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에 비벼먹는 곤드레나물 고소한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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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어요
요즘 다이어트식단 한다고 탄수화물 멀리했더니 맨밥 먹는 횟수가 엄청 줄었어요 오늘은 그냥 맨밥에 김치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있는거 꺼내서 먹었습니다 유통기한 이슈가 있어서 소세지 하나 계란물 입혀서 구웠구요 양심에 찔려서 양상추 살짝 곁들였네요
켈리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점심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먹었어요. 안동찜닭과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팽이장국, 어묵야채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오늘도 양배추샐러드는 3접시 챙겨 왔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텔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어야 되서 우선 밥은 옆에다 잠깐 놔두고 안동찜닭 안에 닭고기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닭고기 먹으면서 반찬으로 가져온 양배추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닭 1토막과 감자와 당면을 남겨놓고 이젠 밥을 가져와서 감자 뿌셔서 밥에도 비비고 나머지 반찬들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과 안동찜닭 양념과 뼈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밥
부처님 오신날이라 인근 사찰 들러서 비빔밥 먹고 왔어요 불전 약간 내고 비빔밥에 떡까지 챙겨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팍팍한 세상에 넉넉한 인심에 마음까지 따뜻해네요
훔훔
점심 묵잔치 열렸네요~😁😄
점심 어죽과 도리뱅뱅이를 먹으려고 나왔는데 왠열 고속도로가😱😱😱 그래서 차를 돌려 묵집으로 왔어요~ 묵전 쫀득쫀득 맛나고 묵밥은 따뜻하니 좋고 묵장도 맛있구요~ 밥한공기 주문해서 묵밥에 말아서 맛나게 먹었네요~♡
제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새싹비빔밥 🌱
점심, 새싹비빔밥 🌱 새싹을 큰 걸로 사서 김치냉장고에 넣었는데 잊고 있었어요 ㅜ.ㅜ 문드러지기 시작해서 잽싸게 점심으로 먹었어요 새싹비빔밥에는 들기름을 넣어야 제격이죠 👍
더달달
점심은 카레라이스
흰쌀밥에 카레 올려서 쓱쓱 비벼 먹으면 꿀맛 먹다보면 어? 카레가 모자란데? 카라 한국자 뜨면 어? 밥이 모자란데? 무한 리필
기춘이530707
저녁 식단~
소금간만 한 야채 찜으로 만든 현미잡곡비빔밥에 두릅과 미역국 념념 친구랑 둘이서 식단 공유하다가 흐지부지 되길래.. 저희 감시해주실겸 같이 식단인증 하실분 모으고있어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요 입장조건은 97~ 87년생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골고루 먹고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간식, 야식, 정제 가공 식품 (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지니5565678
두툼한 코다리구이로 저녁 해결이요...
일찍 저녁 먹고 왔어요.. 집에서는 만들 수 없는 두툼하고 겉바속촉.... 이집은 보리밥에 나물 그리고 맛있는 참기름에 고추장이 나와서 건강한 한끼로 먹을 수 있거든요.. 코다리 : 100gr당 109kcal 단백질 21.7g 으로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이죠... 독소 배출에도 좋다니 먼지 많은 요즘 강추 음식이네요^^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같이 먹었어요. 돌솥날치알밥, 우동국물, 계란말이, 어묵볶음,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양배추 한 접시 더 갖고 온 거를 알밥에 더했어요. 김치도 있고 야채가 좀 작아 보이더라고요. 돌솥이랑 밑에 누룽지도 있어서 비비니까 고소하게 맛있게 먹었는데 그중에서 밥 덩어리가 보이면 살짝 뺐답니다. 쌀밥에다가 한 그릇이지만 같이 담아져 있는 거라 밥을 전혀 빼지 못했거든요. 이런 식으로 한 숟가락 정도 겨우 밥을 빼서 먹었고 우동국물 빼고는 다 먹었답니다. 원래 다이어트 전에 좋아했던 메뉴인데 다이어트하고는 거의 안 먹다가 오늘 모처럼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식단🥚🍘
토요일 아침은 유부초밥에 삶은 계란으로 먹어요 밥에 들기름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간단하지만 아주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아보카도와초밥
간단한 식재료로 저녁은 시판 초밥 만들어요. 부족한 단백질은 소고기 볶고 오이 잘게 다져 소금에 살짝절여서 초밥에 보충하고 잘익은 아보카도 저며 얹져 먹었는데 괜찮네요.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 콜레스테롤감소 다이어트에도 좋은 과일이죠
쉬리107
매콤한 떡볶이 ㆍ야채 김밥 먹어요.🍘🍢
점심은 분식집에서 야채와 참치 김밥에🍙 🍘 매콤하고 쫄깃쫄깃한 쌀떡볶이에 어묵이 랑 🍢먹고 1박의 즐거웠던 외출을 마무리했 어요.
정수기지안맘
김치볶음밥에 참치를 같이 달달 볶아서~
파기름에, 양파도 작은거 하나 송송 썰어서 충분히 기름내어준다음에 김치랑, 참치를 하나 싹~~ 볶아주면 정말 맛좋아요 .. 김치볶음밥할때 고추장 반스푼 넣어주면 더 맛좋은거 아시나요 ? 굴소스도 맛나지만, 마무리 참치액젖하고 참기름 쪼르륵
뽀봉
담백한 돼지국밥 먹고 왔어요...
맑은 국밥에 순 살코기만 넣어서 아주 담백해요.. 다데기를 넣지 않고 소금간만 해서 먹다가 나중에 부추무침 넣으면 별미죠.. 돼지 내장들이 들어가지 않아서 더 깔끔한 맛이나는 집이예요.. 오늘은 퇴근할때 가지고 가려고 포장 했어요. ㅎㅎ 날도 더운데 땀 뻘뻘 흘리면서 한그릇 뚝딱 오전 회의 스트레가까지 확 풀리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열무얼갈이 김치
낭편이 지인에게 얻어 온 유기농 열무와 얼갈이 너무 연하고 좋아서 김치 담갔어요 겨울 김장김치 담그고 남은 양념 냉동실에 넣어둔것 꺼내서 양념 추가해서 담갔는데 진짜 봄날 밥 도둑입니다 남편 옆에서 먹어보더니 제게 하는 말이 맛있으니 또 나눠먹고 싶은 맘 드는것 아닌가 몰라 ~^^ ㅋㅋ 제가 맛있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서 보리밥에 비빔밥 최고 이겠죠 내일은 보리쌀 사러 가야겠어요~^^
봄에내리는눈
두부 넣은 유부초밥 😆😆
저녁은 유부초밥 했어용 밥 반 두부 반 넣어서 두부 유부초밥이네용🤭🤭 유부초밥에 두부 넣음 잘어울려서 칼로리 낮추는 방법으로 좋은거같아용 ~^^
자스민꽃
캐고 다듬어서 주신 달래👍
어머니 지인분께서 달래를 캐고 다듬어서 많이 주셨네요~^^ 캐는것도 힘드셨을텐데 다듬기까지...😲 손 많이 가는 귀한 냉이를 다 손질해 주셔셔 감사한 마음 담아 저녁으로 양념해서 무쳤습니다~^^ 밥에 계란 후라이 올려 참기름 넣어서 어머님과 신랑 저녁으로 차렸어요~^^ 어머님께서 달래 무침 올려서 비벼드시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하시네요~^^ 저번주엔 취하고 머위하고 풋마늘대로 봄나물 한상 먹었었는데 오늘은 달래무침으로 또 봄을 느낀 저녁입니다~^^ ✅️달래는 알리신 성분이 많아 원기회복과 자양강장에 효능이 있다고합니다.
나쁜엄마
풍성한 밥상 차렸어요. 🍲🍚🥚🥣
독서 모임방 수업 끝나고 각자의 집에서 한 가지씩 반찬들을 가지고 와서 따끈한 밥에 가 족들과 둘러 앉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네요.. 흑산도 자연산 홍어, 구운 계란, 돌산 갓김치 와 쪽파 김치,배추 겉절이, 도라지 나물,바삭 한 들기름 김, 미나리 초무침, 갓 지은 고슬고 슬하니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 지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후엔 단백질섭취해야죵
식물성 단백질로 챙겨 볼게요 병아리콩 두유~ 소금안넣고 만들어도 고소한맛이 참좋아요 ~ 좀 묽은것보다는 진한 맛이 좋아서요 든든하네요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 아메리카노만 마셨더니 600g이 빠졌어요. 요즘 진짜 잘 안 빠졌는데 웬일로 좀 빠졌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아침은 어제 잡곡밥도 했으니까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차렸어요. 레몬물은 내가 레몬 손수 짠 걸로 만들었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구운두부 3개와 구운가지도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렌지랑 토마토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먹고 나서도 야채는 어느 정도 남겼네요. 어제 한 잡곡밥 조금 덜어서 데우고 갓김치랑 배추김치 조금씩 뺐어요. 그리고 잡곡밥을 남긴 야채에 더했어요 야채 비빔밥이 됐고요. 가지까지 있어서 더 맛있네요. 애사비 드레싱 쓰니까 밥에도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표고버섯 밥+냉이간장양념
표고버섯을 미리 불려 놓고, 밥을 지을때 그물을 넣어주면 밥에 향기부터 남달라요 올리브유 살짝 넣어주면 부드럽기도 쌀알이 참 맛도 좋아요 냉이 간장양념은 냉이 송송 썰어서, 대파랑, 청양고추만 넣어주면 끝!!
뽀봉
꽁보리밥에 열무김치 쓱쓱
보리밥이 탱글땡글하고 고슬고슬하니 참 맛나네요.열무김치에 찹쌀 죽을 넣어서 진짜 맛있네요. 보리밥알이 톡톡 터지는 듯한 식감이 흰쌀밥과는 달리 아주 좋네요.겉절이 배추김치랑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은 김밥전🍘🍙
토요일 아침은 어제 남은 김밥에 계란 풀어서 김밥전해서 다슬기 국이랑 먹었어요
들꽃7
어리굴젓과 갈치속젓만 있으면 끝!!!
속초에서 장보기 어리굴젓과 갈치속젓만 있으면 끝!!! 볶음밥에 청국장에 먹었더니.. 다른반찬이 없어도 그냥 꿀맛인데요 ~ 젓갈 많이 먹으면 안되는데 ㅠㅠ 너무맛좋아요
뽀봉
맛점 하세요. 🍱
병아리콩 ㆍ수수ㆍ귀리잡곡밥에 닭가슴살 미역국, 아삭아삭한 양파김치,매콤한 쪽파 김치,미나리 나물, 청양고추와 양파로 담근 장아찌에 돼지 등갈비찜으로 맛점하네요. 혼자만의 시간이지만 정성껏 차려주네요 .
정수기지안맘
상큼한 김치쌈밥과 참치쌈밥
오늘도 쌈밥 도시락을 쌌어요. 지난 주에 쌌던 참치쌈밥에 김치쌈밥도 싸 봤어요. 고기와 갖은 야채 볶은 것에 밥을 섞은 후 씻은 김치로 쌌는데 식감도 좋고 상큼한 맛이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맑은 백합조개탕... 무수한 영양분 덩어리 🧅
맑은 조개탕 끓였네요 쌀뜨물로 끓여서 더 감칠맛도 좋고, 시원한 맛은 뭐 .... 말로 표현이 안되죠 ~ 어제 저녁에 달달한 볶음 쭈꾸미 볶음밥에 늦은 아침 챙겨요 ~ 너무 시원한데요 피로는 그냥 풀어 지겠어요 ㅎ 1. 빈혈증상 개선 / 간 건강 백합조개에는 철분이 풍부해 적혈구 생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적혈구는 체내 각 조직으로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빈혈증상이 완화되고 예방에도 좋습니다. 또한 타우린, 베타인, 비타민B12 성분은 간세포 활성화를 돕고, 간의 피로회복 및 기능 개선에 작용한다고 해요. 그래서 알코올 분해를 도와 음주 숙취해소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2. 심혈관 질환 예방 / 기력보충 타우린이나 필수 아미노산 성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혈관 속 노폐물과 중성지방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심근경색이나 고혈압, 동맹경화 등 심혈관 관련 문제들을 예방하는데도 좋습니다. 그리고 타우린, 글리코겐, 단백질 등의 여러 성분들이 가득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체내 에너지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력회복 및 피로를 풀어주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해요. 3. 뼈 건강 / 이뇨작용 백합조개 속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밀도를 강화해 뼈의 건강상태를 전반적으로 증진시킵니다. 골밀도가 강화됨면 골다공증과 같은 뼈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뇨작용을 도와 소변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체내 노폐물을 함께 배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몸이 잘 뭇는 증상이 있다면 부종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4. 항산화작용 / 다이어트 백합에는 셀레늄이라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항산화성분은 몸 속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산화를 억제해 세포 노화방지 및 탄력적인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백합조개의 칼로리는 100g 당 74칼로리 정도로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아미노산, 무기질 성분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뽀봉
버섯향 그득한 건강한 버섯탕 먹고 왔어요..
오늘 눈이 오는 산책길을 맨발로 걷고 왔더니 너무 피곤해서 기절해서 잤어요..ㅜㅜ 저녁은 시간이 애매해서 동네 버섯탕집으로.. 지리산 나물5개를 넣고 비벼먹는 집인데 오늘은 추가 버섯탕을 시켰어요. 6가지 버섯에 배추가 들어가서 슴슴하고 절에서 먹는 버섯탕 맛이 나요.. 저녁 늦게 먹어도 부담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건강식으로 저녁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묵은지 등갈비찜은 사랑이네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음식으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묵은지 등갈비찜으로 저녁을 준비했어요. 등갈비 삶아서 핏물 빼고 친정엄마의 손 맛 묵은지에 넣고 청양고추, 양파, 대파,저는 무우를 썰어 아래 깔아서 보글보글 꿇였네요. 따끈한 밥에 가족들과 둘러 앉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네요. 🍖묵은지의 유산균이 소화를 돕고, 고기의 단백질은 에너지를 충전시켜 기력이 떨어졌을 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이네요. 특히, 묵은지에서 나오는 깊고 풍부한 국물은 영양이 풍부하고 입맛을 돋우네요. 묵은지 등갈비찜 효능 🍖돼지고기 쪽갈비는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 🥬김치의 유산균이 소화를 촉진하며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청양고추,양파,대파의 채소는 비타민 C와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