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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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가리비 관자 10~12개 (또는 껍데기가 포함된 가리비 1kg 내외), 맛살 2개,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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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채 소스 (겨자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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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겨자 1.5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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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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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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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1.5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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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 0.5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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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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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약간
🍳 조리 순서
1. 가리비 손질 및 데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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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는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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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관자 부위만 따로 발라내어 살짝만 데쳐야 질겨지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끓는 물에 30초~1분 내외로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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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에 먹기 좋은 두께로 편으로 썰어줍니다.
2. 채소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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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양파, 파프리카, 맛살은 모두 가늘고 길게(채 썰기)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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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양파의 매운맛을 줄이고 싶다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서 준비하세요.
3. 냉채 소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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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를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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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더해 풍미를 더해줍니다.
4.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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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와 가리비 관자를 보기 좋게 얹습니다. (채소를 깔고 그 위에 가리비를 올리거나, 가장자리에 채소를 두르고 가운데에 가리비를 놓으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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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직전에 준비한 겨자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거나 곁들여 내어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