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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다음 세대 ‘트리플 작용’ 비만치료제는 어디까지 왔을까?

 

 

마운자로는 GIP와 GLP-1 두 가지 수용체에 작용하는 비만치료제인데요. 최근에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한 트리플 작용 비만치료제도 개발되고 있어요.

대표적인 후보가 일라이 릴리가 개발 중인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예요. GLP-1과 GIP뿐 아니라 글루카곤 수용체에도 작용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최근에는 비만과 제2형 당뇨병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 결과도 공개되면서 체중 감소와 혈당 개선 효과가 주목받고 있어요.

세 가지 호르몬 경로에 동시에 작용해 식욕과 에너지 섭취뿐 아니라 에너지 소비와 대사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 기존 치료제와의 중요한 차이점이에요.

다만 레타트루타이드는 아직 연구 중인 치료제로 일반적으로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은 아닙니다. 메스꺼움이나 설사, 구토 등 위장관 부작용도 보고돼 효과뿐 아니라 안전성 확인이 필요해요.

현재 사용 중인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레타트루타이드로 임의로 대체할 수 있는 단계도 아니에요.

비만치료제는 GLP-1 단독에서 이중 작용을 거쳐 세 가지 경로를 동시에 활용하는 치료제로 계속 발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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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만을 주제로 1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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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운자로를 주제로 5.1천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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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뇨를 주제로 3.7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로블ㅎ
    트리플 작용이 다음 세대
    이군요 기다려 봐야겠네요
    팔망미인
    작성자
    치료제는 계속발전하고
    있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