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밀 비 달콤한 고칼슘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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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는 어떤 주사일까요?
위고비는 어떤 주사일까? 위고비의 주성분은 **세마글루티드(Semaglutide)**예요.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GLP-1이라는 호르몬과 비슷하게 작용하는 약인데, 쉽게 설명하면 배고픔과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느끼도록 도와주는 약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도 늦춰주기 때문에 예전처럼 많은 양을 먹지 않아도 배가 차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뇌의 식욕 조절에도 영향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섭취량이 줄어드는 원리예요. 국내에서는 아무나 단순 다이어트 목적으로 사용하는 약은 아니에요. 현재 식약처 기준으로 성인은 BMI 30kg/㎡ 이상인 비만 환자, 또는 BMI 27 이상 30 미만이면서 고혈압이나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전단계, 제2형 당뇨병, 수면무호흡증, 심혈관질환 같은 체중 관련 질환이 있는 경우 체중 관리를 위해 사용하도록 허가되어 있어요. 그래서 요즘 흔히 말하는 ‘미용 목적 다이어트 주사’ 정도로 생각하기보다는 의사의 진료를 받고 사용하는 비만 치료제라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로 감량한 뒤 약을 끊으면 체중은 어떻게 될까?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목표 체중까지 감량했다면 약을 바로 중단해도 체중이 그대로 유지되는지 궁금할 수 있어요. 여러 임상시험에서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중단한 뒤 감량했던 체중의 일부가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관찰됐어요. 비만치료제가 식욕과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동안에는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지만 약을 중단하면 식욕과 배고픔이 다시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약을 사용하면 무조건 평생 맞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비만은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 기간과 유지 방법은 개인의 체중 변화와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표 체중에 도달했다고 임의로 주사 간격을 늘리거나 갑자기 중단하기보다는 이후 치료 계획을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감량 후에는 단백질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신체활동, 근력운동 등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생활습관도 중요합니다. 체중을 빼는 것만큼 감량 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까지 계획하는 것이 비만치료의 중요한 과정이에요.
팔망미인
위고비 다음 후보 ‘카그리세마’는 식욕을 어떻게 바꿀까?
위고비 다음 세대 비만치료제 후보 중 하나인 **카그리세마(CagriSema)**에 대한 연구도 계속되고 있어요. 카그리세마는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와 아밀린 유사체인 카그릴린타이드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에요. 서로 다른 경로를 이용해 식욕과 음식 섭취에 영향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단순히 체중이 얼마나 감소하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카그리세마를 사용했을 때 배고픔과 포만감, 음식에 대한 욕구와 식사 행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살펴보고 있어요. 비만치료에서는 식사량을 억지로 참는 것보다 배고픔이나 포만감을 조절하는 신체 신호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중요한 연구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카그리세마 역시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모든 사람에게 같은 정도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에요. 또 현재 사용 중인 위고비에 카그릴린타이드를 개인적으로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별도로 개발되고 있는 치료제라는 점도 구분해야 합니다. 차세대 비만치료제는 체중 숫자뿐 아니라 배고픔과 포만감, 식사 행동 자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도 중요하게 연구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가 비만과 심부전이 함께 있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을 위한 치료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비만과 심부전이 함께 있는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연구되고 있어요. 특히 심장이 수축하는 힘은 비교적 유지되지만 숨이 차거나 쉽게 피로해지는 **박출률보존 심부전(HFpEF)**과 비만의 관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임상시험을 종합한 분석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 치료가 비만을 동반한 HFpEF 환자의 체중 감소와 운동능력, 심부전 관련 증상 및 삶의 질 개선과 관련된 결과를 보였어요. 또 일부 대규모 임상시험에서는 심부전 악화로 인한 입원이나 응급진료 등 주요 심부전 사건 감소 가능성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만 심부전은 환자마다 원인과 상태, 복용하는 약이 다르기 때문에 비만치료제를 단순히 체중 감량 목적으로 임의로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요. 심부전이나 다른 심혈관질환이 있다면 현재 복용 중인 약과 신장 기능, 혈압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치료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위고비·마운자로는 체중 감량을 넘어 비만과 관련된 심혈관질환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도 계속 연구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다음 세대 ‘트리플 작용’ 비만치료제는 어디까지 왔을까?
마운자로는 GIP와 GLP-1 두 가지 수용체에 작용하는 비만치료제인데요. 최근에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한 트리플 작용 비만치료제도 개발되고 있어요. 대표적인 후보가 일라이 릴리가 개발 중인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예요. GLP-1과 GIP뿐 아니라 글루카곤 수용체에도 작용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최근에는 비만과 제2형 당뇨병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 결과도 공개되면서 체중 감소와 혈당 개선 효과가 주목받고 있어요. 세 가지 호르몬 경로에 동시에 작용해 식욕과 에너지 섭취뿐 아니라 에너지 소비와 대사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 기존 치료제와의 중요한 차이점이에요. 다만 레타트루타이드는 아직 연구 중인 치료제로 일반적으로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은 아닙니다. 메스꺼움이나 설사, 구토 등 위장관 부작용도 보고돼 효과뿐 아니라 안전성 확인이 필요해요. 현재 사용 중인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레타트루타이드로 임의로 대체할 수 있는 단계도 아니에요. 비만치료제는 GLP-1 단독에서 이중 작용을 거쳐 세 가지 경로를 동시에 활용하는 치료제로 계속 발전하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 성분이 비만한 어린이에게도 연구되고 있을까?
위고비는 성인의 비만치료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더 어린 연령대에서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고 있어요. 최근 발표된 STEP Young 임상시험에서는 6세 이상 12세 미만의 비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와 생활습관 관리의 효과를 살펴봤어요. 68주 동안 치료한 결과 세마글루타이드와 생활습관 관리를 병행한 그룹에서 BMI가 크게 감소했고, 약 40%는 연구 종료 시 BMI 기준 비만 범위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고됐어요. 하지만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는 성인과 신체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체중 숫자만 줄이는 것이 치료 목표가 될 수는 없어요. 성장과 영양 상태, 발달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또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모든 어린이가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연령별 허가 여부와 적응증은 국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소아 비만은 임의로 식사량을 크게 줄이거나 성인용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는 것보다 소아청소년과 등 의료진의 평가와 관리가 중요해요. 비만치료제 연구 대상이 어린 연령대로 확대되고 있지만 성장기에는 효과뿐 아니라 성장과 장기적인 안전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와 위고비, 여러 연구를 모아 비교하면 체중감량 차이는?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서 체중 감소 폭이 더 크게 나타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최근에는 한 연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연구 결과를 종합한 분석도 나오고 있어요. 최근 메타분석에서는 10개 연구, 총 4만1천 명 이상의 자료를 종합해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와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의 체중 변화를 비교했어요. 분석 결과 전체적으로 티르제파타이드 사용군에서 평균 체중 감소량과 체중 감소율이 더 크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연구마다 사용한 용량과 치료 기간, 참여자의 당뇨병 유무와 건강 상태 등이 달랐기 때문에 숫자만 보고 두 약의 효과를 단순하게 비교하기는 어려워요. 또 평균적으로 체중 감소 폭이 크게 나타난 약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더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치료에서는 부작용과 개인의 치료 반응, 동반질환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해요. 따라서 다른 사람의 감량 결과만 보고 약을 바꾸거나 용량을 조절하기보다는 자신의 치료 경과를 의료진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만치료제는 평균 감량률뿐 아니라 내 몸에서 나타나는 효과와 부작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와 위고비,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에도 차이가 있을까?
비만치료제의 효과를 확인할 때 체중이 몇 kg 줄었는지만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에는 허리둘레 변화도 함께 살펴보고 있어요. 최근 비만 또는 과체중이면서 당뇨병이 없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와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의 체중과 허리둘레 변화를 비교했어요. 분석 결과 티르제파타이드 10mg과 15mg을 사용한 그룹에서 세마글루타이드 2.4mg을 사용한 그룹보다 평균 체중과 허리둘레 감소 폭이 더 크게 나타났어요. 허리둘레는 복부에 지방이 얼마나 축적돼 있는지를 살펴보는 간단한 지표 중 하나예요. 그래서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에서는 체중계 숫자뿐 아니라 허리둘레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함께 기록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연구 결과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약의 효과와 부작용에는 개인차가 있어요. 또 감량 효과만 보고 임의로 약을 선택하거나 변경하기보다는 건강 상태와 치료 반응 등을 의료진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만치료 중에는 체중 숫자 하나만 보기보다 허리둘레 등 몸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것도 좋아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를 써도 체중이 잘 안 빠지는 사람이 있는 이유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누구나 비슷하게 체중이 빠질 것 같지만 실제 감량 정도는 사람마다 꽤 다를 수 있어요. 임상시험에서도 일부 사람은 평균보다 훨씬 큰 체중 감소를 보이는 반면, 약을 꾸준히 사용해도 체중 감소 폭이 작은 사람이 확인됩니다. 이런 차이에는 약에 대한 개인별 생물학적 반응뿐 아니라 시작 체중, 당뇨병 유무, 사용 용량과 기간, 식사량과 활동량, 함께 사용하는 약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처음부터 최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에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용량을 높이기 때문에 초기 몇 주의 체중 변화만으로 효과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또 체중 숫자만 보지 말고 허리둘레나 식욕 변화, 혈당 등 다른 변화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충분한 기간 동안 처방대로 사용했는데도 기대한 만큼 변화가 없다면 임의로 용량을 올리거나 다른 약으로 바꾸기보다 의료진과 치료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고비·마운자로의 체중감량 효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다른 사람의 감량 속도와 단순 비교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해외직구 제품, 정말 같은 약일까?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해외 사이트나 SNS 등을 통해 비만치료제를 구입하려는 경우도 있는데요. 최근 국내에서 적발된 일부 해외 반입 비만치료제를 검사한 결과, 표시된 성분과 실제 함량이 다르거나 성분이 일정하지 않은 제품이 확인돼 주의가 필요하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정식 의약품과 비슷한 포장이나 펜 모양을 하고 있어도 유통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제품은 보관 온도나 제조 과정, 실제 성분과 함량을 소비자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주사제는 몸에 직접 투여하기 때문에 성분뿐 아니라 무균 제조와 적절한 보관·유통 과정도 중요해요. 가격이 저렴하거나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같은 전문의약품은 의료진의 진료와 처방을 받고 정상적인 의약품 유통경로를 통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슷하게 생긴 제품보다 중요한 것은 정품 여부와 확인 가능한 유통경로예요.
팔망미인
국내에서는 마운자로와 위고비 중 어떤 약을 더 많이 사용할까?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떤 약을 더 많이 사용하는지도 관심을 받고 있어요. 최근 한 비만치료제 관리 앱 이용자들의 투약 기록을 분석한 자료에서는 **마운자로가 약 70%, 위고비가 약 3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마운자로는 GIP와 GLP-1 수용체에 함께 작용하는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이고, 위고비는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이에요. 두 약 모두 주 1회 투여하지만 작용 방식과 용량 단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국내 전체 처방량이나 공식 시장점유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에요. 특정 앱 이용자의 기록을 분석한 결과이기 때문에 실제 국내 전체 이용 현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어떤 약의 사용자가 많다고 해서 그 약이 모든 사람에게 더 적합하다는 뜻도 아니에요. 체중과 동반질환, 부작용, 치료 반응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선택지가 넓어진 만큼 단순한 인기보다는 자신의 상태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이 생기면 바로 중단해야 할까?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메스꺼움이나 속 더부룩함, 설사, 변비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약을 바로 끊어야 하는지 고민될 수 있어요. 이런 위장관 증상은 비교적 흔한 부작용으로 특히 치료를 처음 시작하거나 용량을 올린 뒤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가볍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드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모든 부작용을 참고 기다리는 것은 좋지 않아요. 심하고 지속되는 복통이나 반복적인 구토, 물조차 마시기 어려운 상태, 심한 탈수 증상 등이 나타난다면 의료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지속적인 심한 복통은 드물지만 췌장염이나 담낭 관련 문제 등 확인이 필요한 상황과도 관련될 수 있어 그냥 넘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반대로 가벼운 속 불편함이 있다고 개인 판단으로 약을 갑자기 중단하거나 용량을 변경하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증상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주사 후 얼마나 지속되는지를 기록해두면 진료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부작용의 유무뿐 아니라 증상의 강도와 지속 시간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로 살 뺄 때 근육 손실을 줄이는 약이 나올까?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위고비 같은 GLP-1 비만치료제로 체중을 감량할 때는 지방뿐 아니라 제지방과 근육도 함께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9월 30일 발표된 임상시험에서는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에 근육 감소를 억제하도록 개발 중인 **트레보그루맙(trevogrumab)**을 함께 사용했을 때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살펴봤어요. 약 1,000명이 참여한 중간단계 임상시험에서 26주 동안 세마글루타이드만 사용한 그룹은 제지방량이 6.7% 감소한 반면, 트레보그루맙 75mg을 함께 사용한 그룹에서는 3.3% 감소했습니다. 52주 분석에서는 트레보그루맙 75mg 병용 시 세마글루타이드만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근육 감소의 70% 이상을 보존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다만 트레보그루맙은 아직 연구 중인 실험약으로 일반적으로 처방받을 수 있는 치료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더 큰 규모의 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해야 해요. 현재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감량 중이라면 근육을 지키기 위해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자신의 상태에 맞는 근력운동을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비만치료는 단순히 체중을 얼마나 많이 줄이는지뿐 아니라 감량 과정에서 근육을 얼마나 잘 보존하는지도 중요해질 것으로 보여요.
팔망미인
위고비 주사에서 먹는 위고비로 바꿔도 체중이 계속 빠질까?
비만치료제 하면 일주일에 한 번 맞는 주사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최근에는 매일 복용하는 먹는 위고비도 주목받고 있어요. 최근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발표된 실제 진료 데이터에서는 위고비나 티르제파타이드 계열 주사제를 사용하다 먹는 세마글루타이드로 바꾼 사람들의 체중 변화를 살펴봤어요. 194명을 분석한 결과, 먹는 위고비로 바꾼 뒤 3개월 동안 평균 체중이 약 4.1%, 약 4kg 추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또 약 41%는 전환 후 3개월 동안 체중이 5% 이상 감소했습니다. 다만 이번 결과는 무작위 임상시험이 아니라 실제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이고 관찰 기간도 3개월로 짧아요. 따라서 주사보다 알약이 더 효과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주사형과 먹는 형태는 복용 방법과 용량 등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이 임의로 변경하기보다는 의료진과 상의해 전환하는 것이 중요해요. 주사에서 알약으로 치료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지만 어떤 형태가 자신에게 적합한지는 치료 효과와 복용 방법을 함께 고려해 결정해야 해요. 먹는 위고비 표현을 더 정확히 다듬어줘연구 결과와 한계를 더 명확히 구분해줘
팔망미인
두유면 저칼로리 들기름막국수
이건 저칼로리면 특유의 맛이 덜 하고 밤에 배고플때 야식으로 먹어주면 좋아요
로블ㅎ
당뇨 기기는 이제 내분비내과에서만 사용하는 걸까?
연속혈당측정기나 스마트 인슐린펜 같은 당뇨 관리 기기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요. 최근 미국당뇨병협회(ADA)는 일차의료에서 당뇨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에 관한 과학적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CGM뿐 아니라 스마트 인슐린펜, 자동 인슐린주입 시스템 등 여러 기술을 일반적인 당뇨 진료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가 다뤄졌어요. 당뇨 관리 기기가 발전하면서 환자가 자신의 혈당 변화를 더 자세히 확인하고 의료진과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어떤 기기가 필요한지는 당뇨병의 유형과 치료 방법, 생활환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당뇨 관리도 단순히 혈당을 재는 것에서 데이터를 활용해 관리하는 방향으로 계속 변화하고 있어요.
팔망미인
콜라비 해물전
주재료: 콜라비 1/2개, 해물 믹스(또는 새우살, 오징어, 조갯살 등) 1컵 반죽 재료: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컵, 물 3/4컵, 소금 약간, 참기름 또는 식용유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매콤한 맛을 원할 때), 대파 약간, 홍고추(색감용)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콜라비: 껍질은 두껍고 질기므로 칼이나 감자칼로 두껍게 깎아낸 뒤, 너무 두껍지 않게 가채(채 썰기) 또는 얇게 나박썰기를 해줍니다. (채를 썰면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해물: 냉동 해물 믹스는 찬물에 헹궈 해동한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오징어나 새우살이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쫑쫑 썰어줍니다. 부재료: 청양고추와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물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잘 섞어줍니다. (해물 자체에 간이 약간 있고 부침가루에도 간이 되어 있으므로 소금은 아주 적게 혹은 생략해도 좋습니다.) 3. 재료 섞기 완성된 반죽 볼에 손질해 둔 채 썬 콜라비, 해물, 대파, 청양고추를 모두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콜라비의 양이 너무 많으면 반죽이 잘 안 뭉쳐질 수 있으니 부침가루 반죽이 재료들을 가볍게 감싸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4. 부어내기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릅니다. 반죽을 적당량 떠서 팬에 올린 뒤, 주걱이나 숟가락으로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얇게 펴야 바삭해요!) 중불~중약불에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부쳐줍니다. 밑면이 바삭하게 익고 가장자리가 투명해지면 뒤집어줍니다. 뒤집은 후에는 뒤집개로 지긋이 눌러가며 양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마지막에 기름을 살짝 가장자리에 둘러주면 더욱 바삭해집니다.
로블ㅎ
용과 토스트
통밀식빵 1~2장, 용과 반 개, 그릭요거트 2~3큰술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추가): 꿀이나 알룰로스 약간, 민트잎(데코용), 레몬즙 약간 조리 순서 1.식빵 굽기 식빵을 토스터기나 마른 팬에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2.용과 손질하기 용과는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네모난 모양으로 깍둑썰기를 해줍니다. 3.스프레드 바르기 바삭하게 구워진 식빵 위에 크림치즈나 그릭요거트를 골고루 듬뿍 발라줍니다. (달콤한 맛을 원하시면 꿀을 아주 살짝 곁들여도 좋습니다.) 4.용과 올리기 요거트를 바른 식빵 위에 손질해 둔 용과를 빈틈없이 보기 좋게 얹어줍니다. 5.마무리하기 취향에 따라 레몬즙을 용과 위에 아주 살짝 뿌려주면 상큼함이 배가 됩니다. 민트잎이 있다면 포인트로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현미밥 달래 비빔밥
주재료: 현미밥 1공기, 달래 한 줌(약 30~40g), 표고버섯 1개 (또는 소고기 약간, 선택사항)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설탕 0.3큰술, 통깨 1큰술, 매실액 0.5큰술(선택) 비빔용: 계란후라이 1개, 김가루 약간 조리 순서 달래 손질하기: 달래는 뿌리 쪽의 동그란 껍질(알뿌리)을 까서 씻고, 흙이 남아있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깨끗이 흔들어 씻어줍니다. 달래 썰기: 손질한 달래는 먹기 좋은 크기(약 0.5cm~1cm 간격)로 송송 썰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썰어둔 달래와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다진 마늘, 설탕, 통깨, 매실액을 넣고 골고루 섞어 달래 양념장을 만듭니다. (달래의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부재료 준비 (선택): 표고버섯이나 소고기를 넣을 경우, 간장과 참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볶아서 준비합니다. 비우기 및 완성: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 버섯이나 고기, 계란후라이를 올린 뒤 만들어둔 달래 양념장을 기호에 맞게 얹어줍니다. 김가루를 살짝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비비기: 숟가락으로 밥과 양념장을 골고루 비벼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스무디
손질한 아보카도: 반 개 ~ 한 개 우유 또는 두유: 200ml 알룰로스: 1 ~ 2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얼음: 4~5개 (시원하게 마실 경우) 바나나: 반 개 (선택 사항: 아보카도만 갈았을 때의 풋내를 잡고 부드러움과 단맛을 더해줍니다) 만드는 방법 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뒤 믹서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한 아보카도, 우유(또는 두유), 얼음, 바나나를 모두 넣습니다. 갈아주기: 모든 재료가 곱게 섞이고 덩어리가 남지 않도록 믹서기로 충분히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하기: 너무 걸쭉하다면 우유를 약간 더 넣고, 단맛이 부족하다면 꿀을 추가해 입맛에 맞춘 뒤 컵에 따라 마십니다.
로블ㅎ
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150g), 샐러리 2대, 양파 1/4개 닭가슴살 밑간 (선택):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생강술이나 월계수잎 (삶을 때 잡내 제거용)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섬유질이 억세다면 감자칼(필러)로 겉면의 질긴 줄기 섬유질을 살짝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거나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잎 부분도 향긋하니 깨끗한 것은 몇 장 함께 썰어도 좋습니다.) 2.양파 아린 맛 빼기 양파는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닭가슴살 익히기 냄비에 물을 붓고 맛술, 월계수잎 등을 넣은 뒤 닭가슴살을 삶아줍니다.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나 전자레인지용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훨씬 간편합니다.)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또는 소금), 다진 마늘, 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샐러리,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숙성했다가 드시면 샐러리의 아삭함과 소스가 더 잘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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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 껍질 튀김
굴비 (또는 보리굴비) 3~4마리 튀김옷: 튀김가루 (또는 감자전분), 물 약간 양념 (선택 사항): 간장, 설탕, 맛술, 마늘, 청양고추 등을 섞은 간장 소스나 매콤한 양념치킨 소스 스타일 기타: 식용유 (튀김용) 조리 방법 1.굴비 손질하기 굴비는 쌀뜨물에 10~20분 정도 담가 비린내를 제거하고 짠기를 살짝 빼줍니다. (보리굴비일 경우 조금 더 오래 불려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지느러미와 꼬리, 비늘을 깨끗이 제거합니다. 2.껍질과 살 분리하기 굴비의 뼈를 발라내고 껍질과 순살을 분리합니다. 껍질 튀김이므로 껍질 부위를 중심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살코기가 살짝 붙어 있어도 맛있습니다.) 3.밑간 및 튀김옷 입히기 손질한 굴비 껍질에 후추나 맛술을 살짝 뿌려 밑간을 합니다. 튀김가루(또는 감자전분)를 골고루 묻혀줍니다. 얇고 바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튀김가루와 물을 섞어 묽은 반죽물을 만들어 얇게 입혀주셔도 좋습니다. 4.튀겨내기 냄비나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붓고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튀김옷을 입힌 굴비 껍질을 넣고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2~3분간 튀겨냅니다. 바삭함을 더 살리려면 한 번 건져낸 후 기름 온도를 높여 살짝 한 번 더 튀겨(초벌·재벌 튀김)줍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튀겨낸 굴비 껍질 튀김을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기를 빼줍니다. 그냥 먹어도 고소하고 짭조름하니 맛있지만, 취향에 따라 간장 소스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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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오버나이트오트밀
오트밀 (귀리): 1/2컵 (약 40g ~ 50g) 우유 또는 요거트: 1/2컵 ~ 2/3컵 (아몬드브리즈, 두유, 그릭 요거트 등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블루베리: 생 블루베리 또는 냉동 블루베리 한 줌 (약 15알 ~ 20알)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티스푼 ~ 1큰술 (단맛을 원할 경우 조절) 치아씨드 또는 견과류: 선택 사항 (1작은술 정도 넣으면 식감과 영양이 더 좋아집니다) 만드는 방법 1.용기 준비하기 밀폐용기나 잼 병(유리병)에 분량의 오트밀을 먼저 넣어줍니다. 2.재료 섞기 오트밀이 담긴 용기에 우유(또는 요거트)와 치아씨드(선택)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단맛을 더하고 싶다면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이때 함께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블루베리 얹기 블루베리를 얹어줍니다. 팁: 냉동 블루베리를 사용할 경우, 하룻밤 동안 냉장고에서 해동되면서 보라색 물이 오트밀 전체에 예쁘게 물들고 상큼한 맛이 스며듭니다. 일부는 으깨서 넣으면 더욱 진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4.냉장 숙성하기 용기 뚜껑을 닫고 냉장실에서 최소 4시간 이상, 혹은 하룻밤(6~8시간 이상) 동안 차갑게 재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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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 디톡스워터
콜라비: 1/2개 생수 또는 탄산수: 1L ~ 1.5L 선택 재료 (풍미를 더할 때): 레몬 1/2개 또는 애플민트 약간 만드는 순서 1.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의 껍질은 질기고 단단하므로 감자칼이나 칼을 이용해 두껍게 깎아냅니다. 깨끗이 씻은 뒤, 물에 잘 우러나오도록 아주 얇은 두께로 슬라이스하거나 나작하게 썰어줍니다. 2.재료 소독하기 (선택) 레몬을 함께 넣는 경우,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껍질을 깨끗이 씻어 얇게 저며 둡니다. 3.용기에 담기 열탕 소독한 밀폐 유리병이나 디톡스 워터 전용 보틀에 손질한 콜라비와 레몬, 민트잎을 넣습니다. 4.물 붓기 준비한 생수 또는 탄산수를 재료가 잠기도록 가득 부어줍니다. 5.우려내기 (숙성) 곧바로 마셔도 좋지만, 냉장 보관하여 3~4시간 이상(또는 반나절) 우려내면 콜라비의 단맛과 영양소가 물에 충분히 배어납니다. 보관 및 섭취 팁 보관 기간: 디톡스 워터를 만든 후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하셔야 하며, 신선도를 위해 24시간 이내에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재우려 마시기: 물을 다 마신 후, 남은 콜라비에 생수를 다시 부어 1~2회 정도 더 우려 마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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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 고추장 수제비
수제비 반죽: 밀가루(중력분) 2컵, 물 약 반 컵, 소금 1꼬집, 식용유 반 스푼 핵심 재료: 숙주 1봉지(약 200g), 감자 1개, 양파 반 개, 청양고추 2개, 대파 반 대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 또는 연두 등) 1큰술, 맛술 1큰술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4~5컵 (또는 물에 동전 육수 2개 활용) 👩🍳 조리 순서 1. 수제비 반죽 숙성하기 볼에 밀가루, 소금, 식용유를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치대어 반죽합니다. 반죽이 매끄러워지면 비닐봉지에 넣거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숙성하면 훨씬 쫄깃해집니다. 2. 재료 손질하기 숙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 채소: 감자와 양파는 도톰하게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3. 육수 끓이기 및 양념 풀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을 풀어서 양념이 잘 섞이게 합니다. 4. 감자와 수제비 넣기 국물이 다시 끓으면 단단한 감자를 먼저 넣고 익힙니다. 숙성된 반죽을 얇게 떼어내어 냄비에 퐁당퐁당 넣습니다. (손에 물을 살짝 묻히면 반죽이 잘 달라붙지 않습니다.) 5. 숙주 및 부재료 넣기 수제비가 익어서 동동 떠오르면 양파, 청양고추, 대파를 넣고 끓입니다.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맞춥니다. 불을 끄기 직전, 준비한 숙주를 듬뿍 넣고 1분 정도만 살짝 끓여 아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숙주를 넣은 뒤에는 오래 끓이지 않아야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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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 수제비(두부면)
주재료: 관자 10~12개, 수제비 반죽(밀가루 1컵, 물 반 컵, 소금 약간) 또는 두부면 육수 재료: 무 한 토막, 대파 1대, 디포리 또는 멸치, 다시마 1장, 물 4컵 부재료: 애호박 1/3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수제비 반죽 준비하기 볼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치대어 반죽합니다. 반죽이 매끄러워지면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시키면 훨씬 쫄깃해집니다. (시간이 없다면 시판 수제비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4컵을 넣고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무,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15~20분간 끓여 시원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다시마는 끓기 시작한 지 5분 뒤에 건져내고, 나머지 재료는 15분 후 모두 건져냅니다. 3. 관자 및 야채 손질하기 관자: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편으로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야채: 애호박과 양파는 채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4. 수제비 끓이기 완성된 육수에 국간장 1큰술을 넣고 간을 맞춘 뒤, 끓어오르면 숙성된 수제비 반죽을 얇게 떼어 넣습니다. 수제비가 떠오르기 시작하면 애호박, 양파, 다진 마늘을 넣고 함께 끓입니다. 5. 관자 넣고 마무리하기 수제비가 완전히 익고 야채가 투명해지면 손질해 둔 관자를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넣고 나서 1~2분 정도만 가볍게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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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푸딩
재료 준비 (지름 7~8cm 푸딩 컵 3~4개 기준) 주재료: 단호박 1개 (약 300g~400g), 우유 150ml, 두유 100ml 단맛 & 풍미: (단호박 당도에 따라 조절), 달걀 2개, 바닐라 익스트랙 2~3방울 (선택사항) 카라멜 시럽 (선택): 설탕 3큰술, 물 1큰술, 뜨거운 물 1큰술 👩🍳 조리 순서 1. 단호박 손질 및 익히기 단호박을 깨끗이 씻은 후, 전자레인지에 약 3~4분간 돌려 살짝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칼이 잘 들어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단호박을 반으로 갈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냅니다. 찜기에 껍질을 벗긴 단호박을 넣고 젓가락이 푹 들어갈 때까지 약 15분간 푹 쪄줍니다. 2. 카라멜 시럽 만들기 (생략 가능) 냄비에 설탕 3큰술과 물 1큰술을 넣고 절대 젓지 말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갈색빛의 카라멜 색상이 돌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뜨거운 물 1큰술을 조심스럽게 넣어 튀지 않도록 섞어줍니다. 푸딩 컵 바닥에 얇게 깔아둡니다. 3. 푸딩 반죽 만들기 믹서기에 찐 단호박, 우유, 두유. 달걀, 바닐라 익스트랙을 모두 넣습니다. 덩어리가 전혀 없고 걸쭉한 크림 상태가 되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완성된 반죽을 체에 한 번 걸러 알갱이나 거품을 걸러냅니다. 4. 찌거나 굽기 방법 A (찜기 사용 - 추천): 푸딩 컵에 반죽을 담고 윗면을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줍니다. 김이 오른 찜기에 넣고 약불에서 15~20분간 쪄줍니다. (젓가락으로 찔러서 묻어나는 것 없이 탱글하게 익으면 완성입니다.) 방법 B (오븐 사용): 오븐용 용기에 반죽을 담고, 깊은 오븐 팬에 뜨거운 물을 부어 '중탕(Bain-marie)' 방식으로 160도에서 약 30~35분간 구워줍니다. 5. 식히기 및 완성 완성된 푸딩은 실온에서 한 김 식힌 후, 냉장고에서 최소 2~3시간 이상 차갑게 굳혀줍니다. 차가워진 푸딩을 접시에 뒤집어 담거나 컵 그대로 맛있게 즐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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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 냉채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가리비 관자 10~12개 (또는 껍데기가 포함된 가리비 1kg 내외), 맛살 2개,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냉채 소스 (겨자 소스): 연겨자 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약간 🍳 조리 순서 1. 가리비 손질 및 데치기 가리비는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팁: 관자 부위만 따로 발라내어 살짝만 데쳐야 질겨지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끓는 물에 30초~1분 내외로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한 입에 먹기 좋은 두께로 편으로 썰어줍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오이, 양파, 파프리카, 맛살은 모두 가늘고 길게(채 썰기) 준비합니다. 팁: 양파의 매운맛을 줄이고 싶다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서 준비하세요. 3. 냉채 소스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를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더해 풍미를 더해줍니다. 4.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와 가리비 관자를 보기 좋게 얹습니다. (채소를 깔고 그 위에 가리비를 올리거나, 가장자리에 채소를 두르고 가운데에 가리비를 놓으면 예쁩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겨자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거나 곁들여 내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소고기 샤브 칼국수 레시피
• 재료 : 샤브샤브용 고기 한줌, 표고버섯 1개, 양파1/4개, 두유면 1팩, 숙주 크게 두줌, 대파1줄, 후추 • 국물 : 물300ml, 국간장1T, 참치액1T 물에 국간장과 참치액 넣고 재료들 싹 넣어 끓여줍니다. 그리고 두유면 넣고 먹으면 됩니다 쌀국수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런 두유면을 먹으면 부담없이 배부르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고기도 들어가고 야채도 들어가니 참 좋은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콜라비 청절임
준비물 주재료: 콜라비 2개 (약 1kg ~ 1.2kg) 선택 채소: 청양고추 3~4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양파 1/2개 절임물 비율 (황금 비율): 간장 : 설탕 : 식초 : 물 = 1 : 1 : 1 : 2 예시 기준: 간장 1컵, 설탕 1컵, 식초 1컵, 물 2컵 (종이컵 기준) 소금: 0.5스푼 (간을 살짝 더할 때) 2. 만드는 순서 1.콜라비 세척 및 손질 콜라비의 껍질은 질기고 섬유질이 많으므로 감자칼이나 칼을 이용해 두껍게 깎아냅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 (깍둑썰기 또는 도톰한 부채꼴 모양)로 썹니다. 너무 얇게 썰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0.5cm 이상 두께로 썰어주세요. 2.병 소독하기 담아둘 밀폐용기(유리병 등)를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손질한 콜라비와 고추, 양파를 용기에 차곡차곡 보기 좋게 담습니다. 3.절임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1컵, 설탕 1컵, 물 2컵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식초 1컵을 부어줍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새콤한 향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4.절임물 붓기 뜨거운 상태의 절임물을 바로 콜라비가 담긴 용기에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콜라비가 더 아삭해집니다.) 5.숙성 및 보관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담근 지 하루 이틀 뒤부터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왕새우 볶음면 레시피
• 재료 : 다진마늘1T,양파반개,두유면1팩,숙주반줌,왕새우4마리,파조금 • 양념 : 고춧가루2T+진간장2T+알룰로스1T+저당굴소스1T+물2T 큼직한 왕새우 볶아서 두유면과 먹으면 탱글하니 넘 맛나곘어요 숙주나 다른 야채들도 같이 볶아서 먹으면 포만감도 금방 채워주지요 살짝 눌은듯이 볶아주면 불향도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여행지에서 시차가 생겼을 때 주사 시간은?
해외여행으로 시차가 생겨도 한국에서 맞던 정확한 시각까지 맞출 필요는 없어요. 두 약 모두 주 1회 투여하며 하루 중 어느 시간에 맞아도 됩니다. 여행지에서는 현지 시간에 맞춰 편한 시간에 주사하되, 주사 사이 간격을 너무 짧게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마운자로는 투여 요일을 변경할 경우 두 번의 주사 사이를 최소 72시간 띄워야 합니다. 위고비 역시 제품별 최신 투여지침에 따라 간격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 시차 자체보다 ‘마지막 주사를 언제 맞았는지’를 기록해 두고 적절한 투여 간격을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