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버터 토스트
버터에 구운 토스트로 짝꿍 아침 챙겨주네요.
쩡♡
앙버터 호두과자
상온에서 해동해서 간식으로 앙버터 호두과자 먹었어요.
쩡♡
딸기버터 식빵
딸기버터와 식빵으로 짝꿍 아침 챙겨 주네요.
쩡♡
사과와 땅콩버터
맛과 영양 가득한 아삭아삭한 사과와 고소한 땅콩버터로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전복 버터구이
버터에 마늘과 전복 구워 저녁 챙겨주네요.
쩡♡
상하이버터떡
두쫀쿠 유행은 지나고 요즘유행하는 상하이버터떡 두쫀쿠처럼 구하기 어렵지않아서 간식으로 사먹어봤어요 예전에 먹었던 구움찰떡이랑 비슷한가했는데 버터향이 더 많이 나면서 맛있더라구요 특히 연유에 찍어먹으니 더 맛있어요
트레비라임
사과와 땅콩버터🍎
아침에 금사과와 땅콩버터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앙버터호두과자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버터의 부드러움 호두의 고소함까지 ~ 맛난 간식 챙겨요
예지영준맘
옥수수 땅콩버터
옥수수 데워서 땅콩버터랑 같이 먹었습니다 땅콩버터 저당에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사과와 땅콩버터
아삭달콤 맛있는 사과 먹었습니다 땅콩버터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달지 않아 당관리도 됩니다
오와둥둥
사과와 땅콩버터
혈당을 낮춰주는 땅콩버터와 건강에 좋은 아침 시과로 챙겨 주네요.
쩡♡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사과와 땅콩버터
달콤아삭한 사과과에 땅콩버터 발라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땅콩버터빵 두번째 만들었어요
오늘 두번째 만들었어요 첫번째거 대학생 아들이 먹어보더니 맛있다네요 아들이 내일 먹고 싶다고 해서요, 두번째거 만들었어요 땅콩버터가 잘 안풀려서 대충 섞어서 했더니요 속 느낌이 저렇데 되네요,,맛있어요 전자렌지로 3분 땡 돌려주면 완성되서 엄청 편해요
꽃이뻐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째 잘라 먹었습니다 고소한 땅콩버터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땅콩버터 사과
얇게 썰은 사과와 고소한 땅콩버터 함께 챙겨 먹었어요.
쩡♡
식전 사과와 땅콩버터 🥜🍎
아삭아삭한 사과와 땅콩버터를 함께 먹고 사과의 식이섬유·비타민과 땅콩버터의 단 백질·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해 포만감 유지와 혈당 급상승 완만하게 해주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잠봉 버터 샌드위치
출출한 시간에 잠봉 버터 샌드위치 나눠 먹었어요.
쩡♡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단 맛을 유지한 저당 고단백 땅콩버터! 리얼마이즈 땅콩버터는 건강을 더욱 생각하여 탄수화물 함량을 낮추고 0kcal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맛과 건강을 모두 챙겼어요. 맛있게 먹어도 1스푼에 당류는 단 0.2g은스무스 타입으로 땅콩 알갱이 없이 땅콩 본연의 진하고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캐시로 땅콩버터 주문😁
땅콩버터 천원 추가세일 하길래 주문했어요 처음주문해본 땅콩버터 크런치에요 아침에 사과랑 먹고 빵에도 발라 먹으려고 주문 했어요
들꽃7
버터와플
오랜만에 버터와플이 생각나서 간식으로 먹으려고 한 통 샀어요
감사하며살자
저당 버터스콘🤟
간식으로 저당 버터스콘 요거 하나 가지고왔어용😄😄 베노프 저당 버터스콘 넘 마싯서요 ㅠㅠㅠㅠ 이젠단종되ㅋ아껴묵어요 ㅋ
자스민꽃
사과와 땅콩버터?
아침에 사과와 땅콩버터 드시는 분 많으시죠? 혹시 포만감이 점심때까지 가나요? 아침 7시에 먹고 회사가 11시30분으로 점심이 이른편인데도 넘 배고파요 ㅠ 섭취량이적은건지 배변도 잘 안되구요 답은 없지만 하루에 얼마정도 드시나요?
보랭85
굴버터구이
요즘 제철인 굴을 버터에 구워도 맛있는데요 전분이나 밀가루를 묻히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술안주로도 좋고 밥에 올려 먹어도 좋아요 재료 : 생굴 250g, 대파 1/3대, 버터20g, 진간장 1/2스푼, 레몬즙 1/2스푼, 후추 조금,굵은소금 1/2스푼 만드는 법 : 굴은 굵은 소금을 뿌려 살살 세척하고 물로 3번정도 헹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요 대파는 5cm 길이로 잘라 길게 반으로 2등분해주세요 버터를 녹인 후 물을 제거한 생굴을 올려서 볶아요 굴이 익기 시작하면 진간장과 레몬을 넣고 강불에 볶아요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대파를 올려 대파 숨이 죽을때까지 볶은 후에 후추로 마무리해주세요 대파는 쪽파로 대체가능해요 굴은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오래 볶지 않는게 좋아요
워니s
사과와 땅콩버터
혈당을 낮춰주는 땅콩버터와 사과 챙겨 먹네요.
쩡♡
전복 버터구이
활전복 사서 버터구이 해서 먹었어요.
최강수인
앙버터 빵
간식으로 먹었어요 앙버터 빵 버터가 고소하고 팥은 달콤하고 빵은 맛있어요
쉬림프
땅콩버터와 사과 🍎
고소한 땅콩버터와 아삭한 사과 챙겨 먹었어요.
쩡♡
버터링
예전에는 버터링 버터 맛이 별로 였는데 오랜만에 먹어보니 버터 맛이 바뀐거 같아요. 더 맛있어 진거 같아요
로블ㅎ
땅콩버터 꿀조합♥️
땅콩버터 하구 바나나 먹어봐요♡ 이것도 넘 잘어울린다요 ㅎㅎ
자스민꽃
버터와플
간식으로 먹으려고 과자의 귀족이라는 버터와플 한 통 샀어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