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후리카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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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야식)초간단 팽이버섯계란전
다이어트 팽이버섯계란전! 팽이버섯은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과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버섯이에요. 요즘 저희 마트에서는 4봉지에 1000원 할 때도 있어서 세일 할 때 냉큼 장바구니에 담아 팽이버섯으로 다이어트 요리를 만들어 봅니다. 부드럽고 폭신한 계란의 식감과 쫄깃한 팽이버섯의 식감이 잘 어울려요~ 저희 아기도 참 좋아라 하는 전이랍니다^^ 팽이버섯전 칼로리 100g 140kcal 팽이버섯 칼로리 100g 36kcal 보관법 : 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문지에 싸거나 비닐 포장된 상태 그대로 냉장보관 효능 : 칼로리가 낮고 섬유소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므로 다이어트에 좋고 변비도 개선해줘요. 풍부한 식이섬유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증을 예방해요. 팽이버섯에 함유된 판토텐산은 부신피질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를 완화해요. 베타글루칸은 항암작용을 하고 프로글래민이라는 당단백질은 특히 피부암 자궁경부암에 효과가 있어요. <준비재료> 팽이버섯 1봉지 파프리카, 청양고추 1개, 계란 3개, 소금 조금, 식용유 적당량 먼저 팽이버섯 밑동을 자르고 가볍게 씻어 물기를 빼고 준비해줘요. 너무 잘게 찢으면 부칠 때 모양 잡기 힘들기 때문에 적당히 찢어주세요. 파프리카와 청양고추는 다져서 준비해줘요. 이 외에 냉장고 속에 있는 양파나 당근 등 채소를 넣어도 좋아요. 계란 3개를 풀어서 계란물을 만들고 속 재료를 넣어줘요. 계란물에 소금을 조금 넣어주고 간을 맞추는데 저는 원래 저염으로 먹는 편이라 간을 안할 때도 있어요 계란물에 팽이버섯을 조금 적셔줘요. 계란 물을 너무 많이 입히지 않아야 모양을 예쁘게 잡을 수 있어요. 팽이버섯을 예쁘게 자리 잡아 준 뒤 계란물을 그 위에 조금씩 부어 팽이버섯전의 모양을 잡아줘요. 알록달록 채소가 있어서 너무 예쁘게 만들어 지고 있어요. 뒤집어서 앞 뒤로 노릇노릇하게 부쳐줘요. 계란과 너무 잘 어울리는 팽이버섯! 아기 처음으로 전 먹을 때도 팽이버섯전부터 해주었던게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만큼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아요. *청양고추는 어른들 먹을 때 넣어주세요^^ 팽이버섯의 식감이 먹는 재미도 있어요~ 배고픈 늦은 시간에 팽이버섯 계란전 추천해요!^^
어느멋진날29
[정다운샤브막국수] 버섯샤브샤브
제가 추천할 외식에서 살아남기 메뉴는 버섯샤브샤브 입니다~ 이곳은 청주에있는 정다운샤브막국수 본점입니다! 버섯샤브샤브는 버섯과 소고기로 충분히 단백질도 채울수 있고 간다 안세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먹기 너무 좋은음식 같아요~ 대신 먹고나서 칼국수 사리는 드시면 안되겠죠 ㅎㅎ 외식 메뉴로도 괜찮고 푸짐해서 먹으면 너무 든든합니다!
syeon2
[백운원] 버섯 생 소불고기와 보리 굴비 밥상
백운호수 한정식 맛집 [백운원]을 추천합니다. 메뉴는 버섯 생 소불고기 밥상과 보리 굴비 밥상을 주문했어요. 반찬도 여러가지 종류의 한식이라 마음놓고 먹었어요. 야채 샐러드, 버섯튀김, 잡채, 깻잎지, 김치, 간장게장, 오이지, 취나물 된장찌개, 온갖 버섯과 소고기가 왕창 나왔어요. 한식집이라서 칼로리가 낮고 영양가는 풍부하고 종류도 다양해서 다이어트 중인데도 포만감 높은 음식들을 많이 먹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금게장도 나왔어요. 보리 굴비도 맛도 좋고 보기에도 맛있어 보여요. 생선 종류라서 단백질 보충에 좋은 음식입니다. 소모임이나 가족끼리, 혹은 단체 외식 할때도 남녀노소 부담없이 드실 수 있어요. 근처에 꽃이 많은 산책길과 카페가 있으니 차한잔 하시면서 산책하셔도 좋을 듯 싶네요. 동영상 첨부합니다. 백운원
k2023
[샤브샤브버섯칼국수]야채 듬뿍 샤브샤브
몸에좋은 느타리버섯과 미나리 청경채등등 초록야채들이 듬뿍들어있는 버섯칼국수예요 야채 우려낸 육수에 소고기 살짝익혀 야채랑 같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건강도 챙기고 푸짐하게 듬뿍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호둘
버섯야채비빔밥
오늘 저녁으로 먹은 버섯야채비빔밥이에요 안먹고는 살빼는건 못해서 최대한 건강하게 먹으면서 해보려구요^^
주니엄마
쉽고 간단한 팽이버섯전
정말 간단하고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팽이버섯전입니다. 팽이버섯울 밑둥치를 제거 후에 반으로 잘라주신 후 홍고추와 대파를 작게 다져서 넣어주세요. 계란 4개와 소금 2꼬집을 넣어서 잘 풀어주세요. 풀어준 계란물을 부어주신 후 고루 섞어주세요. 약불에 팬을 올려주시고 섞은 계란물을 전부 부어주세요. 계란물이 절반정도 익었을 때 조심히 뒤집어주신 후 뒤집게로 꾹꾹 눌러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부쳐주세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아주시면 완성입니다! 팽이버섯이 저렴하면서도 포만감과 식감이 좋아 다이어트에 좋더라구요.
GEN쵸비
닭가슴살 버섯볶음
운동 할때 기본으로 챙겨먹는게 닭가슴살이잖아요 요새 닭가슴살은 맛있게도 많이 나오지만 뭐든 오래 먹으면 물리잖아요 그럴때 여러가지로 변형시키면 새로운 맛이나요 닭가슴살을 기름에 둘러서 볶고 거기에 버섯도 같이 볶아요 버섯 숨이 죽으면 굴소스 한숟가락을 넣고 볶아줘요 거기에 아삭아삭한 식감을 위해 숙주나물을 넣고 볶아요 숙주나물 숨이 살짝 죽을만큼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해설사
고등어감자조림과 새송이버섯전으로 저녁 먹어요.
어제 수확한 감자로 고등어감자조림 만들었어요. 갈치로 하려다가 가격이 사악해서 급고등어로 변경했어요. 그리고 새송이버섯이 냉장고에 방치되어 있어 뭘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전 부쳤네요. 맛있네요. 오늘도 저녁메뉴 해결했어요. 다들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우리아들2
계란버섯토스트와 과일야채 샐러드
건강식으로 아주 좋은 야채와 과일을 이용한 토스트와샐러드에요 저는 맛잇는 음식 먹는걸 좋아하는데 건강하게 먹으면 좋겟죠?? 재료:식빵 1조각, 야채(집에 잇는거) 상추 쑥갓 오이 토마토 과일 사과 버섯 케찹조금 올리브유 치즈 계란버섯토스트-- 1. 이렇게 먹기 좋게 잘라요 2. 계란이랑 버섯은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주세요 3. 잘구운 토스트빵위에 상추 계란 오이 약간의케찹 버섯을 올려주세요 야채 샐러드-- 1. 야채 사과 쑥갓을 먹기 좋게 손질 2. 치즈를 잘 잘라서 올려주세요 3. 올리브유조금과 발사믹식초를 뿌려주세요 커피랑 먹으면 너무 맛잇고 건강한 한끼가 됏어요 진짜 너무 맛잇게 먹엇답니다
ymittang
닭가슴살 버섯 볶음
저는 양념없이 무맛으로는 너무 힘들어하는 사람이라서.. 간단하게 나마 간장 조금이라도 넣는걸 선호해요 퍽퍽한 닭가슴살에 부드러운 버섯이 같이 섞이면 씹는맛도 다양하고 넘 퍽퍽하지 않아서 먹기에 좋더라구요. 간장이 부담되면 참기름만 살짝 둘러도 좋을 것 같아요 ㅋㅋ
펭하잉
버섯샤브샤브
저녁은 오랜만에 버섯 샤브샤브 먹었어요 얼큰하고 너무 맛나더라구요 야채 듬뿍이라 더더 맛낫어요
호둘
버섯양배추볶음
닭가슴살+팽이버섯+양배추볶음 ●재료 - 소스 닭가슴살200g , 팽이버섯 1개, 양배추 두 주먹, (파슬리가루, 파마산치즈) 재료를 준비한다. (양배추,버섯 썰기)(닭가슴살은 전날 해동시켜두기) 기름없이 양배추,버섯을 센불에 굽는다. 소스 닭가슴살 넣고 섞으면서 익힌다.(간이 더 필요하신분은 맛소금,후추) 그릇에 담고 취향껏 파슬리,파마산가루를 뿌리고 맛있게 먹는다.
포도알포도
표고버섯 무우밥
재료:무우 표고버섯 다시마 배추 쪽파 마늘 까니리액젓 고추가루 불린쌀 소금 무우밥은 30분 불린쌀로 솥밥을 했어요 샌불에 하다 뜸들면 약한불로 5분후 불을 끈다 무우밥을 안치고 남은 무우로 무생채를 만들고 양념장을 차례로 만들면 된다 간단하면서 영양가는 좋은 무우밥 참~~좋아요
후리지아1
두부 팽이버섯 쌈배추말이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식단으로 괜찮은 두부 팽이버섯 쌈배추말이 재료는 간단하게 쌈배추랑 두부 그리구 팽이버섯만 있으면 되구요 추가로 야채들을 더해주어도 되어요 쌈배추는 살짝 데쳐주구요 두부는 길쭉하게 썰어 노릇하게 구워주어요 팽이버섯은 깨끗이 헹구워준 다음 재료들을 넣어 돌돌 말아주면 되어요 기름둘러 달구워진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주기만하면 가볍게 먹기에도 좋은 다이어트 식단이 되겠죠 가볍게 한끼 식단하시구 건강한 다이어트 해보아요
행복휴
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는 건 익숙한데, 속에 닭고기와 채소를 채워 돌돌 말아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일반적인 쌈보다 먹기 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놓으면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좋답니다.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양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는 조리법이에요. 📌 기본 재료 (1인분) 양배추 큰 잎 4장, 닭가슴살 120g, 당근 50g, 시금치 30g, 양파 20g, 표고버섯 30g,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곁들일 소스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을 섞으면 돼요. 취향에 따라 겨자나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어도 좋고요. 🍳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떼어낸 다음 끓는 물이나 찜기에 넣어 3~5분 정도 익혀주세요. 줄기가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로 얇게 저며내면 말기가 쉬워요. 2. 닭가슴살은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손으로 가늘게 찢어주세요. 굵게 써는 것보다 잘게 찢어야 양배추 안에 고르게 들어가요. 3. 당근과 양파,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 물기를 짜주세요. 준비한 채소를 팬에 살짝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줘요. 4. 닭고기와 채소를 섞어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주세요.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가운데에 속 재료를 적당히 올려요. 5. 양쪽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접은 다음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완성한 말이를 찜기에 넣고 3분 정도 더 데워주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요. 6. 잠깐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2~3cm 두께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보통 한 끼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커지기 쉬운데 이 요리는 닭가슴살과 채소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근과 양파에도 탄수화물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있지만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요. 특히 양배추가 밥이나 밀가루 피를 대신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총량을 낮추기 편해요. 채소의 부피가 커서 접시에 푸짐하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다만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건 아니에요.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분이라면 적당량의 잡곡밥을 곁들여 균형을 맞춰도 좋아요. 📊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50~32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30g 안팎, 당류 6~9g 당류는 주로 양배추와 당근 등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며 설탕이나 시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 결과는 없어요. 다만 밥이나 밀가루 피 대신 채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소스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해요. 달콤한 칠리소스나 시판 데리야키소스는 당류가 높을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맛 평가 ★★★★☆ (4/5) 양배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닭고기의 담백함,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간장 식초 소스와 특히 잘 어울려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도시락,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맑은 버섯국, 소량의 잡곡밥 포만감 : 채소의 부피와 닭고기의 단백질 덕분에 비교적 든든한 편 조리 팁 : 양배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말이가 풀리지 않아요. ✍️ 한줄 총평 부드러운 양배추 안에 단백질과 채소를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깔끔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카레 소스 닭다리구이 만들기
재료: 닭다리 살,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념: 카레분말, 소금, 후추, 카놀라유 만드는 법 1. 닭다리 살은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색이 날 정도로 익힌 후 오븐에서 60도 온도로 약 8분간 구워준다.(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구워준다.) 2.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등은 가로, 세로 0.5cm로 잘라 팬에 살짝 볶다가 생수를 넣어서 끓으면 카레 분말을 넣어 걸쭉하게 카레 소스로 만든다. 3.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카레 소스에 섞어 준비한다. 4. 오븐에 구운 닭다리 살을 접시 중앙에 담고 사이드로 소스 등을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소화에도 좋고 맛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인 닭다리살이 들어갔어요. 다이어터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단백질 보급은 아주 중요한 사항이지요. 적색육인 돼지고기, 소고기보다 백색육인 닭고기, 오리고기가 다이어트와 건강엔 더 좋으니 맛있게 만들어 먹어야곘네요
메가망나뇽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밥은 조금 채소는 듬뿍 닭가슴살 보리덮밥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밥부터 줄여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밥을 무조건 빼는 것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어떤 반찬과 함께 먹는지가 중요해요. 오늘은 보리밥을 조금만 담고 닭가슴살, 달걀,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리는 한 그릇 요리예요.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도시락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지어놓은 보리 섞은 잡곡밥 90g,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오이 70g, 토마토 80g,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잡곡밥은 보리와 현미를 섞어 만들면 좋아요. 다만 잡곡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니 완성된 밥의 무게를 기준으로 양을 정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충분히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주세요. 소금 대신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도 괜찮아요. 2. 달걀은 끓는 물에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삶아요. 완전히 익힌 달걀을 사용하면 도시락으로 가져가기에도 편해요. 3.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토마토의 수분이 많으면 가볍게 털어주세요. 4. 간장과 식초, 참기름을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들어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요. 5. 그릇 바닥에 따뜻한 보리밥 90g을 얇게 깔고 닭가슴살,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려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밥의 비율이에요. 밥을 아예 없애는 대신 적당량만 담고 나머지 공간을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방식이죠. 이는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소개하는 식사 구성 원칙과도 비슷해요. 접시의 절반은 비전분 채소, 4분의 1은 단백질 식품, 나머지는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는 방법이에요. 닭가슴살과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오이와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요. 보리는 정제된 흰쌀보다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지만, 밥으로 먹는 이상 탄수화물 섭취량에 포함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380~450kcal, 탄수화물 30~40g, 단백질 30g 이상, 당류 4~7g 정도로 예상돼요. 밥에 섞인 보리와 현미의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밥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므로 식후 혈당 변화를 관리하기 편한 구성이에요. 혈당을 직접 확인한다면 식사 직전과 식사 시작 후 1~2시간의 변화를 기록해보는 것도 좋아요. ⭐ 맛 평가 ★★★★☆ (4/5) 담백한 닭가슴살에 토마토의 산뜻함, 오이의 아삭함,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간장 소스를 조금씩 섞으면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구운 버섯 포만감 : 단백질이 풍부하고 씹는 재료가 많아 든든한 한 끼로 적합 보관 방법 : 도시락으로 준비할 때는 재료를 차갑게 보관하고 소스를 따로 담기 ✍️ 한줄 총평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탄수화물 양과 채소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든든한 한 그릇이에요.
고구마라떼
진한 풍미의 소고기 토마토 채소찜
기름진 고기 요리가 부담스럽지만 든든한 식사를 하고 싶은 날이 있죠. 그럴 때는 토마토를 듬뿍 넣은 소고기 채소찜이 좋은 선택이에요. 토마토가 익으면서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감칠맛 덕분에 설탕이나 진한 소스를 넣지 않아도 맛이 깊어져요. ■ 준비 재료 (2인분) 지방이 적은 소고기 우둔살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2개, 양송이버섯 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15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말린 바질 조금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소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는 굵게 다져요. 양파와 파프리카, 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약불에서 살짝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③ 소고기를 넣어 겉면의 색이 변할 때까지 볶다가 토마토와 버섯을 넣어요. ④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약 20분간 끓여요. 고기가 부드럽게 익도록 중간에 저어주세요. ⑤ 파프리카를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 뒤 소금, 후추, 바질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우둔살은 소고기 부위 가운데 비교적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요. 철분과 비타민 B12도 공급해 균형 있는 식단을 만드는 데 도움이 돼요.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요. 라이코펜은 가열하고 소량의 기름과 함께 먹으면 체내 이용률을 높이는 데 유리해요. 채소를 넉넉히 사용하면 음식의 부피가 늘어나 적당한 열량으로도 만족스러운 한 끼를 구성하기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활동량이 많은 날의 점심이나 운동 후 저녁 식사에 어울려요. 삶은 감자나 통밀빵 한 조각을 곁들이면 탄수화물도 보충할 수 있어요. ■ 맛을 살리는 비결 완숙 토마토를 사용하면 신맛이 지나치게 튀지 않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나요. 국물을 천천히 졸일수록 재료의 풍미가 진해져요.
고구마라떼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말캉하고 부드러운 연두부냉채 만들기
재료 | 연두부 2모 고명 | 콩단백 100g, 구운 김 2장,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 1큰술 양념장 | 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조금 1. 구운 김은 가위로 잘게 자르고, 실파는 가늘게 송송 썰고, 통깨는 절구에 으깨어 준비한다. 2. 콩단백은 180℃ 온도의 기름에서 바삭하게 튀겨낸 뒤 잘게 찢어 소금, 후춧가루,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를 넣어 버무린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투명한 컵에 연두부를 1/4쪽씩 담고 양념한 콩단백, 잘게 자른 구운 김을 고명으로 올리고 양념장을 곁들인다. *콩단백을 조리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가늘게 썰어 조린 우엉이나 석이버섯 볶은 것으로 대체해도 좋다. 고명으로 쑥갓을 잘게 썰어 곁들여도 좋다. 콩으로 쑨 두부에 콩단백을 얹으니 고단백음식이 됩니다. 아침식사나 간식으로도 좋고, 입맛 없을 때 양을 늘리고 샐러드를 곁들어 한 끼 식사로 삼아도 영양이 충분해요. 부드럽고 담백하며 몸은 가볍게 해주는 요리입니다
메가망나뇽
서리태 두유 오트밀죽 😊
설탕 없이 고소하고 든든하게! 무가당 서리태 두유를 활용한 혈당친화 다이어트 레시피예요. 🥣 재료 (1인분) 무가당 서리태 두유 200ml 오트밀 30g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대파 조금 👩🍳 만드는 방법 냄비에 두유 200ml와 오트밀 30g을 넣어요. 얇게 썬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3~4분 끓여요. 달걀 1개를 풀어 넣고 잘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대파를 올리면 완성!
러블리베이지
플레인 소스 곁들인 두부 스테이크
재료: 두부, 닭고기, 양파, 대파, 표고버섯, 견과류 양념: 간장, 맛술, 마늘, 후추, 달걀, 참기름, 통밀가루, 카놀라유 소스: 플레인 무가당, 알룰로스, 소금, 올리브오일, 후추 만드는 법: 1. 두부, 닭고기, 양파, 대파, 표고버섯 등은 다져 준비한다. 견과류(피스타치오, 아몬드, 호두 등)도 다져 준비한다. 2. 위 양념을 다진 두부 등에 넣은 후 서로 끈기 있게 손으로 치대어 원형모양으로 성형 후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부쳐 준비한다. 3. 플레인 소스는 달콤한 맛이 나나 단맛이 싫다면 알룰로스를 제외하고 소스를 만들어도 좋다. 4. 구운 두부 스테이크 위에 플레인 소스를 올리고 다시 위에 다진 견과류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두부는 건강음식으로 통한다. 칼로리가 낮은 저열량 식품에 속해 체중 조절에도 도움 되는 식품이다. 특히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 두부의 재료인 콩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밥상에 자주 올리는 것이 좋다.
메가망나뇽
채소과일칩
오렌지 1개, 당근 50g, 연근 50g, 단호박 50g, 양송이버섯 50g 1. 오렌지는 동그란 모양으로 0.2cm 두께로 자른다. 2. 당근, 연근도 0.2cm 두께로 자른다. 3. 단호박, 양송이버섯도 모양을 살려 0.2cm 두께로 자른다. 4. 한 장씩 펼쳐서 1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분 내외로 굽는다. Tip. 채소마다 구워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구워지는 순으로 꺼낸다. 귤, 자몽 등 굽기 쉬운 과일이나 채소 등으로 만들어도 된다.
로블ㅎ
오트밀볼
오트밀 40g, 토마토 1개, 토마토소스 2큰 술, 양파 1/4개,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브리치즈 1/4개, 파슬리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믹스 약간, 물 3/4컵(150mL) 1.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슬라이스 한다. 2. 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파슬리는 잎 부분만 잘라 다진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를 볶는다. 5. 양파가 익으면 양송이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다. 6. 5에 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는다. 7.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8. 냄비에 오트밀, 물,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9. 8에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 후 약한 불에서 2분 정도 끓인다. 10. 끓인 오트밀을 그릇에 담고 볶은 채소, 브리치즈, 달걀프라이를 올려 담아낸다.
로블ㅎ
새우 미트볼
새우살 200g, 다진 돼지고기 200g, 당근 30g, 양송이버섯 5개, 다진 양파 60g, 다진 마늘 30g, 셀러리 20g, 토마토소스300g, 달걀 1개, 물 1/2컵, 소금 약간, 후추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빵가루 약간, 감자전분 약간 1. 새우살을 곱게 다진다. 2. 당근, 양송이버섯, 셀러리는 슬라이스 한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은 후 식힌다. 4. 다진 돼지고기, 새우살, 달걀, 빵가루, 감자전분, 당근, 볶은 양파와 마늘,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치대어 반죽을 한다. 5. 3의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6. 냄비에 마늘 당근, 셀러리를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물을 넣고 끓인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겉면이 노릇해지도로 굴려가며 익힌 후 끓인 소스, 양송이버섯을 넣고 되직해질 때까지 끓인다. 8. 기호에 맞게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로블ㅎ
구운채소 메밀소바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로블ㅎ
애호박 피자
애호박 1개, 달걀 4개, 방울토마토 10개, 양파 1/4개, 양송이버섯 2개, 블랙 올리브 3개, 피자치즈 8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애호박은 2mm 정도의 두께로 얇게 썬 후 소금, 후추를 약간 넣고 절인다.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3. 양파는 굵게 다진다. 4. 양송이버섯과 블랙 올리브는 얇게 자른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양송이버섯을 넣고 볶는다. 6. 달걀을 곱게 푼 다음 양송이버섯, 양파 볶은 것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오븐 용기에 담은 뒤 애호박 썬 것을 올린다. 8. 피자치즈를 뿌리고 블랙 올리브, 방울토마토를 올린 후 180℃로 예열된 오븐(에어프라이어)에서 25~30분 굽는다.
로블ㅎ
간장양념을 올린 새송이 구이 만들기
재료: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쪽파, 마늘 양념: 간장, 참기름, 맛술, 2배 식초, 후추, 알룰로스, 카놀라유 만드는 법 1. 새송이버섯은 반으로 자른 후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저온에서 천천히 굽듯이 익혀 준비한다. 2. 파프리카, 마늘, 쪽파는 같이 다져 준비한다. 3. 다진 재료에 참기름, 간장, 식초, 후추, 맛술 등을 넣어 양념장을 준비한다.(조금 심심하게 준비해야한다) 4. 준비된 양념장을 구운 새송이버섯에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새송이버섯은 가장 대중적이며, 비타민과 무기질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각종 암 예방 효과가 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도 뛰어나 노화를 예방해 주기도 한다. 고혈압 예방 및 빈혈에 좋고 쫄깃한 식감과 저 칼로리로 다이어트에 활용하기가 참좋아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들
수수: 항암 효과가 탁월하다. 혈관을 건강하게 해준다. 식이섬유가 많고 동맥경화, 고지혈증, 빈혈, 소화, 위장 보호, 자궁경부암, 뇌 건강, 방광염, 노화 방지, 두뇌 발달, 혈압, 혈당을 낮춘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을 녹인다. 고혈압, 동맥경화, 항암, 대장암, 췌장암, 면역력 강화, 당뇨 예방, 내장지방을 없앤다. 브로콜리: 골다공증, 뼈 골밀도를 강화한다. 비타민 A가 풍부해 항산화 효과가 있고, 철분도 풍부하다. 내장 독소 배출, 피부 탄력, 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 항암 효과, 당뇨, 고혈압, 골다공증, 골밀도 강화, 뇌 신경 강화, 치매 예방 효과, 위장 건강, 헬리코박터균을 없애는 효과도 있다. 해독작용, 독소 배출, 눈 건강에 좋아 황반변성에도 효과가 있다. 단호박: 체지방을 분해하고 변비를 없앤다.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해 혈관 건강에 좋다. 비타민 D도 다량 함유돼 있고,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항암 효과도 크다. 피부미용과 눈 건강에도 효과가 있어 안구건조증, 시력 저하를 예방한다. 위궤양을 예방하고 위 기능을 강화한다. 감자: 위궤양을 치료하고 비타민이 풍부하다.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촉진한다. 비타민 C도 풍부해 피부 노화를 막는다. 위장병, 십이지궤양, 위장 점막을 튼튼하게 한다. 고혈압, 혈관 확장, 체지방 분해, 변비에 좋고, 당뇨에는 돼지감자가 좋다. 고구마: 다리에 쥐나는 증상에 좋다. 칼륨이 풍부해 혈당을 낮춘다. 호흡기 질환에도 좋다. 양파: 비타민 C가 풍부해 혈압 조절, 혈당 조절에 좋다.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뇌졸중 예방, 어혈 제거, 혈관 내 섬유 용해, 숙취 해소, 지방간 분해, 신경 안정, 불면증, 동맥경화, 고지혈증, 치매 예방, 기억력 회복 등에 효과가 있다. 토마토: 뇌졸중, 심근경색을 예방하고 각종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열이 많은 체질에 좋고, 체질이 찬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다. 체질이 차면 위장이 약해진다.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고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혈당 저하, 혈관 개선, 고혈압 예방에 효과가 있다. 단 역류성 식도염, 호흡기 질환, 피부 가려움증이 있을 때는 섭취에 주의한다. 된장: 김치와 더불어 최고의 발효 음식이다. 항암 효과가 탁월하다. 각종 암 예방에 최고의 약이 된다. 특히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에 좋다. 여성호르몬이 풍부하다. 당뇨 합병증, 생리불순, 우울증, 안면홍조에 좋고, 해독작용이 뛰어나 유해균을 없앤다. 된장은 위장·대장에 특히 좋다. 도라지: 폐·대장·비염·축농증 등에 쓰는 주약이다. 성질이 좀 차므로 열이 많은 체질에 대단히 좋은 약이다. 감기, 중추신경계 질병,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와 담을 삭인다. 열을 내리고 당뇨, 급·만성 폐렴, 기관지염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 시금치: 비위를 건강하게 한다. 습관성 변비, 당뇨, 빈혈, 비만, 고혈압, 어지럼증, 야맹증, 시력 감퇴, 혈액순환, 소화기 계통에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
메가망나뇽
식사 대용식 만드는 방법
① 토마토, 단호박, 셀러리, 양파, 브로콜리, 당근, 마늘, 표고버섯, 고구마, 감자, 수수밥, 기장쌀밥을 되도록 순서대로 솥이나 압력솥에 넣는다. 순서대로 넣으면 식품 자체에서 수분이 나와 물을 조금만 넣어도 된다. 이때 각종 채소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솥에 넣는다. ② 12가지 식재료를 솥에 넣은 다음 물을 적당량 붓고 30분간 푹 삶는다. 이때 물을 많이 넣어 죽처럼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식재료와 물의 비율을 1 : 1로 하는 것이 좋다. ③ 푹 삶은 다음 믹서기에 돌려 되직한 죽처럼 만들어 되도록 꼭꼭 씹어 먹도록 한다. 후루룩 넘겨서는 안 된다. ④ 이렇게 만든 식사 대용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맵고 짠 음식을 금한다. 단, 배가 고플 때는 삶은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먹는 것은 좋다. 단, 진한 양념 대신 그냥 먹거나 간장에 살짝 찍어 먹는 정도로 한다. * 하루 3회 복용한다. (5~7일동안) * 이 처방전은 고혈압, 당뇨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고, 각종 암 예방에도 아주 좋으므로 건강식으로 자주 섭취하면 좋다. * 이 식단을 섭취하면서 매일 2시간 이상 걷는 것이 좋고, 식후에는 바로 눕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국의명학회 창시자 정경대 박사가 만든 레시피인데요 태어난 연월일시로 체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체질에 맞는 섭생을 통해 건강하게 사는 것을 강조하신다네요. 식사대용식이라고 하니 든든하게는 먹을것 같긴 한데 질릴것도 같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대패 팽이버섯 숙주볶음
대패 삼겹살 구워주세요 소금으로 밑간후 핏기사라지면 팽이1봉 손질해서 찢은거 넣고 숙주도 넣어주세요 참치액1 넣고 잘 볶아주다 후추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