨 먹고, 웨이트를 병행한다면 마운자로 후에도 요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랑둥이g
온다리프팅 처음인데 진짜 효과 있는 곳은 어떻게 골라요?
30대 중반 넘어가니까 진짜 거짓말처럼 볼이랑 턱선이 쳐지더라고요ㅜㅜ 아침에 부은 얼굴 보면 한숨부터 나와요. 급한 마음에 온다리프팅 알아보고 있는데, 사실 예전에 엄청 저렴한 데서 한 번 받아본 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땐 솔직히 효과를 1도 못 느껴서 "아 나는 온다 안 받는 사람인가보다" 하고 접었어요. 근데 주변에서 온다리프팅도 잘하는 곳에서 제대로 받으면 확실히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 반은 믿고 반은 의심하면서 다시 알아보는 중인데, 처음 받는 거나 마찬가지라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감이 안 와요. 온다리프팅 제대로 받으면 처진 볼살이랑 턱선 정리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 고민엔 다른 리프팅이 더 맞을까요?
TITI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병원마다 처방 방식이 다른가요?
같은 약인데 병원마다 상담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방받아 보신 분들은 차이를 느끼셨는지 궁금해여
기춘이530707
다들 위고비 마운자로 많이 하시나요?
위고비 마운자로 효과 좋은 가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좀 있다가 헬스나 다른 운동할 시간이 나요 그래서...그 전에 제가 식단은 닭가슴살로 하고 있어요...그러나 옛날에 비해 식단만으로도 살이 안 빠지네요...살이 너무 쪄서 큰일이예요...그래서 위고비나 마운자로에 눈길이 자꾸 가요...비용이 엄청날 것 같지만 해보고 싶기도 한데 효과가 어떤가요? 사람마다 다르다고 듣긴 했는데 괜찮나요? 추천해 주세요ㅠㅠㅠ
지니5582183
오메가3 추천 : 구매전 꼭 보세요ㅣ실패 없는 선택 기준 5가지 (rTG·함량·순도)
━━━━━━━━━━━━━ 🐟 오메가3, '브랜드'보다 '기준'이 먼저예요 ━━━━━━━━━━━━━ 식약처 기준 오메가3(EPA+DHA) 하루 섭취량은 500~2,000mg이에요. 그런데 제품마다 형태·함량·순도가 천차만별이라, 브랜드 이름만 보고 고르면 실패하기 쉬워요. 그래서 '추천 제품'보다 '고르는 기준' 5가지부터 정리했어요. 이것만 알면 어떤 제품이든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요! ━━━━━━━━━━━━━ Q1. rTG? TG? EE? 형태가 뭐가 달라요? ━━━━━━━━━━━━━ 오메가3는 흡수 형태가 3가지예요. ▷ TG형(1세대) — 천연형, 흡수 좋지만 EPA·DHA 순도 낮음(약 30%대) ▷ EE형(2세대) — 정제로 순도↑(80%대), 대신 흡수율은 낮은 편 ▷ rTG형(3세대) — EE를 다시 TG로 전환. 고순도 + 높은 흡수율 (요즘 프리미엄 대세) ★ 흡수·순도 둘 다 원하면 rTG, 가성비면 TG·EE도 OK. 단, rTG는 대체로 가격이 높아요. ━━━━━━━━━━━━━ Q2. 함량은 어디를 봐야 하나요? ━━━━━━━━━━━━━ '오메가3 1,000mg'이 아니라 EPA+DHA 실제 합계량을 보세요! (전체 유지량 ≠ EPA·DHA 기능성분 함량) ▶ 식약처 기준: EPA+DHA 하루 500~2,000mg ▶ 혈중 중성지질·혈행 개선: 500~2,000mg ▶ 기억력 개선: 900~2,000mg ▶ 눈 건강(건조): 600~2,240mg ★ 라벨 뒷면 '기능성분 EPA+DHA ○○mg' 숫자를 꼭 확인하세요. ━━━━━━━━━━━━━ Q3. 목적별로 EPA:DHA 비율이 다르다던데요? ━━━━━━━━━━━━━ ▷ 심혈관·중성지방 관리 → EPA 비중 높은 제품 ▷ 뇌·기억력·집중(인지) → DHA 비중 높은 제품 ▷ 눈 건강 → DHA 중심 ★ 내 목적부터 정하고, 그에 맞는 비율을 고르는 게 포인트! ━━━━━━━━━━━━━ Q4. 순도랑 산패는 왜 중요해요? ━━━━━━━━━━━━━ 오메가3는 기름이라 '산패(변질)' 관리가 핵심이에요. ✅ 순도 80% 이상 권장 ✅ 산패도 지표(산가·과산화물가) 공개 제품 우선 ✅ 질소 충전·차광 포장이면 더 좋음 ✅ 중금속·제3자 인증 등 정제 안전성 확인 ★ 트림할 때 비린내·기름내가 심하면 산패 신호일 수 있어요. ━━━━━━━━━━━━━ Q5. 부작용·주의사항은요? ━━━━━━━━━━━━━ 대체로 안전하지만,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 아스피린·와파린 등 항응고제 복용자 → 출혈 경향↑, 꼭 의사·약사 상담 ⚠️ 하루 3g 이상 고용량 → 출혈 위험으로 의료진 상담 권장 (미국심장협회 지침) ⚠️ 수술 예정이면 미리 중단 여부 상담 ⚠️ 가벼운 설사·속 불편 → 식후 복용으로 대체로 완화 ※ 임산부는 DHA 최소 200mg 이상 권장(WHO). 단, 제품 선택은 전문가 상담 후에. ━━━━━━━━━━━━━ 💡 한 줄 체크리스트 ━━━━━━━━━━━━━ ① 형태(rTG·TG·EE) 확인 ② EPA+DHA 실제 mg 확인 ③ 내 목적에 맞는 비율 ④ 순도 80%↑ & 산패 관리 ⑤ 복용 중인 약 있으면 상담 이 5개만 봐도 실패 확률이 확 줄어요! ━━━━━━━━━━━━━ 📌 정리 ━━━━━━━━━━━━━ '오메가3 추천템'을 찾기 전에, EPA+DHA 함량 + 형태 + 순도 이 3가지만 봐도 상위권 제품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요. 브랜드 이름값보다 라벨 뒷면 숫자를 믿으세요! 💬 여러분은 어떤 오메가3 드세요? rTG파 vs 가성비파,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위고비랑 마운자로 둘 중에 체감 확 오는 건 뭐였나요
청므 시작 할때 반응 속도도 다르다고 하고 후기 찾아보면 개인차가 너무 큰 주사인거 같아서 위고비는 부작용이 많아서 업그레이드 된게 마운자로인것처럼 말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요
2민트홀릭
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을 바꾼다 — 운동 타이밍의 의학 👟
안녕하세요, 운동을 '얼마나'보다 '언제' 하느냐까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오늘은 돈도 장비도 필요 없는, 그런데 효과는 분명한 습관 하나를 소개합니다. 💡 결론부터: 같은 걷기라도 '식후 30분 이내'에 걸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깎는 효과가 가장 큽니다. 단 10분, 연구에 따라서는 2~5분의 가벼운 걷기도 식후 혈당을 유의하게 낮춥니다. 공복에 걸어야 하나, 식후에 걸어야 하나? 🤔 운동 게시판의 단골 논쟁입니다. 답은 '목적에 따라 다르다'인데,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식후가 정답에 가깝습니다. 왜 하필 식후일까 — 근육이라는 '혈당 스펀지' 식사 후 30~90분 사이 혈당은 정점을 찍습니다. 평소라면 인슐린이 나서서 처리해야 하죠. 그런데 근육은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수축하는 동안에는 인슐린 없이도 혈액 속 포도당을 직접 끌어다 쓰는 것(GLUT4 수송체 활성화)입니다. 즉 혈당이 정점으로 치닫는 바로 그 시간에 다리 근육을 움직이면, 인슐린이 일하기 전에 근육이 먼저 당을 흡수해 스파이크의 '봉우리'가 깎입니다. 혈당 변동 폭이 줄면 식곤증·허기 반동도 함께 줄어듭니다. 반면 공복 유산소는 지방 연소 비율이 다소 높아지는 장점이 있지만,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을 쓰는 분에게는 저혈당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부터 해볼 수 있는 것 탄수화물이 가장 많은 끼니(보통 저녁) 후 10~15분 걷기부터 시작하세요. 한 끼만 챙겨도 충분한 출발입니다. 식후 30분 이내에 시작하세요. 혈당이 정점에 오르기 전에 움직이는 게 핵심입니다. 강도는 옆 사람과 대화 가능한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숨이 차게 뛸 필요 없습니다. 나가기 어려운 날엔 제자리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설거지·청소 같은 가벼운 활동으로 대체해도 효과가 있습니다. 식탁에서 바로 소파로 가는 습관만 끊어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식후나 운동 중 어지럼·식은땀·손떨림이 반복된다면 저혈당이나 반응성 저혈당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특히 혈당약·인슐린 사용 중이라면 운동량이 늘 때 약 조절이 필요할 수 있으니 임의로 조절하지 말고 진료 시 상의하세요. 가볍게 걷는데도 가슴 통증이나 심한 숨참이 있다면 심혈관 평가가 먼저입니다. 운동은 거창할 필요 없습니다. 오늘 저녁 식사 후 10분, 일단 현관을 나서 보세요. 식후 걷기 해보신 분들은 변화를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나만의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생일 일주일을 앞두고 꽤나 독하게 식단생활을 했는데 대단한건 아니지만 급찐급빠에 효과 좋았던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를 공유해봅니다. 나의 필수템 토마토 당근 쥬스~ 토마토와 당근을 찜기에 10분정도 쪄준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미네랄소금 5알과 함께 믹서기에 갈갈갈갈 뜨끈항때 먹으면 포만감과 여운이 좋아요! 그리고 오리훈제!! 나만의 꽤나 맛도리 조합인데 이름하여 저염 묵은지 오리훈제 볶음밥! 한통가득 야채 챱 넣어서 보관해놓으면 일주일은 거뜬하고 어디에든 쓰기 좋아요 그냥 다이어트는 해야되는데먹는건 포기 못하겠고열심히 짱구 굴려서 나온 나만의 레시피들 입니다. 일주일치 재료와 메뉴를 3-4일 주기로 다시 돌려줍니다~ 식단은 한정된 재료로 매번 새로운걸 만들기엔 한계가 오기에 적당한 반복이 오히려 좋아요.
GUNDDAM
운동할 때 공복, 식후에 따른 효과 차이가 있나요?
사람마다 운동하는 시간이 다르다 보니 공복 운동이 편하다는 분도 계시고 식사 후가 낫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저는 컨디션 차이가 꽤 있는 것 같아서 궁금해졌습니다. 다들 어느 쪽이 더 잘 맞으시나요? 그리고 공복, 식후에 따른 운동 효과 차이가 있나요?
기춘이530707
[당첨자 발표] 🌿똑똑한 혈당식탁 4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지니5273494 <저당 참깨 드레싱 > 리뷰 이야기 당 걱정 없이 즐기는 깊은 감칠맛, 비비드키친 저당굴소스 볶음밥 후기 자스민꽃 🍓 프로젝트:H 저당 딸기잼 | 맛있게 즐기는 저당잼 추천 😋 영진왕빠 백설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양배추 샐러드 오와둥둥 [폰타나] 제로슈거 사우전아일랜드 드레싱 당류 걱정 없는 혈당 친화 제품~ 이번 회차 주제는 저당 소스/드레싱이였는데요! BEST 당첨자분들의 추천 저당 소스/드레싱 구경하고 가세요 🍳 youngran 빵슈니 멍청이2 이건머야 지니어트 얌이얌이 임삼미 k2023 소나무1234 쪽쭈리 허니와이프 기쁨이님 우곰이 멍청이3 나는나라고 맥지 종다리경아 인생중 황레지나 재털이 숫자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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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마운자로 9개월차, 단백질 부족에 근력 저하 느끼시는 분 계세요? 단백질 보충제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마운자로 9개월째 쓰고 있는데 요즘 고민이 생겨서 글 남겨요. 체중은 많이 빠졌는데 최근 들어 몸이 눈에 띄게 약해진 느낌이 계속 들거든요. 계단 오르거나 뭔가 들 때 예전이랑 다르다는 게 실제로 체감이 돼요. 혈액검사에서도 단백질 수치가 낮게 나왔고요. 마운자로 쓰면서 먹는 양 자체가 워낙 줄다 보니까 닭가슴살이나 달걀 같은 걸 챙기려고 해도 금방 배불러서 필요한 만큼 먹는 게 너무 어렵더라고요. 단백질 보충제를 추가해야 할 것 같은데 마운자로 쓰면서 속이 예민해진 상태라 뭐가 잘 맞을지 모르겠어요. 어떤 제품 드시고 계신지, 속 편한 거 위주로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다이어트돌진
위고비 마운자로 둘다 경험하신분의 후기가 궁금해요 둘이 뭐가 다른가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관심이 있습니다. 각각 작용 방식이나 체감 효과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보고 나서 단순 비교가 아니라 실제 경험 기준으로 더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단순 체중 감량 목적이 아니라 몸 전체 변화와 연결된다는 점이 가장 고민입니다. 식욕이 줄어드는 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너무 줄어들면 일상 자체가 불편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비용적인 부분도 장기적으로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체중 변화보다 먼저 느껴지는 몸의 변화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감정이나 컨디션 변화가 실제로 있었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이른점심 🍚
아점으로 볶음밥해서 잘익은. 열무김치랑 먹었어요 비가 올련지 날이 꾸물꾸물하네요 맛점하세요~
이건머야
브리또 냠😽
아침은 브리또 데웠어용😁😁 김치볶음밥 사이에 불고기까지 딸래미랑 반반 먹었는데 엄청 배부르네용ㅎㅎㅎㅎ
자스민꽃
육개장 사발면
🍽️ 소개할 음식/식품:사발면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일반 라면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김치 볶음밥과 함께 육개장 사발면도 함께 먹었네요. 📸 (사진 첨부)
쩡♡
🍽️ 혈당 관리 중이라 외식 고민? 메뉴별 혈당 영향 총정리
혈당 관리 중에 외식 약속이 생기면 어떤 메뉴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시죠? 무조건 안 된다고 포기할 필요 없어요. 메뉴 선택과 먹는 방식만 바꿔도 외식하면서 혈당을 지킬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외식이 혈당에 더 위험한 이유 집밥과 달리 외식은 이런 문제가 있어요. 🍚 탄수화물 비율이 높고 채소가 부족해요 🧂 나트륨이 많아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요 🍬 소스·양념에 당분이 숨어 있어요 😋 맛있으니 자연스럽게 과식하게 돼요 그래도 분당서울대병원 당뇨 식사법 가이드에 따르면 외식도 보통 식사와 마찬가지로 영양소를 고려하고 양만 잘 조절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혈당 부담이 적은 메뉴 🥗 샐러드·쌈밥 채소·단백질 위주라 혈당 부담이 낮아요. 소스는 드레싱 대신 올리브오일·식초·레몬즙으로 대체하세요. 🐟 생선구이·해물찜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드세요. 🥩 고깃집 (삼겹살·불고기) 고기 자체는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아요. 단, 쌈장·소스·공깃밥·냉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채소 쌈에 고기를 싸 먹으면 혈당 조절에 더 유리해요. 🍣 초밥·회 생선은 혈당에 좋지만 초밥 밥에 식초·설탕이 들어있어요. 회 위주로 먹고 초밥은 소량으로 제한하세요. 🥣 국밥류 (설렁탕·곰탕) 단백질이 풍부해요. 단, 밥을 말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니 밥은 따로,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드세요. 🔴 혈당을 많이 올리는 메뉴 🍜 라면·짜장면·짬뽕 정제 탄수화물 위주라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높아요. 피하거나 채소·달걀을 추가하고 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세요. 🍕 피자·햄버거 정제 탄수화물+포화지방 조합이에요. 먹는다면 채소 토핑을 늘리고 탄산음료 대신 물로 드세요. 🍛 카레라이스·볶음밥 밥 양이 많고 소스에 당분이 들어있어요. 반 공기로 줄이고 샐러드를 곁들이세요. 🍢 분식류 (떡볶이·순대·튀김) 혈당을 가장 빠르게 올리는 조합이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요. ✅ 어떤 메뉴든 이것만 지키면 달라요 🥦 채소부터 먼저 먹기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줘요. 🥩 단백질 반찬 챙기기 고기·생선·두부를 탄수화물보다 먼저 드세요. 🍚 밥·면은 절반으로 외식은 양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처음부터 절반만 덜어두는 게 효과적이에요. 🧂 소스·국물은 최소한으로 나트륨과 당분이 집중돼 있어요. 🚶 식후 10~15분 걷기 외식 후 가볍게 걸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빠르게 안정시킬 수 있어요. 혈당 관리 중에도 외식은 즐길 수 있어요. 메뉴 하나, 먹는 순서 하나가 혈당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공복을 유지하면 혈당 안정? ⏱️간헐적 단식과 혈당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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