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 쌀국수 팟타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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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한 상으로 🦑🫑🥩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소고기 감자랑 양파, 마늘 넣고 볶아주고,마늘쫑 보리새우랑 볶음,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굽고,오징어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콕 찍어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오징어 볶음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훈제오리 야채볶음
좋은 아침입니다. 훈제오리 살짝 볶은 후 파프리카 양파 피망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부추넣고 1분 더 볶은 후 깨소금 뿌립니다. 밥없이 먹으려고 간은 안 했어요. 계란과 방울토마토로 마무리 너무 든든하네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지만 기분만은 업되는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저녁으로 감자탕~~
오늘 일찍 저녁 먹고 들어왔어요 제가 지금 다이어트 중이라 1일1식일 하고 있거든요 막내가 감자탕 노래를 불러서 다음에 먹자고 했는데 그만 삐져 버린 거 있죠^^; 오늘 하루 종일 굶다가 5시 넘어서 일찍 먹고 들어왔습니다. 마지막 볶음밥은 참고 안 먹었어요 ^^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꼬소한 콩나물볶음으로.🫘🥢
콩나물에 마늘과 양파,당근 넣고 양념해서 쪼들쪼들 볶아주니, 무침보다 더 맛깔스럽네요. 밥에 비벼 먹으니 고소하고 입맛을 살려주네요. ✅️콩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도와주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C와 비타민 K, 비타민 A, 비타민 E 등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 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 칼륨, 칼슘, 철,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뼈 건강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재료 콩나물은 저칼로리이면서도 고단백질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재료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밥과 저녁밥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이에요 아침에는 어묵국 끓이고 돈까스 오리고기구이 해줬어요 저녁에는 미역국이랑 닭다리 소금구이 볶음김치 만들어줬습니다. 어제 볶음밥 먹었는데 남아서 오늘 조금씩 줬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불난 입안은 아아로..
와... 오징어볶음 위력 대단해요 정말 얼얼하네요.. 급한대로 불끄러 왔어요.. 어쩜 요즘 애들은 매운걸 이리도 잘 먹는지..ㅜ 오랫만에 카푸치노로 급한대로 불좀 꺼보려구요... 밖은 31도라는데 속은 더 뜨겁네요..
장보고
저녁은 간단하게
갑오징어볶음이랑 갑오징어튀김 먹었어유
앱톰레볼루션
일요일 아침밥~~
아침에 오징어 덮밥 해 먹었어요^^ 아이들은 간장오징어 볶음 만들어주고 어른은 맵게 청량고추도 썰어서 만들었네요 미역국이랑 계란 후라이는 하나씩 밥에 올려줬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매콤한 쭈꾸미 볶음
쭈꾸미 청양고추 넣고 매콤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땀좀 흘리고 스트레스도 잠시 날리고 역시 매운게 맛이 좋아요~~
애플짱
아침 소고기 뭇국 먹어요~🥩🥣
현미밥과 소고기 뭇국 쏘야 볶음으로 아침 챙겨 먹어요. 현미밥 높은 식이섬유 함량으로 포만감을 주어 다이에트에 효과적이고 현미의 낮은 혈당 지수는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의 기본식단(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빠졌는데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특별히 빼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는데 어제 어지럽고 몸이 좀 안 좋긴 했거든요. 집에 와서도 견과류 간식도 거의 안 먹고 되도록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했지만 그래도 10시는 넘겼답니다. 그래서 보통은 어떤 이유에서든 빠지면 기분이 좋은데 오늘은 좋지도 싫지도 않고 그렇구나 하고 말았네요. 몸이 아프고 축나면서 빠진 건 그대로 다시 돌아가더라고요. 오늘은 단백질을 좀 잘 먹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은 몸이 축 처져서 기상을 일찍 못했고, 엄마 면회도 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건조 두리안),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2개입니다. 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1개, 토마토반개, 오렌지, 구운가지 두르고 한켠에 고기 소세지 잘라 더하고, 햄프씨드와 키위 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건조 두리안까지 올린다음에 시리얼과 초당옥수수(어제 저녁 전자레인지로 5분만 돌려서 익혀 놓고 그대로 냉장보관 시켰다가 오늘 아침에 한개만 낱알로 까서 썼답니다. 나머지 2개도 시간 되는대로 까야줘~) 뿌려서 만들었어요. 새콤한 자두를 먹기 때문에 건자두는 좀 아꼈거든요. 그러니까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초당옥수수만 올렸더니 식감은 좋지만 색감이 심심하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엄마한테 면회가야 돼서 아침도 빨리 먹은 편이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달볶음 달달 볶았어요.🍅🥚
대파와 마늘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 방울토 마토와 계란 스크램불 넣고 달달 볶아서 파 향이 향긋한 점심 챙겨서 먹으니 든든하고 좋네요. .🍅토마토 비타민 C,리코펜과 칼륨, 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토마토를 볶 아주어서 라이코펜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고,🥚계란을 넣어 단백질 함량 이 높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대패 목살과 볶음김치
얇은 대패가 먹기 좋네요 대패목살과 묵은지 볶으면 맛이 좋아요 간단히 해결했어요 전 보는 입장이었지만ㅎ
애플짱
야채볶음밥
야채 넣어 볶은밥 했습니다 계란 후라이 하려다 잘 안되서 풀었습니다 소금 좀 넣어 간 맞췄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동그랑땡 만들었어요. 첫째가 김치를 잘 안 먹어서 이번에 새로 산 김치로 볶아줬더니 그나마 잘 먹네요. 한솥도시락에 나오는 볶음김치를 가장 좋아하는데 요즘에 가격이 비싸져서 그런지 볶음김치 아니라 그냥 김치 나오네요. 어디 거냐고 물어 볼 생각이었는데^^;; 모두 잘 먹고 등교 잘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seabuck
목요일 아침은 토달볶음🍅🥚
아침은 토마토 4갸와 계란 두개로 넣어서 토달 해 먹었어요 토마토 데쳐서 껍질 제거후에 볶았더니 물이 조금 생기네요 그래도 둘다 좋아하는 식재료라 맛나게 먹었어요
들꽃7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적양배추에 당근과 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 일에 구워주고, 토달볶음에 찐계란과 닭봉으 로 단백질 보충하고,수분 가득한 오이랑 새콤 달콤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 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geniet
[당첨자 발표] 6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6/17 (화) - 6/30 (월) 오와둥둥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장보고 영진왕빠 쩡♡ 제벌 안레몬 최강수인 CabinCrew 야고 tradingcom 성실한라떼누나 자스민꽃 미주장 한소래미 해피이정 지니5367242 줄리아언니 인생이여만세 켈리장 트렌스미션 치노카푸 로오스엔 감사하며살자 꼬마꼬마 해바라기 마음그릇 뽀봉 메론잉 입맛없엉 어트지니요 머랭22 젴톨 서나얌 목표사십구 워니s 냥이키우기 딸2맘 Popcorn 알차게💕💕💕 쉬림프 예지영준맘 아침햇살77 신혜림 들꽃7 seabuck 더달달 들풀지기 라미에뜨 다시꿈꾸는세상 여니솔이맘 stopjiji zcolc jeonghee 꼼꼼엄마 수수깡7 열정가득 재털이 슈롭 뽀글사랑 2민트홀릭 여리나 슈가블링 빠담소리 아카시아잎 보통아이 동그라미1 풀에버 나나나이쁘니 로블ㅎ 열정남자 숫자 KKK용식이22 사랑혀니 raintree u찌니 저스트영 자연하이 k2023 경이로운다이어트 불곡산 건강하자으니 기춘이530707 리얼지니어트 송쩡 꽃이뻐 울산뺀질이 1OOOO 이하린80 juyeon 코로세움 지니5269242 사비나67 신금숙비전 수경2 소나무1234 숲속의나무 지니5186397 v과일천사v 지니5567529 꿈이룸♡ 대박e 나는무너 나는그냥나야 앵두정원 당근먹기 하늬야 영선이302 loverosa 늘봄봄 성우니 생강꽃 64박옥련 4.20E+04 워니뚱 뿜뿜 좋은거야 가을이네 초보지니지니 쉬리107 지니5209323 아놔너 감이오네 나쁜엄마 지니5586698 dnffl 그린라이 만캐쉬원해요 zntkskzlzy 딸기와의행복 충주요정 어라라 jiniy 김밥말아 유미쿠키맘 프카쟁이 뇌순이 highway032 성아진 . 핑크색 로앰 뻐끄미 포메다둥이네 올란도 귀리 오천보걷기 안델라 분홍여우 산곡동미녀삼총사 쇼팽7 뭔소리야 멍청이2 아름빌 반하리 인생중 멍청이3 해수기 동남이쁜이 백향과 씽씽걸 Oracle 지니5587248 genie22 화양연화영원 지니8486 토마토4랑 쵸코파이팅구 알렉산더돈까스3세 흥석 지니5517305 우곰이 지니5575876 김꺄까 그냥지나 동해물이 영잔디 cogo092 지혜의정원 딸기주세용ㅎㅎ 고구마러버 얌이얌이 지니5569432 아머까오 ssul0115 Heej 지니5571820 지니5346758 내일은자신있게 어트23 이닝지아 영영입니다 어흥씨 지니5584133 퇴직녀 비비안2 nancos 김치볶음밥밥 잘될거야해보자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콩고기 야채볶음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마늘.대파 당근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콩고기 넣어 함께 볶아 주니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맛이 더해져 서 맛있네요 🫘콩고기는 대두 단백질을 주 원료로 만든 식물성 고기로, 고기와 비슷한 식감을 제공하 면서도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 식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 다양한 요리에 활 용할 수 있으며, 특히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주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방울토마토계란볶음
올리브오일에 대파 볶다가 방울토마토 넣고.. 달걀 넣어 볶아 먹어요~~
불곡산
아침밥
아이들 등교 전에 아침밥 차려줬어요 오늘은 된장국 끓이고 콩나물 무침 감자채볶음과 계란말이 해줬습니다. 막내는 비빔밥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말이 대신 계란후라이로 하나 올려줬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저녁 닭갈비 먹어요~
떡 고구마 양배추 듬뿍 닭갈비 볶음에 통통한 우동 사리 넣어 보까보까~~ 볶음밥으로 마무리까지 배가 터지겠어요.ㅎ
쩡♡
멸치 볶음
잔멸치라 식감이 좋네요 아침에 볶았어요
수수깡7
저녁 제육 덥밥🍛
제육 볶음에 상추 김가루 넣고 후라이 🍳 얹어 마구 비벼 먹었어요.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쩡♡
점심에 비빕밥
점심에 비빕밥 현미찹쌀밥, 취나물, 깻잎무침을 소고기볶음고추장을 넣고 비어요
미주장
매콤한 김치 스팸 볶음밥🥣
파기름에 스팸, 김치, 매운 고춧가루를 넣고 달달 볶은 뒤 밥 투하해서 열심히 볶아줬네요~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은 메뉴죠.ㅎ
쩡♡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